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직장 15년 근무후 1년 공백후에 자동차 부품 기자재 기업 인사총무팀에 입사하고 1달 되었습니다. 인원은 이사(팀장): 5월말 퇴사 예정 저(차장):이사님 퇴사하면 팀장, 지금 실질적인 팀장역할,업무 파악 이제 됨 여직원(과장):육아기 단축근무(7시간),본인 고유업무 하기 바쁨,HR,페이롤,근태 전담 남직원(대리):부서에서 인사 제외하고 총무업무 실질적인 일꾼, 벗뜨 잡무(공무,회사설비등 잡무,사장 의전 및 운전기사)가 거의 50프로임. 그런데 일만 벌여놓고 하나하나 매조지 못함 머라 할수도 없고 참 안스럽지만 미래가 안보이는 현실 제가 이 대리 친구 한테 업무 받아서 이끌어 가야 되는데 전혀 되지 않고 있습니다.설상가상으로 며칠전에 자기도 이사님 나가면 퇴사예정이라고 저에게 구두로 말하더군요 글 쓰면서도 마음의 정리는 어느정도 했는데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고견 여쭈어 봅니다. 회사가 시스템과 구조가 전혀 없는 회사입니다.이끌어 가기위해 사생결단으로 하드캐리해도 될까말까한 조직이라는 판단입니다. 1.끝까지 존버한다. 2.방향성이 다른거 같으면 빨리 손절한다. 3.다른 대안?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경력직 커리어 고민 (퇴사가 답일까요?)
04월 02일 | 조회수 115
오
오타니쵸헤이
댓글 0개
공감순
최신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