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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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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동기
4살 많은 입사동기 언니가 있습니다, 사적으로도 많이 가깝게 지내서 웨딩 스튜디오 촬영도 부탁받아서 5시간 넘게 아이폰 촬영 도와주기도 하고, 이사 다닐때마다 집들이도 가고 하는 사이예요 작년부터 같은 팀으로 배정되면서 은근한 의견다툼도 있었고 했는데 올해 새로 개편된 팀도 같은 팀으로 배정돼서 앞으로 몇년은 같이 일하게 될 것 같습니다 ㅎㅎ 업무스타일은 그다지 맞지는 않지만 잘 지내는 편이고 저도 동기언니에게 이따금 힘을 받아 회사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고마운 존재입니다 근데 새로 개편된 팀에서 언니와 제가 책임이 주어지는 역할이 됐는데 그 이후로 약간 저를 경계하는 듯한 행동과 은근한 말들이 있어서 불편하네요 최근 외근도 같이 가게됐는데 명령서를 올리는 것과 식비처리 등 본인이 하게 됐다는 이유로 저에게 갠톡이 와서는 배려가 없다는둥 잡무에 있어서 분담을 확실히 하자고 말을 하는데 .. 사실 저는 저런 자잘한 일은 누가해도 아무런 상관이 없다 생각하거든요 물론 반복적으로 한명이 하게되면 문제가? 될 수 있지만 그런적도 없고 그럴일고 없는데 왜저리 혼자 불안해서 난리가 난건지 당황스럽네요.. 서로 힘이 되주는 사이라 생각했는데 갑자기 개인적으로 저런 메세지를 장문으로 받으니 어이가 너무 없네요.. 저 말고도 친하게 지내는 다른 여직원분들에 대한 뒷담도,, 친하게 지내면서 뒤에서 저한테만 어쩌구 저쩌구 하는것도 이해가 영 안되고 점점 가깝게 지내기 싫어지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여 ㅋㅋ
닝닝보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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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이직 연차내는거 다들 눈치 안보이시나요??
연차 사유 돌려막기 하는데 2차면접이 기본이라 한달에 몇번씩 연차 반차 쓰니까 전 좀 눈치보이더라구요ㅠㅠㅠ 솔직히 다들 눈치챘을거 같은데 철판깔고 다니는것도 쉽지 않네요... 이럴바엔 그냥 그만두고 자유롭게 면접 보러 다니는게 낫지 않나 싶어요ㅠㅠ 전 레퍼토리도 떨어져서... 다들 어떤 핑계 대고 연차 내시나요ㅠㅠ
fgdgg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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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없어졌어요
회사가 망해서 없어졌습니다 3달동안 실업급여 받으면서 조급하게 이직 준비중인데 쉽지 않았지만 한곳에 어찌저찌 합격했습니다만 연봉이 직전과 동일해서 고민입니다 쉬면서 더 좋은곳을 가기위해 기다릴지 다녀야 할지 고민이네요 회사는 전에 다니던 회사보다 규모는 크고 일도 바쁠거 같은데 연봉이 동결이라 고민입니다ㅠ 한가지 더 말씀드리면 합격한 회사는 현재 스펙으로는 가기 어려운? 전 직장보단 높은 급의 회사인데..(중소 > 중견, 중견인데 연봉동일 ㅡㅡ;;) 실직자여서 그런지.. 아님 회사 내규가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경력후려치기가 심하더군요.. 그래서 더 고민입니다
키위레몬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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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가 있을 때 취업에 대해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3년정도 모바일 앱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일을 하다가 작년 초 퇴사를 했습니다. 퇴사 후, 저만의 서비스를 개발을 했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1인 개발자인 저는 기획부터 개발 운영 등 다 하고 있습니다. (직원을 뽑을 생각은 없습니다.) 서비스 운영 상 개인사업자가 무조건 필요해서 사업자가 있는데요. 이런 경우 다른 개발 회사에 정직원으로 채용이 가능할까요? 물론 당연하게 취업을 하게되면 회사 일은 책임감을 다 하면서 제 개인 시간에 서비스를 운영해야겠죠. 계약서 상 일반적으로 겸업겸직 조항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한 조율이 가능한지... 조율을 해보신 분이 계신지 궁금합니다. 선배님들의 다양한 고견을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구굿잡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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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직원들에게 회사 험담하는 이사
능력은 뭣도없고 입만 살아있는 이사가 있습니다. 젊은 신입직원이 들어오면 항상 이 회사는 오래 다닐곳이 안된다. 급여도 작다 이런식으로 말하는 모양입니다. 저는 신입사원을 교육하는 업무를 맡은 입장인데 다 교육시켜 놓으면 저런말해서 직원들 흔들어놓고 금방 퇴사하게 만드네요? 정작 본인은 아주 오래 근속하면서 왜 저런식으로 행동하는건지 이해불가입니다. 혹시 왜 그런건지 아시는분 계신지요? 제 머리로는 이해가 불가하네요. 이런 사람은 어떻게 조치해야할지도 궁금합니다.
돈킴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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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인사
퇴직인사 문구 고민하며 검색하다 이런 글을 보았어요. https://m.blog.naver.com/thankyousong/222277491473 옛날 감성이긴 한데 애정이 느껴지는 글이었어요. 회사마다 문화가 다르고 개인이 처한 상황도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 메일로 짧고 담백하게라도 인사하고 떠나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인데요. 저희 회사는 소리소문 없이 떠나는 분들이 많아서 고민이 되네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일잘러루팡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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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선배님들의 고견 구합니다!
현재 8년차 마케터로 소비재쪽에서 근무중입니다 제안온 회사가 있는데 제가 평소 좋아하는 브랜드고 면접을 보니 앞으로의 마케팅 방향이나 플랜들이 제가 추구하던 결과 잘 맞더라구요 다만 잡플래닛이나 전재직자를 통해 후기를 들으니 대표의 마이크로매니징이나 컨펌으로 야근이 지속된다던가..하는 부정적인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이것으로 인한 직원들의 근속년수도 길지 않음) 선배님들이라면 마케팅 커리어와 포폴을 위해 이직할지 아니면 다른 회사를 더 찾아볼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몽몽이
동 따봉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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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기관에서의 영업 경험 있으신분!
혹시 제조업에서 인증기관으로 이직하신 분 계신가요? 글로벌 인증기관서의 영업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Tyler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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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하는 지금 이순간
7년간일해왔던 회사 본사직군은 다를줄알고 기대하며 우여곡절끝에 본사직군왔더니 부려먹는건 늘었고.. 급여는 조금 대우는 뭐...ㅋㅋㅋ 결국 관두고 시작하게된 새로운 직종.. 회사입사전 살짝 마음을 흔들었던 일이라 덥석 물고 시작했더니... 뭐가이리 어렵고 힘든것인가 멘탈관리가 안되는 나 뭐 어찌되겠지, 해보자, 할수있다 매번 생각해봐도 개 그지같은 상황이라고 생각만 듬.. 어찌할꼬
너구리롸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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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에서 인증기관으로 이직!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커리어 관련해서 조언을 얻고 싶어 글 올립니다. 현재 저는 자동차 부품 관련 글로벌 회사에서 기술영업과 품질관리로 1년 3개월 일하고 있고 현재까지 약 9년 정도 사회생활 중입니다. 주요 고객은 완성차/OEM 쪽이고, 전장 부품 프로젝트와 양산 대응, 가격 협상, 글로벌 본사와 협업 등을 하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회사이고 현재 연봉도 나쁘지 않지만 업무강도는 빡센 편 입니다. 인센티브 따로 없고 일주일에 1-2회 재택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국제 인증/시험/검증(TIC) 분야의 글로벌 인증기관에서 한국과 일본을 담당하는 Business Development 포지션 지원할 기회가 있었고 업무는 제조업체 대상으로 인증, 시험, 규제 대응 등을 포함한 서비스 영업이라고 합니다. 50% 재택 50%출장 입니다. 고민되는 부분은 다음입니다. 1. 산업 전환 지금은 자동차 부품 제조업 쪽인데, 인증기관으로 가면 산업이 완전히 바뀌는 느낌입니다. 장기적으로 커리어에 도움이 될지 고민입니다. 2. 직무 성격 현재는 기술 기반 영업이라 엔지니어링 요소가 꽤 있는 편인데, 인증기관 BD는 상대적으로 서비스 영업 성격이 강하다고 들었습니다. 인증기관에서의 영업은 어떨지 아직 감이 안오네요. 3. 커리어 방향 인증기관에서 경력을 쌓으면 이후 - 다른 인증기관 - 컨설팅/ESG/컴플라이언스 - 글로벌 기업의 품질/규제/인증 쪽 등으로 확장 가능하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혹시 제조업 → 인증기관(TIC) 쪽으로 이직해보신 분들이나 업계 경험 있으신 분 계실까요? 실제 커리어 전망이 어떤지 , 제조업 출신이 가도 괜찮은 선택인지 ,다시 제조업으로 돌아오기는 어려운지 현실적인 의견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Tyler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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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짜 힘드네요...
회사에서도 바빠서 치이고...집에서도 와이프랑의 트러블로 인해서 스트레스가 너무 크네요...와이프가 친정에 가고 언제올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어디에 말도 못하고 인생이 버겁다고 느껴지네요
울랄라콜라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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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협의 중 JD를 바꾸는 회사..드랍해야하나요?
제대로 된 이직을 처음 준비하던 와중에 한 곳에서 입사제의가 와서 처우 협의중에..면접때와 다른 업무가 추가되고, 기존 업무는 빠졌습니다 추가된 업무는 빠진 업무보다 조금 더 전문성이 요구되는 직무이고, 제 이력서에 조금 더 맞는 업무이기는 하나, 제가 원하던 직무는 아닙니다. 혹시 입사협의 때 JD를 바꾸는 경우가 흔한가요? 회사규모가 그리 크지는 않습니다.
양배추추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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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출근해서 똥싸나요?
아니면 출근전에 싸나요
상업송장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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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나에게 AI란?
다들 AI 사용하세요?
현딘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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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0프로 삭감
나이가 32살 연구원입니다 이 회사는 곧 3년 되가구요.. 처음 c맞았고 구조조정 대상자로 연봉 30프로 삭감 또는 권고사직 제안받았어요.. 암울하네요 버티고 이직 준비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권고사직 한 후 위로금 실업급여 받으면서 이직준비가 나을까요.. 사실 제가 연구소 가기위한 박사 과정을 병행중이었는데 이참에 풀타임으로 전환할까 고민도 되고요 통계학쪽입니다.. 제 스스로가 정말 자존감 무너지고..이런상황입니다..
dldldl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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