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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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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한달차.. 다른곳 지원
안녕하세요. 지난 직장 5년 다니다가 이번에 이직한지 한달정도 되었습니다. 근데.. 제가 지원하고 싶은 포지션이 딱 나온거에요ㅠㅠ 이건 무슨 운명의 장난인가 ㅠㅠ 그래서 고민인게.. 먼저 지원을 한다 or 안한다.. 지원을 할 때, 현 회사 한달 다니는게 적는게 좋을까요? 아님 안적는게 좋을까요?..
백오피스말구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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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개시글 개인신상 보장되나요???
여기 개시글 개인신상 보장되나요???
잘란잘란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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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로의 커리어전환
석사 끝나고 현재 대기업에서 ai쪽 연구/개발 맡아서 2년정도 근무하고 있습니다. 현재 직무가 흥미가 없기도 하고, 예전부터 스타트업이나 vc쪽에 관심이 많아서 현재 AI 연구자에 대한 수요가 높을때 도전해볼까 하는데요. 현재 재직중인 분들이 보시기에는 금융사의 cvc같은 곳이 첫 시작으로 괜찮아 보이시는지? cvc가는 거 자체가 시간낭비고 현재 기업에서 더 쌓고 이짇하는게 좋아 보이시는지 궁금합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늘노력하는중
억대연봉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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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30세 남성인데 지갑을 어떤거 사야 할까요?
최근에 카드 지갑을 분실해서, 새 지갑을 구매하려고 하는데 자꾸 친구가 이제는 30대니까 무조건 반지갑이나 장지갑을 들고 다니라는거예요. 저는 솔직히 주머니에 넣고 다닐때 불편해서 편리한 카드 지갑 사려고 하는데 자꾸 나이 들었으면 뒷주머니에 지갑 넣고 볼록해야 그게 간지고 품격이다 라고 설득하네요ㅠ 30대분들 정말로 카드지갑 사용하면 아직 애 같고 그런게 느껴지시나여?
딸기먹은군대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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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개발
조리에서 외식/식품회사 메뉴 개발 경력으로 들어가는 경우입니다. 보통 중견 이상 메뉴 개발 직무의 직급별 연봉은 어느정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봉봉봉쓰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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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월급밀리는 회사... 이직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게시글 처음 작성해봅니다. 인생 선배님들께 질문이있습니다 A회사(현회사) - 식대 별도 월 24만원 - 상여금/성과금 없음 - 현재 월급 약 2개월치 밀려있는 상태. 자금상황 좋아질지 나빠질지는 미지수 B회사(이직할 회사) - 연봉 : A회사에서 -200만 - 성과금 상여금 있음 / 대신 별도 식대는 없음 저는 A회사가 월급밀리는것만 빼면 정말 마음에 들어서 고민중입니다. 통근시간은 비슷합니다. 여러분 같으면 어느 회사가 나아보이나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매일우유부단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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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이메일
현재 중소기업을 다니도 있습니다. 대기업 군은 다들 개인메일 쓰는데 중소기업은 대부분 공용메일을 쓰시나요? 중소기업에서는 메일을 어떤방식으로 쓰시나요? 관리자 입장에사는 공용메일이 확인도 할 수 있고 좋은데, 공용메일을 쓰다보니 직원들이 잘 메일을 보지 않는 단점도 있네요. 직원들이 좀더 메일을 더 잘확인하고, 관리자입장에도 잘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 있으면 추천부탁드립니다.
살랴쥬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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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협의 단계인데, 회사가 원하는 연봉이 아니라고 바로 떨어트리진 않겠죠..?
ㅜㅜ 조금 높게 불렀나 싶어서요. 낮게 줄거 생각하고 제안한 연봉인데, 조율이 필요하면 회신이 오겠죠..? 조율 가능하다고 하긴 했는데 ㅠ 흠
백수가꿈인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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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계열사간 이직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현대차계열사중 한곳을 다니고있는데 오늘 우연히 현대차 경력직 채용공고에 제 직무를 모집하는걸보았습니다. 지금회사도 나쁘진않은데 그래도 현대차계열사 다니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현대차가 갑이기때문에 가능하다면 지원해보고싶은데... 혹시 현대차계열사 재직하시다가 현대차로 이직하신분계실까요??
@현대자동차(주)
아이스찹쌀떡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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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 호칭 고민
팀원들이라 해봐야 고작 2명 1명은 동갑, 1명은 세살 많은 동문 선배님 업무 지시할때마다 호칭에 "님"자를 붙여서 상호 존대하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타 팀의 시선도 있으니 사무실에서는 "님"자없이 직급에 "씨"로 호칭 하는게 맞는지? 팀원이 나이가 있고 학교 선배님이라 솔로몬의 지혜가 절실히 필요하네요.
슈퍼맨투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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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규모 부동산 시행사 찾습니다
어디에 글을 남겨야할지 몰라서 여기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강원도 KTX역에서 차량 5분거리 도보로 해변까지 5분 도시 중심상업지이자 관공서 밀집지역입니다. 지자체(도청+시청)에서 개발 예정인 리조트 단지의 배후 상권지이며 주상복합/상가/오피스텔 전부 가능합니다. 주변 경쟁 지자체 대비 아직 저평가 받고 있으나 경징 지자체 대비 최근 여행관광지로써 각광 받으며 관광객 성장률 연160% 증가 추세입니다. 약 1,500평이고 단일 토지주가 직접 시행사외 토지거래 희망합니다. 거래규모는 170억-200억 규모입니다.
한섬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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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의 네임드 노예가 된 나....현명한 선택은?
10년차 공공기관 직장인입니다. 특성상 직무 순환하는 행정직이라, 연차만 늘었지 큰 전문성은 없습니다. 월 최소 20시간 연장근무찍으며 갈리고 있어서 그래도 전문성이라도 쌓을 수 있는 팀에서 일하는게 맞겠다 싶었고, 가장 하고 싶었던 업무의 해당 팀장님 미팅까지해서 이례적으로 팀을 옮겼습니다. 하지만 계속 팀과 전혀 무관한 업무에 협조 들어가더니,(프로젝트 메인 수준의 협조) 아에 다시 새로운 팀으로 발령이 났습니다. 새로운 부서에서 이제 한달좀 넘게 다녔는데... 이번달만 이미 초과근무 30시간이네요. 매번 윗분들 지시 다이렉트로 받아야하는 종류의 기피업무 받고 있고, 윗분들이 좋게 보셔서 업무 시키는거라고 위로하시는데 저는 진짜 매일 울면서 회사 다닙니다.(실제로 일잘하지도 않는데, 자꾸 끌려다녀서 프레임생기기도함) 1,2년차도 아니고 10년 가까이 이렇게 아무 나아짐 없이 끌려다니면서 일했는데 앞으로도 인생이 계속 이런식일것 같아 너무 우울합니다.... 행정직이라 이직도 어려울텐데... 계속 참고 다녀야할까요? 언젠가는 나아질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쫌애매하긴해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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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최악의 직업
배운게 코딩이라 어쩔 수 없이 하고 있지만 절대 추천하고 싶지 않은 직업이네요. 혹시나 기웃거리는 사람들 있으면 다시 생각해봐요.
빙글빙글빙글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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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SI 5년차 UI/UX 기획자 입니다. 이직 방향과 포트폴리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금융사를 클라이언트로 하는 중소 SI 업체에서 4년 6개월째 UI/UX, 채널 프로세스 기획 업무를 하고 있는 기획자입니다. 여러 이유들이 한꺼번에 겹치며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는데 막막해서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내용이 좀 긴데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1.현재 상황 1) 회사 환경 ∙ 직원 15명 내외의 중소 SI 업체 ∙ 2금융권 클라이언트 대상 프로젝트 수행(캐피탈, 저축은행 등) ∙ 기획 사수 없음(입사부터 지금까지) 2) 주요 업무(SI 업체에서 수행하는 일반적인 기획 업무입니다.) ∙ 화면설계서 작성(파워포인트 기반) ∙ IA 설계, 매뉴얼 작성(엑셀, 워드) ∙ 요구사항 정의 및 클라이언트 커뮤니케이션 ∙ 제안서 작성 ∙ 퍼블리싱/개발팀 협업 및 일정 관리 2.겪고 있는 문제(이직을 결심하게 된 가장 큰 이유들입니다.) 1) PM의 커뮤니케이션 부재 회사 단독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할 때 팀장이 개발과 PM을 겸합니다. 문제는 기본적인 회의조차 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기획·개발·퍼블 간 공유 없이 혼자 판단하고 자기 방식대로 일방적으로 진행합니다. 2) 기획 산출물 무시 및 임의 변경 화면설계서와 IA 기능정의서를 기반으로 개발이 이뤄져야 하는데 기획 산출물을 무시하고 본인 판단대로 화면 구성과 기능을 바꿔버립니다. 그 결과 현행화 단계에서 최종 개발 결과물에 맞춰 화면설계서를 역으로 수정하는 일이 반복됩니다. 현행화라고는 하지만 사실상 역기획이죠. 3) 변경 이력 부재와 책임 전가 위 과정에서 작업자 간 커뮤니케이션 없이 변경이 이뤄지다 보니 변경된 기능과 화면에 대한 히스토리가 남지 않습니다. 이후 결함이 발생하면 “기획이 빠져있었다”, “기획이 놓쳤고 설계가 잘못됐다”는 식으로 기획자에게 책임이 돌아옵니다. 이 외에도 더 많지만...얘기하면 책 한권 나올 수도 있기에 여기까지만 말씀 드립니다. 어쩌면 더 빨리 탈출 했어야 했는데 좀 늦은 것 같기도 합니다...요즘 결혼을 준비하다 보니 안정적인 커리어와 급여가 필요한 상황이 되면서 지금 아니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첫 직장이다 보니 어떻게 이직을 준비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주변에 물어볼 사람도 없구요...ㅠㅠ 고민 사항 1. 직무 방향성을 잃어버림 제대로 된 사수 없이 프로젝트에 투입될 때마다 함께 일하시는 선임 기획자분들을 어깨너머로 보며 배워왔습니다. 최근 제안 작업에서 비슷한 경력의 협력사 기획자분과 함께 일하게 됐는데 서비스에 대한 이해 깊이와 논리적인 설명 능력에서 격차가 크게 느껴져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제가 제대로된 배움 없이 시간만 보내온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 거기에 더해 요즘 채용 시장을 보면 UI/UX 기획 단독 포지션은 줄어들고 기획과 디자인을 둘 다 하는 프로덕트 디자이너를 뽑거나 서비스 기획 직무가 더 많아져서 커리어가 붕 뜬 느낌도 들면서(소위 물경력자) 현타가 옵니다.. 2. 4년차 기획자 채용 시 주로 어떤 역량을 보는지, 현재 기획자 이직 시장의 현실이 궁금합니다. 3. UI/UX 기획으로 명시된 곳도 피그마가 필수던데 어느정도 수준을 요하나요? 4. SI에서 저처럼 UI/UX, 채널 기획을 하시는 분들은 이직을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서비스 기획으로 전향하신 분이 계시다면 어떤 준비를 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5. 포트폴리오 준비 첫 직장이고 기획 사수가 없었기 때문에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Q1. 화면설계서, 제안서 등 프로젝트 산출물을 포트폴리오에 어떤 형식으로 정리해야 할까요?(금융권 프로젝트 특성상 보안 문제로 어디까지 공개해도 되는지도 고민입니다.) Q2. 기존에 진행했던 프로젝트에서 제가 기여한 내용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도 괜찮을까요? Q3. 정량적 지표가 거의 없는 상황에서 프로젝트 성과를 어떻게 어필하면 좋을까요? 비슷한 고민을 하셨거나 SI에서 이직에 성공하신 선배님들의 경험과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후하후하ㅠㅠ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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