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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모든 길은 재벌로 통한다
주가지수 상승 금요일 하루 17.91%. 전세계적으로 유래없는 지수 변동이다. 이것은 긍정적인가 부정적인가 주식시장엔 2개 종목만 있다 현 상황에서 확장해 봐도 삼성전기까지 3개 종목 그러나 2개 그룹이다. 대단한 집중화이다 외국인들이 한국엔 4개 회사만 있는 줄 안다 1960년대 이후 한국 기업 순위는 여전히 비슷하다 한국 외에 그런 국가는 없다 심지어 일본도 아직 창업기업인 소프트뱅크가 1, 2위이다 삼성 SK(하이닉스) 현대차 LG(가전) 현재에도 국가 사안들 보면 대부분 재벌기업들 관련이다 -주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축구협회: 정몽규 현대산업걔발 (범 현대) -홈플러스: 원래 삼성 테스코 (삼성물산 + 테스코) -Jtbc/중앙일보: 삼성 사돈, 원래 삼성계열사 -검찰개혁: 핵심 검사들이 삼성 장학생이라며 관리됨 -스타벅스: 이마트 신세계는 범 삼성 -이혼 소송 최대 위자료: SK LG는 밀린다. LG 협력사 칼부림 외에 존재감 있는 뉴스가 안 보인다 주식시장만 봐도 극단적 집중화가 초래하는 문제들은 명확하다. 주가지수, 코스피가 금요일 17.91% 상승. 글로벌 주요국 주가지수에서 하루 변동폭이 17.91%인 나라는 한국 외 역사상 없을 것이다. 이런 극단적 지수 변동을 상승이라도 좋게 볼 요인보다는 우려로 볼 이유가 더 많은 것이 상식이며 주된 시각이다 그냥 도박판이고 한국 밑낯을 적날하게 보여 준다. 한국은 포장만 그럴 듯 하지 내용은 썩었다. 아무도 주가지수의 저런 변동성을 가진 국가, 시장을 선진시장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재벌들 조차. 한국의 종말은 진행형이고 예견되어 있다. 최저 출생율로 2세대 이후 인구소멸, 그전에 예정된 연금고갈, 그전에 예상되는 중국 반도체와 미국 내 증설로 한국 반도체 쇠퇴 등. 20년째 자살율 일위인데 아무 조치도 없고 개선하려는 의지도 없다. 그건 그냥 각자도생 적자생존에서 진 실패자들이란 것이다. 누구나 실패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고 그런 망가진 사회적 시스템과 인프라를 정치 정부 재벌에서 개선하려 하지 않는다는 것이며 오히려 적자생존이란 진화론의 사회학적 관점(이는 잘못된 적용임을 서구에서는 이미 몇십년 전부터 주장)으로 합리화 한국의 성장 이유가 재벌 밀어 주기로 극도의 집중화였던 것이, 쇠락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재벌과 재벌노조 개혁이 필요하나 재벌승계와 재벌노조 밥그릇 거래로 적대적 공생이기에 개혁 가능성은 없다 알지만 변화는 없고, 없을 것이다.
Matrix
쌍 따봉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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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테러하는 방법도 참~~
사람들 입맛도 성향도 다 제각각 다르다보니 제가 만든 제품이 모두가 만족하리라 생각지 않고 그래서 리뷰 불만이 생기면 가급적 수용하고 평가를 개선하려 노력하며 운영하고 있습니다 참 어이없는 리뷰를 보니 허탈하네요 본인 주문 옵션 실수했다고 매장 리뷰에다 저렇게 대놓고 테러를 ~~ 역시 배달은 수수료로 한방 까이고 잘 해야 약간 손해, 아니면 많이 손해,
천호동빵집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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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최연소 팀장 vs 만년 과장 당신의 선택은?
A. 최연소 초고속 승진 (팀장) 연봉 8000 + 팀장. 매년 연봉은 오르고 잘만 하면 임원까지도 갈 수 있음. 하지만 책임이 막중하고, 매일 야근 + 주말출근으로 워라밸 망. 게다가 팀원들 중 자르지도 못하는 짬밥 높은 고인물 꼰대 부하직원이 3명이나 있어서 매일 기싸움하고 고통받음. B. 평생 평사원 만년 과장 연봉 6000, 연봉 인상 영원히 없음. 정년까지 계속 과장 대신 아무도 나한테 기대 안 하고 중요한 일도 안 시켜서 8시간 동안 대놓고 영혼 없이 딴짓해도 아무도 안 건드림 주말 출근 야근 당연히 없고 9 to 6으로 6시 땡하면 바로 텨나가면 됨 회사 사람들이랑 이야기하다가 나온 주제인데 생각보다 팽팽해서 여기도 올려봅니다 ㅋㅋ
아니글쎄진짜
동 따봉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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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문소리
우리집은 건축후30년이 다된 아파트 입니다....근데 문제는 문을 왜이리 다들 꽝꽝닫는지 모르겠네요...거실에 자주 있는편인데 거짓말 좀 보태서 집무너정도로 꽝꽝닫아 심장이벌렁거리고 거짓말 없이 위층 7층은 밤12시 새벽4시에도 문을 꽝꽝닫고 파악해본바로는 우리집이 6층인데 3층, 5층, 7층 분들이 너무 세게 닫아요....엘리베이터에 여름에 문을 열어놓은 상태에서 문을 닫으면 기압차이 때문에 문이 세게 닫히니 제발좀 문이 닫힐때 마지막까지 손잡이를 잡거나 문에 압력조정하는 장치 인터넷보고 조정좀 부탁드려도 나이드신 분들이라 그런지 엘베에 써붙혀도 바뀌지 않는데 방법이 없을까요?
덴지로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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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공화국] 프랜차이즈 하지 마라
프랜차이즈 하기 전에 다시 생각해라 잘 되는 매장은 직영으로 하지, 프랜차이즈 안 준다 좋은 주식 정보 알려 준다는 증권사, 은행 PB들이 사기치는 것과 동일. 그것 알면 직접 하지 남에게 알려 주지 않음 방송 나와 주식 아는 척 하는 자들은 사기꾼
Matrix
쌍 따봉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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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개혁의 필요성(임대차업무가 업무방해죄의 '업무'의 범주가 아니다)
저는 상가 관리비 문제로 소송중에 있습니다. 그 와중에 새로운 임차인과 임대차계약을 체결하였고, 신규 임차인은 인테리어공사를 준비하는데... 관리대행사가 관리비미납을 이유로 전기공급을 거부하여, 결국 임대차 계약이 파기되었습니다. 판례에서는 "관리비미납 사유가 있더라도 법률효과가 승계되지 않는 경우의 단전행위는 위법하다" 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위의 상황에서는 특히나, 법적소송 중에 있으므로 법률효과가 더더욱 희박합니다. 이는 누가봐도 위법적 자력구제로서 업무방해가 명백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업무방해죄로 고소했더니 글쎄... 위의 임대차업무가 업무방해죄에서 '업무'의 범주에 벗어나므로 '업무방해'가 아니랍니다??? 이게 무슨 인도코끼리 방구뀌는 소리입니까? 분명히 방해혐의를 벗어나기 힘든 상황인데... 방해를 논하기 이전에... '업무'가 아니라고 '무혐의'라니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네요 ㅠㅠ... '이의신청'했더니... 검사는 경찰의 판단을 인용했기 때문에 '불송치 사유서'를 발급해줄수 없다네요 ㅠㅠ 사법개혁이란 말이 정말 실감나는 1인 입니다~ 이런 억울한 경우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차칸개ㅎ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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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의 새로운 기준, 감시가 아닌 '안녕(well-being)'을 지키는 AI 스마트 돌봄
최근 산업안전 전문지 『월간 무재해』 2026년 8월호 <업체탐방>에서는 제이씨에프테크놀러지의 AI 비접촉 건강 모니터링 솔루션 맥케어(McKare)가 소개되었습니다. 맥케어는 이미 고령자 돌봄, 요양시설, 병원 등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건설 산업현장의 근로자 안전과 건강관리 분야까지 적용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jcftglobal/224363034322
맥케어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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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연임 개헌할까
https://newskorea.cn/news/view.php?no=7292
송작가카페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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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피형이 제일 좋아하는 4가지
1.스토킹 2.명예훼손 3.협박 4.모욕 스토킹은 메인이고 나머지는 세트로 묶어버리기 4종세트로 법 뒤에 숨어서 자기 잘못 합리화하기 피해자를 가해자로 만들고 논점 흐리기 ✔️잠수탄 연인에게 임신 사실과 출산, 양육 문제를 논의하려다 스토킹 고소 ✔️대납한 카드값의 반환을 요구하다 스토킹 고소 ✔️성병 감염 후 치료비와 책임을 요구하기 위해 방문했다가 스토킹 고소 ✔️금전 정산을 위해 상대방이 일하는 식당을 찾아갔다가 스토킹 고소 이런 사례가 너무너무 많이 보인다. 전후맥락 하나도 안보고 스토킹 고소하면 다 받아주는 법이 맞는지 모르겠네 그냥 갑자기 뉴스보다 생각나서~
12123847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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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IT/개발씬 고용 절벽 소문의 진짜 실체
요즘 공기업에서도 AI 도입해서 채용 줄인다 그러고 IT 업계는 신입 아예 안 뽑는다는 얘기 진짜 많이 보이죠? "이제 AI가 개발자 완전 대체하냐?" "신입은 진짜 끝난 거냐?" 현직 개발자 입장에서 지금 현업에서 일어나는 현실을 정리해봅니다. 물론 제 주변 한정일 수 있지만ㅎ 먼저, AI가 개발자 대체한다? 이건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완전 대체는 아직 멀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현실적인 토큰 비용(인프라 비용) 때문입니다. 단순히 AI 쓰면 돈 많이 드니까 사람을 쓴다는 뜻은 아닙니다.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AI 덕분에 다들 쉽게 코드를 짜고 퀄리티가 올라갔습니다. 하지만 너도나도 AI를 쓰다 보니 이제 기존 수준의 작업물은 상향 평준화가 아니라 기본 로우퀄로 취급받습니다. 예전엔 10시간 걸려 100만 원 받던 작업이, 이제는 AI 써서 1시간 만에 뚝딱 만듭니다. 그럼 시장 단가는 10만 원으로 떨어집니다. 결국 예전만큼 벌려면 1개 만들던 걸 10개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 된 거죠. 그리고 지금 기업들이 신입을 안 뽑는 진짜 이유는 AI가 개발자를 대체해서가 아니라, 시니어 1명 + AI 조합이 신입 여러 명보다 훨씬 가성비가 높아서 입니다. 맥락을 이미 잘 아는 시니어는 토큰을 적게 쓰고도 정확한 답을 뽑아냅니다. 주니어 여럿 데리고 회의하고 코드 리뷰하며 잡음 생기는 것보다, 시니어 한 명이 클로드/GPT 붙여서 혼자 다 처리하는 게 속도도 빠르고 퀄리티도 좋다는 거죠 결국 신입 몫으로 나가던 채용 티오가 완전히 증발해버린 겁니다. 주니어가 들어와서 삽질하며 배울 기회 자체가 사라지고 있어요. 그렇다고 시니어만 개꿀이냐? 하시겠지만 그것도 아닙니다. 우선 회사에서 던져주는 업무량 자체가 말도 안 되게 늘었습니다. 말 그대로 AI 핑계로 기존 인력을 극한으로 갈아 넣는 중입니다. 게다가 간단한 로직은 5초만에 생성해서 복붙하고 검증만 하다 보니 정작 본인 머리로 고민하는 시간이 줄어들어 이러다가 내 뇌가 퇴화하는 거 아닌가 하는 근본적인 공포감을 느낍니다. 또 AI가 만든 코드가 그럴듯해 보여도 디테일한 부분에서 사고를 칩니다. 이걸 잡는 건 결국 숙련된 사람 눈이라 감시 스트레스도 상당합니다. 결국 AI 때문에 개발자가 전멸하는 게 아니라 1명이 처리해야 할 업무량이 5~10배로 늘어난 거고, 시니어 + AI 조합이 너무 압도적이라 신입/저연차 진입장벽은 역대급으로 높아져서, 앞으로 5~10년은 신입 수혈이 막힌 채 기존 인력만 극한으로 갈아 넣는 고용 절벽의 시대가 될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제 주변 상황을 보면 이런데 아닌 곳들도 물론 있으시겠죠 다른 곳들 상황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늰늰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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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팡·노재팬 같은 불매운동에 대한 생각
이런 불매운동을 하면 반박하는 분들이 있는데, 정리해보면 대체로 이런 논리인 것 같습니다. 1. 탈팡에 대한 반박: "개인정보 털린 게 쿠팡만이냐, 카카오·통신사도 다 털렸는데 왜 쿠팡만 화내?" 카카오·SKT·KT 개인정보 유출도 당연히 여론 비판, 과징금, 국정감사 대상이었습니다. 설령 그때 비판이 상대적으로 약했다 쳐도, "예전에 다른 사안에서 덜 화냈으니 이번에도 덜 화내라"는 건 반박이 아니라 논점 흐리기에 불과하다 생각합니다 지금 문제가 되는 사안 자체를 반박하는 게 아니라, 과거 다른 사례를 끌고 와서 화제를 돌리는 것뿐이니까요. 게다가 쿠팡의 경우는 유출 자체보다 그 이후 대응이 더 문제죠. 미 정치권에다간 "우린 미국 기업이니 차별하지 마라"고 로비하면서, 정작 미국 소송에서는 "쿠팡 법인은 한국 기업이라 미국 법정 관할이 아니다"라며 책임을 회피하는 모습을 보였줬습니다. 유리할 때는 미국 기업, 불리할 때는 한국 기업 이렇게 국적을 편의적으로 바꿔가며 책임을 피하는 태도는 단순 개인정보 유출 문제보다 더 근본적인 신뢰의 문제라고 봅니다. 2. 노재팬에 대한 반박: "일본 싫다면서 왜 여행 가?", "미국 싫다면서 왜 아이폰 써?" 노재팬이든 탈팡이든, 목표는 "그 나라나 기업 자체가 싫다"가 아니라 특정 행위(수출규제, 책임회피 등)에 대가를 치르게 해서 우리 정부가 협상 테이블에서 쓸 카드를 만드는 것이라고 봅니다. 국가나 국민 전체를 부정하는 게 아니라, 문제를 일으킨 주체(상대 정부의 특정 정책, 특정 기업)를 콕 집어 압박해서 소비자와 국민이 실질적 이득을 보게 만드는 게 핵심이라는 거죠. 물론 이게 과열되면 안 되겠지만, 여론이 특정 사안에 압박을 가하면 우리 정부가 상대국과 협상할 때 "국내 여론이 이만큼 격앙돼 있다"는 걸 지렛대로 쓸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어떤 기업이든 어떤 국가든 자국의 이익을 위해 저희에게 불리하게 행동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도 너네 안 쓴다"는 식으로 대응하며 이익을 챙기려는 게 불매운동의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미국이 최고야", "쿠팡이 최고야" 하면서 피해를 주는 대로 다 받아주기만 한다면, 기업이나 상대국 입장에서는 "얘넨 때려도 말 잘 듣네" 하고 계속 이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지 않을까요. 뭐든 극단적으로 생각하시는분들이 있어 끄적여봅니다
빵야야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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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불가 대한민국
대체불가한 사람이 없듯이 대체불가 국가도 없다. 정부는 이벤트성 정책이 아닌, 축구경기를 예로 들면, 세금 받는 축구협회 개혁, 공정한 경기규칙과 인프라를 만드는데 장기적 관점으로 집중해야지, 축구단과 선수들이 할 일은 그들이 하도록 둬야 한다. 시장을 존중하라. 메모리 반도체는 중국이 빠르게 따라 올 것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중국이 한국 반도체 수출 60% 차지하는 최대시장. 수요가 있으면 공급을 만들긴 어렵지 않다 -중국의 기술력과 기술인력 우수성: 한국인들은 워라벨 타령하고 노동법으로 기업들 괴롭혀서 직원들이 일 안 하는데 중국인들은 미국 최대 유학국이고, 한국과 달리 유학간 우수인력들이 중국으로 돌아 온다. 중국내 교육 받은 기술인력들도 열정과 우수성이 한국을 추월 -한국인들의 도덕성 추락: 한국 임직원들은 회사 기술탈취해 중국에 넘기고, 한국 대기업들은 중소기업 기술탈취에 열 올리고 걸리지도 않고 걸려도 처벌이 약해 걸려도 계속한다 한국 대기업들이 못 깨닫는 건, 중소기업들 기술탈취해서 공정위에 걸려 내는 과징금은 약해서 남는다 하고 계속하는데 (지난 10년간 기술탈취 불공정거래 담합 포함 하도급법 위반으로 삼성전자 약 3,400억원, 현대차 약2,500억원 과징금을 낸 것 같은데, 그래도 계속 하는 건 남으니 하겠지) 지불하는 진짜 비용은 중소기업들에서 탈취한 것을 하거나 본 임직원들이 도덕성 타락으로 아무런 죄책감 없이 중국 등으로 기술 빼돌리는 것이다. 현차야 중국보다 기술이 없으니 기술탈취될 걱정이 없어 계속 중소기업들 기술탈취할 것 같고, 삼성전자는 기업 도덕성과 문화를 혁신하는게 남는 장사임을 이제라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아래 기사에도 나오듯이 성과급 협상 결렬되면, 중국에 반도체 기술 유출한다 떠드는 마인드가 왜 생겼겠나 삼성이 수십년 동안 한 많은 중소기업들 기술 탈취 불공정거래 등에 대한 댓가를 받는 것이다. 세상은 언젠가는 사필귀정이다. 카르마는 재벌도 용서하지 않는다. 삼성은 중소기업 기술탈취하는 임직원들을 강력 처벌하여 기업문화를 쇄신하여야 중국 등으로 기술탈취를 막을 수 있을 것이다. 돈이야 중국과는 경쟁이 안 되고 도덕성 쇄신만이 가능하다. ___ '기술 유출' 전 삼성전자 부사장 "영업비밀인지 다시 따져야" 사회 | 2026-06-09 14:16:00 항소심 첫 공판…1심 징역 3년 선고 삼성전자 내부 기밀 자료를 유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안승호 전 삼성전자 IP센터장(부사장)이 항소심 첫 공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뉴시스 중국에 반도체 핵심 기술 유출한 삼성전자 전직 부장, 징역 6년4개월 확정 2026.04.23 16:34 입력 임현경 기자 중국에 세계 최초 ‘K반도체 기술’ 넘긴 삼성전자 전 상무…검찰, 10명 기소 김지은기자 수정 2025-12-24 01:08 삼성전자 D램 공정 손으로 적어 통째로 중국 유출…“피해액 수십조” 2025.12.23 15:41 입력 정대연 기자 유선희 기자 충격적인 삼성 내부 분위기..."결렬되면 중국에 기술 유출할 것" [지금이뉴스] 지금 이 뉴스 2026.05.18 오후 02:43 18일 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재개된 가운데, 온라인에서 격한 반응을 보인 일부 직원들의 글이 논란을 낳았습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7일 인터넷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삼성전자 직원들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삼성전자 노조는 성과급 기준 등을 두고 회사와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노조 측은 성과급 산정 기준 투명화, 상한 폐지 및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으로 지급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반면 회사 측은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협상 재개를 앞두고 '삼성 사내 여론'이라는 글을 작성한 A씨는 "협상 결렬되면 다들 CXMT로 이직해서 기술을 유출하겠다고 한다"고 밝혔습니다. CXMT는 중국의 반도체 기업으로, 협상이 잘 풀리지 않으면 회사에 피해를 주겠다는 위협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범죄까지 저지르겠다는 마인드", "외부 여론이 나쁠 수밖에 없다", "조정돼도 타결돼도 문제다. 회복하기 어려워 보인다"면서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에 일부 삼성 직원들은 "실제로 기술 유출할 사람은 거의 없을 것", "일부의 주장일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누리꾼들은 "대규모 사직하면 대규모 채용으로 이어질 것", "결국 의사들도 의사 증원은 막지 못 했다", "자의식 과잉"이라면서 해당 글을 비판했습니다.
@삼성전자(주)
Matrix
쌍 따봉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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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2010년 피서법 진짠가요??
전 9n년생인데 처음 보는 광경이라 충격 받았어요 전 어렸을 때 주택에 살았서 마당에 텐트 쳐놓고 잔 기억은 있긴 한데 사진처럼 아예 사람 많은 곳에서 같이 잔 기억은 없거든요 근데 주위에 물어보니 다리 밑에서 고기 먹고 과일 나눠 먹다가 잠들고 그런 적 많았다고 추억에 젖으시네요? 요즘 같으면 상상도 못할 일인데 저땐 이웃끼리 교류도 많고 다 가족같아서 저러다 잠들면 꿀잼이었을 것 같기도 합니다ㅋㅋㅋㅋ 리멤버에 기억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lmnoppp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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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글에 올라오는 얘기들 말투가 다 비슷한데 설마..
리멤버 창작은 아니겠지? 에이 설마..
복불복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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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지원.. 30대 후반
한달에 120만원... 회사다닐 땐 부담이 크지 않았는데 그만 둔 상황에서 너무 부담되는데... 돈 벌생각이 없는 부...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노력해봐도 너무 화가난다. 테평성대.... 이해하고 노력하려고 했는데... 내가 블효인건깃안가..
aaaaafm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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