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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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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에나들
이런 사람들은 어느 조직에나 존재한다.
팅커베르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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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초반 이직 어때요?
지금 회사도 나름 다닐만 하지만 업무가 좀 지루해졌어요. 타기업에 회사가 팔리면서 회사네임 메리트도 사라졌어요. 그래서 경력을 살려서 이직 하고 싶은데 14년차인데 실제 이런 연차도 회사에서 부담스러워 하지 않는지 궁금해요. 그냥 만족하고 다니던 곳 다녀야 할지 자소서는 계속 쓰고 우리회사보다 더 큰 곳으로 골라서 이력서는 넣고있네요.
런앤조이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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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빙빙 돌면서 통화하는거
형들 궁금한게 있는데 우리 회사 사무실이 가뜩이나 좁은데 왜 사무실 빙빙 돌면서 전화받는거야? 한시간에 5-6번은 일어나서 빙빙 돌면서 통화하더라구? 무슨 심리를 가지고 공용공간에서 저렇게 행동을 하는지 너무 궁금해….팀장이면 그렇게 할 권한이 있는거야? 다른데도 사무실 빙빙 돌면서 전화하는 사람이 있는지 궁금하네?
차를사라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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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시원합니다
7월 27일에 면접결과가 나와서 8월 26일날 출근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그래서 7월 27일에 지금 직장에 8월 25일에 퇴사한다는 사직서를 제출하고 그 다음날 대표랑 면담했습니다. 대표님이 하시는 말씀이 어이가 없었네요 '어디서 몰래 면접을 보느냐?' 그래서 그럼 대놓고 면접 보느냐고 했습니다 '후임자 구하면 인수인계 6개월!' 이라고 하셨습니다. 후임자 작정하고 늦게 뽑으면 어쩌란건지. 그리고 후임자 언제 들어올 줄 알고... 어제 법률상담을 마쳤고, 그 내용을 정리해서 보냈더니 평소 같으면 불러서 큰소리 쳤을텐데 조용하군요 최근에 '너 자리에 올 사람 많다' 라고 하신 말씀 덕분에 그만둬도 전혀 미안하지 않네요 대표에게 별 소리 다듣고 참고 다닌 제가 바보였습니다. 이제 떠날 생각하니 속시원하군요.
Zeratul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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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으로 큰 실수였을까요?
사원 5개월 차 신입입니다. 오늘 갑자기 특정 업체에 연락할 일이 생겼습니다 업체는 사수인 대리만 알고 있는데(문제는 인수인계 과정에서 공유 x) 대리가 휴가인지라 파일 다 뒤져봐도 안 나오길래 어쩔 수 없이 연락해서 연락처를 받았습니다. 그 업체는 저랑 대리만 주로 연락할 일이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그 자리에서 듣고 있던 부장님에게도 메신저로 업체 연락처 공유해 드립니다. 이렇게 보냈습니다. 보더니 정색하면서 왜 나한테 이 연락처를 공유하는지 모르겠다. 니 의도가 뭐냐. 나보고 업체에 지금 연락하라는 거냐. 이렇게 반응이 왔습니다. 전혀 그럴 의도는 아니었고, 제가 당연히 지금 연락할 건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연락처 공유 드린 거라고 말씀드리니, 반응이 차갑습니다. 애초에 공유하지 말고 일처리를 바랐던 걸까요?
멤버링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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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탈 후 오퍼??
면접 최탈 후 의례적인 탈락멘트와 함께 다음 내용도 있었는데 추후에 더욱 적합한 포지션이 생긴다면 연락 드려도 괜찮을까요? 이것 또한 의례적인 멘트일까요? 아니면 진짜 오는 경우도 있나요?
우아잉
쌍 따봉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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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IPO
증권사 IPO부서(리그테이블 5위권) 평균적인 업무강도나 연봉이 어떻게 되는지 아실까요? 4년차 경력 이직 기준입니다.
PPAP003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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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갖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셨나요?
둘 다 늦은 나이에 결혼해서 아이를 아예 안 가질 계획이 아니라면 체력과 나이를 생각해서 하루라도 빨리 갖는 게 좋겠다는 생각은 해요. 그런데 정작 제 마음은 정말 아이를 갖고 싶은지 잘 모르겠어요. 오히려 양가 부모님이 기다리고 계시고, 더 미루면 둘째를 생각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는 현실적인 이유들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지금 상황이나 시기도 나쁘지 않고요. 배우자는 아이를 정말 원하는 편이지만 제가 원하지 않는다면 딩크도 괜찮다고 하네요. 다들 아이를 갖기로 결심할 때 정말 갖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셨나요? 이런 마음으로 아이를 가져도 되는걸까요?
레모니니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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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오늘을 표현하는데 뭐가 적합함?
어떤게 더 입에 붙음?
munin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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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점/점집 추천해주실 분 있으실까요?
안녕하세요 요즘 일이 안풀리고 좀 막막해서요.. 혹시 용한 점집 아시는분 있으신가요? 아주 믿지는 않지만 그냥 참고용으로 봐보려고합니다… 이직면접도 두세번 봤는데 잘 안되고 연애도 안되고 풀리는게 없네요
다락방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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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 주식시장은 작전판
기사 보고 주식하는 흑우 없지? 돈 벌기 참 쉬웠던 기자·회계사‥'특징주 기사'로 수십억 벌어 입력 2026-07-29 19:52 | 수정 2026-07-29 20:17 앵커 주식을 미리 사들인 뒤 관련 기사를 내보내 주가를 띄우고 거액의 부당이득을 챙긴 이들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경제신문 기자와 회계사 등이 가담했는데, 검찰이 파악한 부당이득만 90억 원대에 달합니다. 이재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HTS', 주식 거래 프로그램 화면입니다. 당일 주가나 거래량이 크게 바뀔 것으로 예상되는 종목을 소개하는 '특징주 기사'가 수시로 올라옵니다. 호재성 특징주 기사가 나오면 단기 차익을 노리는 투자자들이 몰리며 주가가 빠르게 오릅니다. 특징주 기사로 주가를 끌어올려 80억 원대 부당 이득을 챙긴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회계사인 투자자문업체 대표는 현직 신문 기자 5명을 끌어들였습니다. 2023년 11월, 이들은 거래소 개장 직후 특징주 기사를 띄웠습니다. 보도 직전까지 40여 분 동안 해당 주식을 집중 매수한 이들은 기사를 내보낸 지 14분 만에 모두 처분했습니다. 1시간 안에 1천 7백여만 원을 벌어들였습니다. 이같은 '선행매매' 수법으로 2020년 10월부터 5년 가까이 챙긴 돈은 85억 5천만 원. 이 과정에서 이들은 1천8백 건이 넘는 특징주 기사를 내보냈습니다. 특징주 기사는 신문사 내부의 별도 편집 절차 없이 담당 기자가 바로 송출할 수 있다는 점을 노렸습니다. 기사 초안을 직접 작성한 투자업체 대표는 기사 내용과 전혀 다를지라도 투자자를 최대한 끌어들일 목적으로 혹할 만한 제목 짓기에 주력했습니다. 기자가 허락 없이 제목을 바꾸면 격노하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서현재/금융감독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국장] "대다수의 투자자는 기사의 내용을 꼼꼼히 읽기보다는 제목과 키워드 위주로 투자 판단을 내리기 때문에‥" 기자들에게는 한 건당 30만 원씩, 모두 3억여 원이 지급됐습니다. 기자들은 텔레그램 대화방에서는 "먹을 거 위주로 찾자"며 종목을 고르고, 특징주 기사를 미리 보내며 '레디'라는 신호를 보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들과 별개로, 선행매매 방식을 통해 7억 원을 챙긴 현직 경제신문 기자 1명도 적발됐습니다. 검찰은 업체 대표와 기자 등 모두 8명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MBC뉴스 이재인입니다.
Matrix
쌍 따봉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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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이직 전 치맥 파~~~뤼~~~^♡^
이제 기존 회사에서 근무할 날은 이틀 남았네요 ㅎ 이직 전이라 그런지 그동안 참고 참고 또 참은 치맥을 계속 먹고 있네요. 이 기분 너무 행복하다는 ㅎㅎ 횐님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데이~^♡^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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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급 이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 저는 it인프라운영 및 전산 담당으로 약 3년정도 일한 27살입니다! 첫 회사를 6-70명 규모의 중소에서 시작해서 2000명 규모 중견으로 이직했다가 퇴사하고 다시 이직을 준비 중인데요.. 중견에서도 연봉은 엄청 낮았었습니다… 이번에 면접을 여러군데 보다보니 두군데 정도 합격했는데 한군데는 it 인력파견 보내는 업체이고 중소기업입니다. 해당 업체는 인원이 거의 4-5명 뿐인데 파견 계약된 회사는 외국계 회사이고 나름 잘나가는 화장품 회사입니다. 여기 회사에서는 연봉도 이전회사에서 받던것 보다 20퍼센트정도 올려준다고 하구요… 다만 파견 업체가 규모가 너무 작아서 굉장히 찝찝하고, 경력도 조금 걱정이구요.. 두번째 회사는 200명 정도 되는 중소기업인데 업계에서는 나름 1-2위라 강소기업으로 평가 받더라구요. 해당 회사는 이전 중견기업 재직 중에 받던 연봉이랑 거의 비슷한 정도의 수준일 듯 합니다. 출퇴근 거리는 두번째 기업이 한 2-30분정도 가깝구요. 이럴때는 어떤 선택을 해야할까요?
강철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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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연봉 7400인데
현재 소기업 국내사고 오퍼는 외국계인데 8천 언더로 제안옴 둘다 포괄이고인센 따로없음 출퇴근 현재 자차 30분 이직시 서울한복판 1시간 좀 더걸림 편하게 작은회사 뼈를 묻을까 30대일때 한번 이직해서 큰물에서 놀아볼까 현회사 야근 따로없지만 일많으면 아주가끔 집에서 따로일하긴함 이직회사 야근 확정 얼마나 자주일지는 모르나 부분재택은 있음 분야 직무 똑같음
날사기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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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제대혈 관련 회사.. 다니시는 분~?
조언 구하려고 합니다! 판교에 제대혈 관련 회사 다니시는 분 계실까요? 찾아보니 메디포스트, 차바이오, 녹십자가 유력해보이는데 맞는지 그리고 연봉, 복지, 산업 동향 등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메디포스트(주)
워렌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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