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5,735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왜이렇게됏을까
열심히살았는데 참열심히햇엇는데내가할수잇는환경에서 결국은 이렇게 돼버렷네?? 39세 백수!!이직하고 6개월만에 퇴사!!!!! 하하하하하 내가 뭔가 잘못 산걸까...
노르웨이의숲ㅍ
쌍 따봉
12시간 전
조회수
224
좋아요
3
댓글
1
레퍼런스 체크
이직이 처음입니다. 부장급 경력직으로 1차, 2차 면접을 마치고 레퍼런스 체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정 5명, 비지정 5명 총 10명 입니다. 이직이 처음이라 레퍼런스 체크도 처음인데 일반적으로 이 정도 규모로 진행되나요?
Patrick7
20시간 전
조회수
1,029
좋아요
6
댓글
9
신입 대신 워홀을 선택해도 괜찮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재수, 휴학없이 4년제 대학교 졸업 후 운이 좋게 바로 인턴으로 채용되어 4개월째 금융권 회사에 다니는 중입니다. 큰 꿈 없이 남들처럼 금융권 취업을 목표로 했고, 그 안에서 저와 맞는 직무를 찾으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회사에 다니니 머릿속이 더 복잡했습니다. 어른들은 뭐든 할 수 있고, 하고 싶은걸 하라고 하지만 제가 뭘 하고 싶은지, 뭘 할 수 있는지, 어디에 열정을 쏟아야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특히 금융권은 뛰어난 학벌과 스펙을 가진분들이 많다보니, 점점 제 자신이 작아지고 초라해는 것 같습니다. 이대로는 제가 인생의 갈피를 못잡고 방황하며 살 것 같아, 해외 워홀을 진지하게 고민 중입니다. 원래는 어느정도 직장 경력을 쌓고 나서 해외 석사로 유학을 가는 것이 꿈이었지만, 더 늦기전에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턴기간이 끝나면 곧바로 가는 것이 적기라고 생각이 드는데 인생을 살아본 선배님들께서는 어찌 생각하시나요? 다만 졸업 후 인턴을 거쳐 신입으로 취업하는 일반적인 흐름 대신 워킹홀리데이를 선택하는 것이 단순한 도피로 보이지는 않을지, 또 1~2년 뒤 다시 취업할 때 불리하게 작용하지는 않을지 걱정도 됩니다.
대파파
22시간 전
조회수
811
좋아요
15
댓글
18
회사 첫이직준비
12년간 한직장에 근무하다 처음으로 이직준비를 해보려고하는데 어떻게 뭘 준비해야할지 막연하네요 저처럼 한직장에 오래있다가 퇴사하신분들 있으실까요
호로롤로2
22시간 전
조회수
208
좋아요
3
댓글
1
주 60시간 넘게 일하는데 연봉은 박봉 퇴사 고민입니다
매주 주말에도 일을 집에서 처리합니다. 주말 근로는 근무시간 산입이 안 됩니다. 연봉은 더도말고 덜도말고 4000. 다른 회사였으면 차부장급 업무를 저한테 넘기고. 다른 프로젝트까지 합하면 당장 6개 맡고 있는데 거기에다가 또 얹어주네요. 매번 프로젝트 시작 하루 전날에 투입된다고 알려주니, 다음 날 일정 다 붕괴되는 건 다반사구요. 나름 도와주는 거라고 받는 건 무료 GPT 돌리고 검수 없는 결과물이네요. 상황을 어필하고 근무 기록까지 보이며 어려운 여건을 언급해도 결국 결과는 같습니다. 제가 해야 하는 일로 결정납니다. 결혼 예정하던 연인과도 망가진 워라밸 덕에 만나지를 못 해 헤어지게 될 것 같습니다 하하 경기가 안 좋아 채용이 안 된다니 나이 33살이 경력을 전환해 갈 곳도 없을 것 같아 억지로 버티고는 있는데.. 경력을 살려 이직을 노려보자니 다른 곳도 전부 노총각, 노처녀만 양산된다고 하니.. 고민입니다. 퇴사를 하고 제2의 길을 찾아봐야 할까요..
흰와이셔츠
어제
조회수
269
좋아요
4
댓글
3
연봉vs워라벨
직장인의 최대 고민이죠 선배님들의 진심어린 조언이 너무 필요합니다 이번에 7월 동안 준비한 회사 중 최합한 회사 조건이 -연봉 5,000만원 -출근 2시간, 퇴근2시간 -워라벨 최악(업무량 엄청남, 하루종일 서서 일함) -한달에 한번 쉴 수 있음(연차 아님) -이 직장 경력으로 타 직무 지원 어려움 -자칫 물경력 되기 쉬움 벌써 7개월 가까이 쉬어서 … 다시 구하는 것도 쉽지 않고, 그렇다고 학벌이 좋은 것도 아니고, 뭐가 좋은걸까요? 시간을 더 투자해서 다른 직장 구해볼까요? 나이는 20대 중후반 입니다
말하는호박고구마
어제
조회수
235
좋아요
0
댓글
3
연봉 삭감(4800→4300) 무릅쓰고 시운전/제작 회사로 이직하는 게 맞을까요? (여자 전기기사)
안녕하세요. 만 30세 여자 직장인이고 전기기사 자격증 소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다니는 회사는 용역 및 진단 중심의 사업을 하는 곳입니다. 원래 제 목표는 제조업 전기안전관리자 선임으로 이직하는 것이었는데, 계속 서류에서 커트당해서 면접 제의조차 안 오네요.. ​현 직장에 계속 다니면 연봉은 조금씩 오르겠지만, 매번 너무 반복적인 업무라 스스로 도태되는 게 느껴집니다. 5년 뒤에도 현 직장에서 이직 못 하고 갇혀 있을 것 같다는 두려움이 커서 5년 뒤 제대로 된 이직을 위해 현재 산업안전기사 공부 중이고, 부족한 현장 실무 경력을 채우고자 이직을 고민 중입니다. (여성 엔지니어라 현장 경력 벽이 더 높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음) ​조건을 비교해 보면 이렇습니다. ​현재 회사 : 연봉 4,860만 원 / 용역·진단 중심 ​이직 제안 회사 : 연봉 4,390만 원 / 기계 제작, 시운전, 운영관리 면허 보유 ​출퇴근 거리 : 두 곳 거의 비슷함 ​당장 연봉이 약 470만 원 정도 깎이긴 하지만, 이직하는 곳에서 시운전 및 제작 현장 경력을 쌓는 것이 5년 뒤 제조업 전기안전관리자나 더 큰 시장으로 점프업할 때 확실한 발판이 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연봉을 낮추더라도 이렇게 실무 경력을 다지러 이직하는 선택이 제 커리어에 장기적으로 도움이 될까요? ​선배님들과 현직자분들의 냉정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단공이
어제
조회수
1,146
좋아요
9
댓글
9
이직 인터뷰 분위기가
인터뷰는 약 1시간정도 진행됬고 주관적인 생각엔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준비해온 질문이 거의 나와서 대답은 잘 했고 외국계다보니 영어능력을 처음에 고민하다가 끝무렵엔 굳이 헤드랑 면접은 안봐도 될것 같다, 나랑 한두번정도 더 볼수 있다, 결과는 언제까지 알려줘야하나(또 다른 회사 면접유무) 등등 혹시 합격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ㅎ
hahaha
어제
조회수
319
좋아요
0
댓글
2
서류컷 나던 곳에 서류 붙었는데, 마음이 복잡하네요
이력서 업데이트도 할겸 신입 때는 서류에서 계속 떨어지던 메이저 대기업에 이번에 서류, 인적성 합격했습니다. 아직 면접도 안 봤는데 벌써 설레발치는 것 같아 조심스럽지만, 그것보다 더 큰 고민이 있어서 글 남깁니다. 첫 직장은 조인트벤처 형태의 중소기업에서 1년 6개월 근무했고, 이후 대기업 하위로 이직해서 현재 11개월째 재직 중입니다. 성장성, 커리어, 연봉을 이유로 이직을 결심했고, 만약 정말 최종합격하게 되면 이직 텀이 1년 6개월 → 11개월로 점점 짧아지는 게 너무 잦은 이직처럼 보이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지금 회사 팀 분들도 너무 좋으셔서 퇴사 말씀드릴 생각을 하면 마음이 무겁고요. 혹시 비슷하게 짧은 텀으로 이직 이어가신 분들, 이런 이력이 실제로 다음 커리어에 문제가 됐는지, 혹은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1일1지원
어제
조회수
462
좋아요
1
댓글
5
입사 2주만에 환승이직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경력직이고, 새 회사에 팀장으로 출근한지 이제 2주차입니다. 새 회사는 직주근접에 워라밸 좋고 업무도 그렇게 골아플 일 많이 없는 듯한데다 급여 수준이나 복지도 나쁘지 않습니다. 말 그대로 뇌빼고 오래 붙어 있으면서 월급 따박따박 받아가기엔 너무 좋은 곳이예요. 장점을 열거하자면 열 몇 가지는 되지만 단 두 가지 뿐인 단점 중 가장 큰 단점은 이곳에 있다보면 물경력 확정이라는 부분입니다. 팀장이라는 타이틀 말고는 커리어적으로 플러스될 부분이 없어요. (이곳을 평생 다닐 것은 아니기에..) 와중에 입사 직전에 면접봤던 곳에서 합격 연락을 받아 그 곳으로 이직하려 생각 중인데, 이렇게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아 이직하는 것도 더구나 리더급으로 입사해서 이런 상황은 처음 경험하는 상황이라서 사서 걱정 중입니다.. 특히나 현재 근무 중인 곳의 전임 팀장은 세 달 전에 퇴사 의사를 밝혔음에도, 새 팀장 구해질 때까지만 있어달라 회사에서 붙잡는 바람에 제가 입사 확정되고 나서야 겨우 퇴사일이 확정됐다 하더라고요. 전임 팀장은 다음주까지 근무 예정입니다. 내 커리어만 생각하면야 어려울 것은 없는데 좋은 사람 컴플렉스 발동인지 마음이 많이 복잡하고 무겁네요 ㅠㅠ
도루도루
어제
조회수
421
좋아요
0
댓글
2
면접 관련 문의 답장 없다면..
대표와 면접보는 상황입니다. 인사관련 메일도 본인이 보내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뒤늦게 본 채용페이지에 고용 형태인 정규직 계약직 프리랜서에 대한 언급이 없길래 면접일자를 먼저 잡고 메일로 문의드렸습니다 하루 뒤에도 답장이 안와서 추가로 1회 더 보냈는데도 4일째 답장이 안오면 면접 가야할까요? 벌써부터 쎄합니다...
연두봄
어제
조회수
168
좋아요
0
댓글
0
요구하는 경력이 5년인데
쭈욱 같은 산업에서 종사하고 있습니다 중간 중간 직무랑 분야가 좀 달라졌는데요 관심있는 채용공고에 특정분야에서의 경력을 5년 요구 하고 있고 저는 그 특정분야에서 약 3년 반 관련 분야에서는 약 3년 해서 대충 6-7년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원을 해봐도 될까요…?
피자조아용
2일 전
조회수
598
좋아요
3
댓글
7
투표 이직 or 스테이
1. 상황 - 빅5 건설사 정직 11-13년차 과장 - 현장 근무 중 (대중교통 편도 30분) - 작년 원천징수 10000 - 격주 토요일까지 7:00-17:30 2. 이직처 - 비슷한 규모의 시공사 - 본사 근무 - 총 보상 10000 - 주5일, 코어시간 자출제 3. 기타 - 30대 후반, 2세 준비 중 - 평가, 고과 좋고 현장에서 팀장 수행 중
Hawaiian
동 따봉
2일 전
조회수
1,630
좋아요
42
댓글
30
커리어와 가족에 대해 고민입니다.
일단 나는 10년차 개발자입니다. 한 회사 면접을 보게 됐는데 합격을 했습니다. 이 회사는 서울, 대전에서 근무를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내가 현재 와이프와 두 아이와 김천에서 거주 중이라는 겁니다.(아이는 4살 5살) 서울에서 근무를 하게되면 로보틱스 엔지니어로 근무를 할 수 있지만 주말 부부를 해야 합니다. 주중에는 가족과 떨어져 지내야 합니다. 대전에는 근무를 하게되면 자차로 출퇴근을 할 수는 있지만 기술영업 쪽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커리어가 바뀌는겁니다. 하지만 주중에 가족과 시간을 조금이라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추측합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멍뭉냥
2일 전
조회수
487
좋아요
8
댓글
9
private 포지션 후보 조회 알림은 뭐에요? 수락하면 제안오는건가요?
제가 눈여겨보던 관심기업의 공고로 저 알림이와서..예전에도 온적있지만 그때는 준비가안되서 수락은 못했었고..근데 저알림왔을때 공식 공고에는 있었는데 지금한 5일지났는데 공식사이트에서 저표지션공고는 사라졌더라구요..그새 마감이 된건지..수락을 일단 눌러봐야할까요? 근데 수락눌러도 잡코리아 포지션제안같이 연락이 오는건지 궁금하네요 ㅠ
iiiillij
2일 전
조회수
252
좋아요
0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