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 큰 이벤트
훈훈글 하나당 1만원씩💸
베스트글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어떻게 인생을 살아야 할 지 고민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이전에 글을 하나 작성했는데 많은 힘을 받아서 이번에도 고민을 적어봅니다 고향 쪽 중견기업에서 근무를 하다가 운이 좋게 경기도 대기업 계열사 생산관리직으로 이직을 하였습니다. 대기업에서 근무를 하고 싶었기에, 고민도 없이 입사를 하였고 처음 1년간은 동종업계에서 연락이 오기도 하여서 이직 기회도 많고,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을 거 같은 확신이 들었습니다. 2년정도 경험을 쌓고 돌아가려고 마음을 먹고 근무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2년차 이상이 되면서 고향(지방) 쪽 공고도 안뜨고, 서류 및 면접에 탈락도 하면서 자신감이 줄어들었습니다. 업무적으로도 스트레스가 많고, 결혼을 준비하면서 고향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것 같은 걱정에 신경과 진료도 받고, 약간의 우울증이 있다는 판정도 받았습니다. 가끔씩은 머리가 아프고, 속이 안좋을때가 많고 그게 심해지면 5분 내외로 기억을 잃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번에도 진짜 간절하게 고향 근처 중견기업에 합격을 하였는데, 판단을 잘못하여 입사 포기를 하였습니다. 그러고 정신을 다시 차려서 5분만에 인사팀에 연락을 드렸는데 이미 2번 후보에게 연락을 했고, 입사를 한다고 답변을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서류, 적성검사, 두번의면접까지 겨우 통과했는데 판단 잘못으로 인해, 기회를 날린게 진짜 죽을 거 같은 스트레스로 오고 있습니다. 업무 스트레스, 결혼으로 인한 걱정 등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 이직 기회를 얻었음에도 판단을 잘못하는 상황까지 온 거 같습니다. 내일 다시 병원에 가보려고는 하는데, 경기도 - 경북 주말부부가 현실적으로 가능 한 지 선배님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경기도 권에서는 살 수 없겠다라고 판단이 되어 무조건 경북쪽으로 내려가려고 합니다. 요즘 인생이 실패한 거 같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동생이라 생각하고 한마디 씩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서른이 넘으면 신입으로 입사가 어려운 느낌이라 생산직으로 입사, 중소기업으로 이직에 대해서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화이팅1116
08월 19일
조회수
476
좋아요
2
댓글
9
SK하이닉스 부동산 영끌 좃됐네 집팔아야
성과급 현금을 연봉 최대 50%로 제한 ㅋㅋㅋ 이럴줄알았어 부동산을 SK하이닉스 임직원들이 끌어올렸다며? 뛰는주담대 이자에 죽어나겠네 연봉 1억기준 현금최대 5천만원 세후 3천만원.. 현금 6~7억준다해서 영끌은 어떡하냐? ㅋ
@SK하이닉스(주)
화성과지구사이
억대연봉
08월 19일
조회수
787
좋아요
2
댓글
1
SK하이닉스 주주는 40조 환원, 임직원들은 자사주 지급 최대4년간 못팔게해
최태원 회장 이혼 위자료 1조 가까이 주식으로 주고싶어하고 임직원 성과급 마저 자사주지급하고 최대4년간 못팔게해 오늘부터 최대3~4년간 주식 90% 하락 할듯 조심해야되는시기에.. 성과급 현금 지급 9.8% 자사주 지급 90.2% 주주만 40조 환원.. 성과있는곳에 반토막날 주식을 주는 회사.. 때려쳐라.. 중국으로 다 이직하겠넉
@SK하이닉스(주)
화성과지구사이
억대연봉
08월 19일
조회수
249
좋아요
3
댓글
0
회사에 날강도가 있어요
처음에는 그냥 좋은 사람인줄 알았어요. 자기 할 일도 빠르게 처리하고 다른 업무에도 관심을 많이 보이길래 적극적인 성격인가?했는데 요즘은 그냥 열심히 하는 정도가 아니라 제 일을 눈앞에서 하나씩 가져가는 날강도처럼 느껴집니다... 직급은 같은데 저보다 경력은 2년 정도 많아요. 제가 맡아서 진행하고 있던 업무에 갑자기 들어와서 자기가 해보겠다고 하질않나 제가 이미 진행하고 있다고 말해도 자기가 도와주겠다고 하고요. 팀장님이 저보고 하라고 지시한 일도 본인이 시간이 남아서 해버렸다는 식으로 처리해버립니다. 제가 자료 만들고 있는데 옆에서 자기가 더 빨리 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가져가기도 합니다. 본인은 또 굉장히 뿌듯해해요. 이러니 저러니 애써도 그 분은 담당자가 아니니까 빼먹는 내용이 생길 수 밖에 없는데 그러면 마치 제가 잘 챙겨주지 않아서 실수가 생겼다는 식으로 피해자 코스프레?를 할 때가 있어서 열불이 터집니다.. 당연히 제가 따박따박 팀장님께 말씀드리는데 팀장님은 그냥 이런 경우엔 잘 신경 써달라고 무르게 넘어갑니다. 웃긴게 저번엔 제가 일찍 처리해서 일을 못 뺏으니까 째려보더라고요...? 통쾌하긴 해도 그 분이 일을 못 뺏도록 일을 쳐낼 수가 없으니 힘드네요. 팀장님이 그 분을 일 잘한다, 부지런하고 능동적+적극적인 사람이라고 칭찬하니까 더 나서니까 말씀도 못드리겠고 그냥 눈 앞에서 일을 뺏기고 있습니다....ㅋㅋㅋ 저는 굳이 경쟁하고 싶은 생각도 없고 각자 맡은 일 잘하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계속 제 업무까지 건드리니까 스트레스가 심해요. 이번 정기 면담때도 좀 더 일을 적극적으로 하라는 식의 말을 들었어요. 저는 그냥 제 업무를 제대로 하고 싶은 것 뿐인데요... 살면서 이런 적은 처음인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분 때문에 제가 할일은 줄어드는데 하반기 인사평가를 생각하니 덩달아 초조해집니다. 살다살다 일을 더 하고 싶다, 뺏기기 싫다 생각한 적은 처음이네요. 저 이대로 가만히 있으면 안 되겠죠? ㅠㅠ
열정식품러
은 따봉
08월 19일
조회수
64,512
좋아요
400
댓글
89
한동안 쉬다가 두 군데 합격통보를 받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에요
내용 삭제하였습니다. 의견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김롤롤
08월 19일
조회수
532
좋아요
1
댓글
8
아버지가 주신 오천만원
오늘은 30년 넘게 한자리에서 운영하시던 작은 카센터 셔터를 마지막으로 내리신 아버지의 은퇴 날이었습니다. 몸도 이제 말을 듣지 않고, 전기차 비중도 높아져서 이젠 좀 쉬어야겠다고 말씀하신 게 올 초였거든요. 번듯한 퇴임식은 아니었지만, 뭐라도 해드리고 싶은 마음에 동생과 저 둘 다 오후 반차를 쓰고, 가족이 다 모여 저녁 식사를 하면서 직접 주문 제작한 감사패랑 꽃다발을 전해드렸습니다. 평생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새벽같이 나가서 기름때 묻히며 일하시던 분이 이제 내일부터는 갈 곳이 없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참 헛헛해지더군요. 저녁을 먹고 집에 들어와서 씻으려고 하는데 아버지가 거실에서 부르시더군요. 가보니까 통장을 두 개 내미셨습니다. 동생 하나, 저 하나 주시면서 가게 하면서 매달 조금씩 떼서 모으신 거라고 마음같아선 집 한채씩 해주고 싶은데 그럴 수 없어서 미안하다고... 집에서 출퇴근하느라 남들처럼 월세 나갈 일도 없고, 아버지 일하시니 집에 용돈 드리지도 않아서 저희 둘 다 그것만 해도 개꿀!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힘들게 모으신 돈을 챙겨주시니 뭔가 마음에서 울컥 올라오더라고요. 이제야 저랑 제 동생이 제대로 돈을 벌어서 한시름 놨다고 하시지만 그전까지 아버지 정말 많이 고생하셨거든요. 평생 제대로 된 브랜드 옷 한 벌 안 사 입으시고 신발도 정말 구멍날 때까지 신으시며 휴일도 없이 모으신 피 같은 돈이에요. 근데도 더 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하시는 아버지를 보는데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평소에는 잡아보지도 못했는데 아버지 손을 슬쩍 잡아봤는데요. 손마디는 굵어질 대로 굵어져 있고, 손바닥 전체가 굳은살로 가득했습니다. 그 거친 손의 감촉에 아버지 인생 전체가 담겨 있는 것 같아 더 부끄러워 지더군요. 내일 아침엔 일찍 일어나서 아버지를 위해 오랜만에 따뜻한 아침상이라도 차려드려야겠습니다. 이 세상 모든 부모님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섶자
동 따봉
08월 19일
조회수
19,896
좋아요
929
댓글
67
합격취소 통보가 왔어요
아들이 올해 해외대학 졸업을 하고 AI 중견회사 정규직 최종합격을 이 메일로 받고 출근 날짜를 기다리던 중에 회사 사정으로 합격을 취소 한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3군데 지원해서 모두 대면 면접을 보고 3군데 모두 합격을 했는데 그래도 미래 전망이 좋은 그 회사에 가기위해 다른곳은 취소 통보를 하였습니다. 이런 경우 법적으로 대응하는 방안이 있을까요? 그냥 받아 들여야 할까요? 이런 경험이 있으신분 계신가요? 사회 첫발부터 어렵네요~
올림피아드
동 따봉
08월 19일
조회수
74,175
좋아요
512
댓글
225
결혼 테스트로 월세 산다고 거짓말한 남자친구
사귄지는 1년 5개월 정도 됐어요. 결혼 얘기가 나오면서 양가 부모님께 인사 드릴 날짜도 잡았고 지난 달에 서로 경제 상황도 오픈했고 각자 집에서 어느정도 지원해주실 수 있는지도 얘기했습니다. 그때 남친이 모은 돈이 저보다 많이 적긴 했어요. 별로 개의치는 않았구요.. 문제는 남친은 그동안 월세로 살고 있다고 했어요. 그동안 월세가 많이 나가서 매달 빠듯하다는 얘기도 계속 했었는데 남친이 월세가 아니라 집을 매매해서 살고 있는거였더라고요 저는 며칠 전에야 알았습니다. 집도 본인 명의였고 집 대출금 때문에 매달 돈이 많이 나간거였어요. 1년 넘게 이런걸 숨겼다는게 잘 이해가 안됐어요. 왜 숨겼냐고 물어봤는데 주변에서 여자친구한테는 집 있는걸 숨기라고 했다고 합니다... 얘기를 들어보니까 남친은 모은 돈도 별로 없는데 제가 결혼하자고 해준 게 많이 감동이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말 듣고 평생을 함께할 사람으로 생각하게 됐다며 좋아하던데 저는 웃음이 안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이제서야 집이 있다는 사실을 오픈한 건데 제가 말이 없으니 남친은 저보고 반대로 생각해보래요 집이 있다고 했는데 사실 없는 상황이면 자기가 사기꾼인데 있는 걸 없다고 한 게 잘못은 아니지않녜요.. 제가 서운한건 그냥 거짓말을 계속 했다는 부분이에요.. 입버릇처럼 월세 내고나면 남는게 없다 소리 했거든요 같이 밥 먹고 데이트할때도 괜히 부담될까봐 신경쓰기도 했고요 그게 사실은 대출금 얘기였다는걸 알고 나니까 그동안 했던 말들이 다 다르게 느껴집니다 왜 굳이 이런걸 숨겼을까 싶습니다 결혼할 사람을 테스트해보고 싶었다는 것도 마음이 좀 그렇고요. 주변에서 뭐라고 했든 결국 저한테 말하지 않은건 본인이잖아요. 제가 돈이 없어도 결혼할 사람인지 확인하고 싶었다고 하는데 그럼 저는 그동안 뭘 믿고 만난건지 모르겠어요... 참 허무하네요... 그동안 했던 얘기들을 어디까지 믿어야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결혼을 계속 진행해도 되는건지부터 모르겠습니다...
파티파티팡
동 따봉
08월 19일
조회수
17,410
좋아요
375
댓글
150
SK하이닉스 PS 자사주받을때 똥값된다
노소영, 최태원 회장에게 현금으로 달란다 좃나 천재임.. 주식 가지고이서봐야 똥값이니.. SK하이닉스 임직원.. 자사주보다 현금으로 받아라 자사주 보호예수 1년묶이면 최소 50% 마이너스.. 3년이내 최고90% 마이너스 똥값된다 현금으로 받아라 꼭!!
@SK하이닉스(주)
화성과지구사이
억대연봉
08월 19일
조회수
339
좋아요
1
댓글
0
팀장한테 아니라고 말하는게 어려운가요?
팀원들 때문에 답답해서 글까지 써보네요 오늘 회의에서 제가 취합해서 정리한 자료를 같이 보고 있었는데 회의 막바지가 돼서야 제가 알고 있던 내용 중 하나가 아예 틀린 자료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팀원이 4명인데 아무도 지적을 안 했습니다. 몰랐을리는 없고 알고도 아무 말을 안한 듯합니다. 따졌더니 다들 조용히 있더라고요. 답답합니다.. 예전엔 그래도 팀원들이 그건 아닌 것 같다 말이라도 하더니 이젠 의욕이 없는 건지 입만 꾹 다물고 있어서 속이 터집니다 제가 몇번이나 아니면 아니라고 바로 얘기하라 했는데도요.. 오늘도 한마디만 해줬어도 될 일을 4명이 전부 조용히 듣고 있다가 회의 끝날 때까지 간 게 다소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팀원들에게 바라는 건 제 의견에 무조건 동의하는 게 아닙니다. 오히려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해줘야 제가 판단을 다시 해볼 수 있죠. 물론 서로 의견이 다르면 그 자리에서 조금 길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회의가 길어지는 게 그렇게 큰 문제인가요? 나중에 잘못된 방향으로 한참 진행하는 것보다는 낫잖아요. 그런데 팀원들이 계속 아무 말도 안 하면 저도 어느 순간부터는 이견이 없으니 다들 동의한 걸로 알겠다고 마무리 하게되더라고요. 그러다가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또 그때는 말씀을 못 드린 거다고 하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저랑 1~2년씩 같이 일한 친구들인데 단체로 사춘기라도 온 것마냥.. 제가 틀린 걸 발견했을 때 바로잡아 주는 것도 팀원의 역할 아닌가요. 여러모로 실망스럽고 팀원들 얼굴 보기가 싫어집니다
plmnk
쌍 따봉
08월 19일
조회수
12,479
좋아요
146
댓글
91
현경력 미작성 가능한가요
현직장 5개월차인데 너무 거지같아서 이직하려고 하는데 이력서에 안쓰고 그냥 공백으로 둬도 괜찮을까요??
bbsu80
08월 19일
조회수
276
좋아요
1
댓글
2
회사에서 해피민트? 지원 사용해보신 분 계실까요?
이거 정말 회사에는 비밀보장 되는 게 맞을까요? 회사에서 알 수 있는 정보가 어디까지인지 궁금합니다~! (ex. 예약일자 횟수 내담자 정보 등)
mmo
쌍 따봉
08월 19일
조회수
203
좋아요
0
댓글
0
팀장님이 낙하산이었네요
대표님 가까운 친척이라는데 솔직히 듣고 좀 놀랐습니다. 전회사에서도 낙하산이 일은 안 하고 깽판만 치는 걸 봐서 그런가.. 팀장님이랑 낙하산이란 단어가 전혀 매치가 안 되네요. 평소에 엄청난 워커홀릭에 일잘러라 생각했거든요. 덕분에 팀 분위기도 좋은편입니다. 근데 들리는 얘기론 입사 초반에 낙하산이라는 소문때문에 깨나 고생 많이 하신 것 같더라고요. 그 시선 다 받으면서도 그냥 묵묵히 일해서 결국 색안경 깨부수고 인정받은걸 알게 되니 팀장님이 새삼 다시 보이네요... 생각해 보면 낙하산이라는 타이틀 달고 시작했으면 뭘 해도 빽 있어서 온 사람 소리 듣기 쉬웠을텐데 지금은 그런 얘기하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오늘 알고나니까 오히려 더 대단해 보입니다. 저였으면 저런 상황에서 멘탈 못 버텼을 듯한데 새삼 팀장님 존경스럽네요. 이런 거 보면 결국엔 낙하산이고 뭐고 상관없이 회사에서 무엇을 보여주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꾸운고구미
은 따봉
08월 19일
조회수
16,011
좋아요
261
댓글
33
이직 면접시 명함을 받았는데
따로 인사 메세지를 짧게 드리는것이 맞을까요? 면접 시작시 소개식으로 주시는 경우는 드물게 있었지만 이번같이 면접 모두 끝난 이후 면접관이었던 임원분이 궁금한게 있으면 연락 하라고 명함을 주신 경우는 처음입니다. 면접 동안 왜 현회사에서 여기로 오려고 하는지 잘 이해가 안된다는 내용이 주였던 느낌을 받은 터라 더더욱 인사차 문자를 보내야할지 아니면 같은 동종업계이니 예의상 준 것인지 잘 분간이 안됩니다.;;
치탑바나나
08월 19일
조회수
310
좋아요
0
댓글
1
투표 중견 VS 대기업 자회사 이직고민 ..
중견 회사 재직중에 대기업 자회사에서 오퍼레터가 와 이직이 고민 되네요.. 현재 매출 5천억 규모 중견기업에서 5개월째 근무하고있는데요 같은 직무의 연봉도 약간올려서 이직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스테이할지 과감하게 옮길지 고민이 됩니다 ㅠㅠ 간단히 비교하자면 현 회사 - 워라밸 극상 - 인지도 낮음 - 커리어 개발 의문 - 보수적이나 동료들이 다 좋음 - 급여 평균 / 복지 X 이직 회사 - 워라밸 보통(예상) - 인지도 높음 (자회사가 상위대기업) - 커리어 개발 가능 - 급여 약간 상승
뷰부누누붑
08월 19일
조회수
198
좋아요
0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