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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12/11금 강남 애플 스토어에서 학생증 제시해줄 분
내일 신논현근처 애플스토어 학생증 제시해주실분 혹시몰라 박사 석사님 교수님있으실지 시간은 5분정도 걸리구요 가눙한 시간은 점심 12:40 ~ 13:00 19:00 ~모두 가능 순수하게 학생증 들고오시고 애플직원에게 인증하고 보내드릴게요 사례금 3만원 드립니다! 개인정보 유출 X 갑작 아이맥 27인치 고장나서 급하게 컴터를 사야함요
hhhhhhhh
25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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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요즘 축의금 적정선 얼마라고 생각하시나요? 투표 들어갑니다!
저는 1. 안 친하면 5만원 2. 친하면 10만원 3. 많이 친하면 20만원 이 정도인 것 같은데 요즘 결혼식장 식대 비싸다고 5만원 낼거면 오지 말라는 말들이 있길래 ㅎㅎ 아니 언제부터 하객들이 신랑신부 식대를 신경써야 하는 시대가 된 거죠? ㅋㅋ
그레그레
쌍 따봉
25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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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빵하는 사람들 죽빵 때려도 감안해줄 때 되지 않았나요
그래 금연구역 스티커 와장창 붙어있는 길에 우르르 모여 서서 담배 때리는 거 그래도 가만 서서 피우는 거니까 봐준다 쳐요 (근데 왜 금연구역이라고 버젓이 쓰여 있는데 매일 거기서 우르르 담배를 피는 거죠?) 근데 길 걸으면서 담배 태우는 거 진짜 노매너 아닙니까 요즘에는 연초 태우는 사람 없다 없다 해도 최근에 당한 길빵만 해도 다 연초였어요 전담은 미처 눈치채지 못했던 걸까 앞에서 걸으면서 연초 태우는 사람땜에 어김없이 켈록켈록 기침을 하면 눈치보는 척 하는데 애초에 왜 그러냐고요 서서 담배 필 시간 없을 정도로 바빠서 걸으면서 필 거면 어제 가지 그러셨어요 방금도 뭐 사러 나갔다가 앞사람한테 테러당해서 킹받아서 쓰는 글입니다 왜 그러는 거예요 진짜 나는 이미 님의 담배 연기로 테러를 당했는데 나도 한 방 날리면 왜 잡혀가는거죠 불공평하다 진짜
비상구구
25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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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미혼 남자, 제가 그 영포티인가요?
요즘 여기저기서 영포티 영포티하는데, '젊은 여성에 대한 집착', '소프트 꼰대', '자기객관화 부족' 같은 말들을 보면서 저도 모르게 뜨끔했습니다. 저는 41세 미혼 남성입니다. 스스로를 돌아보니 영포티의 조건에 몇 가지 걸리는 것도 같고, 아닌 것도 같아서 여러분의 객관적인 판단을 받아보고 싶어 글을 씁니다. 어려 보이고 싶어서 그런 건 아닙니다. 그냥 크게 신경쓰지 않아서 젊을 때부터 입던 대로 계속 입고 다닙니다. 그러다보니 맨투맨이나 후드티에 청바지, 그리고 나이키 맥스나 포스를 신습니다. 핸드폰은 2년에 한 번씩 바꾸는데, 아이폰 쓰던 버릇 때문에 계속 아이폰을 고집합니다. 송구스럽게도 지금도 아이폰 17 Pro 주황색을 씁니다. 이게 영포티 특이라고 해서 찔렸지만... 예쁜데 어쩌겠습니까. 이 부분이 가장 고민입니다. 저는 직장 내 여직원이나 주변 여자 지인들에게 상냥하려고 언제나 노력합니다. 남자들에게 딱히 불친절한 건 아니지만 사회적 약자라고 생각하기에 여성분들께 좀 더 상냥한 건 사실입니다. 회식 끝나고 택시 타고 가는 거 다 눈으로 확인하는 건 기본입니다. 남자들보다 여자들이 밤길 더 위험한 건 맞잖아요. 예전에는 번호판 번호까지 보고 '택시 번호 1234네요, 잘 들어가세요'라고 카톡까지 보내줬었습니다. 요즘엔 다 앱으로 택시를 잡으니, 집에 잘 들어갔는지 확인 전화 정도로 끝냅니다. 그리고 꼰대 상사들이 여직원들한테 커피 심부름을 시킨다거나 애매하게 19금 이야기를 할 때면 제가 나서서 막아줍니다. 물론 그 이상으로 접근하진 않습니다. 여직원들에게 불필요한 스킨십을 한다거나, 사생활(연애 여부, 주말 계획)을 캐묻는 일은 절대적으로 피합니다. 저는 단지 꼰대처럼 보이기 싫고, 약자인 후배들이 불편하지 않게 해주려는 마음이 클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꼰대들이 또 나 정도면 꼰대 아니지 라고 생각한다고 하니 또 불안합니다. 41세 미혼 남자, 아이폰 17 Pro 주황색에 나이키 맥스를 신고, 여직원들 집에 잘 들어갔는지 확인 전화까지 하는 저는 과연 영포티일까요? 여러분들의 솔직하고 가감 없는 판단 부탁드립니다.
모델링1
2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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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봤을 때 한국인들이 진짜 좀 이상함
세상에 출근을 제대로 하는 나라가 몇 없대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특히 이상한 거라고. 물론 사용자 입장에서는 개꿀인 거죠 생각해보면 우리는 폭풍우가 와도 홍수가 나도 폭설이 내려도 출근을 하니까요 ㅋㅋ 결국 동북아가 잘 살게 된 것도 이런 노동윤리 때문이라는 건데 그럴싸하네요 나쁘게 말하면 노예근성이지만 역시 어디든 장단이 있잖습니까
민수아빠1
2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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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통 늦어지는 신도시 교통망과 입주 시차
입주 시차
Reits
2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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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폭행, 유린... 그 얼굴을 평생 봐야 할 피해자들의 고통은 누가 보상하나요?
아직도 조진웅을 옹호하는 스피커들의 글이 여기저기서 보이는데요. 저는 그들의 논리를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우선 그는 중범죄자입니다. 소년범이라고는 하지만, 입에도 담기 힘든 중범죄죠.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정차된 차를 훔쳐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교정기관에 수감되었습니다. 이런 심각한 성격의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교정기관 출소 후 이름도 바꾸고, 생활 반경도 바꾼 후 '새 사람'으로서 연기 활동을 시작하여 번듯한 이미지로 막대한 부와 명예를 쌓았습니다. 만약 그가 진심으로 반성했다면, 최소한의 인간적 도리라도 지켰어야 합니다. 하지만 그의 행보는 달랐습니다. 20대 극단 동료 폭행 전과. 30대 만취 음주운전 전과. 최근의 후배 배우 대상 폭행성 갑질 (얼음 투척). 소년범의 과거는 반성하지 않은 채 성인이 된 후에도 폭력성을 이어갔다는 증거일 뿐입니다. 그에게 주어진 세컨드 찬스는 결국 그가 더 많은 사람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발판이 된 것 아닐까요? 수많은 연예인이 학폭 의혹만으로도 무너지는데, 왜 이 배우의 심각한 전과와 재범은 연기력으로 덮어지는 걸까요? 이 배우의 성공은 곧 피해자들에게 영원한 형벌입니다. 가장 심각한 트라우마를 겪은 소년범 사건의 피해자 여성은, 자신에게 끔찍한 일을 저지른 가해자가 TV 속에서 정의로운 형사, 인간적인 선배로 추앙받으며 보통 사람보다 훨씬 많은 돈을 벌어가는 모습을 평생 봐야 합니다. 저는 그의 연기력이 아무리 뛰어나도, 그 연기가 여성을 유린한 피해자의 고통 위에서 쌓아 올려진 것이라는 사실을 외면할 수 없습니다. 이 배우의 활동을 옹호하는 분들은, 소년범죄 피해자의 2차 가해와 가해자의 뻔뻔한 성공을 어떤 논리로 상쇄시키고 계신지, 진심으로 알고 싶습니다. 왜 그러시는 건가요 대체?
그레그레
쌍 따봉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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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뒤 한국인 4명중 1명 AI에 일자리 뺏길수도
닥쳐오는 대량 실업 회계 영업 품질관리 대체 2024년엔 전문직까지 위협
Reits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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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와 삼행시 대결 (평가부탁)
표선리 표 표를뽑고 기다리는 선 선지해장국집 리 리정혁동지 한사발 들고 가시라요 권선동 권 해요랑 선 우용녀랑 동 방신기가 살지 않는 권선동 두개중 어떤게 나은가요? 여자친구랑 내기중입니다.
압구정날파리
억대연봉
25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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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개인정보 유출로 미국서 징벌적 배상 소송 직면
이게 맞지.
크리스토퍼논란
쌍 따봉
25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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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직격탄.. 2030 청약서도 밀려
서울 경기 당첨 4년만에 최저
Reits
25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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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플레어 일 안 하냐
500 에러 뜬 지 30분이 다 돼서야 복구됐네요 뭐 이렇게 에러가 잦은지 처리하고 퇴근해야 해서 약속 있는데 퇴근도 못하고 손놓고 기다리고만 있었다는 열받아서 나만 그런가 하고 리멤버에 글쓰려고 켜보니까 리멤버도 안되더라구요 리멤버도 클라우드 플레어 쓰나 보군요 ㅋㅋㅋ 보니까 배민 무신사 29cm 리디 더쿠 뭐 다 난리났던데 오류 너무 잦아요 하 어차피 약속도 늦고 노력해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일들이 생길 때마다 기분이 좀 이상합니다 킹받고 답답하다가도 또 오히려 맘 편하기도 하고 ㅋㅋㅋ
비상구구
25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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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진짜 방어랑 참치가 그렇게 맛있어요? 유행이라 그렇지 돔이나 광어가 더 맛있지 않나요
겨울이 되니 방어, 방어 난리잖아요. 사실 저는 붉은살 생선은 그리 즐기지 않는데요. 느끼해서 몇 점 먹으면 금방 물리더라고요. 그나마 술이랑 먹으면 좀 더 먹는데 굳이... 하지만 흰살 생선은 없어서 못 먹습니다. 특히 돔이랑 광어는 말도 안 되게 좋아하고요. 그래서 겨울에 친구들이랑 방어를 먹으러 갈 때도 광어는 꼭 같이 시키는데... (돔은 비싸서 ㅋㅋ) 방어나 참치같은 붉은 살 생선을 더 좋아하는 사람들이 진짜 많은 건지 궁금해서요. 요즘 방어회 먹으려면 웨이팅이 장난없던데 그거 다 유행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래서 투표 던져봅니다.
고후
25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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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회사를 안 다닌다는 mz 세대
야쿠르트 배달, 정수기 방문 점검 등 시간을 유연하게 쓸 수 있는 직업을 택하거나, 진입장벽 낮은 편의점 등을 창업하는 20대들이 많아졌다고. 또는 페인트 기술자나 목수, 타일, 집수리 등 손노동을 시작하기도 함. 이런 일들이 몇 년만 하면 숙련자가 되고, 나이 들어서도 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 지금 화장실에 앉아서 이걸 보고 있는 30대인 나도 군침이 도는데... 역시 기술을 배우라는 어른들 말씀 틀린 게 하나 없네요 mz들 그렇게 안 봤는데 어른들 말 잘 듣네
그레그레
쌍 따봉
25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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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내려가도 사람들은 올라간다
요즘 페북에 보건복지부 광고가 자주 뜬다. 함안에서 성모병원까지 5시간 걸려 진료받으러 갔다는 이야기. 생각을 해보건데.. 성모병원의 실력 좋은 교수가 “함안분들 위해 봉사하겠습니다!” 하면서 자진해서 함안보건소로 발령을 난다고 치자. 그럼 과연 서울로 올라가려던 사람들은 발길을 돌릴까? 동네 신앙촌상회 사장님이 우연히 에르메스 버킨백 진품을 대량으로 구해 “염가에 팝니다!”라고 외친다고 해서, 버킨 사러 에르메스 본매장 가던 사람들이 골목 상회로 방향을 틀 것 같냐는 얘기다. 나는 좀 회의적이다. 사람들이 진짜 원하는 건 ‘지역에서도 받을 수 있는 양질의 의료’가 아니라, 내가 원할 때, 내가 원하는 곳에서, 내가 믿는 빅4 병원에 갈 수 있는 선택권이니까. 지역에 좋은 의사가 내려가는 게 문제가 아니라, 사람들의 마음이 이미 버킨을 본매장에서 사고 싶은 마음으로 굳어 있다는 게 가장 큰 걸림돌이란 생각이 든다. 반박시 내가 틀림.
반박시니가맞음
억대연봉
쌍 따봉
25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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