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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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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까 이거 동의 없이 하면 불법이긴 하거든요? (근로기준법 상 최대 징역 5년) 그래도 하나요? 우리 회사는 안해요. 그냥 임원이직접 얼굴 관상보고 뽑아서
3121john
쌍 따봉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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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할 수는 없는 건가요?
4년 정도 알고 지낸 남사친이 있는데, 관계가 너무 가족같이 편해져 버린 상태에서 저 혼자 좋아하게 되어 고민입니다. 주변이나 커뮤니티에서 보면 남자들은 여자를 처음 만난 3초 안에 이 사람과 연애가 가능한지, 아니면 그냥 친구인지 무의식적으로 분류가 끝난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그 친구 카테고리에 한 번 들어가면 다시는 연인 카테고리로 이동할 수 없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요... 지금 그 친구랑은 만나면 밥 먹고 PC방 가고, 서로 연애 상담도 해주고(이게 제일 속 쓰림...), 제가 좀 꾸미고 나가도 누구한테 잘 보이려고 애썼냐며 놀릴 정도로 저를 여자로 본다기보다는 그냥 성별 없는 친구로 대하는 게 느껴지거든요.. 여자들은 친구로 지내다가도 상대방의 의외의 모습이나 챙겨주는 모습에 스며들어서 좋아지는 경우가 꽤 있는 것 같은데... 남자분들은 정말 시각적인 게 중요해서 초반에 임팩트가 없으면 나중에 아무리 잘해줘도 설렘을 못 느끼나요? 혹시 남사친이나 안 친했던 지인이었다가, 어떤 계기로 갑자기 여자로 보여서 사귀게 된 케이스가 있으신가요? 아니면 그냥 지금이라도 마음 접는 게 맞을까요? 이 나이 먹고 짝사랑 때문에 밤잠도 설치고 미치겠네요 ㅋㅋㅋ큐ㅠㅠㅠㅠ 현실적인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희망고문이라도 좋으니 1%의 가능성이라도 있는지 알고 싶어요.
이클립스민트향
금 따봉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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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입니다
솔까 보고서 작성 긴글 작성 스토리 텔링은 재밌는데 erp 파일 첨부 이게 너무 짜증납니다... 뭔 pdf 파일도 안된다 그러고 용량도 넘어서ㅜ안된다 그러고 ui도 안 바꿔주고
3121john
쌍 따봉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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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남자 연봉 어느정도 받으시나요
서성한 경영학과 나와서 나름 이름 있는 외국계 기업 영업팀에서 근무 중인데요. 하루하루 열심히 살다 보니 벌써 한 회사에서 8년 차가 되었고, 어느 순간 문득 제가 회사로부터 대우받고 있는 게 이 사회에서 어느 정도 수준인지 궁금해지더라고요. 주변 친구나 몇몇 회사동료들이 점프업해서 이직하는 모습보니 싱숭생숭하고요.. 그래서 여쭙습니다(전문직 제외입니다~) 30대 중반 4년제 대학교 나온 남자분들 원징(영끌) 얼마 정도 받으시나요? 업종/직무/연차/연봉 말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얼마면돼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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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력은훨씬 뛰어난회사 vs 직원들 잘챙겨주는 회사
처음 글을 써봅니다.. 제가 현재다니고있는 회사는 경쟁사에 비해 기술력과 시스템이 10년은 앞설정도로 기술력이좋습니다. 경쟁사는 해당분야에선 뒤쳐지지만 그룹자체가 회사규모가 더 큰 곳이구요.. 고민은 이겁니다..경쟁사에서 스카웃제의가왔는데 연봉은 비슷하지만 워라벨은 확실하다고합니다..(실제 친구가 근무중) 사실 지금회사는 사람을 너무 갈아서 야근에 주말출근에 몇년을 고통스럽게 일하고있습니다.. 심지어 경쟁사는 최근 호황이이어지며 연봉조차 우리회사를 뛰어넘을 움직임도 보이구요..직원들 생각을 많이해준다고합니다..힘들지만 기술력이 압도적으로 좋은회사vs 워라벨 좋고 연봉 엇비슷 하며 직원들챙겨주지만 기술력이 10년은 떨어지는회사 여러분은 어떤선택을 하실까요?
힘쓰니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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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이 단골인 이유
머리깎고 계산하고 나오기까지 나눈 대화는 단 두마디 ​ "감사합니다" ​ "수고하세요"
실런
쌍 따봉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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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월의 제이켠입니다.
안녕하세요. 다들 1월 잘보내고 계신가요? 이 달은 유독 길게 느껴지네요. 왜인진 모르겠지만 ^^; 이전 글에서 댓글로 응원을 많이 해주신 덕분에 에세이집을 내보고자 하는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연재를 해볼까 하는데요. 커뮤니티 특성에는 맞지 않는 것 같아 뭔가 실례가 아닌가 싶지만, 여기도 올려달라는 요청이 있어 올려봅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https://brunch.co.kr/@jkyunee/49 영[0]이 될 수 있는 용기 솔직히 말하면 어려웠다. 받아들이는 게. 20년의 음악 생활을 한켠으로 미뤄두고 생활비를 위해 다른 어떤 일을 한다는 사실이. 나는 벌을 받고 있다고 생각했다. - 감히 네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즐겁게 살아? 맛 좀 봐라 하는 그런 벌. 래퍼라니, 참 희한한 직업으로 용케도 오랫동안 살아왔다는 생각이 든다. "제이켠”이라는 이름을 하나 만들어서, 그걸 외투처럼 걸치고 다녔다. 방송에도 나가봤고 수천 명 앞에서 마이크를 잡고 공연도 해보았다. 하지만 20년짜리 나의 “래퍼 경력”은 서울에서, 이 사회에서 아무짝에도 쓸모없었다. 쇼미 더머니 11이 끝났을 때, 나는 뭔가 달라질 거라고 막연히 기대했다. 다섯인가 여섯 번째 도전 끝에 얻은 성과였으니까. 하지만 동시에 알고 있었다. 아무것도 변하지 않을 거라는 걸. 그 감각은 연기처럼 희미했지만 정확했다. 결국 나는 우울증에 빠졌고, 그 안에서 꽤 오래 헤엄쳤다 어느 날 상담실에서 울었다. 찔찔 짰다고 하는 게 맞을 것이다. 나는 의사에게 말했다. “저는 실패한 사람인게 너무 확실하니까요. 이렇게 우는 것조차 꼴사나워 보인다는 것도 알아서.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했는데, 잃어가기만 합니다. 키우던 고양이들도 다 죽고, 나이는 먹을 대로 먹고 이렇게 [어쩔 수 없이] 살아야 한다는 게 너무 힘들어요” 희망을 서랍에 넣어두고 필요할 때 꺼내볼 수 있다면 좋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서랍은 어디에도 없었다. 내 친구들 중에는 잘 나가는 래퍼들이 많다. 저작권료로 생활이 가능한 사람들. 다른 일을 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들. 그들을 멀찍이 바라보면 내 그림자가 더 도드라져 보였다. 나는 거창한 걸 원한 게 아니었다. 다음 작품을 만들 수 있을 만큼만 돌아오길 바랐을 뿐이다. 그게 그렇게 큰 바람이었을까. 이런 이야기를 하다 보면 지금도 그때의 냄새가 난다. 축축한 우울감의 냄새. 결국 나는 직장을 구하기로 했다. 누군가에게 등을 떠밀린 것처럼. 쇼미 더머니 11에서 인연이 닿았던 박재범에게 연락했다. 그는 힙합으로, 그리고 음악으로 아주 멀리까지 간 사람이다. 그가 운영하는 회사에서 A&R 직원을 뽑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지원해도 되겠냐고 물었다. 그건 무대에서 내려오겠다는 말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뮤지션으로서의 삶은 거기서 일단 0이 된다. 20년 동안 맞춰오던 퍼즐을 와르르 무너뜨려야 했다. 숨 쉬듯 꾸던 꿈을 이제는 멈춰야 했다. 용기를, 정말로 큰 용기를 낸 셈이다. 그랬다. 영[0]이 될 수 있는 용기는 무겁고 슬펐다. 하지만 어쩌겠나, 20년 동안 음악을 해왔으니 관련된 일을 하는 게 가장 합리적이고, 또 음악 관련 일이라면 뭐든 자신이 있었다. A&R. 신인을 찾고, 음악의 방향을 잡고, 프로젝트를 관리하고, 시장을 읽는 일. 엔터테인먼트의 꽃이라고들 말한다. 아무튼 박재범에게 연락을 했고, 그도 그럴 것이 분명 곤란했으리라. 하지만 이력서를 넣으면 면접을 주선해 주겠다고 하고 아주 적극적으로, 그리고 진심으로 나를 대해주었다. 나는 이력서를 내가 쓸 수 있는 힘껏(?) 작성해서 제출했고 며칠이 지나지 않아 담당 실장님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그 실장님은 내가 쇼미 더머니 11을 촬영할 때 같은 팀이었기에 자주 마주치며 인사하던 사람이었다. “원래라면 절차대로 이력서를 받고 면접을 본 후 말씀드리는 게 맞지만 형님의 번거로움을 덜어드리고자 솔직하게 말씀드리려고 전화했습니다.” 뮤지션의 이력과 A&R의 이력은 엄연히 다른 부분이고, 내가 채용된다 하더라도 나에게 일을 시킬 상사들이 모두 나보다 어린 나이이다. 조직을 위해서 그런 부분을 컨트롤해야 하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나는 바로 이해했다. 사실 이미 알고 있었다. 앞서 말한 것처럼 희미하게 무언가 희망 같은 것이 파스스 흩어지는 걸 이미 느끼고 있었다. 나는 작곡도, 작사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생각해 보니 굉장한 능력자군요) K-pop 작곡가로 살 수도 있었다. 하지만 말이 쉽나. 그것 또한 쉽지 않은, 결과가 단 1%도 보장되지 않는 그런 분야였다. 심지어 작곡 활동을 많이 시도했었지만 선택되는 일은 없었다. 나는 그걸 무능함이라고 불렀다. 실패자.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실패하면 그냥 좀 곤란해지는 정도라고 생각했어도 됐을 것이다. 뮤지션으로 사는 삶은 나에게는 루이뷔통 재킷 같은 것이었다. 멋지지만, 너무 비쌌다. 내려놓는 것, 받아들이는 것 그게 그렇게나 어려웠다. 지금은 나는 온전히 받아들였나? 받아들였다기보다는 모든 판단을 보류하기로 했다. 겨우 겨우 구한 직장과 그 직장인의 삶이 비로소 ‘정상적인’ 삶으로 되돌려진 것뿐이다. 아니, 그렇게 말하면 이전의 나는 비정상이었다는 얘기가 되니까 그 생각조차 흘려보내기로 했다. 출근길 버스에 몸을 구겨 넣는 일 낯선 싸구려 양복 걸치고도 꿈을 꾸는 일 그것을 잘못된 거라고 생각한 적도 있다. 사람들은 늦지 않았다고 말한다. 나는 웃는다. 속으로는 이미 늦은 건 늦은 거라고 생각하면서. 분위기를 깨고 싶지 않아서 고맙다고 말한다. 그랬다. 영[0]이 될 수 있는 용기는 무겁고 슬펐다.
영포티정태
쌍 따봉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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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 협상 고민
첫 이직이라 연봉 협상이 고민입니다. 현재 증권사 백옵 대리말이고 내년 과장 승진인데 이직할 회사에 과장으로 요청드리려고 합니다. 다만 현 직장의 기본급이 업계에서 낮은 편이라 10-15% 올려도 이직하는 직장의 대리 연봉일 거 같은데 협상 시에 과장급+통상적인 과장급의 연봉으로 협상은 어렵겠죠...? 현 직장은 정규직인데 이직처는 계약직이라 더 올려부르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터무니없는 제안일지 고민됩니다.
벼락벼락돈벼락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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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3년차 수익공개
아주아주 보수적인 투자로 ..시장 수익보단 낮지만 퇴직금이니 안전하게 투자함. 점점 dc형 유입 커질거라 생각
비터스위트
억대연봉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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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명함받으시고 리멤버 저장 후에 명함
다들 버리시나요? 개인정보라 그냥 버리기 좀 그런데 또 쌓이니 짐이되어 모아두기도 애매하고 ... 다들 종이명함 받으신거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dali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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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나의 일을 찾을 것인가
"크럼볼츠에 의하면 우리의 커리어는 용의주도하게 계획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예기치 않은 우발적인 일에 의해 결정된다. 존 크럼볼츠는 자신의 연구를 토대로, 좋은 우연을 잘 만나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다섯 가지 핵심 요소를 강조했다. . 이들 요소를 둘러싼 더욱 실천적인 실례를 알고 싶은 사람은 그의 저서 <굿럭: 행운은 왜 나만 비켜 가냐고 묻는 당신에게>를 읽어보길 바란다. . ①호기심: 자신의 전문 분야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로 시야를 넓혀 관심을 가지면 커리어 기회가 늘어난다. 우연 이론을 실천하는 데는 호기심이 가장 중요한 요소다. . ②끈기: 처음에는 잘되지 않아도 끈기 있게 계속하면 우연한 기회나 만남이 생겨 새로운 전개가 펼쳐질 가능성이 높아진다. 끈기는 '둔감력'이라고 바꿔 말해도 좋다. . ③유연성: 상황은 항상 변화한다. 한번 결정한 일이라도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해야 기회를 꽉 붙잡을 수 있다. 사실 30대 이후 직업을 바꿀 때 가장 장애가 되는 요소는 바로 유연성이다. 융통성 없고 고집스러운 사람에게는 좋은 우연이 좀처럼 찾아들지 않을 것이다. . ④낙관성: 내키지 않는 이동 발령이나 역경도 자신이 성장하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긍정적으로 인식하면 커리어를 넓힐 수 있다. 여기서 말하는 낙관성은 성격이 아니라 상황 판단에 대한 사고방식을 뜻한다. 최악의 상황에서도 오히려 마음을 열고 새로운 커리어의 지평을 개척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다. . ⑤위험 감수: 미지의 일에 도전할 때는 실패와 역경이 따라오는 것이 당연하다. 적극적으로 위험에 맞서면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일정한 범위 내에서 계산된 위험을 감수하며 적극적으로 도전하는 일이다." . - 책 <어떻게 나의 일을 찾을 것인가> p.151~152 중에서
커리어선넘기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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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중 돌싱 30초 미혼 돌진 가능? 2탄
그냥 고민 올린건데 반응이 너무 뜨거워서? 개인적으로 놀람. 욕도 좋고 응원도 좋고 다만 배경 설명이 약간 적은거 같아 추가 설명하겠음 1. 난 영포티 스타일 아님 티비 나오는 스투시 입고 포스 신거나 탐브라운이나 몽클로 도배한 영포티 스타일은 아님 그냥 미국 중년 스타일임. 미국 생활 오래하다 한국 온거라 그냥 중년 외국 아재 느낌으로 옷입는 스타일. 상표 보이는 옷 안 입음 그냥 딱 미국교포 40중반 아재 스타일임 다만, 키가 185에 90 키로 정도고 운동은 오래해서 체격은 건장한 좋은편임 뱃살 거의 없음 2. 골프 미국에서 살때 골프에 미쳐 티칭프로 땀. 그래서 여자분이랑 운동 이야기 하다 골프가 나왔고 티칭프로 있다니까 오바하면서 자기 백돌이만 되도 좋겠다고 시간되면 퇴근후 가르쳐 달라고 해서 겸사 겸사 스크린 간거임. 돈은 번갈아 가면서 냈음 3. 여자분 내가 반지를 안끼고 있다보니 싱글인줄 알았다고 여자분이 먼저 말함. 그래서 얼떨결에 돌싱이라고 밝히고 주절주절 김칫국인줄 알지만 본인이 나이차이 많이 나는 연상이 좋다고…자기 오지콤이라고…술취하니 주절주절 또래는 남자로 안 보인다나 뭐라나 오해사게 신나게 나한테 말함 그게 내가 좋다는 이야기인줄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여하튼 내 눈 똑바로 보면서 이야기 하니 내가 오해를 안할수 있나? 4. 여자 외모 여자분 갈색 안경 주로 쓰고 키 160 몸무게는 살짝 통느낌. 막 이쁜스타일 아님. 그냥 무색무취 여자. 내가 소시적이면 여자로 절대 안봄. 많이 소탈함. 위에 오빠 2이라서 그렇다나 뭐라나 5. 내 외모 자랑인건 알지만 20, 30대 때 잘생겼단 소리 많이 들음. 그래서 여자 경험 엄청 많음. 지금도 거래처나 어디가면 종종 들어서 그냥 그러려니… 40대 중반되니 늙기는 하지만 흰머리 없고 피부, 몸 관리 항상함. 인사치례건 뭐건 어려 보인다는 이야기는 항상 들음. 6. 돈 잠실 40평대 주상복합 거주, 수서에 4층짜리 상가건물, 현금 2억, 주식, 코인 안함. 정년보장 연봉은 굳이 따지면 내 나이 상위 10프로. 돈 많은 사람 너무 많아서 돈자랑 안하지만 회사는 그냥 다니고 놀아도 건물세 받고 살아도 충분함. 차주에 대쉬는 안해도 주말에 뮤지컬 보자고는 할려고 생각중. 영포티건 뭐건 40대도 사람이고 니들도 돌싱될 가능성 평균 50프로는 넘으니 너무 뭐라는 말아줘라. 돌싱으로서 한마디 하면 세상일 모르니 니 돈은 절대 와이프한테 까지 말고 부모도 모르게 끝까지 숨겨라.
푸크
쌍 따봉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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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타는 분들은
차를 구매하면서 마치 어떤 끈끈한 팀에 소속된다고 느끼는거 같아요. “테슬라 오너” 라는 팀.. 테슬라 카페나 단톡방 보면 가관인게 차 구매하고 싶어서 “이차 어때요? 이런점이 혹시 불편하지 않나요?“ 하면 온갖 말로 꼽주고, 전기차 한번 타보니까 내연차는 이제 못타겠어요 ㅇㅈㄹ 꼴깝 떨고 앉았고 ㅋㅋ 전기차 사고나서 뉴스에 ”이러이러한 사고 났고, 차량 제조사는 테술라다“ 이러니까 현기차는 제조사 말 안하는데 테슬라는 말한다면서 부들거리고 (있는 팩트 말한거 뿐인데 뭐가 문제?ㅋㅋ) 오너가 차가 생각보다 별로다, 아쉽다 하면 ”그럼 차 파세요“ 하고 앉았고… 마치 테슬라를 소유하게 되면서 무슨 신분상승이라도 한줄 아는거 같아요.
브람
쌍 따봉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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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 gpt ? geminai?
지금은 chat gpt 사용중인데, 요즘 geminai가 더 좋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아지셨더라구요. 다른분들은 어떤 ai 사용하시나요? 화학 관련 연구원이라서, 논문, 특허, 데이터 조회, 화학 구조 설계, 공정 설계 등에 많이 사용합니다. 그리고 자료 요약정리, 영/일/중문 번역에도 많이 사용하구요. 둘 다 사용해보신 분들께 의견 여쭈어요~~
우하하하하하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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