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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재난지원금
전국민에 80퍼 인지 90퍼인지 맨날 기사가 다르던데 여러분들은 보편적지원 선별적지원 어떤걸 선호하세요? 범위는 어떤게좋을까요?
yebystar
|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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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끝나고 다들뭐하시나요?
저는 코로나끝나고 할게 없어요 취미활동같은거 찾아볼까하는데 여러분들은 코로나때 뭐하면서 지내시나요?
에비터
|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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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은 답글 다는 사람 차단
잔짜 보기 싫은 댓글 계속 다는 분이 있는데, 그 분 보기 싫어서 리멤버 들어오기가 싫습니다. 혹시 차단 기능 있는지요.
난천
|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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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면접 복장
이번에 경력직으로 면접을 봅니다. 외국계 회사 전산직입니다. 긴팔셔츠에 넥타이까지 한 풀정장이 맞을까요? 아니면 단정한 비즈니스 캐주얼(노 넥타이 셔츠 혹은 화이트 티셔츠)이라도 괜찮은 걸까요?
아이티린이
|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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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퇴사할 수 있나요?
유일한 직원으로 일한지 반년이 넘어갑니다. 그전에도한명 더있던 정도고요. 정신적으로도 너무 힘들고 몸도 힘들어서 7월말로 예정된 퇴사일까지 기다리지를 못하겠고 얼마 안남아서 그런지 사장도 더 부려먹으려고만 들고 나날이 거지같이 대하네요. 6월 말일날까지만 다니겠다고 말하고싶은 마음이 몇주째 굴뚝같지만 (심지어 제가 처음에 퇴사하겠다 말한 날짜는 6월말) 월급일이 익월 10일이라 월급도 안주겠다 협박할까 좀 걸립니다... 퇴직금도 줄지 불확실하네요. 5인미만 사업장인데다 그때가서 회사사정 어렵다고 안줄 확률이 꽤 커보입니다 제 입장에선... 그냥 참고 쫌만 버틸 생각이었지만 하루하루 회사에 올때마다 더 거지같이 대해서 견디기가 무섭네요. 첫 직장인데다 다른 직원이 없어서 제가 아무것도 몰라서 그러는데 지금 당장 유월까지만 일하겠다고 말해도 되는걸까요? 법적으로 문제는 없을까요?
뿡빵구
|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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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끝까지 읽은 기사 입니다
오랜만에 끝까지 읽은 기사 입니다 https://news.v.daum.net/v/20210623070206976?x_trkm=t
1ieriiey
|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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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했는데 팀이 공중분해
1. 존버한다 2. 수습기간에 탈출한다 이직하자마자 팀이 사라져서 굉정히 힘드네요 .. 다들 어떻게 하실 건가요??
함해보즈아
|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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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차로 영업 14만 키로 뛰었습니다…
이제서야 렌트를 해주네요.. 보상 받을수 있나요?? 헛된바램인가…
톰브라운
|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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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서를 제출하였습니다만?
사직서를 제출한걸 회사 임원 및 중간관리자만 알고있습니다. 아직 대표님은 모르실? 거에요 곧있으면 나갈참이고 조용히 제 업무 보면서 평소와같이 살고있는데 임원중 한명이 회사 주변 관계자에게 안나갈거다 자기가 무릎꿇고 빌었다라고 말하고 다닌다고합니다. 더 열받는건 아직 주변 관계자분들께는 담당자가 바뀌는걸 걱정하고 귀찮아질까봐 제가 언급하지도 안했는데 그런말을 왜 하고다니는지.. 심지어 그 임원은 퇴사 통보후 저랑 인사정도 하고있습니다. 도대체 무슨 심리일까요? 뭔가 빡쳐서 두서없는글 죄송해요 ㅠㅠ
노가리
|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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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시 분위기과 결과가 너무 달라 당황스럽네요!!
정말 가고 싶었던 회사에 2차 면접까지 갔다가 오늘 불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1차 실무자 면접 시에는 면접관분들 표정과 분위기를 읽을 수 없어 떨어질 수도 있겠구나하고 별 기대를 안 했는데 의외로 기대했던 것보다 일찍 2차 면접 제의를 받았습니다. 2차 최종 면접 때는 예상 외로 1차 실무자 면접 피드백이 좋았다고 말씀하셔서 의아했고.. 더욱이 면접관이신 임원분께서 계속 좋은 피드백만 해 주시고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좋다. 대인관계가 좋은 거 같다..등등) 희망연봉 및 입사가능일등 문의해 주셔서 면접 후.느낌이 넘 좋았습니다. 근데.. 최종 탈락되고 다른 후보자가 됐다고 하는데.. 너무 궁금하네요..왜 떨어졌는지... 헤드헌터 통해서 탈락이유 물어봤지만 별다른 피드백은 없었다고 하는데.. 넘 넘 넘 궁금하네요..!! 칭찬 일색에 면접 보는 내내 분위기도 넘 좋았는데.. 왜 떨어졌을까요?? 향후 회사 발전 가능성도 좋고 회사 위치도 좋고 넘 가고 싶었는데 아쉬움이 커서 미련이 많이 남네요..^^;;
PUFU
|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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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이 정규직된다고해서
임금이 정규직 임금 수준으로 대폭 향상되는건 아니지 않나요? 그저 계약직에서만 해방되는거 아닌가요?
Gr
|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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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생활에서의 생활과 육아
안녕하세요, 결혼2년차에 갓태어난 아이가 있습니다. 늦은 나이에 결혼해서 이제 마흔에 아이 하나가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제가 잘하는건지 아닌지 요즘 부쩍 고민이 생겼습니다. 현재 저는 일하고 와이프는 쉽니다. 출산하고 조리원2주+도우미3주 하고있습니다. 조리원은 거의 매일 갔음에도 대한민국 다른남편들은 같이 잠자고가는데 그정도도 못한다고 핀잔이란 핀잔다들음. 도우미 3주(평일 9~17시)할때도 와이프가 힘들다고 저보고 뭐해준거 있냐고 합니다. 참고로 조리원으로 70%이상 매일 다님. 도우미 부른 지금, 퇴근후 집19시도착. 같이 밥먹고, 와이프 힘들다길래 반반씩 육아중.(밤10시~새벽3시 or 새벽3시 아침6시) 저는 이러고 다시 회사 출근하구요. 제가 살아온 방식으론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낮에 도우미 있으면 낮잠자면 될것을,, 뭐가 졸리고 힘들다는건지 도통 이해할수 없어요. 솔직히 주말이나 밤에 육아하면서 느끼는건.. 신생아라 그런지 육아 별로 안힘듭니다. 시간되서 밥주고, 트림시키고, 재우고 끝. 다만 울때 달래주는게 어려운데 하나하나 해나가면 되는것이라 생각해요. 2주 지나고나서 한바탕했네요.. 제가 와이프한테 대한민국에서 이것보다 더 편하게 할 수 있는 방법있으면 제발좀 알려달랬어요. 와이프는 항상 저에게 다른 대한민국 남편들은 다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요리도, 일도,집안일도,애도보고... 조리원에 도우미쓰는데도 힘들다고 할거면 엄마자격없고 애키울 능력 안되니깐 그냥, 애 손하나 건들지말고 관두라고 했어요. 얼른 일이나 시작해서 돈벌어서 혼자편히 먹고 쉬라고 했구요. 그런데 뜬금없지만 아쉬운건.. 대한민국 문화에요. 다들 '에이 와이프 도와줘'의 늬앙스인데, 저는 도저히 이해안되요. 왜 그런 행동을 받아줘야하는지.. 많은 한국남자들보면 워낙 호구짓 많이해서 그게 결혼해서도 몸에 벤건지, 제가 속이좁은 건지. 도움이 될만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헨리10세
|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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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복 맞췄습니다
빨질레리에서 맞췄는데 이주 이쁘네요 마음에쏙듭니다
jwsong02
|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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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주사 접종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떤 백신을 접종하고 싶으시죠? 저의 경우에는 AZ는 절대 접종하고 싶지 않아요 ㅠㅠ
요렉
|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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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주사
오늘18 일 오후 4시에 맞기로 했는데 솔직히 조금 겁니긴 하네요. 괜찬겠죠?
캪틴정
|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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