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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외국가기
양산대왕
| 6일 전
조회수280좋아요0댓글1
은퇴자금 얼마나 모으는게 맞을까요?
보통 자신의 연봉에 20배 정도의 현금이나 자산이 있으면 은퇴하기 적절하다고 하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요렉
| 6일 전
조회수521좋아요0댓글4
60대에 진입하면서
지방의 중소기업에서 명퇴를 하고나니 벌써 10년이 흘러 버렸습니다. 이제서야 남은 생 노후가 걱정되어 60대 노후대비 자격증으로 어떤 것을 생각하고 준비하시는지 실질적인 도움 글 주시면 대딘히 감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 휴식시간 되시기를 빕니다. 그럼..
소린이
| 06.08
조회수683좋아요0댓글9
직장생활
다들 직장생활이 어떠신지 언제까지 다녀야할지 인생2막 준비는 우떠신지 고수들의 이야기를 듣고싶습니다
라기사랑
| 06.08
조회수364좋아요0댓글4
올해 40살 직장인 노후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외벌이 3인가족에 6살아이 현재는 지방에 2억5천정도 구축아파트 35년차(부모님명의) 살고있고 현재 22년 9월 입주하는 현시세 약 6억쯤 되는 2500세대 30평 신축 분양권을 가지고있습니다 현제 구축아파트는 부채없고 신축분양권에 3억의 대출을 진행중이며 가진 현금은 1억쯤 있습니다 연봉은 세전 8천가량이며 구축아파트는 재건축 기대로 처분하지 않으려고합니다 부동산으로는 재미를 봐서 노후 제테크를 대비해 주식 고배당 우량주로 생각하고 삼성전자 78000원대 3천만원을 투자한상황입니다 제테크선배님들께 고배당 우량주 조언 듣고싶네요 종목이라던지 투자비율이라던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al
| 06.03
조회수854좋아요2댓글3
파이어족으로 은퇴하려면...
30대 중반 직장인입니다. 직장생활이 너무 안맞고 자영업이나 사업을 하기에 목돈도 없고 리스크를 감내하기엔 아기도 너무 어려서 뭔가 소소한 부업이라도 시작하면서 은퇴계획을 세워보고자 하는데요. 40대에 은퇴하려면 자산은 최소 어느정도 보유해야 할까요?? 집한채 가진것 없고..... 조기은퇴는 하고싶은데 직장생활하면서 부업으로 뭔가 소소하게 시작할 만한 것 뭐가 있을까요?? 부업하시는 분들 뭐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뭐라더라
| 06.02
조회수722좋아요4댓글6
은퇴 후에는 복지사업이 좋습니다
내가 돈을 조금 벌어놨다면 복지 사업이 좋습니다 세상에는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돕다 보면 오래 오래 정력적으로 일할 수 있습니다. 돈이 크게 많지 않아도, 돕고자 하는 의지가 있으면 소소하게 돈도 벌면서 좋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권합니다
크게키우자
| 05.28
조회수1081좋아요13댓글10
아래 <이로운인>님의 질문에 답변
농촌의 현실 그래도 답은 규모의 농사인 대작농이다 소작농에겐 희망도 출구도 보이지 않는다 성공사례로 가끔 매스콤에 소개되는 하우스 재배나 특화농업도 스타트업 벤처기업이 성공하기 만큼이나 어려운 바늘 구멍이다 예를 들어 본다 아래의 사례는 소인이 짓고 있는 농사이다 전작이 끝나고 후작으로 심은 배추인데 농사가 잘되고 있는것 같지 않습니까 ㅎ 지주 즉 땅주인으로서가 아니라 전문 일꾼으로서 짓고 있는 것인데 밭 정리에서 부터 모종심기, 제초제 뿌리기, 농약 치기, 비료주기 까지 모두 일관되게 소인이 다 한겁니다 ㅎ 농사도 세심하게 손이 많이 갑니다 어제도 밭에 나가 생육이 덜한 배추들만 골라서 요소비료를 더 뿌려 주었어요 8월초에 심어서 이제 한달정도 지난건데 나이가 75일째 되면 수확합니다 그때쯤 가격이나 수급상황을 봐서 대략 70일 전후해서는 수확하게 됩니다 이 나이에 이 정도로 고르게 자랐으면 농사 잘 지었다고 그럽니다 ㅎ <위의 나이는 배추의 나이를 얘기하고 있는 것인데 독자분들이 헷갈릴거 같아서 부연 설명 붙입니다 원래 이글은 밴드에 올렸던 글이라 작물의 현황들의 사진도 함께 첨부되어 있는 것이라 여기서는 사진 첨부가 안되는 것 같아 실감이 나지 않네요 ㅎ> 요즘 농산물 값이 좋습니다 고추도 작년의 서너배까지 뛰었다하는데 원인은 폭염으로 아랫지방의 작황이 엉망인가 봅니다 농사는 남의 불행이 나의 행복이라고 올해도 그 공식이 딱들어 맞는거 같습니다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ㅎ 요즘 배추가 금값이라 금배추라고 합니다 마트에 가면 한포기 별로 크지않은데도 1만원이나 한다고 합니다 제가 농사 지어주고 있는 동네 형님네 밭이 약 2천5백평인데 로타리를 치고 고랑을 만들어 검은 비닐을 깔면 대략 11막기 정도 깐다고 합니다 비닐 1막기는 길이가 1,000m로 대략 190~200평 정도 깔 수 있고 김장 포기배추의 경우 38~40cm로 간격으로 심게 되는데 그 간격은 심는 작물에 따라 25cm~40cm로 다 다릅니다 이런 기준으로 김장배추농사 한번의 수입을 대충 계산해 보면 11막기×1,000m×100cm÷40cm=27,500포기 , 대략 27,500포기×1만원=2억7천5백만원의 판매수입이 생기는데 연간으로는 농사를 1년에 전작 후작으로 2번 지으니 곱하기 ×2해야 되겠죠 ㅎ 여기서 상품가치 있는 것으로 대략 80% 정도만 수확한다고 하더라도 판매수입이 2억이상은 금방 계산이 나오죠 한번 농사에 ㅎ 이건 올해처럼 값이 좋아 금배추일 때 말이죠 그러나 배추는 값이 1천원 2천원 할때도 많은거죠 이것은 어디까지나 유통업자 입장에서 계약재배를 해서 직접 수확해 판매한 유통업자의 판매수입입니다 여기에 원가로는 계약재배 생산비, 추가 비료농약대, 수확시  인건비, 운반비, 기타 판매수수료 등이 더 들어가겠죠 그러면 농사를 직접 짓는 생산자 즉 농부 입장에서는 어떻게 될까요 작년기준 1막기에 130만원으로 계약해 농사를 지어주고 계약금, 잔금으로 나누어 받는데 전체 11막기면 1천4백30만원의 생산수입이 발생하고 1년에 전작 후작으로 2번 농사를 지으니 년간 생산수입은 2천8백60만원인데 거기에 농자재값이나 인건비 등 원가로 대략 50%정도를 제하고 나면 전작 후작 합쳐서 겨우 돈천만원 조금더 버는 정도가 됩니다 결국 본인의 인건비도 제대로 못버는 정도죠 요새 노가다 일해도 연 2천만원은 수월하게 버는 세상인데 또 일은 본인만 하는게 아니잖아요 온식구가 다 달라붙어 농사일을 거들게 되잖아요 그것도 제작년 경우는 값이 없어 농사를 짓고도 계약을 못해 팔지 못하고 그냥 버리고 말았지요 이게 농촌의 현실입니다 계약재배의 경우 생산단가는 작년기준 막기당 130만원인데 제가 여기 8년 전에 처음 들어왔을 때 막기당 100만원 하던 것이 이제 겨우 130만원으로 오른 거죠 올해는 140만원 ㅎ 생산자인 농부는 시장상황하고는 전혀 무관합니다 아무리 시장에서 값이 금배추라도 그건 유통업자의 몫이고 생산자는 계약단가로 재배해 주고 계약금 잔금 나누어 받으면 끝입니다 어떤 해는 배추값이 똥값이면 유통업자들이 계약을 하고서도 배추를 뽑아가지 않고 그냥 밭에 버리고 맙니다 그러면 생산자 입장에선 그거 갈아엎어 치우느라 일꾼들 불러 써야 하니 또 인건비 들어가고 유통업자들은 돈을 못벌었다고 잔금도 제대로 주지않고 갑질하며 애먹입니다 나쁜 싸가지들 참 많습니다 이래저래 농부들만 속앓이 하는거죠 그렇다고 계약재배를 하지않고 직접 수확해 팔러 나서면 판로가 만만치 않습니다 배추 직접 수확해 한차 가득 싣고 가락시장이나 공판장에 들어가면 물건 받아주지 않습니다 횡포가 장난이 아닙니다 그냥 도로 가져와 버리는데 결국 왕복 운반비만 더 나간 셈이죠 머 직거래장터 그것도 아무나 하는게 아닙니다 세상 물정 모르는 농사꾼이 뭘 압니까 절대 쉬운 일이 아닙니다 ㅎ 그래도 대작농의 경우는 계약재배라도 됩니다 예를들어 2만평 이상 100막기 이상 농사를 지으면 1억은 벌 수 있다는 얘기가 됩니다 농사도 이젠 기계화로 규모의 농사입니다 그래서 협업을 해서라도 자꾸 규모의 농사를 지으려고 하는 것이죠 그러나 규모가 작은 소작농에겐 희망이 요원할 뿐입니다 본인의 인거비도 못 벌어요 이것이 소인이 농사를 짓지않고 남의 집 노가다 뛰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ㅎ 배추를 비롯한 고랭지채소 농사는 아이템을 바꾸어도 그게그거지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아이템 선정은 그해 수급상황을 잘 예측해야 하는 문제라 쉽지가 않습니다 어찌보면 그 예측이 로또복권 당첨만큼이나 어려울지도 모릅니다 ㅎ
jiran56
| 05.28
조회수238좋아요3댓글0
은퇴 후 현금흐름은 어떻게 만들어내시나요?
저는 곧 은퇴하고 싶은 5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은퇴 후엔 가지고 있는 오피스텔 월세와 미국 배당주의 배당금으로 현금 흐름을 창출하면 어떨까 싶은데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현금흐름을 가져가고 계신가요?
구글네이버
| 05.26
조회수10294좋아요61댓글68
은퇴 후 귀농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바로 은퇴를 하고 싶지만 아직 준비 단계입니다..~ 인생의 거진 절반을 팍팍한 도시생활을 했습니다. 은퇴하고서는 몸은 고되더라도 마음 풍요로운 귀농을 꿈꾸고 있습니다. 귀농이 결코 쉽지 않고~ 장미빛이 아니라는 건 익히 들어 알고 있습니다 하하.. 귀농체험 같은걸 먼저 해보고 결정하라는 주변의 조언도 많이 들었습니다^^ 저처럼 귀농을 꿈꾸는 리멤버 분들 계신지 궁금하고 함께 정보공유도 많이 하고 싶네요. 성공적인 은퇴를 위해 내일도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성공과실패
| 05.25
조회수537좋아요5댓글9
탤런트뱅크류의 숏텀 컨설팅 일이 은퇴 후 충분한 소득의 기반이 되나요?
가끔 링크드인이나 리멤버의 명함방 통해서 제안이 오는데 해 본적은 없습니다. 용돈벌이나 되겠지 했는데 정작 은퇴 후를 생각하면 그것도 유용하긴 하겠더라고요. 그 방면에 집중하면 한달에 300만원 이상 고정적으로 나올지 궁금합니다. 재무 회계 쪽은 왠만한 사람 못지 않게 잘 조언해 줄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투명케이스
| 05.25
조회수206좋아요1댓글1
회원님의 명예로운 은퇴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리멤버 팀입니다. 은퇴 후 라이프 커뮤니티에 오신 회원님들을 환영합니다. 은퇴는 원래 명예로운 일입니다. 한평생 자신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 한 뒤, 일이라는 굴레에서 벗어나 여생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시작되니까요. 다만 세상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은퇴 연령은 점점 빨라지고 있습니다. 한창 일할 나이고, 일할 수 있고, 일해야 함에도 은퇴를 강요받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더불어 평균 수명은 길어지고 있고, 자녀들의 혼인은 늦어지고 있죠. 이렇게 여러 여건이 은퇴자에게 불리하게 흘러감에도, 은퇴자를 위한 정보를 찾을 곳은 마땅치 않습니다. 리멤버가 ‘은퇴 후 라이프’ 커뮤니티를 개설한 이유입니다. 리멤버에는 사회적으로 높은 지위이신 분들이 많고 그만큼 은퇴하셨거나 은퇴를 앞두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회원분들이 서로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는다면 유익한 정보들이 창출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활동 부탁드립니다. 저희 팀에서도 회원님들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리멤버에 기대하는 바도 많이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리멤버 팀 드림.
리멤버 | (주)드라마앤컴퍼니
| 05.24
조회수643좋아요6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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