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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커리어를 위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1994년생 직장생활 9년차입니다 커리어 상승을 위해 어떤 것을 해야할지 선배님들께 고민하고 있어 조언 구하고자 이렇게 올립니다 - 최종학벌:사이버대학졸업(전문대2년졸 후 편입) - 포지션:영업(유통성격) - 재직회사:대기업(중소4년-대기업5년) - 계약연봉: 6천대중반 어느덧 아무것도 없는 시절부터 달려오니 제가 가진 학벌과 능력에 비해 꽤나 목표했던 곳까지 온거 같습니다. 다만, 사람은 역시나 만족하지 못하는 존재로 여전히 더 나은 환경과 조건을 향해 나아가고 싶습니다. 아무래도 유통성격의 영업이다 보니 벤더사와 같은 한단계 위의 회사로 대우 받으며 이직하고 싶은데요. 여러번 이력서를 제출해봐도 서류 탈락을 벗어날 수 없네요!ㅎㅎ 제가 보기에도 학벌도 좀 부족하고 자격증도 거의 없다보니 내세울게 없어서 서류만 보았을 때 탈락하는게 이상하지 않고 인정하게 되는 상황입니다. 여기서 질문입니다. 결혼도 했고 어린 자녀도 양육하다 보니 선택과 집중으로 제 커리어를 위한 자기개발을 해야 하는 상황인데요. 성격과 체력상 여러 능력 있으신 선배들처럼 동시에 여러개를 수행하기엔 버거운 저를 기준으로 하나씩 하나씩 해보고자 합니다. 제 상황에서 어떤 것들을 순서대로 채워가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직고민주니어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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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있음이란...
깨어있음이란.... 일어나는 생각을 바로볼수 있어야하고 몸에서 일어나는 모든현상에 대하여 자각하고 있어야 하고 오감으로부터의 모든 자극이 뇌로 전달되어지는 것을 자각하여야 하고 냄새를 자각하고 바라보아지는것을 인지함을 자각하여야 하고 피부의 느낌을 인지함을 자각하여야 하고 맛을 자각하여야 하고 소리를 자각하여야 하여야 한다. 그모든것을 하나로 자각할때 그것은 깨어있음의 첫단계가 될것이다.
SiDGene
금 따봉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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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사 투자팀은 어떤가요
일반사모운용사대비 나은 점이 뭐가 있을까요
어휴슈바진짜ㅠ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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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업이 궁금합니다
저는 공공기관 재직자입니다. 요즘 지방이전이다 뭐다 해서 사기업으로 이직자가 종종 보입니다. 요즘 블라인드만 봐도 정년보장도 다 된다고 하고 버티면 정년까지 퇴직한다 우리부서에 50대 부장님들 있다 후배가 팀장가도 버티면 된다 지방보내도 버티면 된다 이러는데요. 이런거 보면 공기업과 크게 다르지 않아보이는데요 실제로 그런지… 극도로 현실적인 모습이 궁금합니다 30대 중반 과장이 이직하면 연봉 세전 3천은 더 받는데 저도 가는게 맞는지…
illlilii
억대연봉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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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空) 이란?
공(空) 이란? 체(體)는 있는것이고 체(體)가 없어지면 무(無)가 되고 무(無)도 재(在)한것이니 무(無)가 없는것이 공(空)인데 공(空)이란 재(在)를 직시하여 인정하면 공(空)이 된다
SiDGene
금 따봉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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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랑 와서 축의금 10만원 내고 간 친구땜에 마음이 자꾸 좁아져요ㅜ
제가 진짜 쪼잔한 거 알아요. 근데 한 번 생각하니까 머릿속을 떠나질 않아서 생각을 꺼내놓기라도 하면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글쓰기를 눌렀어요. 거두절미하고, 토요일에 결혼을 했는데요. (신혼여행은 금요일 출발이라 아직 한국입니다) 회사에서 친하게 지내는 동갑 친구가 있어서 둘이서만 따로 청모하면서 밥도 샀어요. (술도 마셔서 두명 80000원 가량 나왔어요) 결혼식장 식사장소가 크진 않아서 진짜 올 사람들만 카운팅해야 해서 참석 의사를 물었더니 남자친구랑 같이 와서 축하해주고 싶다길래 알았다고 했구요. 그리고 말한대로 결혼식날 남자친구랑 같이 와서 축하해주고 갔어요. 밥 너무 맛있었다고 축하한다고 카톡도 또 와서 고맙다고 답장도 보냈구요. 근데 일요일에 축의금 정산을 하다보니 이 친구가 10만원 축의를 한거예요. 혹시 남자친구 이름으로 따로 축의한게 있나 하고 봤는데 없어요... 자리 채워주러 왔다기엔 식장이 협소하다고도 미리 얘기해서 자리 채움용?이 필요했던 건 아니라는 걸 알았을텐데요. 10만원이 적은 돈은 아니지만 요즘 가면 10만원 안가면 5만원이 국룰이란 글을 하도 봐서 둘이서 밥먹고 10만원 내고 간 게 자꾸 신경이 쓰여요. 오신 분들 즐겁게 식사하셨으면 해서 맥주랑 와인도 무제한으로 해서 식대도 셌거든요. 그 친구 술도 좋아하는데... 그 친구는 이런 걸 몰랐을 수 있을테니 나쁘게 생각하지 말자 하고 계속 제 마음을 달래는 중인데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라서 그런지 더 신경쓰여요 회사에서 얼굴을 계속 보니까 더 그렇고 제 얼굴에서 자꾸 티가 날까봐 불안하고... 혹시나 그 친구가 이 글을 보게 되면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까지 하는 중인데 저 진짜 속물같고 쪼잔하네요ㅠㅜ 평소라면 제가 돈 더 내도 이상하지 않은데 결혼식이 뭐라고 상징성이 있어서 그런지 자꾸 마음이 좁아져요 휴ㅜㅜ
핀이박힘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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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or 팀이동 or 스테이
안녕하세요. 저는 R&D 관련 포지션인데 최근 커리어 관련 고민이 많아 투표 올려봅니다. 30대 중반이며 향 후 발전 가능성에 눈이 들어와 올려봅니다. 아이 둘 육아 중이며 와이프는 원하면 타지역이라도 가고, 주말부부 허락 한 상황이에요 현재 직장은 워라밸 좋고 연봉도 높습니다. 근데 연구개발 포지션으로 보면 서포트 쪽이라 커리어에 대해 고민이 많습니다. 본부 내에서도 팀 입지가 높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커리어향상 욕심이 있습니다. 이대론 나이들어서 경쟁력을 잃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1. 이직 주말부부 연구개발 메인 포지션 원하던 커리어이고 향 후 역량 강화 가능 워라밸 기존 대비 안좋음 2. 팀이동 (제안옴) 연구개발 포지션 X 아예 다른 직무 본부 내에선 메인 포지션으로 힘있음 집에서 출퇴근 워라밸 좋음 3. 스테이 워라밸 좋음 커리어 향상 없음 오히려 연차가 쌓일수록 이직 경쟁력이 낮아지는 정도라고 생각 집에서 출퇴근
뇽네림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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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경력 20년인데 단 한 번도 팀장이었던 적 없는 사람...
최종 경력이 과장입니다 그런 사람이 우리 회사 회계 팀장으로 입사 지원을 했습니다... 물론 경력이 전부 중소기업이었고, 저희도 중소기업입니다만 면접을 봐야 하는데 어떤 질문들을 해야 할지 막막하네요 ㅠㅠ 여러분이 면접관이라면 경력이나 업무 능력 관련하여 어떤 질문을 하시겠습니까?
익명13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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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는 인간에게 어떤의미를가지는가?
종교... 인간이 만든 절대존재에 대하여 만들어 놓은 것. 그것이 종교일것이다. ( 불교는 예외 ) 인간을 속박하고 그한계그어놓은 것이 종교일것이다. 인간의 생각의 한계를 지어놓은것. 그것이 종교. 인간은 인간스스로 무한함을 자각하고 그것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생각의 넓이와 깊이를 가늠할수 없게 하는것이 중요하다. 생각은 실제하지 않지만 그 크기또한 가늠할수가 없다. 인간은 그것을 자각하지 못한다. 하나를 생각하고 그한계를 정하지 않는 생각이 되어야 한다. 그것을 인간의 언어로 표현하고 표기해야되는데 표기하고 표현하여 인간에게 인간의 언어로 이야기 한분이 부처이기도 하다. SiD. 인간이 인간을 위함 삶. 1. 인간이 사람들을위해서 서로 협력하게 한다. 2. 젊은 사람들에게 나아갈 방향성을 제시한다. 3. 인간의 생각의 한계가 없게 한다. 4. 서로 협력하여 사람들을 이롭게 하는것을 한다. 5. 생각이 더이상 한계가 없게 한다. 6. 한계의 지구를 벗어나 모든유한의 무한한 우주로 나아간다. 7. 세계의 젊은이가 하나가 되어 하나의 힘으로 되고 하나의 이상으로 나아가게 한다. 8. 서로 돕고 서로 앞으로 나아가게 한다 ​
SiDGene
금 따봉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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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문득 드는 생각... 그것이 내가 생각한것은 아닐것이다. 그것이 무엇이든간에 그것은 내가 생각한것은 아닐것이다. 나는 에고를 인정해야 된다. 근데 중요한것은 그에고가 어떤에고 인지 잘 바라보고 있어야 한다. 첫째, 나의 에고를 인정해야 되고 둘째, 나의 에고를 바라볼수 있어야 하고 세째, 에고를 어떤 성향의 에고인지를 알아야 하고 네째, 인간속의 에고를 자각하고 다셋째, 그 에고를 운영할수 있게 해야된다. 그러면 그것이 곧 깨달음의 시작이다.
SiDGene
금 따봉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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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의 존재..
외계인이 있을까? 인간이 관측할수 있는 가시거리에서의 우주의 크기는 930만광년 그속에 예상되는 은하의 개수는 2조개 태양계가 속한 우리은하의 행성의 갯수는 최소한 1000억개 행성이 있는것으로 추정됨 2000해의 숫자의 행성이 존재한다. ( 1000조-> 1000경 -> 해) (해 = 10의 20제곱 , 1만경) 이렇게 많은 행성에서 새로운 문명을 가진 생명체가 없다는것이 어불성설이다. 당연히 외계인이 있는것이다. 단지 인간이 그것을 보지 못하고 인지하지 못하고 있을뿐이다.
SiDGene
금 따봉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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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만든 앱 출시했는데 평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안드로이드(구글) 앱을 제작해서 등록을 했는데 불편한점/보완해야할 점 을 담백하게 피드백 받고싶어서 올립니다! iOS는 ... 살짝 비싸서.. 안드로이드로 먼저 제작 후 수요가 조금 발생한다면 iOS 로 출시 할 예정입니다. - 앱 이름 : 브루센소 - 커피 다이어리 - 타겟 대상 : 커피 및 카페를 좋아하는 사람, 기록하기 좋아하는 사람 - 출시 플랫폼 : 구글 플레이 스토어 - 출시 목적 : 커피/ 카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카페에 머물면서 그날의 기록을 개인 기록용 혹은 공유용으로 사용하고 커피가 맛있는 카페를 공유하고싶어서 리뷰를 달아주셔도 좋고 여기 댓글에 부족한 부분과 좋았던 부분을 달아주셔도 좋습니다. 욕만 하지 말아주세요... 냉철한 리뷰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앱 링크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studio.brewsenso.brew_senso&hl=ko 웹사이트 링크 : https://brewseonso.web.app/
아아는역시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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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군 생활 후, 마흔 넘어 마케팅을 시작했습니다
안녕하세요, 헐크입니다 저는 마케팅을 하기에 앞서 20년간 군에서 부사관으로 복무했던 사람입니다. 전역 후 외식업 마케팅으로 뛰어들며 배운 가장 중요한 사실은, 화려한 기획보다 끝까지 실행하는 사람이 결국 이긴다는 것이었습니다. 군에서 배운 것도 결국 같았습니다. 전략은 늘 많고, 완주하는 사람은 적습니다. 늦은 나이에 업을 바꾼 사람으로서, 앞으로 이곳 리멤버 커넥트에서 여러분이 마주하는 생생한 직업적 고민들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하는 일을 계속할지, 바꿀지 고민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주)상생어벤져스컴퍼니
Hulklee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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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방위: 인면수심자들이 많다
인간은 도덕성을 포기하면 인간이기를 포기한 것이다 개와 다를게 없다 (개를 인간보다 더 중시하는 인간들도 있지만) 엄격한 기준에 총기 소지를 허용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그랬다면 저런 것은 쏴 버리면 되었을 것이다 피해자가 30대 여성이라 하는 것 같던데… 남성다움을 내세우는 것들은 대체로 폭력 아님 성범죄 가능성이 높다고 보면 된다 한국은 군대를 지원제로 바꿔야 선진국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다 온갖 쓰레기 군대 문화가 세상을 오몀시킨다 ____ 친족 성폭력 알리자 찾아와 폭행‥흉기로 맞선 조카 '정당방위' 입력 2026-08-12 09:56 | 수정 2026-08-12 09:56 과거 삼촌에게 성추행당했다고 폭로하자, 찾아와 주먹을 휘두른 삼촌에게 조카가 흉기를 들어 맞선 행위는 정당행위로 볼 수 있다고 대법원이 판단했습니다. 대법원 1부는 특수협박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유죄를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인천지법에 돌려보냈습니다. 지난 2023년 1월 A 씨는 76살 삼촌으로부터 어린 시절 성추행당한 사실이 있다며 가족들에게 폭로했습니다. 그러자 삼촌은 A 씨 집에 찾아가 주먹을 휘두르고 서랍을 던지는 등 폭력을 이어갔고, A 씨는 흉기를 들어 위협했습니다. 검찰은 A 씨와 삼촌을 각각 특수협박과 상해 혐의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1심에서 A 씨는 벌금 300만 원, 삼촌은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았고, 2심은 A 씨의 정당행위였다는 주장을 양형에 반영해 선고유예로 판결했습니다. 그러나 대법원은 A 씨의 행위를 정당행위로 인정해 원심판결을 무죄 취지로 뒤집으며, "A 씨의 행위는 예고 없이 집에 찾아와 폭력을 행사하고 흉기로 협박하는, 부당한 공격에 맞서 수동적, 소극적 차원에서 행한 행위"라고 했습니다. 대법원은 특히 두 사람이 다투게 된 발단과 경위에는 삼촌의 책임이 근원적이고 보다 중하다고 보인다며 "폭행과 위협에 대항해서 한 A 씨의 행위는 그 정도가 상대적으로 훨씬 가볍고 피해의 정도도 A 씨가 더 중하다"고 했습니다.
Matrix
쌍 따봉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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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구직중이신분들 요새 어떠신가요..
하 공고도 없고..면접본건 다 떨어지고 땅파고있어요ㅠ 다들 어찌지내시나요
수신재
은 따봉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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