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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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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이자 떨어지는데 대출금리 말이 돼?”…연6% 중반까지 치솟은 주담대
https://vo.la/Q98Bi89
가리사니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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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0만원이 1억 됐다…금값 뛰자 "촌스럽다"던 시계의 '대반전
금이 최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38757
가리사니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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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거래허가제 장단점은?
서울시, 주택 시장 정보 매달 공개…"10·15 대책 정보 공백 최소화“ https://vo.la/E6RWptR
가리사니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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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와 현물 자산 준비하라는 경고 신호 같습니다
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https://vo.la/ZCmitgo
가리사니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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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서울 아파트값 올리기 신기록을 위한 규제를 하는 것 같습니다.
“문재인 정부 시기 기록도 깼다”…서울 아파트값, 작년 9% 가까이 뛰어 https://vo.la/yvDNTER
가리사니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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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이 마냥 그렇게 기쁘지 않은 당신에게
출근길이 기쁘지 않죠? 저도 그래요. 혹시 당신은 돈 때문에 일하나요? 그렇다면 아래 이야기를 한번 읽어보세요. . " '양복점 주인과 악동'이라는 이야기도 이와 똑같은 심리 메커니즘을 근거로 하고 있다. 개구쟁이 아이들이 끊임없이 야유하고 빈정대는 바람에 늘 골머리를 앓던 양복점 주인이 어느 날 묘안을 떠올린다. . 아이들이 장난칠 때마다 돈을 주기로 한 것이다. 이 말을 달은 아이들은 무척 기뻐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까지 받게 되었으니 왜 안 그렇겠는가. . 그런데 아이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차츰 불만을 터뜨렸다. "이렇게나 야유를 퍼부었는데 받는 금액이 너무 적어요." 그러더니 마침내 이런 금액으로는 할 수 없다며 장난질을 그만둔다." . - 책 <어떻게 나의 일을 찾을 것인가> p.234 중에서 . 우리 직장생활에서 돈도 중요하지만, 내면의 동기 같은 다른 이유도 찾아보시죠.
내옆의전략참모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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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1월은 NQC가 창립 12주년을 맞이하는 특별한 달입니다. 지난 12년 동안 NQC를 믿고 함께 걸어와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걸어온 길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수많은 도전과 어려움 속에서도 NQC는 멈추지 않고 성장해왔습니다. 그 모든 순간, 우리 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회사의 미래를 위해 힘써주신 여러분—여러분이 바로 NQC의 힘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고객 여러분, 여러분의 신뢰와 성원이 있었기에 오늘의 NQC가 존재합니다. 여러분의 기대와 사랑이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들었고, 더 큰 꿈을 꾸게 했습니다. 여러분 덕분에 우리는 존재합니다. 앞으로도 NQC는 멈추지 않습니다. 고객 여러분의 삶을 더 편리하고 풍요롭게 만들기 위해, 직원과 고객, 그리고 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기업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친절한 엔큐씨)
건전이
동 따봉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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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라면 연봉협상 후 이직이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입사 3년 7개월차 광고대행사 마케터입니다. 이 연차가 되니 이직제안이 많이 오기 시작하는데요, 제가 올해 저희 회사에서 승진대상자 연차라(대리급) 연봉협상에서 상승율이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작년 기준 보통 15% 내외로 올랐더라고요. 저희 회사는 4월에 연봉계약을 하는데요,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 월급을 받은 후 평균연봉을 올리고 이직하는 게 나을까요? 참고로 7월에는 인센티브도 나오고, 경력이 햇수로 5년차가 될 때라 오른 연봉으로 협상하고 경력경쟁력도 높고 인센도 받은 7월 후 이직이 맞나 고민하게 되네요. 현재 연봉은 세전 계약연봉 3900만원, 원징 4400만원 정도입니다. 지금 도저히 회사 못다니겠다 싶은게 아니면 좀 버티고 5년차 막 된 7월 이후에 이직하는게 이득일까요? 참고로 현재 퍼포먼스 업무에서 종사중이고 인하우스 이직이 목표이며, 올 상반기 JLPT 취득 후 일본 마케팅 쪽에서 일하고자 하는 목표도 있습니다.
이번생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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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민간단체와 영리업체 동시업무 궁금합니다.
말 그대로 현재 영리와 비영리 업무를 모두 하고있습니다~ 목표가 있기에 들어왔고 배우는 입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6개월차) 비영리는 처음이고 짧은 사회경험(단체-그동안은 프리랜서생활 )으로 고민도 많이 하고있고 월요일을 앞두면 항상 심장이 두근대고 있습니다. 예전 업무 보던분의 인수인계는 일주일정도 받고 몇장의 인수인계 정리파일도 받아놓고 의지하면서 나아가고 있습니다.(9-6 업무시간) 그냥 대외적으로는 국장이란 타이틀을 달고있지만 정직원은 저 하나라 실무를 모두 담당하고 있습니다. 앞에서 말씀드렸다싶이 목표가 있기에 들어왔지만 목표를 수정해야할 정도로 고민에 빠졌습니다. 비영리업무로는 인건비가 나오기 힘든구조니 영리를 같이 간다고는 하는데 도저히 혼자 하기 힘든 업무양과 대외적 활동... 옆에 사람들이 있어야 한다는데 저는 타지에서 와 네트워크도 부족한 상태.. 간간히 대외활동을 통해 넓혀가고는 있지만 실직적 업무에는 그닥.. 직원을 더 뽑는건 마이너스.. 궁금한것은 다른 비영리+영리 혹은 비영리단체의 사무국장이 업무가 이렇게 많은가 입니다. (존경할 정도로....ㅠ) 경리업무, 사업기획과 추진 마무리, 내부 인사관리, 일반사무업무, 업체고객관리에 cs, 회계, 대외업무 등등..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영리,비영리 업무 모두포함내용 (대표님은 도와주시긴하지만 말그대로 경험과 노하우 얘기해주시는 부분이 크고, 실무적으로는 잘모르시기도 하고.. 본인 없이도 잘 굴러가면 좋겠다 하시는것 같습니다 그런부분에서 제가 맘에 안차는것일수도 있지요. - 혹~~시나 대표님, 업체에 대한 지적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저에 대한 이야기는 감사히 받겠습니다~!)
아토토env00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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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은 어떻게 하는건가요?
신입이었던 제가 2년차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인데 인력충원도 된다고 해서 (6개월 째 듣는 중) 버티는데 너무 힘듭니다 시스템 체계도 엉망이고 1년차 넘었을 땐 이제 회사에 대해 감을 잡았다고 생각해서 프로세스를 직접 꾸렸습니다 하지만 갈 수록 공기업 같이 흘러갑니다 번화주지 말고 이전에 했던대로 하며 연구개발은 꿈도 못 꿉니다 개선점을 말하면 더 오래 일 해본 내가 잘 알지 않겠냐며 핀잔을 듣습니다 압니다 저도 이직해야하는 것을 지인에게 직장 다니며 이직권유를 받아 준비하려고 하는데 처음이라 너무 두려워요 면접이 화 수 목 잡히게 되면 무조건 의심하실텐데 어떻게하는게 졸을까요 재직하면서 이직하신 분들 팁 좀 주세요 그리고 면접보는 회사에서도 근속 중인데 연차 내고오면 좋게 봐주실지 우려됩니다 어떻게 말씀하셨나요?
야끼소밥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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