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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퇴사했는데 전에 다니던 직장 일이나 업무강도는 나름 괜찮았다고 생각은 드는데 사람때문에 퇴사했던거였는디 다시 들어가면 괜찮을까 아니면 그냥 다른 직장을 알아볼까
어둠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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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 수술하고 3달뒤 사장님 모시고 해외출장...아침 저녁 식사는 빠지겠다고 말해도 될까요?
갑상선암 수술하고 한달 뒤 복직했습니다. 지금 수술한지 한달반정도 된 상황입니다. 근데 다음달 11월에 사장님 모시고 중국 해외출장을 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대리급이에요. 크지않은 회사라 대리가 사장님 모시고 해외출장 가는건 익숙합니다만,, 제가 수술한 다음부터 체력이 떨어지고 호르몬이 불균형해서 쉽게 지치고 일어나는 것도 힘듭니다 ㅠ 그래서 해외출장가서 호텔에서 아침 먹는거랑 중국지사 사람들이랑 같이 저녁 식사&술 먹는것만 빼달라고 팀장님께 요청해도 될까요?? 사장님은 중국어로 소통 가능하시고,중국지사 법인장님이 한국분이기도 하고.. 지사 총괄팀장님?은 영어를 잘하셔서 사장님과 소통은 문제없습니다..ㅠㅠ 공식 일정은 어찌저찌 해보겠지만 아침에 일어나서 밥먹는거나.. 저녁에 늦게까지 술마시는건 도저히 자신이 없습니다..ㅠㅠ 이게 어긋나는 일이면 건강한 후임 구하시라고 퇴사할까요?
도비야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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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전 7화_전자재료 개발자 이야기_"재현이 안돼요!>
<방전 7화_전자재료 개발자 이야기_"재현이 안돼요!>
쩜맨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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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속도대로 다그치는 상사
전 은행권 재직중이에요 저희 보스는 여자에요. 여자분들 특징이 기업금융쪽 커리어가 다소 약하죠 . 본인이 열심히 노력하거 공부를 많이해서 섭외도 열심히 하고 파워풀한 분입니다 그런데 너무 급해요. 실제로 기업금융쪽 실뮤는 하나부터 열까지 챙길게 너무 많고 리스크를 다루는 업무다 보니, 다그친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신중히게 판단을 해야하고, 대출 그거 고객사 일정에 맞춰서 하는거 보단 내부 절차를 분명하게 마무리 짓고 하는게 맞다 생각합니다. 저는 해당 업무 실무만 15년차 이상인 중간 책임자입니다. 본인이 원래 하던 피비업무마냥 기업금융을 지시하고, 본린이 잘하는 디테일 (피비특징)에 치중을 하다보니, 정작 대출 부분에서 실무적으로 검토하고 챙겨야 하는걸 저도 같이 놓치는 실수가 잦아집니다. 하루 이틀만 더 여유 있으면 되는 간단한 일들인데.. 그걸 항상 무리해사 하니 제가 그 업무만 하는것도 아니고 기존 고객사 관리 업무엔 하나도 관심이 없으시네요 그러다 보니 업무 로드가 많이 걸리고 잔실수가 잦아집니다. 저 스스로도 원래 지시 업무만 따르기 보단 +@를만들어 내는게 제 강점이라 생각해서. 보스의 지시도 버겁지만 이에 제가 할 수 있는 +@ 성과를 계속 창출 하려고 했습니다. 이젠 이게 이 보스 하엔 부질 없다는것을 압니다. 1. 보스의 터무니 없는 지시(일정)에 대해 터놓고 한번 말해본다- 현재 진행중인 실무 업무들과 보스의 추가 업무를 한꺼번에 소화내기엔 버겁다 2. 그치만 그분은 제 업무 능력의 문제다. 왜 이걸 못해. 라고 윽박지릅니다 . 팀장님이 새로 오셔서 많이 조율 해주시나.. 그분도 이제 보스 스타일을 알고.. 그녕 이젠 순응+ 지쳐가고 있습니다 (예전 팀장은 일을 하나도 안했는데. 그때 보스는 그분은 그냥 포기 했는지 그 분의 업무도 저에게 다 하달 했습니다 ) 3. 저는 해당 업무 실무에 베테랑이라고 자부 합니다. 손도 빠르고 일머리도 있고.. 그치만 이젠 너무 버겁습니다. 상반기엔 한달 내내 야근을 하고 업뮤를 쳐내는데 이제 나이도 나이인지라 힘드네요 4. 영업점의 총괄 관리자면 전반덕인 흐름을 보며. 어떤점이 문제인지를 우선 집고 가셔야 할것 같습니다. 특정 분야에.. 거기서 신규 고객 유치에만 집중 ( 당연 보스 역힐이지만 ) .. 기존 관리를 할 틈을 주지도 않고. 신규 역시 숨을 헐떡일 속도로 일을 주니 업무에서 구멍이 자꾸 샹기네요. 통상의 프로세스 순서를 다 무시하시네요 ㅠㅠ 그녕 결과만 . 답답해서 끄적여 봅니다. 두서도 없네요
시똥이에요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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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출장
해외 바이어 출장가는데 여권이나 비자를 요청하기도 하나요?
ililjsis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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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와 소통이 지닌 따뜻한 힘
한국에서 스피치 코치로 활동하다가 2026년 이곳 캐나다 밴쿠버로 무대를 옮겨 다양한 국적,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과 소통하고 코칭해 오고 있습니다. 언어도, 문화도 다른 환경에서 매일 사람들을 만나며 더욱 선명하게 깨닫는 사실이 있습니다. 바로 ‘언어와 소통이 지닌 따뜻한 힘’입니다. 소통은 그저 유창한 단어를 나열하거나 매끄러운 발음을 자랑하는 일이 아닙니다. ‘나’라는 사람의 진심을 담아 누군가에게 마음을 건네는 일, 그리고 그 울림으로 한 사람의 세상을 환하게 밝혀주는 일에 가깝습니다. * 진심 어린 소통은 닫혀 있던 마음과 세계를 엽니다. * 명확한 전달력은 개인의 세계를 넓히고 커리어의 가능성을 결정합니다. 오늘 여러분은 스스로의 마음과 가치를 세상에 어떤 마음가짐으로 소통하고 계신가요? *강의 및 코칭문의 : [email protected] 카카오톡 senahoo
홍세나 | 에스엔 리듬스피치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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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도 모르는 사람이 팀장으로 온다
회사와서 업무를 배우겠다는게 말이되는건가 어느정도 지식이 있어는 사람이 팀장으로 와야지... 외부인원서 충원할꺼면
바코드넥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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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때문에 다 때려치고 내려가고싶네요ㅠ
영상 기획 쪽 일을 하다가 SNS 쪽으로 노선을 틀어 디자이너로 근무하게 되었는데요. 처음에는 SNS용 PSD 템플릿을 만들라고 하시더니, 이제는 그 파일을 활용해서 AI 자동화까지 구축해보라고 하시네요. 문제는 제가 이쪽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라는 겁니다. 회사에서 AI 툴이나 계정을 지원해주는 것도 아니라서 제 개인 GPT를 붙잡고 하나하나 찾아가며 끙끙대고 있어요. 어제는 대표님 지인으로 타칭 ai전문가라는 분이 오셨는데, API를 쓰라느니 AI랑 이야기하면서 만들면 된다느니 하시는데… 기본 지식이 없는 제 입장에서는 그 말조차 막막하게 느껴지고 어떻게하란건지... 우선 이미지 내 정보값이나 텍스트를 자동으로 바꾸는 정도까지는 어떻게든 구현했습니다. 그런데 이미지마다 크기나 비율, 여백이 제각각이다 보니 자동 보정이나 크기 조정까지 시키려고 하니까 점점 일이 커지네요. 결과물도 결국 제가 하나하나 확인하고 수정해야 하고요. 하다 보니 이 정도면 그냥 내가 직접 바꾸는 게 더 빠르지 않나 싶고. 자동화를 구축하는 데 들어가는 시간도 있고, API나 AI를 사용하면 비용도 발생할 텐데요. 어차피 최종 검수는 사람이 해야 하고, 사람도 새로 뽑아놓은 상황인데 굳이 이렇게까지 해서 이중으로 비용을 들이는 이유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다 보니 제 입장에서는 ‘나를 자르기위해 지금 나한테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라고 하는 건가?’ 하는 생각까지 들기도 하고요. 제가 원래 개발이나 자동화를 하던 사람도 아니고, 영상 기획에서 SNS 디자인 쪽으로 넘어온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어디까지 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요즘은 이것저것 생각이 많아져서 그런지 퇴근하면 그냥 바로 뻗어서 잠으로 도피하게 되네요. 가끔은 다 때려치우고 그냥 지방으로 내려가버릴까 싶기도 하고요. 에휴… 그냥 여러모로 막막합니다.
비빔국수호로록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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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의 불공정
안녕하세요 너무 화가나서 글을 처음 써봅니다. 저의회사는 호텔이고요 인터네셔널입니다. 로컬국내브랜드였으면 이러지 않았을텐데 너무 길어져서 간략하게 설명 드리자면 승진을 기준도 없이 팀장 마음대로 합니다. 저를 포함해서 승진대상자가 3명이나 대기중인데 뜬금 없이 다른팀 후배를 데려와서 승진시켜서 족보를 다꼬이게하네요 그렇다고 그 친구가 일을 못하는건 아니지만 그 직급 정도 능력도 안되고 우리팀 매니저들도 이해 못하는 독단적인데 이거 힘없는 제가 할수 있는 최선은 무엇일까요..? 팀장결정때문에 후배가 그자리를 차지하고 일해도 무시당할게 뻔한데 왜 이런식으로 할까요 저는 6년차고 그친구는 3-4년차고 로컬처럼 기준없이 한사람의 판단만으로 이렇게 될수있는것에 아무런 문제가 없을까요?
이직하고싶다요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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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짬처리에서 벗어나고싶습니다.
현회사에서는 짬처리 방어하는 방법을 제일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방어력은 늘지만 순간순간 드는 짜증과 스트레스는 늘 있거든요. 돈벌기가 드럽고 치사하다는 게 이런건가요? 아무것도 안하는 사람은 모든 업무에서 배제. 뭐라도 하는 사람에게는 너가 제대로 안해서 타팀업무가 지체됐다는 말도안되는 적반하장식의 발언. 여기 수준이 이정도구나라고 생각되면서 이직준비하고있습니다. 근데 다른 회사 가도 비슷하지 않을까?생각하고있습니다. 3일연휴동안 잘 쉬고 출근하긴할건데 생각이 많아지네요. 푸념이었습니다.
애매모호2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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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실수로 쏟은 커피를 아무 말 없이 닦아주신 분
어제 아침 출근해서 정신없이 일을 시작하다가 책상 위에 있던 커피를 제대로 엎어버렸습니다 다행히 노트북은 피했는데 서류랑 바닥까지 커피가 쏟아져서 순간 머리가 하얘지더라고요 휴지를 찾으러 허둥지둥하고 있는데 옆 팀 직원분이 보시더니 말없이 휴지랑 물티슈를 가져와 같이 닦아주셨습니다 제가 계속 '괜찮아요 제가 할게요' 했더니 웃으면서 한마디 하시더라고요 '두 명이 닦으면 두 배 빨리 끝나잖아요' 덕분에 금방 정리하고 감사하다고 말씀드렸는데, 잠시 후 그분이 다시 제 자리로 오셨습니다 손에는 새 커피 한 잔이 들려 있었어요 '아침부터 커피도 못 마시고 다 쏟았잖아요' 그 순간 커피보다 그 마음이 더 고마웠습니다 사실 같은 회사에 다녀도 부서가 다르면 업무 이야기 말고는 대화할 일이 거의 없는 분이거든요 점심시간에 커피값이라도 보내드리려고 했더니 절대 안 받으시면서 그러시더라고요 '나중에 다른 사람 커피 쏟으면 도와주세요. 그걸로 갚은 걸로 합시다' 별거 아닌 일이지만 하루 종일 기분이 좋았습니다 직장생활에서 좋은 동료라는 게 꼭 내 일을 대신해주거나 큰 도움을 주는 사람만을 말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누군가 당황하고 있을 때 잠깐 손을 보태주고, 커피 한 잔 건네줄 수 있는 사람 오늘은 저도 그런 동료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신서윤
쌍 따봉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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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주식 투자자를 위한 글(매매 타이밍)>
초보 투자자가 주식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타이밍을 맞힐 수 있다’는 착각에서 벗어나라 “조금만 더 떨어지면 사야지.” “지금은 너무 오른 것 같은데, 조정을 기다려볼까?” 투자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하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완벽한 매수 타이밍을 기다리다 보면 정작 투자할 기회를 놓칠 수도 있습니다. 뱅가드와 슈왑의 실제 자료를 통해 시장 타이밍의 어려움과 그 대안을 살펴봤습니다. 중요한 것은 바닥을 맞히는 능력일까요, 아니면 타이밍에 의존하지 않고 꾸준히 투자할 수 있는 원칙일까요? https://naver.me/xdMaHDBV #주식투자 #재테크 #초보투자자 #장기투자
@(주)케이피아이투자자문
인치범 | 케이피아이투자자문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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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세로 인한 퇴사 시, 뭐라 말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자체산하기관에 이직한지 6개월 된 직장인입니다. 다니는 내내 지속적인 텃세와 조직에 융화되지않음, 직설적이고 결과중심에 뒷담하고 평가하는 분위기 등이 저와 너무맞지 않았고, 저번주에 팀장에게 1시간내내 욕을 먹으면서 타직원과의 비교질 등을 겪고 퇴사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도저히 안되겠어서 다음주에 팀장이랑 센터장에게 퇴사통보 하려고하는데요. 10월말까지만 근무할 생각입니다. 어떤식으로 말해야 뒤탈없이 끝낼수 있을까요? 제가 전직장경력도 짧은 게 몇개있어서 넌 왜 의지가없냐, 퇴사하고 뭐하려고그러냐 등 그런얘기가 나올것같은데.. 고민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하용1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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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경력 1차면접 결과 2주 3주 넘어가기도 하나요?
증권사 경력직 1차면접 결과가 2주 3주 넘어서 나오기도 하나요? 보통, 다른지원자가 최종 면접 진행중인데 연락 안하고 나중에 보내려는건지, 아직 최종면접 일정 자체가 안잡힌건지 궁금합니다. 서류합격 하고 면접 일정 잡을때 인사시즌이라 면접을 빨리보자해서 1차면접은 되게 빨리봤는데 면접 결과가 오래걸리네요 명절연휴나 인사시즌이 같이 있으면 딜레이가 2~3주씩 길수도 있나요?
야옹이는야옹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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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체짓 하는사람들 때문에 미치겠어요...
안녕하세요 두꺼비집 만드는 회사에 다니는사람이에요 이번주동안 들으면서 근무시간 아닌데 1시간 일찍 나와서 일하고있는데 일하고있는데 얌체 같은 사람이 전화해서 이거 안됬냐고 화내면서 전화 하는거에요 이거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넣어도되는건지.. 제가 하는일이 많고 막 밀리는데 화내면서 전화하니까 다 때려치고 다른회사로 가고싶어지는데.. 저희만 힘들고 다른사람들은 일이 다안됬는데 와서 사채업자도 아니고 막 달라고 그러니 힘들어요 이번년도까지만 일하고 다른회사로 가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참고 다닐까요?
두꺼비집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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