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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기 6개월 대기업pjt 경력 상향 여부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건설업 설계분야 중소기업에서 6년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퇴사 후 공백기간이 6개월입니다. 대기업 본사계약직 2년 연장 가능으로 헤헌이 온 상황입니다. 업무일치는 거의 100%입니다. 제 고민은 현재로서는 대기업pjt를 갈 거 같은데 나중에 경력으로 인정 받아 건설 대기업 정규직으로 갈 수 있을까요?
나이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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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전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하고 싶은 일이 뭔지 찾아 헤매다 경영 기획 이라는 분야를 알았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현장일을 주로 해 왔습니다. 몸으로 하는 일을 주로 해 왔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전부터 취업을 하여 여러 직업을 가졌습니다. 남들이 하지 않으려 하는 일도 기꺼이 했습니다. 저는 경험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해보지 않았던 일을 해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저는 나중에 사업을 할 겁니다. 그래서 그런지 경영 기획 판을 짜는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상상만 해도 흥미롭더군요. 아직 직접적으로 경험을 보지는 못했습니다. 직접 경험을 해보고 싶어 구인공고를 보고 있습니다만 요구하는 것이 많네요. 저는 관련 전공자가 아니라서 신입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그래도 요구하는 것들이 많아 문턱이 높네요. 현재는 건축 자재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일도 해 보니 반복적이라서 좀 힘드네요. 저는 반복적인 일은 견디질 못합니다. 새롭고 다양한 일을 하는 것에 흥미를 느끼고 살아 있음을 느낍니다. 열심히 배울 자세는 되어 있습니다만 들어갈 곳이, 저를 받아줄 곳이 없어 힘이 빠집니다. 관련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가꿈꾸던어른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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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검사 시 다른 창 안끄고 함
이거 어떡하죠 하다가 뭔가 쎄해서 지메일로 온 링크 클릭해서 다시 공지사항 봤는데 꼭 인터넷 창 다 끄고 보라고 적혀있어서… 그때 바로 끄긴 했는데 너무 걱정이네요ㅠㅠㅠㅠㅠㅠ
말하는참외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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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제조업 미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한국 대기업 제조업들은 10년내 크게 사세가 줄어 들거나 사라지는 곳들이 많이 나올 것이다. 미국이 자국 우선주의로 가기 때문이다 이유는 경쟁력이 없다 그동안 미국이 하기 싫어 일본에 넘겼다 일본도 하기 싫어 한국으로 온 산업들이 제조업이다 중국이 빠르게 추격해서 이미 많은 산업들은 추월을 했고, 미국도 제조업 부흥을 외치며 무서운 속도로 전통산업들을 AI외 결합해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미국 실리콘벨라애서 미국 우수 인력들이 창업한 제조 스타트업들에 막대한 자본을 투입하고 있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한국의 주력 제조업인 빈도체, 자동차, 조선, 국방 등은 10년내 미국과 중국에 의해, 해외 시장에서 매출 절반이상 잃을 것이다. 미국의 중국 견제 때문에 현재는 호황이나 곧 미국기업들에 의해 대체될 것이다. 메모리 반도체가 최대 호황이나 이미 중국이 노광장비 자체 개발을 해서 끝났다. 재벌 기업들 적폐는 중국이 노광장비 개발할 동안 중소기업들 기술탈취나 하고 있었으니 한심했는데 그 댓가를 치룰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미국내에서도 반도체 증설 등 자국 육성으로 한국 기업들은 입지를 잃어 갈 것이다. 한국인들 민족성으로는 글로벌에서 경쟁력이 없다. 일단, 정직하지 않아 거짓말과 사기치는게 일상이며, 신뢰를 지키지 않고 뒷통수를 친다. 장기적으로 깊이 있는 지식이나 업무 보다는 단기적 표피적인 포장을 중시하고 게으르고 남의 업무를 인정하지 않고 강탈하는 것이 상시적이다. 부정직하고 부조리해서 정치 관료 법조 비리가 심하다. 중국이 따라오는 건, 어니 이미 추월한 건 다 알지만, 미국의 제조업 부흥의 속도가 엄청나고 그동안 소프트웨어에 몰리던 우수인력들이 하드웨어에도 진입하면서 경쟁력이 빠르게 올라 가고 있어서 서구 시장으로부터 메출이 빠르게 잠식될 것이다. 한국의 근본 문제는 정경유착이다. 그리고 결국 민족성 문제이다. 축구협회 보면 한국 문제의 요약판이다. 무능, 횡령, 성접대, 은폐, 재벌과 측근들, 거짓 게으름 한국인들이 잘 하는 음주가무 외양 꾸미기 정도로, 화장품 성형 등 사업들만 남을 것이다. 한국의 몰락이 본격화 된다. 20년째 최저출생 최고자살을 방치한 저열한 민족성의 댓가를 치룰 시간이 오는 것이다. 축구협회 정몽규는 재벌이라 처벌 안 받는 것인가? 축구협회는 현대가 사유인가 정몽준 정몽규가 수십년 해 먹고 사재 출연은 커녕 거짓말만 하고 세금만 빼 먹었다 현대가는 가지 가지 한다. 현대중공업은 중소기업들 기술탈취하고 스타트업 투자한다 하고. 노블리스 오블리주는 애초 없었다. 재벌개혁 없이는 국가 미래 없다. 그런데 재벌개혁에는 재벌 노조 개혁도 포함이다 노동밥 개혁해라 주당 52시간으로 미국 중국과 무슨 경쟁을 한다고. 해고 자유화하여 상시 해고 가능하게 하고 노조 파업 태업하면 전원 해고할 수 있게 해야 한다 글로벌 무한 경쟁에서 이제 승자 독식이다 미국 중국에서 다 가져가기 전에 정신차려야 한다. 정부도 국민들에게 주식 레버리지 투기 유도하지 말고, 경쟁력 있는 산업 육성을 위해 first mover가 될 드물게 있는 진짜 소수 창업자들을 키워라 (그러나 대부분 창업기업들은 가짜다)
@(사)대한축구협회
Matrix
쌍 따봉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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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 지원할 때 무관경력에 대해 어떻게 기재하시나요?
첫 번째 직장에서 두 번째 직장으로 이미 이직한 상태입니다만 이전 경력을 살리지 못하고 다른 직무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업계 경력 자체는 인정받아서 급여는 올랐어요 당연한 말이지만.... 그런데 이 직무와는 영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이전 경력을 살릴 수 있는 곳으로 2차 이직을 하려고 합니다. 이 때 지금 직장(무관한 경력)에 대해서는 어떻게 기재하는 게 좋을까요..? 1년 미만의 기간이라 그냥 전직장 퇴사 후 공부를 했다고 해야할지... 솔직하게 직무 전환 해보려고 했는데 후회하고 돌아갑니다! 라고 해야할지.... 괜히 안해도 될 고민거리를 사서 만들어버렸네요 ㅠ
유쾌비빔밥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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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은....어떻게해야될지
이직잘하는사람보면 부럽네요ㅎㅎㅎㅎ 얼마근무안했지만 팀장으로써 빠르게기반을다졌고 제가나가면 아마 팀원들이 일이 많이 힘들어질것같아(폭파될가능성도.....)걱정이되서 연봉 천올려준다는제의를 받았지만 고민이많네요..... 물론 제의받은쪽도 팀장제의를 받긴했네요.... 천이면 다들 이직을 당연히해야지쪽인가요 아님 그정도는 기존회사에서 자리잡았으니 계속다니자는 쪽일까요?
엔젤리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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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조언좀
안녕하세요, 10년차 이직 고민하는 30대후반끝자락 입니다. 현재 중견기업 팀장이고 업계 1위로 업계파워 있어요 업무적으로 수직적이고 보수적이고 대표가 너무 돈타령해서 갈수록 보고도 힘들고 뭐만 하면 문제가 생겨서 안하려하는 분위기고 제 연봉은 원칭 6900만원이고 별도로 연에 600정도 실비지급해줘요 월에 50만원 고정으로 대략 월에 520만원인데 이직하고자하는 기업은 동종업계에 10년된 회사 조금씩 매출은 늘어나는 회사로 아직은 성장이 필요한 회사 팀장직책으로 갈것같고 연봉이 7,000만원에 별도수당 월에 20만원 연에 240정도받고 매년 2월 연봉협상이니 그때 성과에 따라 오를수 있다고하네요 고민하는 회사에서는 연봉 고려해서 최대치고 상위연봉자라 하는데 아무래도 실수령이 줄어드니 고민되네요 한번도 이직을 해보지않았지만 현 회사 앞으로 길게 다닌드는 보장도 없고 더 늦어지면 기회가 없을거같고 지인통해서 이직할 회사 연결을 받았는데 고민이 많네요
도토리토리리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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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깎이고 정말 가고 싶은 회사 가기 vs 연봉 나쁘지 않은 지금 회사 다니기
제곧내 이고, 이번에 정말 가고 싶은 회사를 이번에 최종합격 했습니다. (해당 회사는 누구나 들으면 다 아는 대기업 게임 회사입니다…) 그래서 기쁜 마음으로 연봉협상을 하려고 했는데,현재 연봉에서 천만원을 깎더군요ㅠㅠ 기본급만 보면 지금 직장보다 조금 높은데 수당들이랑 상여 없는 부분에서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어이가 없어서 거절할까 하다 주말동안 생각해 본다하고 대기 중에 있습니다… 물론 알아서 하는 것도 맞고, 왜 물어보냐 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사회생활 선,후배 분들의 여러 의견을 듣고자 글 올립니다…
포르메논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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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기준 수평이동인데 쿠팡 가는게 맞을까요?
쿠팡은 리쿠르터와 연봉 확정 후 추후단계를 진행하더군요? 5년차 비개발 재무 직군이며 계약연봉의 경우 현재보다 300정도가 더 오릅니다. 현 재직회사의 사업실적으로 봤을때 추후 몇년간은 유의미한 연봉인상과 성과급은 기대하기 어려울 거 같아 실질적인 급여는 8-10%정도 오를꺼 같긴합니다. 또한 현재 연차가 레벨상단에 걸려있어 2년 뒤 승진기회가 주어진다고 하니 승진시 기대되는 연봉인상폭도 작지않은 거 같구요 다만 우려되는게 리쿠르터는 연성과급 8-10%는 웬만하면 받는데 큰 문제는 없다라고 말씀해주셨지만 개런티되는 부분은 아니니 계약연봉이 중요한거 같은데 계약연봉기준 거의 수평이동이라 상향을 요청드리니 제안주신 레벨4의 상단이 정해져 있어 힘들다고 하시네요 궁금한부분은 리쿠르터에게 요청하여 연봉인상을 위한 Lv상향요청이 가능할지(업무 핏이 맞아 좋게봐주셨습니다.) 아니면 면접 후 채용절차마무리 단계에서(면접 등을 잘 보고 상대측에서도 만족하는 경우)협상이 가능할지 문의드리고 싶습니다!! 추가로, 레벨에 대한 의견이 분분해서 직군마다 다르겠지만 레벨별 상단(budget)이 정해져있는게 맞는지 레벨은 크게 의미가 없다는 의견이 있는 반면 반대로 최대한 잘 받고 가는게 중요하다 라는 의견도 있어 이거는 급여 등 처우적인 부분때문인지 아니면 다른이유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연봉인상폭을 감안했을때 쿠팡의 높은 업무강도와 빡센 고과평가를 감수하면서까지 가는게 맞을지 고견을 구합니다.
@쿠팡(주)
JAEMU94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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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1억초반(일힘듦)vs연봉8천(워라밸&재택)
근래들어 이직 제안이 제법옵니다. 현재 워라밸을 소소히 누리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만..돈을 택하자니 일이 많아짐에 귀찮고 두렵고, 현재 생활중 종종 아~너무 쳐지는거 아닌가 하는 상반된 생각이 들곤 합니다. 동,후,선배님들 깔끔한 조언부탁드립니다~~
10130113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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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회사합격중 고민중입니다
안녕하세요. 30대 중반, 7년차 직장인입니다. 현재 재직 중이고, 연봉은 계약 5천 초반 / 원천 6천 정도 됩니다. 어린 자녀가 있는 가장이라 이직을 앞두고 고민이 많아 조언을 구합니다. ​이번에 두 곳에 합격했는데, 방향성이 너무 달라서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1. A사 (IT - 경기권 근무) ​장점: 출퇴근 환경 쾌적(직주근접에 주차지원, 수평적이고 자유로운 분위기, 복장 자율. 개인적으로 꼭 도전해보고 싶었던 성장 가능성 높은 직무/산업군. ​단점: 기본 계약연봉은 상승하지만, 인센티브 비중이 낮아 원천징수 기준으로는 연봉 감봉 (전체 수령액 감소). ​특징: 당장의 수입은 줄어드나, 직무 스펙트럼을 넓히고 장기적으로 체력·정신적 여유(워라밸)를 챙길 수 있음. ​2. B사 (금융계열 - 강남권 근무) ​장점: 동종업계 동일 직무. 기본급과 성과급 모두 상승하여 계약/원천 연봉 전체 상향 ​단점: 지하철 출퇴근 피로도 높음. 조직 문화가 꽤 경직되어 있고 보수적임 (정장 착용 등 수직적 분위기). ​특징: 익숙한 직무라 적응이 빠르고 당장 가족을 위한 경제적 실리는 확실함. 다만 업무/출퇴근 스트레스 걱정 ​30대 중반에 어린 아이를 키우는 가장 입장에서, 당장 눈앞의 확실한 수입과 익숙한 커리어를 쫓는 게 맞을지, 아니면 몸값을 조금 깎더라도 커리어 전환과 워라밸/삶의 질을 선택하는 게 맞을지 판단이 잘 안 서네요. ​만약 여러분이 제 상황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경험자분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힘들다넘넘넘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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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너무 고달픕니다
저는 애매한 지역국립대를 나왔습니다 근데 석사때 좋은 교수님을 만나 sci 1편 kci6편 국제학술대회 발표 등의 실적을 얻고 연구기관에 취업했다가 사기업을 경험하고 싶어 이직했습니다 여기서부터 인생이 꼬인거같습니다 업무에있어 실수도 했고 그이후로 상사에게 찍혀 좋은기회도 얻지 못했을뿐만아니라 폭언 인격비하를 많이들었습니다 그래도 한번들어간회사 3년은 버텨야한다고 생각해서 꾹참고 3년은 버텼습니다 그이후로도 회사생활은 힘들었교 여자친구와 파혼도 겪으면서 우울증이 생기더군요 결국 퇴사했고 제인생을 다시 되돌아보며 나중에 연구직으로 일하기 위해 지거국 박사과정에 진학 하였습니다 하지만 다니면서 학벌에 대한 콤플렉스 과거 직장생활 결혼실패에 대해 밤마다 자괴감 우울증 남과의 비교등이 머리속을 계속 맴돌며 저를 괴롭힙니다 어떤 해결책을 바란건아니고 그냥 푸념하기 위해 글적어봅니다...많이힘드네요
wssx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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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본 5년거주하다가 한국 왔습니다
한국에 와서 취업 활동을 하는데 서류 심사 탈락만 계속하네요.. 군 복무 후에 학교 중퇴후 일본 취업에 성공해 그냥 학점은행제로 빠르게 졸업하고 비자 취득을 했습니다.. 그래서 학벌도 , 자격증도 없는 상태이긴합니다. 지금부터 이것저것 공부하면서 준비중이긴한데 .. 아직 다른 자격증이 없어서 그런것같아요 일본에서 식품, 화장품을 B2B영업 B2C영업 재고관리 인적관리 실무 경험은 4년정도입니다.. 일본어 능력은 최상이구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한국 들어와서 8개월간 쉬다가 이제 취업 활동을 하려는데 재직중이신 선배님들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각박한세상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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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피드백이나 컨설팅 받을 수 있는 곳 있을까요?
경력 7년차 직장인입니다. 퇴사 후 불필요한 이직 방지와 전문성을 기르기 위해 중견 이상 쪽으로 이직 준비 중인데 요즘 시장 상황이 좋지 않은지 공고도 많이 없고 넣는 곳 마다 탈락이네요. 연령 대비 경험이 많고 네임 벨류가 있는 회사에도 근무한 경험이 있어서 나름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을 줄 알았는데 잘 되지 않다보니 제 경력이나 학력 대비 너무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디 물어볼 곳도 없고 자기 객관화가 안되는거 같아 커넥트를 통해 입사하고 싶은 회사 현직자 분들에게 현실적인 피드백을 부탁드리긴 했으나 피드백이 없네요. 크몽 같은 유료 사이트들도 확인해보긴 했는데 40분에 20만원... 정도의 컨설팅비를 요구하는 곳이 많더라구요. 마음 같아서는 해보고 싶지만 금액도 부담이고 너무 전형적인 컨설팅만 해주실거 같아 고민입니다. 혹시 커넥트를 통한 메시지에 대해 회신이 잘 오는 편인데 제가 메시지를 보낸 분들이 하필 지금 활동은 안하시는 걸까요? 매번 눈팅만 하다가 너무 고민이여서 처음 글을 올리는데 이런 고민을 해결 할 수 있는 좋은 방법 공유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생은b와d사이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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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재취업 전까지 계약직 하는거 별로일까요
7월에 퇴사하고 재취업 준비중인 30대후반입니다 생활비 문제도 있고 여름휴가기간이라 공고도 없는데 하루종일 집에서 이력서만 고치는것도 무기력하고 불안해하고있던차, 계약직 제의가 왔습니다 3개월인데 정규직 전환가능성은 있고 급여는 전직장 급여의 절반수준입니다 풀타임인데 재택이 가능하고요 우선 이렇게 계약직으로라도 잠깐 일을하면서 다음직장 준비를하는게 나을까요? 전직장 1년 미만근무로 퇴직금도 못받고 나와서 금전적으로 여유가없는데 계약직으로 일하면 혹시라도 면접 보러 다니거나 준비할때 어렵지는않을지 걱정도됩니다 어떻게하는게 좋을지 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슈링크크
금 따봉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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