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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서울시장 예측
ㄱㄱ
IIlolIl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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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IT직군으로 일한 지 4년차이며 이직중에 있습니다. 중견으로 이직할 회사가 정해졌는데, 대기업 1차면접에 합격하게 되어 고민중에 있습니다. 중견 회사는 제가 하고자 하는 분야의 전문 회사이고, 대기업은 전문 회사는 아니지만 하고자 하는 분야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대기업은 1년간 계약직 채용된 후 심사 거친 후 정규직 전환이 된다고 해요. 2차면접을 보는게 좋을지 고민되고 또한 이직하기로 한 회사에 출근 날이 대기업 2차 면접의 날이라 더욱 고민이 깊어집니다. 이 분야에 좀 더 실무능력을 쌓아야할 것 같은데 대기업은 시기상조인가 싶기도 하고 고민이 됩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해올스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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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사람 마음 간사하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연락을 기다리고 있고 나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연락을 기다리게 만들고 나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왜 마음이 가지않는걸까
미래가걱정돼
쌍 따봉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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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못하는 30 후반 외국계 회사 적응 가능성
안녕하세요. 저는 금융계이고 현재 30대 후반으로 외국계 회사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한국팀은 제가 영어를 못함에도 불구하고 실력에 대해 높게 평가하여 채용 하려하며 최종적으로 홍콩 본사 면접만 남아있습니다 저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영어보단 컨텐츠가 중요하다는 식으로 얘기하는데, 문제는 제 컨텐츠가 영어로 발화되지않는 다는 것 입니다. 추후 업무는 본사와의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한데 이게 맞는 길인지 헷갈립니다 AI에게 제 영어를 평가해달라고 하니 CEFR 기준으로 B1 후반이라고 평가하고 비즈니스가 되려면 B2 후반~C1정도되어야 한다하네요 답 없는 질문인 것은 압니다만, 비슷한 경험들이 있으실 듯 해서 여쭙습니다 지옥이라도 도전한다 vs 내가 잘하는 영역에서 남는다 의견부탁드립니다
borabora
억대연봉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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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고민....
팀원과 언쟁이 있었습니다. 우선 팀원의 표정 말투등에 감정적으로 상하여 팀장으로써는 하면 안되는 행동(알아서들 하시죠 같이)을 했습니다. 저는 기준을 정확히 하고 싶어 그걸 팀원들 의견을 듣고 결정 하고 싶어 자주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묻는데 그것이 평가 통제 한다고 생각하는듯 하더라구요. 팀원에게 별의별말을 다 들었더니 현타가 오더라구요. 제가 남자친구도 아니고 기준을 정하고 업무에 대해 말하라고 하는게 잘못인지.. AI와 일하는 직종으로 이직하고싶네요.. 물론 팀장인 제 잘못이 가장 크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사람이라 어렵네요. 그냥 조언이나 듣고자 한번 써봤습니다! 다들 화이팅 ㅎ.
코리리이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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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완료 후 서류
면접 완료 후 서류를 제출하라는데 경력증명서 수정해달라 전 회사 원천징수영수증, 연봉계약서, 3개월 급여명세서 달라더니 최종 불합격이라네요. 머 이딴회사가 다있죠? '전 회사 연봉계약서 달라는 회사는 무슨 의미로 달라는건지 이해가안되네요. 엄연히 개인정보인데
오리는꽥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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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분의 소음 때문에 미칠 것 같습니다
옆자리 새로 오신 이사님(50대 남성)이 사람은 정말 좋으신 분이신데 푸푸푸푸푸 허!허허 꺽꺽꺽꺽꺽 바바바바바 츄츄츄츄츄 퓨퓨퓨퓨퓨 슈슈슈슈슉 샤샤샤샤샥 치치치치치 허억 억억억억억(숨 넘어가는 느낌) 컥컥컥컥컥 끅끅끅끅끅 쫩쫩쫩 오! 오오오오 똑딱똑딱똑딱(혀 튕기는 그거) 흥얼거림 볼펜 딸깍거리기 각종 혼잣말(일반 대화시의 감탄사 볼륨) (ex. 그렇군요! 그럼 한번 해볼까요~ 아이고! 이게 아니네!) 을 하루종일 반복하시는데 정말 미칠 것 같아요 효과음도 전부 일반 대화 볼륨 정도로 내십니다 그냥 숨쉬실 때도 밥솥처럼 쓰으으으읍 쒸이이이익 퓨퓨퓨퓨퓨 푸우우우우 하고 숨을 쉬세요 밥 먹거나 회의 때는 안 그러시고 일할 때만 그러시는데 사람은 정말 좋으신데 옆에 계속 있으니 정말 돌것 같아요 사무실이 조용한 분위기는 아니고 대화 많이 하는 분위기기도 하고, 저는 합류한 지 얼마 안 된 신입이고 이 분은 경력 빵빵한 분이라 이런 걸로 불만 얘기하기 부담스러운데 정말 힘드네요... 중요한 일 없을 땐 노캔 이어폰 써도 괜찮지 않을까 하고 잠깐 써보기도 했는데(이어폰 끼고 일하는 분도 계셔요) 뉴비인데 다른 분이 업무지시하는 거 못 듣는 일 생길 거 같아서 안 쓰기로 했고... 볼륨 줄이는 이어플러그 껴봤는데 그건 그냥 뚫으시더라구요...오히려 다른 소음이 줄어드니까 더 선명하게 들려서 그것도 포기했어요 벽간소음 층간소음도 어지간하면 크게 신경 안쓰는 편이고 시끄러운 카페에서도 공부나 일 잘합니다...살면서 소리에 예민하단 생각 한번도 한적 없는데 하...정신병 걸릴 거 같아요...
yuus
쌍 따봉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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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이랑 술 한잔 하고...
회사에 또래 직원들중에 저랑 그 여직원 빼고는 기혼이라 회식 아니면 퇴근하고 번개로 술한잔 이런 거 절대 없는 분위긴데 점심시간에 얘기하다가 제가 오늘 비오니까 막걸리 먹고 싶다고 지나가는 말로 했더니. 좀있다가 여직원이 갑자기 시간 괜찮으면 파전에 막걸리 어떠냐고 물어보더라고요. 같은 팀은 아닌데 바로 옆자리에 앉아서 스몰토크 자주해요. 4살 차이에요. 평소에 친해지고 싶던분이기도 했고 일단 오케이하긴 했거든요ㅋㅋ 회사 근처 전집 가서 막걸리 마시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자기가 술 좋아하는데 같이 마실 사람없어서 외로웠다고 하더라고요. 말술이란 소리 종종 듣는데 본인은 그정도인진 모르겠다, 집안 내력이다 근데 상경하고 친구들도 많이 없고 혼술은 싫고, 내향인이라 너무 낯선사람 불러서 마시기는 싫대요. 근데 제가 술 좋아하는 것 같아서 예전부터 같이 술마시고 싶었다고 했어요. 같이 회사 욕도 좀 하고 서로 취미 얘기도 좀 하고 연애얘기도 했는데 요즘 일도 재밌고 커리어 집중하고 싶어서 연애할 마음이 안든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직전연애 할때 남자친구 때문에 힘들었어서 소개팅도 다 거절 중이라는데 이 말들 때문에 저한테 호감이 있는 건지 아닌지 긴가민가해요 여직원 혼자서 3시간동안 막걸리 4병을 까고도 멀쩡하더라고요 저는 2병 정도 마신것 같은데 술이 많이 올라와서 뒤에 대화내용은 잘 기억도안나고요 그래서 여직원이 오히려 저를 택시 잡아주고 갔는데 본인은 멀쩡하게 막차타러 가더라고요 그러고 좀전에 카톡으로 잘 들어가라고 하면서 다음 주에 양꼬치 어떠냐는데 이 상황 객관적으로 어떻게 보이나요 지금 취해서 글을 재대로 쓴건 지 모르겠네요
요들송달인입니다
쌍 따봉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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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C.. 팀장 또 사고쳤네 ㅋㅋㅋㅋㅋㅋ...
실장 자리가 공석이라 팀장이 사장님께 직보를 한다. 근데 둘이 진짜 안 맞는다는 게 문제다. 최악의 상성. 회의실 문틈으로 새어 나오는 사장님의 한숨 소리가 커질수록 팀장의 미간은 점점 좁아진다. 그러니 회의실을 나서는 팀장이 매번 잔뜩 화가 나있는 건 당연지사. 오늘도 그랬다. 그리고 우리는 한 마음으로 기도했다. '제발 조용히 자리로 가주세요. 아무 말도 하지 말고...' 하지만 불길한 예감은 틀린 적이 없지. 팀장이 팀원들을 소집했다. 사장님은 2분기 목표치를 하향조정하는 게 어떠냐고 하셨다는데 무슨 자존심인지 우리의 자랑스러운 팀장님은 오히려 더 할 수 있다며 상향조정을 했다네. 우리 다 할 수 있잖아? 우리 만만한 사람들 아니잖아? 하는데 사실은 나도 안다. 팀장이 불안해하고 있다는 것을. 정적이 흘렀다. 몇프로를 올린다고? 그렇잖아도 부족한 리소스인데 두달만에 뭘 어떻게 더하라고. "팀장님, 지금 리소스가 안 되는데요? 예산도 부족하고..." 내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팀장이 말을 더한다. "우리가 해서 안 된 적 있어? 우리 팀 저력을 보여줘야지. 된다고 믿으면 될 수밖에 없어." 하.. 팀장님.. 님은 사장님한테 이겼다고 생각하셔서 뿌듯하시겠지만 사실은 사장님이 이겼고 우리는 뒤졌어요..ㅋ.......... 하 진짜... 사고 그만 치고 좀 얌전하게 살면 안 될까요 팀장님?
칩9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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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주식만 사는 남편 때문에 속터져요ㅠㅠㅠ
저희는 주식 같은걸 잘 몰라서 투자를 늦게 시작했는데요... 남편이 혼자 공부하더니 '남들이 울 때 사고 남들이 달려들 때 팔아야 한다'라는 자기만의 주식 신념을 만들었다며 자랑하더니 제가 봤을 때 진짜 답없는 주식들에 투자합니다... - 네이버, 카카오 (네이버가 제일 비중이 많습니다. 카카오가 2위) - 어도비, 피그마 (어도비랑 피그마를 왜 같이..? 이유는 저도 모릅니다.) - 넷마블 (거하게 물렸는데 떨어질 때마다 삽니다. 근데 계속 떨어져요) - 아이온큐, 리게티컴퓨팅 (아이온큐는 그나마 회복하고 있는데 리게티컴퓨팅은...) 그 외 기타 등등... 특히 네이버는 진짜 몇년전부터 계속 사모으는데 돈 아까워 죽겠어요 네이버 다니는 지인한테 물어봤는데 자기네도 스톡 받으면 즉시 다 팔아버린대요 네이버에 어떤 믿음?? 이 있는거 같아요. 신혼 때부터 자산 관리는 남편이 하기로 했어서 두고 있는데 돈 녹는거보면 환장하겠어요. 아직 적금 비중이 더 높긴하지만... 제 고정 월급 외 생기는 돈들을 모아서 개인 주식계좌에 굴리고 있는데 저는 수익률 50%는 나와요... 단일 종목으로는 500%대까지 나왔구요 이거 보여주면서 제발 내 말좀 들으라고 해도 제꺼는 겨우 몇백 선에서 굴리는거라서 자기랑은 다르다네요? 그냥 자기 믿으라고 합니다... 니가 뭘 아냐고... 이대로 둬도 되는걸까요?
진짜진짜최종본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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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천만원으로 하닉 다 사도 될까요?
매번 고점이라고 해서 참은지 한달이 지났는데 매번 고점을 갱신하네요ㅠㅠ 지금은 진짜 고점인거 같은데 살까 말까 너무 고민됩니다 아까 잠시 떨어질 때 살 걸 너무 후회되고 물론 그때 걸어놨어도 체결 안됐을 수 있지만 지금이라도 사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선배님들? 여윳돈 천만원 정도 있는데 6주는 사겠네요 어쩔까요 선배님들 내일 장 열리자마자 삽니다?
잊혀진멜로디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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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먹고 미친 짓했네요...
아침에 눈떠서 짐승처럼 오열하다가 어떻게 출근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제 새벽까지 술 진탕 먹고 너무 들떠있었습니다... 며칠 전이 제 생일이었거든요 와이프가 생일 용돈이라고 현금 50만원을 봉투에 담아서 줬습니다. 평소 서로의 생일에는 꽃다발, 케익 정도만 챙겨주거든요. 저희 집 형편이 넉넉하지가 않아서... 와이프가 애 키우면서 계란집 알바를 틈틈이 뛰고 있습니다. 만원 이만원 꼬깃꼬깃 모은 돈이라는 걸 제가 너무 잘 아니까... 그 돈을 차마 쓸 수가 없어서 안전하게 ATM기에 입금하려고 지갑에 고이 넣어뒀습니다. 그리고 어제는 제 생일 기념 회식이었습니다. 팀원들이 케이크도 해주고 편지도 써주고... 뭉클하고 고마운 마음에 분위기 띄우려고 술을 미친듯이 먹고 만취를 해버렸습니다..; 거의 10년만인거 같네요. 집에서 옷도 안 벗은채로 잠들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바지 주머니에 그대로 들어있는 지갑을 확인해보니 50만원이 온데간데 없었습니다.... 순간 제 뇌리를 스쳐간 기억이... 아무 택시나 잡아 타고... 기사님한테 편지도 자랑하고... 지갑에 있는 50만원 꺼내서 자랑하면서 돈 부채도 부쳐드리다가... 택시에서 내릴 때 기사님이 결제해달라고 하니까 손에 있던 50만원을 그냥 건내드린겁니다... 잔돈은 됐습니다! 킵더 체인지!! 라고... 호탕하게요 택시비는 3만원도 안되는데... 술 때문에 그 소중한 돈을 잃어버린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쓰레기 같았습니다. 화장실에서 세면대 붙잡고 엉엉 울고 있으니 와이프가 놀라서 들어오더라고요. 자초지종을 듣더니 제 등짝을 때리면서 어제 웬일로 늦게까지 술을 먹고 들어오길래 큰일이라도 생긴 줄 알았다면서 뭘 그런걸 가지고 그러냐고... 그냥 생일 기념 개~~~비싼 택시 탄 셈 치자고, 돈은 또 벌어서 용돈 주겠다고 쓰담어주덥니다. 진짜 눈물이 더 나오더라고요... 다른 사람 같으면 정신 어따 둔거냐고 화부터 낼텐데... 어떻게든 그 택시 기사를 찾아볼까 생각도 했지만 현금 결제라 찾기도 어려울거 같고... 제가 술주정 부린거니 팁 드린걸로 생각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절대 과음은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꿀물타주세요
쌍 따봉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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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는 것과 안하는 것의 차이
내가 SNS를 본격적으로 하게 된 이유: "너는 마케터인데 팔로워가 100명밖에 없냐?"라는 말을 듣고, 내가 안 하는 건지 못 하는 건지 알아보고 싶었다. 그래서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어 짧은 글을 포스팅했고 팔로잉 없이 팔로워를 5,000명까지 모았다. 그제야 깨달았다. "못 하는 게 아니라 안 하는 거였구나." '안 하는 것'과 '못 하는 것'은 해보지 않으면 구별할 수 없다.
캡선생
쌍 따봉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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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왜 이렇게 화가 나셨어요?
이게 이렇게 화낼 일인가 싶은 글들에도 잔뜩 화난 댓글들이 달려있는 것을 보고 다들 왜 이렇게 화가 나 계신가 고민을 해봤습니다. 물론 작성자가 또는 작성자를 괴롭힌 누군가가 너무 답답하고 화나서 그러실 수도 있겠지만 그 정도로 화나는 글이 아닌데도 정도 이상으로 화를 내는 분들이 많으시니까요. 그리고 그 고민의 끝에 내린 결론은 '회사' 그리고 '퇴근 시간 전'이라는 사실. 현재 회사에 있기 때문에 화가 이미 어느 정도까지 올라와 있는 것이 아닐까 회사에서 얻은 화를 표출할 곳이 필요했던 게 아닐까 그래서 익명으로 버럭버럭 화를 내고 계시는 게 아닐까 만약 그렇게 버럭버럭 화를 내신 후 마음이 누그러지셔서 오프라인의 사람들에게 상냥해지신다면 그것도 좋습니다. 물론 글을 쓴 작성자들에게는 상처겠지만 뭐 모르는 사람이고 익명이니까요. 하지만 그냥 화를 쏟아낼 곳이 필요하신 거라면 화면 뒤에도 사람이 있음을 인지하시고 댓글을 써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 즐거우려고 커뮤니티 들어오는 거지 화내려고 들어오는 거 아니잖아요 화내려고 들어오시는 거라면 할 말 없습니다만... 아무튼 오늘도 다들 힘냅시다. 익명의 힘을 빌려 힘듦을 토로하는 분들도, 혼자 끙끙 앓는 분들도 모두 화이팅입니다!
그리너리데이
쌍 따봉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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