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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참 모르겠다
구인 직무 - 인사총무 사무직 필수조건 - 1종보통면허 우대조건 - 지게차 자격증 이거 인사총무 사무직 구하는거 맞나... 진짜 모르겠다...
백태눈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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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과차장들도
인적성테스트 보게 해야합니다 인적성시험도 안보면서 입사한 것들이 사원대리한테 적정 맞는지 안맞는지는 왜 물어보는지 모르겠습니다,,,
3121john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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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40대 중반에 공기업에 다니고 있는 차장입니다. 얼마전에 두번째 승진에 낙방을 했습니다. 경력직으로 8년전에 들어왔는데 아쉽게도 제 직무는 몸담고 있는 회사의 본업은 아닙니다. 제 회사의 특성을 말씀드리면 부서평가는 기획실, 인사처 같은 부서가 항상 상위(s나 a)를 차지하고 개인평가(고과)는 부서평가와 연동됩니다. -> 그러다보니 개인평가도 중간 등급 정도입니다. 경력직으로 와서 익숙한 업무를 해왔기 때문에 워라밸이라든지 업무 자율도나 전문성 측면에서는 만족감은 큰 편이나 제일 허탈한 부분은 승진하는 그룹이 기획/인사 부서나 젊은 신입공채 직원들로 채워지고 있는 사실입니다. 아실 분들은 아시겠지만 공기업에서는 경력직이 신입공채보다 승진하는 것이 어렵고 최근에는 T/O가 많아서 경력직에게도 일부 승진 기회가 돌아갔지만 이제 그 문도 닫힐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 일은 성실히 잘하고 있다고 평가는 받는다고 생각허지만 주변여건이 좀 따라주지 않아 솔직히 낙담되고 동기부여가 안되는 상황입니다. 여러분이시라면 제 업무가 메인이 될수 있는 회사를 관리직으로 갈수 있는 이직을 시도하시겠나요? 아니면 가늘고 길게 다닐 마음으로 그냥 마음 추수르고 다니시겠나요? 착잡해서 적어봅니다..
a to z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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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의견이 무조건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집단주의적 관점 대단하군
참고로, 북한도 다수이고 범죄집단, 테러집단 알카에다 종북집단, 사이비 종교 집단 일베충도 다수입니다. 다수가 무조건 정답은 아닙니다. 시험에서 정답률이 낮은게 왜 나오겠나요
초저액연봉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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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본 일 잘하는 사람 특징
1. 사원 대리 = 축구 잘 함, 과장 이상급 = 골프 잘 침 (실제로 일을 잘하고 스트레스 관리 능력도 뛰어남) 2. 절대 사람을 공적으로 대하지 않음 (이거 진짜 중요 사적으로 대함)
3121john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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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투리 퀴즈)부산남친이 여친에게 "지금 바로 여행가자"를 사투리로 하면?
부산 남자친구가 부산 여자친구 집앞에 와서 전화를 건다. "지금 바로 여행가자"를 부산사투리로 하면?? .. .. .. .. .. .. .. .. 아야~ 빤스 두장 챙기라~
아틀란티스의할배
억대연봉
쌍 따봉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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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 직원들이
일반직원보다 일 더 못하는 경우 많나요?
3121john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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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마케터 직무
안녕하세요, 저는 신입이고요 브랜드마케터라는 직무가 정말 모호해서 이게 맞나싶어 게시물을 올립니다. 보통 팀에 2-3명이 있으면 어떤 업무를 나눠서 하나요 여기는 보통 대행사 돌리고 연예인 광고도 없고 이게 마케터인건지 궁금합니다
dudufl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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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서 돈자랑 하는거 좀 그렇긴 하지만
블랙뱃지 첨달아봐서 오늘만 슬쩍 올려봅니다 19년에 4500으로 처음 사회생활 시작해서 세후 1억까지 한 6년 걸렸네요 이제 연봉욕심보단 다음 개인적 목표를 위해 gogo!!
mnbvv
억대연봉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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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들 봐주세요.. 이거 사내 플러팅 맞나요?
저는 00년생이구 그분은 93년생이에요! 이 회사에서 제가 일한지 더 오래됐고 그분은 이직한지 얼마 안됐어요. 회사 안에서 마니또 행사를 했었는데 제가 그분 마니또였어서 몰래 선물 갖다주고 손편지 작은것도 써주고 그랬는데 자기가 이직하고 나서 적응하느라 힘들었는데 저 덕분에 에너지를 많이 얻었다구 하면서 저녁을 사주신 적 있어요. 그 후부터 친하게 지냈는데 뭔가 저를 귀엽게만..? 보시는거 같아요. 1. 먹는게 이쁘다고 함 제가 맛있는걸 잘먹는게 좋다고 여러 번 하세요. 아몬드 초콜릿이나 땅콩크림빵 같은거 갖다주거나 잠깐 휴게라운지로 와보라면서 먹는거 보고 가실 때도 있어요. 근데 다른걸로 이쁘다고 한 적은 한번도 없고 제가 앞머리 자른것도 몰라보셨어요. 이쁘다고 하실 때는 오직 먹을 때만. 2. 인스타 팔로우 했는데 스토리를 항상 확인함 (회사 사람이랑 인스타 팔로우 한적 처음이에요) 제 스토리 안 읽은적이 없고 제 얼굴이나 모습이 나온 스토리에는 항상 하트 눌러주세요. 3. 한달에 한번 맛있는거 사주심 마니또 끝나고 저녁 사주신 이후로 우리 음식 취향 잘맞는거 같다면서 맛집 발견하면 메신저로 메모하듯이 맨날 보내놓고 한달에 한번씩 밥먹자고 하세요. 맨날 얻어먹는거 죄송해서 제가 몰래 결제한적 있는데 진지하게 정색하면서 제 계좌로 돈 보내주셨어요. 밥먹을 때는 업무에 대한 조언도 해주고 시시콜콜한 회사 얘기도 하고 그래요. 4. 퇴근하고 나서도 메신저 저희 회사는 재택하는 날에는 업무 캘린더에 표시해놓는데 제가 재택 달아놓으면 8시든 9시든 퇴근 후에도 연락 와서 내일 회사 안와요? 왜 안와요 이러면서 장난 쳐요 쓰고 보니까 다 별거 아닌거 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퓨ㅠㅠㅠㅠㅠㅠㅠㅠ 저는 나이 1~2살 차이 나는 사람만 만나봐서 이분은 나이가 너무 많아서 별 생각 없었는데 뭔가 헷갈리게 하니까 자꾸 생각나요. INFP 친구들은 이거 백퍼 호감있는거라고 하고 그 외 친구들은 그냥 어장 치거나 관심 없는거라고 하는데 속마음이 뭘까요..? 남자분들 입장이 궁금합니다..!
키스미달룽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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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꼰대 대리님 때문에 미치겠어요
저보다 연차는 몇년 높지만 나이는 1살 많은 대리님이 있어요. 차라리 나이 훨씬 많으신 부장님들은 그러려니 하겠는데 저랑 몇개월 차이도 안 나는데 틈만 나면 '우리 때는' '나때는'을 입에 달고 살아요.... 오히려 부장님들은 요즘 영포티다 꼰대다 얘기가 하도 많으니까 오히려 조심하는거 같고 아무도 신경 안쓰는데 대리님이 나서서 저연차들 중에 회식 빠진다고 하면 웬만하면 필참하자고 기합 잡고 불참 사유 카톡으로 보내라고, 안 보내면 닦달해요.. 선배들 생일 챙겨줘야 된다고 돈 걷어서 꽃다발이랑 케익에다가 여자분들은 립스틱 남자분들은 상품권 사드리는데 꽃다발도 1~2만원 짜리도 아니고 5만원 짜리 큰 쇼핑백에 담는 꽃다발 그런거 삽니다. 솔직히 돈 아까워요. 신입이 조금이라도 워라밸 챙기는거 같으면 다같이 고생하는데 이렇게 안 따라오는 사람 있으면 힘빠진다고 "너무 이기적이지 않아? " 이러면서 저격하듯이 말하고 회식자리에서 막내가 빠릿하게 수저 깔았는데 숟가락 젓가락 왼쪽 오른쪽 틀렸다고 자기가 다 다시 놓으면서 요즘 애들은 이런거 모른다고 웃으면서 꼽줘요. 맘에 안들면 업무적으로 꼬투리 잡아서 괴롭히는걸로 유명해서 다들 불만있어도 얘기 못하는데 확 들이받아 버리고 싶어요.. 윗사람들은 알까요?
아모니카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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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받고 저축하고 연금 넣는 루트가 계속 통할까요
요즘 들어 자산 얘기만 나오면 예전이랑은 좀 다른 느낌이 듭니다. 회사 다니면서 월급 받고 저축하고, 연금 넣고 그냥 이 루트로 성실히 가면 되는 줄 알았는데 물가나 환율 움직이는 거 보다 보면 이거 안 될 것 같은데 싶고요... 회사에서 들어보면 다들 각자 투자하는 방식도 부동산이니 주식이니 실물자산이니 완전 다르고... 얼마 전에는 그냥 투자 공부 시작해보자는 마음으로 은 관련 책을 하나 읽어봤습니다. 단순히 은이 오른다, 금이 안전하다 이런 이야기라기보다는, 지금 우리가 쓰는 화폐 시스템 자체가 예전이랑은 다른 국면에 들어왔다는 얘기가 계속 나오더라고요. 달러가 중심이던 질서가 흔들리고 있고, 그래서 다시 실물자산 이야기가 나올 수밖에 없는 구조라는 설명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읽다 보니까 은을 지금 사야 하나 말아야 하나보다도, 내가 그동안 자산을 너무 숫자로만 생각해온 건 아닌가 싶더라고요. 그래서 돈이 안느나? 싶었어요. 얼마나 벌었느냐보다 어떤 형태로 가지고 있느냐도 꽤 중요한 문제더라고요. 그동안은 회사에서 일해서 번 돈을 통장에 잘 쌓아두면 언젠가는 분명 안정될 거고, 그렇게 투자에 애쓰지 않아도 된다고 막연히 생각했는데, 요즘은 그 전제 자체를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그런데 아직 아는 게 없어서 뭘 크게 바꾸겠다는 결론은 없고요. 그냥 예전처럼 아무 생각 없이 모으기만 하면 되던 시기는 이미 지나간 것 같다는 느낌 정도입니다. 하... 투자 공부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지금은 아는 게 없어서 책에서 배우는 게 가장 크네요
유니콘29
동 따봉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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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냄새 때문에 회사에서 자리 따로 쓰게 됐습니다…
솔직히 너무 부끄러워서 이런 고민을 어디에도 말 못 하다가 익명이라 씁니다. 회사 다니는 그냥 평범한 직장인인데요 요즘 회사에서 좀 충격적인 일을 겪고 있어요 입냄새 때문에요 양치도 꼬박꼬박 하고 제가 입냄새가 난다고 생각해본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사람들이 저랑 거리를 두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회의할 때도 다들 살짝 뒤로 물러서고 제가 말하면 물 마시거나 헛기침하고… 결정적으로 최근에 자리가 팀원들 있는 공간에서 작은 방으로 혼자 옮겨졌어요 업무 집중을 위해서라는데 솔직히 이유는 다 알겠더라고요 인사 면담 때는 “이미지 관리가 필요하다”, “타인에게 불편을 줄 수 있는 부분은 개선해야 한다” 이런 말도 들었습니다. 그날 집에 와서 진짜 멘탈 나갔어요 입냄새 때문에 회사에서 이렇게까지 불이익을 받을 수 있는 건가요? 이거 병원 가야 하는 건지 아니면 생활습관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양치 말고도 일상에서 입냄새 관리해보신 분들 계신가요? 비웃지 말고 진짜 경험담이나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초코칩쿠키짱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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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
안녕하세요. 아직 면접 결과가 나오기 전인데, 현재 연봉과 희망 연봉을 전달해야합니다 정말 마지노선을 알려달라고 하는데, 높게부르면 연봉으로 떨어질까요? 4년차이고 현재 5000 초반, 희망연봉으로는 6000 초반, 마지노선으로 6000 부르려고 합니다 이직 연봉 낮춰야 할까요
으아냥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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