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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3년차를 원하는 이유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2년 7개월차입니다. 경력직 채용을 보면 3년차 이상부터 시작이 거의 default값이더라구요, 3년차 직군을 뽑는 근본적인 이유가 있을거 같은데, 3년차가 되면 대충 이정도는 할 줄 알겠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고 싶습니다. 단순 연차를 말하는건 아닐거고, 제가 그정도 레벨이 되는지 자기평가 해보고싶기도 해서요 3년차는 어느정도 레벨이고, 어느정도 경험을 해봤다고 기대하는걸까요?
곧퇴사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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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 기획자의 '전문성'에 대한 고민
안녕하세요. 처음 발 들인 IT 업계에서 4년차 PM/PO를 하고 있습니다. 원했던 직무였다기보다는 물흐르듯 맡게된 업무에 따라 포지션이 정해졌는데요. 정말 기본적인 운영체제에 대한 것도 모르던 신입시절에 뭔가 잘해내고 싶고, 보여주고 싶고, 낙오되고 싶지 않아 제 나름 꽤나 열심히 사내 개발자들의 도움을 받아가며 빠르게 습득하려 노력했습니다. 지금까지 운이 좋게 신사업들에 대한 기획을 배정받기도 했구요. 버거웠지만 동료들 덕에 포기하지 않고 올라올 수 있었습니다. 개발자들과 소통을 많이 하다보니 기획과 매니징을 할 때 주로 개발자들의 의견을 수용하고 조정하여 고객 요구사항을 분석하고 서비스를 제작해왔는데요. 그 과정에서 함께 기획을 검토해줄 동료(기획직군)가 없었기에 제가 해온 설계의 타당성과 편의성에 대해 스스로 의심을 품게 되더라고요. 규모가 큰 솔루션들을 하나도 아니고 여러 개.. 혼자 기획하다보니 분명 허점이 있을건데 착수 전에 검수요청할 사람도 시간도 없어 초기 설계안 그대로 진행하게 되고, 개발완료 후 사용자에게 도달되고 나서 그 구멍이 드러나면 하자보수/안정화 시 기간이 꽤나 소요되고요. 조금 더 체계적인 IT회사들을 보면 데이터 기반의 분석을 통해 데일리스크럼, A/B 테스트, 가설검증 등을 진행하던데, 저는 전문적인 기법을 써서 설계하는게 아니다보니 '내가 뒤쳐지고 있는걸까? 내가 하는 기획은 정말 제대로 된 기획이 맞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발전하고 싶은 마음에 온라인 강의나 참여형 교육도 참석하지만 실제 업무로 직결되는 것이 아니다보니..그것만으로는 성장에 한계가 있다고 느껴지기도 하고. 동종 업계에서 근무하시는 기획자분들은 본인의 전문성을 어떻게 키우시는지, '전문성이 있다'는 걸 어떤 기준으로 평가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치열하게 일해왔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데, 막상 이 경험들이 이직시장에서는 전문적이지 않거나 물경력이라고 치부되진 않을까 겁이 나네요. 한 분야를 깊이 파는게 아니라 여러 분야를 넓게, 그러나 아주 얕진 않게 알아야하니 더더욱 어디까지 무엇을 해야하는지 길을 잃은 기분입니다. 좀 더 디테일하고 체계적인 설계를 하는 기획자가 되고 싶은데 참 어려운 것 같아요. 선배 기획자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요이땅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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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30대후반, 잘되던 이직이 어렵네요 요즘 다들 어떠세요?
대기업으로만 3번째회사고 IT기획일 하고 있습니다. 연봉이 계약으로만 1억이 넘습니다. (좋은 조건이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발목을 잡네요) 지금 회사 조직문화나 너무 별로라 무조건 이직하려고 하는데 6개월째 되듯 되지 않네요.. 원점 같고 답답하네요 불과 2-3년만해도 잘되었는데… 연봉이 너무 높고 여러가지 제한점만 생겼네요… 올해 꼭 이직하려고 하는데… 몸도 그렇고 정신적으로도 힘드네요..
카타르시스
억대 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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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 내역서포맷과 정산다운로드 항목 PM이 정하나요?
거래처에 보내는 정산서를 시스템화 하는데요, 정산서 양식과 다운로드 엑셀 양식을 정산 담당팀에서 전달해주지 않습니다. 요청해도 그냥 가만히 있어요. 프로젝트 담당인 제가 동종업종 양식을 참고해서 가안을 만들어서 제안했는데 .. 각 항목에 대한 정의나 계산식에 대한 별다른 피드백과 확인이 없어요. 이런거를 PM이 해도 되는건지 불안합니다. (정산, 회계지식 없음)
스타트업do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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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간의 시용기간 휴 정규직 전환
과학기술 벤처회사에 들어갔는데 2달간 시용기간을 거쳐서 정규직이 되기로 했습니다 제가 맡은 업무는 기술 창업지원사업 계획서/기획서 작성과 연구과제 관련 행정업무인데, 시용기간동안 저의 애티튜드를 보겠다고 하셨습니다 업무 능력에서의 향상이나 발전이 없으면 두달 못채우고 짤릴수도 있다고 하는데 ㅠ 30대 초반이라 적은 나이도 아니고 제가 원하던 직무였기 때문에 이번 기회를 꼭 잡고싶습니다 기획자가 갖춰야하는 애티듀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창업계획서나 기획서 잘 쓸 수 있는 방법...은 물론 많이 써보고 부딪혀보는거겠지만 ㅠㅜ 기획 관련 업무하는 형님들의 업무 역량 향상 방법이 궁금합니다 노하우나 팁 주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쩜프
은 따봉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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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따야 평가잘준다는팀장
팀원경력이 평균 최소5년 최대 10년이상인원이 대부분인 팀 입니다.. 꾸준히교육과 스킬업하고 팀내 스터디 끊임없이 하는인원들만 모인 구성원들로 매해 자격증이든 교육이수든 자유롭게 듣는 편입니다. 그런데 자격증을 이젠 당연하듯 따야한다네요. 그리고 그게있어야평가를줄것이다.라는데..왜이렇게 강압적이고 부당하다는생각이드는지모르겠어요..자격증따야되는 회사, 평가가 직접적인 회사가 또있나요?
지구는둥글다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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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서 가장 중요한건 뭘까요?
저는 사람이요 성장 연봉 다 필요없이 다시 돌아보니 사람이 중요한것 같아요 전회사는 마음 맞는 단짝이있어서 힘듦 공유하고 지내다보니 좋았어요 그러다 이직하고 2년이 지났는데 막말하는 팀장 밑에있으니 제가 너무 무능하게 느껴집니다 눈치보면서 일하고 보고하는 것도 겁나요 전직원이 다들리게 막말하는데 그 때마다 나는 정말 무능한가... 싶네요 이직을 해야하는건가요...
수에이
은 따봉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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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일반 중소기업 사원입니다. 저는 주로 지원사업과 잡다한 업무를 하고 있으며 윗분들 지시사항을 많이 하는편입니다. 또한 외부거래처 컨택 및 지원사업 기획 업무를 하고 있는데 타 부서 사람들은 제가 하는일에 불만이 많아 보입니다. 현재 지원사원 3건 중 3건 다 서류는 붙었고 발표는 상사분께서 진행하시며, 현재 결과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가 하고 있는 업무에 대해서 불만을 가지신 분들이 많은 것 같아 글을 올립니다. 제가 하는 일이 타 부서 사람들에게 그렇게 피해주는 일인걸까요?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
잘못한건가요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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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관둬야 할지...
안녕하세요, 현재 모기업에서 인턴으로 6개월 간 근무중인데요. 원래대로라면 6개월 후에 계약을 해지하거나 전환 여부를 논의하는 게 맞는데, 상사분이 인턴 기간 6개월을 더 연장하고 정규직 전환은 천천히 생각해보자고 하셔서 일단 연장을 해 둔 상태입니다. 회사에 일이 정말 많아서 인턴임에도 야근은 기본이고.... 이직 준비 조차 할 수가 없어서 관두고 싶다는 마음이 자꾸 들어요. 이 회사에 정규직으로 입사하게 된다고 할지라도 일이 많고 경쟁이 심해 버티지 못할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선배님들의 의견을 구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관둔다면 무조건 한달 전에 말씀드려야 하는건가요..?
쿠웅웅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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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구직시(이직시) 사용하는 앱
혹시 구직시 어떤 앱을 주로 조회하시나요? 사람인이랑 리멤버 채용공고 자주 드려다보는데 최근에 잡코리아는 7일 상위노출 (2만원) 했다가 타 앱보다 스카웃 제안이 안오니께 안쓰게 되더라구요.. 다들 어떤 기능 때문에 주로 사용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
잘부탇드려요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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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회사 겸업조항 궁금해요
겸업을 금지한다 라는 조항이 있어요 다른문장은 없고 딱 이렇게만 있는데 여기서 겸업의 범위가 궁금합니다 예를들면 마케터인데 퇴근하고 에어비앤비 관리를 한다거나 쿠팡을 뛴다거나 모두 다 퇴근이나 휴가를 내고 한다는 전제하에요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겸업조항에 대한 정의는 무엇인가요
디쎔버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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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력하지만 본인만 잘되려고 하는 상사
콘텐추 제작회사 사업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는 경력사원입니다. 일한지는 3개월 정도 밖에 되지않았고, 주로 하는 업무는 사업계획서 작성하는 업무입니다. 저는 회사에서 작성해놓은 ‘잘쓴’ 사업계획서를 참고하여 작성하기를 원하는데, 이 회사는 잘쓴 사업계획서가 없습니다.. 또한, 상사(=실장)는 사업계획서 작성하라고 하면 복사/붙여넣기 밖에 하지않고, 사업계획서 최종본도 보내주질 않습니다.. 업무 지시도 똑바로 못하고 애~매하게 해서 제 밑에 신입들은 업무를 매우 비효율적으로 합니다.... 예를들면, 한개의 업무(자료조사)를 3일동안 합니다.. 이런 회사에 남아있어야 할까요..? 아니면 그래도 1년은 버텨야할까요..?
zxcvb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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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PM의 역할이 뭡니까?
원청사 PM 으로서 협력사 PM 및 개발자들과 일하고 있는데.. 내가 왜 협력사 PM 일을 해주고 있지? 하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제가 이 회사에서만 PM 을 해봐서.. 보통 원청사 PM/PO는 무슨 일을 하고, 협력사 PM은 무슨 일을 하는건지 궁금하네요.
오춘기
쌍 따봉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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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이되려면 MBA 꼭 필요한가요
이제 40초반 들어선 워킹맘이에요 외국계회사만 쭉 있었네요 20대중반 누구나 선망(한다고 생각)하는 외국계 대기업에서 커리어시작해서 30대 초반부터 2-3명 작은팀을 맡기시작해 지금은 200명정도되는 다른 외국계 기업 이직해 30명정도 부서 총괄하는 한국지사 임원직입니다. 보통 50대초중반? 까지 커리어 갖는다생각하면 10여년 남았는데 문득 다른데 임원직으로 이직하려고보니 MBA타이틀이 도움될까해서요 학사밖에 없거든요 임원직은 현재회사에서 승진하면서 처음 시작했어요 주변 회사 대표나 임원직인 선배들 물어보면 MBA갖고계신분들도 많지만 그냥 국내 학사출신도 꽤 있는거 같고 경력과 성과가 중요하지 타이틀 전혀 중요하지 않다는 분도 계시면서 그래도 타이틀이 영향이 있긴하다는 분들도 계시구요 MBA하려니 워킹맘이라 국내 야간MBA 뿐이네요 (온라인은 고민되고요) 막상 애들 키우며 일하기도 빠듯한데 MBA까지하려니 캄캄하네요 해야한다면 또 의욕 활활 생길거 같긴하구요 고견 듣고싶습니다.
면접관은
억대 연봉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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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L근무 조언구합니다
BTL 업무 하시는분들 조언부탁드려요 이런거에 힘들어하는 제가 이상한걸까요 아니면 이직을 하는게 맞는걸까요 1. 현재 경력 6년차 - 2018년 입사 - 2020년 코로나로인해 1년 휴직 - 2021년 재입사 ~ 현재까지 근무중 2. 회사 인원 부족 - 현재 대표, 저둘 만 있는 소규모 회사 입니다 코로나 전 5인 회사였다가 코로나시기에 다 나가고 저 이외엔 복직을 안했고 복직 후 부터 현재까지 실무자는 저 한명입니다. 3. 출퇴근 이슈 - 출근 한번에 2시간 퇴근까지 4시간을 길에 버리는 상황에 어렸을 땐 버티고 다녔는데 나이 들 수록 시간이 아깝고 출퇴근 너무 힘들어 지고 있네요 4. 연봉 - 현재 연차는 일반 회사 대리인데 현장 실무자가 저뿐이라 외부용으로 과장 직급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기준 연봉 3,500만원인데 월급 외 점심식대, 야근식대만 나오고 야근수당 등은 별도로 없습니다 이게 적당한건지 모르겠네요 ------------------------------------------ 최근 일이 많아져서 야근을 계속 하는 상황인데 한달에 2~3일 빼고는 매일 야근 일찍 퇴근해서 10시에만 퇴근해도 집에 도착하면 12시.. 이런 생활이 지쳐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실무가 저 혼자라 기획 아이템이나 현장운영을 저혼자 다 감당해야 해서 매번 새로운 아이템을 내거나 팝업스토어 이런 스탭투입 많이되는 행사 운영 하면 너무 스트레스와 부담이 큽니다 거기다 전문대 졸업이라 조금이라도 더 배우려고 사이버대랑 언어공부 하는데 계속되는 야근에 제 여가시간이 없으니 공부도 돈만 내놓고 제대로 못하네요 이쪽 업계가 야근수당도 없고 원래 야근, 주말출근, 출장 많은거 알고 시작했지만 이런 업무강도에 이 연봉이 맞는건가 싶어서요 회사 잡일(쓰레기 버리기,청소) 등도 둘만 있는데 하나도 안해서 저혼자 다 하다 저도 일 많고 지쳐서 손 안대고 있으니 사무실 난장판입니다 회사 사정상 지금 사람을 더 못뽑고 하반기에 뽑는데서 사람 구해지면 인수인계 하고 퇴사하거나 올해까지 다니고 퇴사 하려는데 그때까지도 다니기가 힘들정도로 일하다 혼자 울고 스트레스가 많은 상황이고 그나마 이 회사에 편의가 있는게 일 없는 날에는 원래 10시출근 7시 퇴근인데 5~6시 정도에도 퇴근시켜주세요 근데 저는 출퇴근이 왕복 4시간이다 보니 어쨌든 출근하러 나오면 그렇게 매리트 있다 생각들지 않고요..ㅠ 주말출근한건 대체휴일 쳐서 한가할 때 쉴 수 있게 해주는데 그것 마저도 내가 쓰고싶을 때가 아닌 대표님이 이때 쉬는거 어때 하고 일 없을 법한 날로 정해줘버려요.. 나이가 20대 후반이라 이직이 두렵기도하고 다른 하고싶은 일이 있지도 않아서 일단 참고 다니고 있는데 일하다가도 우는 저를 보면 이제 한계가 온것 같아 동종업계 선배님, 친구들께 조언 구합니다
직딩이167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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