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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안댜
안대
아이니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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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현재 저는 총경력 4년차로 5개월전에 이직을 했습니다. 최근 이직한 회사의 지속적인 적자로 인해 기업의 계속성이 의심이 가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다른곳을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데, 면접관 입장에서 이직한지 별로 안되었는데 또 이직하는건 큰 리스크로 여겨질까요?
우와우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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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PB 계약직 어때?
NH투자증권 PB 공고 많이 올라오던데 어때? 중소형사 PB 정규직에서 갈만한가? 얘기듣기론 정규직, 계약직 차이 많다고 하던데 지점은 다른가해서 영업직이니깐 알아서 잘해서 받아가면 되나? PB들 최근 계약직 많아진다고 해서 분위기랑 대우가 어떤지해서 글 올립니다 형님들 부탁드립니다!
@NH투자증권(주)
벌써마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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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회생 후 은행거래 가능한지
안녕하세요. 인생에 풍파가 많아 결국 개인회생이나 신복위의 새출발기금 생각중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회생 후에 기록이 5년 정도 남는다고 하는데 이 이후엔 제가 대출이 있었던 은행에서는 절대로 대출을 받을 수 없게되나요? 또한 추후 사업을 할때도 정책자금이나 지원금 신청에 걸림돌이 될지 궁금합니다.
lIIl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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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드는 고민입니다.
고민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어느덧 30대 중반이 되었고, 현재 자산은 약 3억 정도입니다. 30살부터 일을 시작해 적금, ISA, IRP, 미국주식 등에 투자하며 나름 열심히 모아왔습니다. 이제 결혼을 생각할 시기가 되어 아파트를 알아보니, 과연 신혼부부가 부모의 도움 없이 수도권에서 59타입 아파트를 구매하는 게 가능한가 하는 현실적인 고민이 들었습니다. 저는 성격상 부모님의 도움을 받기보다는 제 힘으로 해내고 싶은 마음이 커서, 현재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와 함께 더 악착같이 모으고 대출을 활용해 내 집 마련을 해보자는 방향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운 좋게 경기도에 위치한 59타입, 약 10억 수준의 아파트 청약에 당첨되었습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취득세와 옵션 등을 포함하면 총 11억 정도가 필요하더라고요. 생애최초 대출로 6억을 받는다 해도, 입주까지 3~4년 사이에 추가로 2억 정도를 더 모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는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3~4년 동안만이라도 여행이나 소비를 조금 줄이고, 최대한 저축에 집중해서 제 힘으로 수도권 아파트를 마련해보자고요. 그런데 이렇게 생활을 바꾸다 보니 주변에서 “그렇게까지 힘들게 할 필요가 있냐”, “사회가 너를 그렇게 만든 것 같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게 됩니다. 그럴 때마다 내가 가는 방향이 맞는 건지, 이 나이에 하고 싶은 것들을 너무 포기하고 사는 건 아닌지 고민이 생깁니다. 참고로 제 주변 사람들은 대부분 부모님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환경입니다. 제 목표는 제 힘으로 50세 이전에 ‘마용성’ 지역에 아파트를 매매하는 것입니다. 혹시 비슷한 고민을 해보신 분들이나, 인생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지금처럼 미래를 위해 현재를 많이 희생하는 선택이 과연 맞는 방향일까요, 아니면 어느 정도 균형을 찾는 것이 더 현명할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자되고싶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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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에 + 있나요?
제목 그대로 톡에 안읽은 메세지가 얼마나 있으신지 궁금해서요 전 모임도있고 회사 단톡방도 있고 한데 +100이상 분들도 계시다 해서 여쭤봅니다 부재중인 톡은 0으로 항상 살아와서요..
습식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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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은 생각이 듭니다...
고민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어느덧 30대 중반이 되었고, 현재 자산은 약 3억 정도입니다. 30살부터 일을 시작해 적금, ISA, IRP, 미국주식 등에 투자하며 나름 열심히 모아왔습니다. 이제 결혼을 생각할 시기가 되어 아파트를 알아보니, 과연 신혼부부가 부모의 도움 없이 수도권에서 59타입 아파트를 구매하는 게 가능한가 하는 현실적인 고민이 들었습니다. 저는 성격상 부모님의 도움을 받기보다는 제 힘으로 해내고 싶은 마음이 커서, 현재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와 함께 더 악착같이 모으고 대출을 활용해 내 집 마련을 해보자는 방향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운 좋게 경기도에 위치한 59타입, 약 10억 수준의 아파트 청약에 당첨되었습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취득세와 옵션 등을 포함하면 총 11억 정도가 필요하더라고요. 생애최초 대출로 6억을 받는다 해도, 입주까지 3~4년 사이에 추가로 2억 정도를 더 모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는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3~4년 동안만이라도 여행이나 소비를 조금 줄이고, 최대한 저축에 집중해서 제 힘으로 수도권 아파트를 마련해보자고요. 그런데 이렇게 생활을 바꾸다 보니 주변에서 “그렇게까지 힘들게 할 필요가 있냐”, “사회가 너를 그렇게 만든 것 같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게 됩니다. 그럴 때마다 내가 가는 방향이 맞는 건지, 이 나이에 하고 싶은 것들을 너무 포기하고 사는 건 아닌지 고민이 생깁니다. 참고로 제 주변 사람들은 대부분 부모님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환경입니다. 제 목표는 제 힘으로 50세 이전에 ‘마용성’ 지역에 아파트를 매매하는 것입니다. 혹시 비슷한 고민을 해보신 분들이나, 인생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지금처럼 미래를 위해 현재를 많이 희생하는 선택이 과연 맞는 방향일까요, 아니면 어느 정도 균형을 찾는 것이 더 현명할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자되고싶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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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제 더 못해먹겠습니다
저보다 먼저 이 길을 걸어보신 선배님들께 조언도 구할겸 글 써봅니다... 우선 저는 올해 40이구요 영업 일 시작한지는 한 10년정도 됐네요(첫 직장은 영업과 관련없는 곳이었습니다) 그래도 전 직장에서 인정도 받고 나름 업계에서는 좀 잔뼈도 굵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팀장에게서...거의 권고사직 수준의 이야기를 들었고...그 이야기와 함께 저의 영업 방식이 잘못 되었다 라는 얘기까지 들었습니다. 비참하더군요 탐장한테 면전에서 그런 얘기를 들으니까... 그 얘기듣고 곰곰히 생각해봤습니다. 나는 영업을 제대로 하고있는걸까? 내가 지금 다른 곳으로 이직을 한다면, 내 이름만 보고 내가 이직한 회사와 거래 해줄 업체가 몇개나 있을까? 곰곰히 생각해봤는데...없는것 같더라구요 진짜 전 직장도 지금 직장도 회사 간판 걷어내고 제 이름만 가지고 영업 건을 따낼수 있는 고객사가 있을까 라고 생각해보니까...없더군요 여기서 저의 영업 실력의 진단이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이런 생각이 제 머릿속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난 영업을 못하는 놈이구나... 그 이후로 평소 수억짜리 견적서도 아무렇지 않게 써내던 것이 고작 몇백만원짜리 견적서 써놓고...이거 이대로 보내도 될까? 하면서 긴장을 하게되고 포케스팅 자료 만들때는 진짜 숨이 잘 안쉬어지더군요... 월요일 아침 출근길에는 영업회의(매주 월요일 영업회의를 합니다)가 너무 무서워서 앞서가는 트럭 때려박아서 병원에 입원할까? 하는 생각도 들었었습니다. 아...내가 이상태로 계속 영업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계속 들면서...영업 더이상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더 많은 고민과 생각이 있었는데, 글재주가 없어서 그걸 여기에 다 옮기질 못하겠네요ㅠㅠ) 뭐...어떻게 보면 도망치는것도 맞습니다. 부정하지 않겠습니다. 근데...진짜로 10년 영업하는동안 저 지지해 줄수 있는 회사 하나 만들지 못했다는 그 팩트가...되게 좀 쎄게 다가오더라구요...주변의 제 연차쯤 되는 영업사원들 보면 그런업체 다들 몇개씩은 갖고 있던데... 거기서 제가 영업에 재능과 실력이 없구나 라고 딱 느껴지더라구요... 앞으로 직장생활 20년은 더 해야 할건데 잘 하지도 못하는 영업 계속 해도 될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여러 영업 선배님들이 다들 거쳐가는 단계일 수도 있겠지만..저는..사실 못버티겠습니다ㅠㅠ 멘탈이 그리 좋지 않나봐요ㅠㅠ 그래서 그냥 다른 직종으로 이직하자(도망가자) 라는 생각이 들었고...이력서 다시 꾸미면서 준비중입니다.. 한심하죠...한심하자고 말씀하셔도 할말이 없습니다. 근데...진짜 영업 더이상 못하겠습니다ㅠㅠ 견적서 쓰는게 긴장되고 겁나는 영업사원이 어디있습니까...ㅠㅠ 아무튼 그래서 이직 준비하면서 지금 생각하는 쪽은 그래도 영업이 어느정도의 경력 인정 받으면서 갈 수 있다는 구매나 PM 쪽, 그리고 관련 자격증이 있어서 안전쪽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영업에 있다가 다른 직종으로 가신 여러 선배님들은... 저처럼 이런 이유가 아니라 다른 큰 뜻을 가지고 가셔서 저랑 경우가 다르겠지만!!그래도 그분들께 조언좀 여쭙고 싶습니다. 혹시 다른 직종으로 이직하시면서 경력은 어느정도나 깎이셨는지?(아니면 인정 다 받으셨는지?) 그리고 연봉은 어떻게 협상이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당연히 경력과 연봉이 깎일것도 각오하고 있는데, 제가 어느정도의 머음의 준비를 하고 받아들여야하는지 미리 알려고 합니다... 답답한 후배 도와주시는 셈 치고 경험 있으신 여러 선배님들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언젠쯤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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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커리어 고민 (퇴사가 답일까요?)
첫직장 15년 근무후 1년 공백후에 자동차 부품 기자재 기업 인사총무팀에 입사하고 1달 되었습니다. 인원은 이사(팀장): 5월말 퇴사 예정 저(차장):이사님 퇴사하면 팀장, 지금 실질적인 팀장역할,업무 파악 이제 됨 여직원(과장):육아기 단축근무(7시간),본인 고유업무 하기 바쁨,HR,페이롤,근태 전담 남직원(대리):부서에서 인사 제외하고 총무업무 실질적인 일꾼, 벗뜨 잡무(공무,회사설비등 잡무,사장 의전 및 운전기사)가 거의 50프로임. 그런데 일만 벌여놓고 하나하나 매조지 못함 머라 할수도 없고 참 안스럽지만 미래가 안보이는 현실 제가 이 대리 친구 한테 업무 받아서 이끌어 가야 되는데 전혀 되지 않고 있습니다.설상가상으로 며칠전에 자기도 이사님 나가면 퇴사예정이라고 저에게 구두로 말하더군요 글 쓰면서도 마음의 정리는 어느정도 했는데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고견 여쭈어 봅니다. 회사가 시스템과 구조가 전혀 없는 회사입니다.이끌어 가기위해 사생결단으로 하드캐리해도 될까말까한 조직이라는 판단입니다. 1.끝까지 존버한다. 2.방향성이 다른거 같으면 빨리 손절한다. 3.다른 대안?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타니쵸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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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무슨 굴뚝이냐? 라는 팀원들
팀에 저 빼고 다 흡연자입니다. 요즘 흡연자들 많이 줄었다던데 우리팀에 다 모아놨나봐요. 오전 한 번, 오후에는 두세번씩 팀장님부터 막내까지 우르르 나갔다 들어오는데 사무실에 저 혼자 남겨질 때마다 기분이 묘합니다. 괜히 손해보는 기분이 들긴 하지만 뭐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 생각했는데요. 가끔은 거기서 업무 이야기를 했는지, 제 옆으로 다 모여서 '우리가 얘기해봤는데~' 하면서 몰랐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담배피면서 자기들끼리 한 얘기도 들어와서는 저한테 얘기해주니까 어쨌든 소외된 기분은 안 들었는데 담배 피고 막 들어온 거라 냄새......가 너무.......... 힘들어요. 너무요. 입에서도, 옷에서도, 머리카락에서도 그냥 다요. 냄새가 너무 심하다고 말을 해봤는데 말하고 한동안은 괜찮다가 또 슬슬 나요. 냄새 너무 힘듭니다ㅠㅠㅠ 하니까 언젠가부터는 그냥 저한테 거기서 있었던 이야기를 안하기 시작했어요. 그냥 설명 없이 지시만 하시더군요. 저는 혼자 남은 자리에서 전화 다 땡겨받고 다른 팀 사람들 응대하느라 1분도 못 쉬었는데, 자기들끼리 연기 뿜으며 노가리 까다가 결정된 사항을 통보받게 되니 현타가 오기 시작했어요. 그렇다고 이전처럼 바로 바로 결정된 사항을 논의하면 냄새가 너무 나고.... 그렇다고 따라 나가기에는 간접흡연 너무 싫고.......... 하루에 15분씩 네 번만 나가도 한 시간이고, 일 년이면 한 달 치 근로 시간인데... 하는 생각도 들고요. 냄새 때문에 머리 아파서 공기청정기 제 쪽으로 돌렸더니, '우리가 무슨 굴뚝이냐?' 하면서 웃는데 진짜 콱 쥐어박고 싶었어요 그냥 갑갑해서 하소연 한 번 해봤습니다. 비흡연권 소중해...
바코드드
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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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자인데 직원에게 밥먹자 말하고, 먹을 거 돌리나요?
직원 한 분이 저에게 퇴사일 밥 같이 먹는거 어떻냐, 부담되면 안해도 된다, 여기는 대체로 퇴사예정자와 먹는걸 본적이 없다 이러길래 제안 감사하다, 점심 같이 먹는거로 말했는데요. 막상 제안 수락하니까 그 분이 말하길, 저보고 직접 다른직원들에게 직접 말해보라, 부담되면 몇명만 개인 연락해서 가보시라 하시거든요? 제 입으로 밥 한끼 먹자 하는건 그렇지 않나요? (먼저 제안주시고선 저보고 직접 말해보라하니 이게 뭔가싶어 조금 짜증나기도 함) 그래도 약간...유명 빵 돌려야하나? 싶기도하고.. (같은 직업가진 분들은 간식거리 꽤배기 이런건 돌렸다고는 해서..) 님들은 어쩌실건가요?
뿌쇼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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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정치 극심한 회사 어떤가요?
“팀장들의 왕국 팀원 갈아넣기 복지를 누릴수 없을정도의 업무강도 사내정치에 피마른다” 라는 후기가 있는 기업인데 제가 지금 취직을 못해서 어디라고 들어가고싶은 심정인데 저 후기를 갖고있는 회사에 입사예정입니다 친구들은 거기는 피하는게 어떠냐고 하더라고요..? 제가 회사생활을 조금 하긴했는데 이런 회사는 다녀본적이 없어서 경험해 보신분들 계신가요?
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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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결말 싫어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곳에 글을 게시하시고, 그보다 1000배는 많은 댓글러들이 후기를 요청하였습니다. 그런데......... "왜". "Why" ."なぜ". 후기가 없는거죠? 열린 결말 싫어하는데 말이죠. 김치 플러팅 궁금님, 거래처 동창 궁금님. 그밖에 etc.
에드워드 호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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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님이랑 뽀뽀할 뻔 했네요
이걸 회사생활에 써야 할지 연애에 써야할지... 아까 탕비실 앞에서 급하게 뛰어가다가 바닥 물기를 못 보고 미끄덩 했는데 진짜 과장 안 보태고 만화에서 바나나 껍질 밟은 캐릭터처럼 발이 허공으로 붕 뜨면서 뒤로 날라갔습니다. 그때 마주 오던 대리님이 순발력으로 저를 확 낚아채듯 허리를 감싸 안았는데 반동으로 얼굴이 훅 가까워지면서 진짜 입술 닿기 1cm 전에서 딱 멈췄습니다. 서로 숨결 다 느껴지고 한 3초 동안 정적 흐르면서 눈만 껌뻑거렸네요ㅋㅋㅋ큐ㅠㅠ 식은땀이 쫙 나면서 저도 모르게 심장이 두근거리더라고요. 대리님 팔이 이렇게 튼튼했었나... 다행히 주변에서도 빵 터져서 웃긴 해프닝으로 마무리 됐는데 그 뒤로 둘이 살짝 어색해진 기분입니다. 진짜 뽀뽀했으면 둘 다 장가 못 갈 뻔했네요ㅎ
머쓱터드
쌍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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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 분들이나 수습겪어보신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수습 종료 관련해서 조언을 구하고 싶어 글 남깁니다. 저는 약 50명 정도 규모의 스타트업에 정규직으로 입사했고, 현재 수습 기간 중이었습니다. (수습 3개월) 그런데 수습 기간 종료 약 17일 정도를 앞두고 갑작스럽게 수습 종료 통보를 받았습니다. 팀장님과 인사팀에서는 따로 면담을 진행해주셨고, 그 과정에서 들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개인적인 업무 능력이나 퍼포먼스 문제는 아니었고 - 실제로 내부 평가도 긍정적으로 주셨다고 했습니다 - 다만 회사 재무 상황(적자 등) 때문에 인력 조정이 필요해서 수습 종료를 하게 되었다고 설명받았습니다 여기까지는 어느 정도 납득을 했는데, 문제는 문서상 수습 종료 사유입니다. 인사팀에서는 공식 문서에는 ‘개인의 역량 부족’으로 기재될 예정이라고 안내를 받았습니다. 실제 안내받은 내용과 문서상 사유가 다른 상황이라, 이걸 그대로 두는 게 맞는지 고민이 됩니다. 걱정되는 부분은 1. 나중에 이직할 때 혹시라도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을지 2. 문서상으로 ‘능력 부족’으로 남는 게 맞는 건지 3. 이런 경우 사유 변경을 요청하는 게 일반적인지 입니다. 현재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대응하는 게 맞을지,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떻게하면좋을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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