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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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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취업조언 구합니다
제가 어느덧 나이가 40후반이고 아픈 아내와 어린아이 돌보느라 직장을 그만두고 한 1년넘게 가족을 돌보아왔고 최근 아내도 많이 회복해서 재취업을 하려고 하는데 쉽지 않습니다 경력공백도 있고...그러다 우연치 않게 정말중소기업에 자리를 얻었는데 연봉이 4천만원밖에 안되네요.. 가야할까요? 급여가 기존대비 60%나 삭감되어서.. ㅠㅠ 아니면 그대로 다른기회를 좀 더 알아봐야할까요? 안그래도 취업시장이 좋지 않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와이프는 급여가 경력을 많이 훼손하는 것 같으니 그냥 애 보면서 다른곳 알아보라고 하는데... 어떻게해야할지 난감합니다..심적으로 조급한 마음이 없지하나 있습니다
ㅎㅎㅎㅎ정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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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감을 어떻게 키울까요..?
마케팅 직군에서 1년 반정도 된 사람입니다. 마케팅 직군 경쟁력을 키워보고자 상품 기획, 제작, 물류, 바이럴, 퍼포먼스마케팅, 콘텐츠마케팅 전부 다 경험하면서 업계 연락은 자주 오는편입니다 다만 요즘 마케팅 직군에 포토샵이나 일러스트 같은 툴을 다루는걸 요하는 회사들이 많아 혼자 공부를 하는데 잘 안되네요ㅠ 브랜딩 측면에서 컬러 조합이나 무드를 만드려면 미감이 필요할거 같은데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요?
초코초코칩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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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을 뽑아야 하는데 미안하네요
저희 회사 와달라고 하는게 미안해요..하..
이직하게해주세요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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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 다른 스케일
배우는 건 좋은 것인데, 상대가 너무 강하다 스케일이 다르고 머스크는 창업기업들 인수해 창업자들과 그 임직원들에게 보상을 주는데, 한국은 중소기업들 보상은 커녕 변호사들에게 돈 열심히 주는 구나 이젠 글로벌 기업인데 너무 소탐대실 아닌가? 기업이미지 손상에서 오는 손실이 더 클 것 같은데 어느 기업이 지구인들 지지를 받고 잘 될지는 각자 판단해라 Elon Musk's SpaceX Buys AI Startup Cursor for $60 Billion in a Major Vibe Coding Bet Jun 16, 2026 ___ 정의선 회장도 예외 없었다…직장인들 '벼락치기' 나선 이유 입력2026.08.19 06:00 수정2026.08.19 06:45 박수빈 …기업들도 최근 바이브코딩을 새로운 업무 역량으로 보기 시작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최근 주요 경영진과 함께 바이브코딩 교육을 받았다. 그룹 최고경영진부터 AI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전사적인 AI 전환(AX)을 이끌겠다는 취지다… ___ 현대차, '중소기업 기술탈취 논란' 특허소송 최종 패소 중앙일보 입력 2019.07.12 14:31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3523346 중소기업의 악취 제거 기술을 탈취한 의혹을 받는 현대자동차가 관련 특허 소송에서 최종 패소했다. 대법원 2부(주심 김상환 대법관)는 현대자동차가 중소기업 BJC를 상대로 '특허심판원이 현대차의 특허등록을 무효라고 판단한 심판을 취소해달라'며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 BJC는 2004년부터 현대차 도장 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제거하는 작업을 맡아온 중소기업이다. 2006년엔 현대차와 함께 미생물을 이용해 악취를 제거하는 특허를 공동개발해 등록했다. 하지만 현대차는 2015년 1월 새로운 기술을 경북대와 공동 개발했다며 특허를 출원한 뒤 BJC와 계약을 중단한다. 이에 BJC는 이듬해 4월 현대차가 새로 발명했다는 특허등록을 무효로 해달라며 특허심판원에 심판을 청구했다. 특허심판원은 "신규성은 부정되지 않지만, 선행 발명들로 진보성이 부정된다"며 현대차의 특허 무효 결정을 내렸다. 현대차는 곧바로 항소했다. 하지만 특허법원은 "이 사건 (현대차의) 발명은 선행발명 일부 또는 전부에 의해 그 진보성이 부정된다"며 현대차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현대차가 상고했지만 대법원은 원심 판단을 인정해 심리불속행으로 상고를 기각했다. 심리불속행 기각은 형사사건을 제외한 상고심에서 원심판결에 위법 등 특정 사유가 없으면 본안 심리를 하지 않고 기각하는 제도다. 특허소송은 특허법원과 대법원의 '2심제'로 운영된다. 대법원의 판단으로 현대차가 출원한 악취 제거 관련 특허는 효력이 상실됐다. 다만 이번 결정은 현대차의 특허 무효 여부만 판단한 것이라 기술탈취 여부에 대해선 결론이 나지 않은 상태다. 기술탈취 여부에 대한 판단은 따로 진행 중인 민사소송과 공정거래위원회 재조사를 통해 나올 것으로 보인다.
@테슬라코리아(유)
Matrix
쌍 따봉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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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재원 경력변경 건
최근 타사로부터 스카웃 제의를 받았고, 현재까지 해왔던 업무와 관련된 사항으로 미국 3년+@ 근무조건 입니다. (PM역할) 연봉/처우는 비슷하나 해외 네트워크를 쌓긴 좋을듯합니다. 또다른 하나는, 현재 회사에서 비슷한조건으로 미국주재원 제시가 온 상태이나 (대략 3년제시) 제가 지금까지 해왔던 업무가 아닌 영업이나 관공서 대관업무관련 사항이라 많이 배워야하는 상황이라 부담스럽습니다. 영어가 안되다보니 사무실 보조 업무가 많을것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제 영어 speech가 많이 부족해서 의사소통에 많은 노력이 필요한 상황에 기존 커리어와 관련된 이직이 나을지 현 직장에서의 파견을 통해 메인보다 서브입장으로 업무하는게 나을지 조언부탁드립니다. 하는 업무로서는 전자가 매력적이나 지금까지 한직장에서만 근무하면서 네트워크를 쌓고 인정을 받아왔던 상황이기에 후자역시 부담되지만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고견부탁드립니다.
쥬템므
억대연봉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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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t followers의 자리가 있는가
한국 대기업들 포함 대다수의 기업은 fast followers를 지향한다 기초학문과 원천기술이 약하기에 대규모 장비를 도입해 양산하는데 집중하고 있고, 미국 일본에 기초학문과 원천기술에 크게 밀리기에 애초 first mover할 셍각을 못 한다 한국이 성장을 한 것이 대단하고 사실이나 한편으로는, 미국이나 일본이 주력 사업으로 생각하지 않아 넘겨 준 사업이 대부분이다 그런데 중국이 제조업 등에서는 이미 추월했고 글로벌 신사업인 AI, 로봇, 자율주행, 전기차 등에서는 first movers가 원천기술 개발하고 동시에 대규모 지본으로 투자하여 규모를 만들어 버려서 fast followers가 들어 올 여지가 없게 만들어 버렸다 LLM이 그렇다. 한국 기업이 한글 위주 LLM을 한다고 그러며 한국기준 막대한 투자를 받았는데 회의적으로 보인다. 사용할 사람이 있을까? 아래 한글은 정부기관들이라도 사용하나 사실상 민간에서는 안 사용한다 LLM은 이미 장악 되었기에 정부기관도 사용하기 어렵다 로봇 회사들도 많고 제조업 공급망이 강점이라 하는데, 일부 일리는 있다고 보인다 그러나 로봇 움직이려면 결국 소프트웨어 AI인데 미국과 경쟁이 될지 의문이다 자율주행처럼 미국이 다 가져갈 가능성이 크다 한국기업들은 과거처럼 fast followers로는 글로벌 뿐 아니라 국내시장에서도 입지가 없다 한국인들도 아이폰과 맥북 쓰고 아마존 이용하고 구글 사용해 검색하고 테슬라 탄다 이제는 fast followers를 육성할 것이 아니라 가능성이 낮아도 first movers를 키워야 한다 fast followers의 자리는 이제는 없다 오직 first movers가 다 장악을 한다
@삼성전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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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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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고문 하는 회사..
회사에 입사한지 5개월 되어 가는데 입사하고 나서 한달정도 뒤에 회계 보던 직원 퇴사~ 그 뒤에 다른 업무 보던 직원도 퇴사~ 회계 업무는 그렇다 치고 다른업무 보던 직원 업무 2일 남짓 인수인계 받고 내가 하던 업무에 추가로 업무가..-_-;; 하던 업무도 바쁜데 업무추가 되서 더 정신없이 하루가~ 주5일제 근무로 포괄임금제 인데 월초랑 월말에 업체별 마감으로 토요일도 출근 집에서 주6일제 인줄알고 있음~ㅜㅜ 외근으로 쓰는 기름값이나 톨비는 퉁~!! 사람은 뽑는다고 면접은 보는데 뽑는사람은 없고~ 뽑아도 온다고 했다가 안오고~ 대표는 사람 뽑고 있고 뽑으면 내가 그 사람들한테 인수인계 해주고 나는 본인과 이야기 한 내용들 하자고 하는데 언제 사람 뽑을지도 모르겠고 매번 희망고문만 하는 회사 바이~!! 바이~!! 하는게 맞겠죠~??
Yooo318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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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기싸움
4~5살 정도 아이와 기싸움 많이 합니다~ 약먹는거, 양치질, 옷갈아입기 등등.. 이유도 답도 없습니다. 그냥 싫은건데요. 전문가들은 아이의 정서를 이야해줘라 이러는데, 현장 실무는 그렇진 않죠 ㅎㅎ 다들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햇볕이 되서 나그네의 옷을 벗길련지 폭풍이 되서 나그네의 옷을 벗길지 늘 고민입니다. 지금은 헐크가되서 그놈의 옷을...
gigrydh
억대연봉
쌍 따봉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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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 연봉 얼마 받아야 할까요?
연차는 2년 5개월 브랜드 기획 제작 마케팅 운영 전과정 기여도 95% 월매출 5천 만들었습니다 회사에서 1인 TF로 인턴하면서 혼자 했었어요 로아스는 160선이었지만 원가 낮아서 괜찮았고 디자인 가능 퍼블리싱 가능 기타 AMD업무 가능 블로그카페 상위노출 마킹 바이럴 / 파컨파링 검광 전략수립 및 운영 메타 소재제작 운영 구글 애드센스 찔끔 이직한다면 얼마 받아야할까요? 지금직장은 순수익 10프로 인센에 기본급 3400입니다
김유리알유희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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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회
최근 이직후 너무 괜히 이직했다 후회가 되어서 불안 장애처럼 마음이 콩닥콩닥하고 잠도 잘 못자고 눈물이 좔좔 나오는데 아직몇일 안됐는데 회사분위기에 잘 적응을 못할거같은 걱정이 미리 듭니다 그만두고 싶은건 아니고 극복하고 어떻게든 다녀보고싶은데 어떻게 잘 극복 하면 좋을까여 괜히 이번회사는 꼭 오래 다녀야한다 이런 강박도 생기고 부담도 되기도 하고 조언들 있으면 부탁드려여!
jiw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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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분들께 특강 하고 왔습니다
"우리 면접, 지금도 통하고 있을까?" 면접관분들과 함께한 면접관 역량 강화 특강, 2시간 30분 시작 직전 에어컨이 멈추는 돌발 상황에도 끝까지 몰입해 주신 참석자분들, 그리고 처음부터 끝까지 자리를 지켜 주신 대표이사님 덕분에 더 뜨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 ^; #면접관교육 #면접관역량강화 #역량기반면접 #강사 #김주연박사
김주연 | 유쾌한리더십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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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투도어 한시간반
다들 도어투도어 한시간반 어떻게 생각하세요? 서울 취업해서 9월부터 첫출근 합니다 그런데 가까운 친척분이 일년정도 수원 집이 비어서 거기에 전기가스비만 내고 살 기회가 생겼는데 네이버 지도 상으로 한시간 십분 걸리더라구요 여유롭게 출근길 버프 받아서 한시간반 생각하면… 할만할까요??
mynnnnaa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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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괜찮은가
___ 한국경제 [단독] 22년 만에 닥친 '최악의 상황'…농협에 무슨 일이 이시은 기자 김진성 기자 수정 2026.08.18. 오후 10:10 삼중고 빠진 상호금융 (2) 치솟는 상호금융권 연체율 농협 연체율 22년 만에 최고… 지방 中企·부동산 부실 덮쳤다 기업대출 연체율, 가계의 20배 농협 상반기 연체율 8% 육박 경기 악화에 탈출구 못찾아 "지방 부실 털어내기 속도내야" 상호금융권 중 최대 규모인 지역농협의 연체율이 5%를 넘기며 2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기업대출 연체율이 가계대출 연체율의 20배 가까운 수준으로 급등했다. 중소기업·자영업자 대출과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에서 부실이 동반 급증한 여파로 분석된다. 예금 인출과 연체 증가로 실적이 나빠져 상호금융 업권 전체의 신뢰도를 떨어뜨리는 악순환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줄줄이 뛰는 연체율 18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송옥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농협중앙회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역농협의 지난 6월 말 연체율은 5.22%로 2004년(5.7%) 후 가장 높았다. 수협 연체율도 6.82%까지 오르며 2007년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다. 산림조합(6.73%)과 신협(6.11%)도 각각 18년, 14년 만에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기업대출이 부실화하는 속도가 빨랐다. 농협의 6월 말 기업대출 연체율은 7.98%로 뛰었다. 2022년(1.8%)까지만 해도 1%대였는데 3년여간 6%포인트 이상 오르며 8%대에 육박했다. 이 기간 대출 규모(잔액 기준 204조5492억원)를 58조원 불렸지만 건전성 관리는 제대로 이뤄지지 못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농협 다음으로 기업대출이 많은 신협 상황도 다르지 않다. 신협의 6월 말 기업대출 연체율은 7.79%로 2022년(2.47%) 이후 5%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금융권에선 수협과 산림조합까지 더한 상호금융 네 곳의 합산 기업대출 연체율이 올해 7%를 훌쩍 넘을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해 말에는 6.82%였다. 송 의원은 “상호금융이 연체율을 떨어뜨리기 위해 힘썼지만 올해 부실채권 규모가 다시 늘고 있다”며 “업권별 중앙회가 나서서 지역 조합의 부실 대출을 줄이는 데 힘써야 한다”고 지적했다. ◇여전한 PF 부실 충격 전문가들은 상호금융의 영업 기반인 지방 경기가 나빠져 업권의 건전성 문제를 해결할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내수 침체가 장기화한 가운데 물가와 금리가 동반 상승하면서 빚을 제때 갚지 못하는 기업이 속출한 여파라는 분석이다. 기초체력이 약한 지방 자영업자와 중견·중소기업은 줄줄이 한계 상황에 직면해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5월 기준으로 국내 은행권의 대구 및 광주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은 각각 1.38%, 1.16%였다. 관련 통계를 집계한 2019년 12월 후 최고치다. 제주(1.12%), 대전(1.09%), 부산(0.99%), 전북(0.86%)의 연체율도 0.8%를 웃돈다. 은행보다 중저신용 고객 비중이 큰 상호금융권에선 연체율이 훨씬 높을 것으로 추정된다. 서지용 상명대 경영학부 교수는 “지방 경기 악화로 회수가 안 되는 부실채권이 쌓이고 있다”며 “부실채권 매각을 비롯한 채권 재구조화 작업을 더 적극적으로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상호금융권의 발목을 잡은 부동산 대출 정상화도 과제로 남아 있다. 농협의 6월 말 상업시설담보 공동대출 연체율은 28%에 달했다. 3년째 20%를 웃돌고 있다. 연체액 1조4842억원 가운데 상당 금액이 부동산 PF 대출인 것으로 전해진다. 부동산 경기가 좋았던 2020년께 대구·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내준 대출이 부실화한 충격이 아직도 남아 있다. 산림조합의 부동산 대출 연체율은 7.29%다. 2022년 말 1.84%였는데 3년여 동안 세 배 이상으로 뛰었다. 부동산대출의 고정이하여신 규모도 이 기간 1527억원에서 8222억원으로 급증했다. 지방 인구가 줄어드는 것도 상호금융권에 부담이다. 지난달 말 비수도권에 거주 중인 인구는 2497만2134명으로 2022년 말 이후 3년여간 약 48만 명 감소했다. 총인구에서 지방 비중은 49.5%에서 48.9%로 떨어졌다. 이시은 기자 [email protected] 김진성 기자 [email protected]
@농협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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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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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이전 관련..
회사가 갑자기 이사를 가게 됬습니다 문제는 멀리 간다는 거죠.. 같은 시안에 있지만 지역 끝에서 끝입니다 집에서 버스로 출퇴근 왕복 3시간이고요.. 자차로 출퇴근해도 왕복 1시간 30분 정도고요 이사 가는 동네가 차가 많고 밀린다는 점도 있고요. . 복지니 환경이니 안 좋아도 가까운 것도 있어서 다니고 있는데요 출퇴근까지 힘들어지면 다니기 힘들 거 같습니다 근데 문제는 회사가 이사 확정되고 출퇴근이 멀어서 다니기 어렵다고 말했는데 차 끌고 다니라고 하더군요.. 면허는 있지만 장롱이고요.. ㅜ 그리고 사람 구할 때까지는 멀어도 출근해달라고 합니다.. 퇴사는 한 달 전에 말하라면서.. 이사 결정은 2주 만에 내리고.. 어떻게 해야 할지 답답합니다ㅠㅠ 살면서 계속 근무이다 보니 실업급여는 받은 적이 없어서 알아 보니 실업급여가 가능할 거 같던데 가능할까요? 안되면 일주만 고생하고 다니고 퇴사할까도 생각합니다ㅠ 수입은 마이너스로 생각하고요.. (식대 지원 없어서요)
지금은버티기힘든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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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2회사 합격했는데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면접을 보고 2곳이 합격되어서 고민상담차 글써봅니다. 나이는 20대 중후반이고, 특별히 잘난 곳은 없습니다 ㅠ (고졸, 학점은행제 재학중, 서비스업종사하다가 마지막 근무처가 인사팀) A회사는 잡매니저입니다. 급여는 200후반이고 인원채용하는데 성과가 더 좋으면 최대 50만원정도 더 받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잡매니저가 사람들을 상시 채용해야 하다보니 본인 시간 관계없이 계속 연락을 주고받아야합니다. (새벽부터 연락을 주고 받을 가능성 높음, 쉬는날 관계 없음) 기본적으로 재택근무 이고, 현장가는 경우는 많이 없다고 하십니다. 다만 체계가 없어 업무를 알려주는데 지장이 있을 수 도 있다고 하십니다. (전직장이 체계가 없어 퇴사한 이유도 있어서 고민이됩니다) 추가로 거래처 관리도 있습니다. B회사는 학점은행제 상담직입니다. 연봉 2400대에 영업성공에 따라 인센티브가 붙는 방식입니다. 최대(6%) (영업에 대해서 자신있는 편은 아닙니다 그래도 집에 있는 것 보단 면접이라도 보는게 나을 것 같아서 나왔습니다) 거리는 차량 1시간으로 비교적 먼 거리 입니다. 근무는 9~6 로 근무시간 자체는 좋은 편입니다. 업무는 잘 알려줄 자신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여기서 고민인게 A회사는 다 좋은데 체계가 없고, 제 시간 없는게 너무 흠입니다. B회사는 거리도 멀고 영업에 자신이 없다보니 얼마 일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ㅠ 두 회사 전부 저에게 건 기대가 크시다고 말씀하셨습니다.(부담 1000000000%) 둘다 안가는게 나을까요? 다른 직종을 좀 더 알아보는게 나을까 싶습니다. 아니면 둘 중 하나를 선택하는게 맞을까요.. 어느 직장이든 장단점이 있는건 맞습니다만, 장단점이 각각 너무 크리티컬하여서 고민입니다. (욕심이 과하다면 죄송합니다) 인생 선배님들로부터 조언을 듣고자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궁금하신 내용이 있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뚜엉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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