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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의 인권관련 발언을 보니 안타깝네요.
드라마까지 나오는거 보면, 정말 선생님들의 교권과 인권이 이슈가 되고 있나봅니다. 근데 제가 학교다닐때 선생님들을 떠올려봤습니다. 스승에날 촌지를 당연하게 받던 선생님, 몽둥이 부러지도록 때리던 선생님, 성희롱 하던 선생님 등 그 선생님들은 지금 교감, 교장 하도 있을텐데 말이죠. 안타까운건 이전세대의 업보를 현재세대의 선생님이 진다는게 안타깝습니다. 을과을이 싸우는게 항상 최악이라고 생각하는데, 정부와 관리자급 인력이 쏙 빠진채 부모와 담임선생님들과 싸우고 있는거 같아요.
음모론제조기
은 따봉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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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에서 남해를 찾아보았읍니다
그렇다고 합니다
신엉뚱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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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상품드시고 탈났다고 응급차부터
저희가 판매하는 생물을 시켜드시고 부모님들 선물드린게 탈이 났다며 염증수치가 높아져서 쓰러지셨데요. 20년동안 판매한 저희 수산물을 드시고 한번을 이런일이 없었는데, 조만간 퇴원하면 청구한다고 겁을 주셨습니다.ㅠ 생산물책임보험을 들어놔서 다행이긴하나, 그주간에 어버이날이라 물량이 평소보다 많았고, 그래서 더 많이 택배가 나간 한주였는데 한분만 연락이 왔어요. 모두가 복통을 호소하거나 했다면 정말 문제가있구나할텐데 염증수치가 한번에 확올라가서 저희상품때문에 쓰러질수도 ?있는건지.ㅠ 너무 궁금하기도 합니다. 역추적해서보니 상품이 저희 수족관에 이틀있었고 다른 타사들과 다르게 빠른회전으로 물건들이 오랫동안 있는것도 아닌데ㅡ . 이럴땐 어캐해야하는지 궁금하고 조바심납니다ㅠ. 부모님이 쓰러졌다는데 저희도 자식된도리로 마음이 쓰이기도하지만ㅠ 청구금액을 모두드려야하는지, 혹은 블랙컨슈머들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고ㅠ 먹는장사를 더이상하고싶지 않을만큼 너무 심적으로 스트레스받아요ㅠ 하 ㆍᆢㆍㆍ
아기곰88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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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과이익과 초과세수
명백하게 다른 단어입니다. 마치 기업의 이익를 국가가 맘대로 쓰는 것처럼 호도하는 것은 범죄의 영역까지 침범할 수 있는 위험한 행위입니다. 지방선거가 가까이 다가오니 온갖 거짓말과 선동을 일으키는 전형적인 흑색선전입니다. 계획된 세금사용 과정을 거친 후 남는 세금을 국민에게 다시 배당한다면 입이 마르도록 칭찬해도 모자를텐데 아직도 포풀리즘과 공산당 운운하며 민중을 속이는 반칙입니다. 반드시 발본색원해서 재발방지해야 합니다.
참다보니 여기까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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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머임
근데 카페에서 술도 파나?
IIlolIl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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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이 아닌 다른 중소기업이라고 생각해보자
매출 100억, 영익 50억, 직원수 5명, 직원 5명이 영익 50억중 10%를 성과로 지급하라며 파업 실제로 이렇게 주는 회사가 있나..?
한생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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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트 누구 한명 팔로우 해봤는데
하루에 글 5개씩 쓰네요. 일을 안하는 건가? 명언 중독증 걸린건가? 여튼 ... 커넥트 탭은 이제 안보는걸로
복불복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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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 정말 투표 잘해야 합니다.
오늘 주식이 미친듯이 떨어졌어요. 왜 떨어지나 이해를 못하고 있는 데, 청와대의 정책실장이란 자가 지 머리통 속으로만 생각하던 공산주의적인 생각을 입으로 내 뱉어 주식시장을 혼란에 빠지게 했더군요. 만배 슈킹한 돈은 그냥 만배 가지라고 항소포기하더니 삼성이 이익 좀 내니 그거 뺏어먹으려는자가 청와대 정책실장이래요. 그놈 누가 임명했을까요? 정말 젊은이 여러분 큰일 날거 같아 조마조마 합니다. 기업은 이익이 나면 세금 내면 그뿐인거에요. 이자들 정말 한심해서 기가찰 노릇입니다. 국민배당... 국민들한테 모두 삼전 하닉 주식 사서 보유하면 국민배당이라는 개드립 칠거 같은 느낌. 한심한 작자들. 남이 잘되면 뜯어먹으려고만 하는 것들은 이제 그만 집에가서 찌그러져 있었으면 좋겠어요.
현자총통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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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마운자로로 살 뺀 건 편하게 뺀 거다? 긍정?
요즘 주변에 마운자로 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은 만큼 그걸 고깝게 보는 사람들도 왕왕 보이더라고요. 왜 고깝게 보지? 아직 부작용을 몰라서 + 근육 빠질까봐 + 건강 나빠질까봐 걱정해서 그런 거라면 인정인데 그냥 편하게 뺐다고 뭐라 하는 사람들이 있는 걸 보고 신기하대요. 저는 먹는 행복이 너무 커서 그걸 포기하면서까지 살을 빼고 싶진 않기 때문에 마운자로든 위고비든 하진 않지만 그걸로 살 빼는 사람들 보면 그냥 오 살 빼서 괜찮아졌네 싶은 생각밖에 안 들거든요 그리고 편하게 뺐다기엔 내가 쌔빠지게 번 돈으로 마운자로 맞는 건데 그게 어떻게 편하게 빼는 거지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부정적인 여론이 더 큰지 긍정적인 여론이 더 큰지 궁금해서 투표 올려봅니다
까시광선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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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회사 차린다면 ..?
나는 취준생들에게 취업의 기회를 활성화 시킬 거고, 여러가지 배울점과 여러가지 부분들을 해결해주고 싶음
라임증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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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즈비언 동료의 결혼
레즈비언 동료가 내년에 결혼한대요 나는 그분이 동성과 살고있는 것도 알고있긴 했는데 나한테만 살짝 커밍아웃 하며 말해준게 동거인이 애인이고 내년에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다네요 그땐 우리팀엔 다 커밍아웃하고 청첩장도 돌리겠다는데 다른 결혼식과 똑같이 축하하고 축의하는게 맞겠죠? 팀동료들이 어떻게반응할까 내가다 조심스럽긴 합니다.. 저는 총무팀에 가라청첩장이라도 내서 남들받는 축의금도 받아가라고 했어요 어짜피 혼인신고서? 가족관계증명서? 확인하는 것도 아니니.. 이제 세상이 달라지니까 여기저기 이런일들이 많겠죠? 다들 이런일있으면 어떻게생각할지 궁금해서 써봐요
롱파이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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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는 의사의 의료 사고를 증명해야하고
나는 생산공장의 생산불량을 증명해야하고 헐
공명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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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 관점과 투자자 관점
매번 느끼는거지만, 한달에 한건 정도 투자 검토를 지난 3년간 겸직으로 해왔다 나도 스타트업을 또는 벤처를 99년 8월부터 해왔는데, 사업가들은 돈 떨어지면 투자를 받을 생각인데, 매출 반토막난, 영업이익 반토막난 회사들 CEO가 투자 받기는 지극히 어렵다 왜냐하면 투자자들의 속성은 “달리는 말에 안장 얹기”이다 절대로 돈 없으니, 돈 떨어졌으니 동정심(?), 돈 넣으면 앞으로 잘될거다(?) 이런걸로는 절대로 투자 받기 어렵다 극초기 스타트업의 경우에는 우수한 팀원을 보고 소액 투자하는 AC들은 있으나 업력이 오래된 회사들은 매출이 무조건 우상향을 그려야 투자 받기 용이한 그릇이 된다 매출이 들쭉 날쭉 하면 CEO 경영능력을 의심한다 매년 성장을 보여줘야 하고 한해 영업이익이 시장 환경 변화로 떨어질수도 있으나 결론적으로 투자자들은 철저히 이익추구 집단이지 금고가 아니다 제 지난 3년 경험
공명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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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OpenAI가 기업용 AI 시장에 고속도로를 뚫고 있네요
해외에서는 떠들썩 했는데 한국에서는 유독 조용히 지나간 뉴스가 있어서 공유해봅니다. 지난 월요일, 앤트로픽이 블랙스톤, 골드만삭스 같은 월가 큰손들과 손잡고 무려 15억달러(약 2조원) 규모의 '기업용 AI 전담 합작 법인'을 세웠다는 소식을 발표했습니다. 지금까지 한국 기업들이 AI 도입할 때 제일 큰 걸림돌이 "보안 규제 때문에요", "한국형 환경에 안 맞아요", "사례가 없어서 윗선 설득이 안 돼요" 이런 이유들이었는데요. 1. 한국 망분리 규제가 지난달부터 풀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금융권은 "망분리 때문에 클라우드 AI 못 써요"가 만능 방패였는데, 이게 사라지고 있습니다. 2. 과거에는 AI기업들이 API만 팔고 한국 SI 업체가 껍데기 씌워서 비싸게 팔았다면, 이제는 앤트로픽 엔지니어가 직접 회사로 들어와서 워크플로우를 뜯어고쳐줄 수 있습니다. 3. 앤트로픽과 손을 잡은 PE사들이 보유한 수백개의 포트폴리오 기업에 "클로드 도입해!"라고 지시할 수 있게 됐습니다. 영업이 필요없는 강력한 유통망이 생긴거죠. 그러면 "PE 산하가 아닌 회사는 바뀌는게 없는거 아니냐?"라고 하실 수 있지만, 결국 모두에게 영향이 올겁니다. 경쟁사가 먼저 도입하면 우리 회사도 안할수가 없거든요. 마진 10%인 업종이라고 가정하고, 경쟁사가 AI로 비용을 30% 낮추고 속도가 2배로 빨라지면? 그 회사는 가격을 20% 내려도 우리보다 돈을 더 법니다. (AI로 효율화 성공하면 가격경쟁력까지 갖출 수 있다는 소리) "AI 도입할까 말까"가 아니라 "도입 안 하면 도태된다"가 될겁니다. 흥미로운건, OpenAI도 똑같은 구조로 TPG, Bain Capital, 브룩필드 등과 합작회사를 내 맞불을 놓고 있다는 점입니다. AI회사가 월스트리트와 합작하는 구조가 업계의 새로운 표준이 된 거죠. 이 때문에 기업에 AI 도입을 대신 해주면서 막대한 돈을 벌던 컨설팅 업계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포츈지에서는 "앤트로픽이 컨설팅 업계에 한방을 날렸다"는 헤드라인을 메인급 기사로 내기도 했죠. Financial Times, 블룸버그 등 외신들도 모두 이 소식을 비중있게 다뤘습니다. 한국 뉴스에서는 "15억 달러 합작법인 설립" 정도 사실 전달만 하고 끝났더라고요. 이게 왜 중요한지 해석한 곳은 거의 없었습니다. 결국 앤트로픽, OpenAI같은 빅테크가 앞장서서 기업들의 AI 도입 방패를 뚫어내고 있는데요. 이제 AI 껍데기만 팔던 스타트업은 설 자리를 잃고, 알짜배기 AI스타트업이 기회를 얻는 옥석가리기 판이 될 것 같네요. 또, 직무/업종 상관없이 AI가 적극 도입되면 같은 직무여도 AI를 더 잘 쓰는 사람이 살아남는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을까 싶네요. 양극화는 더 심해지고, 실력 있는 사람에게 기회가 오겠죠.
아싸홍삼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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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위해 대학은 존재하는가?
수능을 설계한 박도순 명예교수가 한 방송에서 흥미로운 이야기를 꺼냈다. 사회학적으로 보면 대학 진학률에 따라 그 존재 이유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진학률이 30% 미만일 때, 대학은 엘리트를 길러내는 곳 진학률이 50% 내외일 때, 대학은 직업인을 양성하는 곳 진학률이 60%를 초과하면, 대학은 교양인을 기르는 곳
캡선생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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