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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 공황 등 질병 회사에 어느 정도 이야기하세요
전 우울 공황 불안 진단 받고 5년째 약을 먹고 있어요 자기전에 먹는 약만 먹을 정도로 천천히 약을 줄여가고 있지만요 아침까지 나른함이 계속되어 십년넘게 하던 운전을 이년째 안하고 있어요 목 디스크가 심해서 못한다고 말해뒀었는데 디스크도 호전되기도 했고 외부 미팅이 많아 운전을 다시 해야하는 분위기에요 요즘 우울 공황 불안증이 많다지만 그래도 걱정이 되네요 약 먹는걸 편하게 이야기하는게 나을까여 아님 목디스크 핑계를 계속 댈까요ㅜㅜ
손예진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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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회사가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기존 다니던 회사가 여러모로 문제가 있어서 이직을 했습니다. 근데 이직한 회사에서 출근전에 몇가지 서류들을 가지고 오라고 하더군요. 그중 하나가 이력서인데. 자기네 양식으로 다시 써오라고 합니다. 귀찮게 왜 또 써오라고 하는걸까...살짝 불만이었지만, 뭐 그럴수도 있지 하고 작성했습니다. 그리고 또 보니까 신원진술서 서류를 작성해오라는겁니다. 이건 뭐야 하고 열어보니까 정말 헉 했습니다. (이미지 첨부) 본관..본적. 호주성명.신장.체중.색신(첨들어봄) 재산상태...신원보증인까지... 하... 뭔가 80년대 쓰던걸. 아무 생각없이 계속 쓰는 느낌입니다. 이런거 쓰는 회사가 있나요?... 작성하는건 일도 아닌데... 이런회사 다녀도 좋은지. 빨리 다른 회사 알아보는게 나을지 고견을 여쭙고 싶네요.
이것독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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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회사는 원래 이러나요?
안녕하세요? 5명 되는 작은 회사에 있다가 100명 정도 회사로 옮긴 신입인데요... 선배들이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차가운데 직장생활이 원래 이런걸까요? 1. 제 이름으로 안 불러주고 신입이라고 부르세요 (그래도 이건 괜찮아요) 2. 점심시간, 스몰토크에 안 껴주세요 첫날에도 다들 점심 약속이 있으셔서 나가시고 저는 멀뚱히 앉아있다가 편의점에서 대충 때우고 그 다음부터는 눈치보면서 따라 나가는데 제가 옆에 있든 말든 자기들끼리만 얘기하고 제가 가끔 대화에 껴보려고 웃으면서 말 한마디 얹으면 정적이 흐르다가 "아... 네 그렇겠네요" 이러고 다시 자기들끼리 얘기해요.. 3. 저희 팀 자리가 가로로 길어서 출근하면 맨 안쪽 팀장님부터 한분한분 인사드리는데 팀장님 말고는 인사를 안 받아주세요 다른 분들 오시면 인사 받아주시거나 먼저 "오셨어요~" 이렇게 하시는데.. 4. 말씀하신걸 이해 못해서 다시 물어보거나 일을 잘 못해가면 면전에 대고 한숨을 쉬세요.. 그 외에도 신입인데도 챙겨주는 느낌은 거의 없어요 제가 사회생활에 적응을 못하는지 퇴근하면 몸이 막 아파요 이러다 보니까 그냥 예전 회사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회사는 작아도 대표님이 저를 예뻐해주셨거든요.. 큰 곳으로 간다고 하니까 잘됏다고 응원도 해주셨는데.. 제가 안 맞는 옷을 입고 있는걸까요?
만지작만지작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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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같은 한주
셋업 공장에서 영업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 주 6일 근무 (일요일 주간보고 및 개인정비) 공장 설립하자마자 가동한지 1년도 안됐는데 벌써 오더가 1000만불입니다. 아 너무 힘든데, 외벌이에 애가 셋이라 버팁니다. 모두 화이팅.
사표내는제이지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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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주택이란걸 계약했어요
안녕하세요, 서른후반 청년입니다. 두서가 없으며 그냥 남기고 싶은 일기이자, 배출하고 싶은 내 안의 무언가들을 쓰고 자려합니다.. 이번에 저희 동네에 신혼부부&청년 임대주택 공고가 떳어요. 우리 동네에도 공고가 뜨길 기대하고 있었기에 서둘러서 서류들을 준비하고 계약 날짜에 맞춰 회사는 반차를 하고 갔어요. 일찍 갔는데도 대기 인원이 많이 계시더군요. 역시나 애기 손 잡고, 업고 오신 부부들도 계시더군요. 계약을 어떻게 하는 건지, 절차도 모르는 상태로 순번만 기다렸어요. 아파트 동, 호가 적힌 표가 그려져있는 종이에 원하는 동, 호수를 손가락으로 짚어서 순서대로 고르면, 계약금을 입금하고 계약서를 쓰면 끝이더군요. 전 마지막 순번이라 흥미진진하게 구경하고 있었어요. 근데 예상외로 계약금이 높았던 거지요. 서류만 준비했지 계약금이 대략 얼마 들어가는지도 몰랐던거에요. 부랴부랴 잔액을 확인하고 머리를 굴려서 친구에게 빌리기러 마음먹고 연락해서 도움요청을 했답니다. "ㅇㅋ" 답을 듣고 마음 놓았는데, 이제 바로 다음이 제 순서인데 입금이 안되고 있는 거에요. 빌리는 입장에서 재촉 할수도 없어서 '포기해야하나..' 생각하고 있을때 폰에서 반가운 알람이 보이네요. 전 별 생각 없이 노인은 별로 없을 것 같아서 그냥 1층 구석집을 골랐어요. (고양이들 조망권을 고려하여) 지금 생각하면 아차 싶네요. 애기들 쿵쿵댈텐데..;; 월세를 보니 지금 지내는 원룸 월세의 반값이더라구요. 이곳에서 비싼 월세를 내며 몇 년 동안 지냈었는데.. 전 주거급여를 받으며 일용직으로 풀칠하고, 고양이들을 키우며 자기계발하고있는 취준생이랍니다. 힘들 때는 고양이들을 보며 힘을 내고 있어요. 친구도 있구요. 회사 사람들에게 말씀 드렸더니 잘됐다며 축하해주시네요. 한 달 동안 심사를 받고 합격해야하는데요.ㅎㅎ 이제 살림 차려도 되겠다고 격려를 받았습니다. 살림은 혼자 한답니까ㅎㅎ 올해 목표를 두었던 숙제들이 아직 진전이 없고, 재산도 없지만 저의 앞날이 기대가 됩니다. 불안하기도 하구요. 어쩌면 많이. 이성과 연이 닿는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제 처지가 부끄럽고, 염치가 없는 것 같아 깊은 관계는 상상만으로도 벅차네요. 제가 아비라도 절 만난다면 반대할 테니까요.. 아 또 우울하려그러네 괜히 쓴듯. 아 어차피 일기구나ㅎㅎ 나이드니 눈물만 많아지네요 나중에 다시 보면 이불킥 하겠지..후후
실런
금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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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죽었어요
가족들한테도 친구들한테도 속상해할까봐 이야기는 못하겠고 쓰는 커뮤니티가 여기밖에 없어서 주저리해봐요 남자친구 전화번호 뒷자리가 8253이었는데 처음에 저한테 전화번호 알려줄때 ㅇㅇ이(제 이름)가 부르면 언제든지 빨리오삼! 이렇게 외우라고 했었어요 그때 했던 말대로 제가 부르면 몇시간이 걸려도 달려왔어요 남자친구는 김포에, 저는 잠실에 사는데 제가 친구들이랑 술 먹고 보고싶다고 주정부리면 새벽에도 택시타고 와서 택시로 데려다주고 자기는 다시 택시타고 가고 제가 교외든 지방이든 가보고싶은 곳 있다고 하면 주말에는 차 타고 드라이브 나가곤 했어요 제가 가보고 싶은 곳이 많아서 좋다고 했어요 자기도 덕분에 좋은 곳 많이 가보고 많이 알게 된다고. 접촉사고 한번 난 적 없는 남자친구 운전병 출신이라고 맨날 자랑하던 남자친구였는데 교통사고는 누구한테나 찾아올 수 잇다는걸 왜 몰랐을까요 시간이 마니 지나서 정말 정말로 용기내서 소개팅을 받았는데 상대방 남자분 전화번호 뒷자리가 거짓말처럼 8253이네요.. 괜찮은 줄 알았는데 한순간에 무너지더라고요 너무 보고싶어요 다정하던 우리 오빠
저장해주세요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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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급을 뽑았는데 가르쳐서 쓰는건 무슨 경우임?
지금 거의 신입사원 가르치는 수준으로 가르쳐서 쓰는중이고 내가 틀린거 지적하면 되려 나보고 ㅈ랄하는데 어떻게 해야됨? ㅈ같은게 저게 찔끔 손댄거 내가 마루리 지어줘야되는 상황이라 무시하고 놔두는거도 못 함
qwerty18
동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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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강아지를 버린거 같아요
저는 키우던 동물을 버리는건 경범죄에 가깝다고 생각하는데 남자친구 생각은 다르거든요... 어떤지 한번 봐주세요. 남자친구가 러닝하다가 신발주머니 안에 강아지가 버려져있는걸 발견하고 집에 데려와서 키우려고 했어요. 강아지가 엄청 작았어요. 완전 새끼 강아지였어요 애기가 엄마랑 떨어진지 얼마 안됐다보니까 계속 울고 남자친구만 보면 짖고 그랬어요. 남자친구는 한번도 강아지를 키운적 없었고 약간은 충동적으로 데려온거다보니까 힘들어하고... 저희가 사귄지 얼마 안돼서 썸타는 중에 벌어졌던 일이라 강아지 줏어왔는데 힘들다고 몇번 하소연을 했었거든요. 가끔 강아지 사진도 찍어서 보내주고 그랬는데 잠잠하더니 남자친구 자취방에 놀러가니까 강아지도 없고 강아지 용품들도 싹 치워져있길래 물어보니까 친구 집에 보냈다고 하더라고요..? 누구 집에 갔냐고 물어보니까 우물쭈물하더니 알고보니까 2주 전에 강아지를 발견했던 곳에 다시 두고 왔대요.... 강아지 용품이랑 박스에 같이 넣어서요.. 그 다음날 러닝하면서 자기도 걱정돼서 그 길을 지나갔는데 이미 박스째로 없어져있었다고 자기보다 더 좋은 사람한테 갔을테니 괜찮을거라고 해요.. 그냥 인간된 도리로서 실망스럽기도 하고 충격적이어서 제가 뭐라고 하니까 주운 곳에 돌려둔거니까 괜찮다고 그러는데 저는 이해가 안가거든요... 남자친구는 제가 극단적인거라고 하는데.. 남자친구한테 정떨어지는 제가 이상한걸까요..?
이게내인생
동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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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 뜻밖의 고민이 생겼네요...
누군가는 배불렀다고 할 수 있겠지만서도 나름 진지한 고민이라 올려봅니다.. 팀원들 다같이 밥먹는 문화를 가진 곳이 처음이라서 적응이 잘 안되네요 저는 하루에 저녁 딱 한끼를 먹는 주의라 점심을 잘 안먹기도 하고, 회사에서는 밥이 잘 안넘어가기도 하고 남들 밥먹고 빠듯하게 커피 먹을 때 저 혼자 이어폰 끼고 유튜브 보거나 보고싶었던 책 보는게 하루의 유일한 힐링이었고 여태까지 다녔던 회사에서 제가 점심시간을 혼자 보내는걸 터치한 곳은 한 곳도 없었거든요. 근데 지금 팀원들은 제가 혼자 나가는 꼴을 못보네요.. 일단 팀장님은 제가 소식하는걸 정말 싫어하고 잔소리를 많이 하시고요 혼자 먹겠다.. 라고 하면 무슨 왕따 구출 작전하는 것처럼 안쓰럽게 쳐다보면서 제가 먹고 싶은거 먹으러 가자고 하십니다.. 저는 혼자 먹는거 하나도 안 외롭고 오히려 평화로운데.. 저를 불쌍한 왕따, 히키코모리, 독고다이 프레임에 가두는거 같아서 오히려 제가 이상한건가 싶네요?? 제 소중한 점심시간을 돌려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피로회복제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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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그만두고 디저트 가게 시작했는데… 장사보다 세금이 더 어렵네요
이직이 애매한 상황이 되다 보니까 결국 오래 생각해왔던 걸 실행에 옮겼어요. 젊을 때 프랜차이즈 매장을 운영한 경험이 있어서 '그때 배운 거 살리면 되겠다' 싶었거든요. 고양 덕양구에 작은 디저트 가게 하나 냈습니다. 막상 시작해보니까 장사 자체는 어떻게 해나가겠는데 세금이 진짜 모르는 게 너무 많은 거예요. 카드 매출은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현금 받으면 현금영수증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재료비 같은 비용은 어떻게 처리해야 세금이 줄어드는지… 아니 이런 거 아무도 알려주지 않잖아요. 프랜차이즈 운영할 때는 다 본사에서 해줬으니까 저는 그냥 모르고 있었던 거더라고요. 나중에 세무 책 하나 훑다가 알게 됐는데 솔직히 세무 책은 웬만하면 펼치다가 덮잖아요. 근데 이건 직접 자영업 하다가 세무사 된 분이 쓴 거라서 "이 상황이면 이렇게" 식으로 딱딱 나와 있어서 읽으면서 아 이게 내 얘기구나 싶었어요. 괜히 모르고 있다가 세금 더 내는 것보다 기본은 알고 가는 게 맞는 것 같더라고요. 저처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 세금 부분 한 번쯤은 꼭 짚고 가세요. 나중에 알고 후회하는 것보다 훨씬 낫습니다 ㅠ
유니콘29
동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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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친구랑 2호점 동업을 같이 해도 될까?!
평소 열심히 사는 친구가 카페를 하다가 잘되서 2호점을 내려고 한다는데 같이 해도 괜찮을까~? 아니면 투자만 해볼까 ​소중한 의견 부탁해..!
소쿠리테스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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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이먹고 짝남 포기를 못하겠어요
20대 후반입니다. 짝남이랑은 꽤 오랜시간동안 연락하던 사이였고 (1년 반) 최근 데이트에서는 분위기도 좋았어요 근데 지난 10월에 고백 비슷하게 했다가 차였고 (연애 생각이 있냐? -> 지금은 연애를 할 생각이 없다) 연초에 내가 이성으로 보이냐고 물어보니까 그건맞다고 했었고 최근 데이트에서는 타인이 우리 무슨 관계냐니까 아직 친구.. 라고 했어요. 너무 오래 기다렸고 오래 좋아했고 상대도 제 마음을 알아요. (중간중간 지나가듯이 오빠가 좋다 라는 내용을 말했어요) 2월인가에 이런식이면 나는 더이상 못만날꺼같다는 내용을 말하니까 그만두는게 좋을것같아 라고 말했는데 오히려 제가 못놓겠더라구요. 그래서 또 그냥 어영부영 넘어가면서 계속 연락하고 데이트하고 그랬어요. 그러다가 이번에 좀 제가 뭘 졸랐는데 안받아줘서 저도 그냥 좀 딱 잘라말했어요.. 쉬라고.. 그랬는데 더이상 연락이 안와요ㅠ 너무 속상하네요 정말... 그만두고 다른 사람 만나고 싶은데 이 사람이 너무 좋아요ㅠㅠ 상대는 나랑 사귈마음이 아예 없는데...진짜 속상하네요
소심한잉어킹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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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지식 관련
안녕하세요 서비스업 중소기업에서 4년 7개월정도 경영지원팀으로 근무하며 아래 업무에 총무/인사도 겸해서 잡다하게 했습니다 현재 퇴사 후 회계팀쪽으로 구직활동 중인데 하던 업무인데도 회계지식 관련 질문을 받으면 자꾸 머리가 하얘지고 기억이 안나고 그러더라구요 면접때 질문받은것만 공부를 다시 해야할지.. 결산도 부족한것 같고 제조업이나 상장사 경험이 없어서 이기회에 없던 재경관리사 취득 준비라도 같이 해야할까 싶은데 도움이 될까요ㅠ -- -회계·세무 업무 · 법인,법인지점,개인사업장 관리 및 정산 · 부가가치세,원천세등 세무신고 및 납부 · 일반경비 및 부서별 지출증빙,전표관리 및 지급 · 세금계산서 발행(매출/임대료) · 법인세 신고 보조(운행일지 정리, 선수수익 계산 등) - 재무·자금 업무 · 일일,주간,월간 자금보고 · 월마감 및 손익자료 작성 · 자금 입출금 관리 및 보고서 작성 · 법인카드 관리 및 정산 · 미지급·미수금 계정 관리 및 정산
콩콩절미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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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사회과학연구원에서 중견 기획부서로 이직하는 법
안녕하세요 리멤버 처음 써보네요,, 제목대로 연구원에서 중견기업 기획 또는 사업부서로 이직을 희망하는데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궁금해서요. 훈수 부탁드립니다. 저는 문과석사따고 사회과학연구원 3년, 토스im3, ITQ엑셀자격증(컴활 아님), 사회조사분석사2급(문과생들 쓰는 통계분석 자격증)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자체 대상으로 정책 평가 및 신규사업 제안하는 연구를 주로 하는데, 이젠 저의 회사를 위한 평가와 사업 제안을 하고 싶어졌어요!! 그래서 기획팀, 사업 운영, 사업 기획 등의 직무로 어떻게 도전,,,해보려합니다. 기업 분야도 가리지 않고 이곳저곳 지원예정입니다. 다만 공공성이 있는 일만 했다 보니, 시스템이 달라 경력 인정도 애매하고 또 중견기업 이직에는 스펙 등의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조언해주시면 꼭 참고 삼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훈수 부탁드려요!
연구원B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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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1달째 탈출시그널이 강함. 퇴사?
가정이 있어 갈아타기할것이지 선 퇴사생각은 없어요. 무엇을 하시겠나요?
산테네오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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