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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투자하고 싶다
최근 해외투자업체로 부터 한국에 투자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 받았는데 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좋은 방법있으면 연락바랍니다 eMail : brian_korea@naver.com
Davinsee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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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조망권) 9호선 역세권 갭투자
■ 한강조망권 9호선 초역세권 오피스텔 2억대 선착순 줍줍안내 [시세대비 30% 저렴한 분양가] [ 강남진입 20분 최고의 위치 ] ■ 분양가 및 전세가 - 분양가 : 2억대 - 전세가 : 2억대 ※ 2천만원대 갭투자 가능 ■ 계약조건 - 대출 80% 보장 - 계약금 10% - 선임대 후 잔금 진행가능 - 만19세이상 누구나 - 청약통장X, 대출규제X ■ 투자포인트 - 갭투자 2천만원 가능 - 향후 시세차익 가능 - 주변시세 대비 저렴한 분양가 - 9호선 선유도역 역세권 - 바로 옆 한강변 롯데부지 개발예정 ■ 관심고객등록 ■ https://apttong.com/nstay/
김구히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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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개발사업지에 대해 문의드리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대형 운용사 출신으로 회사를 이끌어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현실의 벽이 높은 거 같습니다. 현재 각종 개발 사업지를 구하고 있습니다. 여러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1) 청주~대전사이 경부고속도로 접근성 양호한 준공업지역 토지면적:5,000~2만평 가능합니다. 2) 충남천안중에서 경북고속도로변 북천안ic~안성ic사이 계획관리지역 토지면적 1만~5만평 3) 충남 아산시청에서 약5km이상 북.동쪽소재 계획관리지역, 준공업지역 토지면적: 1.5만~5만평 상가 및 오피스개발부지 찾습니다. 1) 상가개발부지 강남역인근, 신사역인근, 압구정역인근,청담역인근 토지면적: 일반상업지역 150~300평 노선상업지역 200~500평 2)오피스개발부지 테헤란로변, 강남대로변 강남권내 9호선 역세권, 영도대로변, 도산대로변 등 토지면적:300~2,000평 특히 최근 오피스텔이나 주거상품으로 분양실패한 부지 선호합니다​. 대형 거래위주로 하는 전문 매매업체로서 성심성의껏 도와드리겠습니다. 언제든지 연락부탁드립니다. 사업 시행을 계획 또는 진행 중이신 경우 연락주시면 검토해보겠습니다! 자산운용사, 신탁사 등에서 근무하시는 분들께서도 연락주시면 매수나 매매 검토 의뢰 드릴일이 종종 있어서 연락부탁드립니다.​ 일방적인 이익 수취가 아닌 지속 가능한 협력관계를 희망합니다. 또한 꼭 현재 진행중인 사업 때문이 아니더라도 저희와 관련된 한 분 한 분의 인맥을 바라고 있습니다​. e-mail은 dhtpdbs9507naver.com 입니다. 댓글에 e-mail 적어주셔도 제가 명함 보내드리겠습니다. 많은 연락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or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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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갭투자 2천만원대] 한강조망권 9호선 초역세권 오피스텔
■ 한강조망권 9호선 초역세권 오피스텔 2억대 선착순 줍줍안내 [시세대비 30% 저렴한 분양가] [ 강남진입 20분 최고의 위치 ] ■ 분양가 및 전세가 - 분양가 : 2억대 - 전세가 : 2억대 ※ 2천만원대 갭투자 가능 ■ 계약조건 - 대출 80% 보장 - 계약금 10% - 선임대 후 잔금 진행가능 - 만19세이상 누구나 - 청약통장X, 대출규제X ■ 투자포인트 - 갭투자 2천만원 가능 - 향후 시세차익 가능 - 주변시세 대비 저렴한 분양가 - 9호선 선유도역 역세권 - 바로 옆 한강변 롯데부지 개발예정 ■ 관심고객등록 ■ https://apttong.com/nstay/
김구히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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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s 채굴해요~~
https://www.btcs.love/invite/2xes4 지금2일차 채굴했는데, btc를 에어드랍으로 주네요. web3.0은 앞으로 모바일 채굴로 시작될껍니다. 미리 손해볼꺼없으니 해보세요~~
은퇴전100억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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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저축 가입 전 참고사항 6가지
연금저축보험보다 연금저축펀드가 유리한 2가지 이유 연금저축펀드로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3가지 방법 연금저축 한도내 불입했는데 세액공제 못받는 케이스 를 정리해 두었습니다. https://blog.naver.com/chgg01/222640528574
머니셰프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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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에 읽었던 책 중 강추하는 책들!
설날 연휴에 읽은 책 중에 추천할 만한 책들이 있어 소개드려요. 이미 유명해서 읽어보셨을수도 있지만… 정말 강추합니다! 혹시 좋은 책 있으면 댓글에 추천해주세요^^ 그냥 하지 말라 -데이터에 기반한 인사이트를 제공해주는 책 책도 얇고 가독성도 좋음. http://m.yes24.com/Goods/Detail/103841300 새로운 가난이 온다 - ai로인해 위협받는 일자리들… 우리 자식 세대를 위해 어떤 논의를 시작해야할지 알려주는 책. 새로운 인사이트가 가득했음 http://m.yes24.com/Goods/Detail/97123858 AI 소사이어티 - 최근 나온 책. AI관련 서적 중 가독성이 훌륭했다. 재미있는 사례들로 가득하고, 메타버스, 가상인간 등 요즘 핫한 주제들도 많이 다루고 있음 http://m.yes24.com/Goods/Detail/106335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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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러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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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글로벌 금융시장 현황과 전망 그리고 투자전략
22년 1월 31일 기준으로 22년 1분기 금융시장의 현황과 전망에 따른 추천 투자전략을 정리하였습니다. ​ 해당 자문사의 리포트에서는 중국과 아시아에 대한 비중확대를 강조하고 있지만 글로벌 리서치 자료들을 참고했을 때는 아시아보다는 유럽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강합니다. ​ 중국 증시와 한국 증시가 충분히 저렴해 졌고 어느정도 바닥을 확인한 것 같다는 해당 자문역의 의견에 동의하지만 포트폴리오(자산배분)관점에서 아시아(중국/한국)에 대한 과도한 투자 비중 확대는 변동성 확대에 의한 리스크 확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소견입니다. 상세내용은 본문 참고바랍니다. https://m.blog.naver.com/chgg01/222636611085
머니셰프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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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킨지가 말하는 기술 트렌드 Top 10
맥킨지가 발행한 "The top trends in tech" 리포트를 읽으며 간단히 메모. 어떠한 기술들이 현재 모멘텀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의 생활에 영향을 미칠까를 기술적 성숙도와 산업 적용성 두가지 축으로 40개가 넘는 기술들 중 10가지 기술을 골랐다. 첫 7가지는 산업군에 관계없이 전반적으로 영향을 주고 있는 조금더 General purpose technology에 가까운 기술들, 그리고 마지막 3가지는 조금은 더 특정 산업에 적용이 되는 기술들로 나누어진다. 1. 프로세스들의 자동화와 가상화 - 산업형 IoT, 로봇, 3D/4D 프린팅, 디지털 트윈 - 2025년까지 약 50%의 일자리가 자동화 2. 연결성 - 5G와 IoT간의 연결 - 2030년까지 80%의 지구가 5G로 연결 3. 분산형 인프라 - 클라우드와 엣지 컴퓨팅 - 2025년까지 75%이상의 기업 데이터가 클라우드/엣지 컴퓨팅으로 처리 4. 차세대 컴퓨팅 - 콴텀 컴퓨팅 - 2035년까지 $1T이상의 가치의 데이터가 콴텀 컴퓨팅으로 처리 5. 인공지능 - 컴퓨터 비젼, NLP, 음성인식 기술 - 75%이상의 디지털 서비스가 더 나은 사용성, 개인화가 됨 6. 프로그래밍 - Software 2.0 -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분석하는데 필요한시간이 약 30배 이상 줄어듬 7. 신뢰 기반 아키텍쳐 - 블락체인 - 2027년까지 전세계 GDP의 약 10%가 블락체인에 올라감 8. 바이오 혁명 - "-omics", 바이오 컴퓨팅' - 지난 10년동안 인간게놈을 시퀸싱하는데 필요한 비용이 45배 줄어듬 9. 차세대 재료 - 나노재료, 그래핀 - 2008년에서 2018년까지 관련 특허 수가 약 10배 늘어남 10. 클린테크 - 핵융합, 탄소중립 에너지 - 2050년까지 전세계 에너지의 75%가 재생에너지 그밖에도 이 10가지 기술중 어떠한 조합이 어떠한 섹터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정리도 아주 상세함. 경영자들은 다음 질문 세가지에 대한 대답이 필요하다고 시사. A. 우리 회사와 산업에 이 기술이 얼마나 중요한지? B. 얼마나 빨리 반응해야하는지? C. 우리 회사와 핏이 맞는 기술인지? 뉴스레터 구독하기: https://saconyreview.glivery.co.kr/
Sacony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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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FT란?
NFT (Non-fungible tokens)란? 지난 1년간 스타트업/테크에서 가장 많이 관심을 받은 단어가 있다면 NFT일 것 같다. 위키피디아 상으론 2012년에 첫 번째 one-off NFT가 나왔지만 NFT가 대중화된 것은 2019년부터 2021년 상반기를 보아하니 머지않아 티핑포인트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본 NFT 관련 기본적 개념 글 중 가장 잘 설명했다고 생각되는 Coinbase Ventures의 블로그 글을 읽으면서 간단히 메모한다. 0. 간단한 소개로는 2020년에는 NFT가 약 $200M만큼 거래가 되었지만 2021년 2월에만 $340M 그리고 8월엔 무려 $4B (!!!)가 거래되었다고 한다. 일단 거의 순식간에 거래량이 늘었다는 것이 티핑포인트를 지난 것인가 싶을 정도이다. 개인적으로 처음에 그냥 크립토 커뮤니티의 옹호론을 보고 NFT를 봤을 때는 이전의 크립토 붐, 그리고 ICO 붐을 많이 닮아있따고 생각했지만, 이 글을 읽으면서 아 NFT는 다를 수도 있겠구나가 느껴졌다. 하지만 아직도 NFT를 크립토 나이브인 사람이 접하기에는 진입장벽이 높은 것도 사실. 1. 코인베이스 벤쳐스는 NFT를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unique digital assets representing different forms of media that are tradable over internet marketplaces spanning art, gaming, sports memorabilia, music, and more" 핵심은 "unique" "digital assets" "tradable"이다. 즉, 고유하며 거래 가능한 디지털 자산. 소더비가 정의한 NFT는 미술과 아트에 한정되어있지만 이 글도 읽기를 추천 (링크) 2. NFT 미술 아트에 국한되진 않지만 일단 NFT가 제일 핫해진 분야는 디지털 아트이다. 그리고 기존 미술 시장을 많이 닮아 있다. Beeple처럼 몇 백만 달러에 달하는 작품을 파는 작가부터 몇십만 원에서 몇백만 원의 작품을 판매하는 Maxwell Prendergast 같은 작가들까지. 이러한 현상은 NFT가 크리에이터에게 주는 많은 권한들로부터 온다. 예를 들어, 자신들의 작품을 쉽게 팔 수 있게 되었고, 그리고 재판매에서도 크리에이터에게 수익이 나눠지는 부분은 기존의 미술 시장과는 다른 점이라고 볼 수 있겠다. 그러면 소비자는? 소비자들에게는 기존 작품을 구매하여 소유하듯이 NFT는 소비자들의 소유권을 증명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또한 미래에는 소유권이 있는 소비자들만 그 작품을 특정 용도 (예를 들어 페이스북 프로필 사진)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자신들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자신의 특별함 혹은 자신의 소유권을 뽐낼 수 있게 해 준다. 어떻게 보면 기존 미술시장과 비슷하기도 어떻게 보면 조금 더 대중화된 듯한 인상 그리고 작가의 권한이 이전에는 유명한 작가들의 판이었다면 이제는 작가들도 조금은 쉽게 대중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통로가 되어가고 있는 듯. 반대로 소비자 입장에서도 조금 더 쉽게 미술 작품을 접근할 수 있게 해주었다. 3. Generative Art 제너러티브 아트 기존의 디지털 미술 그리고 미술 작품에 이어 NFT에 요즘 들어 많이 들리는 제너러티브 아트. 간단하게 설명하면 알고리듬에 의해서 자동으로 만들어진 미술 작품(?)을 말한다. 어떻게 보면 뽑기 같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기존 미술 시장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던 작품성보다는 상징성이 더 중요해 보이는 듯해 보인다. 제너러티브 아트에서 가장 유명한 컬렉션은 CryptoPunk이다. 라바 랩스에서 알고리듬으로 만들어낸 이 10,000개의 독특하고 재미있는 캐릭터의 이미지 같은 경우는 랜덤 하게 희귀성 있는 캐릭터를 만들어냄으로써 최근 Covid Ailen이라고 불리는 9개의 작품은 약 $11.75M에 팔리기도 하였다. 또 다른 예는 Art Blocks이다. 여기서는 작가들이 자신만의 알고리듬을 만들어서 작품을 만들 수 있게 해 준다. 여기서 유명해진 작가로는 Tyler Hobbs가 만든 Fidenza라는 컬렉션이다. 4. 크립토 문화 그런데 이렇게 랜덤 하게 만들어진 캐릭터의 이미지가 이렇게 비싸게 팔리는 이유는 뭘까? 이 작품들을 만들고 지지하는 크립토 문화의 상징성이 있기 때문이다. 크립토 펑크 같은 경우는 ERC-721 toekn이라는 표준을 만들었다는 데 있고 그에 인해 그 커뮤니티가 이런 작품들의 가치 상승을 지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Jay Z를 포함한 유명인들까지 이런 NFT구매에 가세하면서 크립토 커뮤니티가 확장해 나가고 있음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5. NFT 게임 NFT 아트가 이런 붐을 시작했다면 오히려 최고 금액은 NFT 게임에서 나오고 있다. 게임 내 아이템을 NFT화 하여 직접 소유할 수 있게 해주는 형태이다. NFT 게임 아이템을 살 경우는, 그 자산을 판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른 게임과 다른 플랫폼으로 가져가서 재경험을 할 수 있는 식이다. 여기서 이 Composability 즉 크립토의 inter-operability가 NFT에서 빛을 발하는 것이다. 가장 최근 예는 Axie Infinity가 포켓몬 같은 캐릭터들을 이용하여 게임을 진행하는데 그 캐릭터 자체가 NFT로 발행되고 그 캐릭터들을 추후에 다른 게임에서도 활용하게 될 수도 있다고. 최근에 게임 내 NFT의 거래액이 $2B를 넘었다고 하니 어마어마하다. 6. Defi와 NFT가 만나는 점 여기서 주목할 점은 NFT가 결국 자산으로 인정받게 되면 담보물로도 사용될 수 있다는 점이다. 비싼 미술 작품이 소집품으로써 담보물로 사용되듯이, NFT도 대출 등의 용도의 담보로 사용될 수 있게 될 것이며 이는 NFT의 기존 자산화를 의미하기도 한다. 7. NFT의 소셜화 기존에도 자신을 코인화 한다던지, 커뮤니티를 코인화하는 움직임이 있었듯이 NFT도 비슷한 용도로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이전의 ICO와 차별점이라고 하면 꼭 회사의 가치가 아닌 크리에이터 혹은 개인의 가치 그리고 커뮤니티의 가치에 비례하는 자산이 생겨나는 셈이다. 예를 들어, Bored Ape YachtClub 같은 경우 NFT로 발행되는 캐릭터를 소유해야만 그 커뮤니티를 조인할 수 있고 Discord에서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최근에 NBA 스타 스테픈 커리도 캐릭터를 구매했다고 한다. 또 다른 예는, Catalog이다. 여기서는 작가들 혹은 가수들이 직접 팬들에게 NFT화 된 작품을 판매할 수 있다. 신곡이나 새로운 작품이 커뮤니티 멤버에게만 먼저 공개되는 형식이라고 볼 수 있다. 최근 UCLA 농구선수 Jaylen Clark가 Rally라는 플랫폼을 이용하여 $JROCK 토큰을 발행했고 이 토큰의 소유자들은 농구게임 티켓을 직접 Jaylen에게 받게 된다. 뉴스레터 구독하기: https://saconyreview.glivery.co.kr/
Sacony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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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찜한 10가지 신사업들
CB Insights에서 작성한 구글 (알파벳)이 찜한 신사업들은 무엇이 있을까? 워낙 몸집이 커져서 이젠 안 하는 사업이 없을 정도이기에 10개나 뽑았나 보다. 모든 신사업이 그렇듯이 자신들이 현재 하고 있는 사업들일아 어느 정도 관련은 있게 마련이다. 전자제품이나 인공지능 같은 분야는 벌써부터 하고 있다고 알고 있던 분야들이지만 스마트 시티 그리고 제약산업은 또 새롭게 다가온다. 1. 전자제품 안드로이드로 애플과 iOS의 대결에서 어느 정도 재미를 본 구글은 AI로 본인들이 조금은 뒤떨어지는 하드웨어보단 소프트웨어로 승부를 보려는듯하다. 스마트 자동차 그리고 집안의 많은 Internet of Things (IoT) 들의 인기는 구글의 독점에 가까운 소비자 시장에 더 힘을 실어줄 모양이다. 2. 헬스케어 AI나 머신러닝이 활용되는 분야는 전자제품뿐만은 아니다. 점점 의학에서도 빅데이터를 활용하고 진단 / 치료에 도움이 될만한 이용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게다가 Verily라는 스타트업을 통해 여러 가지 질병에서 여러 가지 프로젝트들을 진행하고 있다. - 당뇨병: 의심환자의 눈 사진을 찍어서 바로 당뇨성 안과 성 질환을 진단 - 로봇 수술: Johnson&Johnson가 협업 중 - 집단 건강 관리: 프로젝트 나이팅게일을 통해 수백만명의 미국인의 의료 레코드를 가지고 있음 - 암: 딥마인드와 베릴리의 협업으로 영상의학 자료로 암 진단율을 높임 - 웨어러블: 여러 가지 웨어러블로 건강관리 - 제약: Project Baseline이라는 이름으로 임상시험 (특히 3상)에서 필요한 대조군을 Universal화 (여러 가지 임상이 같은 대조군을 사용)하는 방법을 제시 - 인공지능과 기대수명 3. 차세대 컴퓨팅 Quantum Computing과 AutoML의 발전으로 차세대 고성능 컴퓨팅에서도 구글의 활약이 기대된다. - 인공지능: 컴퓨테이션 파워뿐만 아니라 계속해서 필요로 하는 전력 소모도 관리 필요 - Quantum Computing 4. 교통수단 Waymo를 통해 자동 주행 기술도 구글이 노리는 사업 중에 하나이다. Waymo가 우버의 경쟁사인 Lyft와 협업을 한다는 소문도 있었지만 Waymo가 직접 피닉스에서 비슷한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일단락되었다. 자동차뿐만 아니라 화물트럭 그리고 스쿠터 공유 서비스까지 다양하게 다음 교통수단에 베팅 중인 구글이다. 5. 에너지 미국의 대기업 중 제일 많은 양의 클린에너지를 사용 중인 구글. 1) 어떻게 하면 많은 클린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을까부터 2) 어떻게 하면 에너지 사용량을 줄일 수 있을까까지 에너지에서도 AI의 사용도가 높아 보인다. 6. 스마트 도시 이전 글에서도 나왔던 Sidewalk Labs를 통한 스마트 도시 건설에도 꽤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구글이다. 심지어 벌써 토론토 쪽 일부 신도시 설계에 참여까지 했다니 놀라울 따름. 7. 여행 아직은 직접 비행기표나 호텔 숙박 중개사업에 뛰어들진 않았지만 구글은 익스피디아가 다른 중개업자들이 하던 검색 서비스는 제공을 시작하였다. 많은 사용자들을 가진 구글 플랫폼에서 호텔 숙박 중개업을 하게 될 경우 제법 산업에 큰 영향을 줄 것이다. 구글의 여행 검색 서비스가 벌써 익스피디아에 이어 2위란 사실은 안 비밀. 8. 게임 Stadia라는 스타트업을 통해 게임 산업을 바꿔보려는 구글. 지금까지 인수한 게임회사들만 해도 10개가 넘는다. Stadia는 구글의 인프라 (서버 / 고성능 컴퓨터)를 활용해 개인의 스마트폰이나 티브이로 콘솔이 없이도 게임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시스템을 설계해서 2015년에 특허로 냈다고 한다. 벌써 5년 전. 9. Media 구글이 Youtube를 인수한 게 2006이다. 믿어지는가? 이제는 유튜브에서 일반 방송사 채널들도 볼 수 있고 (미국의 경우), Netflix처럼 자체 제작한 영화를 상영하기도 한다. 이젠 전 세계 인구의 스트리밍 20%가 유튜브에서 일어났다고 하니 정말 구글의 지배력은 어마어마하다. 10. 은행 시티은행과 스탠더드 크레디트 유니언 은행과 손을 잡고 이젠 은행계좌 관리까지 하려고 한다. 너무 욕심쟁이 아닌가? 사코니 리뷰 뉴스레터 지금 구독하기: https://saconyreview.glivery.co.kr/
Sacony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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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이 실패하는 이유 7가지
트위터를 보다가 어떤 PM이 올린 유튜브 링크를 보다가 재미있어서 간단하게 메모. 제품이 실패하는 이유로써 PM이 가지고 있는 7까지 편견/편향을 이야기한다. 1. The Focusing Illusion for Products (문제에 대한 집착) 자신들이 찾아낸 문제들을 고객들에게 물어보고 그 문제의 존재를 확신하고 제품을 만드는 경우가 많다. 고객들도 문제가 있다고 했으니 투자도 들어가고 많은 인력들을 들여 그 제품을 만들어서 출시한다. 여기서 문제는 그 물어본 문제 외에 다른 문제들이 있었는지를 안 물어보았다는 게 실수. 만약 회사가 파악한 문제가 고객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들 리스트에서 우선순위가 아니었다면 당연히 출시되더라도 고객들이 그 제품을 바로 사용하지 않게 된다는 말. 회사가 파악해낸 문제를 과대평가하게 되는 걸 조심해야. 이것만 고치면 분명히 고객들이 반응을 보일 거야, 이 부분만 더 개선하면 아마 고객들이 움직일 거야 등 여러 가지 착오에 시달리는 걸 경계해야 한다는 뜻. 2. The IKEA Effect for products (직접 만든 게 짱) 아이키아 효과는 자기가 만든 가구를 개인들이 더 좋아하게 된다는 효과. 제품도 마찬가지. 회사에서 많은 시간과 공을 들여 만든 제품일수록 자신들이 만들었기에 그걸 어떻게 서든 활용하려는 시도가 많아질 수 있다. 어려운 이야기지만 새로 만들거나, 외부의 도움을 받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는 뜻. 3. The Bias-for-Building Fallacy (뭔가를 꼭 개발하고 있어야 한다는 착각) 문제, 경쟁상대, 상품 성공에 필요한 다른 요소들을 무시하고서라도 어설픈 초안을 일단 개발이라도 시키게 되는 현상. 만약 직원들이 놀고 있다면 더욱더 그럴 수 있을 것 같다. 일단 노는 것보단 그래도 뭔가를 만드는 게 낫겠지.. 나도 사실 이렇게 생각하는 듯하다. 4. The Execution Orientation Fallacy (큰 그림 vs. 오늘 당장) 일단 당장 할 수 있는 전략들 위주로 생각을 하다 보니깐 큰 그림을 보지 못하게 된다는 착오. 3번 착오와도 어느 정도 일맥상통한다. 어려워 보이는 전략은 한 달이 걸리니 일단 일주일 단위로 할 수 있는 전략부터 리스트하고 그중에 하나를 골라서 실행하게 된 다는 뜻. 5. Maslow's Hammer (매슬로우 망치) Abraham Maslow가 말했던 만약 가진 게 망치밖에 없다면 다른 모든 것을 못으로 착각하기 쉽다. 어떠한 프로세스, 프레임워크, 기술 등 중 가장 사용하기 편리한걸 쉽게 실행에 옮기게 된다. 그것이 적합한 상황이던 아니던. 가진 게 망치밖에 없는데 유리를 망치로 치면 안 된다는.. 특히 데이터를 다루는 사람들이 하기 쉬운 실수. 이런 XYZ 숫자가 있고 이게 우리의 KPI를 잘 반영하라고 믿었으나 사실은 XYZ라는 통계밖에 없어서 그렇게 믿고 있는 걸 수도. 6. Russian Roulette for products (러시안룰렛) 남의 제품을 볼 때는 단점이 잘 보이지만 자신의 제품을 볼 때는 잘 안 보인다는 점. 다른 제품을 보면서 사용자의 보안 이슈가 바로 보이지만, 막상 자기 제품 개발할 때 그런 부분들을 얼렁뚱땅 넘어가진 않았는지? 7. The Authority Approval Bias 미팅에서 인정을 받기 위한 미팅 내용을 마련하면 안 된 다는 점. 성공적인 미팅을 위해서가 아니라 성공적인 제품을 위해서 계획을 짜고 실행을 하여야 한다는 아주 기본적일 수도 있지만 회사에서 생활하다 보면 성공적인 미팅이 일상에 영향을 더 크게 주긴 하는 듯. 뉴스레터 구독: https://saconyreview.glivery.co.kr/
Sacony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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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비중 줄여두셨나요?
물론 전망이라는게 안맞을 가능성이 크지만 현 상황을 점검하고 흐름을 놓치지 않는데는 도움이 된다 생각합니다. 작년 4분기 부터 신뢰할만한 리포트를 참고하여 미국주식비중 축소 의견을 드려왔습니다. 이젠 성장주에서 가치주의 로테이션이 일어날 조짐도 보입니다. 아직 미국주식비중이 크다면 긴 호흡으로 지켜보시거나 미국 이외 지역의 투자비중을 확대하시는 것이 좋다는 의견 공유 드립니다. 상세 내용과 추세 그래프 여러 섹터의 변화추이는 본문 참고 바랍니다 http://naver.me/FyKRQ2a5
머니셰프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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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시 급락에 대한 현재상황과 전망
전망자료가 100% 맞을 수는 없지만 현재 상황에 대해 본인의 투자전략을 점검하고 검토하는데 참고하는것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 투자전략이 어긋날 수 있음을 고려해서 최소한의 안전자산을 확보하는 자산배분을 고려해 보시길 바라며 현재 나스닥과 S&P500 현황과 기술분석 / 경제지표 등을 반영한 전망 자료 공유드리니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https://m.blog.naver.com/chgg01/222629064115
머니셰프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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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담대 연내 최대 7% 갈수도..후덜덜 하네요
http://im.newspic.kr/hMesVPl
날아오르자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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