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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면접 대기 중에 직원이 "오지 마세요"라고 하네요;;
작은 회사에 면접 보러 갔었는데 탕비실이랑 붙어 있는 직원 휴게 공간에서 잠깐 대기하라고 안내하더라고요. 혼자 소파에 앉아있었는데 어떤 직원이 물 뜨러 와서는 저를 힐끔힐끔 보더라고요. 정수기가 바로 근처라 가까이 있었는데 갑자기 절 딱 보더니 작게 "오지 마세요" 이러고 휙 지나갔습니다...;; 순간 제가 잘못 들었나 싶어서 당황했는데 뭐 다시 물어볼 새도 없이 빠르게 사라졌네요.. 안 그래도 지원하기 전에 평점이 1점대고 퇴사율도 높길래 쎄하긴 했는데 요즘 워낙 취업이 안 돼서 급한 맘에 서류 통과된 김에 일단 와본 거거든요...;; 근데 면접 자체는 그냥 무난무난 했습니다. 근데 저 말 때문에 갑자기 불안해지네요. 아직 합격한 것도 아니지만 찝찝한데 아무리 취업이 급해도 여긴 안 가는게 맞겠죠?;; 이런 적은 처음이라 당황스럽내요...
akfkxk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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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한 일을 계속 물어보는 동료
부서에 팀장급이 5명있고 저에게 업무 쏠림이 심했어서 다른 팀장A에게 한파트를 떼서 1월에 인계드렸는데요. 계속 인계드린 일에 대해서 저에게 물어보고 메일에 참조를 걸거나 미팅에 저를 넣습니다.... 근데 이제 질문 하는 내용이 뭐 히스토리 파악이 아닌 그냥 본인이 검토를 하거나 판단을 내리거나 유관 부서랑 논의를 하거나 상위보고자와 논의하면 되는 일인데 계속 저에게 물어보니 좀 번거롭기도 하고... 의도가 뭐지? 싶기도 합니다...; 좀 귀찮아하는 티도 냈다고 생각하는데 계속 저러네요.... 좀 직접적으로 말을 해야하는걸까요...?
두롹바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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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주신 글들을 보다가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왜 우리는 이렇게 힘들어야하나? 왜 우리는 욕을 먹으며 다녀야하나? 왜 우리는 눈치를 보며 다녀야하나? 왜 우리는 결혼조차 맘편히 못하나? 우리가 다니는 회사가 우리가 사랑만해도 모자란 연애와 결혼이 우리를 왜 이렇게 힘들게 할까요? 우리 사회가 너무 각박한건지 조금 너그럽지 못한 사회를 우리가 만들고 있는건지 그런 생각이 드는 하루네요. 세상을 살면서 조금도 손해보지않으려는 생각들이 요즘 많이 늘어난것 같습니다. 예전엔 내것을 조금 떼주면 남들도 서로 떼주려하는 사회였던것 같은데 말입니다.^^ 30대중반에도 이런생각이 드는데 다른분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댕댕이고
은 따봉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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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그래픽 디자이너 10년차 연봉 6,200이면 평균인가요?
브랜드 디자이너(+운영디자인,그래픽디자인, 콘텐츠디자인) 직무로 10년차에 접어듭니다. 대기업 계열사 다니다가 소기업 스타트업으로 이직합니다. 디자이너 혼자이고 연봉 6,200에 입사 예정인데 연봉이 낮은지 평균인지 궁금하네요 ㅎㅎ (복지 별거 없고, 현금성 복지도 없습니다)
디자아우터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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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손절당했습니다
어제 친구에게 손절당했습니다. 친구는 30중반 무경력 백수입니다. 기나긴 고시생활이 실패로 돌아갔고 얼레벌레 들어간 회사들도 계속 1~2개월만에 퇴사하더라구요 매번 저는 응원해주면서 자소서첨삭도해주고 도움될만한 정보가 있으면 전달해줬어요 어느날 친구가 회계팀은 경리수준에서 머물다가 끝이라면서 위로 올라가고싶은데 어떤직무를 가야할지 고민이다라고 하길래 저는 주변 회계팀에 다니는 친구와 지인들한테 물어보고 그건 사실이 아니고, 회사마다 달라서 우선 들어갈 수 있다면 들어가라고 했어요. 그런데 매번 이 얘기를 할때마다 뭔가 불쾌해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어제도 다니던 알바를 1개월만에 갑자기 그만두더니 자기 인생망한거같다. 자소서를 3주동안 80군데 넣었는데 한곳도 안됐다길래 힘내서 더 써봐라 자소서도 수정해봐라 분명히 기회는 있을거다 라고했거든요 (예전에 자소서 첨삭해줄때보니까 자소서 진짜 너무 이상하게 써서 왜 서탈했는지 알겠더라구요) 근데 진짜 객관적으로 비아냥댄적도 없어요. 비아냥거릴 것도 없잖아요.. 그런데 갑자기 '내가 그걸 안해본거라고 생각해 진짜? 나도 할만큼 했어' 라고하면서 자기를 세상물정 모르는사람 취급하지말고 계속 똑같은 해결책 내놓지말라고 예전부터 너랑 계속 대화하면서 불쾌했다면서 사과를 하라면서 연락하지말자고 하더군요 그냥 애가 많이 힘든가보다해서.. 사과를하고 대화를 마쳤습니다. 참.. 마음이 여러모로 찝찝하네요 저도 입에 풀칠하기 바쁜데.. 은연중에 친구를 무시하는듯한 뉘앙스를 풍겼나? 싶다가도 전 진짜 그런적이 없어서 억울하네요 이렇게 인연이 하나 사라졌네요
에ㅎ휴
쌍 따봉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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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커리어 및 포트폴리오에 대한 고민..
중견 게임회사 PM으로 5년 째 재직 중입니다. 요즘들어 제 커리어에 대해 고민이 많아지고 이직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에 제 상황을 공유 드리고, 이직 및 제 포트폴리오에 대해 조언을 해주실 선배님들이 계실까하여 글 올립니다. 핵심 고민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현재 직장, 이직 or 스테이? 2. 얉고 넓게 여러 업무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런 경우 포트폴리오 준비를 어떻게 하시는지? 현재 제 상황을 요약하자면, 라이브 사업, 신사업 준비, 신작 준비, 대외 파트너십 업무 등등… 다 도움이 되는 경험이었지만 동일 5년차보다 한 업무에 대한 전문성이 부족한 느낌 신사업, 신작 준비는 모두 런칭 혹은 프로토타입 보고 직전 홀딩으로 성과 증명이 어려움 비슷한 고민을 해보셨거나 이직, 포폴 준비에 도움을 주실 선배님들 있으시다면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곰굼마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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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무시한 현대 제철 현직자 경험담
보고도 믿을 수 없어서 내가 제대로 본 게 맞나 몇 번을 눈을 비볐습니다 특히 보험금 유족에게 주고 남은 돈으로 차 살까? 했다는 건 진짜 인류애 파사삭... 이게 진짜 진짜예요????
그리너리데이
쌍 따봉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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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포괄임금제면 야근 안해도 될까요?
비포괄인 회사에서 포괄인 회사로 이직했습니다.. 전 회사에서는 초과 근로 1시간 단위로 체크해서 1.5배 야근수당을 쳐줬거든요. 그때는 피곤해도 통장에 야근수당까지 찍히는 맛에 금융치료라도 됐습니다. 한시간만 더 일하다가 갈까? 하면서 동기부여도 됐고요. 근데 지금 회사는 진짜 일할맛이 안나네요.. 요즘 빡센 시즌이라 거의 두달째 매일 강제 야근 중인데요. 어제는 오랜만에 전회사 칭구(동료에서 친구로 발전함)한테 하소연했더니 저한테 이러는거예요. "이 사람 인력 바겐세일 중이네 회사는 너 1+1으로 쓰는 기분이겠네 ㅋㅋㅋㅋ" 웃자고 한 소리겠지만 하나도 안 웃겼습니다.. 공짜야근 그만하고 싶습니다.. 포괄인 분들 어떻게 견디고 계신가요..ㅠㅠ
하안하말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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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 Investor relations
직무 어떨까요? 유럽계 대형 private credit 한국 오피스에서 제의를 받았는데 어떤 사람에게 잘 맞는 직무일지 모르겠어서 글 남겨봅니다. 현직자분 계시면 이야기 나눠보고 싶습니다
imblodd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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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직무 취업이 너무 힘듭니다..
성별:남 나이:01년생 학력:고졸 (공고) 경력 : 회계경력 X 홍보대행사 영업8개월, 콜센터 3개월, 보험설계사 6개월 자격증: 컴활2급, 전산회계1급, 전산세무2급. 전산세무1급, 재경관리사 현재 IFRS관리사 준비 중 어학:X 24년 1월 ~ ing 공백기 (취준) 뚜렷한 진로를 못 정하고 닥치는대로 일해야겠다 생각했다가 이건 정 아닌 것 같아서 사무직 하자! 해서 2025년도 2월에 컴활2급 취득 후 회계직무가 눈에 들어와서 그 때부터 자격증 취득하며 취업준비했습니다 전산회계1급 따면 취업 될거다라는 말에 취득을 하고 여러 회사 넣어봤지만 아무소식 조차 없었고, 더 상위 자격증 따면 취업이 될거다라는 말에 따고 넣고 따고 넣고 하다 결국 취업전선용 회계 자격증은 다 취득했지만 여전히 취업을 못 하고있습니다. 목표는 기업 회계팀으로 들어가고 싶습니다만 입문 후 6개월이 지난 시점에서야 회계취업 문턱이 높다는걸 알았습니다만 이 쪽이 재밌어서 계속 도전 중입니다,,, 근데 요즘은 이제 돈도 없고 나이도 어리지도 많지도 않은 애매한 나이라 경력을 빨리 쌓아야 될 것 같은데 불러주는 곳도 없고 돈도 점점 사라지고 너무 답답한 시기입니다 학위나 어학 다 해야하는 건 알지만 상황도 여러 상황이 꼬이다 보니 금전적으로도 여유가 없어서 다 할 수 없는 상황이라 너무 답답합니다,, 이 상황을 어떻게 타파하면 좋을까요,,
회초보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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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이 너무 어렵습니다,,
성별:남 나이:01년생 학력:고졸 (공고) 경력 : 회계경력 X 홍보대행사 영업8개월, 콜센터 3개월, 보험설계사 6개월 자격증: 컴활2급, 전산회계1급, 전산세무2급. 전산세무1급, 재경관리사 현재 IFRS관리사 준비 중 어학:X 24년 1월 ~ ing 공백기 (취준) 뚜렷한 진로를 못 정하고 닥치는대로 일해야겠다 생각했다가 이건 정 아닌 것 같아서 사무직 하자! 해서 2025년도 2월에 컴활2급 취득 후 회계직무가 눈에 들어와서 그 때부터 자격증 취득하며 취업준비했습니다 전산회계1급 따면 취업 될거다라는 말에 취득을 하고 여러 회사 넣어봤지만 아무소식 조차 없었고, 더 상위 자격증 따면 취업이 될거다라는 말에 따고 넣고 따고 넣고 하다 결국 취업전선용 회계 자격증은 다 취득했지만 여전히 취업을 못 하고있습니다. 목표는 기업 회계팀으로 들어가고 싶습니다만 입문 후 6개월이 지난 시점에서야 회계취업 문턱이 높다는걸 알았습니다만 이 쪽이 재밌어서 계속 도전 중입니다,,, 근데 요즘은 이제 돈도 없고 나이도 어리지도 많지도 않은 애매한 나이라 경력을 빨리 쌓아야 될 것 같은데 불러주는 곳도 없고 돈도 점점 사라지고 너무 답답한 시기입니다 학위나 어학 다 해야하는 건 알지만 상황도 여러 상황이 꼬이다 보니 금전적으로도 여유가 없어서 다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이 상황을 타파하면 좋을까요,,,,,
회초보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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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이있을까요??
능력이 되지않는 직급을 가진 사람과 또한 공부하지않고 과거에만 아는 지식으로만 일을 하려는 자들과 같이 회사를 키워 나가야하는게 맞는지요 매번 프로젝트가 있을때마다 문제가 생기고 그걸 해결하지못하는 윗선 그치만 윗 사람이니 존중은 해야하고 나 혼자만 연구하고 생각하고 더 나은 방법을 찾을려고 하다보니 어느새 지치고 혼자만 그러다보니 과연 회사가 성장이 될까라는 의문점이 가지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냥 포기하고 다녀야하는지요 아니면 이직을 해야하는게 맞는지요
띵킹키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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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신기하네요
사업을 망하게한 고인물 팀장/리더 급은 승승장구 그 밑에서 시키는대로 일한 실무자들은 권고사직 런웨이 얼마나 남았냐고 물어봤을때 걱정말라며 책임진다고 했는데.. 조직이라는게 이런거겠죠?.?
후후하라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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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연락이 안오네요
저번 이직때만해도 10개 넣음 그래도 1갠 왔는데 이젠 연락이 안와요.. 하나 왔네요 너무 짧게 여러번 옮기고 공백 기간이 길어서 그런지 1년 반, 8개월 7개월 다니고 작년 9월에 퇴사했어요
대느자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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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플랫폼에서 일하시는 개발자분들 계신가요??
혹시 어떻게 차량번호 입력만으로 상세정보를 가져오시는지 궁금합니다
뚜벅이개발자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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