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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개혁의 필요성(임대차업무가 업무방해죄의 '업무'의 범주가 아니다)
저는 상가 관리비 문제로 소송중에 있습니다. 그 와중에 새로운 임차인과 임대차계약을 체결하였고, 신규 임차인은 인테리어공사를 준비하는데... 관리대행사가 관리비미납을 이유로 전기공급을 거부하여, 결국 임대차 계약이 파기되었습니다. 판례에서는 "관리비미납 사유가 있더라도 법률효과가 승계되지 않는 경우의 단전행위는 위법하다" 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위의 상황에서는 특히나, 법적소송 중에 있으므로 법률효과가 더더욱 희박합니다. 이는 누가봐도 위법적 자력구제로서 업무방해가 명백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업무방해죄로 고소했더니 글쎄... 위의 임대차업무가 업무방해죄에서 '업무'의 범주에 벗어나므로 '업무방해'가 아니랍니다??? 이게 무슨 인도코끼리 방구뀌는 소리입니까? 분명히 방해혐의를 벗어나기 힘든 상황인데... 방해를 논하기 이전에... '업무'가 아니라고 '무혐의'라니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네요 ㅠㅠ... '이의신청'했더니... 검사는 경찰의 판단을 인용했기 때문에 '불송치 사유서'를 발급해줄수 없다네요 ㅠㅠ 사법개혁이란 말이 정말 실감나는 1인 입니다~ 이런 억울한 경우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차칸개ㅎ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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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의 새로운 기준, 감시가 아닌 '안녕(well-being)'을 지키는 AI 스마트 돌봄
최근 산업안전 전문지 『월간 무재해』 2026년 8월호 <업체탐방>에서는 제이씨에프테크놀러지의 AI 비접촉 건강 모니터링 솔루션 맥케어(McKare)가 소개되었습니다. 맥케어는 이미 고령자 돌봄, 요양시설, 병원 등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건설 산업현장의 근로자 안전과 건강관리 분야까지 적용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jcftglobal/224363034322
맥케어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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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연임 개헌할까
https://newskorea.cn/news/view.php?no=7292
송작가카페
쌍 따봉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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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피형이 제일 좋아하는 4가지
1.스토킹 2.명예훼손 3.협박 4.모욕 스토킹은 메인이고 나머지는 세트로 묶어버리기 4종세트로 법 뒤에 숨어서 자기 잘못 합리화하기 피해자를 가해자로 만들고 논점 흐리기 ✔️잠수탄 연인에게 임신 사실과 출산, 양육 문제를 논의하려다 스토킹 고소 ✔️대납한 카드값의 반환을 요구하다 스토킹 고소 ✔️성병 감염 후 치료비와 책임을 요구하기 위해 방문했다가 스토킹 고소 ✔️금전 정산을 위해 상대방이 일하는 식당을 찾아갔다가 스토킹 고소 이런 사례가 너무너무 많이 보인다. 전후맥락 하나도 안보고 스토킹 고소하면 다 받아주는 법이 맞는지 모르겠네 그냥 갑자기 뉴스보다 생각나서~
12123847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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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IT/개발씬 고용 절벽 소문의 진짜 실체
요즘 공기업에서도 AI 도입해서 채용 줄인다 그러고 IT 업계는 신입 아예 안 뽑는다는 얘기 진짜 많이 보이죠? "이제 AI가 개발자 완전 대체하냐?" "신입은 진짜 끝난 거냐?" 현직 개발자 입장에서 지금 현업에서 일어나는 현실을 정리해봅니다. 물론 제 주변 한정일 수 있지만ㅎ 먼저, AI가 개발자 대체한다? 이건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완전 대체는 아직 멀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현실적인 토큰 비용(인프라 비용) 때문입니다. 단순히 AI 쓰면 돈 많이 드니까 사람을 쓴다는 뜻은 아닙니다.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AI 덕분에 다들 쉽게 코드를 짜고 퀄리티가 올라갔습니다. 하지만 너도나도 AI를 쓰다 보니 이제 기존 수준의 작업물은 상향 평준화가 아니라 기본 로우퀄로 취급받습니다. 예전엔 10시간 걸려 100만 원 받던 작업이, 이제는 AI 써서 1시간 만에 뚝딱 만듭니다. 그럼 시장 단가는 10만 원으로 떨어집니다. 결국 예전만큼 벌려면 1개 만들던 걸 10개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 된 거죠. 그리고 지금 기업들이 신입을 안 뽑는 진짜 이유는 AI가 개발자를 대체해서가 아니라, 시니어 1명 + AI 조합이 신입 여러 명보다 훨씬 가성비가 높아서 입니다. 맥락을 이미 잘 아는 시니어는 토큰을 적게 쓰고도 정확한 답을 뽑아냅니다. 주니어 여럿 데리고 회의하고 코드 리뷰하며 잡음 생기는 것보다, 시니어 한 명이 클로드/GPT 붙여서 혼자 다 처리하는 게 속도도 빠르고 퀄리티도 좋다는 거죠 결국 신입 몫으로 나가던 채용 티오가 완전히 증발해버린 겁니다. 주니어가 들어와서 삽질하며 배울 기회 자체가 사라지고 있어요. 그렇다고 시니어만 개꿀이냐? 하시겠지만 그것도 아닙니다. 우선 회사에서 던져주는 업무량 자체가 말도 안 되게 늘었습니다. 말 그대로 AI 핑계로 기존 인력을 극한으로 갈아 넣는 중입니다. 게다가 간단한 로직은 5초만에 생성해서 복붙하고 검증만 하다 보니 정작 본인 머리로 고민하는 시간이 줄어들어 이러다가 내 뇌가 퇴화하는 거 아닌가 하는 근본적인 공포감을 느낍니다. 또 AI가 만든 코드가 그럴듯해 보여도 디테일한 부분에서 사고를 칩니다. 이걸 잡는 건 결국 숙련된 사람 눈이라 감시 스트레스도 상당합니다. 결국 AI 때문에 개발자가 전멸하는 게 아니라 1명이 처리해야 할 업무량이 5~10배로 늘어난 거고, 시니어 + AI 조합이 너무 압도적이라 신입/저연차 진입장벽은 역대급으로 높아져서, 앞으로 5~10년은 신입 수혈이 막힌 채 기존 인력만 극한으로 갈아 넣는 고용 절벽의 시대가 될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제 주변 상황을 보면 이런데 아닌 곳들도 물론 있으시겠죠 다른 곳들 상황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늰늰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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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팡·노재팬 같은 불매운동에 대한 생각
이런 불매운동을 하면 반박하는 분들이 있는데, 정리해보면 대체로 이런 논리인 것 같습니다. 1. 탈팡에 대한 반박: "개인정보 털린 게 쿠팡만이냐, 카카오·통신사도 다 털렸는데 왜 쿠팡만 화내?" 카카오·SKT·KT 개인정보 유출도 당연히 여론 비판, 과징금, 국정감사 대상이었습니다. 설령 그때 비판이 상대적으로 약했다 쳐도, "예전에 다른 사안에서 덜 화냈으니 이번에도 덜 화내라"는 건 반박이 아니라 논점 흐리기에 불과하다 생각합니다 지금 문제가 되는 사안 자체를 반박하는 게 아니라, 과거 다른 사례를 끌고 와서 화제를 돌리는 것뿐이니까요. 게다가 쿠팡의 경우는 유출 자체보다 그 이후 대응이 더 문제죠. 미 정치권에다간 "우린 미국 기업이니 차별하지 마라"고 로비하면서, 정작 미국 소송에서는 "쿠팡 법인은 한국 기업이라 미국 법정 관할이 아니다"라며 책임을 회피하는 모습을 보였줬습니다. 유리할 때는 미국 기업, 불리할 때는 한국 기업 이렇게 국적을 편의적으로 바꿔가며 책임을 피하는 태도는 단순 개인정보 유출 문제보다 더 근본적인 신뢰의 문제라고 봅니다. 2. 노재팬에 대한 반박: "일본 싫다면서 왜 여행 가?", "미국 싫다면서 왜 아이폰 써?" 노재팬이든 탈팡이든, 목표는 "그 나라나 기업 자체가 싫다"가 아니라 특정 행위(수출규제, 책임회피 등)에 대가를 치르게 해서 우리 정부가 협상 테이블에서 쓸 카드를 만드는 것이라고 봅니다. 국가나 국민 전체를 부정하는 게 아니라, 문제를 일으킨 주체(상대 정부의 특정 정책, 특정 기업)를 콕 집어 압박해서 소비자와 국민이 실질적 이득을 보게 만드는 게 핵심이라는 거죠. 물론 이게 과열되면 안 되겠지만, 여론이 특정 사안에 압박을 가하면 우리 정부가 상대국과 협상할 때 "국내 여론이 이만큼 격앙돼 있다"는 걸 지렛대로 쓸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어떤 기업이든 어떤 국가든 자국의 이익을 위해 저희에게 불리하게 행동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도 너네 안 쓴다"는 식으로 대응하며 이익을 챙기려는 게 불매운동의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미국이 최고야", "쿠팡이 최고야" 하면서 피해를 주는 대로 다 받아주기만 한다면, 기업이나 상대국 입장에서는 "얘넨 때려도 말 잘 듣네" 하고 계속 이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지 않을까요. 뭐든 극단적으로 생각하시는분들이 있어 끄적여봅니다
빵야야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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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불가 대한민국
대체불가한 사람이 없듯이 대체불가 국가도 없다. 정부는 이벤트성 정책이 아닌, 축구경기를 예로 들면, 세금 받는 축구협회 개혁, 공정한 경기규칙과 인프라를 만드는데 장기적 관점으로 집중해야지, 축구단과 선수들이 할 일은 그들이 하도록 둬야 한다. 시장을 존중하라. 메모리 반도체는 중국이 빠르게 따라 올 것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중국이 한국 반도체 수출 60% 차지하는 최대시장. 수요가 있으면 공급을 만들긴 어렵지 않다 -중국의 기술력과 기술인력 우수성: 한국인들은 워라벨 타령하고 노동법으로 기업들 괴롭혀서 직원들이 일 안 하는데 중국인들은 미국 최대 유학국이고, 한국과 달리 유학간 우수인력들이 중국으로 돌아 온다. 중국내 교육 받은 기술인력들도 열정과 우수성이 한국을 추월 -한국인들의 도덕성 추락: 한국 임직원들은 회사 기술탈취해 중국에 넘기고, 한국 대기업들은 중소기업 기술탈취에 열 올리고 걸리지도 않고 걸려도 처벌이 약해 걸려도 계속한다 한국 대기업들이 못 깨닫는 건, 중소기업들 기술탈취해서 공정위에 걸려 내는 과징금은 약해서 남는다 하고 계속하는데 (지난 10년간 기술탈취 불공정거래 담합 포함 하도급법 위반으로 삼성전자 약 3,400억원, 현대차 약2,500억원 과징금을 낸 것 같은데, 그래도 계속 하는 건 남으니 하겠지) 지불하는 진짜 비용은 중소기업들에서 탈취한 것을 하거나 본 임직원들이 도덕성 타락으로 아무런 죄책감 없이 중국 등으로 기술 빼돌리는 것이다. 현차야 중국보다 기술이 없으니 기술탈취될 걱정이 없어 계속 중소기업들 기술탈취할 것 같고, 삼성전자는 기업 도덕성과 문화를 혁신하는게 남는 장사임을 이제라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아래 기사에도 나오듯이 성과급 협상 결렬되면, 중국에 반도체 기술 유출한다 떠드는 마인드가 왜 생겼겠나 삼성이 수십년 동안 한 많은 중소기업들 기술 탈취 불공정거래 등에 대한 댓가를 받는 것이다. 세상은 언젠가는 사필귀정이다. 카르마는 재벌도 용서하지 않는다. 삼성은 중소기업 기술탈취하는 임직원들을 강력 처벌하여 기업문화를 쇄신하여야 중국 등으로 기술탈취를 막을 수 있을 것이다. 돈이야 중국과는 경쟁이 안 되고 도덕성 쇄신만이 가능하다. ___ '기술 유출' 전 삼성전자 부사장 "영업비밀인지 다시 따져야" 사회 | 2026-06-09 14:16:00 항소심 첫 공판…1심 징역 3년 선고 삼성전자 내부 기밀 자료를 유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안승호 전 삼성전자 IP센터장(부사장)이 항소심 첫 공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뉴시스 중국에 반도체 핵심 기술 유출한 삼성전자 전직 부장, 징역 6년4개월 확정 2026.04.23 16:34 입력 임현경 기자 중국에 세계 최초 ‘K반도체 기술’ 넘긴 삼성전자 전 상무…검찰, 10명 기소 김지은기자 수정 2025-12-24 01:08 삼성전자 D램 공정 손으로 적어 통째로 중국 유출…“피해액 수십조” 2025.12.23 15:41 입력 정대연 기자 유선희 기자 충격적인 삼성 내부 분위기..."결렬되면 중국에 기술 유출할 것" [지금이뉴스] 지금 이 뉴스 2026.05.18 오후 02:43 18일 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재개된 가운데, 온라인에서 격한 반응을 보인 일부 직원들의 글이 논란을 낳았습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7일 인터넷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삼성전자 직원들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삼성전자 노조는 성과급 기준 등을 두고 회사와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노조 측은 성과급 산정 기준 투명화, 상한 폐지 및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으로 지급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반면 회사 측은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협상 재개를 앞두고 '삼성 사내 여론'이라는 글을 작성한 A씨는 "협상 결렬되면 다들 CXMT로 이직해서 기술을 유출하겠다고 한다"고 밝혔습니다. CXMT는 중국의 반도체 기업으로, 협상이 잘 풀리지 않으면 회사에 피해를 주겠다는 위협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범죄까지 저지르겠다는 마인드", "외부 여론이 나쁠 수밖에 없다", "조정돼도 타결돼도 문제다. 회복하기 어려워 보인다"면서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에 일부 삼성 직원들은 "실제로 기술 유출할 사람은 거의 없을 것", "일부의 주장일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누리꾼들은 "대규모 사직하면 대규모 채용으로 이어질 것", "결국 의사들도 의사 증원은 막지 못 했다", "자의식 과잉"이라면서 해당 글을 비판했습니다.
@삼성전자(주)
Matrix
쌍 따봉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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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2010년 피서법 진짠가요??
전 9n년생인데 처음 보는 광경이라 충격 받았어요 전 어렸을 때 주택에 살았서 마당에 텐트 쳐놓고 잔 기억은 있긴 한데 사진처럼 아예 사람 많은 곳에서 같이 잔 기억은 없거든요 근데 주위에 물어보니 다리 밑에서 고기 먹고 과일 나눠 먹다가 잠들고 그런 적 많았다고 추억에 젖으시네요? 요즘 같으면 상상도 못할 일인데 저땐 이웃끼리 교류도 많고 다 가족같아서 저러다 잠들면 꿀잼이었을 것 같기도 합니다ㅋㅋㅋㅋ 리멤버에 기억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lmnoppp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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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글에 올라오는 얘기들 말투가 다 비슷한데 설마..
리멤버 창작은 아니겠지? 에이 설마..
복불복
금 따봉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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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지원.. 30대 후반
한달에 120만원... 회사다닐 땐 부담이 크지 않았는데 그만 둔 상황에서 너무 부담되는데... 돈 벌생각이 없는 부...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노력해봐도 너무 화가난다. 테평성대.... 이해하고 노력하려고 했는데... 내가 블효인건깃안가..
aaaaafm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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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리워드 유입플 트래픽이라는거 아시는분??
스마트스토어 유입플이랑 리워드 업체 일해보신분! 10일에 16000원짜리 리워드가 존재하나요?? 그리고 업체가 리워드로 유입을 시킨건지 유입플로 매크로를 돌린건지 제가 확인할 방법은 없나요?? 업체말로는 리워드쓰면 절대 네이버에 안걸리고 아이디 정지 안당한다는데 거짓말같아서요.. 맨날 속고있는거같은데 잘 아시는 업계 고수분들 계시면 답글좀 부탁드려요ㅠ 사례하겠습니다!
good에프터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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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은 위험하고 그대로 시행하면 정부 실패의 주 원인이 될 것 시장을 무시하고 세금 폭탄, 대출 규제 등 정부가 인위적는 이미 과거 여러 차례처럼 실패하게 되어 있다 우선 문제 정의를 정확히 해야 한다 한국의 부동산 문제는, 서울과 수도권 지역의 아파트 가격 문제를 말한다. 지방은 아파트 가격이 오르지도 않는다. 한국 경제 규모를 볼때, 서울 강남의 아파트 가격이 뉴욕, 동경, 런던, 파리 등 주요 도시의 핵심지 비해서 비싼 건 아니다. 한국 부동산 문제는 모든 공공시설과 기업들이 서울에 몰려 있다는 것이다. 청와대, 정부 일부 부처들, 국회, 대법원, 검찰청 등 주요 공공기관들을 지방으로 이전해야 한다. 공공적 성격을 갖는 금융기관들(은행 등) 본사를 지방으로 이전한다. 또한, 삼성 본사를 강남역, 현차 본사를 삼성역에 허가 내줬으면서 서울 부동산 가격을 잡겠다는 건 모순이다. 해결은 수요와 공급을 통한 것이지 세금과 대출로 할 수는 없다. 이재명 정부가 성공하길 바라나, 현 부동산 정책을 밀어 붙인다면 급격한 지지율 하락과 서울, 수도권에서 총선에서 대참패는 결정된 것이다. 국정은 시장, 경기지사와는 비교 불가의 다른 직책이다. 차이를 생각 안 하고 과거의 성공에 매몰된 반복을 한다면, 전형적인 과거 성공이 현재와 미래 실패의 원인 사례를 할 뿐이다. 아직 늦지 않았다 정책 변경을 하시길
@청와대
Matrix
쌍 따봉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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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아래 기사를 보며, 자신의 존재 이유를 찾고 존재 이유를 권력자 (현직 또는 전직), 아이돌, 연예인, 유명인 등의 지지자 (팬)이 되려는 심리. 미국에서 반기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성조기 흔드는 경우 재벌 욕 하지만 청문회 나온 재벌이 사용한 림밤 브랜드가 다음날 sold out 되는 현상 살면서 여기 저기서 무시 당하고 갑질 당하고 완장질 당하고, 괴롭힘 당하고 무기력하고 일이 없고 가족과 관계도 단절되거나 안 좋고… 타인들로부터 괴롭힘에 존재 이유 살아 있을 이유를 찾기 위해 그리고 보호하기 위해 가장 강한 자들 또는 집단에 붙으려는 속성 사이비 종교, 극우 극좌 등등 개인일 때는 무기력한데 집단에 붙으면 유독 용감해 지고 잔인해 지는 자들 - 실상은 가장 약한 자들 그러나, 쇼펜하우어는 "우리의 모든 불행은 혼자 있을 수 없는 데서 생긴다" "인간은 홀로 있을 때만 온전히 자기 자신이 되고 진정으로 자유로울 수 있다" P.S. 서울 태생으로 아버지가 연세대 교수로 집안도 여유 있고 서울법대 검사 검찰총장에 대통령까지 했던 윤석열은 저런 자들이 윤 어게인을 외치는 것 들으면 반가울까? 정치하기 전까지는 엘리트 의식에 저런 자들이 이름 부르기만 해도 싫어 했을 것 같은데 세상은 요지경 ____ 앵커 체육단체 관계자들의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진입을 막은 여성에 대한 구속영장이 어제 기각됐습니다. 여성은 풀려난 직후 김건희 씨를 입에 담으며 유튜브 활동을 예고했습니다. 심가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늦은 밤 검은 마스크를 쓴 여성이 환호를 받으며 경찰서에서 나옵니다. "파이팅! 파이팅!" 지난달 체육단체의 핸드볼경기장 출입을 막무가내로 막았던 시위 참가자입니다. 업무방해 혐의에 대한 구속영장이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법원에서 기각되자 곧장 풀려난 겁니다. "올림픽공원 대통령급이 되어버렸습니다. 하하하!" 지지자들 앞에서 여성은 뜻밖의 이름을 꺼냈습니다. [시위대 여성 (어젯밤)] "유치장에 여자가 저밖에 없었어요. 나도 이렇게 불편한데 나보다 더 귀하신 김건희 여사님은 얼마나 더 불편하셨을까. 편지 좀 써드려야겠다‥" 수사받던 도중 유튜브 채널을 열었던 여성은 다음 행보까지 예고했습니다. [시위대 여성 (어젯밤)] "더 열심히 싸워야겠다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올림픽공원에 나가서 나중에는 라이브도 켜보고 싶은 마음이 있고‥" 핸드볼 유소년 선수들을 강제 수색한 남성 유튜버도 같은 이유로 구속을 피했습니다. 경찰서를 나온 직후 '윤어게인' 구호를 울부짖더니, "윤 어게인! 윤 어게인!" 경찰을 모욕하며,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된 다른 시위대를 두둔합니다. [시위대 남성 (어제)] "<'공안'한테 '공안'이라고 하지 뭐라 그래.> 아니 그러니까 경찰이 약간 특정이 애매했대. 명찰 같은 것도 없고‥" [시위대 남성 (오늘)] "액션 캠이 있더라고. 야, 이거 내가 진술을 번복할 수가 없다‥ 진술이 바뀌는 순간 나의 이제 그게 깨지는 거거든요." 개표소 시위가 50일 가까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어제 불법 행위로 영장 심사를 받은 5명 중 구속된 시위대는 1명입니다. MBC뉴스 심가은입니다.
Matrix
쌍 따봉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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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할 도리는 안하고 축의금만 받아가려고 하는 거죠?
40대 중반이라 또래들은 10년쯤 전에 거의 다 결혼을 했습니다. 저는 결혼 생각이 없었지만 지인들 축의금은 당연하다는 듯이 다 내며 살아왔고요. 지금까지 낸 축의금만 해도 천만원을 훌쩍 넘길 겁니다. 근데 요즘 회사 어린 친구들 결혼하는 거 보고 있으면 옛날이랑 너무 달라서 어쩌다 이렇게까지 됐지? 싶어요. 불과 10년 전만 해도 결혼식은 지인들 초대해서 축하 받는 진짜 행사 느낌이었습니다. 청첩장 나오면 다섯명씩 열명씩 지인들 모아서 거하게 청모하고 밥 사주는 게 기본이었잖아요. 그러면서 청모 초대받는 사람들도 오랜만에 지인들 만나서 인사하고 결혼식때 또 만나서 반가워하고. 회사 사람들이랑 하는 청모도 평소에는 대화 안 해봤던 회사 사람들도 청모하면서 이야기 나누고, 결혼식때도 만나면 좀 더 반갑고 그래서 진짜 잔치같다는 느낌을 받았는데요. 게다가 청모 못 오는 사람한테는 우편으로라도 종이 청첩장을 보내는 게 당연했고, 멀리서 온 사람들한테는 몇만원씩 차비를 챙겨주고, 결혼식 왔는데 식사 못 하고 가는 사람들한테는 답례품을 주기도 하고, 식당에 자리 없어서 못 먹는 사람들 생기는지 확인해서 안되면 근처 다른 식당을 예약해서라도 다들 식사 대접을 해주고 했던 게 당연한 거였잖아요. 뭐랄까. 결혼식은 본인들이 손님들을 초대한 자리였으니까 최대한 불편하지 않게 대접해야지 하는 마음들을 다 갖고 있는 게 보였거든요. 근데 요즘은 청모 안 하는 게 추세라면서 회사에서 밥 한 끼 사며 초대하는 친구를 단 한 명도 못 봤습니다. 물어보면 친구들이랑도 청모를 안 한다고 하더군요. 그나마 회사에는 종이 청첩장이라도 나눠주는데 친구들한테는 주로 모바일 청첩장을 보낸다고 하더군요. 게다가 급히 시간 내서 가느라 밥 못 먹고 가는데도 답례품 챙겨주는 결혼식은 최근에는 본 적이 없고요, 멀리서 가도 차비는커녕 와줘서 고맙다는 인사도 못 들은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러면서 인터넷 보면 요즘 식대가 얼만데 축의금을 그것만 내냐며 액수 가지고 싸우잖아요. 가면 10 안가면 5가 국룰이라는 것도 너무 웃겨요. 10년 전만 해도 당연하게 하던 도리는 하나도 안 갖추면서 손님들이 내는 축의금 액수 가지고 계산기 두드리는 게 너무 짜친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혼식이 언제부터 이렇게 대놓고 장사가 됐죠? 결혼식장 식대가 비싼 건 그 식당 밥이 대단해서가 아니라 식장 대관료를 식대에 녹여내서 비싼 거잖아요? 본인들 허영심이랑 예식장 상술 때문에 비싸진 식대를 왜 하객들 축의금으로 보전받으려고 합니까? 결혼으로 장사 좀 하지 맙시다. 그럴 거면 본인들부터 예전처럼 청모 챙기고 답례품, 차비 다 준비하고 나서 축의금 따지세요.
동고동rocker
쌍 따봉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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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남편 바람이 의심돼서 남편 잘 때 몰래
남편 핸드폰을 잠들어있는 남편 지문으로 잠금을 풀고 핸드폰을 봤는데 진짜 바람의 증거를 발견했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회사 같은 팀 젊은 여자 직원이랑 다정하게 카톡을 주고받고 하트를 날리고 약속을 잡고 데이트를 하고 사진을 보내고 선물을 보내고... 하는 게 카톡에 다 남아있는 거죠 근데 사실 몰래 남편 핸드폰을 본 것도 잘한 건 아니잖아요 아까 리멤버에서 남편 바람이 의심돼서 자고 있는 남편 핸드폰을 몰래 봤다는 글에 그래도 남 핸드폰을 자고있는 사람 지문으로 풀어서 보는 게 말이 되냐 남편이 진짜 숨막혔겠다 이런 댓글들이 많이 달린 걸 봤거든요 근데 진짜 너무 의심되는 정황이 많은데 그렇게 하지 않으면 증거를 잡을 수 없다면요? 그리고 실제로 바람을 핀 게 맞았다면요? 그 글은 실제 사람이랑 바람을 핀 건 아니었어서 작성자분께 뭐라고 하시는 댓글들이 많아보였는데 만약 실제 바람 핀 상황이면 어떨까요?
그리너리데이
쌍 따봉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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