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마케터 커리어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교육출판업 마케터로 커리어 첫 시작으로 2번의 이직을 거쳐 6년 경력이 있습니다. 거쳐간 회사는 알만한 회사고 매출액도 꽤 되는 안정적인 회사 였습니다. 지금은 개인 사정으로 퇴사를 했고 구직중 좋은 기회로 소비재, 앱IT 회사에 입사기회가 생겼습니다. 규모는 전회사 대비 중소기업이고 매출액도 천억 안되는 수준입니다. 사실 교육쪽 마케터로 근무해 오면서 마케터로써 경쟁력도 떨어지고 많이 뒤쳐진다는 느낌을 받아서 다른 업종으로 커리어 재정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컸던터라 2개 회사중 입사할 예정이긴 합니다. 소비재는 브랜드 마케터 직군이고 IT 기업은 앱플랫폼 마케터 직군 입니다. 보통 산업군을 바꿀땐 관심사나 연봉을 기준으로 선택하는게 맞을까요 IT기업쪽이 영업이익은 소비재 회사 보다 더 높지만 저는 소비재쪽이 더 관심이 가서 고민이 되네요. 그리고 규모를 낮춰서 가는게 커리어상 안좋을지도 고민이되서 여러모로 조언 부탁드립니다:)
에그숑숑
5일 전
조회수
116
좋아요
1
댓글
1
프로써치코리아 헤드헌터의 무례함
프로써치코리아 헤드헌터의 무례힘과 갑질언사는 구직자들을 농락 하고 있음. 구직자를 괴럽게하는 프러써치코리아는 언행을 조심해야 함
프로써치코리아
5일 전
조회수
540
좋아요
8
댓글
3
어느시점부터 팀장이 하루종일 저에게만 짜증을 냅니다.
언젠가부터 팀장이 저에게만 하루종일 짜증을 내고 화도 많이 냅니다. 대부분의 업무지시를 저에게 하고 제가 대부분의 일을 해서 팀장에게 제출하는데 예전이랑 태도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팀 성과는 오히려 어느해보다 우리 팀이 눈에 띄게 좋습니다. 아침 인사도 5회 이상 연속적으로 무시하기에 기분이 상해서 업무에 지장이 될까봐 인사를 안하고 있습니다. 업무 얘기를 해도 그냥 정색하고 못들은 척 무시를 하거나 인상쓰고 제대로 대답을 안해줍니다. 제가 일을 못하거나 사회성이 나쁜 편은 아닙니다. 매년 고성과자 보상을 받고 있고 여러 부서의 다양한 직급의 직원들과 두루두루 잘 지냅니다. 팀장의 업무지시를 듣고 제 "네"라는 대답 외에는 모든 말에 인상쓰고 짜증내거나 못들은 척 무시하고 갑자기 화를 내기도 합니다. 질문에도 신경질적이고 화를 냅니다. 그러다보니 팀장이 정해줄 일이나 논의를 해야 하는 것들을 생략하게 되고, 팀장이 말하는 업무 방향성보다 더 좋은 방법이 생각나거나 문제가 우려되는 경우에도 입을 다물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일을 다시 해야되는 경우들이 생기며 업무에 비효율이 초래되고(팀장이 말한대로 했다가, 제가 생각만 했던 방향으로 팀장이 뒤늦게 변경 지시를 한다거나, 각자 시선에 따라 다른 부분을 최종 책임자가 처음부터 결정해주면 한번에 끝날일을 두세번째에 끝나게 된다거나), 일에 주도성을 잃게 되면서 회사생활에 흥미가 떨어져 현타가 오고 있습니다. 처음엔 예민한 시기인가 보다 하고 맞춰줬는데 이제는 저도 지칩니다. 최근 그렇게 지쳐있으니 또 분위기 살피고 다가와서 웃으며 장난치며 관계유지를 하려 하면서도, 평소 냉담한 태도는 큰 변함이 없습니다. 팀장은 원래 나이에 비해 사회성이 좋아 직원들과 호의적으로 지내는 편이고, 남들 티가 안나게 저한테만 냉대해서 더 힘듭니다. 왜 그러는지, 힘들다고 얘길 하면 아니라고 하면서 회피적으로만 대답합니다. 그렇다고 고과를 나쁘게 주는 것 같진 않고, 오히려 좋은 쪽으로 윗선에 얘길 하긴 하는 것 같습니다. 퇴근 후에도 주말에도, 다시 출근하면 그 팀장을 상대해야 할 생각을 하면 심장이 벌렁거립니다. 원인을 하나 추정해보고 있는건.. 제가 요새 팀장급 이상의 다른 분과 더욱 친하게 지내고 있는데, 그게 마음에 안 드는 걸까요(그 분은 팀장과도 친하고 직급은 다르지만 약간의 라이벌 구도가 있기도 합니다)? 두번째로 추정되는 원인은 제가 모를 이유로 절 인간적으로 싫어하게 된 걸까 싶기도 합니다. 일 하는걸 참 좋아하고 그게 일상의 원동력이었는데 요즘은 무기력해져서 고민입니다. 감사합니다.
김디로리
5일 전
조회수
337
좋아요
0
댓글
2
남편이 지하철만 타면 죄인이 됩니다.
제 남편... 누가 봐도 건장합니다. 키 180 넘고 체격이 좋아요. 머슴 스타일이에요. 딱 봐도 건강해 보이는데 사실 예전에 교통사고를 크게 당하고 그 후유증으로 다리가 많이 안좋아요. 오래 서 있으면 식은땀이 날 정도로 통증이 심해지구요. 비오는 날이면 유독 힘들어해요. 웬만하면 차를 타고 다니니까 대중교통 탈 일은 거의 없는데 가끔 지각할 것 같거나 날씨가 너무 안 좋을 땐 어쩔 수 없이 지하철을 이용할 때가 있거든요. 근데 남편이 운 좋게 자리에 앉아가더라도 어르신들이 앞에 서면 노골적인 눈치를 받는 경우가 왕왕 있대요. 노약자석에 앉은 것도 아니고 일반석에 앉아있는데도요... 아무래도 덩치 산만한 젊은 남자가 앉아있고 앞에 어르신이 서 계시니 사람들도 힐끔거리며 쳐다볼 때도 있다 하구요. 전 매번 핸드폰만 쳐다보면서 가서 몰랐는데 생각보다 눈치를 많아 받나봐요. 그래서 남편은 사람들 시선이 신경쓰이니 어르신들껜 매번 양보해드린다고 하더라구요... 내려서 걸을 때 보면 절뚝거리는 게 눈에 보이는데 왜 양보했냐고 하면 바보같이 허허실실 웃으면서 멀쩡하게 생겨가지고 아프다고 하면 핑계 대는 것 같다고 자기가 그냥 참고 비켜드리는 게 마음 편하대요. 가족인 제 입장에서는 아픈데도 겉모습이 건강하다는 이유만으로 배려받지 못하고 오히려 양보를 강요당하는 이 상황이 그냥 슬퍼서 갑자기 하소연 좀 해봅니다.. 비슷한 상황 경험하신 분들 계신가요?
이젠잊기로햬요
쌍 따봉
5일 전
조회수
39,438
좋아요
445
댓글
98
연애는 사치재였네요...
취업한지 얼마 안 된 30살 남자입니다. 중소기업이라 월급은 쥐꼬리고 월세, 공과금, 통신비, 보험료, 최소한의 생활비, 적금, 부모님 용돈 등 쓰고 나면 여윳돈도 얼마 없습니다. 아무리 허리띠를 졸라 매더라도 사회생활 시작하니 경조사로 나가는 돈도 많고 여러모로 벅차다 느끼고 있습니다. 정신차려보니 어느샌가 여자친구가 데이트비용을 훨씬 더 많이 내고 있더라고요. 여자친구가 뭐하자 할때면 설레는 마음보다 돈 생각부터 떠오르니 여자친구 마음만 상하게 만들고 결국 여자친구가 자기가 돈 다 부담한다는데도 그건 또 자존심 상하니까 말도 날서게 나가고.. 이제는 여자친구도 어딜 갈 땐 가성비부터 따지게 만들었네요 제가.. 이런 제 곁에 아직까지 있어주는 게 솔직히 믿기지가 않습니다. 여자친구는 생일에도 비싼 선물 사지 말고 편지 하나 써주면 된다고 말해주지만 데이트가 끝나면 행복하기 보단 가슴에 돌덩이 하나 얹은 기분입니다. 절대 놓치고 싶지 않을 착하고 좋은 사람을 만났지만 그앞에서 너무 초라하고 구질구질한 모습 보여주는 게 힘들어요. 이직해서 연봉 높이려고 하고 있고 시간 쪼개서 부업도 하려고 하지만 여자친구도 이제 결혼 적령기인데 당장 모아둔 돈도 별로 없는 제 현실 때문에 이젠 여자친구를 놔줘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마음이 무겁습니다.
fast0113
쌍 따봉
5일 전
조회수
21,241
좋아요
248
댓글
108
기술사냐 영어 어학 공부냐 그것이 문제로다
안녕하세요~ 전 중견IT기업 연구소의 그룹장으로 근무 중인 5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커져가네요. 길어야 현재 일하는 곳에서 10년 정도 다닐 수 있을거 같은데 요즘같은 100세 시대에 60세 넘어서도 일을 하려면 지금부터 준비가 필요할거 같다는 생각이 요즘들어 부쩍 많이 드네요. 늦었을수도 있겠지만 지금이라도 시작해서 70세까지는 현장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장년의 미래를 위해 어떤 준비를 하는 것이 좋을지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롱스형
금 따봉
5일 전
조회수
2,274
좋아요
119
댓글
21
회사 상황이 좋지 않을 때 연봉협상은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현재 회사에서만 일한 지 수 년이 되어가고 연봉협상을 몇 달 남긴 상황입니다. 우선 저는 회사의 초기멤버이기도 하고 경영, 회계, 개발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무를 도맡아 하고 있습니다. 좀 더 전문성을 더하기 위해 직장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접목 가능한 분야의 자격증도 따고, 회사에서 처리해야 하는 일이 많으면 야근도 자진해서 하고, 주말도 반납하고 있어요. 개중에는 저밖에 할 수 없는 일도 많습니다. 사내에서도 혼자 2.5~3인분 가량의 일을 처리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회사 상황이 정말 좋지 않아, 회사를 살리기 위해 해야 할 일이 너무 늘어나 저 뿐만 아니라 모든 구성원들이 건강을 갈아넣어가며 일을 처리하고 있는데요 연봉이 동결되거나 오히려 더 낮은 연봉으로 테이블이 바뀌지 않을까 우려가 됩니다. 현재 직군의 채용시장은 AI로 거의 대체가 되고 있는데다가 정작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잘 맞아 이직을 하고 싶은 마음이 좀처럼 들지 않고 있습니다. 사실 한 해 정도 동결이 되는 상황은 어느 정도 감내할 수 있습니다. 다만 내년 회사 상황이 올해보다 나아진다고 가정했을때, 나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사정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동결이나 삭감을 요구받을까봐 걱정이 됩니다. 올해 동결이 되는 상황을 가정했을 때, 내년에는 증가할 수 있도록 협상을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말주변이 좋지 않아 여러분께 조언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꽃게탕탕
은 따봉
5일 전
조회수
1,145
좋아요
8
댓글
13
업계 중고신입인데 이런것도 가스라이팅일까요
직장 8년차이지만 업계 신입인데요 (즉, 제 상사들은 다 저랑 동갑이거나 한두살 많습니다) 뭔가 선입견, 프레임 씌어져서 "너는 아무것도 모르는 놈이다", 1~2주전에 말했음에도 기억력 안좋은놈이다 각인 시켜 연봉협상이나 성과급협상때 자기들에게 유리하게 하기 위함인건가 나의 자존감을 내려치게 하기위함인건가 하는 느낌이 들때가 종종 있습니다. 노예각인가요?
초저액연봉
5일 전
조회수
347
좋아요
0
댓글
5
퇴사를 막는 대표 부당한 거 맞나요?
5인 미만 사업장 재직 중입니다. 상근 근로자 수가 최소한으로 있어야 일자리 지원사업이 유지된다는데 그게 제가 나가는거랑 대체 뭔상관인지 모르겠습니다 (회사가 손해를 입더라도 근로계약서에 명시된 내용이 아니니까요) 이정도면 무단퇴사해도 괜찮을지.. 걱정됩니다
어벤투스잔향
6일 전
조회수
557
좋아요
3
댓글
9
퇴사생각중
안녕하세요 항공기 제조업 공장 상주중인 8년차 입니다 OA유지보수로는 6년 정도 네트워크 엔지니어는 2년차 입니다 OA유지보수 PL업무 보다가 타 사이트로 기존 인력을 빼내가기 위해 기존 네트워크 엔지니어를 빼내고 저를 그 자리로 앉혔는데 인수인계 고작 하루 받고 업무를 보는데 회의감이 들어서 당장 5월까지만 하고 퇴사하려고 하는데 여러분 생각을 좀 듣고 싶습니다
히말라
6일 전
조회수
60
좋아요
0
댓글
1
7년동안 백수인 동생 어찌해야할까요
저는 졸업하자마자 인턴에 취업까지 쉼없이 지내왔습니다. 그렇게 십년 넘게 직장인으로 살고있는데 그런데...제 동생은 아직도 백수입니다. 대학교 졸업하고 한번도 일을 해본적이 없어요 알바조차도요... 멀쩡한 애가 왜저럴까 답답합니다 심지어 대학교도 저보다 좋은 서울권 학교를 나오고 전공도 IT쪽입니다.. 저도 공대를 나왔는데..주변 다들 알아서 제살길 잘 찾아가던데 제동생은 왜그럴까요? 이력서를 요즘 친구들처럼 수백개를 쓰고 면접을 보고 떨어져서 여태 백수인것도 아닙니다 한 열개는 써봤으려나요?? 7년 동안... 처음엔 알아서 하겠거니 잔소리도 안했지만 3년쯤 지나니 다른 가족들이 얘기해서 부트캠프같은것도? 다니고 노력하는 거같더니 제자리입니다.... 이력서를 쓰지도 않고 집에만 있고.... 그렇다고 게임을 하거나 그러지도 않습니다.. 픽업이나 자잘한 심부름시키면 또 잘합니다.. 방에 완전 처박혀있는 것도 아니에요 다만 친구를 만나거나 여행을 가거나 노는것도 아닙니다 이 동생을 책임질 정도로 집에 여유가있지도 않습니다... 지난 7년이란 시간 중엔 아버지가 돌아가시는 큰일도 겪었으나... 엄마를 본인이 책임져야된다던가(엄마랑 둘이 살고있어요) 집에 생활비를 보태야한다던가... 아무런 생각이 없습니다 아무도 이젠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술먹고 얘기를 해보려고 해도 화내면서 뭐라해도 그냥 알았다 찾아보겠다 그냥 그러고 끝입니다 이거 정신병일까요??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혹시나 이런일을 겪으신분이나 극복하신 분이 계실지해서 올려봅니다... 단순 무력감? 정신장애인지... 제가 모르는 무슨일이 있어서 그런건지 도데체 왜저러고 사는지 이해가되지않지만 엄마를 위해서라도 이젠 진짜 해결을 해보려고 합니다.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골머리탱
6일 전
조회수
1,422
좋아요
25
댓글
22
PB는 사양직업인가요?
의견 공유 부탁드려요!!
쿠루루루
6일 전
조회수
440
좋아요
1
댓글
4
세일즈와 소통이 안된다고 하네요..
지난주에 매니저님과 1:1 미팅을 했습니다. 저보고 심각하게 왜 세일즈와 커뮤니케이션이 안되냐고 혼내더라구요. 세일즈가 제가 무슨일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했답니다. 사실 저는 세일즈와 1년동안 긴밀한 사이로 지내고 있었습니다. 작년에 세일즈와 함께 큰 프로젝트 두개 참여해서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었고, 매출도 엄청난 성장 시켰죠. 커뮤니케이션? 매니저와 미팅 후에 제 핸드폰으로 확인했습니다. 12월까지 2,3일 에 한번 이상 통화한 기록이 있더라구요. 매니저와 첫번째 1:1 미팅 후 두번째... 저한테 어떻게 하라, 어떻게 하라 지시를 하시더라구요. 제가 그래서 너무 억울하다. 통화도 했고, 팀챗으로도 이야기했다... 그랬더니 매니저가 그러더군요. "XX씨, 저는 세일즈를 더 신뢰하고, 만약 그렇더라면, XX씨가 더 적극적으로 이야기 했었어야죠. 구두로 말고, 메일이나 그런 거 남아있어요? 그리고 자세하게 남겼었나요? " 그냥 거기서 헛 웃음이 나오고, 그냥 입을 다물었습니다. 그리고 그 때 느꼈어요.. 회사사람들이 나를 싫어하는구나... 그리고 떠나야 겠구나... 첫번째 드는 생각은 세일즈는 그럼 지금까지 나에게 해 오던 호의들... 사적인 대화들... 생일이라며 서로 기프티콘 챙겨주며.. 여행갔다왔다고 나에게 주던 선물... 배신감과 아닐거야 란 생각도 막 뒤섞여 혼란스럽네요.. 그리고 드는생각.. 몇몇사람이 바보 만드는 것은 한 순간이겠구나... 과연 내가 정말 그렇게 했었나...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항상 일얘기 회사얘기.. 그렇게 많이 했는데, 커뮤니케이션이 안되었다고? 요즘 멘탈이 나가서 일도, 삶도 힘드네요... 내가 무엇을 잘못했길래.. 회사로써 매출과 프로젝트를 다 잡았는데, 왜 나한테 이러는건지..... 두서없이 써서 죄송합니다... 그러나 최근 너무 힘드네요....
윤스애비
6일 전
조회수
205
좋아요
0
댓글
2
신혼 1년차입니다.
안녕하세요 신혼 1년차 초보 남편입니다. 세후 기준 아내 월급 320, 제 월급 430 해서 월 총 750만원의 수입이 있는데요. 생활비, 용돈, 재태크(주식, 코인) 비용 등 제외하고 약 450만원 정도를 청년도약계좌, 적금으로 넣고 있는데요. 저축률로 따지면 약 60프로인데 이 정도면 적정 수치인지 아니면 조금 더 올려야하는지, 적금 비중을 조정해야하는지 등 다른 선배 부부들께서는 어떻게 하시는지 많은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 쓴 조언 달게 받겠습니다.
초보남편
6일 전
조회수
724
좋아요
3
댓글
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