엄마가 좋아하는 프롬프트 모음
엄마한테 사진을 그림으로 바꾸는 프롬프트 몇개 알려드렸더니
너무 귀엽고 재밌다고 하루종일 GPT 가지고 노시네요 ㅎㅎㅎ
하찮고 삐뚤빼뚤한게 매력포인트입니다!! 복붙해서 쓰세요
1. 아이가 그린듯한 크레파스 그림 프롬프트 (사진 1, 2, 3)
"이 사진을 4-5살 아이가 굵은 크레파스로 그린 그림으로 바꿔줘. 성인처럼 자세하게 묘사 하지 않고 어딘가 부족해보이는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2. 하찮은 낙서 프롬프트 (사진4, 5)
"첨부한 이미지를 개발새발 세상에서 제일 하찮은 선으로 그려줘. 배경은 흰색, 그림판에서 마우스로 그린것 같은 맞는듯 아닌듯 비슷한듯 아닌듯 아리까리하게 픽셀단위의 그림으로 하찮음을 제대로 뽐내줘. 야 됐고 그냥 니맘대로 그려.
3. 일본에서 유행한 그림책 일러스트 프롬프트 (사진6)
이미지 전체를 장식적이고 사랑스러운 포크아트 스타일의 플랫 일러스트로 변환한다.
실사 느낌이나 현실적인 질감은 완전히 제거하고, 모든 요소를 단순하고 깔끔한 플랫 형태로 표현한다.
흰 종이에 손으로 그린 듯한, 약간 삐뚤고 따뜻한 느낌의 선과 채색.
붓 자국이나 약간의 칠 번짐이 남아 있는 순수하고 소박한 터치.
색상은 원본 이미지에 얽매이지 않고, 핑크·블루·옐로우·그린 등을 활용한 과감하고 팝한 컬러 조합으로 변경한다.
전체적으로 밝고 장난기 있는 색감으로 표현한다.
원본 이미지 속 모티프(인물 등)는 유지하되, 디테일은 단순화하여 아이가 그린 듯 귀엽게 표현한다.
구도는 원본 이미지를 유지한다.
다만 입체감과 원근감은 줄이고, 평면적이며 감각적인 소품 디자인처럼 보이게 만든다.
이미지 전체에 꽃, 하트, 별, 잎사귀, 점, 곡선 등의 손그림 두들 장식을 흩뿌린다.
여백까지 귀엽게 디자인하여, 그림책이나 북유럽 잡화 패키지 같은 몽환적이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연출한다.
포크아트, 나이브아트, 북유럽 잡화 일러스트, 키즈 일러스트, 손그림 플랫 디자인 스타일.
과슈 물감 느낌의 매트한 질감.
귀엽고 따뜻하며 팝하고, 인테리어 소품 같은 세련된 감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