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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출장 시 택시비
해외 출장 시 공항까지 택시비 지원하나요? 두명이어서 한명이 10분 더 돌아가면 같이 탈수 있어서 같이 타라고 했는데 잘못됐나요?
길동홍홍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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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만 센 임원들은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입사 3년차.. 스타트업에 취업해서 팀장자리에서 주인의식가지고 성장목표만을 바라보며 일도 잘하고 성장에 필요한 개선사항과 쓴소리를 아끼지않고 치열하게 해왔는데 이제는 지치네요.. 입사초기부터 주장한 요청들이 모두 가스라이팅과 틀렸다는식의 임원진들 태도.. 하지만 반년.. 1년.. 지나면 요청한대로 고쳐야만 하는상황에 직면.. 그때서야 발등에 불떨어지듯이 수습.. 수습은 또 팀장급이랑 그 이하 직원들만 함.. 임원진은 맨날 책임회피하고 나몰라라.. 이 회사는 정말 떠나야하는가 하는 고민이 많네요 1년전에는 무슨 스톡옵션이니 이런 말만하고 실제적으로는 하나도 이행안해주고 이제와서 나몰라라.. 이직이 답이겠죠..?
으힣힣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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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묘해진 무능력자..
오늘 누가 내 평가를 30점이라고 했다. 순간 급발진했다. 사실 나도 안다. 내가 한 70%쯤 부족하다는 거. 그래서 화가 났다. 틀려서가 아니라 들켜서. 불안할 때마다 누군가를 탓하고 괜히 한 명 찍어내면 마음이 조금 편해진다. 가끔 정신 차리면 “아, 내가 또 그랬네” 싶기도 하다. 이러다 역량 부족으로 잘릴 것 같다. 그래서 요즘은 “직원들 힘들게 하지 말자”만 말한다. 이 말 하나면 일도 안 해도 되고 결정도 안 해도 되고 인기 관리까지 된다. 모르는 건 리스크라고 부르면 된다. 리스크라고 하면 모르는 것도 갑자기 전략이 된다. 그러다 또 30점인 게 들킨다. 일하는 사람한테. 그래서 오늘도 나의 불안, 걱정, 책임, 잘못을 화로 나눠줬다. 정직은 항상 비싸다. 그래도 나는 직함이 있다. 다음 주도 나는 대표이사다.
기절한이야기
금 따봉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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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면접 탈락 연속 3번째네요...
두달새 제가 원했던 기업 2차면접에서만 3번 떨어졌네요.... 수요일에 소식 듣고 당일에는 괜찮은줄 알았는데 어제랑 오늘은 멘탈 나가서 진짜 미친놈처럼 울었어요 ㅎㅎ 나이가 40대 중반이라... 기회가 얼마 안남았다는 압박감때문에 더 그런 것 같아요 ㅎㅎ 작년부터 이직 준비했는데 이제 슬슬 지치네요 이전에는 최합해도 내가 별로면 안가기도 했는데 지금은 아무데나 되는데 갈까 싶기도 하고 ㅎㅎ 남들은 이직 다들 잘만 하는 것 같은데 나는 왜 이럴까 자책도 들고 ㅎㅎ 그래도 나랑 핏이 맞고 관련이 많다고 생각하는 기업은 서류는 붙고 어찌어찌 1차도 붙는 것 같은데 왜 2차만 가면 그러는지 ㅎㅎ 예상질문 a4 7~8p 뽑아서 달달 외우고 증권사 기업 리포트 다보고 과제까지 밤새서 제출하고.. 실제로 면접보고 나서는 나 무조건 합격이다라고 자신했는데 또 탈락 ㅎㅎ 제가 잘 봤다고 착각하는 것 같아서 면접 컨설팅을 좀 봐볼까 생각도 드네요. 좋은 방법일지는 모르겠지만... 제 속도 모르고 헤드헌터분들은 어제 오늘 동일 포지션으로 계속 제안주시네요 그럴때마다 멘탈 더 털리고 ㅎㅎ 아무튼 오늘까지만 울고 내일부터는 다시 열심히 잘해보야겠죠.. 저와 처지가 비슷하신 분들 다들 파이팅입니다!!
12월16일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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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면발표 잘하는 방법
발표 울렁증이 있습니다. 발표가 시작되면 심장박동이 너무 뜁니다. 그러면서 머릿 속이 새하얘지구요. 당연히 횡설수설 하구요. 준비를 해가도 이러니 기운도 빠지고, 쪽팔리는 것도 한두번이지 이제는 깊은 문제구나 싶습니다. 팁 좀 공유해주세요.
멧돼지81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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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할때 자세 똑바로 안하다 이꼴..
안그래도 거북목에 전에 목디스크도 있어서 자세 안좋은건 알았지만 목주름까지 그랜드 캐니언 수준일줄이야 얘는 뭔데 이렇게까지 표현해주는건지.. 뜨끔해서 자세 똑바로하게 되긴 하네요 목주름 많다 싶으면 재미로 해보셔요 https://neck-tension.vercel.app/
즐겁고감사해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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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해외영업
건설사 해외영업쪽으로 경력입사하면 현장/해외근무할 일이 거의 없나요?? 공고에는 본사근무라고 명시되어있고 국내/외 현장이라는 내용은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건설사니까 현장/해외근무는 무조건 해야한다고 생각을 해야할까요?
@삼성물산(주)
목수29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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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컨설팅을 받아보려고 하는데 도움이 될까요?
컨설팅을 받으면서 제 역량에 대한 수준도 확인 받고 싶어요 근데 누구는 의미 없다고 하더라고요 제미나이 지피티랑 얘기하면 너는 상위 5%야 하면서 오두방정 떠니까 못믿겠네요🥲 이직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 막연한 걱정이 앞서는 것도 있습니다. 일단은 이력서는 넣고 있는데 백개는 넣어봐야겠죠
이직하게해주세요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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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원 실적은 어떻게 쌓아주나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은행 대출 관련해서 도움을 받은 은행원분이 있는데요. 너무 감사해서 카드라도 하나 발급받고 싶은데요.. 지금 쓰는 신카 혜택도 안 좋고 해서 겸사겸사..ㅎㅎ 이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나요? ㅠㅠ 뜬금없으려나 싶어 걱정입니다. 제가 뭐 어떻게 하면 되는지.. 해당 영업점을 방문해야 하나요? 아니면 그냥 비대면 발급받고 추천인에다 이름 쓰면 되는 건가요?
삼672오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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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차에 원징 1.2면 어느정도 수준임?
사실 저거 최근 성과급 보너스 이런게 잘 나와서 찍힌 숫자긴 하고 생짜 연봉만은 0.7 수준이고 시간외가 0.2, 성과급이 대략 0.3 이런 구조라 파고들면 허접이에요.. 그래도 나쁘진 않은 거 같다 라고 생각하면서 정신승리 하려고 노력 중인데 SK하닉 신입이 1.5 이런거 보이거나 증권사 30대 초중반 친구들 1.5~2.0 나오는 거 보면 현타가 좀 오네요. 난 이제 나이가 40인데 한창인거 치고 좀 안일한 숫자인가 싶고.. 대기업인거 치곤 내가 고과나 이런게 넘 평범해서 이모양인가 싶기도 하고 같은 회사 유사 연차가 나보다 연봉 높은걸 우연히 몇명 알게 되어 그것도 좀 그렇고.... 그래서 정말 자기 객관화 한번 해보고 문제 있다 싶음 도약 기회좀 봐보려고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wwwwwzz
억대연봉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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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법인파생영업 채용
필수 요건이 고졸 이상으로 돼있던데, 경리나 백옵스러운 자리인가요?
김치제육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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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직원분 향따했는데... 기분 나쁘실까요?
지난 주에 직원 분 향따했거등요...? 저두 원래 향수 묻거나 그런 성격 아닌데 (관심도 없음...) 이 대리님이 남자라 뭐 딱히 엄청 깔끔하게 입거나... 관리 엄청 하거나 이런 성격이 아니시거든여... 근데 이상하게 유독 남자냄새 안나고, 독한 향수냄새 안나는데 자꾸 끌리는? 묘~하게 좋은냄새가 나는거에요ㅠㅜㅜㅜ... 그래서 처음엔 섬유유연제 너무 좋은거 쓰시는거 아니에요?ㅎㅎ 이랬는데... 섬유유연제 안쓰는데요? 이러셔서 당황해서 아 글쿠나... 하고 넘어갔어용;; 근데 같이 엘베타면 유독 향수 뿌린 티 나는 그런 향 말고 사람한테 나는 냄새가 너무 깨끗한 느낌? 걍 좋은 냄새..? 그래서 향따 전에는 엘베 둘만 같이 타면 숨 한번 크게 들이쉬고..ㅋㅋㅋㅋ 이상하게 볼까봐 조마조마했는데... 걍 냄새가 너무 조아써요..ㅠㅠ 근데 친구들한테 그얘기하니까 변태같다구 걍 향수 물어보면 되지 뭘 그렇게 주저하냐..이래서.. 향따했는데..ㅜㅜ... 약간 ? 하더니 굳이여? 이러다가 알려주시긴 하셨는데..ㅠㅠ 이거 향수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민폐인가요....? 솔직히 명품도 아니고 비싼거도 아닌데...ㅠ (생각보다 저렴해서 놀랬어요...) 알려주기 어려운건가요? 혹시 몰라서 대리님 향이랑 같은거 산건 주말에만 뿌리구 다른 향산건 그냥 회사에서도 뿌려요..ㅜ...
바다조아해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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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ㅐ배우자의 행동이 옳은지 아닌지 판단 부탁드립니다.
아내가 잘못 인정했습니다. 그냥 자존심에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기 싫었던 것 뿐으로 파악됩니다. 결혼 생활 쉽지 않네요.
돈많은아싸의삶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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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카카오톡
안녕하세요. 형님들께 궁금한게 있습니다. 저는 되게 작은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요. 회사가 사준 노트북에 카카오톡을 못깔게 합니다. 보안때문이라고는 하는데 솔직히 너무 심한것 같습니다. 카카오톡으로 업무는 하지 않지만 보안 챙길것도 별로 없는것 같은데 너무 제재가 심한것 같아 여쭙니다. 혹시 다른 회사도 카카오톡 다 못쓰게 하나요? ------------------------------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카페24나 다른 대기업들도 카카오톡 사용 할수 있게 해준다고 들었습니다. 5인미만이라 좀 너무한 처사같아 글을 적었었습니다.
라잌주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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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90년생은 89년생 모임 참가가능 할까요?
일하는 분야랑 관련있는 사적인 네트워킹 모임이있어서 참가해보고 싶은데 이 모임은 89년생 모임이네요 저는 빠른 90년생이라 89년생 친구가 많아서 익숙하긴한데 아무래도 사회생활이고 업무상 관련도 있으니 참가하지 않는게 좋겠죠?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Garden21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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