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 큰 이벤트
훈훈글 하나당 1만원씩💸
베스트글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제가 변한 것 같아요
예전엔 안 이랬어요 올해 초까지만 해도 그 때 직장 사람들이나 다른 사람들이랑 친해지고 싶어서 애를 썼거든요 업무 좀 잘해보려고 노력도 많이 했고요 그러다가 쓰러지기도 하고 그랬었어요. 근데 남자친구랑 이별하고 후유증인지 뭔지....이번에 들어간 직장에서는 그렇게까지 애쓰고 싶지가 않더라고요. 일도 잘 하면 좋겠지만 그 때만큼 욕심도 안 생기고....대충하는 건 절대 아니고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ㅠ 예전만큼 잘해서 인정받고 그러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는 게 큰 문제인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동료들과도 친해질 수 있으면 적극적으로 친해지려고 하고 진짜 그랬는데 제가 너무 낯설어요. 그냥 친해지려고, 가깝게 지내려고 얘기를 나누고 그러는 게 겁이 납니다. 직장에 들어간 김에 여기저기 다녀보고 사람도 만나고 하려고 했는데, 제가 자꾸 지레 겁을 먹고 도망치더라고요. 얘기를 나누는데 편하질 않고 무서워요. 시간이 좀 더 지나면 괜찮아질까 싶다가도 문득문득 두렵네요
하루오늘어제
동 따봉
09월 07일
조회수
295
좋아요
3
댓글
4
리멤버 헤드헌팅 서비스 통해서 지원했는데 3일째
아무런 소식 없으면 탈락이죠? 듣기로는 리멤버 소속 헤헌들이 이력서 프로필 검토한다던데..
yojh
09월 07일
조회수
333
좋아요
1
댓글
2
폐급 팀장인데 위에서는 에이스 취급받네요
3년차 직장인이고 작년 하반기에 팀장이 바뀌었습니다. 그 전에 계시던 팀장님은 좀 무뚝뚝하긴 해도 일은 확실히 했어요. 지금 팀장은 솔직히 폐급 같습니다. 1. 결정을 안 함 보고를 들어가면 “음…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만 반복함. 저희가 A안 B안 만들어서 장단점까지 정리해 가도 “둘 다 좋은데~” 하고 어정쩡하게 넘어감. 컨펌해달라고 해도 계속 이런저런 이유 대면서 회피하다가 마감 직전에 와서 왜 진행을 안 하고 있었냐고 함. 2. 결과 나오면 갑자기 본인 의견 생김 시안 다 만들고 유관부서 컨펌까지 받아온 다음에 “저는 사실 처음부터 이 방향이 좀 아쉬웠어요”라고 함. 처음에 한마디만 했으면 될 일이었는데 결과 다 나온 뒤에 저런 식으로 말해서 실무자들 빡치게 만듦. 3. 책임은 아래로 성과는 본인이 가져감 위에서 깨진 건 거의 그대로 팀원들한테 내려보냄. 본인이 위에서 들은 말을 거의 그대로 전달하면서 “이런 식으로 하시면 제 얼굴이 뭐가 되겠어요?”라고 함. 반대로 프로젝트 잘되면 전사 공유 자리에서 “제가 방향을 이렇게 잡았고~”라고 함. 책임질 일은 팀원들한테 내려보내고 성과는 본인이 가져가는 느낌임. 4. 팀원 공개적으로 지적함 팀원이 사소한 실수를 했는데 수습까지 된 상황이었음. 그런데 유관부서 메일에 참조 10명 넘게 걸고 '땡땡님이 놓치신 부분입니다'라고 실명 거론해서 보냄. 문제는 이 사람이 위에서는 또 다르다는 건데요 보고 타이밍도 빠르고 말투나 표정 관리도 잘하고 본인이 한 일처럼 포장해서 설명하는 것도 능숙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사내 평가는 나쁘지 않아서 열 받습니다... 저희 팀에서 얘기해보면 저뿐만 아니라 몇 명이 이미 이직을 생각하고 있더라고요. 연차 쓰면 다들 말은 안 해도 그러려니 하는 분위기입니다. 지금까지 팀장님 때문에 야근하다가 퇴근하는데 억울해서 몇 자 적어봤습니다. 혹시라도 누가 눈치챌까 봐 몇 가지는 각색했습니다. 그래도 큰 틀은 사실입니다.
dkanrjxh
쌍 따봉
09월 07일
조회수
10,405
좋아요
226
댓글
41
<방전 4화 : 다 그대로요!>
전자재료 개발자 이야기..
쩜맨
09월 07일
조회수
36
좋아요
1
댓글
1
투표 더이상 진급은 없지만 정년 보장 vs 살벌한 경쟁으로 커리어 확장
이제 곧 5학년 되는 늙크크 입니다. 3년전부터 처음으로 이직 트라이 중인데 잘 안되네요. 아내는 이직을 반대하고 있고, 두가지 결심해서 지키고 있습니다. 힘들어도 생퇴사는 안한다. 연봉 깎아서 이직은 안한다. 이번에 정말 가고 싶은 회사에 최종면접까지 통과했는데, 아내도 이 회사라면 인정인데, 여기 안되면 이제 포기하라고 합니다. 포기해야 할까요? 현회사 장점 1. 사고만 안치면 관례적으로 정년퇴직(임금피크 2년) 2. 스페셜리스트 트랙이라 내 업무에 대해 뭐라 할 정도로 용감한(?) 사람 거의 없음. (딱 1명 있는데, 하필이면 높은 분임) 3. 문화나 시스템이 잘 맞는 것은 아니지만 하여튼 속속들이 다 알고 있음. (예측 가능) 4. 내 위로 특정 임원 제외하면 나를 막대하는 사람 없음. 상급자들도 스페셜리스트로서 내 업무판단과 짬바를 인정함. 5. 외벌이로 세가족 그럭저럭 먹고 살만한 연봉 나옴. (억대는 못 찍어봄) 6. 자녀 대학 학자금 100% 지원, 지방공장 근무라 가족 사는 아파트 제공(관리비는 부담) -> 아파트 제공 포함해서 연봉 계산 해야 한다고 아내는 주장함. (약 1000만원 플러스) 7. 동종업계 매출기준 4-5위 왔다갔다 함. 중견기업이지만 업계에서 인지도는 있음. 업계에서만. 8. 큰건 별로 없는데, 소소한 복지는 좀 있음. 적다보니 생각보다 많은데 여기까지... 현회사 단점 1. 그지 같음. 2. 특정 높은 분이 나를 가스라이팅 하려고 무지하게 노력함. 몇년째 버티는 중인데 버틴다고 더 괴롭힘. (병원에서 약 받아 먹으면서 버팀) -> 이직 결심의 원인 3. 후임을 안줌. 말로만 '너도 이제 후임 키워야지..' 라고 하는데 대리~과장급으로 경력직 하나 달라고 계속 요청해서 겨우 겨우 신입 뽑아주고.. 풋풋한 신입을 3개월 가르쳤는데 다른데 빵꾸 났다고 그쪽으로 발령냄. 또 언제 뽑아줄지 모르겠음. 4. 부장 직급으로 경영진이나 회장을 직접 대면보고하는 자리에 참석할때가 있는데 이 사람들이 직원들을 보는 관점에 대해 환멸이 느껴짐. (다른 회사 회장, 사장이라고 안그럴가 싶지만 직접 보고 듣는거랑 그러려니 하는것은 다른 것 같음) 5. 더 이상 올라갈 가능성이 매우 매우 희박함. 조직이 없어지고 나만 서바이브. 6. 스페셜리스트 트랙이라 평가권자들이 내 일을 잘 몰라서 제대로 된 평가를 못해줌. 그냥 '니가 알아서 해' 라고 하는 분위기임. 잘해도 B, 못해도 B.. 그냥 중간임. 7. 중간에 잠깐 스페셜리스트 탈출해서 다른 부서로 갔었는데 그때는 일 잘한다고 진급도 하고 1년에 2명 주는 창립기념 성과포상도 받았는데, 그게 지금은 높은 분이 나를 갈구는 이유중 하나가 됨. 8. 높은 분이 인력도, 예산도 안주면서 AI 딸깍 하면 무엇이든 나오는 줄 암. (개인 차원도 아니고 공장 차원에서 쓰려면 연동성, 확장성 및 유지보수 고려해야 하는데 그런건 다 비용이라고 싫어함. AI는 공용 계정이 있지만 뭐 좀 쓰려고 하면 사용량 다 썼다고 해서 내 계정들은 내가 사비로 씀) 아 그냥 지금 면접 본 회사 붙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년이고 나발이고 회사에 오만정 다 떨어져서.. 안되면 이제 그만 포기해야 할까요?
노예22년
쌍 따봉
09월 07일
조회수
275
좋아요
1
댓글
1
틈틈히 쓴 글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직장생활하면서 틈틈히 써온글을 연재하기 시작했습니다. 5년동안 틈틈히 써온 글에 이어 이번에 새롭게 쓴글 《엄마는 No19》 시대를 대표하는 국정원요원 넘버스 19번 무력은 만렙 살림력. 육아능력은 제로. 진정한 엄마로 거듭나며, 가족을 지켜라. 많은 구독 댓글 관심 부탁드려요 https://naver.me/GT4x4TBo
글쓰는독수리
09월 07일
조회수
264
좋아요
5
댓글
1
돈 모으려고 하는데 잘 안모아지는..
안녕하세요 24년 12월 결혼한 새댁입니다. 최근 가장 큰 고민은 돈을 모으고 있는데 생각만큼 잘 안모이는 게 고민입니다. 현재 집은 25년 10월정도에 가지고 있던 돈 4천에 신용 대출 3천만원으로 집 관련 대출 처분하고, 신용 대출만 월 130씩 갚는 중이에요. 그 이후 올해 3월정도부터 월마다 3백만원 적금, 그 외에 비상상황을 대비해서 한 100만원 정도는 파킹통장에 넣는데, 현재 적금 + 파킹통장 총 3천 4백만원 모았네요.. 신랑은 별도로 결혼전부터 모으던 적금 있어서 아마 곧 1천만원 정도 될 거 같아요. 아마 부부 합산 주택청약, 주식계좌, 적금 등 영혼까지 모으면 6천 중반될 거 같긴한데.. 근데 이게 순수하게 결혼 후 모은 건 3천 중반 ~ 4천 정도 될 거 같아요. (작년 대출 상환 제외) 더 모을 수 있을 거 같은데 양가 월 용돈 30만원씩, 생신때 20만원씩, 그 외 어버이날, 결혼기념일 등에 10만원씩.. 이렇게 나가다보니 그런건지.. 혹시 저금 선배님들의 꿀팁 있으신가요? 아니면 가계부 무료 어플 괜찮는 거 추천 부탁드려요,,,
냥냥뇽
09월 07일
조회수
716
좋아요
12
댓글
18
좋은 이직 기회 퇴사
원하는 회사에 합격을 했는데 현 회사에서 중요한 프로젝트의 비중에 크게 가담하고 있습니다. 물론 인수인계는 한달 이상 하고 나갈 수 있지만 이런 상황에서 나간다는게 너무 죄송하면서도 원하는 회사에 꽤나 오랜 기간 준비 해왔어서 고민 되네요
호호호1
09월 07일
조회수
280
좋아요
0
댓글
4
힘들다
집가고싶다
상뿡
09월 07일
조회수
86
좋아요
1
댓글
2
사귀고 나니까 빈티나 보이는 후임,,ㅠ
금수저인 줄 알았다는 여친 글 보고 저도 용기내서 써봐요 얼마 전에 3살 어린 남자친구가 생겼어요 제가 입사한지 얼마 안 돼서 급친해지고 사귀게 된 후임입니다 근데 얘가 사귀고 나니까 이상하게 빈티가 나네요...ㅠ 제가 예민한 줄 알았는데 데이트 몇 번 해보니까 좀 이상해요 우선 옷부터 회사에서는 깔끔하고 캐주얼 정장인데 데이트할 때는 편하게 입고 나옵니다 밥은 사이드 절대 안 시키고 제가 먹고 싶다고 하면 다 먹지도 못하는데 왜 욕심부리냐고 해요... 제가 입이 짧아요 그래도 그걸 진짜 다아아아 먹어버리겠다 보다는 같이 맛있는 걸 맛보고 즐겨보자는 의미가 더 큰데ㅠ 결국 제가 삐지면 시키고 같이 즐겁게 먹어요 솔직히 전 제 돈 더 써도 되구 사주고 싶기두 하구요 이건 크게 상관없어요.. 전 이런 마음인데 남자친구는 안 그런가 봐요 ㅠ 또 밥 사는 건 핑퐁하는데 그 외 영화나 커피는 칼 같이 더치해요 이전까지는 보통 연애하면 대부분을 내가 한 번 사고 니가 한 번 사고 핑퐁했던 것 같거든요..? 얘는 딱딱 떨어져요 혹시 제가 사면 내꺼 얼마야? 물어보고 자기가 사면 얼마얼마 나왔으니까 카페로 보내줘 해요 좀 정없지 않아요...?ㅠ 자기가 산 건 자기가 적립하구요.. 전 원래도 쿠폰 잘 안 들고 다녀서 상관 없지만 정산도 10원 단위까지 계산기로 나눈 그대로 보내는 게 좀 깨요 회사에서는 후배들한테 커피도 잘 사주고 야근하고 따로 술먹고 놀 때 보면 은근 통도 큰 편이었는데 ㅠ 자기가 3차 사거나 편의점 아이스크림 사거나 그러거든요 데이트 끝나면 카톡 중간중간에 정산해요~ 봉투 볼 때마다 좀 현타와요... 이게 단순히 경제관념이 좋다기에는 좀 없어 보이고 나한테 돈 쓰는 게 아까운가?? 싶기도 해요 지난 번에 꽃 사준 거 보면 그렇지만은 아닌 것 같은데.. 그 꽃도 편의점 조화였어요 꽃에서 빈티났음ㅠ 친구는 제가 좀 철없어 보인대요
브브디디
쌍 따봉
09월 07일
조회수
21,018
좋아요
240
댓글
134
여직원에게 카톡 멀티프로필 들켰는데요..
곤란한 일이 생겨 조언을 구합니다. 같은 팀은 아니고 프로젝트로 협업하다가 알게 된 여직원이 있습니다. 저보다 9살 연하입니다. 나이 차이가 제법 있어 회사에서 티 안 내고 지내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잠깐 같이 일한 사이라 이렇다 할 접점이 더이상 생기기 어렵기도 하고... 그런데 제가 혼자 마음이 커져서 그런지 괜히 그 여직원한테만 제 일상 사진 같은 걸 보여주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카톡 멀티프로필을 만들어서 그 직원한테만 제 사진이 보이도록 설정해놨습니다. 사진도 뭐 이상한 건 아니고 주말에 등산 갔던 사진이나 여행 갔을 때 찍은 사진 같은 사진들이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그냥 아무 사진도 안 해놓은 기본 프로필 사진입니다. 그 직원이 보면 그냥 이런 사람인가 보다 정도로 생각할 줄 알았는데 얼마 전에 엘리베이터를 단둘이 타게 됐을 때 그 여직원이 제 카톡 프로필이 다른 분들이랑 자기랑 다른 것 같다고 얘기하더라고요. 웃으며 얘기하긴 했는데 지레 찔리는 바가 있어서 식은땀이 나더라고요. 그 자리에서는 그냥 업무상 친한 사람들한테만 따로 해놓은 거라고 얼버무렸는데 사실 그렇게 따지면 여직원도 친한 건 아니라 해명이 잘 안 됐을 것 같은데요.. 맹세코이거 말고 제가 개인적으로 연락한 적도 없고 회사에서도 업무적인 얘기 외에는 먼저 말을 걸거나 그런 것도 거의 없습니다. 그냥 혼자 관심이 있어서 일상 공유하듯 프로필 사진만 보여주고 싶었던 건데 지금 생각해보니 제가 봐도 좀 이상하게 보일 수 있겠다 싶네요. 이제야 자괴감이 드네요... 분명 제가 관심 있는 거 다 눈치챘겠죠? 요즘 그분 마주치기가 너무 민망합니다. 당장 멀티프로필을 없애자니 그것도 너무 찔려서 지우는 것 같아 보일까 봐 손도 못 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지금 와서 멀티프로필을 없애면 오히려 더 이상할 것 같고.. 제가 따로 연락을 했다거나 뭔가 들이댄 것도 아닌데 여성분들은 이것만으로도 부담스러울 수 있을까요? 그 이후로 딱히 별 다른 말은 없긴 합니다. 이 정도면 그냥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회사 생활하는 게 맞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유랑극단
쌍 따봉
09월 07일
조회수
60,382
좋아요
401
댓글
237
결혼은 신중하게
회사에서 만나 썸타고 연애하고 결혼까지 골인했어요 하지만 같이 살고 보니 서로의 민낯이 보이고 서로에 대한 실망이 커져가요 점점.. 그러다 이혼 얘기까지 나오고 있네요. 그러다 법원까지도 갔고 협의이혼서류도 냈어요. 숙려기간1달 조금 더 주어졌지만 아내가 좋은 것과 달리 이 현실에 대한 미래가 안보여서 마음 먹었어요. 문제는 이혼 후 직장이에요 집은 별거하더라도 아침마다 볼텐데 저랑 비슷하신 분 있나요?
나는야난닝구
09월 07일
조회수
935
좋아요
12
댓글
4
팀장님이 저를 안 좋아하시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최근에 이직을 했는데 역시 처음에 적응하는 시기는 너무 힘든 것 같아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이직을 한 곳은 경력이 아예 없는 곳으로 신입으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사무직 겸 출장으로 현장 업무도 있는 곳으로 입사하고 1달 조금 넘었는데 현장 업무가 정말 힘들게 느껴지네요 회사에서 현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저번 출장에 처음 경험해보았는데 실수도 많이하고 그래서 아직 저의 능력이 한참 모자란 것처럼 느껴지는 나날들 입니다. 팀장님의 업무 기준도 하나씩 배워가지만 중간중간 저에겐 조금 납득하기 힘든 상황이 많았습니다 제가 하지 않은 일에 대해 혼나는 경우도 있었으며, 앞뒤말이 다른 경우도 있었고 타팀이 일을 제대로 안하면 친하다는 이유로 넘어가시는 등 불합리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많았습니다 예를 들면, 업무 내용에 대해 더블체크 위해 물어보았더니 다르게 이야기하셔서 재확인차 여쭤보니 앞 내용은 당연한거니까 제가 다시 얘기할 필요 없잖아요 라며 앞 내용을 제대로 전달해주시지 않았던 적도 있었구요 제가 답변하지 않았던 일에 제가 답변했다고 들었는데 왜 몰랐냐고 혼내셔서 “정말 죄송하지만 제가 답변한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라고 하니 짜증내시면서 알겠어요 제가 미안하네요 라고 하시더라고요 전체적으로 친한 분들에겐 조금 더 유연하게 넘어가시려고 하는데 저에게는 더 화를 내시는 느낌 입니다 억울한 일이 있어도 그냥 죄송하다고 하고 넘어가는게 나은걸까요? 저에 대한 감정이 안 좋아지신 것 같은데 앞으로 어떻게 대처하고 어떻게 생각하는게 좋을까요?
uouo
09월 07일
조회수
323
좋아요
3
댓글
1
공매로 부동산 낙찰받았는데 포기해야되나요ㅜ
감정평가 9억짜리 집을 6억에 낙찰받았는데 50세대 미만 아파트라 kb시세 조회가 안돼서 대출문턱이 높네요ㅜㅜㅜ 퇴직금 땡기면 간당간당한데 잔납기한 이후에 퇴직금 처리가 돼서 보유현금대비 금액마련하기가 어렵네요 후.. 다신 안올 기회같은데 말이죠 좋은 선택지가 있을까요?
뀨꾸
09월 07일
조회수
293
좋아요
1
댓글
2
고민되는 이직 하는게 좋을까요?
거리도 가깝고 복지 좋고 연봉도 옆그레이드지만 맞춰주는 회사에서 오퍼가 왔는데 찜찜한 부분이 있어 계속 고민중에 있습니다 면접에서 느꼈던 느낌이나 야근이 많고 오래 다니고 빨리 입사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는 설명 또 과거 잦은 채용이 있었던 적이 있고 현재 같은 조직 내 유관부서의 채용공고가 3개나 올라와있습니다 조직문화나 업무적인 면에서 스트레스 받는 요소가 있을거라는 생각이 자꾸 드는데 어차피 들어가봐야 알 수 있는 요소들이니 객관적인 조건이 괜찮으면 일단 이직해보는게 맞을까요?ㅠㅠ 한번 이직 실패 후 짧은 경력 삭제 후 재이직하는거고 요즘 이직시장이 좋지 않아 이번 오퍼를 거절하면 다시 기회가 올지 좀 걱정되긴 합니다ㅠㅠ
fgdgg
09월 07일
조회수
261
좋아요
1
댓글
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