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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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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연봉 어떻게 알았나 했더니..
연봉 들먹이면서 절 은근히 까내리던 팀원이 있었는데, 저랑 연차도 비슷하고 비슷한 시기에 경력 입사해서 얘가 원래도 제 연봉을 궁금해 했어요. 그런데 몇 주 전 둘이 점심을 먹는데 걔가 먼저 월급에서 얼마 저축하냐 이런걸 묻다가 지나가는 말로 이러는 거예요. - 팀원 : 님 연봉이면 대충 n%만 모아도 1년이면 얼마겠네요 (대략 이런 식) 얘가 말한 대로 역산하면 정확히 제 연봉이 나와요 그런데 걔가 사내연애를 했었어요 상대가 인사총무였고 둘은 얼마 전에 헤어졌습니다. 촉이 와서 바로 정색하고 따지듯이 물어봤죠 - 저 : 그걸 어떻게 그렇게 세세하게 알아요? 님 전애인한테 들었어요? - 팀원 : (동공지진하며) 아뇨! 감이죠! 절대 전애인이 안 알려줬어요 ~~~ 자기가 옛날부터 신기가 어쩌구 저쩌구... 이러는데 누가 봐도 수상하잖아요.. 그리고 그전까지만 해도 그렇게 해서 돈 얼마나 모을 수 있겠냐는 둥, 이직할 때 얼마나 올렸길래 그렇게까지 일하냐는 둥 까내리더니, 저 말실수 이후에는 제 발 저렸는지 그런 행동을 딱 멈췄습니다. 솔직히 그러거나 말거나 제 연봉이 그 팀원보다 더 높건, 낮건, 절 시기하는 행동이라고 생각해서 별 타격 없습니다 하지만 그 인사총무 사람은 곱씹을수록 회사에 말하고 싶어요 아무리 사귀는 사이라도 다른 사람의 연봉은 말해주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회사가 작아서 대단한 인사팀이 있는 건 아니고 그래봤자 인사총무&회계, 두 명밖에 없지만, 대표님께 항의해도 될까요? 인사총무가 얘기했다는 물증이 없으니까...이거 정식으로 항의해도 처벌이 어려우려나요
그러지마제발
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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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와 관계 문제로 트러블 (신혼)
[추가 후기] 이번 싸움은 비뇨기과 치료를 권했는데, 오히려 발끈하면서 화를 내기에 관계 정리를 심히 고려했습니다. 달아주신 댓글들 여러 번 읽어보았고, 조언해주신 부분들은 이미 시도해보았던 터라(부부상담 등), 마지막 단계로 비뇨기과 이야기를 하였던 상황이었습니다. 남편이 오늘 아침 먼저 사과하고 다가오면서 치료를 받겠다고 하네요. 함께 병원에 방문하기로 했고, 노력하겠다고 하기에 일단락 되었습니다. 긴 글 읽어주시고, 조언 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모든 분들 가정에 평화가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 [인물 소개 및 배경] *남 : 40대, 7살 연상, 결혼 후 직장 관두고 사업 준비 중 (성과는 어느정도 보이는 편) *여 : 30대, 결혼 후 직장 관두고 이직 준비 중 (공백기 채울 수 있는 개인활동 충분, 남편 사업 돕고 있음.) 여자 혼수 7천 + 공동 저금 약 500만원 기여 남자 빚 2천 + 공공저금 약 800만원 기여 + 부모님 명의 집 + 결혼식 비용 1천 만원 지원 일 관두기 전 연봉차이는 200~300만원 정도. [발단] 연애 6개월 이후 부터 관계 횟수 문제로 트러블 자주 발생함. *여 : 주 2회 원함 *남 : 2개월 1회 원함 이 문제로 결혼 초부터 엄청나게 싸웠으며, 실질적인 관계는 평균 월 1회. [전개] 해결 방법으로 남자가 요일과 시간을 정해두고 하는 것을 제안함. (우리 미래를 위한다는 이유로 준비하는) 사업 준비다 뭐다 바쁘니 우선순위의 문제다. 배려해서 약속이라도 잡는 거다. 배려하는 것도 받아들이지 않는 (여자의) 태도가 이기적이다 주장. 여자는 진지하게 혼인신고 전, 아기 없을 때 갈라서야하나 고민 중. [장점] 1. 종교가 같고, 기질이 선함. 2. 성격도 잘 맞는 편. 3. 가족들에게는 서로 잘 함. 4. 진취적이고 외향적 성격 5. 외모가 여자 취향임. 6. 모임, 친구만남 등 없음. 7. 이성문제 깨끗함. [단점] 1. 싸울 때 궤변을 늘어놓고, 상대방 탓으로 돌림. (병이다, 병원 가봐라 등) 2. 남자 부모님 사이가 많이 안 좋음. 3. 화나기 전&후 갭이 큼. (폭언, 인신공격) 결혼하고도 룸메이트나 비즈니스 파트너 정도의 느낌으로 살고 있다고 느낍니다. 남여 사이가 완벽하지 않은 두 사람이 맞춰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했을 때, 이 정도 트러블은 감안이 가능한 수준인지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30대 중반에 접어들어서, 아이계획 등의 문제로 새로 시작하는 것도 부담이 많이 되어 고민이 됩니다.
둥실방실
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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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여기서 이러고 있는가?
20명 규모의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명함 정리하다가 커뮤니티에 빠져버렸네요. 습관적으로 접속을 하는 제 모습을 보며 나는 왜 커뮤니티 글을 계속 읽고 있는가? 에대해 고민을 해보고 소회를 남기고자 합니다. 이곳에서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접하다 보면 생각보다 다양한 시각이 존재한다는 것을 느낍니다. 업계도, 하는 일도, 처한 환경도 제각각입니다. 겉으로는 웃으며 아무렇지 않게 하루를 보내겠지만, 그 이면에는 쉽게 드러내지 못하는 고민들이 있습니다. 때로는 불합리한 대우를 받으면서도 관계와 현실을 생각해 말을 삼키고, 반대로 충분히 납득할 만한 요구지만 억울함을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결국 회사생활에서 어려운 것은 일 자체보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문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자연스럽게 제 회사와 직원들을 떠올리게 됩니다. 우리 직원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지, 겉으로는 웃고 있지만 속으로는 병들어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제가 당연하게 여기는 일들을 그들도 같은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을지, 그들은 날 어떻게 보고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매일 얼굴을 마주하고 같은 일을 한다고 해서, 서로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닐테니까요. 간접적으로나마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누군가에게 상처주고 있는 상황을 최대한 피하고, 그렇다고 너무 직원 편의만 봐주지도 않는, 중용의 미덕을 잘 지키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flor
억대연봉
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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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인데 첫 회사 퇴사 사유를 어떻게 해야 나을지 여쭤봅니다...!
안녕하세요 31 남자입니당 첫회사 내 인간관계 및 급여 하락으로 인해 이직 및 퇴사 예정입니다.. 퇴사 사유를 솔직하게 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깔끔하게 개인사정으로 말하는 게 맞을지 경력직 분들의 조언을 여쭤보고자 글 처음 올려봅니다!! (솔직한 심정은 다 털어놓고 다오고 싶지만 잘 모르겠지만 후에 제 평가나 앞으로 바뀌지 않을 회사에 굳이 말해야되나 싶습니다...) 1. 솔직하게 다 털어놓고 나온다. 2. 개인사정으로 말하고 나온다.
미룬처음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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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탈락 이유가 뭘까요
모든 조건 충족하고 경력과 주요 업무가 완전히 핏한데 서류에서 떨어지는 이유가 대체 뭘까요 ㅠ 서탈 너무 많아서 이력서를 수정해야 할 것 같은데 도무지 모르겠네요 ... 10인 미만 소기업마저 떨어지니 멘탈이 나가네요
포뇨누나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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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직 차량 비용
영업인데 유류비 지원만있고 자차 사용하라고 하면 연봉에 얼마 반영해야할까요? 유류비는 휘발유 키로당 150원 수준 영업지역은 전국구 이고 최소 월 2,000km 이상 탄다고 봐야됨
오눌내일한다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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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들 붕괴 통계
어차피 자기 일 아니면 관심 없는게 세상이다 반도체는 사상 최대 호황이고 대기업들이야 아직은 견조하다 그러나, 42.9%는 심각한 수치 아닌가 금융권 대출도 아무 기업이나 받을 수 있는게 아닌데 이자 못 내는 기업들 중 상당 수는 없어진다고 보면 중소기업들 경제기반은 붕괴 중이라 볼 수 있다 한국 경제는 소수 대기업 제외 중소기업 공기업 거대한 누적적자, 철도공사 지하철공사 한전 가스공사 석유공사 등등 정부 재정악화 - 연금고갈 건강보험 재정 등 무너지는 중이다 여기에 대기업들도 미국 중국과 경쟁으로 향후 10년 장담 못 한다 프랑스 폭동 등이 남의 일로 치부할게 아니다 재정 부족으로 학교 시설 수리를 못 해 이에 학생들이 시위를 한 것이 시작이었다 우선 공기업 도둑놈들을 절대적으로 잡아야 한다 철도공사, 지하철공사가 대표적 비리 집단이다 과점 공급인 철도차량 등 구매에서 비리가 너무나 심하다 중국 유럽 등 해외 철도 차량을 구매해서 비리를 차단해야 한다 ____ 번 돈으로 이자 못 내는 회사 42.9%‥역대 최고치 입력 2026-10-21 12:03 | 수정 2026-10-21 12:04
@청와대
Matrix
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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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무슨 신호일까요?
현재 24살인데 현 직장은 고졸인 저에게 월 270을 주면서 환경도 편합니다 근데 여기 안주하면 나중에 이직하기도 어려울 것 같고 짤리면 답이 없을 것 같아요 그렇다고 지금 당장 제가 뭘 할 수 있다는건 아니지만요. (다시 현재 월급보다 낮은 아무일을 하겠죠) 근데 애사심은 있는지 여기의 문제점이 잘보여요 인사 관리를 못하세요. 5인미만이라 그런가. 그래서 사장 마음대로 말도 바뀝니다.. 스트레스 받아요 사업주 입장에선 개꿀이었을겁니다 제가 아이디어 내고 그걸로 수익이 좋았고 전 월급 그대로ㅋㅋ... 자기가 나서서 하는 직원이었습니다 회사가 더러우면 제가 무릎꿇고 닦기꺼지 했어요. 내 회사다 고객들이 깨끗한 환경에 마주했음 좋겠다 라는 마음으로요. 아무튼 이런저런 상황들때문에 회사에 답답한게 많았고 퇴사하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회사에서 저를 잡긴 잡는데... 이런걸 말하고 관리를 하고싶다고 하고 회사의 문제점을 말해보고 싶습니다 근데 이미 경험했지요. 단점을 말했더니 돌아오는건 불이익 그냥 다른 급여가 낮아도 다른 일 하는게 맞겠죠?
세상을구할강아지
은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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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영이랑 레스틸렌 진짜 잘어울리죵
엠버서더 됐다고 소식만 들었을 때 잘어울리네 했는데 이번에 영상까지 뜬 거 보니깐 왜 차주영 골랐는지 알겠어요ㅋㅅㅋ 고급지고 우아한 분위기라 이런 프리미엄 필러 브랜드랑 되게 잘맞는듯..! 팬들 대하는 모습 보고 진짜 인성 괜찮다 생각했는데 앞으로 잘됐음 좋겠어요ㅎ.ㅎ
스파게띠아라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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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기업 면접 썰
저번 글에 이어서.... 연결하는 In에서 DM으로 포지션 제안이 와서 1차로 스크리닝 면접을 30분 정도 봤습니다. 그리고 2일 뒤에 2차 면접이 잡혔답니다. 한국지사 임원과 아시아총괄 일본인임원이 면접관으로 들어오는 어제날짜로 화상면접 제안이 들어왔답니다. 1차는 합격이었답니다. 그래서 채용담당자한테 준비해야 할 것이 있냐고 하니, 예상질문들을 말해주더라고요. (사실 노트북 이런거 챙기라고 말할 줄 알았어요.) 준비하고 있는 찰나에, 대면/비대면 동시 진행한다고 변경연락이 왔습니다. 당연히 승락했죠. 주말밖에 준비기간이 없었지만, 나름 준비해서 어제 면접을 봤답니다. 인터뷰 내용은.. 다양하게 나왔는데, 질문내용을 원하시면 dm주세요. 일본인 임원과는 90%정도 영어로 질의응답하고, 10%는 한국지사 임원이 국문으로 질의응답하고 일본인임원한테는 제가 영어로 다시 답했답니다. 제가 무슨 자신감이 있었는지, 1시간동안 면접을 봤는데, 국문때보다 긴장도 덜하고 답도 제때 했던 것 같습니다. 일본인 면접관은 거의 마지막쯤에 다음 채용과정이랑 입사시기를 물어보더라고요(당연한 질문인지는 모르겠어요.). 다음 채용과정은 발표인데, 발표내용도 상세하게 알려주시더라고요. 원래 일본인 면접관은 이렇게 친절해요?제가 면접을 많이 본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친절하고 대답을 맞받아쳐주는 면접관은 처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일단 결과는 나와봐야 알지만, 다음 스텝으로 넘어갔으면 좋겠네요. 그 업계에서 세계 탑3에 드는 회사거든요..꼭 붙고 싶네요.
긍정적으로생각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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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반이란 시간과 제 마음을 부정당했습니다
적지 않은 나이에 만나 1년 반 넘게 깊은 연애를 이어왔습니다. ​둘 다 나이가 있어서(둘다 40이예요) 굳이 입 밖으로 서두르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결혼을 생각하고 있었고, 거의 매주 주말 데이트와 주말 동거를 하며 시간을 함께 보냈습니다. ​제가 영업직이라 업무 특성상 감정 소모가 심하고 번아웃이 올 때가 많은데, 늘 한결같은 성실함과 듬직함으로 제 멘탈을 잡아주는 '안정제'이자 지지대 같은 존재였습니다. 성향은 달라도 일상과 삶의 가치관도 취향이 너무 잘 맞아서, 살면서 처음으로 "내 완벽한 이상형"이라고 여겼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얼마 전 저희 부모님 생신에 인사드리러 가자고 제안했을 때, 한참을 망설이던 그가 믿을 수 없는 고백을 털어놓았습니다. ​그동안 저를 속여서 미안하다며, 배우자의 외도로 인한 정식 소송으로 2년 넘게 '이혼 소송 중'이며 아이가 둘이나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배우자가 집을 나간 지는 꽤 오래되었고, 시기와 관련 서류, 소송 내용은 이후 직접 서류와 변호사 통해 확인했습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지난 2년 가까운 세월이 통째로 부정당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제가 평소에 지나가는 농담처럼 "돌싱까지는 받아줘도 아이 딸린 건 안돼"라고 여러 번 못 박아왔던 탓인지, 그 사람은 제게 사실을 털어놓으며 저와의 새로운 가정을 어떻게든 꾸리고 싶어 합니다. 양육권은 전처에게 넘길 것이라며 양육비, 재산분할 예상액부터 본인의 자산과 연봉 내역까지 전부 오픈하더군요. 그러면서 "이 정도면 우리가 생활하는 데 부족함이 없겠냐"며 필사적으로 매달립니다. (참고로 저는 그의 소득 2배 가까이 벌고 있어 경제적으로 아쉬울 건 없습니다.) ​머리로는 '이건 1초도 고민할 가치 없이 끝내야 한다'라는 경보가 울리는데 가슴이 말을 듣지 않네요. 정말 1에서 100까지 너무 잘 맞았거든요. 이렇게 전적으로 지지해주고, 내 감정을 온전하게 받아주는 안정적인 사람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그냥 둘이서만 소소하게 새로운 가정을 꾸려 잘 살면 되지 않을까 하는 바보 같은 미련이 자꾸 발목을 잡습니다. 마음이 너무 지옥 같지만 둘만 좋으면 되지 않을까 하는 무모한 생각이 계속 드네요. 감정적인 부분보다 현실적인 조언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30115192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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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26살 전문대졸 건설환경공학과 졸업한 여자 입니다 현재 토목엔지니어링 중견기업 행정직으로 입사하여 근무 중입니다 언제까지고 이 일을 하면서 살 수 없단 생각이 들어 토목과 안전 쪽으로 알아보던 도중 안전관리 쪽으로 근무 전환이 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4년제 학위 취득 후 기사 자격증을 따려고 목표하고 있는데 학은제는 인식이 안 좋다는 말을 들어서.. 방통대나 사이버대로 다니면서 학사 학위를 취득하고 안전쌍기사 취득을 해서 이직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최대한 빨리 학은제로 학사학위 따서 안전쌍기사 따고 대학원 진학하여 대학원으로 학력세탁 하는 게 나을까요? 회사를 다니면서 병행 할 예정입니다. 만약 대학원으로 진학을 하는 게 낫다하면 일단 쌍기사 취득 후 퇴사하여 대학원 진학 예정입니다 연봉 4000~5000 받으면서 회사 다니고 싶어요.. 지금 연봉은 3500입니다!
야르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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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에 대한 심한 고민..
안녕하세요. 올해 만35세 남자이고 중견기업에 대리 2년차 6년동안 근무 중 입니다. 현재 제 상황이 너무 고민이 되어서 다른 직장인분들의 생각을 알고싶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현재 저희 회사는 본사와 지사로 나누어져있고 저는 현장 중심인 지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지사는 두개의 큰 부서(기술부서, 인사부서)로 나누어져있고 저는 인사부서에서 근무 중입니다. 저희 팀원은 팀장(부장), 담당간부(차장, 과장), 팀원(대리 4, 주임3) 으로 구성되어있고 저는 4명의 대리 중 제일 선임입니다. 열심히 일하다보니 팀내에서도 좋은 입지를 가지고 있고 상급자분들도 저의 능력을 인정해주시는 편이셔서 업무적인 터치는 없으십니다. 하지만 제 사수로 계신 차장님께서 옆팀에서 인사이동하셔 저희 팀으로 올해 5월에 오신 뒤 부터 점점 회사에 가기 싫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차장님께선 타부서에서 오셨기 때문에 기존에 저희 팀에서 진행하고 있는 실무 업무를 모두 파악하기 쉽지 않은 점은 저도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적응기간이라고 생각하려고 해도 어떠한 인사발령을 위한 구인, 협의 등은 전혀 하지 않으시고 오로지 보고만 받으려고 하십니다. 제가 보고를 드리더라도 수직적으로 보고가 이루어지지 않다보니 팀장님께 직접 보고하고 업무를 하는 횟수가 늘어나게 되었고 그럴때마다 차장님께선 저에게 보고를 하고 업무를 진행하라고 하십니다. 저는 팀장을 두분 모시고 일을 진행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선제적으로 하시는 일은 없으시고 간혹 자리쪽으로 지나갈 때 보면 휴대폰에 주식창이 틀어져 있습니다. 분명 저보다 선임이시고 배울점이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제가 보는 눈이 부족한건지 5개월 동안 찾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사소한 스몰토크 또한 하기싫어진 지경입니다. 제 상황을 팀장님께 상담요청드려 이야기했으나 팀장님께서도 남한테 쓴소리를 잘 못하시는 성격이셔서 아직까지 변화 된 것은 아무것도 없는 상황입니다. 저는 이 직장에 근무하며 회사특성상 시차도 있기 때문에 밤낮,주말도 없이 일했습니다. 공황장애를 얻어가면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직장에서 누군가를 보면서 닮고싶고 배우고 싶은 저를 이끌어주는 상사를 만나서 저의 성장, 팀의 성장, 회사의 성장을 이루고 싶다는 생각으로 제 삶을 쏟아 부었는데 이제 좀 지치고 힘들다는 생각이 가장 크게 들면서 '나는 이렇게 일하는데 이 돈받는데 저 사람은 저렇게 일하고 저 돈을 받아가네?' 라는 속좁은 어린 생각이 듭니다. 이번 주말부터 진지하게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준비하면서도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적지 않은 나이 때문에 두려운 마음도 있습니다. 제가 이직을 하는게 맞는 건지 참고 다녀야 하는 것인지 제 스스로도 확신이 없고 답답하기만 합니다.ㅜㅜ 직장생활 선배, 후배 님들의 조언이 듣고 싶습니다.
마보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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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면접본 썰
간략히 음슴체로 적음..... 일단 우리 직군은 회사에서 보면 흔하면서도 본사에서는 많이 안뽑는 직군임... 뭐 아무튼....최근 대기업군 면접을 봤음.... 면접과정에서도 분위기도 좋고, 합격할수 잇겠다는 기대감이 컸음... 헐...근데 분명 면접때 급하다고 했는데 연락이 안오는거임..1주일지났음 인사팀 통해 연락함...아직 결과가...? 좀 더 기다려...좀더 기다려...미안미안.....이런 내용....그러다가... 엥...떨어짐........ㅠㅠ 근데 여기서 궁금한 점..... 1. 면접때는 구체적인 조직과 역할, 어떤 포지션인지....알려줬음 2. 근데 그 채용공고는 아직도 유지상태임....어떤 상황일까? 시간낭비, 감정낭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괴롭당..진짜 가고 싶은 회사였는데
인생이쉽지않아요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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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우시는 분들에게 경기도 지역별 유용한정보
자녀를 키우시는 분들에게는 유용한 정보인거 같아 공유드려요 ————-펌옴————- 아이랑 — 아이 키우는 집을 위한 우리 동네 정보 모음 학교 홈페이지, 교육청, 도서관, 유치원 알리미, 시청 행사 페이지를 따로 찾아다니지 않아도 되게 한 곳에 모았어요. 🏫 우리 아이 학교 — 오늘 급식(알레르기 표시), 시험·방학 같은 학사일정 ✏️ 학원 찾기 — 교육청에 등록된 학원·교습소 전체, 신고 수강료, 동네·과목별 수강료 비교 🧸 유치원 — 나이별 빈자리, 통학버스, 방과후 과정 📚 도서관 — 운영시간·휴관일, 우리 지역 인기 도서 🎪 문화생활·운동교실 — 아이랑 갈 공연·축제, 시 체육센터 수영·요가 강좌 💼 엄마 일자리 — 학교·유치원·어린이집 채용 공고 공공기관이 공개한 자료를 매일 자동으로 정리해요. 무료이고, 회원가입이나 이름·전화번호 입력이 없어요. 👇 우리 동네를 눌러 바로 열어 보세요 용인 https://yongin.songgollab.co.kr 수원 https://suwon.songgollab.co.kr 성남 https://seongnam.songgollab.co.kr 안양 https://anyang.songgollab.co.kr 고양 https://goyang.songgollab.co.kr 화성 https://hwaseong.songgollab.co.kr 부천 https://bucheon.songgollab.co.kr
나우르토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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