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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위기 전조증상
빅테크기업들이 신용위험이 급격히 올라가고 코어위브,네오클라우드 회사도 급격한 신용위험을 보이고있다 빅테크와 장기계약이 축배가 아니라 독이되고있다 그안의 내용을 비공개라 모르지만 적자나도 생산해야될것같다 다시 온다 반도체 치킨게임 기억나지? 반도체 치킨게임? 원화가치도 계속 상승하여 달러.원 환율도 내려가고 수출엔 독이다.. 자본조달비용도 상승하고있고 하이닉스 입장에선 장비반입을 늦추고 이래도 안되면 웨이퍼 투입을 늦춰야될것같다 어쩐지 올해 성과급을 주식으로 준다고 바꾸고 다 안주고 이연시키고 적자시 월급도 깎자고 협의함 다 알고있음.. 곧 GPU 투자 축소 → HBM 발주 둔화 온다 대비해라 근데 글로벌 자본가들이 짠 판에 들어온 이상.. 빠져날수가없다..
화성과지구사이
억대연봉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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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자기한테 맞는 일이 있다 vs 특정 일을 잘하면 다른 것도 대체로 잘한다
제곧내입니다. 일이라는게 '자기한테' 맞는 일이라는게 따로 있다고 보시나요? 아니면 그런 건 없고 어떤 일이든 자기 하기 나름이라고 보시나요? 회원님 여러분들은 혹시 특정 직장이나 일이 안 맞아서 성과가 잘 안 나고 힘들었는데, 다른 곳을 가거나 다른 일을 하니 완전 딴판으로 잘 풀린 케이스가 있으신가요?? 변화의 사례가 있다면 어떤게 있으셨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일할 때 안 맞는 일과 잘 맞은 일은 어떤 특성이 있었나요?? 이런 고민을 하게 된건 이제 고연차고 하다보니 특정 분야로 나만의 스페셜리티로 좁혀야하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몰라서요. 그동안 남들로 인정하는 성실함과 책임감으로 여러 범위의 업무들을 대체로 무난히 수행했는데 지나고나서보니 뾰족한 무언가는 남지 않고 힘은 힘대로 들어서요ㅠ 이제 선택과 집중으로 특정 대상을 잘하고싶고 에너지도 좀 효율적으로 아끼고싶어서요. 뭐 그냥 힘들어서 덜 힘들어지고싶다는 말인데ㅎㅎ 힘들더라도 남는 게 있는 고생을 하고싶어서요ㅎ
워너비프리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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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은 걸러야 하는 여러 증거 중 하나
상장사인 포스코의 자회사 임직원들이 회사 돈 빼먹기 바쁘다. 이런 것들이 다른 회사에는 투자한다고 주주가치 운운하니 말이 안 먹히는 것이다 부패 부조리는 어디나 있지만 한국은 처벌을 안 받지 포스코 주가는 오를 수가 없다 ___ 포스코기술투자, ‘파산 기업’ 장부가 뻥튀기 논란 작년 말 ‘토르드라이브’ 장부가액 61억 기재 전량 감액한 카카오모빌리티 등 SI들과 대조 “연말 PS 확보 위해 부풀린 것”이란 시각도 최양해 기자 업데이트 2026.07.10 09:48 포스코그룹 기업형벤처캐피탈(CVC)인 포스코기술투자가 ‘토르드라이브’의 경영 상황 악화를 사전에 인지하고도 지난해 감사보고서에 이를 반영하지 않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같은 시기 토르드라이브 주요 투자자들이 보유 지분 가치를 ‘0원’으로 상각한 것과 대조적인 행보다. 일각에서는 연간 초과이익분배금(PS)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평가가치를 의도적으로 부풀린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은 지난 4월 토르드라이브에 파산을 선고했다. 파산 신청 준비부터 선고까지 통상 수개월이 걸리는 점을 고려하면, 이미 지난해 말부터 회생 불가능한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된다. 포스코기술투자가 감사보고서를 제출한 3월 31일보다도 이전이다. 실제로 토르드라이브는 2년 전부터 완전 자본잠식 상태였다. 모회사인 미국 법인(Thor Drive, Inc)도 자금난을 버티지 못하고 2024년 경영권을 매각한 뒤 청산 절차에 들어갔다. 지난해 12월엔 국내 법인 임직원의 90%가 퇴사하는 등 이미 곳곳에서 경고음이 울리는 상황이었다. 토르드라이브는 2015년 서울대 출신 연구진이 설립한 국내 1세대 자율주행 기업이다. 코스닥 상장사인 반도체 유통기업 유니트론텍에 2024년 인수된 후에도 완전자본잠식 상태를 벗어나지 못했다. 주요 주주들은 감액...포스코기술투자만 ‘역행’ 포스코기술투자는 총 두 차례 걸쳐 토르드라이브에 자금을 수혈했다. 2020년 ‘포스코GEM1호펀드(약정총액 506억원)’로 100만달러(약 12억원)를 투자했고, 2022년 50억원 규모의 고유계정투자(PI)를 단행했다. 총 60억원 넘는 자금을 쏟아부었다. 평가가치 부풀리기 의혹에 휩싸인 건 고유계정 투자분이다. 포스코기술투자는 직접 보유한 토르드라이브 지분 가치를 2022년 50억원, 2023년 56억원, 2024년 61억원으로 각각 평가했다. 파산 직전인 지난해 말에는 전년과 동일한 61억원을 장부가액으로 기재했다. 평가손실은 단 한 차례도 없었다. 이 수치는 다른 주주들의 회계장부와 극명한 대조를 이룬다. 2022년 같은 라운드에 투자한 카카오모빌리티, CJ대한통운, 대신증권-엠포드에쿼티파트너스 컨소시엄은 지난해 말 감사보고서(사업보고서)상 토르드라이브 보유 지분을 전량 감액(손실) 처리했다. 토르드라이브 최대주주인 유니트론텍 또한 보유 지분 전량에 대한 장부가액을 ‘0원’으로 계상했다. 유니트론텍과 포스코기술투자 두 곳만 놓고 보면 회계장부상 괴리감은 훨씬 크다. 유니트론텍은 2024년 1월 토르드라이브 지분 50.3%를 49억원에 취득했다. 기업가치를 대략 100억원으로 평가한 것이다. 같은 해 말 포스코기술투자는 토르드라이브의 장부가액을 61억원으로 기재했다. 최대주주에 오른 유니트론텍 보유 지분가치를 오히려 상회하는 수치다. 벤처투자 업계 한 관계자는 “포스코기술투자가 2022년 50억원을 고유계정 투자해 약 3.5% 지분을 취득했던 것을 고려하면, 지난 2년간 잇달아 기재한 61억원은 선뜻 납득하기 어려운 장부가”라며 “이 수치가 나오려면 토르드라이브의 기업가치가 적어도 3000억원 이상이어야 할 만큼 현실성이 떨어진다”고 꼬집었다. “장부가 뻥튀기, 관행 된 지 오래” 고발도 일각에선 포스코기술투자의 이 같은 ‘장부가 뻥튀기’ 문제가 관행처럼 이어져 오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다른 운용사 대비 낮은 기본급과 취약한 성과보수 지급 구조 문제를 초과이익분배금으로 보전해주는 문화가 원흉으로 지목된다. 익명 제보자 A씨는 “(포스코기술투자 내에서) 공정가치평가를 앞세운 장부조작은 거의 연례행사”라며 “그해 그룹사에서 내려온 목표 영업이익을 달성하기 위해 공정가치평가로 숫자를 맞춘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과거에는 초과이익분배금 지급 목적으로 이익을 매년 분할해 인식하는 정도였는데, 몇 년 전부터는 장부 조작 수준까지 경계를 넘어버렸다”며 ”토르드라이브 건은 그 중 하나일뿐”이라고 덧붙였다. A씨는 심사역들의 관리 부실 가능성도 제기했다. 그는 “한 사람당 20~30개 넘는 업체의 사후관리를 맡다 보니 업무가 가중되는 게 일상”이라며 “포트폴리오사 가운데 의견거절을 받은 업체의 소식을 분기가 넘어서야 파악한 사례도 있을 정도로 관리 부실이 만연한 상태”라고 전했다. 정책기관 출자사업을 담당하는 한 관계자는 “펀드 투자자산의 감액을 고의로 미루는 행위는 유한책임조합원(LP)에 대한 신의성실 의무를 위반하는 것“이라며 “만약 적발될 경우 손실 처리하지 않은 기간 동안 부당하게 수취한 관리보수를 소급 적용해 삭감하고, 추가 패널티를 부과할 수 있다“고 말했다. 포스코기술투자 측은 토르드라이브를 비롯한 투자자산 공정가치평가 절차에 문제가 없다고 반박했다. 포스코기술투자 관계자는 “당사의 공정가치평가는 관련 회계기준 및 내부 평가 절차에 따라 독립된 회계평가기관 및 외부감사인을 통해 객관적으로 수행되고 있다”며 ”토르드라이브 평가가치는 평가기준일 현재 이용 가능한 정보를 반영해 수행했고, 당사 회계정책에 따라 확정 후 손실 처리했다”고 말했다.
@포스코홀딩스(주)
Matrix
쌍 따봉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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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만에 처음 준비한 이직, 참 허탈하네요.
한 회사에서 13년 넘게 근무하고 있습니다. 최근 처음으로 이직을 준비하면서 다른 회사 면접을 봤습니다. 면접 경험도 처음이었는데, 다행히 실무면접에 합격했고 연봉과 직급, 입사일까지 협의했습니다. 임원면접이 남아 있긴 했지만 인사담당자는 80% 이상 합격했다고 보면 된다고 했고, 과장급으로 입사하는 만큼 임원분들 얼굴 뵙고 인사하는 자리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이제 정말 이직하는구나 싶었습니다. 13년 넘게 다닌 회사에 퇴사 이야기를 어떻게 꺼내야 할지, 인수인계는 어떻게 마무리해야 할지 고민도 많았습니다. 한편으로는 퇴사하고 새로운 회사에 출근하기 전까지 몇 주 정도는 아무 생각 없이 쉬어볼 수 있겠다는 기대도 있었고요. 새로운 직장에 대한 설렘과 걱정, 기존 회사에 대한 미안함과 부담감까지 여러 생각이 겹쳐 밤잠을 설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임원면접 일정이 미뤄지더니, 결국 다른 지원자를 채용하기로 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최종합격 통보를 받은 건 아니었으니 이런 결과도 가능하다는 건 압니다. 그래도 입사일까지 협의했고 임원면접도 형식적인 절차라고 안내받았기에 마음은 이미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기존 회사에는 아직 퇴사 의사를 밝히지 않았습니다. 머리로는 이해하려고 해도 참 허탈하네요. 처음 해보는 이직이라 그런지, 이번 일이 유독 크게 느껴집니다. 오랜만에 새로운 시작을 기대하며 설레었던 마음도, 퇴사를 앞두고 했던 수많은 고민도 한순간에 허무해져 버린 기분입니다. 그냥 어디 털어놓을 곳도 마땅치 않아 넋두리 한번 해봅니다.
유니e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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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으로 이직 제안 들어왔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현재 회사 만 4년 다님, 업계에서는 나름 인지도 있는 에이전시 그런데 AI 직격탄을 맞는 업계라 회사가 너무 팍팍해짐 명절 떡값, 회사 내 간식, 재택, 팀 자치비 등 월급을 제외한 모든 걸 없애버림 연봉도 한번 전사 동결시키고 회사 내 권고사직도 진행했었음 (이때쯤 월급도 하루 밀렸었고..) 내년도에 연봉이 오를지도 모르겠음 왜 모든 보상을 줄이면서 일이 많은지 도통 모르겠음.. 모두가 항상 바쁨 다만 회사 사람들은 다들 너무 나이스함 제안받은 회사 시리즈E 투자받은 미국 스타트업이고 회사 시니어로부터 계약직 제안을 받음 이미 화상미팅했고 HR에서 서류 준비하는 단계라 서류 받고 나만 오케이하면 이직할 수 있을 듯 회사가 글로벌로 진출하는 과정에서 부서 초기 멤버로 들어가서 지금 하고 있는 직무+a를 인하우스에서 하게 될 것 같음 풀재택이고 연봉도 +1300은 될 거 같음 (물론 제가 직접 세금 내면 실수령은 많이 깎이겠지만요) 2027년까지는 근무 확정이지만, 28년 이후부터는 장담할 수 없음 다른 회사의 정규직 자리로 이직하는 게 가장 좋은 것을 알지만 올라오는 공고 보면 매번 걸려있는 공고나 아쉬운 계약직 공고뿐인 거 같아 막막했던 터라 이번 이직 제안을 놓치기가 괜히 아쉬워집니다. 계약직이라는 것 빼고는 솔직히 다 마음에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30대 초반 미혼입니다
김모모123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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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왕복 4시간 출퇴근 가능할까요?
시장 내 상위 브랜드 그렇다보니 사람들 유하고 분위기는 쏘쏘 복지도 나름 괜찮은듯?(안 좋은 곳다니다 보니 ㅜ) 하지만 이사가서 왕복 2시간 ㅠ 최대 1시 30분까지 해봤지만 2시간 가능할까요? 버스 타서 지하철 환승 3번
소미옴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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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청첩장을 받으며 드는 생각
요즘 결혼식이 정말 많다. 결혼을 안 하고 아이도 낳지 않아 대한민국이 소멸된다라는 걱정이 있는 이 시대에 기쁜 소식들이다. 그러나 결혼식을 마주하며 드는 생각이 있다. 결혼식에 초청받아 가야 하는 경우에 그 결혼식장의 식대가 얼마인지를 파악해야 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특급 호텔에서 결혼식을 한다면 하객 1인당 식대가 20만 원 정도 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그러면 이 결혼식에 10만 원을 들고 가야 될 것인가 20만 원을 들고 가야 될 것인가 친소관계를 따지게 되고 따지다가도 이런 걸 내가 왜 생각해야 되는지 하는 생각도 들 때가 있다. 친한 사람이라면 상관이 없다. 20만 원 아니라 마음과 돈이 있으면 100만 원은 못하겠는가? 별로 안 친한 사람의 청첩을 받았을 때 이러한 생각은 더 들게 마련이다. 원래 잔치라 함은 좋은 일을 당한 당사자들이 지인들을 불러 식사와 주연을 베푸는 자리이다. 근데 언제부터인가 그러한 의미보다는 십시일반이라는 의미가 더 커진 것 같다. 물론 상호부조의 관습은 좋은 것이긴 하나 식대가 20만 원인 걸 알면서 10만 원을 축의금으로 내기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20만 원을 낼 정도로 친한 사이도 아니라면 그냥 가지 않고 10만 원 정도를 송금하고 만다. 너무 럭셔리한 장소에서 결혼을 한다고 청첩을 받으면 축의금(사실은 식대)으로 인해 부담을 느끼고 생각이 많아지는게 현실이다. 부자들은 럭셔리한 장소에서 하되 축의금을 받지 않으면 좋겠다. 돈 많은데 축의금까지 챙기는 건 안해도 될 것이다. 그리고 서민들은 축의금을 받아서 럭셔리한 결혼식 자금을 충당하려는 생각을 버리고 소박한 장소에서 하는게 맞다고 본다. 그것이 혼주나 하객들 모두에게 부담 없는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본다. 이것이 나만의 생각일까? ( 이 글은 특정 지인들에게 해당되는 것이 아님을 밝혀 둔다. 오해는 없으시기 바란다. 그냥 생각과 의견을 나누고 싶을 뿐이다.)
오병이어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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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인간후대세대를 위해서 지금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미국은 이제 ASI를 이야기하고 피지컬AI는 인간이 하는 모든 노동을 대체할건데.. 지금 우리들은 그러려니 살고 있는데 후대세대들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그 후대세대들을 위해서 지금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리멤버 지성인들의 고견을 듣고 싶네요
SiDGene
금 따봉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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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렇게 사시는거죠
일하고 싶은 사람이 어딨겠냐마는 날이 갈수록 지금 하고 있는 일이 하기 싫습니다 차라리 주니어 때는 모르니까, 안해본 게 많으니까 새롭고 궁금하고 그런 면이 남아있었는데 이제는 이게 다 무슨 의미일까 이런 걸 왜 이렇게까지 해야되는걸까 싶고 그나마 즐기던? 하고 싶던? 업무도 남지 않았고 미래도 그려지지 않고 승진이니 연봉인상이니 감흥도 없습니다 연차 쌓일수록 저한테 기대하는 수준이나 업무량은 늘어나는데 그걸 따라갈 의욕도 없고 스스로가 병신 같아서 화도 났다가 울기도 하다가 사는게 벌 받고 있는 기분이라 무력해져서 회사 밖에선 아무것도 안 합니다 그저 다른 일 할 능력도 없어서 언젠가 도태돼서 회사 잘릴 날만 기다리면서 서서히 죽어가는 거 같습니다 퇴사하고 모은 돈 다 쓰면 인생 마감하고 싶다는 생각하면서 몇년이나 살 수 있을까 계산해보고 있어요
결정천재
은 따봉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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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하다 다쳤어요
근무하다가 다쳤습니다. 다행히 휴식하고 병원 다니며 호전 되고 있습니다. 원래는 상사와 둘이서 작업해야 하는 일이였습니다. 상사가 오지 않아 미련하게 혼자 하다가 다쳤습니다. 이 상사가 본인 잘못은 절대 없는것 처럼 얘기하고 더욱이 너 원래 아팠던거 아니냐고 의심하기도 했습니다. 사고도 회사에 감추려고 해서 제가 알렸습니다. 이 상사에 대해서 인사과나 상위 부서에 팀장님께 알려야 할까요? 아님 직접 상사에게 한번 말해야 할까요? 그리고 만약 산재가 들어가면 이런 정황들을 솔직히 얘기 다 해야겠죠?
죠세셉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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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떨결에 시작했숩니다..
[Introduction] MYSTIA Member 'RAI' Introduce Video https://youtu.be/BYpB15_j_1w 어쩌다보니 시작한 프로젝트 순차 오픈입니다.. 좋아요까지는 아니라도 한번씩 시청이라도 해주시면 무한 감사 드리겠습니다…
본업엔터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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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면서 업무 퍼포먼스 최악 되는거 정상인가요
AI fomo가 강하게 와서 승진을 조건으로 자발적으로 직무를 바꿨었습니다 옮긴지 얼마 뒤 조직 개편 되면서 승진이 짬되고, 업무 환경도 너무 비합리적이고 변화에 보수적이어서 결국 이직을 합니다. 당시 바꿨던 직무가 냉혹한 프로들의 세계라 답답하고 힘든 일이 많아도 하소연해봤자 신경 써주는 사람도 없는 그런 상황이었는데요 이직 준비 하면서 마음이 떠버리니 자연스럽게 퍼포먼스가 떨어지고 같이 일하는 그룹에서 발목이나 안잡으면 다행인 별볼일 없는 녀석이 되어버렸습니다 기분이 더럽지만 내가 자초한 일이고 다행히 좋은 오퍼를 받고 이직하게 되었는데요 나 삐지면 힘들어질 그룹 멤버들에게 약간의 죄책감도 들면서 또 한편으로는 그러게 왜 내가 힘들때 다들 아무도 신경써주지 않았나 원망도 좀 드네요 이런 제 자신이 좀 찌질해보이는데 다들 이직할 때 마음 뜨는거 붙잡고 퍼포먼스 유지를 어떻게 하시나 싶어요 저는 도저히 일할맛이 안나서.. 영혼이 없이 앉아있게 되는데 다들 이러시는지 제가 너무 언프로페셔널 한건지 고민입니다
단덕
은 따봉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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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옴)이런 A 같은 사람이랑 일 할수 있나요 ?
3~5년 경력직으로 합류한지 3~4주차때의 내용이라는데 A: 8년 내외 근속한 직원 B: 입사 3~4주차 C: 15년 내외 근속한 직원 [A] 프로님 지금 [A] C프로님이 정리한거랑 프로님이 정리한거랑 봐요 [B] 네 프로님 [A] 장난합니까 [A] 일에 포인트를 못잡겠어요? [A] [B] 00 관련해서 저번주 000쪽에 문의를 해보았는데 000 이슈로 00 디자인 관련해서 000 approval 기다리고 있다는 답변 받았습니다 금일 다시 확인해보고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A] 이게 답변이에요? [B] 죄송합니다 프로님 [A] 공개적으로 말하려다 참고 따로 말합니다. [A] 진행하기로 한 회의 준비 미숙하고, 물어보는 내용마다 파악이 부족하고, 작성되는 내용에서 전문성 떨어지고, 책임자라는 인식없이 패시브하게 업무하고 계신점 [A] 대책 수립하세요 프로님이 수립하는 대책에 따라서, 저는 프로님 현재 업무 관련된 퍼포먼스 에스컬레이션 진행할 예정입니다. [A] 제가 말로 해드릴 수 있는 대부분의 조언과 대부분의 노력들은 어느정도 해드렸다고 생각하고 이 이상으로 동일한 이슈가 반복된다면, 서로 감정소모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A] 프로님과 업무하는 분들에게 프로님 업무능력에 평가를 진행하여 객관적인 챌린지를 진행할 것입니다. [B] 네 알겠습니다 00 브랜딩 현재 취합 중에 있으며 설치 계획 6시 안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A] 이야기할때마다 느끼는데 [A] 맥락이랑 다른 이야기를 하시는데요 [A] 지금 프로님에게 왜 내가 시키는것을 빨리 하지 않느냐고 닥달하고 있는게 아닙니다. [B] 네 위 내용 무슨 말씀이신지 이해 했습니다 [A] 현재까지 발생한 문제점을을 카테고리화 해서 정리하시고 [A] 각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 정리해서 송부하세요 [A] 프로님에 업무의 부정확성과 문제점은 제가 상기에 작성된 내용 이외에도 많습니다. [A] 해당 내용의 문제점을 빠짐없이 정리할 수 있는 카테고리를 만드시고 [A] 각 카데고리 별로 개선 방안 작성해주세요 [A] 프로님의 문제점이 객관적으로 작성되고, 해결점이 객관적으로 나와야 제가 납득할 수 있습니다. [A] 납기는 프로님이 직접 설정해주세요 [A] 언제까지 가능할지요 [B] 네 한 번 정리해보고 납기 가능한 일자 내일 오전중으로 말씀 드려도 괜찮을까요 ? [A] 아뇨 [A] 프로님이 안정하시면 [A] 제가 정하겠습니다. [A] 제가 금일까지 필요하다고 할 수도 있는 내용인데 납기를 내일 오전으로 정해서 준다는건 무슨 말인가요? [A] 누가 이런커뮤니케이션을 하나요 [A] 프로님이 못정하시는것 같으니 [B] 단시간으론 좀 어려울것 같고 저도 생각을 좀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A] 내일 오후 6시까지 송부 부탁드립니다. [A] 프로님 지금 저랑 이야기하는 내용이 [A] 무슨 협상으로 들리세요? [A] 저랑 해당 내용으로 협상을 하시는건가요? [B] 아뇨 해당 건을 단순하게 접할 수 없는 터라 저도 진지하게 고민을 좀 해보고 접근을 해야 할 것 같아서요 저 뿐만 아니라 주변 분들께도 자문을 구하고, 현재 제 상황에 맞는 명확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함입니다 [A] 죄송합니다만 시간을 많이 쓴다고 더 나은 자료가 작성될 걸로 보이지 않아서 [A] 다시 명확하게 말씀드립니다만 내일 오후 6시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작성 부탁드립니다. [B] 네 알겠습니다 [A] 네 그럼 명일까지 부탁드리고 [A] 작성된 내용과 관련한 추가적인 회의를 가질지는 그때 결정하겠습니다. [A] 감사합니다. [B] 넵 경력직이라지만 회사 이직하고 3~4주 만에 전문성이 길러질까요 ?
띠요옹오옹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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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탈락
서류합격은 잘 되는데 ,면접은 항상떨어지네요. 사실 중소기업은 면접을보면 몇번합격했지만, 복지와 연봉때문에 좀더 도전(중견이상)을 하게되었어요 근데 이게 벌써 6개월이 지나가니 면접시 공백기간에 슬슬 물어보더라구요,..... 중견 면접은 최종까지간적도있지만 떨어지니까 머가 문제인지 잘모르겠어요. 웃픈이야기지만 면접비로만 한달반동안 30만원벌었습니다. ㅋㅋㅋㅋ 다시 컴퓨터앞에서지만 요즘 설때마다 쓸게없고 면접은 머가문제인지잘몰라 답답하기만합니다.하.....집에는 아내에게 미안합니다. 아내는 풀로 알바도하고 일도하고요 ,,,, 최근 중소도 보았지만, 중소도 몇번떨어지니 ...문제원인을 파악하니까 답이 어떤건지모르겠고,,,,미래걱정은 엄청많은데 정말 현실이 답답하네요 면접 준비를 어떻게해야할까요..?
열심히사는백수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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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면접준비
요즘 거의 다 인공지능으로 면접준비를 하는데요 스크립트도 잘준비되어 있을텐데 불합격하는 경우는 왜 그럴까요?
야옹2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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