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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SA 이직문의
입사전과 입사후에 회사에서 말이 다르고 연봉도 몇년동안 안올려주고 보너스도 엄청 적게 준다는데 맞나요? 로컬보다도 연봉 보너스 낮은게 사실인가여? 너무 안좋은 이야기만 들어서 문의드려요
@CLSA코리아증권(주)
카보베르데쵝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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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하는거 같이 고민해주세요
이직 고민 중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떠실 것 같나요? 현재 재직 중인 회사와 합격한 회사를 비교해봤습니다. 현재 직장 부서 경영지원팀 업무 법인 4개 관리 전표, 송금, 정산 등 전반적인 실무 매일 임원 커피 준비 업무량이 많지 않아 여유 시간이 꽤 있음 업무 중간중간 블로그 작성, 외국어 공부 가능할 정도 연봉 3,700만원 (퇴직연금 별도) 식대 식권 월 10장 복지 인센티브 제도는 있으나 실적이 없다고 하며 3년 이상 미지급 지급 기준도 잘 모르겠음 명절 상품권 10만원 장점 워라밸 매우 좋음 업무 익숙함 집에서 30~40분 단점 연봉 상승 기대 어려움 회사에 대한 비전이나 성장성 체감 없음 잡무(커피, 탕비실 등) 존재 최근 직원 퇴사가 많음 바뀐 직원들을 하나하나 알려줘야함 이직 예정 회사 부서 경영지원팀 업무 법인 1개 관리 경비, 결산, 자금집행 등 관리업무 현재 팀 재정비 중 조직 팀장 + 직원 체계 다만 기존 팀장이 퇴사했고, 새 팀장은 7월 입사 예정 기존 직원도 퇴사 예정이라 사실상 팀원이 모두 교체되는 상황 인수인계는 1~2주 정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 연봉 4,000만원 (퇴직연금 별도) 추가 지급 식대 월 10만원 교통비 월 10만원 도서비 월 2만원 실비 복지 실적에 따른 인센티브 지급(투명성보임) 생일 반차 및 상품권 회사 소유 리조트 연 2박 이용 장점 연봉 상승 식대/교통비 별도 지급 복지 더 좋음 인센티브 제도가 실제 운영되는 것으로 보임 새로운 환경 경험 가능 단점 팀장과 직원이 모두 바뀌는 시기 인수인계 기간 짧음 조직 안정성이 아직 검증되지 않음 집에서 40~50분 제 고민 현재 회사는 솔직히 편합니다. 일도 익숙하고 워라밸도 좋습니다. 다만 연봉 상승이나 성장에 대한 기대가 크지 않고, 회사에 대한 애정도 많이많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반면 이직할 회사는 조건이나 복지는 더 좋아 보이는데, 관리팀 인원이 거의 동시에 교체되는 시점이라 그 부분이 가장 걱정됩니다. 여러분이라면 ① 워라밸 좋은 현재 회사 유지 vs ② 리스크는 있지만 연봉·복지가 더
이직원츄로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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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첵을 재직중인 회사에 요청해달라고 한다면.?
안녕하세요. 최근 면접을 진행한 회사와 처우에 대한 협상을 어느정도 완료했습니다. 레퍼첵의 단계에 들어섰는데, 제목과 같이 현재 재직중인 회사의 레퍼런스를 달라고 요청이 왔습니다. 보통 3-5분께 레퍼첵을 요청을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동네방네 다 떠들고 다녀야 하는것 같아서 너무 어렵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unGarcon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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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망했네요
가고싶던 회사여서 기술적인 내용 나름 잘 정리해서 준비했다고 생각했는데 그것 이상으로 깊이 물어보셨고 준비한거 기반으로 임기응변으로 답했네요 준비 안했으면 질문조차 이해 못했을듯 그렇다고 잘 대답한건 아니고.. 진짜 망했다라는 생각이 면접 시간 내내 들었네요 가고싶던 회사였는데 벽느꼈습니다 ㅠ 아직 많이 부족하네요 제가
춘갱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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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 근무...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고민이 있어서 글 남겨요 최근 직무를 전환했더니 직무가 적성에 영 안맞더라고요 ㅜ 그렇다고 원래있는 직무로 돌아가자니 고를수있는 선택지가 많지도 않았어요(위치상 지방이 많아요)지금회사는 그래도 이름있는 곳이고 워라벨도 괜찮아요 칼퇴도 하고 육아휴직쓰는 사람도 많고요 다만 팀장님이 저랑 너무너무 안맞고 리모컨처럼 컨트롤하길 원하는사람이라 단어 하나 하나 주의해서 말해야해서 많이 피곤한스탈이예요ㅜㅜ 다른곳에서 몇몇 면접 제안은 오는데 합격으로 이어지지 않은채 1년 6개월이 지났고 그동안 많이 지치기도했어요. 그러다 한곳에서 이직제안을 했는데 사람인에 아무리 뒤져봐도 근무시간이 안나오는거예요.. 그러다 다른 플랫폼에 검색하니 8시반부터 6시반까지 9시간 근무로 나와있더라고요 ㅜㅜ 9시간 근무는 생각조차 안해봤는데 많이 당황스럽네요 아직도 이런회사가 있나 싶기도하고 이번 기회를 놓치면 또 언제 이동할수있을지 모르는데 가는게 좋을까요? 가면 후회할까요?
sof2940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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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회사 한달만에 돌아가면 미친걸까요?
이직한 회사가 생지옥이나 다름 없네요 ㅎㅎ... 저는 전회사가 꿀이 흐르는 곳임을 알면서도 돈과 뽕에 취해 떠났습니다 전 직장은 연봉이 살짝 짜고 업무가 루틴해서 그렇지, 워라밸도 좋고 무엇보다 사람들이 진짜 순둥순둥하고 좋았습니다. 근데 사람 욕심이라는 게 참... 헤드헌터 통해서 연봉 15% 올려준다는 제안을 받고 눈이 돌아갔습니다. 퇴사할 때 팀장님이 "진짜 아쉽다, 혹시 조건 맞춰주면 남을 생각 있냐"라고 잡으셨는데도, 속으로 '내가 이 정도 인재구나' 하고 어깨 뽕 잔뜩 들어가서 더 큰 성장을 위해 떠나겠습니다! 하고 멋지게 송별회까지 다 받고 나왔습니다. 부서원들한테 커피까지 싹 다 돌렸고요. 근데 새 회사에 들어가고 나서 출근 첫날부터 쎄했습니다. 면접 때 들었던 '수평적 문화'는 개뿔, 완전 군대식 수직 문화에 매일 야근은 기본입니다. 경력 이직이라고 아무도 저를 챙겨주지 않습니다. 심지어 인수인계 담당자도 따로 없이 허허벌판에 내던져 졌습니다. 시스템은 90년대에 머물러 있고, 왜 전임자가 3개월 만에 도망쳤는지 2주 만에 뼈저리게 깨달았습니다. 매일 아침 출근길 지하철에서 진짜 숨이 턱턱 막힙니다. 그러다 며칠 전, 전 직장 팀장님과 퇴근하고 가볍게 맥주 한잔을 했습니다. (전회사와 도보 5분 거리입니다) 제 표정이 썩어있는 걸 보시더니 대충 눈치채시더라고요. 우리 아직 네 후임 못 구했다. 자리 그대로 비어있으니까 정 힘들면 철면피 한 번 깔고 다시 와. 본부장님한테는 내가 잘 말해볼게. 라고 감사하게도 먼저 말씀을 주셨습니다. 순간 진짜 눈물 날 뻔했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그 자리에 엎드려 절하고 싶었는데... 막상 내일 당장 전 직장 문을 다시 열고 들어간다고 상상하니까 수치심에 온몸이 오그라들 것 같습니다. 저 퇴사하면서 펑펑 울었었습니다. 회사에 정붙이면서 다닌건 처음이라 막상 떠나려니 많이 슬펐습니다. 다들 놀리고 저 우는거 사진 찍고 채널에 박제하시면서도 제 앞길을 응원해주셨었습니다. 머리로는 당장 전 직장으로 돌아가는 게 제 정신건강에 100배 이롭다는 걸 압니다. 근데 막상 돌아가면... 저 배신자 새끼, 딴 데 가서 털리고 한 달 만에 꼬리 내리고 돌아왔네 ㅋㅋ 라고 하시진 않을까요? 특히 제가 호기롭게 커피 돌리며 인사했을때 타 부서 사람들의 그 묘한 눈빛이 떠오릅니다. 나중에 연봉 협상이나 승진 때 한 번 나갔다 온 애라는 꼬리표 때문에 불이익을 받진 않을지... 이런저런 걱정 때문에 다시 가겠다는 말이 쉽게 나오질 않습니다.차라리 여기서 이 악물고 1년만 버티다가 다른 곳으로 이직을 하는 게 맞을까요? 재입사해보신 선배님들 계신가요? 잠깐의 쪽팔림은 견딜만한지 궁금합니다.
Deeemon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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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문의드립니다(건축)
현재 주택법 감리 7년차인 노가다꾼입니다. 이직 조언 부탁드립니다.. 경력: 시공사 1달(진짜 안맞음), 감리 7년차 자격증: 건축시공기술사, 건설안전기사 나이: 95년생 영어자격을 따야할까요?? 상위 CM사로 가는게 맞을까요.? 신탁사나 시행사는 학벌을 많이 볼까요?
aaall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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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조건 말씀 안해주시고 우선 출근 날짜부터 확정한다면 뭐라고 대답해야할까요?
우선 경력직 이직으로 이직 면접 보고 합격했다고 전화를 받았는데, 정확하게 해야하는 업무와 급여를 전화보다는 만나서 얘기하자고 하시면서 그래도 출근 가능일은 다음주라고 하셨으니까 다음주에 출근은 확정인거예요, 다른 합격자한테는 연락 안합니다? , 출근 하셔야해요 출근 확정입니다 계속 이렇게 말씀 하셔서 우선 조건을 먼저 들어보겠다라고 했는데도 계속 그렇게 말씀 하시더라고요 ㅠ 우선 이번주내로 조건을 들어보러 가기로했는데 이렇게 진행하는 회사도 있나요…? 급여도 말씀 안 해주시고 ㅠ
트리니이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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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공공기관 > 지방공공기관 이직 고민
올 하반기에 아이가 태어나게 되어 인생에 고민이 깊습니다 수도권에 있는 작은 공공기관에 다니고 있습니다만 아마 이번 지방이전 웨이브는 못피하지 싶어... 지방공공기관으로 이직을 고려중입니다. 혹시 이 루트를 먼저 타신 선배님들이 계시다면 워라밸이나 조직생활 만족도, 생활 등 관해서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 전 오로지 9to6 깔끔하게 하고 저녁과 주말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 나를 위한 시간 보내려고 공공기관에 입사한거라 커리어 고민 그런건 하등 없습니다. 저축과 투자 굴리면서 그럭저럭 제 수준에 부족함 안느껴질 정도로 소비생활도 하고 있구요. 그냥 딱 순환근무만 피하면 되는건데... 이런 고민에 지방공공기관 이직이 적합한 선택지인지 고민이 됩니다. 조직 분위기도 폐쇄적이라 하고, 아무래도 동년차 기준 연봉 거의 1000~1500 정도 깎이는 계산이어서요.
sgdrniy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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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제약 취업
안녕하세요, 요즘 바이오, 제약 업계 취업 혹은 이직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댓글로 알려주세요 ㅠㅠ 미리 감사드립니다!!
잘하고싶다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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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30살 직장인 고민이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부산지역 구매관리 직무로 재직 중인 직장인 입니다. 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 하고 자동차 제조업 구매관리 업무로 첫 커리어를 시작 하였습니다. 하지만 회사의 상황이 구조조정으로 위에 많은 상사들이 퇴사하게 되었고 사수 또한 인수인계를 제대로 해주지 못한채 방치 되어 구매관리팀 소속이지만 업무는 창고 재고 수량 파악만 9개월 동안 하였습니다. 완전 물경력이 될 것 같아서 퇴사를 한 후 철금속 산업의 구매관리팀에 입사하였고 작은 중소기업이지만 사수가 친절하게 업무를 알려주셔서 구매 프로세스의 기초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8개월 근무할 때 쯤, 조금 더 큰 중견기업 동종산업의 공고에 합격하여 입사하여 이직을 하였지만 연봉 차이도 없을 뿐더러 회사 문화, 잦은 야근 때문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며 어쩔 수 없이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밖에 채용 상황도 좋지 않기에 섣불리 나갈 수 없었고 결국 현재 1년을 채우지만 버티는게 쉽지 않습니다. 결국 자질과 성장을 고민한 끝에 사무 업무를 벗어나 영업관리 및 제약영업으로 커리어 방향을 바꾸는 것이 어떨까 고민중입니다. 현재 잦은 이직 (구매관리만 3번) 결국 안맞는 것으로 판단되는데 계속 이어가는 것이 나을까요? 현재 30살이기에 앞으로 한 분야에 장기적으로 집중 하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선배님들의 조언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Roy337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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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최종합격 했는데 이직할지 고민입니다
투표해주신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자동차부품회사 10년차 38살 남자입니다. 10년 경력이지만 이직을 3번이나 했을정도로 한 회사에 오래 못버티는 성격입니다. 그러던 중 국내 자동차부품사를 대행해주는 에이전트 회사에서 제의가 들어왔고 현 연봉 6500에서 7500으로 올려주겠다는 제의와 함께 출퇴근 거리는 멀어지지만 주1회 재택근무라는 옵션과 함께 이직할 기회를 부여받았습니다. 그래서 현 회사에 급여인상을 해달라는 핑계로 이야기했다가, 자꾸 만류해서 배울점이 없다고 퇴사하겠다고 하니 총급여를 8천을 맞춰주겠다고 카운터오퍼 받은 상황입니다 (이직할 회사에서는 7500 오퍼받았다고 설명함) 이 상황에서 여러분이라면 현회사에 계속 다닐지, 아니면 이직할지... 투표로 의견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비교표는 맨 하단에 있네요)
파란하늘a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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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퇴사 후 인생고민
전 직장에서 직괴 당하다가 이러다 내가 죽겠어서 퇴사한지 4개월차인 27살 여자입니다. 이제 슬슬 다른 직장을 찾아야하는데 첫직장 1년, 전직장 1년 1개월 이렇게 다녔습니다. 두 직장은 직무가 다르구요.. 어찌저찌 면접을 가도 퇴사 사유를 묻는데 솔직하게 직괴라고 이야기해도 될까요 ..? 이렇게 얘기하면 면접보는 회사에서는 제가 사회부적응자라고 볼까봐 무섭습니다 .. 현재 프리랜서로 기획프로세스를 잡아주는 일을 하고있는데 (계약상 이번달 까지입니다.) 그 회사에서는 계속 다녀주길 원하더라고요 근데 5인사업장에 .. 스타트업이라는 이유로 이런 저런일을 다 해야하고 대표가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모릅니다 .. 판매 데이터가 1년동안 잘못 되어있었다는 사실도 모르고 , 본인 회사 평균 마진율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 지금 취업시장이 너무 안좋다고는 하는데 , 이번 직장에서는 진짜 무조건 오래 버텨야하는데 여기를 계속 다닌다고 할지 다시 한 번 취업시장에 뛰어들어야할지도 고민입니다. 그냥 다 포기하고싶어지기도 하네요 .. 진짜 인생 패배자 된 것 같기도 하고요. 인생선배님들 도와주세요 ..
돈많은백수가될래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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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의 첫걸음
안녕하세요 외국에서 제약회사 품질관리 4년 경력이 있습니다. 더 늦어지면 한국에서 정착을 하기 힘들것 같아서 퇴사 후 지금 구직을 하고 있었습니다. 운이 좋게 귀국 후 한달 만에 합격을 해서 거주지까지 옮기면서 가야하는 상황인데 제가 충분히 구직활동을 안해봐서 그런건지 뭔지 모르게 찝찝합니다. 사실 한국 구직도 처음이고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는데 이 오퍼를 거절하면 나에게 또 기회가 올까 싶기도 하고 고민이 너무 많아요. 혼자 유학, 회사 생활하다가 부모님과 있고 싶어서 들어왔는데 또 집을 나가서 생활하자니 그런 부분도 걸리고 그런데 제약회사 품질관리 특성상 공장 있는곳에 일이 있으니 어디든 붙으면 거주지를 옮겨야하는게 맞는데 그냥 모르겠어요. 취업을 하고 한국 경력도 쌓으면서 이직 준비를 하는게 맞을까요 그냥 일년 죽었다 생각하고 취준을 제대로 해볼까요? 나이도 30세가 막 넘어서 시간적인 압박도 사실 있습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잘하고싶다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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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 직무 전환 고민
30대 되기 전에 하고싶었던 일 한 번 해보자싶어서 첫 회사랑 접점도 없고 경력도 없는 분야 준비하다가 인턴 제안 받아 최종합격 하고 입사 고민 중입니다. 첫 회사 n년 다니고 대리 막 달았습니다. 전환 분야쪽으로는 경력 없는 쌩신입이니 연봉은 당연히 깎고 작은 회사에서 시작해서 경력 좀 쌓다가 더 큰 회사로 옮겨가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제안 온 회사에서 면접 때 인턴은 4대보험 가입 안하고 연봉은 80프로만 준다고 하는 조건이 조금 걸립니다.. 업장도 5인 미만이고 갈지 말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불타는고구마에요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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