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경력 쌓고 있는거 같은데 이직하는게 맞겠죠..?
안녕하세여, 현재 연고지 없는 지역에서 파견직으로 근무하고 있는 30살 남자입니다.
26살에 첫 회사 1년 3개월 정도 다니고 퇴사 후, 8개월 공백 후에 현재 회사에 들어왔습니다. 약 1년 6개월 정도 근무 중 입니다! 파견직이다보니 할 수 있는 일이 많이 제한적이라 일이 거의 없는 수준입니다.. 일이 있을 때는 검증이나,, 문서 작성 정도..? 솔직히 어렵지 않은 일들 위주입니다. 원래는 하드웨어 엔지니어로 성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았는데 첫 회사 이후에 이직이 쉽지 않았어서 파견직을 선택하게 됐는데 실질적으로 개발에 참여하고 그런건 아니더라고요..
빨리 이직해서 하드웨어 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도 있습니다. 근데 스펙(자격증, 사용 툴)이 거의 없는 편이라,, 학점도 낮은 편이기도 해서 이직이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슬슬 신입으로 들어가기도 힘들 나이가 돼 가는거 같은데 뭘 어떻게 시작해야되고, 뭘 해야 될지를 모르겠네요..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