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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가 경영이고 경제이다
기업 경영에서 기업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건 생각 보다 적다. 물론 식당 맛집해서 소문나서 대박날 수 있겠으나, 각종 규제부터 규모를 키우려 하면 입지부터 노동법, 정책 규제 등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 수출기업 수입기업 환율이 중요하다 모든 기업 경영자에게 노동법 중대재해처벌법 등 영향을 준다 기업은 플레이어다. 정부는 심판이고 사무국이다. 정치는 정부를 움직인다. 선수가 아무리 열심히 하고 잘 해도 심판과 사무국이 경기규칙 편파적 적용하고 조작하면 훈련도 하지만 동시에 경기규칙을 공정하게 발전적으로 만들고 사무국과 심판을 감시하는 일도 해야 한다 대기업들도 한국 정치에 따라 수백조 투자가 영향 받고 미국 정치에 따라 주요 의사 결정이 변경된다 정치=경영=경제 의회, 정부, 사법을 감시하고 경기규칙이 공정하고 발전적으로 되게 하는 것도 경영자의 책임이고 업무이다. IMF 때 기업 경영자들이 아무리 열심히 해도 환율 때문에 없어진 기업들 많다 모든 것을 각자도생과 적자생존으로만 볼 수 없다 경영환경을 만드는 것도 경영자의 업무이다 정치에 무관심하라, 정치 이야기 하지 말라 하는 자들이 범인이다. 전두환이 국민들이 정치에 관심을 갖지 못 하게 하기 위해 3S (sports screen s*x)로 우중화를 했던 것과 같다 시민들이 삶을 지키기 위해 정치를 감시해야 한다. 이 글은 재테크에 썼어야 하는데 -Jtbc 회생 신청 직전에 개인들에 체권 판매 7,900억원 미국이면 버니 머도프처럼 100년이상 이다
Matrix
금 따봉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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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언더독 스토리에 열광 하나
흙수저 중소기업들 쫄지 말고 금수저 다이아몬드 수저들 그리고 대기업들과 맞다이 떠라 뱔 것 없다 Jtbc/중앙일보, mbk(박태준 사위, 홈플러스), 홍석현/홍정도 홍씨집안, 동양그룹 현재현 회장 등 다 별 것 없다 멋지게 붙어 이겨라 멋지게 안 되면 치열하게 처절하게 붙어라 (물어 뜯지는 말고) 혹은 맞다이 뜨다 장렬하게 전사할 수도 있다. 그러나, 저열하게 살며 돈 권력 차지하느라 그리고 abuse 하는데 인생 다 쓰는 자들이 알지 못 하는 인생의 깊은 맛을 알게 되는 건 패배가 아니다 그리고 도덕성 윤리 신뢰 장인정신 진정성에서는 노력하면 이긴다. 사기꾼은 다이아몬드 수저 갖고 있어도 사기꾼일 뿐이다 그 여정에서 진정성 있는 동료도 만나고 때로는 귀인도 만나고 인생은 맞으면서 전진하는 것 그럴 자신 없으면 링 위에 올라 오지도 마라 ___ 리센느의 멜론 1위, 진심으로 축하한다. 이번 1위는 단순히 좋은 노래 하나가 만든 결과가 아니다. 중소 기획사 걸그룹이 실력을 갈고닦으며 버텨온 시간, 그리고 그 가능성을 알아본 사람들의 도움이 함께 만든 결과다. 특히 존박이 참여한 ‘Love Attack’은 리센느의 매력을 대중에게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실력 있는 선배 아티스트가 후배 그룹의 가능성을 보고 힘을 보태준 것이다. 사람들은 금수저를 부러워한다. 하지만 진심으로 열광하는 것은 언더독의 서사다. 부족한 환경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사람. 실력을 갖추고도 기회를 기다리며 묵묵히 버티는 사람. 그런 이야기에 사람들은 자신의 모습을 투영한다. 그리고 언더독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때, 종종 귀인이 나타난다. 가능성을 알아보고 손을 내밀어 주는 사람. 이번 리센느의 1위 서사에서 존박은 그런 귀인의 역할을 했다. 결국 사람들을 감동시키는 것은 화려한 배경이 아니다. 실력, 노력, 진정성. 그리고 그것을 알아봐 주는 사람들. 리센느의 1위는 차트 1위 이상의 의미가 있다. 그것은 아직도 세상이 진정성 있는 언더독의 이야기에 열광한다는 증거다.
@(주)더뮤즈엔터테인먼트
Matrix
금 따봉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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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퇴사하고 인생 망했다고 생각하는 당신에게
매일 야근하다 건강 잃고 공황장애 와서 퇴사했다, 잔고도 없고 공고도 없는데 내 인생 망한 거냐... 이런 절박한 글들이 참 많이 보입니다. 절벽 끝에 선 것 같은 그 마음, 감히 다 헤아릴 수 없겠지만 하나는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당신 인생 절대 안 망했습니다. 지금 숨이 턱턱 막히고 앞이 캄캄해보이기만 한 당신에게 먼저 이 길을 지나온 인생 선배 및 동료로서 몇 가지 이야기를 전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첫번째로, 당신은 도망친 게 아니라 '살기 위해' 선택한 겁니다. 오랜 구직 끝에 이직한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받아 몸도 마음도 털려서 1년도 되지 않아 퇴사했다고요? 당장 눈앞의 현실만 보면 자책이 밀려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공황장애 또는 건강 악화는 몸과 마음이 보낸 생존 신호입니다. 거기서 더 버텼다면 돌이킬 수 없는 일이 일어났을지도 모릅니다. 나약해서 포기한 게 아니라, 회사로부터 당신의 소중한 인생을 지키기 위해 용기 있게 탈출한 겁니다. 살아야 다음이 있습니다. 커리어를 걱정할 때가 아니라 망가진 몸과 마음을 고쳐 써야 할 때입니다. 그리고 말입니다. 1-2년 쉬는 걸로 인생 안 망합니다 30대 후반, 40대 초반이라는 나이 때문에 내 커리어는 여기서 끝이라는 인지 왜곡이 생기기 쉽습니다. 하지만 백세시대. 앞으로 최소 20~25년은 더 일해야 합니다. 전체 커리어라는 긴 마라톤에서 고작 1년 쉬어가는 건 아주 찰나에 불과합니다. 공백기가 정 마음에 걸리면 면접에서 건강상의 이유로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고 당당하게 말하면 그만입니다. 요즘 세상에 몸 아파서 잠시 쉰 걸로 사람 매장하는 회사 없습니다. 물론, 취업 시장이 얼어붙은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취업이 힘든 더 큰 이유는 멘탈이 무너져 있어서 어떤 공고를 봐도 '내가 갈 곳은 없다', '날 뽑아주지 않을 것이다'라며 부정적으로 필터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상태로 면접을 보면 아무리 경력이 좋아도 면접관에게 그 불안함과 위축된 에너지가 고스란히 전달됩니다. 지금은 구직 플랫폼을 볼 때가 아니라 동네 한 바퀴 산책하며 햇볕을 쬘 때입니다. 아. 물론 좀 덥고 비가 오긴 하지만 잠시 비가 그친 하늘 정말 예쁘지 않습니까? 지금은 인생에서의 장마철이라고 생각하세요.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장마도 곧 끝이 오고, 그러면 찬란한 햇살이 비칠테니까요. 벼랑 끝에서 다시 일어서기 위해서는 거창한 계획 필요 없습니다. 딱 이거 세 가지만 해보세요. 첫째, 무조건 잘 먹고 잘 자기. 규칙적인 수면과 영양 섭취는 약보다 더 중요합니다. 밤새 고민하지 말고 수면 유도제의 도움을 받아서라도 푹 자야 합니다. 그렇게 푹 자고 일어나 건강한 식사를 하고, 산책을 해보세요. 둘째, 국가 지원 제도 적극 활용하기. 통장 잔고가 없어 불안하다면 긴급복지지원제도, 국민취업지원제도, 실업급여(해당 시) 등 국가에서 주는 보조금이나 대출 제도를 샅샅이 찾아보세요. 찾아보면 숨 쉴 구멍 분명 있습니다. 셋째, 부정적인 생각에 먹이 주지 않기 "어쩌다 이렇게 됐지?", "남들은 다 잘 사는데"라는 생각이 들면 강제로 생각을 끊고 몸을 움직이세요. 청소를 하든 운동을 하든 몸을 써서 잡생각이 뇌를 지배하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열심히 살았기 때문에 아픈 것이라는 겁니다. 아무렇게나 막 살았던 사람은 번아웃도 안 옵니다. 누구보다 책임감 있게 미련할 정도로 열심히 달렸기 때문에 과부하가 온 것 뿐입니다. 자동차가 고장 나면 정비소에 들어가듯 당신의 인생도 지금 잠시 정비소에 들어온 것 뿐입니다. 천천히 고쳐서 나오면 됩니다. 40대 전후는 무언가를 새로 시작하기에 결코 늦은 나이가 아닙니다. 숨 고르고, 밥 잘 챙겨 먹고, 일단 살아남으세요. 지금 조금 느려도 괜찮으니, 페이스를 조절해서 추후 다시 달리면 됩니다. 지금 힘든 모두,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9번출구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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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대상 자기평가·성과 기술서 작성 강의
성과관리 교육 후기 | 직원 대상 자기평가·성과 기술서 작성 강의 https://m.blog.naver.com/kjyyhk/224341797875 #성과관리교육 #성과평가 #자기평가작성 #성과기술서 #평가면담 #직원교육 #기업교육 #성과관리 #피드백수용 #성과관리강의 #기업교육강사 #김주연강사
김주연 | 유쾌한리더십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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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출 이야기가 도네요...
한 회사 재직한지 12년이 되가는 시점에서 갑자기 업무를 후임에게 인수인계하라더니 오늘은 전출 이야기가 나오고 있네요. 지난 12년 총무 업무로 누구보다 일찍 출근해서 열심히 일했는데... 당혹스럽네요 ㅠㅜ
무한동력QY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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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안하는 mz
요즘들어오는 애들중에 진짜 일안하고 적당히하고 적당히 받아가는건 이해하겠는데 일도 뭣도 안하면서 일좀만 더 주면 일많다고ㅜ징징 하…정말 귀샤다구 때리고 싶다..
팔구사수해해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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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고민입니당 (가능한 투표 요망🙏)
제곧내입니다 이직 준비 중인데, 두 군데 중 어디가 좋을까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 동종 업계 - 국내 매출은 둘다 비슷함 - 국내 회사는 외국 지사 없음 - 외국계 기업 글로벌 연매출은 수십조원 규모 미리 고맙습니다
밀짚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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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한탄)컨설팅 용역사업이 파행을 맞이했습니다...
부서평가지표에 들어가는 중요한 대외평가가 있습니다. 그래서 컨설팅 용역을 발주해서 개선안 도출과 평가 대응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한 연간 업무 중 하나입니다. 수년째 일해온 PM의 원청업체와 계약해서 평가대등을 시작했는데 문제가 생겼네요... 원청업체와 PM 사이에 비용문제로 다툼이 나고 PM은 탈주선언을 해버렸습니다. 팀장과 원청대표 모두 수수방관하다가 결국 2주가 지나 뒤늦게서야 사태를 수습하려는데 PM은 빈정상할대로 상해서 원청업체와 연락을 끊어버렸습니다. 팀장은 저더러 사태를 수습하라하고 원청대표와 PM을 어르고 달래느라 진땀을 빼는데... 사태는 악화일로를 걷더군요... 심지어 원청대표가 대체인력이랍시고 제시한 인력은 직접적인 관련 경력도 없는 60대 중후반 재취업인력이라 말문이 막혔고 원청업체한테 제안요청서에 명세된 내용대로 동급이나 이상의 인력을 섭외해오도록 요청했는데 그냥 네네~ 하는 수준이지 뜬구름 잡는 소리만 자꾸하면서 속을 긁더군요 결국 멘탈터져서 컨설팅 망하면 평가도 망하고 부서평가도 떨어질건데 어쩌냐고 팀장한테 말하니 까짓거 평가던져~ 넌 애가 별거 아닌일 가지고 나약하게구냐 마음을 넓게 가져라라는 이상한 말이나 하더군요... 그래놓고서 제 앞으로 다른 인증 컨설팅 사업 던질 생각이나 하고 선임자니 무조건 해야한다는 식이고... 정작 본인은 책임지는 업무 하기 싫다고 다른부서장 자리를 노리고 있어서 화가 치밉니다... 저는 제 업무가 좋은데 억울하고 분하고 일 외적인 것에 치이고 사니 너무 타격이 큽니다... 차라리 일이 힘든건 제 커리어에 도움이라도 되지 이건 정말 무의미한 감정싸움일뿐이네요... 일도 안되고 머리도 아파서 두시간 휴가쓰고 퇴근한다하니 앞서말한 잔소리를 또 하는 팀장... 어쩌면 좋을까요... 부서내에서 딱히 저를 도와줄 사람은 저보다 1년차 선임이긴 한데 그 사람은 원채바쁘고... 나머지는 끽해야 3년차들이라 크게 도움도 못되고 챙겨주기만 바쁜 상황이네요...
감자칩맛있어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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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안 불러놓고 부른 척 하기는 어이가 없네요
동기랑 한 직급 차이나는 분들이 너 왜 안 왔어? 계속 물어보길래 안 불렀다라고 말하니까 부장님이 바빠서 안 온다던데? 그러길래 저도 빡쳐서 다 들리게 목소리 올려서 안 부르는 건 상관 없는데 부른 척 하는건 역겹네 하고 왔네요 그냥 여름휴가까지 다 이직 하는 시간으로 써야겠어요
iliill1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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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가 3.8억 빌라, 최저가 9,900만 원. 이거 사도 될까요?
얼마 전, 경매 입문자가 추린 물건 리스트를 검토할 일이 있었습니다. 서울·수도권 7건 — 빌라, 주상복합, 정비구역 토지, 공장까지 골고루였는데, 리스트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낙찰가율 낮은 순으로 뽑았다는 것. 가장 눈에 띈 물건은 감정가 3.8억짜리 재개발구역 빌라였습니다. 최저가 9,900만 원, 감정가의 26%. 공공재개발 호재까지. 숫자만 보면 인생 역전 물건이죠. 그런데 서류를 열어보니 정체가 달랐습니다. → 선순위 임차인 보증금 2.8억 인수. 실질 매입가는 9,900만이 아니라 3.7억+. → 결정타는 따로 있었습니다. 이 빌라, 권리산정기준일 이후에 준공된 신축이었습니다. 재개발이 진행돼도 입주권이 아니라 현금청산 대상 — 업계에서 말하는 '물딱지'죠. 싸지도 않고, 호재도 없는 물건이었던 겁니다. 나머지 6건도 비슷했습니다. 배당요구 안 한 선순위 전세권 2.4억이 통째로 인수되는 주상복합, "재개발"인 줄 알았는데 상업환권이라 주거 입주권이 안 나오는 물건, 공장인 줄 알고 골랐는데 정비구역에 편입돼 공장으로 못 쓰는 토지, 위반건축물 이행강제금이 붙은 공장… 7건을 다 뒤집고 남은 교훈은 세 가지였습니다. 1. 낙찰가율이 아니라 '실질 매입가'로 보세요. 실질가 = 낙찰가 + 인수금액. 역설적이게도 낙찰가율이 낮을수록 대항력 인수액은 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도 안 사는 데는 이유가 있고, 그 이유는 대개 '숨은 청구서'입니다. 2. "재개발구역" 라벨이 곧 입주권은 아닙니다. 주택정비형·도시정비형(상업환권)·공공임대형(수용)·지구단위계획(정비 아님)이 전부 다릅니다. 신축빌라라면 반드시 준공일과 권리산정기준일을 대조하세요. 3. 대항력이 "있다"와 "인수한다"는 다릅니다. 기관이 미배당 잔액 청구를 포기하는 조건이면 인수가 없고(매각물건명세서 비고란에 있습니다), 반대로 배당요구 안 한 선순위 전세권은 소멸이 아니라 인수입니다. 명세서 비고란이 낙찰가율보다 훨씬 많은 걸 말해줍니다. 7건 중 살아남은 후보는 단 1건, 그것도 조건부였습니다. "싸 보이는 것"의 정체는 대부분 인수, 청산, 제약이었습니다. (특정 물건 분석 사례이며, 매입·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사건번호·지역은 비공개 처리했습니다.) #부동산개발 #경매공매 #권리분석 #재개발 #디벨로퍼
특수물건디벨로퍼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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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만약 회사에서 주4일로 바뀌는 대신 연차가 없어진다고 하면
연봉은 그대로 토일 고정 휴무이고, 1일은 평일 중 스케쥴 따라 선택 주4일로 하면 1년에 쉬는 날이 50일 내외가 더 추가됨 반대로 연차가 없기 때문에 어지간히 중요한 일 아니면 개인적인 사유로 예정된 근무일에 빠지는거 어려움. 즉 중요한 일 아니면 회사에서 승인x 회사에서 승인한다 하더라도 빠진 날은 무급 (경조사는 유급) 중요한 일이라고 하고 빠졌는데 증빙 안될 시 징계 가능성 있음 이러면 주4일 전환 받으실건가요?
아파치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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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청소 아주머니 빈소 홀로 찾은 이재용
마케팅이다 보여주기다 쑈다 말씀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마케팅이면 어떻고 쑈면 어떻습니까 요새는 이런 쑈 조차도 안 하는 사람 천진데 위선도 선이라는 생각을 저는 합니다 보여주기라 할지라도 이런 보여주기가 좀 늘었으면 좋겠네요 무례를 부끄러워하지도 않는 사람들이 트럭인 요즘 제발 다들 척 좀 하고 살았으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57042?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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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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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취업사기 맞죠??
안녕하세요. 현재 입사 5개월 차인데, 계속 버틸지 퇴사할지 너무 고민되어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헤드헌터를 통해 입사했고, 면접 당시 안내받은 업무는 Amazon US 운영이었습니다. 하지만 입사해 보니 '시작 단계' 정도가 아니라 아예 계정도 없는 0단계였습니다. 팀원 1명과 둘이서 약 3개월 동안 Amazon US를 처음부터 구축했습니다. 직접 진행한 업무는 다음과 같습니다. • Amazon 계정 개설 • 운영 전략 수립 및 BEP 전략 • 리스팅 기획 및 등록 • Brand Registry 신청 및 상표권 관련 업무 진행 • A+ 콘텐츠, 썸네일, 브랜드 스토어 기획 • 규제 검토, QC 진행, 영어 라벨 제작 • FBA 입고 및 물류 운영 • 매출, 광고, 재고, 시딩, 콘텐츠 운영 및 엑셀 시스템 구축 여기까지는 제가 맡은 업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그 이후였습니다. 뷰티 회사인데도 QC 담당자와 물류 담당자가 없어 MoCRA 등록, 상표 관련 업무, FBA 입고 등까지 직접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두 달 사이 팀장급이 3명 퇴사했고, 디자이너는 입사 일주일 만에 퇴사, 다른 디자이너도 하루 만에 퇴사했습니다. MD는 갑작스럽게 대표에게 짤렸습니다. 결국 비어버린 업무들이 하나씩 저희 팀으로 넘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영어가 가능하다는 이유로 담당하게 된 업무는 계속 늘어났습니다. 현재는 Amazon 운영 외에도 • B2B 업무 • 인증 및 QC 관련 업무 • 상표 등록 및 상표 분쟁 대응 • 지원사업 • 글로벌 패키지 기획 까지 맡고 있습니다. 원래는 Amazon US를 안정적으로 세팅한 뒤, 멕시코, 호주 국가를 등 확대 할 계획했습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작년 회사에서 해외 바이어에게 제품을 판매하는 과정에서 한 바이어가 현지에 상표를 먼저 출원했고, 그 영향으로 현재 Amazon Brand Registry가 진행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Brand Registry가 승인되지 않아 이미 제작해 놓은 상세페이지, A+ 콘텐츠, 브랜드 스토어도 적용하지 못하고 있으며, 브랜드 권한이 있어야 가능한 여러 업무도 진행이 막혀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계획했던 일정도 계속 미뤄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힘든 건 경영진 입니다. 경영진은 대표와 매니저(모녀)인데, 의사결정이 자주 바뀌고 업무 우선순위도 명확하지 않습니다. 업무 지시도 늘 불분명하게 전달하며 비즈니스 매너를 못 배운 듯 합니다. D2C와 B2B의 차이점을 모르며, IP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무지합니다. “팀장이면 다 아는거 아니에요?” 라며 모든 일을 다 해주길 기대합니다. 공백이 있는 R&R을 조정할 생각은 하지 않고 있는 사람으로 계속 돌려 막기를 합니다. 해당 이유로 팀장들이 줄줄이 퇴사를 했음에도 같은일이 계속 반복 됩니다. 마이크로 매니징이 매우 심한 편입니다. 회의 중 특정 사안에 꽂히면 이미 결론이 난 내용도 10~20분 이상 반복해서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고, 작은 부분까지 일일이 통제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업무 논의보다 같은 내용을 반복하는 시간이 길어져 회의 피로도가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원래 신장 기능이 좋지 않은데 최근 수치도 더 나빠졌고, 출근만 하면 심장이 심하게 두근거릴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요즘 유일하게 제 심장을 뛰게 하는 곳이 회사인 것 같습니다. 현재 저와 팀원 모두 많이 지쳐 있는 상태입니다. 원래는 "세팅을 하는 8월까지만 함께 버텨보자"라고 이야기했지만, 솔직히 자신감이 점점 없어지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지금까지 구축해 온 Amazon 시스템이 너무 아깝습니다. 좋은 팀원을 만난것은 축복인데 헤어질 생각하니 아쉽습니다. 브랜드 등록만 완료되면 콘텐츠 적용, 시딩 진행 등 마지막 단계만 남았는데 상표권 분쟁 때문에 계속 일정이 밀리고 있습니다. 여기서 고민이 생깁니다. • 조금 더 버텨서 Amazon US를 완전히 안정화하고 포트폴리오를 만든 뒤 퇴사하는 것이 맞을까요? • 아니면 건강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지금 정리하는 것이 맞을까요? 비슷한 경험을 해보신 분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ㅜㅜ 참고 말씀 드리자면 저는 경력 13년차 이며 국내 이커머스 팀장 경력 11년, 아마존 US PM 경력 1년 7개월 입니다. 나이는 43살 이며, 향후 남은 경력은 국내 보다는 아마존 US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중견기업, 외국계열, 중소기업을 다녔으며, 지금 다니는 곳은 2번째 중소소소 기업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Liz Liz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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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계 제조업 재직중 - VC전환 문의
안녕하세요, 화학계 제조업 8년 근무했고 주로 사업관리.영업.개발 쪽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엔지니어X). 8년 업계 근무 경력으로 내가 이 업계의 전문가다 라고 말하기는 애매하지만, 추후 이쪽 계열로 스타트업 어셀러레이터/컨설팅 업무를 하고싶습니다. 자연스럽게 벤처캐피탈쪽 관심이 생겨서 업계 선배님들께 진입경로에 대해 여쭙습니다. 1) 심사/투자 자체보다는 사업을 살펴보고, 상업화 전략을 짜고 실행까지 들여다보는데 관심이있습니다. 2) 상경계전공이나 재무관련 경력은 없습니다. 3) 해서 현실적으로 앞으로 어떤 공부/어떤 경력을 쌓아가서 도전을 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지금아님언제
억대연봉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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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에게 “연봉이 아깝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 정도도 괜찮은 피드백인가요?
안녕하세요. 다른 직장인분들의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최근 팀장이 따로 이야기를 하자고 해서 들어갔는데, 그 자리에 팀원 두 명도 함께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팀장에게 “연봉이 아깝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업무적으로 부족한 부분에 대한 구체적인 피드백보다는 저 표현이 먼저 나와서 당황스러웠습니다. 평소에도 팀장은 사무실에서 다른 팀원들의 험담을 큰 소리로 하거나, 말을 다소 비꼬아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이번 일도 단순한 질책이라기보다 인격적인 비난처럼 받아들여졌습니다. 주변에서는 “강하게 키우려는 의도였을 수도 있다”, “요즘은 그런 방식도 피드백의 일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반대로 저는 팀원들이 있는 자리에서 “연봉이 아깝다”는 표현까지 사용하는 것이 적절한 피드백 방식인지 의문이 듭니다. 이 정도 발언은 일반적인 질책이나 피드백으로 볼 수 있는 수준인가요? 아니면 직장 내에서 해서는 안 될 부적절한 언행이나, 경우에 따라서는 직장 내 괴롭힘으로도 볼 수 있는 소지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거나 관리자로 근무해 보신 분들의 의견도 듣고 싶습니다. - 추가) 팀에 합류한 지 두 달차라 몰랐는데 나중에 선임분들이 따로 얘기해 주시더라고요. 본인들도 예전에 팀장한테 ‘연봉값은 하셔라’, ‘나이도 있는데 이제 다른 데 가기 쉽지 않지 않냐. 여기서 더 열심히 해야 한다’는 식의 말을 한 번씩은 들었다고요. 자기들 앞에서 저한테까지 그렇게 말할 줄은 몰랐다고 했습니다. 한번 인사팀에 이야기해 보는 게 어떻겠냐는 얘기도 들었는데, 또 한편으로는 원래 저런 스타일인 건가 싶기도 합니다. 괜히 일을 키우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 이런 식으로 말하는 상사는 처음 봐서 아직도 좀 당황스럽긴한데 그냥 제가 더 열심히 하는 게 맞겠죠
bulahrvv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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