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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유로 이직하는게 맞을까요?ㅠㅠ
안녕하세요. 18년도에 중소기업에 입사해서 현재 까지 다니고있습니다. 요즘 이직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는데, 제가 쌓아온 경력이 흔히 말하는 '물경력'인지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입사 당시에는 제조 현장 자동화 검사(머신비전, 딥러닝) 업무를 담당하는 조건으로 입사했습니다. 하지만 해당 프로젝트가 1~2년 만에 사실상 중단되면서 관련 업무를 거의 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이후에는 전산관리, 정보보안 관리, 정부지원사업 관리 등 여러 가지 잡무와 사무업무를 맡게 되었고, 시간이 지나면서 오히려 이런 업무의 비중이 더 커졌습니다. 처음에는 회사에 적응하면서 별생각 없이 다녔는데, 연차가 쌓이다 보니 '이대로 계속 다녀도 되는 걸까?'라는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직을 준비하려고 보니 자동화 검사 관련 경력을 충분히 쌓지 못해 경력으로 인정받기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제 경력이 물경력인 것은 아닌지 걱정됩니다. 현재 고민은 두 가지입니다. 1. 원래 하고 싶었던 자동화 검사(머신비전) 분야로 다시 이직을 준비하는 것이 맞을지 2. 지금이라도 자격증을 취득해서 자동화 분야의 다른 방향으로 진로를 변경하는 것이 좋을지. 3.현재 제가 하고있는 업무가 물경력 맞는건가요?..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조언해 주실 부분이 있다면 솔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여백의글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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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협의 중 최초 제안 없이 종료되는 경우도 있나요?
작년에 건강 문제로 퇴직하고 1년만에 새로운 곳에 최종합격을해서 목요일에 처우협의 증빙서류들을 제출했습니다. 아직 하루밖에 지나지 않은 상황이라 기다리는게 맞지만, 제가 합격한 공고가 한달넘게 업데이트를 안하다가 방금 잡사이트에서 갱신되서 올라온걸보니 갑자기 아찔해집니다… 사실 별거 아닐 수도 있지만 제가 작년 첫 이직시도 때 처우협의에서 캔슬났던 트라우마가 있어서 굉장히 불안합니다. 물론 그때는 오퍼레터까지 받고 캔슬난거라 지금이랑은 상황이 다르긴 하지만요 최종면접때 대략적으로 원하는 처우를 말하긴 했는데 최초 제시도 못받고 채용 종료가 되는 경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vzvz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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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다들 이직하실 때 몇% 올리고 가셨나요? (직책자 이하만)
저는 총 경력 15년차인데 어찌저찌 이런 이유로 연봉이 낮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직할 때 좀 높이고 싶었는데 겨우 9.4%정도 밖에 못 올렸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 중 이직 경험이 있으신 분들 중에서 몇 % 올려서 가셨는지 궁금합니다 ㅜ 제가 너무 협상을 잘 못한 것 같아서 속상합니다 ㅜㅜ ‼️단, 팀장 이상 급 또는 팀원인데 팀장 이상으로 달고 이직하셨던 분들은 투표 지양 부탁드립니다ㅜ
고대노망신화
쌍 따봉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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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 캐나다 은행에서 국내 금융권 이직
안녕하세요, 현재 33살이고 캐나다 대형 은행 Toronto Dominion Bank에서 3년간 일하다가 이제 막 한국으로 귀국했습니다. 제가 했던 업무는, 1.회사 펀드 TD mutual fund 투자 상담 및 판매 2. 고객 재무설계 및 포트롤리오 리밸런싱 3. Financial Planner에게 고액자산가 고객 의뢰 및 협업 3. 계좌개설, 신용카드 및 대출 상담 4. 창구에서 고객 응대 및 금융거래 지원 위 4개가 메인 직무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진건 해외에서 일한 경험 (영어로 업무 지장 없음) + 펀드 투자상담 및 다른 은행 업무입니다. 한국에서 투자 관련된 금융권으로 이직시에 고민되는 사항이 있습니다. 제가 관심있는 직무는 투자관련 업무고, 영어 + 은행경력 3년으로 어떤 직종으로 가야 제가 가진 매리트를 인정받을수 있는지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1) 자산운용사에 갈 경우 : 고객에게 투자 상담업무랑은 정반대로 고객의 돈으로 투자하는 업무라 연관성을 지을수 있을지 확신히 없습니다. 더군다나 해외투자 관련 부서로 가고싶지만 대부분 부동산 투자나 제가 해왔던 업무랑 별개라 단순히 영어 하나로는 가기엔 좀 확신히 안서네요 2) 증권사: 유안타증권, 넥스트증권을 보니 해외투자 데스크 업무를 채용중이더라구요. 전 제가 해외에서 Fund 상담을 해주었기에 이게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야간 업무가 많아보이고, 해외 주식 거래 위주라 이게 과연 커리어 성장으로써 저한테 좋을지, 잘 맞을지 모르겠군요 3. 은행 PB - 이 업무가 그나마 제가 해왔던 업무랑 유사점이 많은데, PB 같은 경우 엄청 전문직 느낌이라 저의 어중간한 3년 경력으로는 뽑아줄지 확신이 없습니다. 캐나다 은행에서 해왔던 직무 + 영어를 기반으로 어느 분야와 부서에 적합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빈이비니비니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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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에게 특정 채용공고에 대한 추천을 받은 뒤 이력서를 넘겼는데...
잡코리아 같은 사이트에서 동일한 채용공고를 발견했는데 합격축하금 100만원이 있는걸 뒤늦게 알았어요. 그럼 헤드헌터 연락끊고 잡코리아 통해서 지원하면 합격축하금은 받을 수있나요? 헤드헌터분이 제 이력서를 회사 인사팀에 넘겼는지 확인해야하는걸까요? 헤드헌터분이 제 이력서를 보고 수정할 사항은 검토중인걸로 알고 내일 전화준다고 했어요
수수수슈크림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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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스타트업 이직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지속적인 고민을 해봣지만 결정이 어려워 조언을 얻고자합니다. 현 업계에서는 중소에서 중견으로왔고, 중견에서 재직중인 40초중 개발자 입니다. 경력은 13년차구요. 연봉은 계약 8중입니다. 중견임에도 업계에서는 인지도가 높긴하지만, 제 분야는 현회사에서는 고과내기가 좀 어려워졌고 확장성, 승진도 어려워보여 이직을 추진했지만 결과가 안좋습니다..서류컷, 면접컷.. 최종이 외국계스타트업인데요. 시리즈D이고, 계약 1.0, 추가 샤이닝더해서 오퍼를 받았습니다. 업계특성상 매출보단 아직 투자금으로 지속중인 상태입니다.. 아무래도 스타트업이라는게 좀 신경이쓰이지만..그렇다고 더 좋은 오퍼가 올지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그냥 현회사에서 버티면서 또 기회를 기다려 봐야할지..사실 모르겠습니다. 여기저기 검색을 해봣지만 스타트업은 거르라는 말이 90%이상인듯하고, 이제는 마지막 이직인듯하여 결정하기가 더 어려운듯합니다. 선후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화이팅해요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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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기업 이직 제안에 대한 답변
안녕하세요 먼저 저는 리멤버에서 구직을 위한 추천 허용을 한지 얼마 안되어 프로세스에 대한 경험과 숙지가 부족한 상태입니다. 현재 몇몇 기업에서 제안을 주셨는데 제안 내용에는 귀하의 커리어 검토 후 함께하고 싶어 연락드렸다+업무 내용+커피챗or 면접전 콜챗을 통해 이야기 나누자, 답변 남겨달라 이렇게 보내시기에 수락 후 “커리어 긍정적으로 검토해주셔서 감사하다. 이야기 나누고 싶다 + 콜챗 가능한 시간대 적음(시간대 기재를 요구한 경우) 이렇게 메시지도 보냈는데 추후 연락이 없으십니다! 하루 이틀 지나도 연락들이 없으셔서 제안 후 저의 대응이 문제가 있는지 싶어 문의드립니다. 1. 이렇게 제안 온 경우 말씀하지않으셔도 포트폴리오와 이력서 및 경력기술서를 보내야하나요?(이미 제 프로필에 등록이 되어있어 확인 후 연락주셨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2. 이게 ok를 말해달라는 제안이 아닌 열려있는 해당 포지션에 지원하라는 연락인건가요? 3. 기업의 제안에 올바른 대답 형식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4. 사실 이 기업 제안은 세밀한 검토없이(진짜 스카우트하고 싶은 사람에게 보내는 것이 아니고) 다인원에게 연락하는 걸까요? 모두들 그러시겠지만 제가 워낙 취업이 간절해서 이런 제안에 마음이 좌지우지되어서요ㅠㅠ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옥수수스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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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제안 고민...ㅠㅠ
이직제안 고민 좀 같이 해주세요. 1. 야근 O 동료애 X 권위적이고 수직적인 분위기 팀차별 O 업무수준 높음 성장가능성 높음 기존 결산만 하다가 재무흐름이랑 원가분석 배우기 시작함 집이랑 차로 40분 거리 2. 야근 X (한 달 중 1주일은 일 없음) 동료애 O 자유로운 분위기 업무수준 낮음 성장가능성 없음 회사에 잡다한 사건사고 많음 회계결산만 진행함 집이랑 차로 15분 거리 연봉이랑 복지 비슷하다고 치면 다들 어떤 선택을 할까요? 참고로 2번 회사는 5년 다니다가 아직 배워야할게 많다고 생각해서 퇴사하고 이직했습니다. 경력 8년차입니다ㅠㅠ
고공이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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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로 입사지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아직까지 단기 인턴만 해본 사회초년생입니다! 경력직이 아니어도 리멤버 이용해서 입사지원해도 괜찮을까요? 지금까지 사람인, 잡코리아 같은 플랫폼으로만 지원해봤는데 리멤버로 지원해도 괜찮겠죠? 사용해보신 분들 어떠셨는지 궁금해요! 감사합니다!😇
@(주)리멤버앤컴퍼니
크라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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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규모가 작은데 월급은 많이 주는 곳으로 이직
미디어 계에서 일하고 있는 서울살이 2년차 직장인입니다 이직을 도약하고 싶은데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는 하는 일에 비해 연봉도 적고 회사 분위기도 별로지만 그래도 업계에서 상위 회사입니다 이직을 고민하는 회사는 연봉은 거의 1천을 더주는데 혼자 일할 듯 싶고 규모도 훨씬 작습니다 대신 이제 크고 있는 회사라 실무가 가능한 제가 도움이 많이 될 것 같구요 현재 회사는 저를 대우해주진 않습니다 이미 대우 받고 있는 분들이 있어서 인지 왜 더 안좋은 곳으로 가는 선택을 하냐고 물으신다면 제가 여기가 첫회사라 다른 회사를 경험해보고 싶고 시간이 좀 나면 직무이직 공부를 하고 싶어서 입니다 미디어 쪽 말고 좀더 안정적인 곳으로요. 알바보다는 그래도 하던 업무에서 돈 더 많이 받는 쪽이 낫지 않을까 합니다.
2와3사이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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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커리어 향상을 위해 투자하는 시간이 어느정도 되시나요?
커리어 향상을 위해 투자하는 시간이, 지난 3개월을 되돌아봤을때, 1주일 기준 으로, 평균적으로, 어느정도 되시나요? 퇴근 후, 지친 몸/정신으로, 커리어 향상을 위해, 우리는 얼마나, 투자를 하고 있을까요?
포실포실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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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쪽 1:1 영어 어학원 추천 받습니다!
안녕하세요 매번 리멤버에서 많은 지혜를 얻고 사는 직장인 아무개입니다! 다른 건 아닙니다만 외국계에서 5년째 근무 중임에도 영어 미팅, 비지터만 생각하면 항상 긴장하는 제 단점을 극복하고자.. 영어 학원을 올해 다니기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명동 혹은 4호선 라인에서 괜찮은 어학원이 있다면 혹시 추천받을 수 있을까요..? 비즈니스 회화 및 미팅 등을 메인으로 가져가고 싶으며, 비용은 월 2-30 정도로 생각 중입니다! (1:1이 효과가 좋다고 많이 들어 가급적 1:1 클래스를 찾고자 하는데, 1:1이 비싸다면 월 30 이상도 생각 중입니다..!) 혹시나 괜찮은 학원 아시는 곳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흐르르릉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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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면접 이런 경우가 흔한가요?
헤드헌터에게 먼저 이름있는 제약회사 자회사 공고를 제안받아서 이직 전형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이력서 정리중에 해당 기업에게 직접 제안이 와서 헤드헌터 통해서 전형 진행중에 있어서 절차대로 진행하겠다고 밝혔었습니다. 이틀 정도 후에 또 다른 플랫폼으로 같은 기업에게 직접 제안이 와서 헤드헌터 통해서 전형 진행중에 있어서 절차대로 진행하겠다고 밝혔었습니다. ㅎㅎ 여기까진 공격적으로 채용하는구나 싶었습니다. 서류,인적성,과제까지 패스 후에 면접에 갔었는데 면접관이 면접시간보다 30분을 늦었습니다. 저는 면접 20분 전에 도착해 대기했는데, 면접관(팀장 1명, 팀원 1명)은 정시보다 30분이나 늦게 들어왔습니다. 늦은 것에 대해 일절 언급없이 면접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제 역량이나 근무에 대한 평가나 언급은 괜찮지만, 현재 재직 중인 회사가 본인들의 협력사였는데 A가 재직중인 회사라고한다면, "A사 요새 힘들죠? 제가 보기엔 안 좋아 보이던데~" "권고사직 당하셨나요? 회사가 힘드니까 여기 오려는 거 아니에요?" "제가 소속된 팀에 팀원 수를 물어보고, 인원이 그만큼이나 있었는데 아웃풋이 그래요?" "A에 소속팀에 팀장이 있어요? 팀장이 있는데도 결과물이 그래요?" 라고 하는데 원래 경력직 면접이 좀 더 압박하거나 몰아부치는게 심한가요?..?! 직무 역량 검증이외에, 현재 제가 소속된 곳과 동료들, 그리고 제 커리어를 깎아내리는 부분이 느껴졌습니다. 헤드헌터는 분명 '편안한 분위기'라고 안내했는데, 30대 초중반에 여러 면접을 경험해봤지만 이런 비즈니스 매너는,,, 당황스러웠네요 ㅎㅎ 앞으로 경력직 이직이면 이정도 몰아부치는 것은 대비해야하는걸까요 ㅎㅎ 신입면접보다 더 칼같네요.. 씁쓸하고 속상한 하루였습니다
눈치보는미어캣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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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현대엔터프라이즈를 아시는 분이 계실까요?
이번에 현대엔터프라이즈에 면접보게되었는데 뉴스도 하나 밖에 없고 알려진 정보가 너무 없어서요 혹시 어떤 회사인지나 분위기를 아시는 분 있을까요?
@현대자동차(주)
미니민이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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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처음 글 써봅니다
안녕하십니까. 글 읽어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고민이기도 하고 어떤식으로 접근 해야 할 지 몰라서 글 올려봅니다. 제가 식음 홀 파트에서 3년정도 일 했는데 이제 그만 f&b에 대한 미련이 사라졌습니다. 전기 기술 쪽으로 천천히 배우면서 가고 싶은데 제가 식음 쪽으로 만 일을 해왔다보니까 전기 기술 회사측 분들께서는 그리 반가워 하시는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혹시 대학교를 다니면서 자격증을 따야 취업이 가능한지 독학으로 자격증을 따도 취업이 가능한지에 대해 선생님분들께 여쭈어 보고싶습니다. 어떠한 말씀들도 다 수용 하겠습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2001년생 26살 입니다
흠참말로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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