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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제2의 인생준비하고계신가요
6년차 직장인입니다 나름 연봉도 직무도 만족하면서 근무하고있지만 과연 이일을 몇살까지 할수 있을지 요즘들어 걱정입니다. 조기은퇴도 많은 요즘 더 나이를 먹기전에 현재일이랑은 아예다른 기술이나 자격증으로 제2의인생을 준비해야할것같은데... 어떤걸 해야할지 막막하네요..
욜로하고싶지만
|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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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차장급 연봉 어느정도일까요?
중소기업이다보니 연봉은 낮고 매출에 따라 연말 상여로 지급이 많이 되는 편입니다. 40대초반에 12년차 정도이고 2019년도에 원천징수 기준 6600정도 받았고 2020년에 코로나 영향으로 5000정도 받게 됐습니다 중소기업에 다니시는 분들 보통 차장급이면 연봉 어느 정도 받으실까요? 코로나가 끝난다면 예전으로 좀 돌어가겠지만 이직 제안도 와서 고민되네요
x5
|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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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전문학사 자동차 연구개발직의 석사도전 질문
전문대 졸업 후 1년 설계공부해서 대기업 협력사인 중소기업에 재직중입니다. 돈도 많이 벌고싶고 번듯한 직장 가져서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어서 중견, 대기업 연구개발직 이직을 꿈꾸고 있습니다. 공학지식과 연구개발 역량을 향상하기 위해 학점은행제로 학사학위 취득 후 야간에 특수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고자 합니다. 전문학사는 자동차 정비쪽이였고, 학사는 기계공학사 하고있습니다. 석사는 자동차선박/환경공학/산업경영/에너지관리 중에 하나를 선택하려 합니다. 1. 대학원을 2년동안 다니면 1500만원 정도의 비용이 소요될텐데 그만한 가치가 있을까요? 2. 아니면 대학원을 가지 않고 아득바득 모아서 재테크를 하며 자산을 불려나가는게 더 좋을까요? 3. 자동차 연구개발자 선배님들이 있다면 어떻게 성장했는지 이야기를 듣고싶습니다.
모닝할부99개월
|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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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계산 어떻게 해요?
기술팀 구매업무 2년 영업팀 기술영업 3년 이러면 그냥 총 5년으로 보는거엠? 아니면 영업직 뽑는거에 경력 5년이상이면 지원 못함?
만두국
|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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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계약학과
안녕하세요 이번에 대학원 진학을 목표로하는 사회초년생입니다. 대학원을 찾아보는 도중 계약학과(중기벤처부 등에서 지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반 야간 대학원을 찾아보고있었지만 학비가 부담되어 계약학과에 진학할까 고민중입니다.( 일반 야간 대학원기준 학기당 500 만원 이상, 계약학과는 학기당 60만원 가량 됩니다.) 혹시 계약학과에서 석사 과정을 밟고계신 분들은 장단점이나 후기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안일등
|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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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 연봉은 괜찮을까요
올해 34 남자입니다 . 직업군인 전역하고 모 중소기업에 취직하여 이제 2년째네요 직급은 대리입니다 직원수는 20명정도 되네요. 첫 연봉은 2400 으로 시작했습니다 인센기준은 업체 계약수에 따라 다른데 한달 기준 계약수 10건시 50 15건은 100 , 20건 이상은 200 이네요 제가 입사했을때는 영업하시는분이 2명 있었는데 대부분 10건은 한달에 하시더라구요 지금은 연봉이 3600이고 신입사원 기준은 2800이라네요 중소기업 치고는 괜찮은 연봉인지 궁금해서요 일의 강도는 영업직은 항상 스트레스긴 하지만 그래도 나쁘진 않습니다 터치하는것도 많이 없고 잘 챙겨주십니다 2년동안 그래도 나름 열심히 해서 매달 계약건수는 15건을 놓치고 있지 않아서 실수령액은 300 중 후반 되는것 같아요 이직을 해야되는지 고민입니다 물론 저보다 못버시는 분들도 계시고 잘버시는분들도 계시고 개인차이긴 하지만 .. 이제 결혼도 해야되고 고민이 크네요
납부성실근면절약
|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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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차 PM연봉?
보통 6년차 되면 5000~5500 생각하시나요?! 이제 갓 4 진입했는데 일은 너무 많고 솔직히 돈 생각만 하면 다른 곳 어디든 가고싶어요 ㅜㅜ PM이 일은 제일 많이하는거 같은데 원래 개발직이 연봉이 어디든 높은건 어쩔수 없는거겠죠?!
Maddi
|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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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월급
월요일에 세무사에게 물어보기전에 제스스로가 궁금해서 혹시 아시는분있는지 첫 글올려봅니다 수습직원분이 19일만에 퇴사의사를 밝히고 이틀뒤에 퇴사했습니다. 주중5일을 일하면 주휴수당으로 일주일치 급여가 나오는데.. 21일치 급여를 줘야 하나요.. 아니면, 첫주가 목요일 시작이니, 첫주 주휴수당을 빼고 지급해야하나요? 생각해보면 한달이상 근무자는 직전한달만기시 한달치 비용을 주니 첫주 주휴수당을 줘야 할듯한데.. 급여는 수습이라도 100% 지급하는데, 첫주 주휴수당 지급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스벅투썸이디야
|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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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석스 칼럼] 연예인을 동경하는 풍조에 대하여
제발 연예인 보는 것이 당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쓰지말기를 바란다 정말 연예인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당신의 시간과 돈을 쓰는 것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가를 당신이 잘 모르고 있다면 반드시 자각을 해야 한다 물론 나도 연예인을 좋아한다. 하지만 그전에 이 사회에서 연예인들의 역할, 그리고 연예인들의 비즈니스, 연예산업 비즈니스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먼저 이해해야 한다 우선 연예인들이 무엇을 하는 사람들인지를 이해해야 한다 그들은 기본적으로 자본주의사회에서 가장 수익성 있는 사업 중 하나인 연예 즉 엔터테인먼트산업의 가장 핵심적인 생산자들이다 그래서 성공한 연예인들은 일반인들이 상상하는 이상의 엄청난 초과수익을 누린다 그게 가능한 이유는 해당산업에서 스타들은 절대적이고 배타적인 생산자이며 대체가 마땅치않아서 수익의 큰 부분을 가져가도 할 말이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연예인과 소비자 간의 관계는 어떠한가? 연예인의 기본적인 비즈니스모델은 박리다매이다 다시말해 수많은대중들로부터 약간씩의 이익을 확보하는 방식이다  그렇다면 당신은 나는 공연을보거나 음원을 사지도 않고 연예인에게 돈을 쓰는게 없으니 상관이 없다라고 생각할지 모른다 하지만 당신이 인지못하는것이 있다 바로 당신의시간과 관심이다  당신이 연예인이 나오는 프로그램을 웃으며 보는 시간, 연예인이 나오는 광고를보며 당신이 주는 관심과 흥미 그것들을 당신은 제공하고있는것이다 사실 연예인들에게 지급되는 출연료나 광고료는 그것들에 대한 대가이다 당신이 돈을내는 기업 등을 인지하지못한다는 전제하에 사실상 당신이 제공하는 당신의 소중하고값나가는 시간과 관심을 연예인들이 모아다가 기업에팔고 돈을챙기는것이다 내가 굳이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당신이 자각해야 한다는것이다 과연 당신의 시간과 관심이 그정도의 가격에 제공되고팔릴만한것인지 한번더 되돌아보길바라는 마음이다 그래서 그것들이 좀더소중하고 가치있게 쓰였으면 하는 바람인 것이다 *골드만석스의 글을 읽어주시어 감사합니다
골드만
|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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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퇴사한 직원 다시 복직시킨다고 하는데 이게 무슨상황인가요?
제가 담당한 업무를 하던 전임자(8년근속후 퇴사)가 퇴사한후 다른회사 갔다가 5개월만에 그만두고 다시 다른회사 가려할때 대표님이 그 퇴사직원을 다시 회사 복직시킨다고 저한테 면담하며 얘기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복직하면 제 담당업무를 같이 시키게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다른신규 업무를 시키게하는게 좋을지 저와 상의하는것입니다. 저는 좀 황당했어요. 이럴려고 저를 채용했는지 의심됩니다. 저는 입사한지 5개월째인데요. 퇴사한 전임자를 복직시키다니요. 뭐 이따위 회사가 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의견 좀 주세요
파수꾼
|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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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처음엔 또 다른 세계관의 의미로 하나의 문화현상처럼 여겨졌는데 제패토나 비대면 가상축제를 연 건국대 사례, 청와대 어린이날 행사, 조 바이든 선거캠프(동물의 숲) 등 이젠 일상생활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고 체험이 되는데요 좀 전에 삼프로티비에 메타버스 관련해서 어느 교수님이 이야기하는데 댓글 보니 확실히 받아들이는 것이 다르네요. 그냥 가상 세계일뿐, 우리의 삶과 무관하다 하나의 현상, 이 또한 지나가리 게임이랑 뭐가 다르냐 디지털 네이티브인 지금 세대 대부분이 메타버스에 익숙해져 있어 향후 이들이 어떤 세상을 만들지 모른다는 반응 등입니다 이미 브랜드, 문화 관련 산업들은 마케팅으로 활용하고 있지만 (명품 브랜드 - 아타바 옷 입히기, 신한라이프 - 광고모델 로지, 현대자동차 - 가산 시승 체험 등) 단순히 10대 z세대의 놀이로 끝나는 것인지 아니면 정말 산업적으로 뒤흔들 만한 개념인지 긴가민가 한 부분도 있습니다. 여기 계신분들은 투자자 마케커 등 다양한 직군에 계셔서 각자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메타버스 관련주 공모주 경쟁률이 6700대1이였다는 걸 보니 많은 사람들이 관심갖고 보는 분야인 것 같긴 합니다만...)
자이자이자슥아
|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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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석스 생각] 그대 시대를 앞서갈 것인가? 따라갈 것인가?
서태지가 난알아요를 불렀을 때, 춤에 집중하고 멜로디는 엉망이라 했다. PDA, 스마트폰이 처음나왔을때 누가 저걸로 업무를 보고 생활을 할거냐고 했다. 미래에 부상할 것들은 지금은 우스꽝스럽고 이해가 되지 않는 것들이다. 지금 우리는 무엇을 보아야 할까?
골드만
|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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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 직원이 너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진짜 답답한 심정에 글 적어봅니다. 다름은 아니고 제목 그대로 거래처 직원이 너무 좋습니다.. 심지어 꿈에서에도 나오구요, 그 직원이 좋아하며 듣는 노래조차 찾아서 듣고있어요. 모르는 사람이였으면 안되더라도 대쉬라도 해보겠지만 아무래도 거래처 직원이다보니 조심스러워지는게 한두가지가 아니네요ㅠㅠ 진짜 혹여나 잘 안됐을때는 불편해해서 거래처가 끊길수 있다는점이 많이 걸리네요... 혹시 이런경험 해보신 분들 계실까요?
스틱감자
|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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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경우 저작권은 어떻게 될까요?
https://youtu.be/l8rMJTSQ8wU 외국에서 한국 드라마 주제곡을 가지고 클래식으로 만들어 음원 발매 했는데 이 경우엔 저작권 처리가 어떻게 될까요? 클래식 제작사쪽에서 한국 음원사에게 저작인격권료를 지불 했을까요?
도롱이
|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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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석스 칼럼] 순수함이 왜 성공에 필수적인가?
성공을 위해서는 어느 정도 순수함이라는 것이 필요하다. 왜 그럴까? 이건 엄청난 재력이나 능력을 가진 사람에게는 별개의 이야기이다. 하지만 평범한 사람이나 중간보다 약간 우수한 사람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순수함이라는 요소가 필요하다. 무슨 말인고 하니, 어떤 것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일단 초기 단계부터 지나치게 머리를 굴리거나 처음부터 좋은 계획을 가지거나 멋진 초안을 만들어 내거나 하는 것은 애초부터 힘들다. 따라서 초기 단계에서는 이런 것들로부터 자유롭게 우직하게 실력을 축적하거나 지속적인 실행과 경험을 해 나가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바로 이 점 때문에 순수함이라는 요소가 필요한 것이다. 초기 단계에서는 어떤 성공이나 경제적 성과, 잘 짜인 계획 이런 것들이 아니라, 그냥 재미있고 즐거워서, 혹은 자신이 좋아해서 몰입하고 그다지 정제되지 않은 계획의 형태에서도 일을 추진하고 밀고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그 예를 들어본다면, 다음과 같다. 페이스북의 창업자인 마크 저커버그는 처음에 하버드 대학생들이 네트 워킹할 수 있는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겠다는 생각으로 페이스북을 시작했다. 소셜네트워크란 영화로도 알려져 있지만 그 과정이 어떠했든 간에 초기 단계에서 저커버그는 대학생 다운 열정과 흥미를 가지고 일을 시작했을 것이다. 아마도 재미와 설렘을 원동력으로 몰입해서 친구들과 코딩을 하고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갔을 것이다. 그런데 만약 저커버그가 처음부터 페이스북을 시작하면서 무언가 서비스를 기획, 개발하고 사업을 해서 고객을 확보하고 글로벌 사업을 통해 거대한 부를 쌓아보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계획을 짜고 계획 하에 일을 추진해 나갔다면 어떠했을까? 어쩌면 페이스북은 실제로 그래왔던 성장곡선을 타지 못하고 계획 단계에서 너무나 많은 고민과 좌절들로 오늘날의 페이스북이 되지 못했을 수도 있다. 즉,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이거다. 어떠한 것을 꿈꾸고 계획하더라도, 머릿속에 치밀한 구상과 원대한 꿈이 있더라도, 초기 단계에선 어느 정도의 무모한 확신과 순수한 열정과 관심을 가지고 일을 추진해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어느 정도 실력이 쌓이고 계획과 실행이 궤도에 오를 때까지는 그 순수함을 잃지 말아야 한다. 용의주도함은 그 순수한 추구 속에서 좀 더 뚜렷해지고 가닥이 잡히는 것이지, 처음부터 용의주도함과 치밀한 계획만을 추구하다가는 시작도 제대로 하지 못하거나, 거기에 에너지와 정열을 소진한 나머지 제대로 일을 꾸준하게 추진해 나갈 수 없다. 따라서, 처음 일을 시작할 때는 반드시 마음속에 순수함을 품고 일을 해 나가는 것 자체를 즐거움과 보상으로 여기며 추진해 나가라. 그리함으로써 반드시 더 큰일을 할 수 있게 되고 좀 더 크고 현실적인 보상들도 따르게 될 것이다.
골드만
|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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