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를 눌러👆
내 닉네임을 찾아보세요!
베스트글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제발 이직이 되게 해주세요
요새 허리디스크 땜에 나가서 쿠팡알바도 못하고 있어요ㅠ 너무 배고파서 라면 하루에 두번 나눠서 먹어요 밥이나, 반찬은 당근으로 물건 나눔해서 받고 있어요 좋은 분들이 많은거 같아요ㅠㅠ 엄마아빠도 편찮으셔서ㅜ 취직을 해야하는데ㅜ 말씀도 못두리고 괴로워요ㅠ 사이버대휴학하고 초대졸 나오고 금융권에 6년 좀 넘게 일했어요ㅠ 지금 나오는 공채 다 지원하고 하루에 이력서 2~3개씩 쓰고 있어요ㅠ 빨리 취직해서 부모님 용돈도 드리고 병원비도 내드려야하는데 걱정이 많아요ㅜㅜ 차라리 죽는게 나은가 싶어요ㅠ 취직 할 수 있겠죠??ㅠㅠㅠ
아기가나디
09월 22일
조회수
667
좋아요
11
댓글
16
일 속도 느린 직원 어떻게 끌고 가야하나요?
먼저 저는 프리랜서이고, 건설현장에서 설계일을 하는 프로젝트직입니다 후임 직원은 같이 일 한적이 있는 직원입니다 제 성에차는 직원은 아니지만 일손이 부족했고 아예모르는 사람보다 나은 점이 있어 같이 일하게되었습니다 이 직원의 큰프로젝트 경험이 아예없어서 모르는 점이 많습니다 직급(대리)에 맞게 믿고 일을 시키기 힘들고, 주임 정도 되는 실력을 보입니다 그건 알고 같이 일을 하게되었으니 제가 감내해야하는거 것이다. 마인드 컨트롤 합니다. 그런데 요즘 일을 시키다보니 경험 부족의 문제가아니라 일머리가 없는것같습니다 업무의 목표를 알려주고, 기한을 줘도, 항상 기한을 못맞추길래 어떻게 하는지 작업 순서를 디테일하게 말해보라했더니. 안해도 될일들을 너무많이 합니다 예를 든다면 해당되는것만 찾아서 수정하라했는데 해당되는것을 찾아 동그라미치고 아닌것을 엑스를 치는작업을 하느라 시간이 흘렀는데도 수정한 부분은 한건도 없는 상황 이랄까요 왜 굳이 동그라미와 엑스를 하냐고 했더니 그렇게 안하면 본인이 헷갈린다합니다 제가 그런사소한 작업방식까지는 컨트롤 할수없다고 생각하는데 ..속도가 너무 느리니 답답할뿐입니다 게다가 본인 스스로 열정러라 생각합니다 열심히하는사람이라 페이를 거의 과장급은 받아야 한다 생각하더라구요 제가보기엔 주임실력에 대리말 페이를 받고 있어 과하다 느껴집니다. 뭐 이것도 제가 상관할것은 아니라생각합니다 프리랜서는 페이협상도 각자의 능력이니까요 그런데 ...자꾸 여긴페이가 작아서 일할맛이 안난다고 자꾸 이야길합니다--;; 일이 너무 바쁜 상황이라 그말이 너무 거슬리더라구요 이런 직원 정신똑바로차리고 일시키게 하는 방법 뭐가있을까요? 오히려 나이가 어리거나 주임이면 편할것같은데 이 직원은 나이가 30대중반이며 작은 프로젝트를 몇건을 혼자서 했기에 가르쳐도 자기 스타일을 고치기 어려운것같다 보여집니다 니 수준을 알라 라고ㅋㅋ뼈때리면 되려나요?
떠도리니
09월 22일
조회수
422
좋아요
3
댓글
3
보통 이직 몇개월 걸리나요?
아는 사람들 보니까 지원해서 서류부터 최합까지 프로세스가 5~6개월 걸렸다는 사람들이 꽤 있네요 보통 서류심사하고 1, 2차 면접보면 2~3개월 정도 걸려서 최합통보 받지않나요? 회사의 규모 차이일까요??
disekdk
09월 22일
조회수
488
좋아요
4
댓글
4
다들 평판조회는 어떻게 준비하시나요?
이직을 하려는데 요즘은 평판조회를 하겠다는 곳이 많네요 현직장은 레퍼리로 지정 못할 거 같고, 퇴사하고 몇 년동안 연락 안 한 전 직장 동료에게 레퍼리로 지정하겠으니 잘 부탁한다고 말도 못하겠고... MBTI가 I인 사람들은 이직도 못하겠어요
tapaha
09월 22일
조회수
419
좋아요
3
댓글
1
NotebookFLOW - 한글 스크립트 언어로 모든 REST-API 연동
AX , MCP, 업무 자동화 앱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죠. 20여년 넘개 여러 언어를 통해 개발을 해 오며, 개발 언어에 대한 깨닭음을 풀어 봤습니다. 한글 개발언어 철학을 가지고, 모든 REST-API 가 연동 가능한 허브 어플리케이션을 한글 스크립트 언어로 풀어 봤습니다. AI 에이전트들과 한글 언어(domain specific langauage)를 학습 시키고 직접 에이전틀들이 한글 스크립팅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벤트 -> 조건 판단 -> 수행 -> 전송, 타이머, 맥락 저장 의 단순한 언어의 원리로 복잡한 서비스 로직을 다 구성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모든 어플리케이션의 지휘자는 악보를 보지 않습니다. 손짓만 하죠^^ https://github.com/dorafather/NotebookFlow
도라아빠
금 따봉
09월 22일
조회수
173
좋아요
2
댓글
0
가끔 상하차 뛰던 시절이 그립다
대학원생 때 돈 벌려고 상하차를 2년 넘게 했음. 구직하면서도 했었음. 물류창고 관계자들이랑 너무 친해져서 관두기가 아쉬웠음. 사람들도 다 좋고 물론 어느 곳을 가든 나사 빠진 사람은 있기 마련이지만ㅎㅎ 처음에는 진짜 힘들었는데, 하다 보니까 적응해서 조장도 해보고 반장 제의도 받고 사람 관리도 하고 라인도 보고 그랬음. 나름 그 노동판에서 일 배우고 돈 버는 재미가 있었던 것 같음. 그때는 젊기도 했고, 그냥 출근해서 딱 내가 해야 할 일 하고 땀 쫙 흘린 다음 퇴근하면 끝이었음. 집에 와서 샤워하고 시원하게 맥주 한 캔 까면서 논문 보는 게 나름 낙.. 근데 대학에서 일하다 보니까 오히려 퇴근하고 나서 할 일이 더 많은 것 같음. 수업 준비해야지, 학생들 연락 오지, 행정 업무 있지, 연구해야지… 요즘은 주말에도 강의해서 거의 주 7일 일하는 중인데, 몸은 예전보다 편할지 몰라도 머리가 퇴근을 못 함. 얼마 전에 친구들이 평택 가서 숙식하면서 일하고 돈 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갑자기 예전 생각이 많이 났음. 몸 쓰는 일을 비하한다거나 다시 그 일을 하겠다는 얘기가 아니라, 생각해 보면 나는 그런 식으로 일하는 것도 꽤 잘 맞았던 것 같음. 오늘 해야 할 일이 명확하고, 할당량 채우고 퇴근하면 그날 일은 진짜 끝나는 삶. 상하차 처음 할 때는 몸이 힘들었지만 나중에는 사람 관리도 해보고 라인 돌아가는 것도 보고, 나름대로 성취감도 있었고 무엇보다 일한 만큼 돈 버는 재미도 있었음. 요즘 와서 생각해 보면 좋은 직업이라는 게 꼭 몸이 편한 직업만은 아닌 것 같다. 퇴근하면 진짜 퇴근인 직업. 그날 할 일 다 끝내고 집에 와서 아무 고민 없이 샤워하고 맥주 한 캔 마시던 그 시절이 가끔 그립다. 아무래도 나는 몸 쓰는 일이 천직이었나 보다..
캠퍼스유목민
은 따봉
09월 22일
조회수
8,167
좋아요
228
댓글
31
퇴근할때 팀장에게
인사 안하고 퇴근하는걸 머라하면 요즘 세대에는 욕먹겠죠?? 팀원들이 대체로 퇴근할때 딱히 인사를 안해요. 그냥 들릴듯 말듯. 하는듯 마는듯 머라고 하긴하는데 그게인사인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나가는 문하고 내가있는 자리하고 반대인데 땡 하면 일어나서 눈도 안마주치고 그냥 나갑니다. 10명있는데 대부분 그래요. 그냥 팀 문화로 받아들여야할까요.? 아니면 지적을해야할까요??
일돌이
09월 22일
조회수
917
좋아요
12
댓글
15
배터리사들 전망
중국 배터리사들과 경쟁에 추가로… 한국 배터리 사들 다 어려울 듯 ____ 현대차·폴크스바겐 배터리 셀 자체 개발에… 배터리 3사, 하청사로 전락하나 '전전긍긍' 현대차, 배터리 셀 자체 개발… 폴크스바겐은 양산도 中 BYD, 원가 경쟁력 앞세워 세계 車 시장 잠식 비상 걸린 배터리 3사, ESS 사업 비중 높여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 SK온 등 국내 배터리 셀 제조사들이 고민에 빠졌다. 값 싼 중국 전기차 업체와의 원가 경쟁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대차와 폴크스바겐 등 글로벌 완성차 그룹들이 잇따라 전기차 배터리 셀을 자체 개발하겠다는 뜻을 밝혔기 때문이다. 현대차그룹의 경우 개발만 스스로 하고 양산은 외부에 맡기겠다는 입장이지만, 장기적으로 배터리 제조사들은 가격 협상 과정에서 불리한 입장에 놓일 수 밖에 없다. 배터리 업체들은 장기적으로 자동차 부품사처럼 완성차 기업들의 하청업체로 전락하지 않을까 우려하는 분위기다. ◇ BYD와의 경쟁에 고전하는 현대차, 배터리 셀 자체 개발 선언 21일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달 2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서울호텔에서 가진 '2026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배터리 셀을 자체 개발하고 양산은 협력사가 담당하는 '팹리스·파운드리' 전략을 시행하겠다고 발표했다. 현대차는 기존 하이니켈 배터리에 비해 출력을 2배 이상 높이고 충전 시간을 40% 줄인 고성능 배터리 셀을 자체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배터리 셀은 내년 상반기에 출시하는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EREV)에 탑재된다. 향후 로봇과 차세대 모빌리티로 적용 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차는 지난해 4월 제조 부문 산하에 'B 태스크포스(TF)'를 신설하며 배터리 자체 개발을 준비해 왔다. 중장기 배터리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사 차원의 통합 업무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목적으로 배터리의 영문 앞 글자를 따서 이 조직을 신설했다. 현대차는 배터리 셀의 사양과 구조를 자체 설계하고 배터리 제조사에 양산을 맡기는 구조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렇게 하면 기술 주도권을 확보해 배터리 공급 과정에서 가격 협상력을 높이면서도 대규모 공장 신설에 대한 투자 부담은 줄일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지금까지는 배터리 셀 전체를 비싸게 들여왔지만, 앞으로 다른 부품과 마찬가지로 위탁과 하청 구조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배터리 셀 자체 개발에 나선 완성차 기업은 현대차 뿐이 아니다. 폴크스바겐은 2022년 배터리 셀을 만드는 자회사 파워코를 설립하고 독일 자츠길터 기가팩토리에서 지난해 12월부터 전체 그룹 완성차 업체들이 공통으로 사용하는 통합 배터리 셀의 생산을 시작했다. 현대차와 달리 개발은 물론 상당 물량의 생산까지 자체 해결하는 구조다. 폴크스바겐에 따르면 파워코는 향후 통합 셀 수요의 약 50%를 양산하며, 나머지 절반의 물량은 외부 배터리 제조사에 맡길 예정이다. 파워코는 현재 니켈·코발트·망간(NCM) 배터리만 생산하고 있지만, 앞으로 가격이 저렴한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와 전고체 배터리 등으로 개발·생산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현대차와 폴크스바겐 등이 잇따라 배터리 셀 개발에 나선 것은 최근 완성차 업계의 원가 경쟁이 심화되면서 수익성을 유지하는데 비상이 걸렸기 때문이다. 중국의 전기차 제조사 BYD는 기존 브랜드 대비 저렴한 가격을 앞세워 완성차 시장의 원가 경쟁 부담을 키운 대표적인 기업이다. BYD는 지난 1995년 배터리 회사로 출발해 2003년 완성차 사업에도 진출했다. 배터리를 자체 조달하기 때문에 전기차 생산 비용을 크게 낮출 수 있었고, 가격 경쟁력은 BYD가 글로벌 시장의 점유율을 빠르게 높일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됐다. BYD는 올해 2분기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 12.7%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테슬라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내연기관차를 포함한 전체 완성차 시장에서도 지난해 도요타와 폴크스바겐, 현대차그룹, 제너럴모터스(GM), 스텔란티스에 이어 6위를 기록햇다.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는 올 상반기에 1만1675대를 판매해 테슬라, BMW, 메르세데스-벤츠에 이어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완성차 업계 한 관계자는 "현대차는 유럽과 중남미, 동남아 등 해외는 물론 국내 시장에서도 BYD의 저가 공세로 경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지난달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매출 원가율을 기존 계획 대비 3%포인트 낮추겠다는 목표를 밝힌 데는 원가와 가격 경쟁력 제고에 최우선 순위를 두겠다는 경영진의 절박함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전기차 의존도 줄이자"… ESS서 새 기회 찾는 배터리 제조사 완성차 기업들이 배터리 셀 자체 개발에 나서면서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 SK온 등 국내 배터리 제조사들은 성장성을 유지하는데 빨간 불이 켜졌다. 배터리 제조사들은 최근 수 년 간 이어진 전기차 캐즘(chasm·일시적 수요 둔화)으로 몸살을 앓았다. 최근 유럽 등 일부 시장에서 전기차 시장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대형 완성차 그룹인 폴크스바겐과 현대차 등이 잇따라 배터리 자체 개발에 나서면서 다시 수요가 감소하지 않을까 우려하는 분위기다. 현대차는 대부분의 배터리 셀을 국내 배터리 제조사들로부터 조달하고 있다. SK온은 아이오닉5와 아이오닉9, 스타리아 일렉트릭과 포터 일렉트릭용 배터리 셀을 공급한다. LG에너지솔루션은 아이오닉6와 캐스퍼 일렉트릭 등에 들어가는 배터리 셀을 판매 중이다. 오랜 기간 현대차와 납품 계약을 맺지 못했던 삼성SDI도 최근 세계 최초로 공개된 제네시스의 대형 전기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GV90의 배터리 셀 공급 계약을 따냈다. 현대차는 줄곧 배터리 셀의 양산은 제조사에 맡기겠다는 뜻을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높은 기술 수준이 요구되는 배터리 셀을 현대차가 자체 개발할 경우 배터리 제조사들은 사실상 위탁 생산 업체의 역할만 담당하게 되고 납품 계약 과정에서 가격 협상을 하는 데도 불리한 입장에 놓일 수 밖에 없어 상당한 악재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 폴크스바겐그룹 역시 국내 배터리 제조사들의 중요한 고객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폴크스바겐의 주력 전기 SUV 모델인 ID.4 프로와 아우디의 S e-트론 GT 등에 배터리 셀을 납품하고 있다. 포르셰의 전기차 전용 모델인 타이칸, 카이엔 일렉트릭에도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셀이 탑재된다. 삼성SDI도 아우디 Q8 55 e-트론 콰트로 등에 배터리 셀을 공급한다. 포르셰의 경우 올해부터 생산되는 마칸 전기차 모델과 카이엔-E 하이브리드, 파나메라 E-하이브리드 모델 등에 삼성SDI의 배터리 셀이 들어간다. SK온은 폴크스바겐의 계열사인 스코다의 전기 SUV 엘록과 폴크스바겐의 전기 SUV인 ID.4의 일부 모델 등에 배터리 셀을 공급하고 있다. 이 때문에 배터리 제조사들은 최근 전기차 시장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이는데 사활을 걸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테네시주와 오하이오주, 미시간주의 랜싱과 홀랜드, 캐나다 온타리오주 등 북미 지역 5곳의 생산 거점에서 ESS용 배터리를 양산하고 있다. 올 상반기에 총 3조원 규모의 ESS용 배터리를 수주했고, 하반기 북미 공장에서의 생산 물량은 상반기의 약 2배 수준에 이를 것으로 관측된다. SK온도 지난달 미국의 ESS 제조사인 네오볼타 파워와 총 9기가와트시(GWh) 규모의 LFP 배터리 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최근 테슬라가 메가팩 투자를 확대하면서 국내 업체들은 ESS용 배터리 공급량을 늘리는데 더욱 집중하고 있다. 메가팩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에 쓰이는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대용량 ESS다. 테슬라는 최근 텍사스주 브룩셔의 메가팩 가동에 돌입하며 북미 내 ESS 시스템 연간 생산 능력을 기존 대비 두 배 이상인 90GWh 규모로 늘렸다. 삼성SDI는 올해 초 미국 기업과 대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는데, 배터리 업계에서는 이 고객사를 테슬라로 추정하고 있다. 배터리 업계 한 관계자는 "AI 시장의 고속 성장으로 데이터센터 건설이 늘면서 전력 수급을 위한 ESS용 배터리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라며 "배터리 제조사들은 이와 별도로 전고체 배터리 등 높은 수준의 기술이 필요한 신제품 개발을 통해 완성차 업체와 주도권 경쟁을 벌일 것"이라고 말했다.
Matrix
쌍 따봉
09월 22일
조회수
272
좋아요
2
댓글
0
회사에서 AI를 쓰라고 합니다
회사에서 갑자기 AI 활용하라고 해서 이것저것 써보고 있었는데 이제는 AI를 업무에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보고까지 올리라고 하네요... ChatGPT로 메일 다듬고 자료 요약하고, 회의록 정리하는 정도는 하고 있는데 이걸 가지고 무슨 “활용 성과”까지 써야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ㅠㅠ 뭔가 회사가 원하는 건 그냥 AI 몇 번 써봤다는 수준이 아니라 실제로 업무 시간을 줄였다거나 프로세스를 바꿨다는 걸 원하는 것 같은데 사무직 입장에서는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도 애매하고요. AI 쓰면 일이 줄어든다더니 지금은 AI 쓸 일 + AI 썼다고 보고할 일만 늘어난 느낌입니다ㅠㅠ 혹시 회사에서 비슷하게 AI 활용 사례나 성과 정리해서 제출하라고 하는 분들 계신가요? 다들 실제 업무에는 어떻게 적용하고 계신지, 좀 제대로 배워보려면 어떤 방식이 도움 됐는지도 궁금합니다.
아침사과는금사과
09월 22일
조회수
648
좋아요
3
댓글
15
이직고민중인데요.. 조언 구해봅니다!
저는 토목 구조 설계 5년차 대리입니다. 이번에 회사에서 합사를 나오게 되었는데 솔직히 말이 합사지 좌천이나 다를게 없습니다. 저한테 연락책 역할만 하라고 현장에 보내두고서 본인들이 본사에서 일 합니다. 사람들이 다 보는 장소에서 너는 연락만 잘 전달하면 된다 라고 외치는 상사분 탓에 너무 기분 나쁘고 수치스러웠습니다. 합사 현장에 당장 파견된 상황이라 무책임하게 때려치고 나가면 업계에 소문돌까봐 걱정되네요. 제가 이 회사가 첫 직장이라 잘 모르는데 그냥 나가도 되나요..?
정신로그아웃
09월 22일
조회수
160
좋아요
2
댓글
2
면접때 마케터 AI활용 어필 어떻게 하는게 좋나요?
시니어급 마케터인데, 면접때 AI 활용 능력에 대해서 많이 물어보셔셔 이럴 경우는 보통 좋게 보시는 활용 능력은 어떤 부분들일까요? 업무상으로 간단하게 활용하는 것 외에는 특별하게 활용 능력이 뛰어나진 않아 말씀 주시는 부분들 참고해서 스킬업 좀 해보려고 합니다!
인생미생
09월 22일
조회수
128
좋아요
1
댓글
5
맨날 혼나고 실수하는,,
안녕하세요 요즘 1년 3-4개월차 인데 이렇게 아직도 실수 하고 아직도 혼날까요 윗상사분들은 이제 퍼포먼스를 보여라 하는데 저는 아직도 보르겠어요.. 주눅들고 ㅠㅠ 실수 더 하고 ㅠㅠㅠㅠ 후… 도망치고싶어요 ㅠㅠㅠ
쀼뀨2
09월 22일
조회수
219
좋아요
0
댓글
5
초대졸 연봉
안녕하세요 제목과 같이 초대졸로 직장생활 8년차인데 연봉이 적정한지 궁금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입사하기전에는 4년제를 무조건 나와야 된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막상 입사하고 보니 업무경력도 연봉 상승에 큰 영향을 주고있는거같더라구요 올해 직장생활한지 8년차이고 연봉은 7,000만원 조금 안되게 받고 있는데 적정한 수준인지 궁금합니다 나이는 34, 교대 근무는 안하고 있고 9 to 6 사무직 근무하고 있습니다
웤홀
09월 22일
조회수
394
좋아요
1
댓글
5
사고쳤는데 제가 팀장이에요..
팀장 단지 3개월 됐는데 결국 이 사달이 났네요. 어제 보낸 발주서에 숫자 실수했는데 까맣게 모르고 있었어요. 웃긴게 제가 제가 지난 달에 팀 회의에서 "숫자는 눈으로 보지 말고 손으로 짚으면서 두 번 보세요."라고 신신당부를 했거든요. 막내가 유념하겠다고 포스트잇에 손수 적어서 모니터에 붙여놨어요. 눈물나게도 제 자리 바로 옆이라 아주 잘 보이네요. 더 도망치고 싶은 건 팀원들이 너무 착해서 저보다 발을 동동 구르며 자기 책임이라는데 제가 고치고 최종 검토하고 보낸 거라 단독범행입니다... 심지어 제가 침울해하고 있으니 팀원 하나가 커피 한 잔 쓱 책상에 올려두며 힘내라고 하는데 울 뻔 했습니다. 예전엔 사고 치면 팀장님이 다 책임져줬는데 지금 제 위엔 눈 시퍼렇게 뜨고 있는 본부장님 밖에 없고 제 아래엔 똘망하게 저를 바라보는 4명이 있네요... 하....... 팀장 자리가 무겁습니다 ㅜㅜ
정리좀해
금 따봉
09월 22일
조회수
40,634
좋아요
526
댓글
73
회사생활,,, 조언구합니다
안녕하세요. 회사생활 조언구하려 글 올립니다. 회사 과장님이 어렵습니다. 본인이 실수한것에 대해서는 관대하고 팀원들이 실수하면 지난일이라도 주제삼아 이야기합니다. 무엇보다 본인이 다른 팀원한테 기분나쁜일이 생기면 친한 팀원한테 다른 팀원을 뒷담화 합니다.. 뒤에서 이야기하는것은 자유겠지만, 무엇보다 업무적으로 본인이 지시한 부분이 잘못되면 지시내린적 없는척 합니다. 아무말도 안 합니다. 그리고 일은 같이하는거다 하면서 제일 자기일 남의일 나누는 분입니다. 팀의 리더는 본인일 남의일 나누기보다 결국 팀에서 추구하는 프로젝트를 잘 완성시키는게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팀원들에게는 결국 우리일은 나눌수없다고 하지만, 결국에는 본인 부분에 대해서는 같이하길 원하면서 다른사람의 일은 알아서 하라고 합니다. 지난주에도 본인의 착각으로 이미 처리된 문서건인데 마치 제가 처리 안한 것 처럼 사람들앞에서 이야기 합니다. 까먹을 수는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결국 본인의 기억이 잘못되었고, 문서가 처리된게 확인되면 ‘착각했다, 미안하다’라고 간단하게라도 말해줘야하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정말 아무말없이 지나가요. 제가 정말 문서처리를 안 한것처럼 비춰질수 있는 생각이 들어서 괜히 억울한 마음이 들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말했습니다. 이런 경우, 확인했으면 확인됐다. 미안등 간단하게라도 말씀 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요. 그런데 돌아오는 답변은 착각한건 미안하지만, 제 담당이였고, 자기가 대신해준거였다 다음에는 잘 챙겨라라는 답변이 오더라고요. 텍스트로 사과는했으나, 사과가 아니라는게 느껴졌어요. (업무가 나뉘어있지만, 대분류 안에서는 공통적으로 처리해야하는 부분들이있습니다. 서로 돌아가면서 처리 해주는 상황입니다.) 이후 사람들 앞에서는 이야기잘하는데 저랑 둘이있을때는 휙 하고 지나가시더라고요. 제가 말한마디 부탁한게 잘못한 일이 였을까요? 이런 과장님의 성향과 행동에 제가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선배님들께 조언구합니다.
떠나
09월 22일
조회수
395
좋아요
7
댓글
7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