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이직 면접 , 면접 어떤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답은 없겠지만 간절 ..
[아는 정보]
1. 어제 목요일, 3명의 면접자가 있다고 설명해줌. (다른 날 더 있는지 모름.)
2. 첫번째 사람은 생각보다 길어진다고했고, 두번째와 세번째인 나는 20분정도로 생각보다 간략히 끝남.
3. 면접관 두명인데 팀장급인 사람이 주로 면접을 이끌고 흐뭇한표정이나 호응 잘대해주는 감정이 느껴짐
근데 옆에 책임 다른사람은 걍그럼.
[긍정]
1. 홍보직무였는데 회사 채용 사이트에 포폴 첨부란이 없었어서,
포트폴리오를 뽑아가 직접 제출했고, 그걸 보며 면접이 이루어짐.
2. 주도적으로 일해온 게 보이고, 그동안 경험을 정말 잘 쌓아온것 같아 불렀고 연락을 주겠다고 말함. 그리고 바로 다음질문으로 넘어감.
★-> "연락을 주겠다"는 말을 면접 마지막이나 내가 물어봐서 한게 아니라, 그냥 대답과 다음 질문 사이에 저렇게 흐르듯이 말함(좋은 것 같기도하고, 애매하게 느껴짐)
3. 마지막 질문에서 JD에 대해 내가 이해한 부분이 맞는지 물어보니
"당연히 맞고, 내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잘 할 수 있는 일들을 하게 될테니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함.
그리고 자기 회사에서 뽑는 JD와 내 경험들이 시너지가 날 것 같다고 말함.
[걱정]
1. 연봉 / 일정 / 2차면접정보 등에 대해선 아무런 말이 없었음.
2. 합이든 불이든 연락을 주는지, 연락기한이 언제인지 못물어봄.
★특히 다음주 추석 연휴 및 앞으로 휴일이 꽤 많아서 예측이 더 어려움.
연락 준다면 언제 줄 것 같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