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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7년차 한가지 업무만.. 점점 바보되는거같아요
입사 7년차 과장 진급을 앞두고있습니다. 회사 특성상 2년~3년 주기로 업무순환이 자주 이루어지지만 저는 약 7년째 한가지 업무만 하고있음에 고민이 많아요 1. 대체인력이 없다 - 그 동안 제 밑에 직원이 순환되어 이탈되는 경험을 3회 겪어봤습니다. 말로는 너 말고 누가 있냐? 이런 말과 함께 계속 해당 업무를 하도록 만듭니다 2. 지속적으로 타 업무 수행을 위해 부서이동을 요청했으나 계속 묵살됩니다. - 개편때 및 수시로 의사표현을 해봐도 받아들여지지 않아요. 3. 윗선에서 저에게 "00 은 저 업무만 해봐서 다른건 몰라" 이런 말이 점점 나와서 고민이 많습니다 - 이 말 한마디에 맨탈이 좀 많이 나갔습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맨탈을 잡고 살아가야할지 가감없는 고견을 듣고자 글을 남깁니다.
dheuwbd
|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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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누가 말하나
케이스1. 팀장+과장이 미팅을 갔다 자료1은 과장에게 준비하라고 하여 준비함 팀장은 가서 필요한 내용 다 말씀 하세요, 과장님이 발표하세요 라고 하면서 정작 팀장이 스스로 정리한..미팅장소에서 처음 보는 제 2의 자료를 나를 포함한 모두에게 배포하며 (요약본) 회의를 리드하고 그 자료로 마무리 케이스2. 팀장+과장이 미팅을 갔다 실무를 모르는 팀장은 미팅처로 출발하기 전 과장에게 입을 맞추어야 한목소리를 내야 한다며 결과를 상세히 말해보라고 한 뒤 미팅장소 가서 그 내용을 겁나 브리핑하며 의견 개진 제가 말을 못하는게 아니고 할말이 없는것도 아닙니다 여러 번의 1,2를 겪으며 팀장이랑 출장시엔 말을 아끼고 팀장이 발언하라, 고 하면 그제서야 제가 궁금한것 할말등을 줄줄줄 읊어요( 괜히 먼저 나섰다가 지랄하는 꼴 보기 싫어서요) 케이스3. 과장+신입이 미팅을 갔다 자료는 신입이 만들었음 신입이 갑자기 발표 시작 합니다 자료를 본인이 만들었으니 당연히 본인이 발표하는 거라고 생각하는것 같기도 하고 이에 대해서 얘기해본 적은 없어요 노력은 가상하나, 그동안 저의 경험으로 볼때 이건 아니다 싶습니다 *다른 신입이랑도 둘만 외부 미팅 간 적이 있었는데 이 신입은 선임이 회의를 주도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고, (들어보니 예전에 리드하다가 데인적이 있었다고 함) 미팅 전 조심스레 묻더군요 ‘제가 발표할까요 님이 하실래요..?’ 예전 상사로부터 발표자료는 본인 스스로 만드는 거다 라고 듣기도 했고 발표자료는 부하직원이 실제 발표는 상사가 하는 케이스를 너무나 많이 봐왔어요 저도 숱하게 경험했구요 이상하다고 생각한 적이 별로 없습니다 물론 항상 어느 하나가 맞는건 아니구 자리나 필요에 따라 조절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보통은 어떤 기준으로 대외미팅 시에 얘기를 나누시나요 흐름따라 가는게 맞는거고 잘 아는 사람이 말하는게 맞는거지만 글쎄요 어느 정도의 적극성이 필요한 걸까요 제기준 업무 이해도 상관 없이 선임이니까 나서지 않았던 것 뿐인데 윗사람이랑 신입이랑 온도차가 너무 커요. 위에서 눌리고 밑에서 밀리고 하는 거 같아요 말하겠다는데 막을수도 없는 노릇이구요, 제가 물론 주변머리 내용까지 할말은 더 많지만 세련되게 대응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듀드드
|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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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과 팀장사이
저는 과장이고 1년차 신입과 조를 이뤄서 일을 하고 있어요 처음엔 이것저것 해보라는 의미에서 사원급 이상의 많은 롤을 주고 해보도록 했지요 근데 그게 그 친구 역량을 과대평가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업무가 제조, 시험 이렇게 두 가지 파트로 나뉘는데 제가 시험쪽으로 주도하여 일을 하게 되자 팀장이 제조를 그 사원친구에게 힘을 실어 주게 됩니다 공급처 관련 업무는 사원에게 직접 오더한다던지 제조관련 업무를 얘기할 땐 저는 안쳐다보고 둘이서 얘기한다던지요 이걸 한 발 빼라는 싸인으로 알고 업무 진행을 먼저 물어보거나 하지 않으니 사원-팀장간 업무논의를 하고 저는 패싱이 되는 상황이 생겨요 그럼 계약이나 비용처리처럼 부수적인 일이 저에게 돌아오구요 (추가: 패싱하는 이유는. 넌 낄끼빠빠 하라는 것으로 해석합니다) 업무를 먼저 챙기면 제가 일을 빼앗는 파렴치한으로 몰립니다 (이케 할까요 저케 할까요 하면 팀장이 기분ㄴㅏ빠함) 이 신입 특징이 시키면 군말없이 일하긴 하는데 가만보면 저랑 맞먹으려는 심리가 보여요. (추가: 팀장까지 셋이 있는 자리에서 제 말 끊고 팀장한테 직보해서 팀장이 눈치까고 한동안 신입이에게 투명인간 대우한 적이 있습니다) 지 똥싸놓은건 모르고 저의 실수는 들춰서 고래고래 공지하는 식입니다. 그리고 노가다형 업무는 무조건 6개월차 신입을 붙들고 같이 하려고 합니다. 혼자해도 금방 끝나는 단순업무를 나눠서 할려는 심보를 괘씸한데 인력을 잘쓰니 기특하다 해야 할지. 초반에 제가 너무 기고(?)들어가서 얕보였다는 생각이 들어요. 조화롭게 지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듀드드
|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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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대리님, 첫 성과를 냈던 그 때를 떠올려보세요
안녕하세요. 이멤버 대리입니다. '대리'를 달고부턴 사원 라이프와 차원이 다릅니다. 성과나는 주요 프로젝트들에 내 이름이 어엿하게 적혀 있습니다. 팀장님께 '차기 에이스'라는 얘기도 종종 듣죠 😎 크고 작은 성취를 다시 떠올려보세요. 생각만 해도 마음이 웅장해집니다. 오늘 하루도 잘해낼 것만 같은 기분이 들거예요. 대리님의 성공경험을 ✷댓글✷로 자랑해주세요! 대리가 되고 첫 성과를 냈던 기억도 좋고, 가장 큰 성취도 좋아요. 많은 공감과 소통을 이끈 30분을 선정해 소정의 상품도 드립니다. <🚨종료된 이벤트입니다> - 진행 : ~ 9/9(목) 15시까지 - 선정 : 총 30명 (많은 공감과 소통을 이끈 회원님) - 상품 : 네이버페이 포인트 2천원 - 당첨 발표 및 상품 발송 : 9/9(목) 18시 이전 .
이멤버 대리 | 리멤버
|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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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도 회원분양
🧠콘도 회원분양의 속도가 공사 기성률 속도와 동일한가요? 🧠일반숙박시설과 달리 연결이 안되나요? 🧠된다는 근거는 뭔가요? 🧠콘도에도 준공률이라는게 있나요?
좀배워
|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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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의 휴가일정 공유 어떻게 받으시나요?
궁금합니다. 젊꼰으로 가는 중인지. 지자체 산하기관 8명의 팀원으로 꾸려진 팀 대리이고, 제가 30대초중반이고 위로는 과장차장팀장님 계시고, 저희는 연차를 그래도 자유롭게 쓰는 편인데.. 팀원들 보니 업무가 현재 기준으로 함께 하는 사람에게만 연차/반차 일정을 공유하고 나머지는 그냥 자연스럽게 흘려듣게되는 거 같아요. 저는 그래도 열람문서 걸어서 연가 일정을 좀 팀원들에게 알리는 편이고요. 보통 팀원들 연차 / 반차 사용한다는 내용을 공유 받는 편이신가요? 연차는 전적으로 개인의 자유라 뭐라 말하기가 애매한데,, 보고받고싶고 팀원들 일정 숙지하는게 맞다고 생각되는 것이 젊꼰으로 가는 중인가요 저?
후르르륵
|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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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오래 잘 일하기 위한 방법?
번아웃 되지 않고 오래동안, 계속, 잘 일하기 위해서는 속도를 잘 조절할 줄 알아야 한다는 조언을 많이 보는 것 같은데요 그래서 어떻게 조절하면 되는건진 잘 모르겠는 1인입니다ㅎㅎ 다들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번아웃 한번 오면 극복이 어렵다는데.. 다들 어떻게 일을 컨트롤하고 그 안에서 내 업무를 매니징하며 일하는지 그래서 오래동안 잘 일할 수 있는 방법을 쌓고 계시나요?! 노하우 있으신 분들 공유 부탁드려요 경험담도 좋구요
로보트
|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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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를 아예 바꾸는것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여기서 어떤 글 보니까 요즘은 업무 카테고리를 아예 바꾸는 것도 괜찮다. 하고싶은 일을 하면된다 그런 글을 보았는데 그동안 쌓아온 6년 정도의 경력을 모두 생각하지 않고 새로운 직무 카테고리로 시작하는 것도 가능할까요 그 간의 경력과 아예 다른 업종이나 직무여도 잘 할 수 있는지 시장에서 이정도 연차의 중고신입(??)을 받아주는지 직무 전환을 해보신 분들 있다면 어떻게 이루셨는지 궁금하네요.
나한테왜그래
|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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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이 산더미인데 시간이 너무 빨리가는듯요
다들 이번주 바쁘게 보내고계신가요 할일이 산더미처럼 있는데, 왜 벌써 목요일이지?? 해서 보니까 이번주 휴일이 하루 있었네요 쉴때는 미처 생각지 못했지만 시간이 너무 부족해요 ㅜㅜㅜ 하루하루 진짜 눈안돌리고 일했는데 내일이면 금요일.. 와 할일은 산더미예요 ㅠㅠㅋㅋㅋ 막상 하루하루 정신이 없지만 일이 없는것보단 많은게 좋은거같다고 늘 생각은 합니다..ㅋㅋ 오늘 저녁도 다들 화이팅하세욥
보고서기계
|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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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막내를 너무 개무시하는데
딱히 잘못한 것도 없는데 너무 사소한 걸로 트집을 잡아서 기죽이고 거의 인신공격급이라 중간에서 엄청 난감해요 심지어 상사가 저랑 둘이 있을 땐 막내 다른 팀으로 내보내고 자기 맘에 드는 사람으로 데리고 오려고 작업 중이란 얘기를 저한테 서슴없이 하는데ㅋㅋㅋ 밑에 사람 저렇게 생각하는데 언젠간 저라고 저런 취급 안당할 보장 있나 싶네요ㅋㅋ 없던 정도 다 정떨어짐 다른 팀에다 팀원 욕하고 다니고..ㅋ 본인한테도 좋을 거 하나 없을텐데 팀원 바꿀 대외명분 만들고 다니나 싶네요 아.. 너무 싸가지없어서 대우 해주기 싫어요
셜록홈키파
|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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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에 나온 대리들이 무척 어른인줄 알았는데...
다들 미생 보셨었나요ㅋㅋ 최애 드라마 중 하나인데요 예전에는 거기 나오는 강대리, 성대리, 하대리 미생 속 대리들 엄청 고연차 같고 어른같다고 생각했었는데 대리되고보니 아직도 한----참 밑이네요..ㅋㅋㅋㅋ 그게 내 모습이라니 문득 놀랐습니다. 신입일때는 까마득하게 멀어보였는데 어느새 직장생활 6년차 급 미생대리님들 생각나네요ㅋㅋ 다시 정주행 해야겠습니다
로보트
|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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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여서 좋은 점...?!
제곧내입니다 적절한 연차가 되어서 대리 달았습니다. 그치만 작은회사라 급여차이도 별로 없어요ㅎㅎ 작고 소중한😂 대리라는 직급이 생겼다는 거 외에 좋은점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사원급에게 맡기기는 어렵다며 그렇다고 중간관리자가 하기에도 애매하다고 판단하는 그런 과업은 모두 저에게 넘어오기도 하고 권한이 많이 생긴 것도 아니고 일만 많아지는 느낌도 없지않아요 그런데 또 대리도 안달아줬으면 진급도 제 때 안시켜주냐면서 불만이었을거 같긴해요...ㅋㅋ 혹시 다들 대리달고 좋은 점 있었을까요......? 첫 진급?!의 기쁨 여전히 갖고 계신가요..ㅎㅎㅎ 궁금합니다 다시 좀... 마인드셋하고싶어요ㅎㅎ
나비효과
|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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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직인데 궁금하게 있습니다.
같이 일하는 사장 아들의 지인과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는데 추정하기로 로열블러드 즉, 친족같습니다. 사무실에서 가장 어리고 직급도 가장 낮습니다. 문제는 아침에 업무 시작하면 자리에서 시리얼을 아주 맛있거 드십니다. 처음보는 광경에 경악하다 아무도 지적하지 않는 모습에 요즘은 그려려니 합니다. 다른 회사도 이렇게 개판인가요?
페라이트
|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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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 생일. 이제 챙겨주지 않으려고 합니다.
회사 창립 멤버로 많은 일을 도맡아 해왔습니다. 정말 안 해본 일이 없을 정도로 많이 하면서, 하나 둘 늘어나는 직원들의 개인사와 생일 등을 다 챙기고, 제 주머니를 털어 직원 생일 선물을 다 챙겨줬습니다. 직원들에게 서운한 것은 전혀 없습니다. 지난 달에 회사 대표님 생신파티를 준비하기 위해 직원들과 함께 돈을 모아 선물을 사고, 사무실 안을 예쁘게 꾸미며 준비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대표님 가족분들께도 도움을 요청해서 함께 참여해주셨습니다. 파티가 잘 마무리되어 뿌듯한 마음도 있었지만, 그 마음은 길게 가지 못했습니다. 되려 저는 이해할 수 없는 이유 몇 가지로 대표님의 가족 누군가에게 카톡 테러를 당해야 했습니다. 그 이유를 자세히 쓰려다가 들킬까 두려운 마음에 쓰지 않겠습니다. 그 이후 저는 회사에 온갖 정이 다 떨어졌고, '내가 이 회사에 충성할 이유가 없겠구나' 하는 큰 현타를 맞았습니다. 한편으론 '굳이 남에게 잘 해줄 필요 없구나' 하는 것을 배울 수 있었기 때문에 좋은 교훈을 남겼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직원 생일파티를 해줘야 하는 생각도 들고..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각자 상품권 정도만 지급해도 되지 않나 싶은데..다른 중소기업에서는 각 직원들 생일 때 어떤 식으로 해주시는지 궁금합니다.
작가인가
|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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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회사에서 5년, stay가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졸업 후 첫 직장에서 지금까지 5년을 꼬박 넘게 지금 있는 직장에서 재직중입니다 친구들 보면 벌써 직장 한 두번은 무조건 옮겼더라구요. 많게는 세 네번까지? 이제 대리다 뭐다 직급이 중요한 세상은 아니라고 하지만 이제 대리도 달았고 지금 있는 곳이 일도 익숙하고 또 여러모로 나쁘지 않습니다 너 그러다가 아무데도 못간다는 얘기도 듣는데 제가 너무 도퇴되고 있는 걸까요..? 평생 다닐건진 모르겠어요. 하지만 지금 옮겨야할 이유가 딱히 있을까 생각해보면 그렇지도 않아요 딱히 오퍼가 오는 곳도 없습니다. 그래도 젊었을 때, 기회를 만들 수 있을 때, 발 벗고 나서봐야 할지도 고민되고요 새로운 자극이 필요한 시기인걸까? 답 없는 고민에 이런저런 생각만 많네요 ㅠㅠ 직장생활 4-5년차 저와 비슷한 상황으로 고민되거나 경험했던 분들 계신가요? 조언 부탁드려요
유연근무
|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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