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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헬조선인 증거 -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한국놈둘은 독종들이 많아서 마음 약한 사람들은 살기가 어렵다 돈에 미친 것들만 있어서 소아 청소년 자살이 세계1위여도 바꾸겠다는 사람은 없다 최고자살 최저출생국에 사는 것들이 부끄러운 줄은 모르고 국뽕에 차서 ㅉㅉ 후안무치 한국인들 소아, 청소년들이 자살을 해도 그것을 온전히 개인의 나약함이라 탓 하는 사회 시스템이 원인이다. 세상엔 전쟁 나가 사람 죽이는 전사도 필요하겠으나, 시인도 필요하다, 시인이 전사의 멘탈을 가져도 안 되고 전사가 시인의 멘탈을 가져도 안 된다. 다양성이 공존할 수 있어야 한다 다윈의 진화론 적자생존의 사회학적 적용은 서구에서는 이미 그 허위성이 입증되었고 근거가 없음이 밝혀 졌다. 미개하고 잔인한 한국 재벌과 정치인들 관료들 그리고 이에 세뇌된 노예의식의 추종 홍위병들이 헬조선을 만들었다 원인은 군대 문화가 전 사회를 지배하고 제조 재벌들의 갑질 문화가 인성을 망가뜨렸다 갑질하는게 당연한 거라 생각하고 행동하는 미개한 자들 한국이 문명 사회가 될 방법은 군대를 지원제로 바꾸고 대신 군필자들에 대한 혜택을 늘린다 -> 공무원 공기업 채용시 가산점 등. 헌법을 고쳐서라도 해야 한다 재벌에 특혜를 폐지하고 해체를 시켜야 한다 그러지 않을 경우 한국은 무너지게 되어 있다 인구구조상 이미 50년뒤 사실상 소멸 국가 만일 쇼헤이 오타니가 한국 군대 다녀 왔으면 인성 더러워 져서 지금의 오타니 인성과 실력을 못 갖췄을 것 한국이 문명사회가 되려면 더러운 군대문화를 제어해야 한다 https://youtube.com/shorts/tENLKYuYEVU?si=hGIGcISgyYML_Hrt _____ 소아·청소년 자해·자살 시도 10년 새 553% 증가… “국가 차원 특별관리 필요” 심주인 기자 승인 2026.10.01 19:33 응급실 찾은 자해·자살 환자 중 10대 비중 8.5%→18.7%… 13~18세 중독손상의 91% 자해·자살 관련 최근 10년간 소아·청소년의 자해·자살 관련 지표가 크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자해·자살 시도와 관련 손상 발생이 증가한 데 이어 응급실 내원, 중독, 반복 시도와 사망 등 국가 손상통계 전반에서 위험신호가 확인돼 국가 차원의 특별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병훈 더불어민주당(경기 광주시 갑) 국회의원이 질병관리청으로부터 제출받아 1일 공개한 국감 자료에 따르면 우울증과 가족·친구와의 갈등 등에 따른 소아·청소년 자해·자살 시도는 2014년 대비 2023년 553.1% 증가했다. 자해·자살 관련 손상 발생도 같은 기간 246.2% 늘었다. 응급실에서 확인되는 10대의 비중도 크게 증가했다. 질병관리청 자료를 보면 자해·자살로 응급실을 찾은 전체 환자 가운데 10대가 차지하는 비중은 2015년 8.5%에서 2025년 18.7%로 10년 사이 두 배 이상 높아졌다. 청소년 중독손상에서도 자해·자살과의 연관성이 확인됐다. 질병관리청의 「2024 손상 유형 및 원인 통계」 세부자료에 따르면 13~18세 중독손상 699건 가운데 자해·자살에 따른 중독은 636건으로 91.0%를 차지했다. 중독 원인물질은 치료약물이 637건으로 전체의 91.1%였다. 이 가운데 진정제·항정신병약·수면제가 260건(37.2%)으로 가장 많았고, 진통제·항류마티스제가 206건(29.5%), 항우울제가 82건(11.7%)으로 뒤를 이었다. 사망 단계에서는 자해·자살의 비중이 더욱 높았다. 2023년 0~18세 소아·청소년 손상사망자는 547명이었으며, 이 가운데 자해·자살 사망자는 295명으로 53.9%를 차지했다. 특히 13~15세는 교통사고·추락·익수·자해·자살 등 외부 요인에 따른 손상사망자 147명 가운데 자해·자살 사망자가 111명으로 75.5%에 달했다. 16~18세 역시 손상사망자 222명 중 161명(72.5%)이 자해·자살이었다. 정부는 올해 보건복지부와 교육부 등 14개 관계부처가 참여해 청소년 자해·자살 예방을 위한 조기 개입과 지지 강화 등 세부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청소년 자해·자살 위험이 장기간 증가해 온 만큼 기존 사업을 여러 부처의 공동 계획으로 묶는 것을 넘어 실제 증가 추세를 낮추기 위한 국가 차원의 별도 목표와 성과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특히 자해·자살 시도부터 응급실 내원, 중독, 반복 시도, 사망으로 이어지는 위험단계를 하나의 연속된 관리 대상으로 보고 고위험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와 사후관리까지 연계하는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요구다. 청소년 중독손상의 90% 이상에서 치료약물이 확인된 만큼 실제 자해·자살에 사용되는 약물의 종류와 획득 경로, 처방 여부 등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고위험 약물의 가정 내 보관·관리와 예방대책도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소병훈 의원은 “올해 14개 관계부처가 참여하는 제1차 손상관리종합계획이 시행되고 있는 만큼 이제는 어느 부처가 어떤 사업을 하고 있다는 설명보다 실제 청소년 자해·자살 증가세를 꺾었는지를 성과로 보여줘야 한다”며 “정부는 청소년 자해·자살을 국가적 위기신호로 보고 명확한 총괄 책임체계와 수치화된 감축목표를 포함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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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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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선수 병역 특례 폐지해라
유승준은 욕 하면서 훨씬 더 건강하고 돈 더 많이 버는 손훙민은 병역 특례하는 부조리 국가 아시안 게임이 뭐라고 면제를 해 주나 1980년대도 아니고 운동선수들이 국위 선양할 시대 아니다 축구협회 세금 낭비하는 것만 봐도 그럴 가치 없다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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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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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구내식당에 대한 제안
인간에 대해 지나치게 높은 도덕적 기준을 적용하면 안 된다 그러면 오히려 부패 부조리를 초래해 국민 세금이 더 낭비되고 사회 정의에서 멀어 진다 대법관들 맛있고 고급진 식사하고 싶을 것이다 호텔 중식당, 고급 오마카세 맘껏 먹게 해 줘야 한다 어차피 살 찌고 양념 강해서 먹어 봐야 금방 질린다 대법원내 대법관들 전용 식당을 그들 취향에 맞게 만들어 그들의 특권의식을 충족시켜 주고 (이게 덜 비싸게 드는 것이다, 자존심 충족시켜 주는게) 5성급이상 호텔 주방장들 중 은퇴자들 그리고 유명 셰프들 또는 유망주들을 파트 타임으로 협조를 구해 인건비를 최소화 하면서, 또는 안 되면 인건비 줄 만큼 주고, 요일 별로 한식 일식 중식 양식 다양하게 제공하면 호텔 인건비, 건물/토지 비용, 마진 등 다 빼고 음식 재료비만 하면 몇 분의 일로 먹을 수 있다 그러면 외부에서 먹느라 시간 소모 없이 일 더 많이 하게 할 수 있고 외부 사람도 기록 남기고 대법원에 들어 와 식사하게 해서 투명성은 높히고 비리는 줄일 수 있다 무조건 도덕성 청렴성 인간 한계를 기대 말고, 먹고 싶은 것 실컷 먹게 해 주고 일을 정의롭게 하게 만드는게 국민에게 이익이다 국민 의식 전환, 정치인들 의식 전환이 필요하다 대법관들이 대통령만 전용 주방장 두고 먹으니 부러운가 본데, 대법관, 국회의원들은 잘 먹게 해 주고 대신 부조리 하면 미국처럼 엄벌을 내야 한다 인간은 인센티브 그리고 처벌을 확실하게 정해서 계약으로 하게 해야지 막연하게 도덕성 공익 요구하면서 해라 하면 안 된다 대법관 정도면 재임시는 잘 먹게 해 주고, 퇴직해도 세금으로 확실하게 먹고 살 걱정 없이 해 주고 정의 도덕성 청렴성 요구해야지 그렇지 않으니 부패 부조리가 생기는 것이다 미국은 대법관들이 종신이다 그러니 모양 빠지고 걸리면 인생 끝나는 비리가 통제되고 소신것 하는 것이다. 한국이야 종신은 어려울 것이고, 여러 사람들 돌아 가며 해야지 아니면 질시 공격이 많을테니, 대신 그래도 미국만큼은 안 되어도 재임시라도 잘 먹게 충분히 해 줘라 그래봐야 부패 부조리로 세는 세금 줄이는 것 비하면 국민들에게 남는 장사이다
@대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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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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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대 신한은행
쿠팡 정보와 은행 정보 중 뭐가 더 위협이 되나 쿠팡 기준 동일하게 처벌해라 일본 기업 아닌가? 일본에서 지주회장 결정하는 것 같던데 손해전액배상? 손해액 산정을 어떻게 할건데 정보 유출에 대해서 배상 안 하려 잔머리 굴리는 소리 들린다 ____ 신한은행장 "2만5천명 고객정보 유출…손해 전액 보상" 입력 2026.10.01 11:43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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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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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불영상은 냅두고 먹방 삭제하는 유튜브
아니 유튜브가 먹방 규제한다는데요. 퇴근하고 맥주 하나 까서 먹방 바프 이런 거 보는 대리만족이 소소한 힐링이었는데요. 이제 유튜브가 무슨 섭식 장애 폭식 조장 때문에 옛날 영상들까지 싹 뒤진대요. 사골처럼 봤던 먹방 우려먹는데... 혹시....? 이것도...? 하면서 보던 먹방 삭제될까봐 걱정돼요........ 아니 정작 알고리즘에 난데없이 떠서 안구 테러하는 청불영상이나 렉카 AI 짜집기는 그냥 방치하면서..... 진짜 유해한 것들은 뻔히 놔두고 바프 다이어트 먹방 이런 건 소소한 힐링 축에 드는데 여기에만 엄격한 잣대를 대는 게 살짝 황당해요? 제가 보던 것들 삭제되면 무슨 낙으로 캔맥주 먹죠? 그냥 캔맥 까고 먹방 찾다가 푸념해봐요 먹방 덕에 살 안 찌고 안주 없이 캔맥 하나로 버텼는데....... 저만 유튜브 별로인가요?
동기사랑나라
금 따봉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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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적자 - 결국 세금
철도공사 누적 적자는 약 22조, 매년 수조 적자가 추가 별도로 서울지하철공사 누적 적자는 약 19조 매년 1조 정도 적자 추가 이는 요금을 인상해야 하는 이유도 있지만 실제로는 철도차량을 만드는 곳들이 과점으로 과대 이익을 가져 가기 때문이다. 비싸게 구매한다는 증거이다. 이에 정부는 철저하게 관리해서 영업이익을 1%미만으로 유지될 정도만 줘서 공기업 적자를 줄여야 한다. 그리고 해외 철도차량을 수입해 경쟁을 늘려서 적자를 낮춰야 한다. 지금 행태는 세금으로 철도차량제조사들에 지원금을 주는 것이다 정부가 공기업들 개혁 안 하면 결국 국가 부도 난다. _____ 공공이익 침해’ 독점의 그늘…현대로템 1조 정비계약 ‘사필귀정’ 위기 진용준 기자|[email protected] Posted on 2026-05-06 08:17:56 코레일(한국철도공사)과 SR(수서고속철도)의 통합 작업이 본격화되면서 현대로템이 3년 전 수주한 1조 원 규모의 고속철도 정비 계약이 백지화될 위기에 처했다. 업계에서는 현대로템이 그간 보여온 입찰 담합과 품질 논란, 해외 비리 의혹 등이 이번 계약 재검토의 결정적 배경이 됐다는 ‘자업자득’식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6일 관련 업계와 정부 당국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코레일과 SR의 통합 실무 작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2023년 SR과 현대로템이 체결한 고속철도 차량 구매·정비 계약의 변경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통합 이후 노선 운영이 복잡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정비 체계 전반에 대한 조정이 필요하다”며 “법률 검토를 포함해 제반 사항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제가 된 계약은 2022년 정부의 ‘제작사 정비 참여’ 방침에 따라 SR이 고속철도 차량 14편성(112량)을 발주하면서 체결됐다. 코레일이 사실상 독점해 오던 정비 구조가 처음으로 깨진 사례였다. 그러나 양사 통합이 가시화되면서 코레일은 정비 체계가 이원화될 경우 관리 부담이 커지고 중복 투자가 불가피하다는 점을 들어 재검토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코레일이 직접 정비를 맡을 경우, 준비 기간 2년을 포함해 향후 17년간 위탁 정비에 소요될 비용 약 5150억 원을 절감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계약이 유지될 경우, 내년 하반기부터 열차 인도와 함께 정비 업무가 본격화될 예정이었다. 현대로템은 해당 계약과 관련해 아직 SR로부터 공식적인 통보를 받지 못한 상태다. 회사 측은 현재로선 계약 변경이나 해지 가능성에 대해 별도의 검토에 착수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업계와 시장에서는 현대로템이 지난 10여 년간 ‘국내 유일 고속철 제작사’라는 지위를 바탕으로 공공 계약에서 막대한 이익을 누려온 반면, 입찰 담합과 품질 논란 등으로 공정성과 신뢰를 훼손해 왔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 ‘맏형’ 자처한 2.4조 담합에 소송전까지…끊이지 않는 ‘불법·갑질’ 논란 실제로 현대로템은 2013년부터 2019년까지 총 2조4000억 원 규모의 철도차량 입찰 과정에서 담합을 주도한 사실이 2022년 7월 공정거래위원회 조사로 드러났다. 현대로템은 자진신고자 감면 제도(리니언시)를 통해 323억 원에 달하는 과징금을 면제받았지만, 이를 두고 ‘사실상 면죄부를 받았다’는 논란이 제기됐다. 현대로템의 2024년, 2025년 말 기준 사업보고서 ‘중요한 소송사건’ 항목에 따르면, 국가철도공단은 2023년 6월 14일 현대로템과 우진산전을 상대로 444억5000만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어 한국철도공사(코레일)도 2023년 12월 13일 현대로템과 다원시스를 상대로 819억8100만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현재 두 사건 모두 1심 재판이 진행 중이며, 청구 금액을 합산하면 약 1264억3100만 원으로 나타났다. 현대로템의 현장 차원 불법 행위도 반복돼 왔다. 2016년 대구 도시철도 스크린도어 설치 사업 과정에서 불거진 불법 하도급 비리 의혹은 장기간의 법적 공방 끝에 2023년 6월 대구고등법원 파기환송심에서 유죄로 확정됐다. 법원은 일괄 하도급을 금지한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혐의로 현대로템 법인에 벌금 2500만 원을 선고했으며, 전·현직 임직원 6명에 대해서도 형사처벌을 확정했다. 이와 별도로 현대로템은 협력업체를 상대로 한 기술자료 부당 요구와 대금 지급 지연 등 하도급법 위반 혐의로 2025년 12월 공정거래위원회의 현장 조사를 받았다. 앞서 2021년 6월에도 기술자료 요구서 미발급 등 하도급법 위반을 이유로 공정위로부터 과징금 1600만 원과 시정명령 처분을 받은 바 있다. ■ 품질 결함·해외 비리에 인명 사고까지…경영진은 ‘보수 파티’ 빈축 품질 논란 역시 끊이지 않았다. KTX-산천 도입 초기 코레일이 현대로템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결과, 2014년 서울중앙지법 1심에서 64건의 결함 가운데 63건이 제작사 책임으로 판명됐다. 이후에도 KTX-이음 운행 초기 진동 문제가 불거져 현대로템이 공기스프링 교체 비용을 전액 부담하기로 합의했고, KTX-청룡은 소음 기준치 초과로 재설계를 거쳐 당초 납기인 2022년 3월보다 대폭 지연 납품됐다. 현대로템 사업보고서 ‘중요한 소송사건’ 항목에 따르면 삼성E&A(구 삼성엔지니어링)가 납품 제품 하자를 이유로 제기한 122억7400만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에서 2025년 항소심에서 일부 인용 판결이 내려졌다. 해외 사업에서도 신뢰 훼손 사례가 이어졌다. 현대로템이 총 3500억 원 규모로 우크라이나에 납품한 열차는 현지 철도청 조사에서 ‘설계 결함’ 판정을 받았고, 이로 인한 운행 중단 및 지연 비용이 발생했다. 방글라데시에서는 2025년 9월 현지 반부패위원회(ACC)가 현대로템이 납품한 기관차 10대를 둘러싼 비리 혐의로 철도청 전 청장 등 고위 간부 3명을 기소했다.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계약서상 3000마력 엔진 대신 2000마력 엔진이 납품됐으며, 방글라데시 철도청은 계약 불이행을 이유로 대금의 75% 지급을 보류하고 있다. 이에 대해 현대로템은 “계약 변경 협의를 거쳐 납품한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경영 관리와 안전 경영 측면에서도 허점이 드러났다. 현대로템은 2021년 브라질 법인(Brasil Industria)에 신규 출자한 960억 750만 원과 2022년 미국 법인(USA Corporation)에 출자한 226억 7,970만 원을 각각 당기 중 전액 손상 인식했다. 해외 시장 확대를 호언장담하며 투입한 총 1,186억 원의 자산이 단기간에 사실상 ‘휴지조각’으로 전락하며 경영진의 투자 판단 실패를 자인한 셈이다. 이러한 경영 실패의 그림자가 가시기도 전에 현장에서는 노동자가 목숨을 잃는 참사까지 발생했다. 2025년 2월 11일 현대제철 당진공장 CDQ 신설공사 현장에서 현대로템 소속 작업자 1명이 추락방호망 설치 작업 중 떨어져 사망하는 중대재해가 일어났다. 그러나 이러한 막대한 재무적 손실과 인명 사고라는 경영 성적표에도 불구하고, 현대로템 경영진은 ‘보수 파티’를 멈추지 않았다. 현대로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경영진 보수 총액은 2022년 153억9499만 원에서 2023년 183억9229만 원, 2024년 188억6793만 원으로 매년 증가했다. 현장 노동자가 목숨을 잃은 2025년에도 경영진 보수는 217억850만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2022년 대비 2025년 보수 총액은 약 41% 증가한 것이다. 이 같은 보수 추이는 경영 성과와 안전 관리 책임 간의 균형이 적절했는지를 두고 논란을 낳고 있다. 현대로템 측은 아직 SR로부터 공식 통보를 받지 못했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그러나 공정위 제재, 법원 판결, 사업보고서에 기재된 다수의 소송 현황이 보여주듯, 이번 계약 위기는 단기간에 발생한 돌발 변수가 아니라 현대로템이 오랜 기간 누적해 온 신뢰 훼손의 결과라는 평가가 업계 전반에서 나오고 있다.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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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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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쇼츠 보신 분들, 우리는 이 권리를 뺏긴 겁니다.
지하철, 혼밥, 엘리베이터, 버스 탈 때 주변보면 다들 똑같더라고요. 다 폰 꺼내들죠. 저부터도 침대에 누워서 생각 없이 쇼츠 넘기는 거 좋아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오래 멍때리는 모습들은 이제 멍때리기 대회 아니면 보기 어렵습니다. 얼마 전, 인터넷에서 "요즘 사람들은 1분도 가만히 못 있는다"라는 글을 보고 한참 생각해보았는데요. 저는 우리가 도파민에 중독돼 단순히 산만해졌다, 자극을 추구한다, 라기 보다는 지루함을 느낄 권리를 상실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선, 아무것도 안 하고 멍때리는 자체를 잘 못 견딥니다. 예전에는 멍때리는 사람들 참 많았어요. 버스 타면 대부분 창밖 보면서 멍때렸죠. 하지만 지금은 뇌에 여백을 줄 틈 없이 쇼츠가 그 자리를 채워 넣습니다. 심심해서 본다 X 억지로 여백을 틀어막는다 O 이 표현이 적합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쇼츠를 보는 일이 휴식이 아니라 뇌를 더 피곤하게 만듭니다. 자기 전에 쇼츠 보면, 뇌가 멍해지고 아침에 더 피곤한 건 저뿐만이 아닐 거예요. 쉬는 게 아니라 쏟아지는 자극에 반응하느라 뇌가 계속 일해서 그렇겠죠. 피곤해서 보는 게 아니라, 보기 때문에 더 피곤해지는 악순환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지루함을 견디는 힘이 퇴화하고, 내성을 잃어버립니다. 쇼츠가 진짜 무서운 건 시간을 허투루 쓰는 게 아니라 정적인 상태를 상실하고 동적인 상태에 중독된다는 점입니다. 조금만 허전해도 견디지 못하게 만드니까요. 여기서 악순환이 또 만들어집니다. 요즘의 전 혼밥할 때 일부러 폰 없이 밥에 집중합니다. 생각보다 밥을 좀 빨리 먹게 되는데, 의식하고 천천히 씹으려고 노력합니다. 처음엔 답답하지만 한 5분만 참으면 오히려 사람이 차분해져서 좋습니다. 오늘도 혼밥 잘 하고 글 써봅니다. 쇼츠 좀 그만보시고 멍 한 번 때려보시죠!
취미는사과먹기
쌍 따봉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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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우린 언제 은행 업무를 볼 수 있나요?
대출 연장 때문에 은행에 다녀왔습니다. 웬만하면 다 모바일로 될 줄 알았는데 직접 제출해야 하는 서류가 있다더군요. 이 은행에서 서류 도장 받아서 저 은행에 가야 하는 상황. 차로 20분 거리 은행이라 왔다갔다 하면 시간이 꽤 걸릴 듯 해서 오후 반차를 쓰고 1시 반 쯤 도장 받을 은행에 갔는데요. 점심시간이 끝났으니까 대기자가 별로 없을 줄 알았는데 경기도 오산이었습니다. 대기인수가 23명. 운영중인 창구는 2개 뿐. 이것 참... 방금 서류 받고 부랴부랴 나와서 지금 다음 은행으로 가는 택시 안인데... 요즘 은행 업무 시간 4시까지로 알고 있어서 똥줄이 탑니다. 거기서도 대기가 길어서 4시가 지나면 어쩌죠? 그래도 와있는 사람까지는 봐주겠죠? 실제로 서류 받기까지는 5분 밖에 안 걸렸고 다음 은행에도 마찬가지일텐데 도합 10분 걸리는 작업 때문에 대기 시간을 3시간 쓰는 게 말이 되나 그래도 요즘 영업점이랑 인력도 많이 줄이고 은행 직원들도 퇴근은 해야 하니 그럴 수 있지 싶다가도 이런 상황이면 영업점을 늘리든지 창구를 늘리든지 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안그래도 요즘 은행 영업 오픈 시간을 9시 30분으로 한다는데, 그러면 진짜 우리같은 사람들은 은행 업무를 어떻게 볼 수 있는 거죠? 지금 사람들이 화가 난 건 영업 시간을 줄이는 것 자체가 아니라, 창구도 줄이고 영업점도 줄이면서 영업 시간까지 줄여서 답답한 건데요. 그걸 어제까지는 그냥 좀 불편하겠군 하고 안일하게 생각하고 있다가 오늘 실제로 겪으니 똥줄이 타서 죽겠습니다. 은행원분들도 은행 영업 끝나고 나서 뒤에서 고생하신다는 것 이해합니다. 근데 이용자 입장에서는 '지점 축소 + 창구 축소 + 이용 가능 시간 제약'이라는 3연타를 맞다 보니 답답한 거죠. 차라리 유연근무제로 저녁 늦게까지 여는 탄력 점포를 늘리든가 해야지 지금 시스템은 손님도 지치고 창구 직원도 욕먹는 구조 아닌가 싶네요. 은행 측 입장 : 영업시간이 줄어드는 거지, 근무시간이 줄어드는 게 아니다. 문 닫고 나서 진짜 일 하느라 매일 야근한다. 이용자 입장 : 가뜩이나 주변 지점 다 없애서 한 지점으로 몰리는데 창구 시간까지 짧으니 대기 시간이 기본 1~2시간이다. 직장인은 은행 한 번 가려면 연차나 반차를 쓸 수밖에 없다. 둘 다 맞긴 한데... 이걸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은행에서 대기하면서 이걸 쓰고 있자니 앞으로 은행 갈 일 생길 때마다 한숨부터 나올 것 같아서 갑갑쓰네요...
입질의추억
쌍 따봉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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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 $1000달로 결제했는데 안됨.
gpt 카드 자동충전등록하면 할인해줘서 $1000 결제했더니 크레딧 충전되었다가 사라짐.. ai고객센터에 문의하니 ai봇이 계속 응대해줌 50분간 번역 돌리면서 요구하는 증빙자료 올림.. 그제서야 관계자 연결해준다는데 몇일뒤에 메일로 답변준다고함 또 메일로 답변주고 받으면 몇일걸리는데 하.... 답답하다. 방법아시는분....
스미커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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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촌 한강공원 "거북선 나루터" 이제 시민 품으로
서울 용산구 이촌 한강공원을 거닐다 보면 유독 눈길을 사로잡는 이름 하나와 마주하게 된다. 바로 "거북선 나루터"다. 이름 그 자체만으로도 민족의 역사적 상징성과 서울의 젖줄인 한강이 지닌 도도한 기상이 온전히 전해진다. "나루터"란 무엇인가? 강을 건너는 사람과 배가 만나고, 지역과 지역이 이어지며, 사람과 물자가 교류하던 삶의 중심지였다. 그렇다면 오늘날 이촌 한강공원의 거북선 나루터는 과연 그 이름에 걸맞은 역할을 다하고 있는가? 안타깝게도 선뜻 고개를 끄덕이기 어렵다. 현재 거북선 나루터는 상당 기간 특정 수상 레저 동호인들의 활동 공간으로 주로 활용되어 왔다. 물론 한강을 즐기는 다양한 방법 중 하나로서 수상 스포츠의 가치를 부정하자는 것은 아니다. 문제는 시민 모두를 위해 열려 있어야 할 공공 자산이 특정 취미 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사실상 편중•독점되어 있다는 점이다. 한강은 특정 단체나 일부 이용자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시민 모두가 자유롭게 누려야 할 공공의 자산이다. 특히 주말이나 날씨 좋은 날이면 이촌 한강공원은 강변을 산책하는 이들,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 잔디밭에서 여가를 즐기는 청년들로 축제 현장을 방불케 한다. 이처럼 폭발적인 시민 수요가 몰리는 곳임에도, 정작 한강을 활용한 대중교통의 기회는 철저히 소외되어 있다. 서울시는 한강을 새로운 교통과 관광의 축으로 삼고자 "한강 버스" 정책을 적극 추진해 왔다. 2026년 3월 전 구간 운항 재개에 이어, 같은 해 6월에는 서울숲 선착장을 추가하는 등 수변 명소와 교통망을 적극적으로 연계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그렇다면 묻지 않을 수 없다. 이토록 수많은 시민이 찾아오는 이촌한강공원과 거북선 나루터는 왜 그 논의의 중심에서 제외되어 있는가? 시민이 실제로 몰리는 장소에 대중교통을 연결하는 것은 공공 정책의 가장 기본이자 근본이다. 거북선 나루터를 한강 버스의 정류장으로 활용한다면, 이촌 한강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이동의 편의를 제공함은 물론 서울의 수변 공간을 입체적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여가 동선을 창출할 수 있다. 물론 선착장 신설에는 수심, 항로 안전성, 접안 여건, 경제성 등 종합적인 기술 검토가 선행되어야 한다. 하지만 이러한 과제들은 사업을 주저할 핑계가 아니라, 행정이 시민을 위해 마땅히 책임지고 풀어야 할 숙제다. 이제 서울시와 용산구청은 과거의 관행에서 벗어나 책임 있는 행정으로 답해야 한다. 첫째, 현재 거북선 나루터의 운영 실태와 이용 주체, 공공적 활용도를 투명하게 조사하여 시민 앞에 공개해야 한다. 둘째, 거북선 나루터에 한강 버스 정류장을 설치할 수 있는지에 대한 객관적인 타당성 조사를 조속히 실시해야 한다. 셋째, 정류장 신설과 별개로 특정 활동에 편중된 이용 구조를 개선하고,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한강변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성을 대폭 강화해야 한다. 특히 용산구청은 단순히 서울시 소관 사업이라는 이유로 방관해서는 안 된다.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서울시에 적극적으로 개선을 건의하는 등 지자체로서의 역할을 다해야 한다. 한강은 시민의 것이고, 나루터는 연결의 공간이다. 역사적 상징성을 품은 거북선 나루터가 일부 이용자만을 위한 폐쇄적 공간으로 남아 있어서는 안 된다. 탁상 공론과 관행을 털어내고 거북선 나루터를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누리는 공공의 품으로 돌려주어야 한다. 그 당연한 권리를 되찾는 일,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다.
송면규
동 따봉
 | 송작가카페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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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토스 근황
내가 문외한이라 그런가 그냥 이것만 보면 오히려 이거 하면서 커뮤니티도 키우고 토스 입장에선 괜찮을 것 같은데 혹시 큰 사고 날 일은 없겠죠?
@(주)비바리퍼블리카
쉐락
동 따봉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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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에스컬레이터에서 죽을 뻔 했어요....
리터럴리. 지금도 무서워서 온몸이 벌벌 떨립니다. 아니 선배님들. 이게 진짜 제가 잘못할 건지 한 번 읽어보시고 판단해주셨으면 합니다. 자 보세요..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꽤 긴 에스컬레이터라 무서워서 안 걷고 오른쪽에 서서 손잡이 잡고 올라가고 있었어요. 반대 손으로는 핸드폰 보면서. 저 혼자만 있는 건 아니었고 듬성 듬성 사람들이 서있었어요. 제 앞에도 서너칸 위에 사람이 있었고. 꼭데기에 다와서 핸드폰에서 눈 떼고 걸어나가려는데 앞이 막혀서(?) 뒤로 넘어질 뻔 했어요. 진짜 식겁했습니다. 에스컬레이터에서 나와서 한두걸음 걸었나. 잘못했으면 큰일날 뻔 했잖아요. 그래서 앗 하고 외마디 소리를 냈는데 중심잡고 보니 덩치가 산만한 남자분이셨고 에스컬레이터에서 제 앞에 서있던 분이었습니다. 이유는 모르겠는데 그 사람이 에스컬레이터 끝나는 곳에서 안 나가고 서있었던 건데 그 사람이 걷지 않는 걸 인지 못한 제가 관성처럼 앞으로 걸어 나가서 부딪혔던 거였어요. 당연히 그사람이 사과할 줄 알았는데 날 쳐다보더니 '사과 안해요?' 라길래 에? 했더니 '사람을 쳐놓고도 사과를 안하네?' 하길래 덩치도 크고 너무 무서워서 내 잘못 아닌 것 같지만 '죄송합니다...' 하고 도망쳐 나왔어요. 너무 무서웠어요. 지금도 상상하면 너무 무서워요. 그 사람도 무섭고 잘못해서 발 잘 못 디뎌서 뒤로 굴러 떨어졌으면 지금 저 이 글 못 쓰고 있는 거잖아요. 근데 이게 진짜 내 잘못이에요? 전방주시 제대로 안한건 잘못이라면 잘못이지만 그게 에스컬레이터 출구에서 안 나가고 떡하니 서있던 그 사람 잘못보다 큰걸까요? 큰 사고로 이어질 뻔 했는데? 에스컬레이터 출구에서는 당연히 걸어나가서 출구를 비워줘야 하는 거잖아요. 만약 사람이 많았다면 우르르 쏟아질 뻔 한 건데? 자기가 뭔가 길을 찾는다거나 급한 연락이 왔다거나 하면 출구에서 옆으로 빠져 서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생각할수록 열받네 근데 이거 글로는 얼마나 위험했는지 설명이 잘 안되는 것 같아서 제미나이 시켜서 이미지 만들어서 넣으려고 했는데 제미나이때문에 더 열받아졌어요. 너무 화난다.....
대충살면안되냐
쌍 따봉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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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공감하시나요? 리멤버 커뮤니티 인기글의 특징.
일단 안녕하십니까 리멤버 유저 여러분. 직장생활 중에 여러가지 도움을 리멤버를 통해 받고 있어서 간간히 들어오는 직장인57689 입니다. 다만, '리멤버 커뮤니티'라는게 생긴 이후로 거슬리는게 좀 생겨서,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하여 글을 올려봅니다. *물론 양질의 정보도 같이 올라온다는 점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주작 어그로 사연' 도움되는 알림일까 싶어 누르면, 여지없이 쓸데없는 내용의 3류 드라마 같은 주작 어그로 사연이 상당히 거슬립니다. 1. 서술자는 일반 직장인인데, 글 내용은 3인칭 관점으로 서술된 경우(뭐 3인칭 관점으로 무쟈게 잘 쓸 수 있지만요... 매번 그렇게 올라올 수 있나요..?) 2. 스토리가 전혀 막힘 없이 한 방향으로만 흐름. (이게 막상 실화를 쓰다보면, 상당히 여러 일과 사정이 개입하는만큼 내용이 한 방향으로만 흘러가기는 쉽지가 않은데, 주작 어그로 글들은 모두 이탈 방지를 위해 모든 인물들이 한 방향으로만 행동합니다) 3. 뭔가 직장생활을 해본 건 맞는지, 핀트가 전혀 맞지 않는 등장인물들의 대사와 행동. (어디서 드라마를 감명 깊게 본 건지... 실제 현실에서 일어나는 감동적인 상황의 감정선과는 대부분 맞질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양질의 정보를 나누고파서 들어오면, 저런 저급 양산 환타지 어그로글이 알림으로 떠버리니 거의 안누르다가, 이번에 바보같이 또 속고나서 댓글을 보니 같은 생각인 유저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이 글을 올려봅니다. ===== [※지극한 뇌피셜 주의, 팩트 전혀 아님 주의] 리멤버가 예전에 사람 손으로 명함을 하나하나 입력하던 어플이라서 그런건지, 블라인드한테 커뮤니티가 밀리는 것을(후발주자이다보니) 이런식으로 주작썰을 양산시켜서 부흥을 꿈꾸는게 아닐까 싶기도 할 정도입니다. 블라인드가 워낙 적나라하고 이상한 글이 많으니, 직장인계의 판춘문예 감성팔이 이런 걸로 노선을 트나... 싶기 까지 했습니다. ===== 물론 드라마 같은 일이 일어날 수도 있죠. 그러나 모든 인물들이 단편적으로 굴지는 않고, 모든 상황이 드라마틱하진 않기도 하잖아요. 모쪼록 즐겁고, 감동 넘치고 서로 솔직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의사장님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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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이 멈추는 날은
30년 내에 올 듯 연금고갈, 건강보험 재정 부실 등 뿐 아니라 사회 인프라가 모두 큰 적자인데 결국 세금이다 그러면 생산인구는 점차 줄어 들고 세수도 줄텐데 그땐 무슨 돈으로 사회 인프라 유지를 하나? 서울교통공사 누적적자가 19조 이상이고 작년에도 8천억 이상 적자 한전도 적자 코레일도 적자 다 어떤 돈으로 유지를 하지? 이래도 철도 카르텔들은 도둑질 하느라 바쁘다 철도차량 제조업체들 철저하게 조사해서 초과이익 환수 시키고 해외 중국 철도차량 수입해서 가격 낮춰야 한다 세금 도둑질 막아야 한다 _____ 강남역 이름 11억에 낙찰…지하철역 이름 팔아 280억 수익 봤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6-09-27 17:062026년 9월 27일 17시 06분 송진호 기자 구독 구글검색 선호 추가 서울교통공사 역명병기…10년간 280억 벌어 2호선 강남역 11억1100만 원 기업 16곳·병원 12곳 등 참여 적자 메우려 입찰 기준 문턱 낮춰 ‘누적적자 19조원’ 공사…수익사업 확대 추진 만성 적자에 시달리는 서울교통공사는 이 같은 수익 사업으로 적자를 일부 메우려 한다. 서울교통공사의 지난해 당기순손실은 8268억 원으로, 누적 적자는 19조7490억 원에 이른다. 올해 서울교통공사는 기업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지원 문턱도 낮췄다. 대상기업 범위를 기존 중견기업 이상에서 중기업과 벤처기업까지 확대하는 식이다. 서울교통공사는 새 조건을 적용해 이달에는 1호선 종각역과 2호선 홍대입구역 등 10개 역의 역명 병기 입찰을 진행했다. 해당 입찰은 28일 심의위원회 평가를 거쳐 30일 개찰할 예정이다. 서울교통공사는 “역명 병기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부대사업 수익을 확보해 공사의 재정 건전성을 높일 것”이라며 “역별 사업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 지하철역을 확대할지 검토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청와대
Matrix
쌍 따봉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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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외부 협력자가 업무 범위·계약·역할을 확인하는 게 과한 요구인가요?
기획·디자인·설계 업무를 하는 외부 사업자와 회사 간 협업 사례입니다. 어느 한쪽 편을 들기보다, 비슷한 형태의 협업을 경험해보신 분들의 객관적인 의견이 궁금합니다. 외부 협력자는 문제가 생기자마자 바로 하차를 결정한 것은 아니고, 약 한 달 동안 역할·업무 범위·소통 방식을 계속 조율하면서 함께 일할 방법을 찾아보려 했습니다. 1. 업무 착수 후 정보 공유와 설명 외부 협력자에게 프로젝트 관련 자료는 많이 전달됐지만, 프로젝트의 전체 맥락, 현재까지 결정된 사항, 외부 협력자에게 기대하는 역할 등에 대한 설명은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협력자는 실제 업무를 하기 위해 담당자에게 설명이나 미팅을 여러 차례 요청했으나, 담당자가 바쁘다는 이유로 미팅이나 통화가 미뤄지는 경우가 있었고, 협력자가 다시 연락해 일정을 확인해야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2. 계약서와 업무 조건 확인 첫 번째 도면 프로젝트를 한 차례 진행한 뒤 두 번째 기획·디자인·설계 프로젝트에 착수하게 됐습니다. 두 번째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외부 협력자는 업무 범위, 기간, 비용, 역할과 책임 등을 명확히 하고 계약서를 작성하고 싶다고 요청했습니다. 이에 담당자는 “혹시 이전에 돈을 못 받은 적이 있느냐”는 취지의 질문을 했습니다. 3. 협의한 역할과 실제 팀에 전달된 업무의 차이 프로젝트 진행 중 방향과 요청 범위가 조정되는 과정이 있었고, 담당자와 외부 협력자가 개별적으로 협의한 역할·업무 범위와 실제 팀 미팅에서 전달되는 요청이 다르게 느껴지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이미 한 차례 실제 업무 지시가 다르게 전달된 상황이 있어, 외부 협력자는 “제가 이해한 역할과 팀에서 이해하고 있는 역할이 다른 것 같은데 확인해달라”는 취지로 재확인을 요청했습니다. 외부 협력자의 입장에서는 범위 밖의 일을 하지 않겠다는 의미가 아니라, 본인이 무엇을 책임지고 어느 정도의 권한을 가지고 움직여야 하는지 알아야 업무를 제대로 할 수 있기 때문에 확인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담당자는 역할과 범위를 계속 확인하는 모습에 대해 “역할을 칼로 무 자르듯 나누는 모습이 불편하다”는 취지로 이야기했습니다. 4. 약 한 달간 조율 후 하차 결정 외부 협력자는 약 한 달 동안 역할, 참여 방식, 업무 범위와 소통 방법을 계속 조율해보았습니다. 하지만 결국 서로 일하는 방식이 맞지 않는다고 판단해 프로젝트 하차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그 전 약 한 달 동안에는 업무 진행에 필요한 통화나 미팅 일정이 여러 차례 미뤄지거나, 외부 협력자가 다시 연락해 일정을 확인해야 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차 의사를 전달한 이후에는 담당자가 바로 통화가 가능하다고 연락했고, 당일 또는 다음 날 통화를 여러 차례 제안했습니다. 외부 협력자는 카카오톡으로 하차 통보만 하고 끝내려 한 것이 아니라, 사업자 간 거래이기도 하므로 프로젝트 시작 때와 마찬가지로 회사 대표, 담당자, 외부 협력자 세 사람이 함께 지금까지 진행한 업무와 자료, 정산 등을 정리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이에 담당자는 자신이 외부 협력자를 회사에 소개한 사람이므로 자신과 상황을 정리하면 된다는 취지로 답했습니다. 또한 “이전 상사와도 이런 식으로 소통하고 일을 정리했느냐”는 질문을 했고, 첫 번째 도면 프로젝트 당시에도 회사 내부 담당자가 외부 협력자와 일하면서 불편하게 느낀 부분을 언급한 적이 있다고 전달했습니다. 첫 번째 도면 프로젝트에서 외부 협력자가 통화 중 평면 수정 요청을 받고 “그 부분도 제가 해야 하는 업무인가요?”라는 취지로 업무 범위를 확인한 적은 있습니다. -------- 이런 상황이라면 외부 협력자가 업무 범위, 역할, 권한, 계약 조건을 확인하는 방식이 지나치게 경직된 편이라고 보시나요? 아니면 발주·관리하는 회사 측에서 외부 파트너의 역할과 업무 조건을 명확하게 정리하지 못한 것이 더 큰 문제라고 보시나요? 혹은 어느 한쪽의 잘못이라기보다 업무 방식과 협업에 대한 기준이 서로 맞지 않는 경우에 가깝다고 보시는지도 궁금합니다. 특히 실제로 담당자와 협의한 역할과 팀에 전달된 업무 지시가 다른 상황이 발생했다면, 이후 외부 협력자가 역할과 범위를 다시 확인하려는 행동에 대한 판단이 달라지는지도 궁금합니다. 본인이 외부 협력자 입장이라면 1) 계속 조율해본다 2) 현재 프로젝트만 종료한다 3) 향후 이 사람과의 협업까지 중단한다 4) 향후 이 회사와의 협업까지 중단한다 중 어느 정도까지 판단하실 것 같으신가요? 기획·디자인·설계·PM·에이전시·프리랜서·외주 협업 경험 있으신 분들의 의견이면 특히 감사하겠습니다.
사업자디자이너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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