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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관련
안녕하세요, 최근 홍콩과 싱가폴 증시의 SPAC상장규정 개정에 참여했던 홍콩 IB에 근무하는 뱅커입니다. 홍콩도 올해 1월1일을 기점으로 새로운 상장룰이 공표되었고 저희 회사차원에서 SPAC promotor기업에 저희 회사와 공동 투자할 수 있는 국내 증권사를 검토 중인데 국내 증권사들도 SPAC에 관심도가 높을까요? 미국에 준하는 각종 제도들이 보완되어서 SPAC Promotor의 수익률도 한국과는 차별화되는 수준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되는데요.
noir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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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그룹과 종사자
지금 우리나라 TOP 3 금융그룹의 모 회사와 공동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뭐 이해는 하지만, 지금까지 대부분 외주 프로젝트를 해 왔고, 작은 회사 일하는 것을 내가 관리한다라는 개념이 강하신 것 같아요. 저희 회사에 일하는 주요 분들은 (학력이 중요하진 않지만) 최고 학교/대학원을 나오고, 판교 주요 기업인 N모사 등에서 10년 넘게 근무하신 전문가 집단입니다. 공동사업으로 런칭한 제품도 이미 여러 기관, 신문, 시장에서 인정받고 굉장히 화제가 되는 등 높은 성과를 냈습니다. 그런데 비전문가 조직이면서 디지털팀이라는 이름만 달고 금융영업조직에서 순환배치되거나 이제 1, 2년차 직원들이 저희 쪽 직원 분들한테 중소기업 답게 행동하라는 말(약간 바꿨지만, 사실 더 심한 말입니다.) 하는 등 좀 어이가 없는 행태가 계속 이어지네요. 현재 저희는 그 회사에게 돈을 받고 개발하는 외주계약도 아니고, 공동계약 파트너로써 자체적으로 VC투자를 유치하고, 저희가 100% 개발을 하고, 그 쪽에서는 능력이 떨어져서 자체 개발은 하나도 못하고, 대부분 일을 계약과 달리 우리가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런 식으로 사람을 대하니 좀 어이가 없기도 하고, 저 쪽 임원진이 원하는 계약연장은 머리 속에서 아예 없어졌네요. (계약도 얼마 남지 않았고, 그 쪽 회사 신년사에 주요 성과로 나올만큼 이미 벌려진 사업입니다.) 당연히 대기업은 우수한 경제집단체이고 저도 그런 회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 계시는 분들은 왜 자꾸 본인과 그 대기업집단을 동일시 하는 걸까요 ? 자금력이야 당연히 대기업이 크지만, 도대체 어떤 이유로 중소기업을 하대하는 걸까요 ? 본인들은 오후 5시만 넘으면 아예 연락이 안 되면서, 어떠한 용역계약도 맺지 않은 회사에 갑질을 하는 걸까요? 저 쪽 회사에서 제일 상식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은 50이 넘은 임원 분밖에 없습니다. 왜 젊은 사람, 어린 분들이 오히려 그러는 이유가 뭘까요 ?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희는 그 조직과 "돈 받고 개발해주는" "외주계약"을 맺은 관계가 아닙니다. 그냥 파트너사로 계약관계를 맺은 거고, 자금도 자체적으로 유치합니다. 제품도 저희가 특허를 가지고 있고, 감히 말씀드리면 한국에서 제일 높은 해당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이없게 소스코드를 다라는 이야기도 아무렇지도 않게 하네요.) 저도 첫 직장을 대기업인 S*사(다 아는 우리나라 최고 기업)에서 시작했고, 해드헌팅을 통해 판교 IT업계에서 IT 폭발적 성장을 같이 경험하면서 사업총괄 부서장까지 승진한 후에 지금 딥테크 스타트업을 창업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STARTER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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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입장에서 대선 공략
스타트업 종사자 입장에서 어느 후보가 나은 정책을 보이고 있는지가 궁금한데 다들 어떤 고견이 있으실까요
crazyspa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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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성이 과연 정답일까요?
나이 31을 맞이하면서... 요즘 드는 최대 고민은 어른들이 말하는 그 '안정성'이라는 키워드가 정답이 되는 시대인가입니다. 공무원, 공공기관을 가면 탄탄대로라고 말하던 때가 있었죠. 실제로 저희부모님은 저에게 장기복무 군인을 강력하게 권유하던 때가 있었고요 근데 더 이상 그 공공의 '안정성'이 더 이상 영원할거라 그 누구도 보장할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무원의 가장 큰 메리트는 정년퇴직후 받을 연금이 상당하다는 건데, 그 연금들이 지금 삭감되거나 통합될 위기에 직면해있죠. 공무원연금뿐만 아니라 군인연금, 사학연금도 마찬가지. 정책적으로 바꾸기 어렵지 않겠냐는 이야기를 할수 있겠지만, 기금 자체가 고갈되는 상황에서 세금으로 커버치기에는 한계가 있어보인다는 말입니다. 자연스럽게 개혁 논의가 수면 위로 오를 수 밖에 없을 것 같고, 이는 안정성의 상징이 직격탄을 맞을 수 있다고 보여지는 대목입니다. 그리고 요즘 인구에 관심이 많습니다. 제가 태어난 1992년생은 73만명. 2020년생은 27만명. 자연스럽게 몇십년안으로 산업구조의 재편이나 정책기조 변화 등이 예고되는 대목입니다 20년생들이 7~8년 뒤 초등학교 1학년에 진학할텐데 초등학교나 관련 교육산업의 수요자체가 어떻게 될지부터가 궁금해집니다 과연 그 때도 지금만큼의 산업 스케일을 유지하고 있을지도 의문이고요. -------------------------------------- 이런 고민하는 이유? 제가 어느 산업분야에서 직무를 잘 수행하는 것이 나이에 구애받지 않고 롱런할 수 있을까가 화두이기에 그렇습니다. 행정학 전공으로 나와서 대관업무를 수행하고 있는데, 부캐 직무를 뭘할까도 고민이고... 30대가 커리어를 확장하기도 좋고 몸값도 상대적으로 높아지는 시기이기도 하고. 안정성만 보고 가기엔 내 인생은 어쩌면 너무 긴거 같고요. 에휴. 근데 이런 고민해봐야 막상 현실은 다르게 흘러가는지라. 그냥 아무 생각없이 일하고 싶다만, 그게 안되니... 그냥 한번 끄적여봤습니다. 생각들 어떠신지 자유롭게 이야기해주세요.
프로이직러로망
은 따봉
 |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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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비슷한 생각하나보네요
공모주 투자 쏠림.. http://im.newspic.kr/NNleJjs
날아오르자
 |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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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리 대표의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
존리 대표의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
GWBC 마케팅
 |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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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메타버스. 성공 장담 합니다
실행 하시죠~ 싸이월드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링크드인 다 했지만 리멤버 만의 특성이 뚜렸합니다. 한컴 메타버스는 컨텐츠 부족으로 뭇매를 맞고 있지요. “직장인 커뮤니티” 페북이나 인스타는 노는 놈들이 대부분 이죠. 여기는 치열하게 업무하는 분들의 공간. 메타버스로 환경 구성하면 실무자 간 정보 공유를 넘어서 기업간의 콜라보 등 분명한 성과가 기대 됩니다!
움직이는모든것
쌍 따봉
 |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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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에 대하여
연금 개혁 어쩌구 말이 많은데 생각해보면 연금은 사회보장제도로 출발했는데 요즘보면 재테크로도 괜찮다고 하면서 지역임의가입도 홍보하는데 수익률로 보면 개인연금보다 나아보이지만 연봉이 올라갈수록 상한이 정해져있어 별로 와닿지 않는 문제가 있죠. 저임금은 단돈 몇만원도 아쉬운데 까마득한 미래를 위해 내는게 아깝고. 그래서 차라리 지금과 달리 상한을 없애거나 높여서 고액연봉은 재테크 성격을 보완하고 저임금은 고용보험과 연계해 실업이나 특별한 사유(생계곤란) 등에는 일부 지급을 하는게 어떨까 싶네요 아니면 해외처럼 국민연금을 주택구입에 사용하고 주택연금과 연계하든가 지금처럼 더 내고 더 받느니 머니 하는 1차원의 개혁으로는 국민을 설득하긴 어려울텐데 알면서 그러는건지 아니면 관료들이 몰라서 그러는지
늙어지면못노나니
쌍 따봉
 |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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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절벽의 시대. 뭘 먹고 살까요?
최근 인구예측에 따르면 2070년이면 인구가 3천만으로 감소하고 중위연령이 62세라고 하네요. 과연 현재 논의되는 ESG나 메타버스 AI가 전략이 될 수 있는가에 의문이듭니다. 어쩌면 현재 논의되는 전략은 전략급이 아닌 전술 수준의 낮은 레벨로 보이는데 여전히 비전에 대한 논의는 지지부진한게 아닌지. 인구절벽에서 문제는 시장의 축소이거 사라질 일자리가 아니라 시장이 나타나겠죠. 쉽게 영유아대상 시장. 교육 보육 소비재 등등 거기에 주택시장도 사라지겠죠. 어쩌면 지금 아파트로 가득한 서울의 슬럼화가 나타나겠죠. 자영업이야 말할것도 없을테고. 의류 유통의 소비재 연계 시장도 존폐기로겠죠. 수출 역시 어려운게 선진화국가 상당수가 이런 리스크를 겪을테고 수출이 팔요할지도 의문이죠. 노동자 입장에서 보면 고용유연성도 의미가 없죠. 기업들은 인력이 필요없는 자동화에 집중할테고 실업이 넘칠테죠. 그래서 필요한 건 사회보장시스템인데 지금 코로나 상황에도 이렇게 취약한데 과연 대응가능할지. 너무 이야기가 멀리 왔는데 과연 기업들은 멀지 않은 인구절벽의 시대 무엇을 준비해야 하고 어떤 시장이 생존할까요?
늙어지면못노나니
쌍 따봉
 | 202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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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불안하네요.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매번 유익한 정보들만을 얻다가 최근 이사 이슈로 어려운 고민을 하게 되어 똑똑하신 리멤버의 사회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지금 살고 있는 전세집이 만기가 되어 청담동(청담 e편한세상 2차 근처)에 새로운 전세집 가계약을 했습니다.(1.5룸) 전입신고와 확정일자 도 가능한데, 근저당이 잡혀있고 저 앞에 순위에 있는 보증금 계약서를 임차인들의 프라이버시로 보여줄 수 없다고 해서 불안합니다.. (카톡으로는 저보다 선순위 보증금이 7억 이 있다고 합니다. 저는 1.2억/xx 반전세 입니다.) 공인중개사분 말씀으로는 청담동이고 최근 근처에서 경매로 100억에 거래되었으니 다 합쳐도 절대 안 넘을 것이라서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하시는데… 괜찮을까요?? -정보 정리- 1. 근저당 19억(1금융권 은행) 2. 선순위 보증금 7억 (계약서로는 못봄/카톡 전달) 3. 위법건축물 (대출x, 사무실인데 원룸으로 뽀개서 사용/과태료 무는 중(2021.05~)) 4. 전입신고 및 확정일자 가능 5. 건물 시세 약 100억원 (근처 최근 거래 금액-경매) 6. 총 20실이 있는 다세대주택 (2~8층, 8층은 옥탑) 7. 건물 및 토지주인은 부부(각 50%씩) 8. 사업자가 아닌 샐러리맨 이라고 함 (삼성 연구원 이라고 하네요) 선배님들의 가감없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비빔면먹장
 |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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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럭셔리 브랜드 L사 D사 C사 등 연봉수준???
명품럭셔리 브랜드 본사 직군의 연봉수준은 얼마나될까요??? 한국 기업과 큰 차이가 없을까요??? 궁굼합니다.
청산유수999
 |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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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판매중개업의 책임은 어디까지인가요?
약 2달 전에 유명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해외 직구제품을 샀는데 제품 배송과정에서 내부 입점사가 [사전에 고지되지 않은 개인정보 요구하고, 언더벨류(세관에 세금 덜내려고 저가신고), 가품의혹]이 있는 상황인데, 플랫폼업체는 소비자한테 정품을 입증할 만한 자료제공에 있어 협조적이지 않고, 오히려 앞에 언급한 행위에 대해서는 다 문제 없다는 식으로 업체를 쉴드치려는 상황이네요.. 통산판매중개업은 진짜 말 그대로 소비자-입점사 간 거래가 원할히 이루어지도록 돕는, 말그대로 '중개업 서비스'이긴 한데.. 전문가 분들이 많은 여기 채널을 통해 '통신판매 중개업' 책임의 범위에 질문좀 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두둥탁
 | 202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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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홍준표 공약
현재 홍준표 공약에 대해서 딴거 말고 주 52시간 / 최저임금 - 잠정중단! 이라고 하는데 다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둘다 잠정중단이라던데 ...
실리추구
 |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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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랑 이야기하다가 여기까지 올립니다 노태우 국가장 찬성, 반대 어느 쪽이신지 노태우는 군부 독재 가담자 vs 문민화 완충자 어느 쪽인지 뭇 사람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회색후드
 | 202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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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 전 대통령 사망
방금 속보 떴네요.
fintec
 |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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