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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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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면접을 처음 보는데
결과 통보에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큰 회사는 아니었고 면접 본 인원도 소수로 알고 있습니다 영업일 기준으로 3일 지났고 1차 면접이었습니다
펩시콜라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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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관리자 형님들 왜 이렇개
학벌 열폭들 심하세여...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지금 신입들은 그 학벌로도 못 들어가는 거 잖아요.
3121john
쌍 따봉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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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 이정도면 불합격 일까요
1/20 2차면접 후 아직까지 합불 연락 무 - 코스닥 상장사 1/28 면접 후 아직까지 연락 무 - 코스피 상장사 제가 너무 빠르게 생각하는건지.. 기다림이 매우 힘드네요
MarinJH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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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형님, 누님, 여동생, 남동생 분들
전문대 화공과 나와서 26살에 일 시작해서 계전일 즉, 전기 일을 하고 있네요(현재 나이28) 저는 개인적으로 계전이라는 이 분야가 너무 재밌고 좋은데 남들은 낭비라고 하더라구요 제 친구들은 좋은 기업 합격해서 다니고 그래서 그런지 요즘 목표가 흔들리는게 사실입니다. 혹시 여기 보시는 선생님들은 전공과 다를때 어떠한 결정을 내렸는지 궁금합니다 선생님들이 저의 선배님들이라고 생각하고 겸허히 받아드리겠습니다 쓴소리든 좋은 소리든 충고 좀 내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래란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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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휴일 수
윌별 휴일
가리사니
쌍 따봉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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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담대 2개월 최저
현금 부자들만 부동산 매입
가리사니
쌍 따봉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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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나가라고 합니다
나름 회사에서 잘 나갔고,애정도 많았는데,대표이사가 바뀌면서 새로운 대표에 의해 한순간에 조직도 없어지고, 나가라고 합니다. 새로운 대표는 사이가 좋고 나쁘고는 없었는데,새대표가 과거 본부장일때 몇번 쓴소리 (경영진 회의 불참하고 회사에서 중요한 의사결정에서 매번 빠지고 외근이 있는 본부가 아닌데 자리에 항상없어서) 했던게 마음에 안들었나 봅니다. 늦게 결혼해서 이제 딸아이 중학교 올라가는데....막막합니다. 연봉만 높지,대기업만 다녀서 밖에서 할 수있는 일이 없는데.... 부모님께 물려받은게 성실함밖에 없어서,일의 노예로만 살아서 돈 열심히 벌어도 무주택에,풍족하게 살아본적이 없습니다. ㅠㅠ 아내와 딸한테 해줄 수 있는게 없고,짐이 되는것 같아 막막하네요 ------------ 위의 글에서 오해가 있어 다시 좀 정리하면 기존대표님하고는 사이가 좋았습니다 제 방향대로 회사가 잘 나가고 있었고, 성과도 좋았습니다. 5년 같이 있었고,다른이유로 더 연장이 안됐습니다. 현 대표는 저와 같은 위치였던 옆 본부장이구요. 태도나 업무나 이해가 안될정도로 불성실했고,그 이유로 전대표께 많이 지적을 받기도 했습니다. 조직을 없앴다는건 저희본부를 없애고 각사업부와 팀,그리고 함께하던 후배님들을 각각의 본부나 팀으로 편입시켰습니다. 회사에서 가장 중심이던 본부를 없애고 저와 함께하던 사업부장,팀장들은 모두 직에서 내려왔습니다. 모든게 제 탓입니다 지적해주시거나 조언주신 말씀 하나하나 읽어보고 자신을 돌아보고 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실버호크
억대연봉
쌍 따봉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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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 인생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17살부터 작곡,음악계열에서 아마추어로 일하다가 현재는 게임,서브컬쳐 업계 음악감독 및 프로듀서로 B2B 음원,MV컨설팅 개인사업 하고있는 만 27세 청년입니다. 연 매출은 1억3천정도 나오고있어요. 처음 사회생활 할때는 신입으로 취업해서 커리어를 쌓아나가고 연차를 쌓아서 여기저기 이직도 다녀볼까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살아오다보니 개인 프리랜서일때 커리어가 회사에 들어갔을때보다 성장세가 훨씬 크더라구요, 또 개인으로써 타 회사 외주로 불려가면 음원쪽 의사결정권이 저한테 다 있는 자율성이 맘에들었습니다. 다만 사업총괄,PM,실무,디렉션,영업,세무업무를 혼자 다 하다보니 이렇게 10년 20년 하기엔 무리가 있고 사업화,법인을 하기엔 제 나이대에 비슷한 역량을 가진 사람이 몇명 없는것도 한몫하는것같습니다. 때문에 지금처럼 커리어를 쌓다가 언젠가는 경력직으로 취업을 생각해보려 하는데 가장 적당한 나이대,시기는 언제쯤일까요?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해봅니다.
liila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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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가 철회되었는데, 다시 연락해봐도 될까요?
재직중 이직 면접보고 오퍼레터를 받았는데, 제안 연봉이 희망 연봉에 다소 못 미쳐 연봉 재검토 요청과 함께 회신 기한 연장 및 오퍼레터상 기재되어 있지 않은 처우 조건 5가지 정도 추가 확인 요청드리니 근무조건을 만족시켜주기 어려울 거 같다고 회신받아 결국 협상도 실패하고 이직이 무산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커리어 확장 부분이나 급여 조건, 사업 분야가 비전이 있다고 느껴져 아쉬움이 크게 남는데 며칠밖에 안지난 지금이라도 다시 채용담당자에게 연락드려 기존 조건으로 재고해주십사 말씀드리는 건 무리일까요? 만 3년 경력에 이직은 처음이라 많은 선배님들의 첨언 부탁드립니다!
래콩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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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차량 자차이용시
현재 영업직 팀장으로 새로운 회사로 이직을 했는데 회사 영업용 법인 차량이 없어서 법인 차량을 구매해줄때까진 개인 자차를 사용하라고 합니다 6개월이내에 구매를 해준다고 하는데 사실 이 부분이 신뢰가 가지 않아서 차량 감가비용이라도 챙겨 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여태껏 그렇게 챙겨준적이 없어서 영업용 법인 차량을 대표님께 빨리 건의해보겠다고 그동안은 개인 자차로 출퇴근 및 업무용으로 사용하라고 하네요 톨비나 기름값을 다 지원해줄테니 사실 이 부분은 너무 당연한 부분인데 선심쓰듯 이야기 하니까.. 처음에는 제가 너무 꼰대인가? 고지식한가? 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하루 출퇴는 포함 하루 100~150킬로 정도를 타고 다니는데;; 이건 진짜 아니다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행여나 사고가 나면 제 개인보험으로 처리를 해야 되고 또 사고가 안나더라도 킬로수가 늘어나서 보험비도 돌려받을 수 있는걸 포기해야 되니... 참 생각이 많아지더라구요 거기다 최근에 타이어가 오래 되기도 했고 업무때문에 차를 이용할 일이 많아져서 혹시나 타이어도 교체 하고 휠얼라이언트 까지 교정을 받았는데;; 이부분을 회사에 이야기해서 청구를 해야 하나, 아니면 그냥 감가비라도 챙겨달라고 강력하게 이야기 해야 되나 고민이네요 남들은 뭐 그냥 그런거 가지고 하겠냐 하겠지만 이런게 하나둘씩 싸이다 보면 스트레스가 될꺼 같아서 끄적끄적 글을 올려봅니다 대부분 영업하시는 분들은 영업차량이 없을시 개인차량 이용시 어떻게 회사에 이야기 하고 사용중이신가요?
사표라는명함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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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면접 넥타이
남자친구가 요새 이직준비중이고 다음주에 중요한 면접(공무직)이 있습니다. 면접 이틀뒤는 남자친구 생일이구요. 생일선물은 필요없다고 하는데 머라도 해주고 싶어서 면접때 매기 위한 넥타이로 고민중입니다. 평소에 경조사도 많아서 명품으로 할까하는데 어떤지 한번 봐주세요 ㅠㅠ 1번은 그냥 무난쓰 2번은 패턴이 잘 보일것 같지는 않은데 눈썰미가 좋은 사람은 눈치 챌것 같음
돈백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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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월급 값 하고 있을까?
1/ ​많은 직장인이 자신의 업무 역량이 회사의 수익으로 직결된다고 믿으며 성취감을 느끼지만, 냉정하게 수익의 압도적 비중은 기업이 이미 구축한 자본 시스템에서 나온다. 고가의 장비, 축적된 기술적 노하우, 전략적 부동산 위치 등이 실제 돈을 벌어오는 핵심 동력이다. ​2/ ​조직 내 노동은 자본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도구적 성격이 강하다. 자본가가 가진 무형의 가치를 시장이 소비할 수 있는 형태로 바꾸고, 대표가 본질적인 의사결정에 집중할 수 있도록 주변의 잡무와 리스크를 대신 처리해 주는 '시간 대행' 업무다. ​3/ ​실무자가 독립 후 벽에 부딪히는 부분이다. 조직 내에서는 브랜드 인지도와 신용도라는 자본적 기초가 기술을 지탱해 주었지만, 홀로서기를 하는 순간 그 모든 인프라를 스스로 구축해야 한다. 자신의 기술이 사실은 자본이 만든 '차체'에 끼워진 '부품'이었음 깨닫는다. ​ ​4/ 글쓰기, 편집, 법률 서비스 등 전문 영역에서 어느 정도 수준에 도달하고 나면 기술적 우열을 가리는 것은 무의미해진다. 일정 수준 이상의 실력을 갖춘 뒤부터는 관계가 비즈니스를 지속시키는 강력한 자본이 된다. ​5/ 비즈니스의 성패가 영업에서 결정되는 이유는, 영업이야말로 자본을 가진 사람의 신뢰를 얻어 그 인프라에 접속할 수 있는 유일한 통로이기 때문이다. 단순히 물건을 파는 것을 넘어 자본가의 마음을 얻는다는 것은, 그가 가진 거대한 파이프라인을 활용할 '허가'를 받는 것과 같다. 6/ 뛰어난 기술자보다 노련한 영업자가 더 큰 부를 거머쥐는 이유는 본인의 노동력만으로 일하는 것이 아니라, 타인의 자본을 레버리지 하는 법을 알기 때문이다. 이걸 깨닫지 못하면 자신의 능력에만 매몰된 채 노동으로 부터의 자유 기회를 놓친다.
퍼폼
은 따봉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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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조언/컨설팅 부탁드립니더
희망 가득해야할 20대 중반입니다. 저는 현재 기업보험 쪽 일을 1년 반정도 했고 대학은 미국에서 나왔습니다. 뭐 건물도 좋고 사람도 낫벳인데 돈을 진짜 안주고 그닥 전문성이 있는 일이 아닌 것 같아 현타가 대단한 상황입니다. 연봉 인상률 10% 넘는데 그것도 거기서 거기고 계~속 그렇게 인상도 안해줄 것 같습니다. 팀도 그리 유망있는 팀도 아닙니다 ㅋㅋ 컨설팅이나 증권사쪽으로 틀고 싶은 마음이 커서 요즘 aicpa를 알아보고있습니다. 현직자 혹은 저와 비슷한 환경을 겪으신 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더!
힘없는신세대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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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 근태
팀원 업무가 바쁠때는 엄청 바쁜데 한가할때는 한가하거든? 우리회사가 재택도 있는데 이분이 요즘 좀 한가한 기간인데 재택하는날 업무시간에 집에서 일하는게 아니라 친구만나러 가거나 하는 것 같거든? 근데 일은 다 끝내놓기는 해. 나는 태도에 좀 문제가 있는것 같은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해? 일 다했으니 업무시간에 딴짓/놀러가도 된다 or 그래도 업무시간은 지켜야한다
asdflkm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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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짠 코드에 '승인'만 누르시나요?
최근 라운지에 "회사는 그저 돈 버는 곳일 뿐"이라는 글이 올라와서 화제였죠. 저도 6년 차 직장인으로서 100%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사실 우리 다들 '금융 치료' 받으려고 출근하긴 하잖아요? 그런데 요새 개발자들 사이에서 또 다른 의미로 '금융 치료'만큼 달콤한 게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바이브 코딩'입니다. Cursor나 Claude한테 "느낌 알지? 대충 이런 기능을 가진 안드로이드 화면 하나 짜줘"라고 하면 코드가 쏟아집니다. 예전 같으면 공식 문서 뒤지고 스택오버플로우 삽질할 시간에, 요즘은 커피 한 잔 마시면서 AI가 짠 코드를 구경하곤 하죠. 솔직히 너무 편합니다.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나, 지금 개발을 하고 있는 건가? 아니면 AI가 작성한 코드 교정이나 봐주는 감별사가 된 건가?" 바이브 코딩, 분명 생산성은 압도적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바이브'에 취해 있는 동안 놓치고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리뷰 없는 승인의 대가: AI가 0.1초 만에 내뱉은 비동기 로직, 정말 메모리 누수 없을까요? 나중에 크래시 터졌을 때 "AI가 짰는데요?"라고 할 순 없잖아요. 사라진 삽질의 가치: 6년 전 주니어 시절, 에러 하나 잡으려고 밤새 고민하던 그 '삽질'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 과정을 AI가 대신해 주니, 정작 내 실력은 정체되는 기분입니다. 진짜 실력은 '터졌을 때' 나옵니다: 평화로울 땐 누구나 개발자죠. 하지만 서비스 장애 터지고 AI도 답을 못 줄 때, 그때 수술대 위에서 로직을 한 땀 한 땀 꿰맬 수 있는 건 오직 내 머릿속 '기본기'뿐입니다. 회사가 자아실현의 장은 아닐지라도, 최소한 내 몸값을 결정하는 '기술적 주도권'만큼은 AI에게 뺏기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은 요즘 AI를 어떻게 부려먹고 계신가요?
우드번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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