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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입사 고민하시는 분 있으신가요
저희 회사는 해외지사가 없어서 해외 발령은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캐나다쪽으로 취업을 알아볼까 하는데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이 없어서요 제가 현재 종사하고 있는 직종이 셀럽 관련 직종인데 이런 분야가 해외에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요 혹시 해외 취업 관련하여 정보 얻을 수 있는 곳 아실까요..
workwork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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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4년차, 대학원 진학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행복한 공휴일 입니다!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저는 전문대 졸업 후 제조업 회사에 해외 기술영업으로 입사하여 현재 4년차, 20대 후반 직장인입니다. 영업뿐만 아니라 PM 역할을 포함해 여러 업무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학력에 대한 아쉬움을 느껴 사이버대학교에 편입했고, 내년 봄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졸업이 다가오니 고민이 하나 더 생겼습니다. 여기서 학업을 마무리하고 경력과 실무 전문성을 쌓는 데 집중할지, 아니면 직장과 병행할 수 있는 야간 MBA나 대학원에 진학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영어는 어느 정도 가능해서 국내뿐 아니라 해외 온라인 MBA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대학원 자체가 꼭 필요해서라기보다, 전문대 → 사이버대라는 학력이 앞으로 이직이나 커리어에 발목을 잡지는 않을까 하는 불안감도 큰 것 같습니다. 선배님들이 제 상황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 것 같으신가요? 앞으로 5~10년을 생각했을 때 어디에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는 것이 좋을지 현실적인 의견 부탁드립니다.
그래도 괜찮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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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제안
리멤버로 기업에서 Ai 추천을 받아 포지션 이 와서 수락했는데 연락이 안오는데 수락하고 따로 문자?를 보내야하는건지 처음 이용해봐서 이걸로 이직해본 분 있으신가요??
율랑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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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성장이 멈추고 정체되면 떠나야 되는 때가 온건가?
고인물들만 남아서 회사가 성장을 멈추고 정체전선이야 여기 남았다가는 이대로 이사람들과 똑같아 질 것 같은데 총격력은 11년이고 여기선 2년 좀 넘었는데 이직해야 될까
pamadf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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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cs엔지니어로 이직
현재 경찰서에서 안전신문고 담당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일이 너무 많아 일주일에 3일을 야근하고 있지만 다합쳐서 세전 4000밖에 안됩니다... (6년차). 그리고 여기서 일을 잘 한들 사회에서는 쓸모없는 경력이 되어버리는게 안타깝습니다. 이직을 알아보던 중 반도체CS엔지니어란 직무를 알게 되었습니다. 대부분 회사들이 초대졸이상을 뽑더군요... 저는 고졸이고 나이는 만31입니다. 현직장을 그만두고 전문대를 들어갈지, 4년제를 들어갈지, 아니면 고졸 신입을 뽑는데를 찾아서 들어가는게 나을 지 조언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벌이는 적어져도 상관없습니다. 경력을 쌓을 수 있는 데면 좋겠습니다..
안전신문고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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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탈락사유
헤드헌터 연락왔고 지원해서 서류 합격 후 ai인적성에서 떨어졌습니다 거기서떨어졌을거라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서류기준 경력 3년이엇고 저는 2년정도였어요 결국 박사가 뽑혔다고 들었어요 (저는석사입니다) 해당 부분이 ai인적성 탈락에도 영향이있었을까요 이유를 알고싶고 또 지원하고싶어요..
왈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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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 하신분들, 휴가/연차 어떻게 하셨나요?
지방 공돌이라 이직을 하면 거주지역을 옮겨야 합니다. 이직을 하면 연차가 리셋되어 한달에 하루씩 생기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같은 동네로 이직을 하는 것이 아니라 먼지역으로 이직을 하게 되면 이사, 은행 등등 연차, 반차를 써야 하는데.. 이래저래 따져봐도 처음 두달 사이에 최소 2-3회의 연차가 필요합니다. 혹시 이직할때 아직 발생하지 않은 연차를 땡겨서 쓰게 해줄수 있냐거나, 이사/입사 준비를 위한 휴가를 며칠 달라거나 하는 식으로 연차/휴가에 대한 조율이 가능한가요? AI들은 가능하다고 하는데.. 당장 제가 재직중인 지금 회사도 연차 당겨 쓰기가 안됩니다. 경력직 입사한 과장에게 물어보니 연차당겨쓰기나 입사준비 휴가 같은거 없었다고 하더군요. 혹시 이런게 채용오퍼 협의중에 언급해도 되고 조율이 되는 것인가요? 어차피 25일 있는 연차 다 못 쓰기는 하는데, 수당도 안주는거 소멸되는게 아까와서 어거지로 18-20일 정도 썼었거든요. 이직하면 이게 없어진다는걸 생각을 못했네요
노예22년
쌍 따봉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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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나오면 무조건 다시엔지니어 해야겟죠?
안녕하세요. 1년차 기획/경영관리 일하고 있는 35세 직장인입니다. 원래 학부는 기계공학을 졸업했고, 첫 커리어도 해외 현지에서 엔지니어링/품질, 공정 관리 / CS엔지니어 쪽으로 시작했었습니다. 어쩌다 보니 경영기획/대시보드 제작 직무로 넘어와서 지금까지 일을 하고 있는데요. 요즘 일을 하면서 내가 과연 이 직무로 계속 생존할 수 있을까 하는 회의감이 크게 듭니다. 반복되는 서류 작업에 치이다 보니 (피피티 너무 어려움, 대시보드 개발은 재밌음) 엔지니어 시절과 다르게 내 진짜 '기술적 알맹이'가 사라지고 타성에 젖어가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아예 관리직을 접고 다시 엔지니어(설계, 공정, 기술 지원 등) 직무로 복귀/전환을 해야 할지 진지하게 고민 중입니다. 고민되는 포인트 • 경력 단절 및 전문성: 공학 학사가 있고 초반 엔지니어 경력이 (5년) 있긴 하지만, 최근 1년응 기획/데이터 관리 업무를 위주로 했습니다. 다시 엔지니어링 field로 돌아갈 때 이 공백을 감수하고도 현지나 타 기업에서 인정을 받을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 직무 적성 vs 현실: 오피스 기획 업무보다는 내 기술과 엔지니어링 지식을 활용하는 직무가 훨씬 적성에 맞다고 느끼지만, 30대에 비자(블루카드)를 유지하면서 직무를 다시 엔지니어링 쪽으로 트는 것이 현실적으로 리스크가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 커리어 패키징: 공학 기반에 기획/데이터 관리 경험을 얹어서 'Business를 아는 엔지니어'로 어필하는 게 글로벌/독일계 기업 시장에서 메리트가 있을지, 아니면 이도 저도 아닌 애매한 스펙이 될지가 제일 답답합니다. 혹시 기획/관리 쪽으로 빠졌다가 다시 엔지니어링 필드로 성공적으로 복귀하신 분이 계신가요? 공학 베이스에 기획 경력이 섞인 트랙을 엔지니어 직무 CV로 녹일 때 어떤 점을 강조해야 할지, 혹은 이 타이밍에 엔지니어 전환을 시도하는 것에 대해 현직자 분들의 솔직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경험담이나 작은 의견이라도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가무매잉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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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변경
안녕하세요 현재 국내 특급호텔에서 4년차 근무중인 요리사입니다. 호텔에서 분기별 메뉴개발 프로젝트에 간접적으로 참여한 경우도 많은데요. 현장직에서 메뉴개발 직군으로 직무를 변경해서 이직하고 싶은데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또한 기존에 메뉴개발 직군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은 현장에서 일하시다 오는 사람들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신촌사는남자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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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직인 상태에서 대기업 3곳 처우협상
안녕하세요. 미국에서 한국으로 돌아와 무직인 상태에서 취준을 해서 대기업 3곳을 동시에 합격했습니다. 경력은 5년 미만이구요. 지금 3회사랑 처우협상중인데 다른회사의 오퍼로 레버리지를 삼아도 될지 궁금합니다. 예를들면 A기업에서 기본급 7천만원 오퍼하고 B기업에서 기본급 6천5백 C기업에서 기본급 6천7백이면. 만약 B기업 가고 싶으면 A기업에서 7천 오퍼줬는데. 혹시 맞춰줄수있냐는 식으로 인사팀이랑 딜이 가능할까요?. 아니면 헤드헌터들이 알아서 해주나요?. 처우협상 꿀팁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미국쥐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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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피코스메틱
안녕하세요 혹시 메디힐로 유명한 엘앤피코스메틱 연봉이 업계 기준 어느정도 일까요..? 성과급이 없다고 들었는데요새는 어떤지 궁금해요!
@엘앤피코스메틱(주)
규리5959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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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 헌터분들께 질문
기술영업직에서 본인이 운영하는 기술 블로그를 포트폴리오에 넣었을때 그 영향력이 얼마나 될까요? 그냥 참고만 하는 정도인가요? 기술 영업쪽에 기술 모르는 분들이 많고 아는 척만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경쟁력이 있을것 같다는 생각인데 해헌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후아유3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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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석유화학 중견급에서 엔지니어로 짧게 근무하다가 정유사 생산직으로 이직을 하였습니다. 근데 정말 회사생활도 잘했습니다. 눈치가 빠르진 않아도 없지않아요.. 하지만, 사내정치에 비슷하게 휘말려 짤려야 될 사람이 짤리지 않고, 제가 대신 짤렸습니다. 지각, 결근 당연히 없었구요. 짤려야 될 사람의 아버지가 해당 회사 직원인게 영향이 컸던 것 같습니다. 근데 그냥 운명이라 생각하고 다시 엔지니어로 재취업준비중입니다. 근데 요즘 취업이 쉽지않다보니까 다시 일하기가 쉽지않습니다. 그래서 정말 눈을 낮춰서 중소기업에 합격하게 됐는데 연봉이 낮출만큼 낮춘것보다도 너무 낮습니다. 거의 주5일 아르바이트 수준의 급여입니다. 짤린 뒤로 8개월짼데 여기라도 다니면서 이직을 준비하는 게 나을까요? 9월 셋째주에 기사 실기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그전까지는 서류만 넣는 거 말고는 마땅히 할 활동이 많지 않습니다. 중소기업의 연봉은 제가 다녔던 곳의 2/3 수준입니다. 안 다니는 걸로 고민하는 이유는 지금 지원해둔 회사들이 있는데 면접기회를 혹시 날려버리게 될까봐 걱정입니다. 인생 선배들의 조언 듣고싶습니다.
쟈니잼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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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기업으로 이직시 장점
중소 기업(비상장기업)->중소 기업(상장 기업) 이렇게 이직할 때 상장기업이라는 이유로 메리트가 되는 이유가 있나요? 예를 들어 중소기업이라도 연봉처우 수준이 높다던가 체계가 잡혀있을 확률이 높다던가..
옥수수스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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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중인데, 이 금액 말씀 드리면 무리한 부탁일까요?
제 이력은 사진과 같습니다. 유풍이라는 회사를 가장 오래 다녔고 마지막 연봉이 6400정도였어요 (기본급 3200, 상여3200정도) 현재 규모가 상대적으 작은 모자회사 면접 후 모레, 월요일에 연봉 협상 마무리하기로 했고 어제 잠깐 연봉 이야기를 했어요 대리급으로 3600말씀하셨고 대리급은 3600-3800정도라고 하시더라고요 제가 팬코라는 회사 처음 입사할 때 3400이었고 이번에 4800정도 생각 중이어서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다고 제가 당장 성과를 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이 있지는 않고 회사 내부 사정 생각하면 이해는 갑니다 ㅎㅎ) 전 원래 4800정도 생각 중이었는데, 4200을 말씀드리면 조금 무리한 부탁일까요? 제가 연봉협상이 이번이 처음이라 어색하고 생소하기도 해서 주변 지인들에게 물어보는 중인데, 리멤버 여러분들께도 고견듣고 싶어서 글 남기고 갑니다
고래상어냠냠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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