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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리멤버 커뮤니티 서비스 제안
안녕하세요. 리멤버의 프로 구경러, 아마추어 댓글러 에버헤드(Everhad) 입니다. 신규 인플루언서 모집에 지원 하려다 실명과 조직명 노출 되는게 좀 꺼려져서 (회사가 승인 받지 않은 대외 활동을 매우 싫어하네요.) 지원하지 못했는데요. 아마 저랑 비슷한 분들도 계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직접적인 실명, 회사명 노출이 아닌, 리멤버 측에서 인증만 하시고 간접적 노출이나 블라인드처럼 회사명은 노출하되 이름은 닉네임으로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런 시스템이였으면 인플루언서 지원 했을텐데 아쉬워서 서비스 운영 하시는 분들이 고려해주시면 어떨까 하여 제안 드립니다. 추가로, 리멤버를 명함앱으로 시작해서 커뮤니티까지 잘 쓰고 있고, 제 경우 블라인드를 많이 쓰다가 커리어 얘기 뿐만 아니라 세상 잡다한 얘기로 뒤덮히는 것 같아 피로도가 높아져 리멤버로 이주했는데요. 리멤버 커뮤니티가 커리어, 자기 개발, 회사 생활 소통하는 창구로 더 좋은 방향으로 진화 하기를 기대하며 응원하는 마음으로 지켜보겠습니다.
Everhad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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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4일제가 진짜 실현된다면?!
요즘 주 4일제가 이슈가 많죠? 진짜 가까운 언젠가 정책이 실행되서 금요일도 늦잠자는 날이 올까요? 주 4일제 관련해서 간단한 칼럼 들고 왔습니다! 이 주제에 대해 한번 생각해보시죠 ㅎㅎ https://url.kr/f1oy5k
khkbhd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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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이다 vs 아니다
안녕하세요, 이것저것 보다가 눈에 띄는 내용이 있어 올려봅니다. 코로나 확진자만 빼고 보너스를 준 회사, 차별일까요? 미확진자가 확진자 몫까지 업무를 맡아왔다면 수긍이 가기도 하고, 일부러 확진 된것도 아닌데, 너무하다 싶기도 하네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팀장님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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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고 이직 vs 대기업 이직
현재 30대 초중반 연구직입니다. 경력 3년6개월차 인데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중소지만 곧 상장될 회사입니다. 연봉은 대기업만큼 받습니다. 다만 평판은 좆소입니다. 일할 때 사수가 자세히 알려주는데 배우는 입장에서 매우 좋은 기회라고 생각이 드네요. 근데 회사와의 트러블로 대기업에 우선 지원해놓은 상황입니다. 기술이 특이해 상대적으로 경력직 경쟁자가 적은 상황입니다. 1년정도 더 배운 후 이직을 할 것인지 아님 대기업에서 합격한다면 바로 이직할지. 경력직인데 또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있을지 의문이네요. 그렇다고 누구를 잘 가르칠 실력은 안된다고 생각이 드네요.
공유맨ㅊ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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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고민, 멘토링이 필요할까요?
실제로 스타트업에 종사하면서, 수 많은 의사결정에 관여하고 직접 내린 경험이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이 결정이 맞을까?"라는 의문의 크기는 너무나 다양하죠. CEO와 직원 모두가 함께 머리를 싸매고 고민하는 경우도 자주 있습니다. 하지만 표족한 수가 떠오르지 않죠. 우리는 대게, "한번 해보자"라고 하며, 결정해버립니다. 그런데, 그 "한번 해보자"가 거듭 생각대로 안되고 실패가 쌓이게 되면, 의사결정에 '의심'이 생깁니다. 그 때부턴, 밤잠도 설치게 되죠. (스타트업과 창업, 신규사업 종사자분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정부지원프로그램을 통해 '멘토링'을 기회가 종종 있습니다. 멘토님은 많은 의견을 주시지만, 해당 사업의 직접적인 경험과 노하우가 없는 분의 말씀은 크게 와닿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멘토링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실낱같은 단서와 네트워크 때문입니다. 그래도 그 와중에 도움이 되는 분들이 있습니다. 우리회사의 아이템과 시장 특성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실전경험이 풍부하신 분들이죠. 그런 분들을 만날 수 있는 멘토링 서비스가 많지 않네요.. 어디서 멘토분을 찾을 수 있을까요? 국내 조사된 서비스들 1. 멘토살롱 : 300명 이상의 멘토풀을 가지고 있으며 고민등록을 하면 멘토를 찾아줍니다. https://www.mentorsalon.com/ 2. 크몽 : 멘토링 보다 컨설팅과 대행 개념이 강하며, 카테고리가 매우 많습니다. https://url.kr/obiyz5 3. 숨고 : 크몽과 카테고리가 유사하지만, 고수들이 직접 견적서를 보내고, 이용자가 선택해서 진행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https://soomgo.com/
필립park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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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출퇴근의 가치
반갑습니다 저는 회사에서 오래 다니고 운이 좋게도 제 실력보다 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평가는 좋은데 회사 전체 연봉 수준이 있다보니 연봉 상승에 한계가 있어서 이직을 고민하고 또 시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연봉 기준으로 이직을 시도하려고 하다보니 정시 출퇴근의 가치가 저에게는 당연한데 연봉을 적지 않게 주는 회사 중에 정시 출퇴근이 당연한 곳이 있는지가 궁금해졌습니다 세상은 기본적으로 상부상조 기브 앤 테이크라고 생각하고 하나를 가지면 하나를 잃는다고 생각해서요 물론 10년 전에는 성장을 위해서라면 일주일에 몇번 밤샘 이런거는 전혀 무섭지도 않았는데 그리고 그만큼 성장한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은 쫌... 정시 출퇴근이 어렵다면 연봉을 얼마나 받아야 만족할런지 가늠이 안가네요 여기서 질문!! 정시출퇴근의 가치는 연봉의 비율로는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정시출퇴근을 위해서 연봉의 몇%를 포기할 수 있을까요?
별명만들기어렵다
금 따봉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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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폭스 김승호 회장의 "부자가 되면 가족에게 해야하는 일"
스노우폭스 김승호 회장의 "부자가 되면 가족에게 해야하는 일"
GWBC 마케팅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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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하다가 여기로 넘어오신분계세요?
블라 자극적인글 많아서 여기로옮겼는데 여기가 훨좋네요
미칼렌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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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무능력, 동의하시나요?
친구가 기사를 하나 보내줬습니다. '전략적 무능력' 이라는 단어가 나오는 기사였는데요. 기사에서는 남녀간의 차이를 말해서 조금 자극적일 수 있어서 ㅋㅋ (싸움을 원치 않습니다) 그냥 전략적 무능력, 회사에서도 쓰는 사람 있지 않나 싶어서요. 늘 하는 사람만 하고, 내가 안해도 누군가는 해! 문장의 누군가를 맡고 있는 상황에서 사람들은 일할 때 열심히 하면 일을 더 주는 사회이니 일을 열심히 하지 말라고하고 전략적 무능력을 펼치시는 분 보면 가끔 매우 빡칩니다. 진짜 '나는 눈치가 없어'라는게 알려주지 않아서 안하는건가요? 매번 알려줘야하나요? 일을 구체적으로 시키지 못한 사람의 잘못도 있다고 하는 얘기도 들어봤습니다. 근데 제가 상사도 아니고 일을 상사처럼 시키는것도 쉽진 않더라구요. 어디까지 구체적으로 얘기 해야 하나요. 이렇게 쓰다보면 서로 기분 나쁘고 싶지 않은 내가 고쳐야하는건가 내 문제인가? 이렇게 돌고돌아 생각하게 되서 글을 남겨봅니다...
레디액션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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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불공평함에 대한 억울함을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저는 아직은 학생이지만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오래 전부터 마음 속에 쌓여오던 인생의 불공평함에 대한 억울함이 2020년 초에 폭발했는데 아직도 진정 시키지 못해 방황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억울함은 외모...입니다. 치명적인 단점이란 단점은 거의 다 박혀있는 몸뚱아리입니다. 그 외에도 성장과정에서 명백히 영향을 받아 형성된 안좋은 성격(선천적인 기질도 있겠지만요) 또 부모님의 경제력등 왜 나한테 이런 시련 콤보 세트가 있는건지 너무나도 억울합니다 마음을 다 잡으려다가도 열심히 해봐야 남들의 시작점도 못가는거란 생각에 무너지길 2년 반복하고 있네요 상담도 받아봤는데 별로 효과는 없었어요 문제가 그대로인데 상담이 효과 없는건 당연한거 같기도 해요 어깨가 좁은 체형에 키 작고 머리가 커서 성형도 별로 효과가 없는 외모라서 더욱 미치겠네요 평생 열등감과 피해의식에 휩쌓여 낮은 자존감으로 사는게 너무나도 무섭습니다 선배님들 푸념만 하는 한심한 놈으로 보일수도 있지만 올려봅니다... 해주실 조언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살바엔 정말 그냥 죽고싶습니다
오로라123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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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개발 업체를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뜬금 이런글 죄송합니다. 저희는 급여아웃소싱 업체입니다. 이쪽 계통에서는 거의 탑입니다. 확장성은 무궁무진한데 받쳐줄 프로그램이 없어서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현재도 프로그램은 사용하지만 한계성이 있어서요. 급여프로그램을 개발해줄 업체를 찾고 있는데 payroll outsourcing분야를 조금 아는 업체였으면 합니다. 단순 개발로만 접근하는 것과 해당분야에 이해도를 가지고 들여다보는 것은 차이가 많이 있더라구요. 한번 뵙고 싶습니다. 혹하는 이야기 많이 해드릴 수 있어요.
DoubleJ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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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다면평가, 인기투표 인가요?
안녕하세요, 간만에 글을 씁니다. 리멤버 회원분들 중 회사 내에서 다면평가를 운영하는 곳에서 종사하시는 분들이 계신가요? 다면평가란, 말그대로 기존 리더가 팀원을 평가하는 하향식 평가가 아닌, 특정 직원에 대해서 동료와 리더 후배 등 다수가 평가를 함으로써, 평가의 관점을 다양하게 확장시키고, 그로인해서, 개인에 대한 정확한 판단, 나아가 성장을 위한 피드백을 주고자 하는데 취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이 제도가 잘 운영되는 것이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렇게 만족도 높은 답변을 들어보지 못한 것 같네요. 대부분 우려는 단순 인기투표가 되지 않겠냐? 입니다. 혹시 경험해보신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팀장님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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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인이 절대 행복할 수 없는 이유
동양인이 절대 행복할 수 없는 이유 <프레쉬 오프 더 보트>를 보고 미드 <프레쉬 오프 더 보트>는 1990년 대, 워싱턴 DC의 차이나타운에서 올랜도의 교외로 이사 온 이민자 가족 이야기다. 12세의 에디와 가족들이 겪는 문화 충격과 아메리칸드림을 좇는 모습을 그린 시트콤이다. 올랜도의 초등학교로 전학 온 지 얼마 안 돼서 주인공 에디 황은 전과목 A를 받았다. 성적표를 받아본 엄마는 학교로 교장선생님을 찾아간다. "수업이 너무 쉬워요. 수업이 좀 더 어려워야죠. 안 그러면 우리 애가 뒤처질 거예요." - 에디의 엄마 수업이 너무 쉬워 아들이 올 A를 받은 거 같다며 난이도를 높이라는 항의에 교장선생님은 전과목 A 받는 학생에겐 해줄 게 없다 답한다. 답답한 에디의 엄마는 주변 중국인 교습학원(Chinese Learning Center, CLC)을 소개해달라 하지만 미국엔 교습학원이 없다. 그 대신 초등학생에게 맞는 '동물 만나기' 방과 후 수업을 추천하지만 탐탁지 않은 미국인의 해결 방식에 뒤돌아 학교를 나오게 된다. "이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어. 마치 그들에게 '성공'은 중요하지 않은 것 같아." - 에디의 엄마 에디는 엄마가 늘 자신에게 엄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호랑이 엄마'라는 말이 있기 전부터 말이다. 옆집 마당에 담장을 넘은 소리가 들려 바라보니 같은 학년 스펜서는 세 과목 C 맞아 엄마에게 농구골대를 선물 받았다. 저녁엔 축하파티를 하러 나갈 거라 말한다. 허나 CLC가 없는 곳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게 바로 에디 엄마다. 홈스쿨링 CLC를 강요하는 엄마 때문에 에디는 스펜서보다 훨씬 성적이 더 높지만 함께 농구를 즐기지 못한다. <미생>과 <인턴>의 차이 회사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와 영화에서도 동양의 문화권과 서양의 문화권은 현저히 차이가 난다. <미생>에서는 안 그래도 힘든 장그래를 끊임없이 채찍질한다. "'최선'은 학교 다닐 때나 대우받는 거고, 직장은 '결과'만 대접받는 데고." 우리네 회사도 마찬가지다. 오랜 시간 리서치와 분석을 통해 보고서를 만들어가면 지적질부터 한다. 빨리 갖고 가면 "왜 이렇게 빨리 갖고 왔어? 대충 한 거 아냐?"라고 금세 판단하고, 늦게 가져가면 "뭐하느라 이렇게 굼떠? 이미 다 다른 회사랑 계약했겠다."라 꾸짖는다. 영화 <인턴>에 나온 장면은 서양의 회사는 사뭇 다르다. "오늘 인스타그램 '좋아요'가 2,500개예요. 신기록이에요." 자그마한 좋은 일도 회사 전체에 종을 울려 함께 손뼉 치고 기뻐한다. 또 쌓여만 가는 택배 상자를 말끔히 정리한 벤 휘태커를 박수를 보내 직원이 잘한 점은 공개적으로 칭찬한다. 사소한 일도 칭찬을 주고받는 서양문화권과는 달리 동양권에서는 아무리 잘해도 칭찬을 쉬이 하지 않는다. 버릇이 나빠지고 오만해진다며 아낀다. 우린 비판과 잔소리로 사랑을 표현해 올 A를 받고도 또다시 공부를 해야 하는 에디는 "우리 가족은 서로 사랑하지만 말은 하지 않는다. 우린 비판과 잔소리로 사랑을 표현한다. 그래서 '사랑한다'라고 말하는 건 뭔가 숨기고 있다는 뜻이다."라 말하며 아빠가 갑자기 엄마에게 '사랑한다'라고 말하는 점에 대해 이상한 낌새를 눈치챈다. 무언가 큰 잘못을 한 아빠가 평소에 하지 않던 말을 꺼내는 건 분명 무슨 일이 있기 때문이다. 한국인을 포함한 동양인은 자기 자신을 잃으며 열심히 산다. 자기 계발을 끊임 없이하면서도 부족하다 생각한다. 어떤 이는 경쟁사회이기에 어쩔 수 없다 체념하고 혹자는 채찍질했기에 지금까지의 성장을 이룬 것이라 말하기도 한다. 스펜서와 에디는 어떤 문화권에서 태어났는지 부모가 누구인지에 따라 칭찬을 받기도 하고 아직도 모자라다며 끊임없이 공부해야 한다 강요받기도 한다. 동양인이 절대 행복할 수 없는 이유 한국사랑으로 유명한 펜실베이니아 주립대 사회학과 샘 리처드 교수는 동양에서는 자기 능력을 과소평가하고 잘하지 못하는 일에 초점을 맞춘다고 한다. 자신이 잘하지 못하는 게 있으면 자아성찰을 통해 그것들을 향상해 성공적인 삶을 이끌어낸다고 말한다. 반대로 서양에서는 잘하는 것에 집중하고 높은 자존감을 끌어내 자신의 인생을 성공으로 이끈다는 문화를 가지고 있다. '성공'이란 무엇일까? 에디 엄마가 말하듯 서양인은 동양인만큼 '성공'을 모르는 것일까? 동양인에게 성공이란 좋은 학벌로부터 이어지는 대기업에 들어가는 것, 즉 단 하나의 길밖에 없다는 고정관념 일지 모른다. 대도시나 대기업에 직장을 얻지 못하면 불평 속에서 보내고 좌절하는 것이다. 성공이란 시대와 나란히 보조를 맞추고 인생을 미루지 않고 오늘을 사는 게 아닐지 진정한 성공에 대한 정의를 다시 내려볼 때다.
크리스25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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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독서는 어떠신가요? (자기계발서적)
안녕하세요? 매해 초 책을 많이 읽어야 겠다는 생각만 많이 하고 정작 실천은 안되네요... 책 중에는 자기계발서적을 그래도 많이 읽고 읽을때마다 자기반성 및 모티베이션이 되고 있어서 좋은 책 추천 좀 해주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오래전 읽었던 "혼창통"이 좋았던 것 같고 최근에는 "타이탄의 도구들"이 도움도 되고 좋았던 것 같습니다. 최근 읽으셨던 자기계발 책 중에 식상하지 않고 가슴이 뜨거워지는(?) 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헉깨수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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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앞에 나가서 이야기하는 활동 뭐가 있을까요?
많은 사람 앞에서 이야기하는 것도 해봐야 느는 건데 이런 경험을 할 수 있는 활동? 뭐가 있을까요? (신앙을 믿진 않지만 위의 기회가 많다면 교회도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칠전팔기훈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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