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최신글
싸이월드 언제쯤 오픈하나
한다한다 한게 몇달이 지났네.
오기자
02.13
조회수
318
좋아요
0
댓글
1
국제FRM 합격후 2년경력사항 올리는거
어디서올리는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여의도텐베거
02.10
조회수
390
좋아요
0
댓글
4
커뮤니티 담당자님 질문있어요
혹시 애완동물 커뮤니티란은 만들어주실 생각 없으신가요?? 저희 강아지 자랑하고 다른 귀여운 친구들도 보면서 업무 간 힐링하고싶어요 그런 의미에서 저희 강아지 사진올려요 (+글 게시는 게시판에 맞도록 수정하려고 했으나 모두의 토론에서 다른 게시판으로 넘어갈 수가 없어 수정하지 못했습니다. 추후에는 주의해서 작성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강아지 사진이 4장 미만이면 법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다하여 3장을 추가로 게시합니다.:))
뿅이아빠
02.09
조회수
649
좋아요
25
댓글
20
글, 댓글. 예의 지킵시다.
몇 몇 분들로 특정되는데, 자극적인 단어와 지나친 표현을 하고 있네요. 그러면 당신들 만 더 자극적이 됩니다. 마음이 그렇답니다. “알아주지 않아도 된다”하면서 왜? 알리려고 하나요? 본인의 생각과 다르면 그냥 “패스” 하세요. 왜 굳이 노동력을 낭비 합니까~ 알리기 싫으면 가만히 있으면 되는 겁니다. 자유롭게 글을 올릴 수 있다지만 다들 성인이고 대부분은 중년들인데 성의 있는 글과 댓글을 작성했으면 합니다. 이곳 플랫폼은 좀 다릅니다. (제 생각) 모두 직장인이고 사회 생활이 일상인 분들, 그래서 더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모두들 틈틈히 뭔가 하나라도 얻으려고 참고를 하는데, 중간중간에 자극적인 표현이 참 아쉽고 안타깝습니다. “꼭 그렇게 해야 만 했냐~~” 한마디 라도 더 직접적으로 위로가 되고 두마디 들으면 다시 실행을 할 수 있잖아요.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좋은 맘으로 긍정적인 시작을 하길 바라며~ //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 자유가 지나치면 구속 됩니다. “표현”
움직이는모든것
쌍 따봉
02.07
조회수
1,759
좋아요
33
댓글
33
이건 뭐라고 할까~?
어른들의 이중성~? 이라고 해야하나~? 매일 아침 출근길에 복잡하고 혼잡한 대중교통 환승통로에서, 그리고 계단에서 휴대폰을 보면서 걸어가는 사람들을 많이 보게되네요. 지나가는 사람들과 여기저기 부딪치며, 꿋꿋이 휴대폰을 보면서~ 게임을 하면서 걷는 사람들... 저러고 본인 자식들에게는 걸어다니면서 휴대폰 보면 위험하고, 그러면 안된다고 가르치겠죠~? 제발 걸어다닐 때는 잠시 휴대폰을 내려 놓기를~~~
빠린
02.07
조회수
307
좋아요
1
댓글
2
요즘 흥미와 비전 만으로 당장 돈 안되는 개발 하려는 사람이 있을까요?
요즘 흥미와 비전 만으로 당장 돈 안되는 개발 하려는 사람이 있을까요? 개발자의 필요성과 몸값이 많이 올라간 요즘 흥미와 비전 만으로 돈이 안되는 개발에 뛰어들어 보려는 사람이 있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당장 수입이 없어도 일이 재밌으면 이 정도는 해볼만하다. 참고로 이 기간 이후부터는 조금씩이지만 수입이 생긴다는 전제하에서 입니다! 0. 불가능하다 1. 1개월~3개월 2. 3개월~6개월 3. 6개월~12개월 4. 12개월~18개월 5. 18개월~24개월 번호와 생각까지 댓글 남겨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고장난명품
02.06
조회수
538
좋아요
1
댓글
7
동계 올림픽에서 본 한국의 현실
한국인의 능력이 참 대단합니다. 한사람의 지도력으로 10년간의 침체가 회복되었습니다. 빅토르안. 대부분은 비난을 하지만 리멤버에서는 어떤지 궁금해졌습니다. 우리가 왜 이직을 했나요? 빅토르안 도 그랬을 겁니다. 얼마나 힘들었겠습니까? 이 뿐 인가요? 황우석 박사는 어땐나요? 20년 전에 돼지 심장 이식이 한국에서 될 수 있었던 겁니다. 혼다에 적용된 노이즈캔슬링 특허가 한국인이 현대차의 거절로 판매 한 겁니다. 카센터에서 전기차 만들어 팔아서 기술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데도 전기차 회사의 임원을 하면서 자신의 무지함이 알려질까봐 사내 개발 조직을 구성하지 않는 놈도 있죠. 정치적으로 사람을 죽이는 사회. 이것이 한국의 민낯 입니다. 저는 최근에 베조스가 탑승했던 로봇의 판매 중개인으로도 활동을 하는데, 기술 모두가 외국으로 이전 될 상황 입니다. 한국에서는 단순한 외부에 보여지는 이미지 때문에 거절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학계에서 자신들보다 먼저 했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반영 되었죠. (모르면서, 아는데 별 것 아니라는 조언 교수) 몇몇 코디네이터는 외국 자본을 유치하여 우리가 직접 하자고도 합니다. 누가 이런 상황을 만들었을까요? 무능력한 이들의 정치질 입니다. 아이를 주전 멤버에 넣으려고 성상납을 하고 3천 만원 쥐어두고 입학을 시키는 엘리트 스포츠 문화. 엘리트 맞나요? 유럽인들은 아마추어 동호회 인 중 올림픽 출전하여 포디엄에 오르죠. 협회 만들어 두고 앉아서 돈 챙기는 베이비부머. 참 나쁜 것을 참 잘 하는 세대. 제가 여러번 표현 하는데, 혁신은 껍질을 벗기는 과정 입니다. 혁신을 하면 죽습니다. 즉, 죽어야 바뀌는 것이죠. 우리는 선택을 해야 합니다. 쇼트트랙을 보면서 씁쓸하지만 통쾌하네요. 저도 2년 마다 타국을 돌면서 한국인을 알리려 준비 중 입니다. 각 분야에서 작성한 자료를 뿌릴 생각으로~
움직이는모든것
쌍 따봉
02.06
조회수
2,008
좋아요
11
댓글
25
리멤버 커뮤니티 게시글 저장하기 기능 있나요?
한달만에 방문했는데 좋은 글들이, 아니 전문성 있는 퀄리티 높은 게시글들이 너무 많아졌어요. 저장해서 다시 정독하고 필요할 때 다시 꺼내 보고 싶은데 혹시 게시글 공유하기 말고 저장하기 기능이 있나요? 없다면 만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끗차이
02.05
조회수
444
좋아요
6
댓글
4
반려로봇 도움이 되나요?
이번 구정에 어머님을 뵙고 왔습니다. 90 가까이 되셨고 기억이 예전같지는 않으시지만 아직 치매라고 할 정도는 아닙니다. 하지만 지방에 혼자 사시기도 해서 걱정이 되네요. 오늘 책을 보다가 불현듯 반려로봇 생각이 들었습니다. 반려견 같은 동물은 케어하기가 너무 힘드실 것 같아서 적절해보이지 않고 로봇이 어떤가 해서요. 예전에 어느 글에 보니 정신과에 방문해서 의사님에게 고민을 상담할 때보다 오히려 로봇에게 얘기할 때 더 솔직한 얘기를 해서 더 정확히 진료하고 치료방법도 찾을 수 있다는 글을 봤습니다. 그래서 치료목적이 아닌 그냥 '반려'의 목적으로도 로봇이 꽤 좋은 방법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인터넷 찾아보니 소니 아이로봇 7세대 같은 것은 5백만원이 넘던데 그것보다 저렴하면서 사용할만한 제품을 추천해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Dim2
02.05
조회수
467
좋아요
1
댓글
6
영업직 코로나확진시
작은 스타트업인데 영업팀 직원이 코로나 확진이 되었는데 전화하고 외근하는게 주된 업무이다보니 재택으로 할수있는게 없는데 님들 회사에서는 어떻게처리들하시나요?
홍이형부
02.05
조회수
321
좋아요
0
댓글
2
입춘에
일년의 시작쯤에서 스스로를 다잡아 계획하고 생각이 많아지는 즈음, 자기 암시속에 깊이 침잠해서 무한의 긍정에너지를 찾아 쥐어 짜 보려는 노력으로 밤을 새우는 시간들, 그러나 너무 많은 계획과 자기 최면은 자칫 과대망상으로 그치고 말 수도 있다는걸 깨닫게 된다. 등산하는 상상만으로는 산을 만날수 없다. 엉덩이를 들고 문고리를 비틀어 나서 신발끈을 동여매서 걸음을 떼어야 하는것 처럼 맹목적 인것 같은 실천의 용기가 필요한 츠음 이겠다.
고등동하마
02.05
조회수
174
좋아요
1
댓글
1
한양대 산공 Vs 서강대 전자 고민 중입니다.
딸 아이 학교 및 학과 선택 고민 중입니다. 한양대(서울) 산업공학과와 서강대 전자공학과 합격되었습니다. 아직은 본인이 무었을 하고 싶은지 잘 모르고 있으나 전자 쪽을 더 가고 싶어하나 학교는 한양대를 원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진로와 함께 추천하시는 학교,학과 알려주시면 딸 아이 진로 결정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좋은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블루울프
02.03
조회수
3,905
좋아요
10
댓글
66
코나vs스파크 67세 이신분이 타실차로 적당한것
일단 키가 145로 아담 하십니다. 장사를 하시기에 시장에서 장도 자주 보러 가시고요. 주말에 아주머니와 동내분들과 마실도 가십니다^^ 평일에는 거의 세워져 있습니다. 고속도로 운전 절대안하시고요. 지금 시기에 둘다 게솔린으로 어떤걸사야 할지 고민이십니다. 전기차 보조금도 줄어드는걸보면 전기차의 수요도 늘어났는데 기름차를 사도 되는건지 걱정이예요. 정말 명절 내내 썰전을 벌였지만,시골까진 아니지만,전자기기 어려워 하시는 어르신 특히 여성분들은 전기차에 대해 극도의 거부감을 가지고 계신데요. 실 시장 상황과 그에대한 준비는 어느정도 되어 있는지도 궁금 한데 투표와 함께 개인 의견 남겨주세요.^^ 새해복 많이 받으시와요^^
속으로만욕
02.02
조회수
1,052
좋아요
3
댓글
14
오미크론 10만이 정점일까요?
피라미드를 상상해보면 꼭대기가 10만이고 바닥이 60일이면 현재 1만 정도 나오니까 중간은 5.5만이고 그럼 5.5곱하기 60이면 330만 즉 5000만명 중 330만이 감염된다는 뜻인데 다시말해 4650만명이 피할 수 있다는 뜻인데 과연 그럴까요????
임용훈
금 따봉
 | (주)이엠글로벌
01.28
조회수
246
좋아요
1
댓글
2
개발 외주 직원에게 설선물해야 할까요?
개발 외주 업체에다가 개발 맡기는 게 있는데요. 외주업체가 좀 커서 저는 기획 및 상담 업무해주는 분과만 일적인 연락합니다. 연말에 감사 인사로 상품권 드렸는데 연초에 또 프로젝트 진행되는 게 좀 있어 연락을 많이 했습니다. 좀 전까지도 일적인 업무 때문에 유선으로 얘기 나눴는데... 혹시 이분한테 작은 선물이라도 해야 할까요?
흐타트업
01.28
조회수
302
좋아요
0
댓글
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