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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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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로 '안녕하세요' 띡 보내는 인간들 심리가 뭐임
인사봇임? 용건을 같이 말해주셔야지....
김치써대기
쌍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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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공무원이나 공공기관 또는 다른 형태의 회사에서 차량 오부제 불응시 징계하겠다 또는 검토중이라는 얘기가 있는 회사가 있나요?
저희 회사는 공공기관인데 차량 오부제 불응시 징계한답니다. 저희는 시골이라 차로 40분 걸리는 목적지를 대중교통으로 2시간 가야해요. 서류와 짐싸들고 2시간 버스 타라는게 말인지 방구인지... 게다가 납품할 일 있으면 일정 바꾸라는데 오늘 가면 징계고 내일 가면 징계 아닌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조삼모사에요 회사의 목적을 위해 개인에게 과도한 짐을 지우는거 같아 너무 화가 납니다.
arca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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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전형에서 자기소개를 보면서..
최근 채용절차를 진행하면서 자기소개를 읽게 되었는데요. AI가 대필한 것은 아닌가 찾게 되더군요. 사람이 직접 쓴 것 같은 글투가 있는지 찾게 되고.. 나만 그랬나 싶어 주변 물어보니 혹시나 싶어 자기도 그랬다고.. 자신을 표현하기 위해 자기도 놓친 것을 찾아봐 준다는 점에서 AI 도움을 받는 것은 좋지만 아이디어만 뽑고 문체는 본인의 손으로 해서 생생하게 살아있는 글체로 하는 게 좋겠다 싶으네요.
맨땅헤딩조아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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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가 10년 동안 버티고 얻은 것
살아지는 삶, 살아가는 삶, 살아내는 삶 이 중에서 가장 나쁜 것은?
책읽는CEO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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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했다...
3월 22일에는 사라고 그러더니... 기껏 다 알아보고 입항되서 차대번호까지 받으니까 사지 말라고 그러시네... 첨부터 사지 말라고 하던가... 그동안의 내 노력과 소비한 시간이 아깝고 허무하고 참...
월급쟝발장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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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얼마면 퇴직 하실래요?
직장 생활에 숨이 차오르는 지점이 있습니다. 저에게는 15년 차 이후부터가.. 길지도 짧지도 않은 이 지점 부터는, 업무 능력이나 실력과는 상관없는 위기에 내몰리는 순간들이 종종 있었습니다. 맘 속으로는 이미 여러번 그만 뒀지요. 그러지 못한건 모두가 그럴테지만 아직 그 이후의 삶으로 접어들 "경제적 준비" 가 안됬다는 것... 혹자는 자산이 20억, 30억은 있어야 한다고 하지만 그건 지금의 풍요를 지속한다는 전제인 것 같고요. 숨이 차오르는 사람은 생존을 위한 마지노선을 찾게되는것 같습니다. 현실적인 각자의 "생존형 퇴직 마지노선" 은 얼마정도 인가요? 자산 기준입니다.
focusx
억대연봉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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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주소록에 초대합니다.
[리멤버] "생산적금융 딜 매칭 라운지" 모임주소록에 초대합니다. 모임주소록에 참여하시면 모임 멤버들의 주소록을 명함 기반으로 손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누르면 모임주소록에 바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참여 링크: https://link.rmbr.in/ccv5zoo
이대길 | 넥스트증권(주)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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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상 1년 n개월과 2년의 차이가 클까요?
안녕하세요, 고견을 여쭙고자 합니다. 첫 회사에서는 건강 문제로 1년만에 퇴사하였고, 두번째 회사의 경우 입사 직후 회사 사정이 빠르게 나빠지면서 6개월 만에 퇴사하였습니다. 이러한 이력으로 인해 현 직장에서만큼은 2년 이상 버티자는 신념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다만 현 직장이 여태 다녔던 곳 중 가장 오래 다녔음에도, 가장 해냈다고 말할만한 일이 없는, 그야말로 물경력이 되었습니다. 고민하던 중 이전 직장 상사분께서 같이 일해보자는 제안을 주셨으나, 말씀주신 합류 일정 대로라면 제가 현 회사에서 1년 n개월로 마무리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서요. 잦은 이직으로 이미 망가진 이력인 줄 인지하고 있으나.. 이력서에서 2년 이상의 경력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가 클지 궁금합니다. 짧게라도 좋으니 지나가는 후배라 생각하시고 편히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요일좋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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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 내에서 호칭 어떻게 쓰세요?
회사 생활한지 5년정도 된 대리입니다. 지금 회사는 2번째 직장인데 한분이 ㅇㅇ씨 라는 호칭을 쓰세요. 저는 대리님이라 부르고 옆자리 앉은 대리는 ㅇㅇ씨라고 부릅니다. 남편이랑 얘기하다보니, 남편도 회사에서 ㅇㅇ씨라고 호칭하고 상사들도 남편을 ㅇㅇ씨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저는 직급이 낮을 때도 항상 직급으로만 불렸어서 대부분 회사가 직급으로 호칭하는줄 알았었어요. 직급으로 부르는 것과 ㅇㅇ씨로 부르는건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남편은 ㅇㅇ씨로 부르는 건 친근함의 표현일 뿐 직급으로 부르는 것과 차이는 없다.. 라고 하네요. 여러분들 의견도 여쭙고 싶습니다. 회사 내에서 호칭을 어떻게 쓰시나요?
보라누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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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두회사 최종면접을 합격했는데 이직전 최종 고민이 되어 글남깁니다. 현재 경력3년 좀 넘게 가지고 있어 경력이직 하게되었습니다. 현재 일하는 업계가 너무 좁아서 업계 변경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업계동일한 곳과 업계변경 가능한곳 각각 최종선택을 앞두고 고민되어 글 남깁니다. A회사 -업계 변경 가능 - 연봉 최소 500up - 규모 작음 (중소,스타트업) - 통근 자차 기준 2-3시간 소요 또는 자취 B회사 -동일 업계로 추후 이직시 분야나 직무 변경어려울것으로 보임 - 자차 기준 20분, 집앞 - 연봉 200up - 규모 (강소기업, 매출액 500억 이상) 현회사를 다니면서 번아웃과 통근이 힘들어 퇴사와 이직을 생각하게 되어 B회사를 선택하려 했지만 현재 경력에서 업계를 바꾸지 않으면 추후에는 더 힘들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고민되서 글 남기게 되었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둥둥둥이
은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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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현재 회사에서 가장 스트레스인 점 투표해봐요
궁금하네요
울라불라캡숑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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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명의로 만들어 놓은 빚 그리고 이혼?
결혼10년차 아이는2명 남편은 사업하면서 1년에 한 번씩 금전적인 사기당하고 빌려주고 못받고 최소 5번인거 같아요 늘 사고치는 수준이 컸어요 얼마 안되지만 친정엄마 친오빠한테도 빌려간돈이 몇 천 제명의로는 좀 뿔려서 10억 가까이 됩니다 근데 작년에 싸우고 제가 욕하고 난리쳐서 제성격때매 못 살겠다고 나갔어요 또 사기당해서 지랄 했거든요 오케이 이혼은 무조건 좋은데 제명의로 쓴 대출은 다 갚아줘야 이혼 해준다고 했더니 저보고 제 성격때매 이혼하는거니까 빚 갚을거니까 자기 믿고 협의 이혼 해달래요 못믿고 지금까지 안해주다가 이제는 일이 힘들다고 매달 대출 이자도 못줄거 같다네요 그래서 그럼 5천이나 1억이나 본인이 처음에 얘기한 돈이 있어서 그거라도 주면 제가 빚반은 나도 갚을테니 그거라도 주랬더니 또 없다네요 결국엔 그냥 뭐하나 없이 현금도10만원도 없고 남편이 사업한다고 제명의 쓴ㄱㅓ라 카드도 대출도 안되고 지금 빈털털이인데집도 압류 될텐데 지금 아파트 월세 혼자나가살고 지금 전 애들이랑 살집도.압류될거고 보증금1000도 없는상황인데 저보고 이혼안해준다 난리만 치는 저 미친인간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님좀짱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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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의 실체. 전설의 포항 뒤통수 시간
지금 홍명보 하는짓 거리 보면서 "어떻게 사람이 저러냐" 싶은 형들 많지? 근데 올드 축구 팬들은 아마 다 알 거야. 홍명보가 원래 본인 실리 챙길 때는 친정팀이고 의리고 다 씹어 먹던 사람이라는 거. 가장 대표적인 게 2002년 포항 스틸러스 야반도주 사건인데, 이거 모르는 사람들 위해 팩트만 정리해 드림. 1. "제발 살려달라"며 돌아온 2001년 당시 일본 가시와 레이솔에서 전력 외 취급받으며 은퇴 위기였던 홍명보. 2002 월드컵은 뛰고 싶고, 폼은 안 올라오니까 친정팀 포항에 "마지막은 고향에서 뼈를 묻겠다"며 감성 팔이 시전함. 포항은 의리 하나로 당시 30대 중반 노장한테 이적료 11억 포함 총 17억이라는 거액을 태워서 데려옴. (그 시절 17억이면 지금 가치로 50억 넘음) 2. 역대급 '태업' 의혹 (데이터는 거짓말 안 함) 포항이 정성껏 재활시켜 주고 판 깔아줬더니, 정작 리그에서는 몸 사리느라 경기 거의 안 나옴. 기록: 2001~2002 시즌 통틀어 K리그 딱 19경기 출장. 웃긴 건 포항 경기 때는 "부상이다, 컨디션 안 좋다"면서 결장하던 양반이, 히딩크가 소집만 하면 쌩쌩하게 날아다님. 월드컵 끝나고 포항 복귀해서 팀은 꼴찌권에서 강등 걱정하는데, 본인은 미국 갈 준비 하느라 경기 설렁설렁 뜀. 당시 포항 팬들 사이에서 "일부러 태업하냐"는 소리 실시간으로 터져 나옴. 3. 20만 불의 굴욕과 '영어 공부' 핑계 월드컵 브론즈볼 따고 주가 오르니까, 계약 기간 1년도 안 지났는데 갑자기 LA 갤럭시 가겠다고 통보함. 포항이 17억 들여 데려왔는데, LA 갤럭시는 이적료로 고작 20만 달러(약 2.4억) 제시함. 구단이 당연히 거절하니까 언론에 대고 "나의 앞길을 막지 마라", "선진 축구 행정과 영어를 배워야 한다"며 감성 플레이하고 결국 지 돈으로 위약금 조금 던져주고 도망치듯 미국행. 결론 포항 스틸러스는 팀의 상징 같은 선수를 위해 거액 썼다가 돈 잃고, 자존심 잃고, 팀 성적까지 박살 남. 이때 얼마나 한이 맺혔으면 구단에서 홍명보 등번호 20번을 한동안 영구결번 근처에도 못 가게 했을까. 지금 행보? "나 아니면 안 된다"는 선민의식 + "약속은 필요할 때만 지킨다"는 이기심. 이거 24년 전이나 지금이나 소름 돋게 똑같음. 사람이 안 변하는 건지, 우리가 속고 있었던 건지 모르겠다. 세 줄 요약: 포항이 17억 들여서 월드컵 나갈 몸 만들어줌. 리그 경기는 태업 수준으로 안 뛰면서 국대 경기만 풀타임. 월드컵 끝나자마자 헐값에 미국으로 '런'. 인성은 관상 따라간다.
갑틀러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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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 정도면 어느정도의 성과가 있어야 하나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수치로 나타낼 수 있는 성과가 있어야 하는지 있다면 얼마나 있어야 하는지? 없다면 어떤걸로 메꿔여 하는지 등등.. 알 수 있을까요?
냐냐유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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