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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회계관리 외부업체에 맡기는 회사있으신가요?
중소기업인데 전문가가 아닌 직원들이 맡고있다보니 실수가잦아 적은비용으로 외부업체에서 관리해주는 시스템 그런게있을까요?
임원니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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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 배워볼 표현은 As if입니다.
안녕하세요 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 배워볼 표현은 As if입니다. 마치 ~인 것처럼이라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He talks as if he knows everything 하면 그는 마치 모든 걸 다 아는 것처럼 말한다는 의미입니다. 원어민들이 일상 대화에서 정말 자주 쓰는 표현입니다. 제 아이디와 동명의 유튜브채널에서도 영상과 함께 즐기실 수 있습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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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세 경력 8년 됐는데 이직이 쉽지 않네요
최근 4년 정도는 해외에 외노자로 있다가 최근에 다시 한국 정착을 하려 하고 있습니다. 34세, 정말 처음으로 면접관으로부터 “나이가 좀 있네요?“ 소리를 들으니 사회적 나이 절대 무시 못하는구나 싶어요 ㅎㅎ 마음은 아직 20대인데 ㅜㅜ 항상 2차 면접 가서 낙방 하는게 여러모로 좀 아쉽네요 멘탈도 나가고
띠요옹오옹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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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사진올리면💐
늙은거라던데😁
보고가라
억대연봉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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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캄 고양에서 대표님, 임원분들과 동기부여를 주제로 90분 특강을 하고 왔습니다
소노캄 고양에서 고객사 대표이사님, 주요 임원분들과 함께 '구성원 동기부여'를 주제로 90분 특강을 했습니다. 좋은 강의였다고 좋은 피드백을 주셔서 기분 좋았습니다. https://youtu.be/Et1LEZoS9c8 #유쾌한리더십 #김주연박사 #김주연 #리더십강의 #리더십 #강사브이로그 #동기부여 #기업교육 #소노캄 #소노캄고양 #종각역 #박혁종강사 #구자훈작가 #CJ
김주연 | 유쾌한리더십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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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보내능것과 협조 요청
안녕하세요 보통 업무 협조 요청할 때 1. 유선 사전 통화 후 메일 2. 메일만 보냄 3.메일보내고 유선 설명 어떤 방식을 선호하시나요? 이런 방식이 예의에 대한걸까요
drpop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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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남성(회사대표) 취향
회사대표님(중년 남성)께 감사선물 할 일이 있는데 10만원선에서 추천 부탁드립니다
에릭맘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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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고객과 신규고객
이재명 정부는 출범 이후 “통합”과 “실용”을 내세우며 지지자들이 반대하는 인사들을 기용하고 있다. 민주당의 전통적 지지층을 넘어 중도와 보수까지 포용하여 더 넓은 정치적 기반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기업 경영의 관점에서 보면 의문이 생긴다. 왜 아직 확보하지 못한 신규 고객을 쫓기 전에, 기존 고객에게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하여 시장점유율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외면하는가? 많은 기업들은 성장 정체기에 빠지면 새로운 시장을 찾는다. 하지만 훌륭한 기업들은 먼저 자신들의 핵심 고객이 아직 원하는 것을 충분히 제공하고 있는지부터 점검한다. 반면 실패하는 기업들은 기존 고객이 원하던 제품을 완성하지 못한 상태에서 새로운 고객층을 쫓다가 양쪽 모두를 잃는다. 정치도 마찬가지다. 민주당의 핵심 고객은 누구인가. 수년 동안 검찰개혁, 언론개혁, 사법개혁, 정치개혁, 특권구조 개혁 등을 요구하며 민주당을 지지해 온 개혁 성향 유권자들이다. 그런데 냉정하게 말하면 이들이 원했던 개혁 과제들 중 상당수는 아직 완결되지 않았다. 즉 민주당은 아직 기존 시장에서도 충분한 성장 여력이 남아 있다. 기업으로 치면 기존 고객이 “이 제품을 더 발전시켜 달라”고 요구하는데, 기업이 갑자기 다른 고객층을 겨냥한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는 상황과 비슷하다. 더 중요한 것은 개혁을 원하는 국민들이 반드시 민주당만 지지하는 사람들이 아니라는 점이다. 민주당 일각에는 “그래도 개혁 성향 유권자들이 계엄을 옹호하거나 관련 책임이 있는 세력에게 표를 주겠느냐”는 인식이 존재하는 듯하다. 그러나 그것은 정치적 오만일 수 있다. 유권자는 특정 정당의 소유물이 아니다. 개혁을 원하는 유권자들은 민주당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 개혁을 지지하는 것이다. 만약 다른 정당, 새로운 정치세력, 혹은 특정 후보가 더 강한 개혁 의지와 실행력을 보여준다면 지지는 언제든 이동할 수 있다. 기업 고객이 특정 브랜드를 사랑하는 이유는 브랜드 자체가 아니라 그 브랜드가 제공하는 가치 때문이다. 그 가치가 사라지면 고객도 떠난다. 정치도 다르지 않다. 많은 정치인들은 정당 중심으로 선거를 바라보지만, 실제 투표용지를 들여다보면 유권자가 찍는 것은 결국 사람이다. 대통령 선거도 특정 후보에게 투표한다. 국회의원 선거도 특정 후보에게 투표한다. 지방선거도 시장, 군수, 구청장, 광역의원, 기초의원 후보에게 투표한다. 비례대표가 존재하지만 한국 정치의 대부분은 결국 개인에 대한 선택이다. 유권자들은 정당의 간판만 보고 움직이지 않는다. 누가 더 신뢰할 만한지, 누가 더 유능한지, 누가 약속을 지킬 것 같은지를 보고 판단한다. 과거 어느 정당을 지지했는가는 미래의 지지를 보장하지 않는다. 기업들이 가장 많이 망하는 이유 중 하나도 여기에 있다. 고객이 자신들을 떠날 수 없다고 착각하는 것이다. 시장 지배적 위치에 있던 기업들이 “어차피 고객은 우리를 떠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순간부터 쇠퇴가 시작된다. 고객은 생각보다 냉정하다. 더 나은 제품이 나오면 이동한다.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 나타나면 이동한다. 정치도 마찬가지다. 유권자는 생각보다 냉정하다. 더 신뢰할 수 있는 후보가 나타나면 이동한다. 더 개혁적이라고 판단되는 세력이 나타나면 이동한다. 더 유능하다고 생각되는 인물이 나타나면 이동한다. 민주당이 정말 경계해야 할 것은 국민의힘 지지자를 얼마나 데려오느냐가 아니다. 개혁을 기대하며 자신들을 지지했던 사람들이 더 이상 기대하지 않게 되는 순간이다. 정당은 지지층을 당연하게 여기는 순간부터 쇠퇴한다. 기업은 고객을 당연하게 여기는 순간부터 쇠퇴한다. 정치 역시 예외가 아니다. 민주당이 기업 사례에서 배워야 할 교훈은 단순하다. 새로운 고객을 얻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기존 고객이 왜 자신을 선택했는지 잊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고객은 영원히 충성하지 않는다. 유권자도 영원히 충성하지 않는다. 그들은 정당이 아니라 가치와 성과를 따라 움직인다. 이는 타 정당들도 얼마던지 기회가 있다는 것이다. 이번 지선 선거가 예이다. 없어질 것 같던 국힘이 서울시장과 주요 보궐선거에서 승리했다. 국힘이 잘 했다기 보다는 민주당의 오만과 판단 착오 때문이었다. 기업 경영자들도 정치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참고하여 타산지석으로 경영을 해야 할 것이다. 기존 충성고객을 잘 유지하면서 신규 고객을 추가 유지헤야 하고, 만일 정체성을 바꿀 경우 유입될 신규 고객과 이탈할 기존 충성 고객의 계산을 잘 해야 하기도 하지만, 기존 고객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잊지는 말아야 할 것이다. 하물며 기업도 그러한데 정당이 기존 충성 고객들에 대한 감사는 커녕 당선되면, 지지자들을 외면하고 모두가 내 고객이라는 착각과 허영에 빠지면 다음 선거에서 충성고객들의 이탈은 명확하다. 누구도 호구가 되길 원치 않고, 대놓고 넌 호구야 하는데 누가 고객으로 남나 착각에서 깨시라. 아예 국힘과 합병할 것 아니라면, 만일 그런다면 그것도 방법일 수 있다 누가 하던 개혁을 하여 민생과 통합을 이룬다먄 국민들은 누가 하던 하는 사람 지지한다. -노동법 개혁하여 노동시장 고용시장 유연화 및 공정실현을 하여 고인뮬들 제거와 양질 인력들의 신규 채용기회를 늘리고 -기업지분에 대한 상속세를 폐지 또는 크게 낮춰 책임경영이 가능하게 하고 -대기압에 한정 법인세를 50%로 올리고, 초고소득자/초고자산가에 대한 소득세를 70%이상으로 올려, 갈수록 양극화되는 사회에서 안전망을 위한 재정을 확보하라 위 개혁들은 기업가들에 인센티브와 동시에 사회에 대한 책임 강화로 대타협이 가능하다 지지는 움직이는 것이다.
@청와대
Matrix
금 따봉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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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
저는 경력 13년차에 백수가 됐습니다. 예전 회사에서 알지도 못하는 이유로 정치질에 놀아나서 백수가된 상태입니다. 제가 일하던 분야가 재정적으로 많이 힘든 상태라서 서류통과되서 면접보기도 힘들다고 하더군요. 경력 20년지이 5년경력직에 지원하는 상황이니깐요.그래도 꾸준히 면접은 보는데, 매번 마지막에 낙방해왔습니다. 놀때라도 알차게 보내려고하는데, 그것도 쉽지 않네요. 친하다고 믿었던 동료들도 필요한일 없으면 연락안하는데, 그나마 2명정도는 꾸준히 연락합니다. 근데 연락했을때 싸늘한 예전 동료들한테 배신감을 느낍니다. 저는 진심을 다해 일을 도와주곤 했는데...다 필요없던건가 싶구요. 최근에 헤드헌터 통해 백수탈출인가 생각했는데, 그것도 틀어진것같습니다. 날씨는 덥고, 잘못산 인생인건가싶고해서 두서없이 글 올려봅니다.
외노자라네
쌍 따봉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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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 배워볼 표현은 Get away with입니다.
안녕하세요 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 배워볼 표현은 Get away with입니다. 잘못을 하고도 처벌이나 책임을 피하다라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He got away with lying 하면 그는 거짓말을 하고도 그냥 넘어갔다는 의미입니다. 영화와 드라마에서 정말 자주 나오는 표현입니다. 제 아이디와 동명의 유튜브채널에서도 영상과 함께 즐기실 수 있습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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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잘 모르겠네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될지 모르겠네요. 연구직을 일하고 있다가 재취직 과정에서 서비스업직으로 이동합니다. 근데 사실 모르겠어요. 그냥 일을 하기 싫은 건지 아니면 뭔지. 계속 연구직 쪽으로 가고 싶은 건 맞는데 취직도 잘 안 되고, 우선 여기가 취직됐으니 가는 게 맞을지 아닌지. 앞으로 커리어를 계속 쌓아가고 일을 해야 될 텐데 뭘 어떻게 해야 될지 뭘 하고 싶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도대체 뭘 하고 싶은 걸까요? 그래서 제 자신이 조금 한심하기도 합니다. 왜 밤에 술을 조금 마시니 이런 생각들이 올라오네요.
녹차우린물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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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사 10년차 일이 재미없다
다 해본일이고 비슷하다보니 반복에서 오는 숙달은 있는데 점점 아이디어는 떨어지고 일자체에 재미가 사라짐 다들그러냐
오늘도아앙
금 따봉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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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업체 신원 체크 궁금합니다
국내 작은 방산 관련 업체 면접을 봤습니다. 면접 중 듣기로 취업하면 국가 기관에서 신원 검사를 한다고 하는데 어느 부분을 검사하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4촌급 내의 가족들에 대한 조사나, 경력에 대한 기간과 업무, 레퍼런스 체크, 그 외 취미 등 모두 조사되나 궁금하네요.
스펜서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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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부서에서 오래 있는건 좋은건가요?
한 부서에서 오래 있는거는 장점이 많나요 단점이 많나요? 예를들어 영업부서에서만 10년 or마케팅만 10년 or 경영기획에서만 10년 등등..
게링올드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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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하고 인사 박습니다.
안녕하세요. 슬슬 정수리에 털이 빠지기 시작하는 40대입니다. 명함 관리할려고 깔았는데 커뮤니티도 있어서 좋네요. 다들 하시는 일 잘 되시고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김병현 | 제이와이테크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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