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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이 독재 세습에 순종적인 이유
다음은 구글에서 나온 삼국에 대한 내용 고구려 (즁국, 북한으로), 백제 (일본으로) 떠나고 중국과 결탁해 뒷통수 친 신라 후손들만 한국에 남아서 사대주의 성향만 남음. 중국에게 덤빈 고구려 백제 없어진 것 봐서 사대주의가 국룰로 정립. 그건 강대국에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동일 전새계 선진국 중 주요 상장사 세습 4대까지 허용하는 나라는 한국이 유일 (선진국 아니라는 반증) 이승만 독재 다음 남로당 공산당 출신으로 사형선고꺼지 받았던 박정희 독재도 부족해 전두광이에게 정권 갖다 바친 3김 분열 그 후 독재자 자식을 대통령으로 뽑는 국민성. 공과가 있는데 공이 았더라도 굳이 독재자의 자식을 다시 대통령으로 뽑는 한국인들은 선진국에선 이해 못 함 민주화 운동 자화자찬하는데 애초 쿠데타 용납 안 했음 할 필요도 없었고. 옳고 틀리고 떠나서 매우 독재 세급에 복종적인 국민성 그렇게 복종적이니 무슨 창조성이 나오겠나 시키는 거나 해야지 재벌 경영권 세습 = 북한 세습 지분 상속이야 세금 내고 하는 것이고, 대기업 상장사들이 경영권 3, 4세 세습하는 건 한국이 유일 ___ 고구려, 백제, 신라의 국민성(기질) 차이는 각 나라가 처한 지리적 환경과 성장 과정에서 만들어졌습니다. 고구려는 거친 산악 지대에서 북방 문화를 받아들이며 진취적이고 호전적인 기질을 가졌고, 백제는 풍요로운 한강 유역에서 개방적이고 세련된 귀족적·온조(문화적) 성향을 보였으며, 신라는 동남쪽 구석에 치여 뒤늦게 성장하며 끈질기고 폐쇄적이면서도 단결력이 강한 보수성과 집단성을 발전시켰습니다. 나라별 기질과 특징 고구려 (진취적·용맹함)추운 북쪽 땅과 산이 많은 곳에서 살았습니다.사냥과 활쏘기를 좋아하며 성격이 거칠고 용감했습니다.넓은 땅을 차지하려고 싸우는 씩씩한 기질이 강했습니다. 백제 (개방적·우아함)따뜻하고 기름진 땅에서 풍요롭게 자랐습니다.성격이 부드럽고 문화와 예술을 아주 중요하게 여겼습니다.다른 나라와 교류를 잘하며 세련된 생활을 즐겼습니다. 신라 (끈기·단결력)동남쪽 구석에 있어 처음에는 발전이 느렸습니다.살아남으려고 힘을 모아야 했으므로 화랑도처럼 청년들을 단단히 묶어주는 무리가 발달했습니다.조심스럽고 보수적이지만, 끝까지 버티며 결국 삼국을 하나로 합치는 끈기를 가졌습니다.
Matrix
쌍 따봉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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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동 주민의 CCTV 열람 요청,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CCTV 열람 관련하여 문의드립니다. 현재 빌라에 거주하며 1동 동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저희 빌라는 1동과 2동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최근 2동 거주자분께서 주차된 차량이 긁히는 일이 있었는데, 사고 장소가 1동 CCTV에 더 잘 보이는 위치라 해당 CCTV를 확인하고 싶다고 요청하셨습니다. 다만 CCTV에는 다른 입주민이나 차량 등 개인정보가 함께 촬영되어 있을 수 있어 임의로 열람시켜 드리면 안 될 것 같아, 우선 확인 후 연락드리겠다고 말씀드린 상태입니다. 이 경우 * 제가 관리자로서 해당 CCTV를 직접 확인하는 것은 문제가 없는지 * CCTV에서 사고 장면이나 가해 차량을 확인했을 경우, 해당 내용을 피해 차주에게 알려드려도 되는지 * 피해 차주에게 CCTV를 직접 열람시키거나 영상을 제공할 경우 개인정보보호법상 문제가 될 수 있는지 * 경찰에 신고한 후 경찰을 통해 CCTV를 확인·제공하는 방식이 가장 적절한지 궁금합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관련 절차를 잘 아시는 분이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케케로18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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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맛집 모음!
얼마전 지인이 ai로 강릉 맛집 소개 페이지를 뚝딱 만들었다고 보내줬는데 꽤 잘나온것 같아요.ㅎㅎ 전 얼마전 여기서보고 강릉 럭키수산 이라는 횟집 다녀왔는데, 진짜 진짜 혜자스러웠습니다..!! 아파트 단지 앞에있는 평범한 횟집인데 굳이 복잡한 시장쪽 맴돌필요 없는 것 같아요. 완전 완전 추천!!! 사내 인트라넷은 약간 좀 그래서..;; 홍보 지원차 리멤버에 링크 공유합니다🤗 www.gangneungmatzip.com
mondday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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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줄 알았는데 우울증이래요..
저는 제가 우울증일 거라고는 생각해본 적이 없습니다. 보통 우울증 걸린 사람이라면 아무것도 못하고 하루 종일 누워만 있고 사람도 안 만나고 매일 울고 그런 모습을 떠올리는데 저는 회사도 매일 성실하게 출근하고 사람들이랑도 자주 만나고 웃기도 많이 웃었습니다. 그래서 누가 저한테 “요즘 힘들어 보인다”고 해도 저는 잘 모르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뭐가 힘들지?’ ‘나 정도면 잘 지내고 있는 거 아닌가?’ 저 스스로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집에 돌아오면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건 다른 직장인들도 그럴 거고 예전에는 좋아했던 것들도 서서히 귀찮아졌는데 이건 나이가 들어서 그런 걸테고... 제가 불행하다고 생각한 적도 없어요. 대학 졸업하고 첫 직장 잘 다니고 있는 중이고 어디 아픈데도 없고 그냥 다들 이 정도로 사는 줄 알았습니다. 근데 어쩌다가 해본 우울증 자가 진단을 해봤더니 우울증이 의심된다고 나오더라고요. 그걸 본 동생이 저한테 병원에 한번 가보는 게 어떻겠냐고 하더라고요. 정신과는 일상생활이 불가할 정도로 힘든 사람들만 가는 것 같은데 내가 왜 가야하나 싶어서 안 간다고 하다가 결국엔 병원 가보기로 했는데 예약이 많아서 초진 잡으려면 시간이 좀 걸리더라고요. (제가 간 곳만 그럴 수도 있고요.) 병원 대기실에 저처럼 제 또래로 보이는 젊은 사람들도 있었고 저보다 훨씬 나이가 많아 보이는 분들도 계시고 엄청 많아서 놀랐습니다. 저처럼 회사 잘 다니고 사람들 만나서 웃고 일상생활을 멀쩡하게 하는 사람도 속으로는 많이 지쳐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몇 가지 테스트를 거치고 나니 우울증 소견을 받았고 약을 처방 받았습니다. 제가 웃을 수 있다는 것과 제 마음이 건강하다는 건 별개의 문제였던 것 같아요. 저는 아픈 줄 모르고 그냥 참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힘들어도 성실하게 출근했고 사람을 만나면 웃었고 괜찮냐는 말에는 괜찮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 자신에게도 계속 괜찮다고 말했던 것 같습니다.. 잘 웃는다고 해서 괜찮은 것도 아니고 출근한다고 해서 아무 문제가 없는 것도 아니고 겉으로 일상을 잘 살아간다고 해서 마음까지 괜찮다는 뜻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병원 대기실에 앉아 있던 그날,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이유로 그곳에 와 있는 걸 보고 조금 위로를 받았습니다. 저는 행복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쩌면 행복하지 않은 게 아니라 제가 제 마음이 얼마나 지쳐 있었는지를 모르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예전처럼 무조건 괜찮다고만 하지 않으려고요.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한 번쯤은 자기 마음을 들여다보셨으면 합니다.
low0000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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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막히면 써먹어요
얼마전 좀 신기한 경험을 했습니다. 운전중 네비로 틀어둔 스맛폰이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모르는 길이라 신호가 걸리면 후다닥 주우리라 똥줄을 태우며 여러번 기회를 봤는데요, 평소에 걸리던 그 흔한 신호가 몇번이고 연달아 파란불인겁니다~ 그때는 무척 짜증이 났으나 나름 신기했죠. 야 이거 신기하다 싶에, 나중에 한번더 소중한 차키를 떨어뜨리고 줍지 못해 안달난 시늉을 했더니 같은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아시겠죠? 해보세요 꼭 소중한걸 떨어뜨려야합니다. 꼭~~
fastdesk
억대연봉
쌍 따봉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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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광복절 연휴 아웃도어 추천좀^^
도심 속 생존형 패션, 이게 요즘 대세? 무난한 스타일이 좋음?
백소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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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느끼는 고령화
같이 늙어가는 처지라서 이해는 되는데 몇년전에 비해 남자 소변기 아래 소변흘린게 너무 많아지고... 가끔은 신발이 쩍쩍 달라붙는게... 나이가 많아지니 당뇨환자들도 많아지는구나.. 싶은 헛소리입니다
김씨아재
억대연봉
쌍 따봉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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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 대표님이 신차 할부 대신 장기렌트를 최종 선택하신 의외의 이유
안녕하세요, 영업 현장에서 매일 다양한 고객분들의 차 고민을 함께 해결해 드리고 있는 장기렌트/리스 전문 담당자입니다. 최근 한 법인 대표님과의 출고 진행 건이 기억에 남아 짧게 글을 남겨봅니다. 처음 문의를 주셨을 때는 단순히 "요즘 장기렌트 견적이 어떻게 나오나요?"라는 가벼운 물음이었습니다. 대표님께서는 원래 기존처럼 금융 할부나 리스를 염두에 두고 계셨고, 장기렌트는 비용적으로 손해라는 인식이 강하셨던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대표님의 상황을 하나씩 짚어보며 상담을 진행하면서 몇 가지 변수가 나왔습니다. 차량 부채 인식 문제: 최근 추가 대출 실행이나 신용 관리가 중요한 시기인데, 할부/리스 이용 시 재무제표상 부채로 잡히는 점이 부담스러우셨던 점 연간 주행거리: 임직원 방문 및 전국 출장이 많아 연간 주행거리가 3만km 이상으로 매우 높다는 점 손비처리 및 번거로운 관리: 매년 자동차세, 보험료, 정비 비용을 일일이 법인 비용으로 처리하고 관리하는 번거로움 저는 무조건 렌트를 권해드리기보다, 대표님의 현재 법인 재무 상태와 연간 주행거리 기준으로 '할부 vs 리스 vs 렌트'의 3년 총비용 비교표를 먼저 만들어 드렸습니다. 결과는 어땠을까요? 주행거리가 길어 감가상각 폭이 큰 차종 특성과, 대출 한도 유지 필요성을 고려했을 때 장기렌트가 총소요 비용과 법인 재무 리스크 측면에서 훨씬 유리하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결국 대표님께서도 납득하시고 계약을 진행하셨고, 원하시던 색상과 옵션 차량을 일주일 만에 즉시 출고해 드렸습니다. 차를 인도받으시면서 "그동안 장기렌트에 대해 오해하고 있었는데, 내 상황에 맞게 비교해 주니 확신이 섰다"며 고마워하셨을 때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영업 현장에서 느낀 한 줄 인사이트> 많은 분들이 '어느 방식이 무조건 맞다'고 생각하시지만, 실제로는 [개인/법인의 재무 상황 + 연간 주행거리 + 차종]에 따라 최적의 정답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혹시 현재 법인 차 교체나 개인 사업자 차량 도입을 고민 중이시라면, 무작정 계약하기 전에 본인의 조건에 맞는 비용 비교부터 꼭 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장기렌트컨설턴트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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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편과 대화하다 도저히 평행선이라 글을 올려봅니다. 객관적 입장을 들어보고 싶어서요. 아들이 30개월쯤 남편이 늘 같이 퇴근하고는 욕조에 물받아놓고 목욕을 해요. 늘 고맙고 좋아요. 하지만 늘 안씻고 그냥 탕에 들어가서 그때는 코로나 시즌2이기도 하고 기관을 처음다녀서 그런지 3달째 기침도 하고 있었고 (한3~4개월전) 밖에서 회사에서 여름에 땀나고 발에서도 땀나고 다 했고 화장실도 다녀올건데 좀 신경쓰이더라구요. 그래서 여보 탕에 들어가는건 넘 좋지만 33개월아기랑 탕에 들어갈때는 씻고 들어가면 좋겠어 좋게 얘기한번 했더니 자기를 병균취급한다 남편알기를 개떡으로 아는지 기분이 나빴다고 지금 한5번째 말하면서 이런말을 누가 참고 사냐고 화내고 여름인데 항상 물로만 씻어서 남편옷이나 이런곳에 냄새도 나서 바디워시로 씻어야 냄새가 안나~ 이제 50대면 아저씨냄새 날수 있으니 비누칠해야해~ 비누 묻히지말고 꼭 타월로 귀뒤나 이런곳이 냄새 많이나니 닦음 좋아 했어요. 제가 이상한걸까요? 저는 잔소리 싫어해서 최대한 좋게 말했다고 생각하긴 해요. 제가 판에 올린다니 이렇게 올리라고 합니다. 남편입장 와이프가 항상 아기때부터 아이를 같이 목욕시켰는데, 지난달부터 갑자기 물을 받고 아이를 넣고 따로 밖에서 비누로 몸을 빡빡 딱고 들어가랍니다. 몸이 드럽다고, 욕탕에도 들어가기전에 샤워하고 들어가는데 아이한테 깨끗하게 들어가야 한다고, 최근에는 여름에 잘때 땀을 흘렸더니 몸이랑 옷에서 퀘퀘한 냄새가 난다고 인상을 엄청 찌뿌립니다. 샤워를 할때 꼭 귀 뒤를 씻고 향수를 꼭 뿌리고 등등 너무 냄새나는 병균 취급을 합니다. 그래서 싸우다가 냄새난다고 그런식으로 무슨 벌레 보듯이 이야기 하는건 좀 아니지 않냐 했더니 그런 소리 듣고 걍 참으라고 자기도 하고 싶은말 다 안하고 참는다네요.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song83
동 따봉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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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있음이란...
깨어있음이란.... 일어나는 생각을 바로볼수 있어야하고 몸에서 일어나는 모든현상에 대하여 자각하고 있어야 하고 오감으로부터의 모든 자극이 뇌로 전달되어지는 것을 자각하여야 하고 냄새를 자각하고 바라보아지는것을 인지함을 자각하여야 하고 피부의 느낌을 인지함을 자각하여야 하고 맛을 자각하여야 하고 소리를 자각하여야 하여야 한다. 그모든것을 하나로 자각할때 그것은 깨어있음의 첫단계가 될것이다.
SiDGene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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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업이 궁금합니다
저는 공공기관 재직자입니다. 요즘 지방이전이다 뭐다 해서 사기업으로 이직자가 종종 보입니다. 요즘 블라인드만 봐도 정년보장도 다 된다고 하고 버티면 정년까지 퇴직한다 우리부서에 50대 부장님들 있다 후배가 팀장가도 버티면 된다 지방보내도 버티면 된다 이러는데요. 이런거 보면 공기업과 크게 다르지 않아보이는데요 실제로 그런지… 극도로 현실적인 모습이 궁금합니다 30대 중반 과장이 이직하면 연봉 세전 3천은 더 받는데 저도 가는게 맞는지…
illlilii
억대연봉
쌍 따봉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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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空) 이란?
공(空) 이란? 체(體)는 있는것이고 체(體)가 없어지면 무(無)가 되고 무(無)도 재(在)한것이니 무(無)가 없는것이 공(空)인데 공(空)이란 재(在)를 직시하여 인정하면 공(空)이 된다
SiDGene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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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랑 와서 축의금 10만원 내고 간 친구땜에 마음이 자꾸 좁아져요ㅜ
제가 진짜 쪼잔한 거 알아요. 근데 한 번 생각하니까 머릿속을 떠나질 않아서 생각을 꺼내놓기라도 하면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글쓰기를 눌렀어요. 거두절미하고, 토요일에 결혼을 했는데요. (신혼여행은 금요일 출발이라 아직 한국입니다) 회사에서 친하게 지내는 동갑 친구가 있어서 둘이서만 따로 청모하면서 밥도 샀어요. (술도 마셔서 두명 80000원 가량 나왔어요) 결혼식장 식사장소가 크진 않아서 진짜 올 사람들만 카운팅해야 해서 참석 의사를 물었더니 남자친구랑 같이 와서 축하해주고 싶다길래 알았다고 했구요. 그리고 말한대로 결혼식날 남자친구랑 같이 와서 축하해주고 갔어요. 밥 너무 맛있었다고 축하한다고 카톡도 또 와서 고맙다고 답장도 보냈구요. 근데 일요일에 축의금 정산을 하다보니 이 친구가 10만원 축의를 한거예요. 혹시 남자친구 이름으로 따로 축의한게 있나 하고 봤는데 없어요... 자리 채워주러 왔다기엔 식장이 협소하다고도 미리 얘기해서 자리 채움용?이 필요했던 건 아니라는 걸 알았을텐데요. 10만원이 적은 돈은 아니지만 요즘 가면 10만원 안가면 5만원이 국룰이란 글을 하도 봐서 둘이서 밥먹고 10만원 내고 간 게 자꾸 신경이 쓰여요. 오신 분들 즐겁게 식사하셨으면 해서 맥주랑 와인도 무제한으로 해서 식대도 셌거든요. 그 친구 술도 좋아하는데... 그 친구는 이런 걸 몰랐을 수 있을테니 나쁘게 생각하지 말자 하고 계속 제 마음을 달래는 중인데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라서 그런지 더 신경쓰여요 회사에서 얼굴을 계속 보니까 더 그렇고 제 얼굴에서 자꾸 티가 날까봐 불안하고... 혹시나 그 친구가 이 글을 보게 되면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까지 하는 중인데 저 진짜 속물같고 쪼잔하네요ㅠㅜ 평소라면 제가 돈 더 내도 이상하지 않은데 결혼식이 뭐라고 상징성이 있어서 그런지 자꾸 마음이 좁아져요 휴ㅜㅜ
핀이박힘
동 따봉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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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는 인간에게 어떤의미를가지는가?
종교... 인간이 만든 절대존재에 대하여 만들어 놓은 것. 그것이 종교일것이다. ( 불교는 예외 ) 인간을 속박하고 그한계그어놓은 것이 종교일것이다. 인간의 생각의 한계를 지어놓은것. 그것이 종교. 인간은 인간스스로 무한함을 자각하고 그것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생각의 넓이와 깊이를 가늠할수 없게 하는것이 중요하다. 생각은 실제하지 않지만 그 크기또한 가늠할수가 없다. 인간은 그것을 자각하지 못한다. 하나를 생각하고 그한계를 정하지 않는 생각이 되어야 한다. 그것을 인간의 언어로 표현하고 표기해야되는데 표기하고 표현하여 인간에게 인간의 언어로 이야기 한분이 부처이기도 하다. SiD. 인간이 인간을 위함 삶. 1. 인간이 사람들을위해서 서로 협력하게 한다. 2. 젊은 사람들에게 나아갈 방향성을 제시한다. 3. 인간의 생각의 한계가 없게 한다. 4. 서로 협력하여 사람들을 이롭게 하는것을 한다. 5. 생각이 더이상 한계가 없게 한다. 6. 한계의 지구를 벗어나 모든유한의 무한한 우주로 나아간다. 7. 세계의 젊은이가 하나가 되어 하나의 힘으로 되고 하나의 이상으로 나아가게 한다. 8. 서로 돕고 서로 앞으로 나아가게 한다 ​
SiDGene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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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문득 드는 생각... 그것이 내가 생각한것은 아닐것이다. 그것이 무엇이든간에 그것은 내가 생각한것은 아닐것이다. 나는 에고를 인정해야 된다. 근데 중요한것은 그에고가 어떤에고 인지 잘 바라보고 있어야 한다. 첫째, 나의 에고를 인정해야 되고 둘째, 나의 에고를 바라볼수 있어야 하고 세째, 에고를 어떤 성향의 에고인지를 알아야 하고 네째, 인간속의 에고를 자각하고 다셋째, 그 에고를 운영할수 있게 해야된다. 그러면 그것이 곧 깨달음의 시작이다.
SiDGene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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