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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여자 데일리백으로 어떤가요?
승아님 인스타피드보고 평범한듯 리버시블도 돼서 유니크하길래 ! 데일리로 구매할까 고민됩니다🙃 더블유컨셉 할인중이라 넘흐 고민😶
유니콘29
동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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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리스크 심사
증권사 리스크 심사부서도 대형사 중소형사 차이가 크겠죠? 연봉은 차치하더라도 보는 딜이나 성장성도 차이가 많이 클지 궁금합니다.
열심히영어공부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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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실수해서 죽고싶습니다!!!!
평소에 자잘한 업무 실수는 있어도 오늘처럼 이렇게 큰 비용이 나가는 업무실수는 또 처음 해봅니다.. 팀장 과장님 대표님까지 다 보고 드렸고 이런 실수는 흔히 있는거니 다음부터 잘 확인하면 된다고 하셨는데 너무너무죄송해서 진짜 죽고싶습니다 거짓말이 아니라 지금 당장 옥상에 올라가서 뛰어내리고 싶은 정도입니다.. 거래처까지 너무 죄송해서 진짜 죽고싶네요
마감보내주세요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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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테슬라 y vs 소렌토
둘중 어떤거 선택하시겠어요??
good에프터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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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8일에 삼성동에 무슨 일 있나요?
계단뿌셔클럽이라는 사단법인에서 접근성 정보를 수집하는 정복활동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4/18일에 삼성중앙역 모집이 너무나 이상하리만큼 안되어서ㅜㅜ 답답한 마음에 올려봅니다. *정복활동은 플로깅처럼 사람들과 모여 이동약자에게 필요한 계단정보, 출입구 사진 등을 모으는 활동이에요! 혹시 이 날 근처에 뭐가 있나요? 회현, 논현은 그래도 좀 모집이 되는데... 삼성중앙역에 모집 안되는 이유가 궁금해요! 그리고 혹시나... 주말 오전을 뿌듯하게 보내보실 분들은 한번 요 활동 살펴보고 신청해주세요🥹 https://forms.staircrusher.club/26s_guest 골목골목 다니며 계단, 턱 정보 모으고 맛집 확인도 하고, 적당히 운동 되고, 점심 먹고 근처 구경하면 딱 좋은 주말을 만드실 수 있어요! 찰리 하시는 분 계시면 바로 헬씨 될 수 있습니다🙌 다들 일로 바쁘시겠지만, 가끔 주말엔 세상에 다정함 한스푼 보태주세요🩵 https://www.instagram.com/staircrusher.club
mawheel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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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장 수익
이정도면 실력 어느정도냐?회사에서 주식얘기 잘안함.다들 입으로는 고수인데 배울게 없음. 인간 지표로만 활용중
비터스위트
억대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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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이 돈 줄테니까 살빼라고 하는데...
부장님이 소개팅을 시켜주셔서 만나게 된 분인데... 매너도 좋고 대화도 너무 잘 통하고 무엇보다 제가 엄청 사소한 고민을 말해도 진중하게 들어주고 조언해주는 모습에 조금은 설렜어요 그분도 첫만남때부터 제가 외적으로도 내적으로도 이상형인거 같다고 직설적으로 표현해주시기도 했어요.. - 근데 2프터 때 그분이 정말 진지하고 조심스럽게 말씀하시더라고요. 오늘 대화하면서 정말 즐거웠다. 근데 자기가 정말 말할지 말지 고민했는데... 실례가 안된다면 10kg만 뺄 수 있겠냐... 라고요... 제 이목구비가 너무 예뻐서 살만 조금 빼면 훨씬 빛날거 같대요. 감량 성공하면 자기가 30만원을 현금으로 주거나 30만원어치 선물을 사주겠대요. 그 돈으로 같이 여행 가도 좋을거 같대요. 이 말을 하는 눈빛이 장난하거나 저를 무시하는 눈빛이 아니였고 진심으로 저를 위하는듯한? 눈빛인거예요.. 사실 객관적으로 봤을 때 살도 빼고 돈도 벌고 남친도 얻으면 저한테 손해볼건 하나도 없긴한데 사귀지도 않는 사이에 몸무게로 조건을 거는 게 맞나? 라는 생각에 고민이 되네요... 이런 고민을 하는게 바보같은걸까요?
TAMBURIN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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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디지털 직무 어떨까요?
10년차 은행원입니다. 현대해상 디지털 직무경력직이 떳는데 경력은 적합 한데요.. 가는 것이 맞나 안맞나 고민이 많이 되네요.
@현대해상화재보험(주)
이솔레스티
억대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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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라고 건배사 시키지 말라네요...
요즘 회식 거의 없어지는 추세라고는 하지만 저희 회사는 회식, 단합, 워크샵 이런 거 중요시하게 생각하거든요. 차마 적기엔 민망하지만 그만큼 구시대적인 회식 문화가 조금씩 남아있기도 합니다. 인사팀에서도 건전한? 회식 문화 하자고 권고 내리기도 해서 다들 눈치보며 자제하긴 하는데 저희 팀은 굳이 꼽자면 막내한테 건배사를 시키는 문화(라고 해야할까요)가 남아있긴 합니다. 그거 외에는 술 억지로 마시라고 강요하거나 2, 3차 끌고 가거나 하는 것도 없고요. 저 입사 초기에 비하면 장족의 발전이라 생각해서 그런가 요근래 회식 문화에 대해 나쁘게 생각한 적이 없었는데요. 지난 주에 신규입사자 환영회식을 했는데 팀장님이 통과의례 비스무리하게 막내가 건배사 멋지게 해보자고 외쳤거든요. 그런데 신입이 "팀장님~ 단지 막내라는 이유만으로 건배사를 강요하시는 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저는 안 하겠습니다." 라고 제법 당차게 말하더라고요. 하 ㅜㅜ 저도 마음 같아선 건배사 하고 싶지 않지만... 그래도 윗선에서 하는 일에 대놓고 정색을 하는 바람에 저랑 과장님이 어떻게든 분위기 수습하려고 아무말하고 결국엔 과장님이 적당히 멘트 던져서 건배하고 넘어가긴 했는데 그 이후로 분위기가 완전히 조졌거든요. 솔직히 저도 억지로 건배사 시키는 옛날 회식 문화 별로 안 좋아하고 막내 입장도 너무 이해가 가는데 회사 생활이라는 게 어느 정도 융통성이 필요한 거 아닌가요? 중간에 낀 저나 과장님만 곤란해서 팀장님 기분 풀어주게 생겼는데... 정 하기 싫으면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요~" 하고 적당히 웃어넘기거나 짧게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한마디만 했어도 다 같이 기분 좋게 넘어갔을 텐데 굳이 굳이 저렇게까지 했어야 했나 싶은 원망이 살짝 듭니다... 뭐 그렇다고 해서 신입한테 뭐라한 건 절대 아닙니다. 신입의 날 선 대처가 너무 아쉽고 사회성이 부족하다고 느끼는데 막상 이 일을 제가 아는 주변 후배들에게 얘기하니 솔직해서 좋다고 오히려 긍정적으로? 평가하네요. 요즘 애들이 달라졌는데, 부당한 건 없애려고 해야 그게 어른 아니냐며... 저보고 꼰대가 다 됐다고 난리입니다. 정말 제가 그새 회사에 찌들어서 꼰대가 되어버린 걸까요?ㅠㅠㅠㅠㅠ 욕하신다면... 달게 받겠습니다.
레1고1레
금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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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 후 이직고민중입니다 ㅜㅜ
같은업종 같은직무로 면접봐서 합격한 상태입니다. 현 경력 5년차(만 4.5년) 내년초 진급 대상이고 진급후 예상연봉보다 합격한 회사 연봉은 천만원 정도 높습니다. 다만 경력을 차감해서 3년차(만2년)로 조정한다네요.(조율불가) 연봉 높아지고 직급낮으면 오히려 좋을까요 제 연차에 비해서 경력이 괜찮은편이라 생각했고 면접당시에도 그러한 언급을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경력 삭감된다는 말을 듣고 기분이 좋지는 않았는데 연봉높으면 장땡인가 싶기도하고... 머리속이 복잡하네요. 회사규모는 매출기준 10배정도 큰회사입니다. 많은 고견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돌겠네정말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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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5만원치 선물. 맘에 안 든대요. 진짜 별로예요?
친한 동료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자취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저는 자취 경력이 좀 있는지라 처음 혼자 살면 뭐가 제일 간절한지 누구보다 잘 안다고 자부하는데요. 역시 월요일엔 집들이지! 라면서 어제 집들이를 한다고 해서 ㅋㅋ 2주 전부터 선물을 뭐할지 고민했습니다. 취향에도 안맞는 인테리어 소품이나 방향제같은거보다는 생활에 직결되는 게 최고다 싶어 고민 끝에 챙겨간 게 쓰레기봉투랑 두루마리휴지였는데요. 요즘 쓰레기봉투 사기 개 어렵잖아요. 2주에 걸쳐서 쓰레기 봉투 20리터짜리 4묶음을 구했고 (한번에 한묶음씩밖에 안 파는 데다가 동난 곳들도 있어서 구하느라 힘들었습니다...) 두루마리 휴지도 3겹짜리 좋은 걸로 24롤짜리를 샀는데... 선물이라고 주니까 떨떠름해하더라고요. 다른 동료들 선물에는 리액션 엄청 잘해놓고는. 다들 2-3만원대 선물이라서 가격으로 쳐도 휴지랑 쓰레기봉투가 더 비쌌는데요. 표정에서 너무 티가 나서 술 좀 마시다가 취한 김에 얘기했거든요. 나 쓰봉 구한다고 진짜 힘들었다 요즘 대란 아니냐 쓰레기봉투랑 휴지랑 정신차려보면 없어서 곤란할 때 많아서 준비한거다~ 했더니 그래 그래 고마워~ 근데 나는 선물은 남는 게 더 좋아~ 다음에는 기억해줘! 하면서 웃고 말았지만... 결국 맘에 안 들었단 소리니까 서운하대요. 좀 더 오래 살아보면 제 맘 알겠죠?
모스카토다섯띠
은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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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타부서보다 힘든 프로젝트로 지쳐 퇴사고민중일때 연협담당자가 약 15~20% 인상률로 동기부여를 쥐여줘서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완료했는데 연협때 모르쇠 5% 인상 통보 나어떡하죠? 애인한테 차인거마냥 씁쓸하네
따잇따잇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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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무슨 동물의 왕국도 아니고
날씨 따뜻해졌다고 사무실에 헛바람이 단단히 들었나 일하라고 뽑아놨더니 좀만 지켜보면 아주 곳곳에서 러브버그들이 출몰하네요 옆 팀 대리랑 우리 팀 과장이 사귄다더라 직원 둘이 썸 타다 깨졌다더라 출근하면 들려오는 소문들이 연애프로그램 저리가라 회사에서 월급루팡이면 몰라도 하트루팡이라니 이거 인사팀에서 나서야 하는 거 아닙니까? 근데? 왜 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걸까요? 분명 여긴 동물의 왕국인데 저는 아프리카 초원 위 나무가 된 이 느낌 뭐지 문득 달력을 보니 오늘 솔로들이 짜장면 먹는 블랙데이네요 저녁으로 짜장면이나 먹어야겠습니다 절대 외로워서 우는 건 아니고요 그냥 먹고 싶다고요
심심행구9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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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 일정에 목욕탕이 있네요
아직 이 회사 입사한지 얼마 안 돼서 이번이 처음으로 가는 워크샵인데 일정표 보니까 목욕탕이랑 사우나가 있습니다 (남초 회사) 보통 워크샵 가면 다같이 목욕도 하고 사우나 하는 경우가 많나요?? 주말 뺏기면서 워크샵 가는 거 자체도 피곤한데 상사랑 알몸으로... 부장님이 남자는 발가벗고 등을 밀어줘야 진짜 한 식구가 된다는 말씀을 자주 했는데 그게 그냥 쌍팔년도 라떼 시절 농담인 줄 알았습니다 평소에 상사나 직장동료랑 사우나도 가고 그러시는 분들 있나요? 원래는 거리낌 없는데 워크샵에서 굳이 간다하니까 왤케 싫을까여... 에효효효
등짝스메씽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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