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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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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도트 호텔은 어느정도 급이에요?
생전 처음으로 국내출장을 가게되었는데, 목적지 근처에 신라스테이가 없어서 비즈니스 호텔 찾다보니 브라운도트가 있네요. 비브랜드 호텔이나 낮은급 호텔은 항상 위생과 서비스이서 실망이었어서 약간 고민되는데, 혹시 신라스테이랑 비교해서 더 낮은 급일까요?
브람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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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이 제가 너무 보고 싶으신가 봐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셨나요? 저는 연휴 내내 팀장님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분명 가족들이랑 계실 텐데도 자꾸 제 생각이 나는지 계속 연락을 하시네요. 물론 그 관심의 대상이 제가 아니라 업무라는 게 문제라면 문제랄까요 ^^ 팀장님이 안 그래도 워커홀릭이신데 신규 서비스 런칭 앞두고 있어서 업무 자체도 많지만 마음도 불안하신가봅니다... 오늘도 슬랙에 계속 뭔가를 보내시네요. 연휴 끝나고 처리할 업무 우선순위 1월 데이터 정리 파일 주간 회의 안건 레퍼런스 등등... 뭐 거의 1~2시간 간격으로 계속 올라오네요. "OO님 쉬느라 바쁘지? 그냥 내가 까먹을까 봐 미리 올려두는 거니까 회신 하지 말고 연휴 끝나고 출근해서 봐." "알림 울려서 미안. 확인 안 해도 돼~ 푹 쉬어." 말로는 보지 말라고 하시는데 핸드폰 잠금 화면에 알림이 계속 뜨는데 어떻게 무시하나요....ㅋㅋㅋㅋㅋ 게다가 중간중간 파일 찾는 슬랙이 왔다가, 미처 답하기도 전에 삭제되기도 하네요. 혹시 진짜 급한 일일까 봐 찝찝해서 알림 꺼두지도 못하겠고ㅋㅋㅋ... 내용 슬쩍 보니 연휴 끝나면 해야 할 일 태산이라 아직 연휴가 하루 더 남았는데도 월요병 오는 기분입니다. 그냥 메모장에 적어두셨다가 연휴 끝나는 날 아침에 쏘시면 안 되는 걸까요... 다들 슬랙 알림 끄고 평안하신지 모르겠네요 하하...
출근중독자
동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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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포닥만으로 빅테크 취업 가능할까요..?
spk 학 석박에 분야 Top 5 포닥하고 있습니다. 미국 학교 졸업이 아니라서 회사취업이 불리할 것 같은데, 혹시 어떤 스펙이 가장 중요하게 작용할까요 ?
돈은언제벌까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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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되시나요
진짜 사랑과 가짜 사랑의 차이라네요...
인간이냐다비드냐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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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당일에 면접 불합격 통보 실화냐
ㄹㅈㄷ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퇴Lion
은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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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보험 가입 하지않고 근무할때 공제세금 다 주는거죠?
뭐 이런저런 이유로 몇달정도만 신고없이 개인적으로 처리해줘야 하는데 공제세금 떼지말고 100% 지급해주는게 일반적인거죠? 이런형태로 처음해보는거라 회사에서 적격비용처리 받을 수 있도록 나중에 다시 얘기하기로 했는데 직원이 뭐 해줄수 있는게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젏꼰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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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이 탈취당했는데 방법이 없을까요?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이 해커에게 탈취당했는데 아마도 아이가 마인크래프트 게임 관련된것 하다가 그런것으로 추정됩니다. (ms계정에 처음보는 이메일이 등록되고 2차인증을 해도 인증메일이 처음보는 메일로 가도록 설정이 변경됨) 문제는 ms에 계정복구 신청을 해도 계속 제공된 정보가 계정소유권을 확인하기에 충분하지 않다고 하면서 처리가 안되네요. 이것도 하루에 2번밖에 못하는건데... 벌써 탈취 3일차입니다. 그래도 다행인건 결재수단은 등록이 안되어 있어서 금전적인 피해는 없습니다만 이것저것 개인정보를 조합하여 또다른 2차피해가 생길수도 있을것 같아서 그점이 우려가 되네요. 혹시 방법이 없을까요? 관련사항의 유경험자분이나 ms관계자분들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유)
제네시스79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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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상사에게 명절인사 톡하나요?
안하는게 대세인가요.. 다들 어떻게 하세요?
NeS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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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업무로 새 해 첫 날(?) 본가에서 긴급 복귀할 뻔했네요.
오늘이 설 이네요. 어젯 밤 회사에 긴급 업무가 발생했는데 유럽쪽은 구정을 안보내기에 대응이 불가피한 상황이었습니다. 본가에서 회사 PC에 VPN으로 접속해서 어찌어찌 긴급 업무는 해결했지만 확실한 가이드를 위해 로컬 드라이브에 저장해놓은 데이터가 필요했습니다. 밤 새 집으로 와야하나 고민했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카운터파트로부터 메일 한 통이 와있네요. ㅎㅎ 한국이 빅 할리데이라고 전해들었는데 대응해줘서 고맙다. 지금부턴 우리가 해볼테니 목요일이 다시 연락하자고…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한 것 같습니다. 모든 짜증이 눈 녹듯이 녹아내리다 못해 그냥 행복하네요. ㅎㅎㅎ 물론 목요일이 두렵기도 하지만 그건 그 때의 제가 알아서 하겠죠. ㅋ 다들 새 해엔 이루고자 하시는 모든 일 다 잘 이루시고… 많이들 사랑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미스터리명함
억대연봉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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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응원 부탁드립니다.
목요일, 중견기업 최종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여러 사정으로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하면서 전 직장을 퇴사했고, 3개월간의 셀프 안식 휴가를 거친 뒤 다시 이직 준비를 시작한 지 또 3개월이 지났습니다. 주변 사람들의.. 어딜 가든 잘할 거다, 너라면 골라서 갈 수 있다 등 위로섞인 말들을 너무 믿었던 탓일까요? 현실은 서류 탈락의 연속이었고 그 과정에서 마음이 무너진 적도 많았습니다. 뭐가 문제일까 고민하며 자소서와 경력기술서를 수차례 뒤집어 고쳤고, 어쩔 수 없는 30대 후반인 나이 탓도 해봤습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5년 전, 전회사 면접에도 입지 않았던 치마 정장까지 셋팅해놓고, 비장한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응원해 주신다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면접 팁도 알려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알수없는미래
동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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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현채 어떨까요?
지금 회사에서 업무역량 등으로 이직에 한계가 보이는 상황입니다ㅠ 현재 한국 경기가 안좋아서 서류를 넣어도 연락도 안오구요ㅠ 현재는 외국계에 있는데 승진도 잘 안되고 상향이직도 쉽지 않아 너무나 답답한 상황입니다 한국 경력은 9년정도 있습니다 그래서 대기업 현채에도 일단 넣었는데 지금 너무 빠르게 진행이 되고있어서 이거 진짜 가는게 맞을지 엄청 고민이 됩니다... 일단 연봉이나 기타 조건은 좋습니다.. 일은 엄청 빡셀거같구요ㅠ 현채갔다가 돌아오면 커리어적으로 어떠셨을까요? 만약 가면 최대2년정도 있다가 돌아올 생각입니다
banabana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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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전 강한 줄 알았던 워킹맘이었습니다
전 아이를 낳고도 바로 일을 놓지 않았습니다. “나는 괜찮아. 나는 강해.” 그렇게 말하며 매일같이 출근을 했습니다. 회의실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퇴근길 지하철에서 어린이집 알림장을 보면서 ‘오늘도 잘 있었네~‘ 안도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집에 돌아오면 마음이 무너졌습니다.. 아이를 사랑하는데도 계속 미안했습니다. 어린이집에 늦게까지 맡긴 죄책감, 피곤해서 웃어주지 못한 날들, 짜증 섞인 목소리.. 어느 날은 아이를 재우고 혼자 화장실에 들어가서 한참을 울었습니다. 그냥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나는 왜 이렇게 부족할까.’ ’너무 내가 일만 신경쓴건 아닐까..‘ 그날 저녁, 제가 유난히 예민하게 굴었습니다. 아이가 밥을 흘렸다는 이유로 목소리가 높아졌습니다. 아이는 놀란 눈으로 저를 보더니 조용히 제 옷자락을 잡았습니다. “엄마… 화났어?” 그 말이 가슴을 찢었습니다. 제가 아무 말도 못 하고 서 있는데 아이가 제 품으로 파고들었습니다. 작은 팔로 제 허리를 꼭 감싸 안고 얼굴을 제 배에 묻더니 말했습니다. “엄마 힘들어? 내가 안아줄게.” 저는 그 순간 무너졌습니다. 늘 내가 안아줘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그날은 아이가 저를 안아주고 있었습니다. “엄마 회사 가지 마”가 아니라, “엄마 힘들어?”라고 묻는 아이. 그 어린 아이가 제 감정을 먼저 알아채고 있었습니다. “엄마 사랑해. 엄마 제일 예뻐.” 눈물 때문에 아이 얼굴이 흐릿하게 보였습니다. 그 작은 손이 제 등을 토닥이는데 그게 그렇게 따뜻할 수가 없었습니다. 전 완벽한 엄마가 아니었습니다.. 퇴근 후 지쳐 소파에 누워 있던 엄마였고, 가끔은 아이에게 화를 냈던 엄마였고, 밤마다 ‘그만두는 게 맞을까’, ’일하는게 맞나‘ 고민하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아이는 그런 저를 그대로 사랑하고 있었습니다. 그날 알았습니다. 아이에게 필요한 건 완벽한 엄마가 아니라 다시 돌아와 안아주는 엄마라는 걸. 워킹맘으로 살며 우울을 겪었던 시간도, 스스로를 탓하던 밤들도, 이제는 조금씩 괜찮아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집에 돌아오면 작은 목소리가 먼저 말해주니까요. “엄마, 사랑해“
dkdi
금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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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집값이 떨어질거 같으신가요?
지금 살고있는 집 상속받은 시골에 100년 넘은 집 코로나 전에 일산에 갭투자한 집 2채 이렇게 총 4채를 가지고 있는데 어쩌다보니 회사에서 다주택자인게 오픈되었습니다 그러자 화사에서 전무가 이제 집값떨어질테니까 집을 팔아라. 다주택자들은 이제 세금 폭탄 맞는다. 계속 말해 좀 스트레스라 전무님은 집값이 떨어질거 같으시다면 지금 집을 파시고 월세나 전세사시다가 떨어진 시점에 다시 사시면 되지 않냐 그럼 돈 버실텐데 왜 저한테 팔라고 하시냐 지금 정책 만드는 국회의원도 그렇게 안하지 않냐 저는 집값이 안떨어질거 같아 들고 있겠다. 라고 말했는데도 계속 언급을 하시네요. 나름 강하게 말했다고 생각했는데도 계속하시는데 언급을 못하게 할 방법이 있을까요?
munin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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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애들 요즘 좀 불쌍한건
모텔이나 데이트, 유흥업에서 사업하는 친구들 얘기들어보면 20대 초 보다 20후~30초가 더 많다고 함 요즘 20대 초반은 그냥 못논다고 생각하면 된대 회사에서 MZ짓 해도 봐주십시오
3121john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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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본가왔는데 귀향할까 싶네요...
안녕하세요. 요즘 일에 치이고 사람에 치이고 내 일은 적성에 안맞고, 일을 그만둘까 생각도 하는 서울살이 2년차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1년만에 명절이라고 본가에 왔는데, 여기서 지낼수록 점점 귀향생각이 절실해집니다... 원래 이런가요? 아님 본가가 편해서 이런걸까요? 하 근데 내려온다한들 제 직무는 고향서 별로 안뽑는지라 그것도 걱정이고 미치겠네요 아무튼, 즐거운 설명절에 이런글 남기게되어 미안합니다.
저부가가치
금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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