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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로이스 드림카인 사람 이해가 안되요
수행기사가 끌어주는 것도 아닌데 자기가 운전하는데 롤스로이스가 드림카인게 이해가 잘 안가네요
이코티콘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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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1도 모르는데 바이브코딩으로 소소한 서비스 4개 만들어냈어요
개발 1도 모르는데 클로드 코드 바이브코딩으로 소소한 서비스 4개 만들어냈어요! 서비스 홍보하고 싶은데 어디다 어떻게 홍보해야 할지 몰라서 일단 사부작 사부작 자랑합니다.. 어떤 서비스인지 궁금하신 분은 알려드릴게요!!
스벅골드레벨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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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피아노와 연애 중
혹시 오랫동안 마음속으로만 품어온 짝사랑이 있으신가요? 제게는 피아노가 그렇습니다. 저의 지난 5년은 온통 피아노를 향한 마음으로 가득했습니다. 파리에서 살게 되어서, 틈이 날 때마다 피아니스트들의 공연을 쫓아다녔거든요. 파리의 아름다운 공연장에서 피레스 여사님, 폴리니 할아버지, 유자 왕의 손에서 나오는 아름다운 선율에 완전히 빠졌습니다. 자연스럽게 ‘나도 다시 시작해볼까’ 하는 오랜 꿈이 다시 고개를 들었지만, 정작 실천에 옮기지는 못했습니다. ‘지금 시작하기엔 너무 늦었어’, ‘연습할 시간이 어디 있겠어’…… 수많은 핑계 뒤에 숨었지요. 그렇게 짝사랑만 하다가 한국으로 돌아왔는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더 이상 미루면 평생 후회하겠다.” 그 길로 작년 5월, 40대 중반에 접어든 나이에 수줍게 동네 피아노 학원에 등록했습니다. 첫 레슨 날, 제 화려한 감상 경력을 들은 20대 강사님이 “와, 귀는 완전 청와대급이신데요!” 라며 웃었습니다. 가슴이 뜨끔했어요. 제 손가락은 어릴 때 조금 배운 기억 마저도 모조리 잃어버린 채 딱딱하게 굳어 있었거든요. 언젠가 슈만의 대곡을 연주하겠다는 거창한 꿈과는 달리, 마음처럼 움직여주지 않는 손가락이 참 야속한 날들이었습니다. 그래도 피아노 앞에 앉아 있으면 참 행복합니다. 신기한 건, 어릴 때 엄마 손에 끌려 억지로 다녔던 피아노 학원에서는 그렇게나 재미없던 모차르트 소나타 16번이 지금은 참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원하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꼬이는 손가락을 보며 강사님이 “손가락이 알레그로를 기억하고 있네요!”라고 격려해주실 때, 그 시절 억지로 했던 연습이 지금 다시 시작할 용기를 주었다는 것을 알았죠. 피아노는 꾸준한 연습만이 살길입니다. 하지만 직장인 겸 아빠에게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야근하는 날은 연습을 못하고, 출장을 가면 몇 주씩 쉬기도 하니 실력이 잘 늘지 않습니다. 큰 맘 먹고 피아노 앞에 앉으면 거실에서 아이가 다급하게 외칩니다. “아빠! 아빠!” 아니면 옆에 와서 아무 건반이나 꿍꽝꿍꽝거리거나 악보를 촤라락 넘기며 방해를 놓기도 하죠. 하지만 이 모든 난관을 뚫고 퇴근 후 매일 30분이라도 피아노와 마주 앉으려 노력합니다. 요즘은 쇼팽의 <왈츠 7번>을 시작했습니다. 샵이 네 개나 붙어있는 악보를 보면 한숨이 나오다가도, 아주 천천히 한 음 한 음 눌러가며 소리를 만들어낼 때면 설레입니다. 약지에 힘이 없어 소리가 뭉개지고 페달 타이밍을 놓쳐 박자가 엉망이 되어도 괜찮습니다. 이건 온전히 나를 위한 연주니까요. 완벽한 연주를 하는 것보다, 내 소리를 만들어 내고 있다는 그 감각이 훨씬 소중합니다. 그리고 느려도, 미스 터치가 가득해도, 서사가 없어도, 완주는 완주입니다. 아마도 제 손은 영원히 그럴듯한 연주를 들려주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매일 피아노 건반의 숲을 기꺼이 헤매려 합니다. 피아노를 연주하는 이 시간만큼은 다른 것은 다 잊고, 음악에 온전히 집중하는, 치유의 시간임을 느끼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혹시 늦었다고 생각해서 망설이는 사랑이 있다면, 오늘 바로 고백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사랑하기에 늦은 나이란 정말 없더라고요. 사진 : 바르셀로나 공항에 누구나 칠 수 있는 피아노가 있길래 용기를 내서 짐노페디를 연주했는데, 누가 2유로를 놓고 갔습니다. 아내가 유럽에서 데뷔했다고 축하해줬습니다. 🤣🤣
노브레인노패인
쌍 따봉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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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교양 코딩 학원 또는 부트캠프 관련
안녕하세요. 컴퓨터에 관한 배경지식이 거의 없는 직장인입니다. 주변 동료들을 보니 오픈클로를 사용해서 바이브 코딩?같은걸 하시던데 엄청 효율적인것 같더라구요. 저도 코딩을 좀 배워볼까 하는데 관련 지식이 거의 없어서.. 혹시 내일배움카드로 다닐만한 학원이나, 저같은 비전공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강의가 있을까요? (오프라인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발주머신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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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달라진 2025년 IPO 시장, 신규 상장기업 성적표와 주요 특징 분석
확 달라진 2025년 IPO 시장, 신규 상장기업 성적표와 주요 특징 분석 "밴드 초과 확정 0건, 상장일 수익률 92% — 숫자가 말해주는 2025년 공모주 시장의 반전 드라마" 2025년 IPO 시장은 그 어느 해보다 뜨거웠습니다. 총 76개사가 새롭게 증시에 입성하며 4.5조원의 공모 자금을 조달했고, 전년 대비 0.6조원이나 늘어난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연초 LG CNS의 1.2조원 규모 초대형 상장이 시장의 포문을 열었고, 그 열기는 연말까지 식지 않았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공모가 산정의 완벽한 정상화입니다. 2024년까지 전체의 66%에 달하던 희망밴드 초과 확정 사례가 2025년에는 단 한 건도 없었습니다. 기관의 밴드 상단 초과 제시 비율도 83.8%에서 7.0%로 급감하며, 이른바 '뻥튀기 공모가' 논란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기관투자자의 의무보유 확약 비율은 18.1%에서 41.0%로 두 배 이상 뛰었습니다. 단기 차익 실현보다 중장기 투자를 택하는 기관이 크게 늘었다는 의미입니다. 일반 투자자의 평균 청약 경쟁률도 1,106대 1을 기록하며 2021년 활황기에 버금가는 열기를 보여주었습니다. 수익률 성적표 역시 인상적입니다. 상장일 시초가 기준 평균 92%, 종가 기준 75%의 수익률을 달성했으며, 연말까지 82%의 높은 수익률을 유지하는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전년도에 연말로 갈수록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양상입니다. 공모가 거품은 빠지고, 기관의 장기투자는 늘고, 투자자의 수익은 살아난 2025년. 과연 어떤 구조적 변화가 이 결과를 만들어냈을까요? 아래 블로그에서 표와 함께 핵심 데이터를 한눈에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블로그 원문 바로가기: https://m.blog.naver.com/s-valueup/224205241873 금융감독원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콘텐츠이며, 투자 판단 시 DART에 공시된 투자설명서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비공개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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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40대부터는 이직난이도가 급상승하네요
안그런 직종이 어디있겟냐만 나이먹을수록 이직이 안되는게 현실감으로 느끼니 우울하네요
기계식키보드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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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 보면 제일 부러운 사람
금수저 + 라이센스 있는 사람이 너무 부럽습니다.. 할말 다하고 주도적이고
3121john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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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이란
내가 그녀를 만난건 프리 랜스로 일할 때다 서로 서로 바쁘게 생활 하느라 신경을 끈고 있었다 어느날 걸려온 전화 곰돌이 명함 보고 전화 했어요 우린 명함 때문에 자연 스럽게 만나 사랑을 하게 되었고 서로 껴리낌 없이 상대를 존중 하며 아끼는 사랑을 했어요 젊은날 추억 이긴 하지만 그때 참 좋았어요 사랑 ? 서로 보살펴 주고 위해 주고 아껴 주고 마음이 통하면 되는거 아니 겠어요 좋은 인연을 만나 는 것도 사랑 여러 분은 어떤 사랑을 찾나요 혹시 신데 렐라 같은 공주 아님 백설 공주 사랑은 늘 가까이 있어요 그기서 찾아 보세요 우리 다같이 뜨거운 사랑을 찿아 떠나 볼래요
adam7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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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사랑이 뭔지 요새 다시 배우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사랑이 거창한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연애할 때는 밤늦게까지 통화하는 것, 기념일을 챙기는 것, 서로 보고 싶어 하는 마음 같은 것들이 사랑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결혼을 하고 아이가 태어나고 나니 사랑의 모습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요즘 우리 집에서 가장 많이 들리는 말은 “나 먼저 씻고 올게”, “오늘은 내가 아기 볼게” 같은 말입니다. 누가 보면 별거 아닌 말 같지만 하루 종일 일하고 돌아온 밤에 그 말 한마디가 그렇게 고마울 수가 없습니다. 얼마 전에는 퇴근하고 집에 갔는데 아이가 제 얼굴을 보자마자 두 팔을 들고 웃더라고요. 그 순간 하루 종일 쌓였던 피로가 거짓말처럼 사라졌습니다. 예전에는 사랑이 설레는 감정이라고 생각했다면 요즘은 사랑이 **“버텨주는 것”**이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피곤해도 서로를 위해 조금 더 움직여 주는 것, 아기가 밤에 울 때 번갈아 일어나는 것, 별것 아닌 하루를 같이 버텨주는 것. 그렇게 평범한 하루들이 모여서 우리 가족의 사랑이 되는 것 같습니다. 요즘 제 하루를 채우는 사랑은 아침에 웃으며 저를 바라보는 아이와 “오늘도 고생했어”라고 말해주는 아내입니다. 예전에는 사랑을 찾으려고 했는데 지금은 깨닫습니다. 사랑은 멀리 있는 게 아니라 매일 같은 집에서, 같은 식탁에서, 같은 하루 속에서 조용히 쌓이고 있었다는 걸요.
극야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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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투표 부탁두립니다!!
이직 고민중인 4년차입니다.. 직무랑 연봉이 우선순위라 뭐가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1 외국계 회사 내에 성장 가능성(모빌리티, 승진) 있으나 현재 직무 위주로 올라갈 것으로 예상 지금 직무가 적합한지 모르겠음 주도권 거의 없음 - 여기서 배울만한게 있을지 의문 더 있어도 승진만 하고 이직할거 같음 (하지만 1년은 걸릴수도 있을거 같음) 이직시 지원할 수 있는 직무가 제한적 2 중소기업 이직 연봉이 높진 않으나 현재 회사보다 연봉 인상이나 성과급이나 더 높을 것으로 예상 하는 만큼 인정 받는 구조 주도권은 있고 직무 확장 확실함 (기존에 해보고 싶었던 업무도 많이 포함되어 있음) 나중에 이직할때 지원할 분야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
고민이구망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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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3개월, 상사분이 50만원 넘는 선물을 보냈어요.
헤드헌터 통해서 네임밸류 좀 있는 외국계로 이직한 지 이제 딱 3개월 됐습니다. 본사가 해외라 아침 일찍 콜 하거나 밤늦게까지 메신저 대응해야 할 때가 많아요. 시차 때문에 업무 시간 외에도 긴장해야 하지만, 워낙 가고 싶던 곳이고 급여나 복지가 만족스러워서 즐겁게 적응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회사로 제 앞으로 된 택배가 하나 왔더라고요. 열어보니 향수가 들어있는데, 검색해보니 50만원이 넘는 고가의 제품이었습니다. 이게 왜 나한테 왔지? 하고 어리둥절해서 혹시 이거 주문하신 분 계시냐고 메신저에 올렸더니 해외에 있는 상사분께 DM이 왔어요. 그거 본인이 보낸 거고, 제 것이 맞대요. 우리 회사 선택해줘서 정말 고맙다, 지난 3개월간 당신이 우리 팀에 합류해서 정말 든든했다, 늦었지만 입사 축하 선물이니 편하게 받아 달라고요. 너무 비싼 선물이라 당황해서 마음만 받겠다, 너무 과하다, 환불하면 안되냐고 답장했더니, 제 이미지랑 어울릴 만한 향으로 직접 고른 거고, 거절하면 자기 안목을 무시하는 거니까 기쁘게 써달라고 말씀하시더군요. 사실 몸이 피곤할 때도 많았는데, 이 메시지를 받고나니 쌓인 피로가 싹 가시는 기분이 들었어요. 단순히 비싼 선물인 걸 떠나서, 멀리 있는 상사가 신규 입사자인 저를 이렇게 세심하게 케어하고 있다는 게 느껴져서 동기부여가 확 되는 거예요. 내일 아침에도 7시 미팅이 있어서 일찍 일어나야 겠지만 이 향수 뿌리면 아주 기분 좋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모두들 화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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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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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개발 투자유치 난황
2개월 간 투자유치를 진행한 골프장 개발건이 있는데 고시공고도 났고 토지매입도 100%완료됐는데 경기가 이래서 그런지 옵션이 투자의향자들에게 메리트가 별로라 그런지 투자유치가 잘 진행이 안되네요... 조언을 좀 구하고 싶습니다 이미 두 건 개발에 참여했었던 실적이 있어서 이번엔 투자유치받아서 직접 하고자 할만큼 조건이 좋아서 답답합니다
지독한하루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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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경험 너무 불쾌하네요
경력직 이직 중인데 자기네 회사에서 보유한 기술들을 세부적으로 모두 숙달하고 있는 다른 플랫폼 경력자 찾는다는 말을 1시간 빙빙 돌려서 하네요. 경력직이라도 이직하고 해당 회사 제품이나 기술 숙달할 시간은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그 시간조차 허용되지 않는게 요즘 트렌드인지... 영업 라인 있냐고 몇십분을 빙빙 돌려 물어보길래 있다고 했더니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자기네 기술에 대해 아는게 중요하다고 하고ㅋㅋㅋㅋ 불쾌한 경험입니다. 다들 그런지 원...
크롱크롱크룽지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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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결과
설날 전 주에 외국계 온데이면접봣는데 아직도 결과가 안나왓어 형들 연휴+지원자가 많아서 결과통보는 3월 넘길수도 잇다햇는데 .. 이렇게까지 안나오는거 보면 포기해야겟지? 다들 한달만에 합격통보 받으신분 잇으면 희망을 실어주세요 ㅠ
짝짝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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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핏은 보통 무슨 질문을 받나요?
레퍼런스체크까진 알고있는데 컬쳐핏(사내문화 적합성 인터뷰?)는 보통 어떤 대화가 오가나요?
멜티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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