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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커리어 고민
안녕하세요. 중고 신입이었던 삼십대입니다. 늦은 나이에 스타트업 서비스 운영 직무로 입사해 3년 채우고 나왔습니다. 좋은 기회로 2곳에 합격했습니다. 직무가 조금 달라서 고민이네요. 조금이나마 온라인 선배님들의 도움을 받고 싶어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먼저 첫 번째 회사는 스타트업입니다. 크리에이터 플랫폼이고요. 직무는 기획쪽입니다. 전 회사는 운영업무였지만, 기회가 닿아 기획쪽 직무에 합격했습니다. 복지는 크게 없고 연봉은 조금 올려주었습니다. 두 번째 회사는 상장회사지만, 크게 매출을 올리거나 그정돈 아닙니다. 커머스 기반이고, 프로모션 기획, 운영 쪽입니다. 연봉은 위 회사보다 조금 더 올려줬습니다. 삼십대 중반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어중간한 커리어라고 생각이 되어 지금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해요. 혼자 판단하기 조금 헷갈려서 다른 분들의 의견을 여쭙고자 글을 남기게되었습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엥e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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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촌에 있으면
해방된 기분이 들어요!
해방촌흑두루미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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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할수록 비난받는 조직 문화,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비영리기관에 재직 중입니다. 요즘 내 자신이 소모되는 듯한 느낌이 들고 지칩니다. 우리 팀은 몇년간 퇴사자도 자주 발생했고, 불안정한 환경이었습니다. 그 시간들을 마음 맞는 동료와 제가 둘이서 버티며 성과도 만들어냈습니다. 그런데 복직하고 보니, 동료는 지쳐서 휴직에 들어가고 팀장은 공석이라 제가 비공식 팀장 대행을 맡게 되었습니다. 복잡한 여러 상황들 속에 우리 조직의 리더는 자꾸 우리 팀이 문제라는 메시지를 주어서 혼란스럽습니다. 1. 우리 팀(특히 동료와 나)이 특출나게 열정이 있고 성실해서 다른 부서원들이나 팀원들은 그렇게 해야만 한다는 부담을 느낀다. 그래서 이탈자가 발생한다. 2. 이번에 발생한 퇴사자도 다른 팀에서 일했다면 문제 없었을 것이다. 3. 리더는 모두를 아우르며 가야한다. 리더가 말하는 메시지인데, 팩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조직 문화가 느슨하고 관계 중심적이라, 성과 중심적인 업무 방식에서 많은 이들이 부담을 느낀다. 2. 퇴사자는 자신에게 주어진 과제를 3개월간 해내지 못했고 내가 그 퇴사자의 과제를 대신 떠안고 끝까지 책임졌다. 그러나 퇴사자는 우리 팀이 문제라서 퇴사한다고 소문내고 다닌다. 3. 나와 동료는 공식 리더였던적이 단 한번도 없었다. 오히려 비공식적으로 리스크를 관리했고 팀원들을 도와주었다. 열심히 할수록 공격 받고 리더에게 질책을 받는 느낌이 듭니다. 논리는 “너가 열심히 하면 다른 이들이 부담을 느낀다”는 사유입니다. 그러나 동시에 성과를 요구하는 분위기입니다. 저의 잘못은 무엇일까요? 제가 이 조직에 맞지 않는건지, 상사의 말처럼 리더십으로 성장하기 위한 성장통인지… 궁금합니다.
헤헤22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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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확정되니까 대놓고 선넘는 빌런 팀원땜에 돌겠습니다.
하... 요새 출근만 하면 속이 부글부글 끓어오르고 정서적으로 너무 지치네요. 이번 달 말로 퇴사가 확정된 팀원이 하나 있습니다. 평소에도 태도가 안 좋아서 영 신경 쓰이던 친구였어요. 밤새 술 마시고 출근해서 입에서 술 냄새 풀풀 풍기며 일은 하는 둥 마는 둥 하는 날도 잦고, 그러니 당연히 지각도 밥 먹듯이 했습니다. 게다가 엄청 외향적이고 말빨이 좋아서 팀원들을 자기 편으로 휘어잡는 건 참 잘하더라고요. 몇 번 주의를 주긴 했는데, 그럴 때마다 반발하고 부딪히다가 결국 본인이 나가겠다고 해서 속으로 쾌재를 불렀습니다. 문제는 퇴사가 확정되고 나니까 이제 눈에 뵈는 게 없는지 제대로 막나가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이미 바닥이라고 생각했는데 심연이 있을 줄은 몰랐지 뭐예요? ㅋㅋㅋ 요즘 기본적으로 매일 2~30분씩 늦게 출근합니다. 남들 한창 집중해서 일하고 있는 시간에 안녕하세요 하면서 그냥 들어와요. 점심시간도 마찬가지예요. 점심시간이 원래 12시에서 1시까진데, 암묵적으로 11시 반부터 1시까지로 해주고 있거든요. 근데 이 친구는 1시 반에 들어옵니다. 진짜 화가 나는 건 어찌나 외로움을 잘 타시는지 꼭 다른 팀원들을 돌아가면서 데리고 나가서 다 같이 한참 늦게 기어들어 옵니다. 남은 팀원들 근태까지 같이 흐려놓고 있어요. 그래놓고 송별회라면서 일주일에 두세번씩 회사 사람들이랑 술을 마시고 늦게 출근해요. 같이 마신 다른 팀원들도 정신을 못 차려요. 근데 어제는 단체로 페어웰 파티를 해야겠다고... 그래도 떠나는데 공식적인 송별회는 해야 하지 않겠냐고 하도 그래서 알겠다고 팀원들 다같이 송별회를 하러 갔습니다. 저는 1차만 하고, 법인카드 다른 팀원한테 쥐어주고 귀가했고요. 근데 오늘 아침에 출근하니까 우리팀 자리가 텅텅 비어있더군요. 알고 보니 그 친구가 다른 팀원들 붙잡고 새벽까지 마셔서 오늘 오전에 팀원 절반이 단체로 오전 반차를 썼습니다. 아침부터 쳐내야 할 데일리 업무가 많은데 남은 인원들끼리 대응하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어차피 나갈 사람이고 이제 두 주만 참으면 끝나는 거 아는데 매일 사무실 분위기 흐려놓고 남은 애들 정신상태까지 헤이하게 만드는 거 보니까 진짜 속이 부글부글 끓습니다. 오늘 너무 화가 나서 출근하면 한마디 하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그 친구는 연차 쓰고 출근을 안했는데요. 남은 연차 안 쓰고 돈으로 받아갈거라더니 오늘같은 날은 또 연차를 썼대요. 눈에 안 보이니까 화가 좀 사그라들긴 하는데 내일 보면 또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따로 불러서 개지랄을 떨까 싶다가도 어차피 나갈 사람 긁어 부스럼 만들지 말고 참는 게 맞으니까 참고 있긴 한데 너무 힘드네요. 여태 이 정도로 막나가는 팀원을 만난 적이 없어서 제가 수련이 덜 됐나 봅니다. 하... 역시 참는 게 맞겠죠? 영업일로 딱 7일 남았네요. 그친구 또 술먹고 연차 썼으면 좋겠네 눈에 좀 안 보이게.....
프렉탈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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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처음 글 써봅니다
안녕하십니까. 글 읽어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고민이기도 하고 어떤식으로 접근 해야 할 지 몰라서 글 올려봅니다. 제가 식음 홀 파트에서 3년정도 일 했는데 이제 그만 f&b에 대한 미련이 사라졌습니다. 전기 기술 쪽으로 천천히 배우면서 가고 싶은데 제가 식음 쪽으로 만 일을 해왔다보니까 전기 기술 회사측 분들께서는 그리 반가워 하시는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혹시 대학교를 다니면서 자격증을 따야 취업이 가능한지 독학으로 자격증을 따도 취업이 가능한지에 대해 선생님분들께 여쭈어 보고싶습니다. 어떠한 말씀들도 다 수용 하겠습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2001년생 26살 입니다
흠참말로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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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과 대표 해임 진짜 이유 (feat. 35% 콜옵션)
스벅 탱크데이 논란 터지고 결국 손정현 대표이사 즉각 해임이라는 초강수를 두더니 스벅, 신세계(회장), 그리고 스벅 미국 본사 사과문까지 올라오다니 오 대처 시원하네 생각하신 분들 계시겠죠. 단순히 여론 안 좋다고 대기업 계열사 대표를 바로 날려버린다? 회장이 직접 입갤해서 사과문을 올린다? 유통업계 생리상 이건 진짜 이례적인 일이잖습니까. 신세계가 왜 이렇게 똥줄이 타서 기겁을 하고 꼬리 자르기를 했는지, 예전부터 정설로 돌던 35% 할인 콜옵션 조항이랑 연결해 보면 딱 이해가 가기 때문에 글 쪄봅니다. 아시다시피 지금 한국 스타벅스(SCK컴퍼니)는 이마트가 지분 67.5%를 가진 최대 주주입니다. 미국 본사는 상표권만 빌려준 상태고. 근데 이게 겉으로만 신세계가 주인 같지, 실제 계약서를 까보면 좀 세게 말해서 노예계약에 가까워요. 이마트 측의 귀책사유(브랜드 이미지 실추 등)로 라이선스 계약이 깨질 경우, 미국 스타벅스 본사가 이마트가 가진 지분 전량을 공정가치보다 무려 35%나 후려친 가격(할인)으로 강제 매수할 수 있는 콜옵션 조항이 있기 때문입니다. 즉, 한국에서 대형 사고 쳐서 스벅 브랜드 가치 조져놓으면, 미국 본사가 너네 때문에 우리 브랜드 이미지 망가졌으니까 계약 끝내고 니들 지분 35% 싸게 다 내놓고 꺼지라고 합법적으로 한국 스벅을 통째로 뺏어갈 수 있다는 소리죠. 이 조항이 있는 상태에서 이번 악재가 터진 겁니다. 아니 그런 상황에서 이런 마케팅이 세상 밖으로 나올 때까지 결재 라인 어느 누구도 막지 않았다는 게 제일 어이없는 포인트지만 ㅋㅋㅋ 5.18에 탱크라는 단어를 마케팅에 쓰고,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을 연상시키는 문구에 503ml까지 아주 디테일하게 조롱하는 마케팅을 하면서 여론이 걷잡을 수 없이 악화됐잖아요? 만약 미국 본사가 이거 보고 브랜드 관리 이따위로 할거냐고 계약 위반이라며 칼 빼 드는 순간, 신세계는 앉은 자리에서 수천억원을 날리고 황금알을 낳는 거위였던 스벅을 고스란히 미국에 반납해야 된다는 거죠. 그러니 정용진 회장 포함 신세계 수뇌부가 얼마나 기겁했겠습니까? 미국 본사가 트집 잡기 전에 선제적으로 우리가 책임자 목 바로 쳤고, 마케팅 직원도 직무 배제했어! 계약 위반 아니야! 라고 필사적으로 눈물겨운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밖에요. 겉으로는 사과문 올리고 반성하는 척하지만, 속으로는 35% 후려치기 당해서 스벅 뺏기면 X됐다는 공포에 떨며 대가리 박은 거라고 보면 됩니다. 물론 아무래도 불매운동 시작될 것 같아서 이걸로 콜옵션 리스크를 완전 방어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ㅎㅎㅎ
버전new
쌍 따봉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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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담당
회사에서 hrd 팀에 있는 교육담당하는 분들은 직원교육 하라고 하면 사내강사도 있겠지만 외부업체 찾아서 할때도 있을텐데 대부분 어디서 찾나요...?
우우루루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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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신입인데 인턴지원
경력 2년정도의 중고신입입니다. 정말 가고싶은 기업에서 인턴모집을 하는데 지원해도될까요..? 경력이 조금이라도 있어서 서탈일까요?
ksmq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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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다들 압존법 사용하시나요?
압존법 개념자체는 알고 있고.. 실제로 몇년전에는 썼습니다만 요새는 안쓰는 추세라길래 사용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이직한 회사에서 바로 위 상사분이 쓰라고 말씀하셔서요.. 이럴거면 왜 회사 조직문화 개선 차원으로 호칭 통일(매니저) 했는지도 의문입니다. 호칭은 같은 매니저라도 알아서 직위 보고 압존법 쓰라는 말씀이시겠지요?? ;; 시대를 역행하는것 같네요,,참~~
드라마마마마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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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대기업 성과급 얼마? 총정리 (반도체, 자동차, 정유, 배터리 등)
최근 가장 뜨거운 주제는 단연 주요 대기업들의 성과급 소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반도체 업황의 회복으로 역대급 성과급을 기록한 SK하이닉스와 이에 따른 삼성전자의 행보가 연일 주목받고 있는데요. 이로 인해 다른 산업군에서도 성과 보상체계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2026년 초 지급되었거나 논의 중인 주요 대기업들의 산업별 성과급 라인업을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 이직이나 연봉 협상 등 커리어 계획에 좋은 참고가 되기를 바랍니다. 1. 반도체 및 IT/전자 - SK하이닉스 : 공식 성과급 기준 외에 직장인 커뮤니티 환산 기준으로 무려 '월 기본급 대비 2964%' 수준에 달하는 역대급 보상이 주목받았습니다. 연봉 1억 원 수준의 책임급 기준으로 계산하면 성과급만 약 1억 5000만원 안팎이 지급되어 올해 가장 뜨거운 부러움을 샀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 제일 부러워하는 중이죠. - 삼성전자 DS/반도체 부문 : 연봉의 47% 수준의 OPI(초과이익성과급)가 책정되었습니다. 금액 자체는 적지 않으나, 경쟁사의 파격적인 보상 및 지난 실적 악화기 때와의 비교로 인해 내부적으로 보상 기준 개선에 대한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 삼성전자 MX/스마트폰 부문 : 연봉의 50%(OPI 상한선). 갤럭시 시리즈의 견고한 판매 실적과 플래그십 라인업의 선전에 힘입어 삼성전자 내에서 가장 높은 지급률을 기록했습니다. 2. 자동차 및 모빌리티 - 현대자동차 / 기아 : 지난해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기본급의 400~500%와 수백만 원의 정액 격려금이 지난 임단협 결과에 따라 순차 지급되고 있습니다. 노조 측은 향후 성과급 기준의 제도적 확대를 요구하고 있어 올해 협상 과정도 귀추가 주목됩니다. 3. 배터리 및 디스플레이 (업황 조정기 반영) - LG에너지솔루션 / 삼성SDI :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성장 둔화(캐즘 현상) 여파로 인해 예년에 비해 지급 규모가 다소 축소되었습니다. 현재 기본급의 100~200% 내외 수준으로 지급된 것으로 파악됩니다. - LG디스플레이 : 최근 일부 분기 흑자 전환 등 긍정적인 신호가 있으나, 그동안의 누적 적자 해소를 우선하고 있어 성과급보다는 격려금 수준(기본급 50~100%)이거나 동결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4. 가전 및 조선 - LG전자 (H&A/생활가전 부문) : 회사의 실적을 견인하는 효자 사업부답게 기본급의 400~500% 선에서 안정적인 성과급이 책정되었습니다. - LG전자 (VS/전장 부문) : 전장 사업의 가파른 성장세에 힘입어 기본급의 300~400% 수준의 성과급이 지급되었습니다. - HD현대중공업 / 한화오션 : 조선업의 슈퍼사이클(장기 호황) 진입에 따라 노조를 중심으로 성과급 확대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며, 현재 노사 간의 조율이 진행 중입니다. 5. 정유 및 화학 - GS칼텍스 / S-Oil / HD현대오일뱅크 : 정제마진 변동 등 대외적 변수가 있었으나, 전통적인 고수익 업종답게 월 기본급의 600~800% 선을 유지하며 안정적이고 높은 수준의 보상을 보여주었습니다. 6. 빅테크 및 플랫폼 (네카라쿠배) 네이버 / 카카오 : 제조업 대기업처럼 일괄 지급하는 방식이 아닌, 개인의 고과와 조직 평가에 따라 철저하게 차등 분배됩니다. 평균적으로는 연봉의 15~25% 수준이지만, 우수한 성과를 낸 핵심 인력에게는 주식 보상(RSU, 스톡그랜트 등)이나 추가 인센티브가 결합되어 매우 높은 보상이 이루어집니다. * 참고 (기업별 성과급 산정 기준) 기업마다 성과급을 계산하는 모수가 다릅니다. 숫자가 크다고 무조건 많이 받는 것은 아니니 아래 기준을 참고해주시길. - 삼성전자 : 연봉 기준 - SK하이닉스 : 기준급 기준(연봉의 1/20) - 정유사/현대차 등 : 월 기본급 기준 올해 대기업 성과급 트렌드를 살펴보면 업종과 기업의 실적에 따라 보상의 격차가 뚜렷하게 나타나는 양상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이러한 소식을 접하며 복잡한 감정을 느끼시기도 하는데요, 투명한 성과 보상이 기업과 직원 모두에게 긍정적인 동기부여가 되기를 바랍니다. 혹시 본문에 누락되었거나, 틀렸거나, 새로 업데이트된 정보가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디 유익한 정보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이 글을 보신 모든 분이 성과급 2000% 받으시길!
퇴근이꿈
쌍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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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딸이 만나는 남자를 데려왔는데 무직이라면?
자녀가 있으신분 혹은 있다고 가정한다면 만약 지금 본인의 딸이 2~30대이거나 혹은 그나이가 되서 지금 만나고있는 남자 소위 결혼을 염두에 둔 사람이라고 소개를 시켜줬는데 그친구가 현재 무직이라면? 단 여기서 한가지 변주를 주자면 순자산 15~20억 정도를 보유하고있고 그걸로 월 일정금액 이상 현금흐름을 만들어내고있음 즉 소위말해 파이어족과 비슷한 상태 과거 10년이상 직장생활 했으나 현재는 퇴사 무직 자산축척은 아래 3개중 1개의 과정을 통해 이루었음 1.주식,부동산 투자 재테크 성공 2.로또 당첨 3.본인 저축 + 부모 증여 이렇다면 어떠실거같나요? 혹은 둘이 만나는데 부정적 혹은 긍정적이실까요?
이베리코반도
쌍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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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 보세요.
감사하게도 팀장님과 함께 일했던 지난 시간 덕분에 제가 앞으로 어떤 환경을 피해야 하는지, 어떤 상사 밑에서는 일하면 안 되는지 아주 확실한 기준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제가 며칠 밤새워 정리한 기획안이 임원 보고 자리에선 슬그머니 팀장님 단독 아이디어로 탈바꿈했을 때 그리고 다른 부서와 트러블이 생기자마자 모든 화살을 실무자인 저에게 돌리며 뒤로 숨으셨을 때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권리는 누리면서 책임은 밑으로 떠넘기는 것이 팀장님이 거듭 말씀하시던 리더십이라는 걸요. 휴가 쓴 날이나 주말에도 굳이 급하지 않은 업무로 카톡을 남기시고는 조금이라도 답장이 늦으면 애사심이 부족하다며 질책하시던 그 모습도 잊지 못할 겁니다. 그러고 보니 이직 면접에서 "현재 직장에서 가장 아쉬웠던 점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았을 때, 팀장님 이야기를 입 밖으로 꺼내지 않느라 참 애를 먹었네요. 그래도 제가 더 나은 조건의 회사로 이직하기 위해 밤잠 줄여가며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면접을 보러 다니게끔 가장 강력한 원동력을 부여해 주신 점만큼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 주에 제 빈자리로 새로 오신다는 후임자분께는, 부디 제가 겪었던 상사가 아닌 조금 더 책임감 있는 어른의 모습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건강하십시오.
멍냥멍냥멍냥1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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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의 채용 담당자가 리멤버의 추천을 받아 지원 요청을 했다거 연락 받았는데요
이 경우 서류 합격률이 보장 되어 있는게 맞나요?.. 전에 이 알림을 받고 지원했는데 서류 탈락을 해서요
도와주십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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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1년 채우고 결혼하고 퇴사
아 진짜… 신행으로 10일 쉬고 그다음달에 해외여행 간다고 또 쉬고 바로 퇴사한다네요 쌰갈… 진짜 대표는 사람 안뽑는데고 ㅡㅡ 아 진짜 있을때도 일 드럽게 못했는데 열받네요 싸가지도 드럽게 없고
하늘보리2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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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보통 장거리 출장 갈 때 고속도로를 타다 보면 구간단속 구간이 있잖아요. 저는 그런 구간에서는 보통 제한속도에 맞춰서 크루즈 설정해두고 주행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뒤에서 바짝 붙어서 똥꼬 찌르거나 추월해서 훨씬 빠르게 지나가는 차들이 종종 있더라고요. 혹시 제가 모르는 카메라에 안찍히는 방법이 있는걸까요? 구간단속 구간에서는 시작 시점과 종료 시점 통과 시간을 기준으로 평균속도를 계산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옆으로 빠지는 구간도 없는 일직선 10km 구간이라고 가정하면 빠르게 달리는 차들은 어떻게 단속을 피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그냥 단속을 감수하고 달리는 건지...아니면 제가 모르는 방식이 있는건지 궁금하네요.
PROOFX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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