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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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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니는거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중반 유부녀이고 아직 자녀는 없는 여성 입니다. 아이 계획도 있고 서울에 거주하기 위해 남편과 저 열심히 모두 회사 다니며 돈 벌고 있습니다. 그런데 몸이 매일 부셔지도록 아픕니다. 돈을 안벌수도 없는데 회사다니며 이곳저곳 안아픈 곳이 없습니다 이 악물며 다니는데.. 이거 지속가능한일 맞을까요.. 점심시간에 수액 맞고, 퇴근하곤 병원투어다니고 집가면 끙끙대며 아파하다 겨우 잠자리에 들고.. 모두 다 건강하신가요? 저만 이렇게 아픈걸까요 ㅜㅜ 나이도 젊고, 앞으로 할일도 많은데 너무 막막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큼큼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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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가 동탄보다 상급지인가요?
저는 수지 평촌 동탄 광교 영통 전부다 비슷한 급지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좀전에 동료들이랑 이야기 나누다보니 수지 평촌만 비슷하고 나머지는 보다 낮은급지라더라구요. 맞나요?
브람
쌍 따봉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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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뮤비 프로젝트: 세대 갈등과 해결에 관한 뮤직비디오
'다 그랬잖아요. 우린 아직 서툴뿐인걸.' 발매 완료! MZ세대부터, 젠지 그리고 기성세대와의 갈등과 해결 방안을 그린 모던 뉴잭스윙과 하이퍼팝을 믹스한 곡임. AI로 많은 것들이 바뀌는 지금, 이제 서로 이해하고, 어지러운 세상을 잘 헤쳐나가길..! 기획: Rooney Kim 작사: Rooney Kim 작곡: AI 믹싱, 마스터: Rooney Kim 뮤비: Rooney Kim https://youtu.be/m5vinr2sdsw
모험시대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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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이혼 고민중..
아내와 저는 결헌 14년차에 눈에 넣어도 안아플 딸아이가 있습니다. 우선..아내는 결혼 전부터 불면증 심해서 늦게까지 잠을 이루지 못할때가 많아서, 술에 의지해서 짐들곤 했습니다. 물론 결헌 후에도 그랬지만, 술을 매일 마시는건 아닙니다. 그러나 술을 마시면 깊은 내면에 화가 니타납니다. 누구하나 걸려봐라 하는 눈빛으로 저에게 막말도 하고 헤어지자는 이야기도 곧질 힙니다. 살림을 잘하는 편은 아니여서 항상 반찬가게와 배달식으로 해결하는 편입니다. 생활비는 줘도 줘도 모자랍니다.. 제 급여가 세후 800정도 되는데 생활비로 500주고 남은 돈으로 집 대출금하고 자동차세,집 관리비,전기세 등등 사용합니다. 정말 돈이 한푼 안남아요... 저야 법인카드 사용하는 편이라.. 퇴근길에 집앞에 택배가 늘 3~4개 있고, 집에오면 설겆이통이 몇일 모아서 할려고 쌓여있습니다. 물론 저도 집안일을 잘 도와주는 편은 아닙니다.. 제가 하는일이 공사쪽이라 6시에 출근하고~퇴근도 늦거나 거래처 만나서 식사하고 올때도 많은 편입니다. 더..큰건 새벽 3~4시까지 술 조금 마시면서 영화보다가 잘때가 여러번 있는데, 자다 깨서 그 상황이면 출근하기 정말 싫어지고 짜증이 납니다. 근데 그러고 아침에 야기 학교에 운전해서 바래다주고 옵니다... 그리고 부부관계는 따로잔지 5년정도 되고, 정서적으로도 교류가 없는 편입니다. 항상 말투가 지적하고 굴복시켜 훈계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대화가 단절이 됩니다. 여차하고, 오늘 난 삶이 너무 힘들다..부부관계도 경제적으로도, 너무 지친다..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라고 대화를 했습니다. 노력해보겠다고 경제적인 부분도 부부관계도~ 그런데 이젠 많이 지친것 같아요... 아내에게 기회를 줘야 할까요...아님 이제 정리를 해야 할까요??
어퓨어푸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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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촌역 풀옵 빌라 룸메 구함
전용 15평 빌라 사는데, 풀옵이라 보시면 되고 작은방에 세놓습니다. 적당히 깔끔한 성격이라 공용공간이랑 화장실 깨끗히 쓰는 편이에요. 주변이 있을거 다 있고 꽤나 좋습니다. 요즘 서울에 자취하려면 100만원 우습게 깨질텐데 풀옵 월 45로 옷만 들고와서 몸테크 하실분 구해요! 특히 여의도 출퇴근하기 너무 좋습니다. 연락주세요! 참고로 30대 남자입니다. https://open.kakao.com/o/sDqgKioi
lIIlIII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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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토큰으로 레벨업하는 다마고치를 만들어봤어요
안녕하세요 요즘 ai로 개발하는데 많이 사용중인데 토큰이 소비되는걸 좀 더 재밌게 표현하면 좋을거 같아서 ai 토큰 다마고치를 만들어봤습니다 ㅎ 어떤지 한번씩 냉정한 평가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사용한 토큰 수치도 볼수 있고 사용된 토큰으로 먹이를 줘서 레벨업 할수도 있어요 :) 애플 개발자 비용이 부담되서 앱 허용 처리는 해주셔야 해서 링크 설명 한번 봐주세요 ㅎ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aiutil.itch.io/tokchi
ai조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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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에 이름만 저장하면 예의없는 건가요?
직급 안 적었다고 기본도 안돼있는 놈이라며 대리님께 혼났습니다. 제가 정말 잘못한 건가요? 대리님이 우연히 제 폰을 보게 됐는데 그때 다른 부서 과장님이 전화가 와서 제 화면에 [김 X X] 라고 떴습니다. 제가 전화 받으면서 "안녕하세요 과장님~" 하니까 옆에 있던 대리님이 전화 끊자마자 회사 사람 연락처를 저장하면서 직급도 안 붙이고 덜렁 이름만 적어놓는 건 기본 예의가 아니라고 한참을 뭐라 하시더라고요. 급기야 본인 번호는 어떻게 저장되어 있냐며 제 연락처 목록까지 확인하고는 본인 역시 이름만 저장되어 있는 걸 확인하고 엄청 서운+어이없어 하더라고요. 꼰대 소리를 들어도 이런 건 선배로서 짚고 넘어가야겠대요. 솔직히 회사에서 지급한 업무용 폰도 아니고 제 개인 핸드폰인데 연락처에 누구를 어떻게 저장하든 그건 제 마음 아닌가 싶거든요. 저는 그저 검색하기 편하게 이름만 적어두고 동명이인이 있을 때만 소속 팀 정도를 같이 저장해 두기 때문에 어떤 뜻이 있어서 그런 건 아닙니다. 제가 정말 사회생활 기본기가 부족한 건가요?
별빛로긔
쌍 따봉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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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런스 전형 질문
채용절차 진행중인 회사가 있는데 레퍼런스 전형 있는 회사는 처음이라서요ㅠㅠ 보통 면접통과자에 한해서 레퍼런스 전형 진행한다고 알고 있었는데 진행중인 회사는 래퍼런스 전형으로 평판 등록 후 면접전형 결과를 알려준다네요... 면접 보고 시간이 꽤 지나고 연락이 온지라 당연히 면접 합격인 줄 알았네요ㅠㅠ 레퍼리 지정도 사실 부담스러운데ㅠㅠ 보통 이렇게 면접전형 결과를 레퍼런스 체크 이후에 하는 회사가 대부분일까요?? 그리고 공개 레퍼리 2명 지정하면 그 분들 중 한 분이 또 다른 비공개 래퍼리 1명을 지정해 총 3명의 레퍼리에게 평판조회를 받는대요 레퍼리 분들은 평판조화사이트에 회원가입, 재직증빙서류(명함, 재직중명서 등)을 인증해야하네요ㅠㅠ 면접합격하고 부탁드려도 번거로울판에... 촤종합격이 보장된 곳도 아닌 거 같아 절차 진행을 계속 해야하나 고민이 됩니다ㅠㅠ 심지어 평판조회 사이트에 안내 문자를 발송해 줬는데 회사명은 같은데 지원자이름이 저와는 전혀 달라 아 이사람이 내 경쟁자구나 알게되어버렸네요ㅠㅠ 이직이 처음이라 모르는게 많습니다ㅠㅠ 미리 감사합니댜!!
이직도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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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퇴사 후이직 고민
컨설팅 버티고 버티면서 하는 중인데 건강검진 때마다 검사 결과도 점점 안좋아지고 이제는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이 생활은 그만 둬야겠다는 확신이 듭니다. 다만 프로젝트 피엠을 하다보니 중간에 면접을 보러 가기 어려운 상황이라 따로 이직처를 알아보지는 못한 상황인데요. 몇 달 정도 생활할 자금은 있으니 마음을 추스리면서 새 직장을 찾아보는 것도 가능하겠죠? 연봉 깎여도 이제는 나도 가족도 돌보면서 살고 싶네요 같은 경험이 있으신 분들 있으시다면 용기 주시면 좋겠습니다 ㅠㅠ
술루88
억대연봉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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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면접 불합격 통보를 여러번 하는 회사
사실 제 주종도 아니었고 하던업무도 아니긴 한데 헤드헌터가 좀 억지를 부려서 지원을 했었음. 되도 그만 안되도 그만이었고 해본 업무 분야도 아니라 망설였는데 기 지원자들이 영어가 안되서 해외 본사에서 계속 퇴자를 맞는 상황이라 내가 최종 면접자가 되었음 이후 마지막으로 한국 본부장이랑 면접봤는데 계속 해본업무가 아니라 시키기가 그렇다 결국 영어 못해도 해본사람으로 하자 결정되서 안되었다고 헤헌한테 이미 연락을 받음 근데 진짜 2주후부터 1주일 단위로 한국 지사에서 불합격 이메일, 그 다음주는 해외 본사에서 불합격 이메일, 그 다음주는 APAC 지사에서 불합격 이메일이 옴 진짜 매주마다 기분 잡치게 ㅈㄹ임 인사팀에 그만 알람 보내라고 한소리해야 하나 싶음..
달리다굼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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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쪽 취업 오퍼 대기기간
현재 저희 가족이 미국에 취업했는데, 글로벌 대기업이에요. 근데 2월 초에 결과 나오고 아직까지 오퍼가 안났는데 그 회사가 3월 말에 실적보고를 하는데 이거 지나고 나서 보통 오퍼가 오나요??
재순이
동 따봉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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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논문이 커리어 전환의 구심점이 될 수 있나요?
직장인 대학원 다니고 있고 막학기라 논문을 쓰고 있어요 원래 업무의 연장선 상에서 주제를 잡고 쓰고 있는데 결과도 너무 안나오고 데이터 구할 방법이 한정적이라 아무리 비틀어도 답이 안나오네요... 지도교수님이 자기 관심분야로 주제를 바꾸는걸 권하는데 이 관심분야에 저도 관심 있고 커리어도 이쪽으로 틀고싶은 마음이 크긴 합니다. 근데 이걸 틀어버리면 현재 업무랑 상관성이 떨어지는데 그러면 논문의 가치가 많이 없어지지 않을까 싶네요... 그렇다고 논문 하나로 커리어가 틀어질까?도 회의적이구요 보통 석사논문은 그냥 아무거나 교수님 시키는거 쓴다곤하는데 직장인 입장에서는 그래도 업무랑 연관있어야되지 않나 싶네요... 도메인은 금융입니다..
좌베리우로벤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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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님 댁에 30만원짜리 한우를 잘못 보냈는데
받은 게 없으시다네요 며칠 전에 저희 부모님 결혼기념일이라 한우를 주문했는데 부모님이랑 따로 살아서 부모님댁으로 주문해드렸어요 그러곤 야근하느라 잘 도착했는지 신경도 못 쓰고 있다가 이번 주말에 어머니랑 통화하면서 한우 잘 받았냐고 물어보니까 무슨 한우? 이러시더라고요. 그래서 확인해 보니까 제가 배송지를 저희 부장님 댁으로 잘못 선택했더라고요 저번에 부장님 부탁으로 뭐 하나 대신 주문해드렸는데 그걸 변경 안하고 보냈나봐요 그게 지난주 월요일 배송 완료된건데 왜 그동안 아무 말씀 없으셨지 싶더라고요 암튼 그래서 오늘 출근해서 따로 부장님께 제가 부모님 선물을 샀는데 배송지 선택을 실수해서 부장님 댁으로 간 것 같다고 번거로우시겠지만 혹시 확인해 주시면 제가 퇴근하고 댁 근처로 찾으러 가겠다고 정중하게 말씀드렸거든요. 그런데 부장님이 금시초문이라는 표정으로 모르겠다고 하시더라고요ㅠ 가족들한테도 따로 물어보겠다고 하시긴 했는데 물론 고가의 물건이니 진짜로 다른 사람이 훔쳐 갔을 수도 있겠지만 솔직히 사람 마음이라는 게 참 간사해서 자꾸 이상한 쪽으로 의심이 드네요... 이럴 때는 그냥 제가 똥 밟았다고 생각하고 혼자 삭히는 게 맞을까요?...ㅜ 30만원 저한텐 큰 돈인데... 바보같네요...ㅠ
상급지로가자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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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디자이너
시디과를 나왔고 비주얼 직군으로 2년 정도 경력이 있는데... 브랜드 전략쪽에 관심이 생겨서 포트폴리오를 다시 구성중인데, 브랜드 디자이너 -> 브랜드 전략으로 커리어 변경하신 분들이 있는지 궁금하고 조언주실분 있으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플러스엑스(주)
모라노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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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관념이 다른 남자친구와 결혼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이고, 사귄 지 2년 된 동갑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요즘 결혼 생각이 들면서 고민이 생겨 글 남겨요. 원래 저는 어렸을 때부터 결혼을 빨리 하고 싶은 생각이 있었어요. 막연하게라도 28살 전후에는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고, 결혼할 때는 적어도 5천 정도는 모은 사람이면 좋겠다고 생각해왔습니다. 어쩌다 보니 현실적으로는 쉽지 않다는 것도 느끼게 됐고, 지금 남자친구와는 자연스럽게 2년 정도 만나게 됐습니다. 남자친구는 현재 온라인 쪽으로 물건을 유통/중개하는 일을 하고 있는데, 시작한 지 5개월 정도라 아직 규모도 작고 수입도 안정적이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리고 현재 모아둔 돈도 없는 상태입니다. 제가 걱정되는 부분은 단순히 지금 당장의 수입이 아니라, 이 일이 잘 안 됐을 때의 다음 계획이나 방향성이 뚜렷하게 보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 번 이야기를 나눠봤지만, 남자친구는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 열심히 해보겠다”는 말 위주이고 언제까지 어떤 것을 해보겠다거나, 잘 안 됐을 경우 어떤 선택을 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없는 상태입니다. 대화를 하다 보면 저와 경제관념이 조금 다른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저도 이제 20대 후반이다 보니 마냥 기다리는 것이 맞는지 고민이 되고,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지도 스스로 확신이 없는 상황입니다. 사실 저는 꼭 돈을 많이 버는 사람을 원하는 건 아니고, 이 사람이 성실하게 꾸준히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이라는 확신이 들면 좋겠는데 지금은 그 부분에 대한 확신이 부족해서 더 고민이 되는 것 같습니다. 다만 일적인 부분을 제외하면, 제가 말하는 부분을 잘 받아들이고 바뀌려고 노력하는 모습도 보이고 저에 대한 배려도 잘 해주는 편이라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결혼을 생각하면 이 부분 하나가 계속 걸리는데, 제 기준에서 이 요소의 우선순위를 어디까지 둬야 하는지도 스스로 정리가 안 된 상태입니다. 한편으로는 ‘사랑하면 믿고 기다려주는 게 맞는 건가’, ‘제가 너무 현실적인 부분만 보는 건가’, ‘아니면 제가 너무 조급한 건가’ 하는 생각들도 계속 들고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이나 이미 결혼하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경제관념이 다른 부분이 실제 결혼 생활에서 큰 영향을 주는지, 이런 상황에서 어느 정도까지 기다려보는 게 맞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흠냐흠냥흠냐
쌍 따봉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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