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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글로벌 하팅(HARTING) 공급망 이슈와 조달 전략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심천에서 산업용 커넥터 공급을 담당하고 있는 해외영업 부장입니다. 최근 글로벌 공급망의 변동성으로 인해 많은 자동화 기업들이 HARTING 커넥터의 리드타임(납기)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한국의 많은 파트너사들이 프로젝트 일정에 맞춰 BOM 기반의 안정적인 물량 확보를 고민하고 계시더군요. 저희는 현재 심천 물류 허브를 통해 다음과 같은 솔루션을 제공하며 시장 상황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1.재고 확보: 주요 Han 시리즈 및 표준 모델 상시 재고 보유 2.신속 조달: 미보유 품목에 대한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의 빠른 발주 및 납기 단축 3.BOM 매칭: 복잡한 부품 리스트에 대한 정확한 대체안 및 견적 대응 현재 여러분의 공급망 현장에서 가장 큰 애로사항은 무엇인가요? 특정 모델의 납기 지연인가요, 아니면 예상치 못한 가격 변동인가요? 함께 의견을 나누며 조달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방향을 찾고 싶습니다.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신 분은 제 프로필의 한 줄 소개를 참고해 주세요.
Elink 馬 | Shenzhen Zhongyi Yinglian Technology Co., Ltd.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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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기간 사내따돌림으로 쉬었다고 말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제 본격적인 구직을 하려고 하는데요. 최근 직장 기준으로는 사장이 주도하는 사내따돌림으로 1년 반 다니고 퇴사했습니다. 그 공백기가 벌써 1년 반 정도는 되어가는 것 같아요. 처음 반년 정도는 아무것도 안하고 저 자신을 돌보고 다이어트하는데에만 신경을 썼는데, 이후에는 자격증도 땄고, 지금도 하나 더 취득할 예정이고, 9개월 정도 계약종료로 인해 그만두게 된 아르바이트 경력도 있어요. 그동안 여러 고민을 해보면서 이것저것 자격증 도전해보기도 하고, 이후에 업무에 적응할 수 있도록 사무보조 아르바이트를 해왔다. 이런식으로 얘기를 해도 괜찮을까요? 공백기에 대한 질문 대처방법 팁도 알고싶습니다.
낑깡즈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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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한달차.. 다른곳 지원
안녕하세요. 지난 직장 5년 다니다가 이번에 이직한지 한달정도 되었습니다. 근데.. 제가 지원하고 싶은 포지션이 딱 나온거에요ㅠㅠ 이건 무슨 운명의 장난인가 ㅠㅠ 그래서 고민인게.. 먼저 지원을 한다 or 안한다.. 지원을 할 때, 현 회사 한달 다니는게 적는게 좋을까요? 아님 안적는게 좋을까요?..
백오피스말구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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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개시글 개인신상 보장되나요???
여기 개시글 개인신상 보장되나요???
잘란잘란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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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로의 커리어전환
석사 끝나고 현재 대기업에서 ai쪽 연구/개발 맡아서 2년정도 근무하고 있습니다. 현재 직무가 흥미가 없기도 하고, 예전부터 스타트업이나 vc쪽에 관심이 많아서 현재 AI 연구자에 대한 수요가 높을때 도전해볼까 하는데요. 현재 재직중인 분들이 보시기에는 금융사의 cvc같은 곳이 첫 시작으로 괜찮아 보이시는지? cvc가는 거 자체가 시간낭비고 현재 기업에서 더 쌓고 이짇하는게 좋아 보이시는지 궁금합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늘노력하는중
억대연봉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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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30세 남성인데 지갑을 어떤거 사야 할까요?
최근에 카드 지갑을 분실해서, 새 지갑을 구매하려고 하는데 자꾸 친구가 이제는 30대니까 무조건 반지갑이나 장지갑을 들고 다니라는거예요. 저는 솔직히 주머니에 넣고 다닐때 불편해서 편리한 카드 지갑 사려고 하는데 자꾸 나이 들었으면 뒷주머니에 지갑 넣고 볼록해야 그게 간지고 품격이다 라고 설득하네요ㅠ 30대분들 정말로 카드지갑 사용하면 아직 애 같고 그런게 느껴지시나여?
딸기먹은군대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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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개발
조리에서 외식/식품회사 메뉴 개발 경력으로 들어가는 경우입니다. 보통 중견 이상 메뉴 개발 직무의 직급별 연봉은 어느정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봉봉봉쓰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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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월급밀리는 회사... 이직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게시글 처음 작성해봅니다. 인생 선배님들께 질문이있습니다 A회사(현회사) - 식대 별도 월 24만원 - 상여금/성과금 없음 - 현재 월급 약 2개월치 밀려있는 상태. 자금상황 좋아질지 나빠질지는 미지수 B회사(이직할 회사) - 연봉 : A회사에서 -200만 - 성과금 상여금 있음 / 대신 별도 식대는 없음 저는 A회사가 월급밀리는것만 빼면 정말 마음에 들어서 고민중입니다. 통근시간은 비슷합니다. 여러분 같으면 어느 회사가 나아보이나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매일우유부단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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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이메일
현재 중소기업을 다니도 있습니다. 대기업 군은 다들 개인메일 쓰는데 중소기업은 대부분 공용메일을 쓰시나요? 중소기업에서는 메일을 어떤방식으로 쓰시나요? 관리자 입장에사는 공용메일이 확인도 할 수 있고 좋은데, 공용메일을 쓰다보니 직원들이 잘 메일을 보지 않는 단점도 있네요. 직원들이 좀더 메일을 더 잘확인하고, 관리자입장에도 잘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 있으면 추천부탁드립니다.
살랴쥬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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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계열사간 이직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현대차계열사중 한곳을 다니고있는데 오늘 우연히 현대차 경력직 채용공고에 제 직무를 모집하는걸보았습니다. 지금회사도 나쁘진않은데 그래도 현대차계열사 다니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현대차가 갑이기때문에 가능하다면 지원해보고싶은데... 혹시 현대차계열사 재직하시다가 현대차로 이직하신분계실까요??
@현대자동차(주)
아이스찹쌀떡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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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대기업 경력직 채용검진
까지 마무리 했습니다. 1,2차 면접 모두 끝났고 처우협의 완료되었으며 채용검진 이외에 남은 건 경영진 승인 이후 합격자 발표입니다. 합격확률 몇 퍼일까요... 경력직은 여기서도 엎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해서... 실제로 여기서 엎어지는 일이 흔한 가요? 아니면 소수의 사례라고 봐야할까요 너무 간절해서 하루하루 피가 마릅니다...
아아어음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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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 호칭 고민
팀원들이라 해봐야 고작 2명 1명은 동갑, 1명은 세살 많은 동문 선배님 업무 지시할때마다 호칭에 "님"자를 붙여서 상호 존대하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타 팀의 시선도 있으니 사무실에서는 "님"자없이 직급에 "씨"로 호칭 하는게 맞는지? 팀원이 나이가 있고 학교 선배님이라 솔로몬의 지혜가 절실히 필요하네요.
슈퍼맨투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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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규모 부동산 시행사 찾습니다
어디에 글을 남겨야할지 몰라서 여기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강원도 KTX역에서 차량 5분거리 도보로 해변까지 5분 도시 중심상업지이자 관공서 밀집지역입니다. 지자체(도청+시청)에서 개발 예정인 리조트 단지의 배후 상권지이며 주상복합/상가/오피스텔 전부 가능합니다. 주변 경쟁 지자체 대비 아직 저평가 받고 있으나 경징 지자체 대비 최근 여행관광지로써 각광 받으며 관광객 성장률 연160% 증가 추세입니다. 약 1,500평이고 단일 토지주가 직접 시행사외 토지거래 희망합니다. 거래규모는 170억-200억 규모입니다.
한섬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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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의 네임드 노예가 된 나....현명한 선택은?
10년차 공공기관 직장인입니다. 특성상 직무 순환하는 행정직이라, 연차만 늘었지 큰 전문성은 없습니다. 월 최소 20시간 연장근무찍으며 갈리고 있어서 그래도 전문성이라도 쌓을 수 있는 팀에서 일하는게 맞겠다 싶었고, 가장 하고 싶었던 업무의 해당 팀장님 미팅까지해서 이례적으로 팀을 옮겼습니다. 하지만 계속 팀과 전혀 무관한 업무에 협조 들어가더니,(프로젝트 메인 수준의 협조) 아에 다시 새로운 팀으로 발령이 났습니다. 새로운 부서에서 이제 한달좀 넘게 다녔는데... 이번달만 이미 초과근무 30시간이네요. 매번 윗분들 지시 다이렉트로 받아야하는 종류의 기피업무 받고 있고, 윗분들이 좋게 보셔서 업무 시키는거라고 위로하시는데 저는 진짜 매일 울면서 회사 다닙니다.(실제로 일잘하지도 않는데, 자꾸 끌려다녀서 프레임생기기도함) 1,2년차도 아니고 10년 가까이 이렇게 아무 나아짐 없이 끌려다니면서 일했는데 앞으로도 인생이 계속 이런식일것 같아 너무 우울합니다.... 행정직이라 이직도 어려울텐데... 계속 참고 다녀야할까요? 언젠가는 나아질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쫌애매하긴해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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