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타사로부터 스카웃 제의를 받았고, 현재까지 해왔던 업무와 관련된 사항으로 미국 3년+@ 근무조건 입니다. (PM역할) 연봉/처우는 비슷하나 해외 네트워크를 쌓긴 좋을듯합니다. 또다른 하나는, 현재 회사에서 비슷한조건으로 미국주재원 제시가 온 상태이나 (대략 3년제시) 제가 지금까지 해왔던 업무가 아닌 영업이나 관공서 대관업무관련 사항이라 많이 배워야하는 상황이라 부담스럽습니다. 영어가 안되다보니 사무실 보조 업무가 많을것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제 영어 speech가 많이 부족해서 의사소통에 많은 노력이 필요한 상황에 기존 커리어와 관련된 이직이 나을지 현 직장에서의 파견을 통해 메인보다 서브입장으로 업무하는게 나을지 조언부탁드립니다. 하는 업무로서는 전자가 매력적이나 지금까지 한직장에서만 근무하면서 네트워크를 쌓고 인정을 받아왔던 상황이기에 후자역시 부담되지만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고견부탁드립니다.
자유주제
해외주재원 경력변경 건
08월 18일 | 조회수 232
쥬
쥬템므
억대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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