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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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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지도 않은걸 왜 모르냐???
배우지도 않은 걸 모르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부장님이 이걸 아직도 모르냐는 뉘앙스로 말 하는데 이해가 안되네요.. 이래서 중소기업 가지말라는건지.. 얼른 탈중소해야겠네요.. 메뉴얼 체계 없는 곳에서 살아남기 힘드네요 ㅠ 청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꼰대척결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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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플랫폼 영업/영업관리 채용 관심있는 분 있을까요?
우리는 모바일 앱 B2B 영업을 하는 팀인데 TO가 생겨서 같이 일할 계약직 1분을 모집하고 있어요! 3~10년차 내 경력이 있는 분이면 좋고 관련 분야에서 일해보셨던 분이라면 대환영입니다. 공고를 올렸는데 생각보다 너무 많은 연차를 갖고 계신 분만 지원을 해주셔서ㅜㅜ 이렇게 나마 글을 올려 봅니다. http://joburl.kr/SLdpP 혹시 직무 관련 궁금하신 분들은 댓글도 환영!
안심항균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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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초년생?
경력 몇년까지 초년생인가요? 능력없이 시간만 가면서 경력이 늘어나는게 무서운 1인입니다 아직은 가늘고 길게 회사생활중인데 커리어 욕심이 없진않아요 그래서 영어도 얼른 공부 시작해서 5년안에는 잘해야할것 같은데...업무도 잘하려면 내것만이 아니라 다른 부서들 포함해서 알아야 전체적으로 돌아가는 상황을 잘 파악 할수 있을텐데.. 싶으면서 알아야할것들이 태산으로 느껴집니다 생각하는것들은 많은 반면에 게으르네요 ㅎㅎ 다들 경력 몇년차부터는 어느정도 일잘하는 사람이 되어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뀨잉이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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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대기업 지방 투자 계획
대기업 지방 투자 계획 주가영향은?
가리사니
쌍 따봉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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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때 추매하는자가 일류다 하던 아버지
돌아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가리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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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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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골러코스터 개장 했다고 합니다
코스피 5000 상투 조심하세요. 이번에는 탈출할 기회를 주는것 같습니다
가리사니
쌍 따봉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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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플레이스 technical account manager 면접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번주 토스플레이스 tam 에 서류합격통보를 받았습니다. 다음주 1차 면접을 해야하는데 정보없이 준비를 하려니 너무 막막하네요ㅜㅜ 혹시 면접을 보셨거나 정보를 주실 수 있는 분 계실까요 ? 도움 좀 부탁드립니다 !
@(주)비바리퍼블리카
hwideus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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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너무 귀여워요
남자친구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귀여워요.. 진짜 보면 깨물고 싶어요. 자고있는거 구경만해도 힐링이에요.. 어떻게 이렇게 귀엽지 ?!?!
VOSO4
쌍 따봉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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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두쫀쿠보다 찹쌀떡이 더 좋습니다
저희 집 찹쌀떡은 움직이거든요..🫶🏻
삶은계란은
쌍 따봉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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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 면접에서 어떤 질문들이 많이 나오나요?
직종은 IT 기술영업 (HW) 입니다 회사 어떤 제품 파는지? 경쟁사 대비 어떤 강점이 있어보이는지? 이전 회사에서 어떤 제품 영업했는지? 뭐 이런거 물어볼까요?.. 이직이 처음입니다 첫직장에서 6년차라
똥자루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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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작곡한 노래인데 가사가 어떤가요? (Hold me where the sunlight streams 햇살 아래 나를 안아줘)
안녕하세요. 제가 요즘 취미로 작곡작사를 좀 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에도 올리고 있고요. 가사를 좀 만들어보았는데 어떠신가요? 어떤 느낌인지 괜찮게 느껴지시는지 궁금하네요~ 장르는 꿈꾸듯 아름다운 모던팝입니다~ sixpence none the richer의 kiss me 같은 느낌이랄까요. 참고로 작곡은 더 좋습니다~~ 노래 제목 : Hold me where the sunlight streams 햇살 아래 나를 안아줘 Petals drifting through the morning air 아침 공기 속에 꽃잎이 흩날리고 Soft light melting winter’s stare 부드러운 빛이 겨울의 시선을 녹여 Step with me through fields reborn 다시 태어난 들판을 나와 함께 걸어 Where quiet dreams begin to warm 조용한 꿈들이 따뜻해지는 곳으로 Hold me where the sunlight streams 햇살이 흘러내리는 곳에서 나를 안아줘 Through pastel skies and waking dreams 파스텔 하늘과 깨어나는 꿈 사이에서 Brush your hand across my sleeve 내 소매 위로 너의 손을 스치며 Tell me it’s okay to believe 믿어도 괜찮다고 말해줘 Meet me by the thawing lake 녹아내리는 호수 곁에서 나를 만나 Where fragile ripples start to wake 여린 물결이 깨어나는 그곳에서 Bring your gentle smile to me 너의 부드러운 미소를 가져와 We’ll walk the sky so weightlessly 우리는 가볍게 하늘을 걷듯이 걸어 Oh, find me where the blossoms glow 빛나는 꽃들 사이에서 나를 찾아 Lead me where the warm winds blow 따뜻한 바람이 부는 곳으로 이끌어줘 Lift your eyes and spin with me 눈을 들어 나와 함께 돌아 Let the daylight set us free 낮의 빛이 우리를 자유롭게 하게 해 Silver pollen shimmering slow 은빛 꽃가루가 천천히 반짝이고 Hearts begin to overflow 마음은 조용히 넘쳐 흘러 If you stay, I’ll start to bloom 네가 머문다면 나는 피어나고 Chasing spring inside your room 너와 함께 봄을 따라가 Cherry shadows falling light 벚꽃 그림자가 부드럽게 내려와 Dancing softly in our sight 우리 시선 속에서 조용히 춤추고 Every breeze begins to sing 불어오는 바람마다 노래를 시작해 Hope is waking in the spring 봄 속에서 희망이 깨어나고 있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로듀서X
동 따봉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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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스타트업 이사 고민
안녕하세요 지난해 작은 스타트업을 시작해서 좌충우돌중인 초보 대표입니다. 회사 이사를 앞두고 고민이 많아 여러분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저희 회사는 로봇을 개발하고 있고, 현재 대표인 저와 상근직 연구원 한 분, 주 1회 출근하셔서 도와주시는 전략/영업 고문님 한 분 계십니다. 올 해중에 소프트웨어 개발자 포함 연구직 2 분을 추가 채용할 계획이 있습니다. 현재는 서울 동대문 쪽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데, 1-2달 이내로 이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두 가지 안을 고민중인데요. 1. 서울 답십리 - 지하철 역세권, 80년대 준공 상가건물 2. 남양주 별내 - 지하철역에서 버스 10분, 준공 5년 이내 지식산업센터 관리비 포함 월세/보증금과 사무실 크기는 동일하다고 볼 때, 어느쪽이 나을까요… 저나 기존 직원분들 입장에선 별내쪽이 차량으로 출퇴근이 수월하고, 집도 가깝고, 주차도 편한데다 번듯한 건물에 깨끗한 사무실이 너무 끌립니다만.. 신규 채용 계획을 생각하면.. 왠지 남양주 소재이면 지원자가 없을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채용이 되더라도 외곽지역이다 보니 출퇴근이 불편하진 않으려나 싶기도 하구요.. 채용을 위해 서울에 남아야 할지, 기존 인력들의 편의를 위해 남양주로 나가야 할지 의견 부탁드립니다ㅠㅠ
사자어흥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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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이 내부의 적입니다
구년차 이제 막 과장이 된 팀원입니다 이 친구 지가 팀장인줄 압니다 실무자가 관리자인 양 착각을 합니다 다른 팀원의 작은 실수를 부풀려 발설하고 자신의 잘 못을 지적하면 노발대발 하며 일을 시키면 아랫 사람에게 주고 본인에게 시킨 일은 시간 내에 끝내지 못합니다 왜 아직도 그대로냐고 하면 제 탓을 합니다 본인이 아니면 팀이 굴러가지 않을 것이라 착각합니다 저도 팀원도 동료도 모두 그를 싫어합니다 팀 개편 기회가 되어 윗 분께 더 이상 저 친구와 함께 못하겠다 말씀 드렸고 윗분께서 다행히 팀을 분리시켜주셔서 다음달 즈음 부터는 그 친구로 더 이상 머리 아픈 일은 없을 것같습니다만 매일이 너무나 괘씸함의 연속이라 여쭈어 봅니다 팀장 분들 보통 저런 유형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열등감으로 똘똘 뭉친 저 나이 많은 금쪽이가 개선의 여지는 있을까요
gofoward
은 따봉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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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허망하네요"라는 글을 읽고서
얼마전,."삶이 허망하네요" 라는 글을 읽었습니다 무엇이 절망인가요? 저는..87년생 입니다. 대전에서 6살 집이 망해서 안산 반지하에서 살았어요 장대 비오면 물이 창으로 집으로 넘어와요 바퀴벌레는 겁나 많고요 곱등이가 빠잉 하면서 지나고 자다 눈이 가려워 봤는데 돈벌레가 있었어요 주변이 바다/논 이였는데 조금씩 발전하면서 사라짐ㅠ 시간이 지나서.. 지하에서 1층.. 3층..빌라에서, 부모님께서.. 희망을 안고 주야 시화공단 반월공단 에서 일하셨어요 11살 딸 6살 아들 키우시려고.. 정말 많은걸 배웠어요 촌지도 배웠고..말도 안되는 일이 있지만 살아왔어요/살아남았어요.. 중학교 앞 피자 장당10짜리전단지 중학교 되서 오도방구 타고 배달 부동산 옆 치킨 1+1 배달 알바는 가장 돈을 벌수있는 일수 일도 해보고 노가다도 오래했어요 군대에서 2년이 저는 진짜 편했어요 핸드라인더 기본숏트용접 목공망치질 등 기본적으로 못하는게 없었거든요 이제 마흔 꼰대의 시작,... 지금은 매출38억 되는 직원 11명 소기업 사장 입니다 노력없이 그 무엇도 될 수 없다 매일 야기 하지만, 글쎄요 요즘은 코인/주식 한방이다 야기하는데... 그 대답을 못해주겠어요 벼락 부자가 많아서..오히려 얘기하면 꼰대같아서.. 라떼는 현장 돌고/공부하고/연구했어 하는순간...아재ㅠ 사실인데........ 술주정이였습니당 90년생 동생들.. 87년생 친구들 저는 진짜 진짜 행복?ㅋㅋㅋㄱ 합니다ㅋㄱㄱㄱㄱㄱㄱㄱㄱㄱㄲㄱ 86이상 선배님들 힘내세요!1 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어쩌구니가 없는데 30억이면 포르쉐 탈수잏어요 참나ㅋㅋ 걍 7시리즈 x5 한대씩있어요 공장도 1000평 자산 40 억 정도 있음 걱정 안하셔도 잘먹고 살음
바람개비1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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