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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장 많이 본 국내외 뉴스 10|2026년 10월 23일 아침
2026년 10월 23일 아침, 가장 많이 본 국내외 뉴스 10가지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날씨부터 반도체·경제·건강·국제 이슈와 자동차 소식까지, 오늘 꼭 알아야 할 핵심 뉴스를 빠르게 확인하세요! #오늘의뉴스 #국내외뉴스 #뉴스브리핑 #오늘의이슈 #실시간뉴스 #경제뉴스 #국제뉴스 #반도체뉴스 #건강정보 #자동차뉴스 https://naver.me/GQGM9cN0
leejhpp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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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구조와 글로벌 경쟁력 (feat. 계열사의 뒷통수)
재벌기업들은 모든 것을 계열사로 하는 소위 문어발 속성이 있다. 그렇기에 한국엔 전문기업들 입지가 적다, 또한 대기업에 제안을 하면 빼 가기를 많이 해서 공정위 하도급 위반 횟수가 최대인 기업집단이 현대차 그룹이다. 현대차가 결코 테슬라나 BYD와 글로발 전기차 자율주행 경쟁에서 이길 수 없는 이유 중 하나는, 집중이 아닌 분산 때문이다. 팔방미인이 특기가 없다 하는 말처럼. 만일 테슬라가 증권사를 계열사로 한다고 하면 주주들이 가만 있지 않을 것이다. 현대차가 아무리 큰 대기업이여도, 증권사를 하면서 우수 인력을 유인하기는 쉽지 않다 그저 그런 증권사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굳이 하는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 현기차 주가를 올리려 하는 것은 아님이 분명하다 그러면 글로벌 자본시장은 누구의 편이 되겠는가, 월스트리트의 투자은행들은, 경쟁 상대도 안 되지만, 그래도 증권사를 계열사로 두고 자신들 영역을 건드리는 현기차를 어떻게 생각하겠는가 - 자율주헹 전기차에 투자도 부족한 상황에 증권사를 한다고 비판할 것이다 그런데 현대차증권이 제대로 오너가 뒤통수를 쳤다 현기차 그룹은 본업에 무관한 계열사들 - 건설업, 증권업 등등 모두 매각하고 자율주행 전기차 소프트웨어 등에 집중 투자하라. 현기차가 거대기업이나 투자를 분산하여서, 자동차 분야만 해도 수소 등 이것 저것해서 실상 자율주행 전기차 투자 규모는 미국 중국 경쟁사들 대비 많이 적을 것 같다. 더 많이 투자해도 밀릴 상황인데. 전기차 자율주행은 AI 로봇과도 직접적 연관성이 있으나 수소는 시너지가 없다. 그렇기에 수소에 대한 투자가 실책이라 할 수 있다 재벌구조의 약점이 글로벌 경쟁에서 들어 나고 있다. 현기차가 미국의 일류 인재를 영입하려 할 때, 전문성을 중시하는 미국식 관점에서는 자동차 (또는 로봇) 회사가 계열사로 증권사, 건설사 한다는 것은 갈 만한 회사가 안 되는 것이다. 한국 내에서는 이익을 보겠으나 글로벌 경쟁에서는 실이 더 많은 구조이다. 하여튼 법조는 여기서도 이익을 챙긴다. 증권사에 투입된 자본, 미국 부동산 투자, 소송 변호사비는 쓰면서 초일류 인재 영입과 기술 투자엔 인색한 한국 재벌들 한국인으로 한국 기업 응원하고 싶으나 테슬라는 중력과 싸우는데 계열 증권사와 싸우는 모습 보면 응원이 어렵다 지더라도 전력을 다 했다는 서사를 남겨야 후일을 기약할 수 있지, 건설업 증권업 등등 하면서 무슨 변명이 있겠나 아래 두 기사가 대비가 된다 - 현기차에 직접 이해가 있는 경우 외에 어느 기업을 응원하겠는가 감동이 있는 현기차를 기대하는 건 무리이겠지 _____ 현대家 '151억 손실' 소송… 현대차증권, 2심도 정몽구재단에 90억 배상 판결 美 라스베이거스 복합 리조트 개발 사업에 투자 코로나19로 공사 중단… 투자금 95.2% 손실 법원 "투자금 회수 위험 설명 부족"… 90억 배상 이유경 기자 입력 2026.10.20. 16:24 ___ 머스크, 美 모든 어린이에 스페이스X 주식 기부 추진…약 108억 달러 규모 김창권 기자 입력 2026.10.20 07:04
@현대자동차(주)
Matrix
쌍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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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PHP로 만든 웹이 있나요?
뉴스에서 난리네요. 일본은 상당히 많은것 같은데 한국은 20년 전에나 접해본것 같습니다. 오랜 웹페이지는 아직도 있겠죠?
gigrydh
억대연봉
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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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바보를 기다리는 사회
주식 시장에서 사람들은 종종 기업의 실적이나 재무 상태보다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에 더 크게 흔들린다. 누군가 큰 돈을 벌었다는 소문이 돌면 뒤늦게 투자에 뛰어들고, 가격이 오르면 자신의 선택이 옳았다고 믿는다. 가격이 오르는 이유를 따지기보다 앞으로 더 비싼 값에 사 줄 사람이 있을 것이라는 기대에 의존하는 것이다. 이른바 "더 큰 바보 이론(Greater Fool Theory)"이다. 17세기 네덜란드의 튤립 투기 열풍은 이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튤립 구군의 가격이 치솟자 사람들은 꽃 자체의 가치보다 앞으로 더 높은 가격에 팔 수 있다는 기대에 사로잡혔다. 그러나 시장의 열기가 식자 가격은 급락했고, 끝까지 남아 있던 사람들은 막대한 손실을 떠안았다. 비싼 가격에 사는 것이 어리석은 일이 아니라, 자신보다 더 어리석은 누군가가 반드시 나타날 것이라고 믿은 것이 문제였다. 이러한 현상은 오늘날에도 반복된다. 주식뿐 아니라 부동산, 가상 자산 등 다양한 투자 시장에서 객관적인 수치와 합리적인 분석보다 주변의 성공담과 낙관적인 전망이 투자 판단을 좌우한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산다는 이유로 사고, 가격이 오른다는 사실을 가치가 높아졌다는 증거로 받아들인다. 여기에 뒤처질지 모른다는 불안감까지 더해지면 개인의 판단은 군중의 열기에 쉽게 휩쓸린다. 물론 모든 투자가 기업의 현재 가치만으로 결정되는 것은 아니다. 미래 성장 가능성과 시장의 변화를 평가하는 일 역시 투자에 필수적이다. 문제는 미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와 근거 없는 낙관을 구분하지 못하는 데 있다. 가격이 오를 것이라는 믿음만 있고 그 믿음을 뒷받침 할 근거가 없다면, 투자는 어느 순간 분석이 아니라 도박으로 변한다. 더 큰 바보 이론의 핵심은 간단하다. 내가 비싸게 사더라도 나중에 더 비싸게 사 줄 사람이 있다면 괜찮은 생각이다. 그러나 시장에는 언제나 마지막 매수자가 존재한다. 모두가 장밋빛 전망을 이야기하고 누구도 위험을 말하지 않을 때, 오히려 한 걸음 물러서서 질문해야 한다. 지금 내가 사려는 것은 실제 가치인가, 아니면 다른 사람이 만들어 놓은 기대인가? 투자에서 가장 위험한 순간은 손실이 발생했을 때만이 아니다. 주변 사람들이 모두 돈을 벌고 있는 것처럼 보일 때도 위험하다. 군중의 확신은 가치의 증거가 아니며, 다수의 선택이 언제나 옳은 것도 아니다. 결국 투자의 성패를 가르는 것은 더 큰 바보를 찾아내는 능력이 아니라, 스스로 바보가 되지 않는 판단력이다. 남들이 얼마나 벌었는지를 묻기 전에 내가 무엇을 근거로 투자하는지부터 물어야 한다. 시장의 열기는 언젠가 식게 되며, 그 열기에 휩쓸려 치른 대가는 고스란히 개인의 몫으로 남기 때문이다.
송면규
동 따봉
 | 송작가카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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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들 붕괴 통계
어차피 자기 일 아니면 관심 없는게 세상이다 반도체는 사상 최대 호황이고 대기업들이야 아직은 견조하다 그러나, 42.9%는 심각한 수치 아닌가 금융권 대출도 아무 기업이나 받을 수 있는게 아닌데 이자 못 내는 기업들 중 상당 수는 없어진다고 보면 중소기업들 경제기반은 붕괴 중이라 볼 수 있다 한국 경제는 소수 대기업 제외 중소기업 공기업 거대한 누적적자, 철도공사 지하철공사 한전 가스공사 석유공사 등등 정부 재정악화 - 연금고갈 건강보험 재정 등 무너지는 중이다 여기에 대기업들도 미국 중국과 경쟁으로 향후 10년 장담 못 한다 프랑스 폭동 등이 남의 일로 치부할게 아니다 재정 부족으로 학교 시설 수리를 못 해 이에 학생들이 시위를 한 것이 시작이었다 우선 공기업 도둑놈들을 절대적으로 잡아야 한다 철도공사, 지하철공사가 대표적 비리 집단이다 과점 공급인 철도차량 등 구매에서 비리가 너무나 심하다 중국 유럽 등 해외 철도 차량을 구매해서 비리를 차단해야 한다 ____ 번 돈으로 이자 못 내는 회사 42.9%‥역대 최고치 입력 2026-10-21 12:03 | 수정 2026-10-21 12:04
@청와대
Matrix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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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으로 들어가, 회장님의 '아들'이 됐습니다
신입 때부터 20년간 모셨던 회장님이 아버지가 됐다면 믿으시겠습니까? 마치 드라마처럼 신기한 일이 일어났네요. 아까 기사로 접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안마의자로 유명한 세라젬 이야기입니다. 창업주 이환성 회장이 신입사원 때부터 20여년을 함께한, 이경수 대표를 양자로 입양했다고 합니다. 이미 지난해 입양 절차까지 끝냈다고 하네요. 그리고 올해부터는 회장의 지분 10%를 증여받으면서 본격적인 승계가 시작됐다고 하고요. 이경수 대표는 40대 중반인 22년에 대표이사 자리에 올랐는데 그 뒤로 국내 사업이 수천억원대로 커졌다고 하네요. 게다가 딸은 경영에 딱히 관심이 없었다고 하고요. 평사원에서 대표까지... 이게 진짜 직장인 성공 신화 아닐까요ㅋㅋㅋ 사실 이왕 승계할 거라면, 같은 직원으로 오래 가까이서 지켜본 능력있는 사람이 대표가 되는 게 훨씬 낫다고 보는 입장이긴 합니다. 회사 사정도 잘 알고, 성과로도 검증 된 사람일테니까요. 실제 직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하네요. 근데 문득 기사 읽다보니 오너가 되려면 입양까지 가야하는 건가 싶긴 하네요. 결국엔 가족이 돼야 지분을 받는 구조인 건지ㅎ 아무튼 제가 읽은 기사 공유해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54075?ntype=RANKING
@(주)세라젬
그림그린
은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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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꺼드럭질 하는걸까
https://naver.me/xdM04Y48/ 얘네는 아무 실익이 없는 꺼드럭질 하면서 적 만들고 있음. 이래놓고 나중에 가서는 "다들 질투나서 저런다" "회사가 언플한거다" 이럴거임 ㅋㅋ 공대 공고 이런데 다니면서 연애도 못하고 친구도 없어서 사회성 개빻아서 저러나요.
브람
억대연봉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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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밤에 안 자면 암 걸린다는 거 아셨습니까?
암 병동 환자 피셜 뭐 안 좋은 음식을 먹고 이런 거 다 무관하고 밤에 잠 안 자는 사람들이 암으로 고생하는 비율이 아주 높다고 합니다. 알고 계셨습니까? 초등학교때부터 밤잠이 없어서 새벽에 책 읽다가 2-3시에 잠들고, 중학교때는 인터넷 게임 하다가 새벽에 잠들고, 대학교때도 과제하다가, 애들이랑 놀다가 날 밝고 잠들기 일쑤였는데 그 얘기 듣고 갑자기 소름이 쫙... 첫 대장내시경에도 선종이 발견됐었고 위내시경때도 그랬거든요. 다행히 다 암이 되기 전이었지만 그냥 나는 용종?이 잘 생기는 체질인갑다 생각했는데 잠을 안 자서 그런거라니. 사람의 몸이란 오랜 시간 해가 지고 뜨는 것과 같이 프로그래밍되어 있어서 그 리듬에 맞게 자고 일어나는 게 참 중요하다고 합니다. 밤낮이 바뀌어서 많이 자는 것도 위험하고 그냥 밤에 자고 아침에 일어나면서 푹 자는 게 중요하다고... 다들 그렇게 지키고 계신가요? 밤에 잠 제대로 자면 살도 빠진다는데 제가 돼지인데다 염증 천국인 게 다 올빼미여서 그런 거였다고 생각하니 제 삼십여년 인생이 슬퍼지는군요. 오늘은 기필코 12시 전에 잠들어 봐야 겠습니다..
그레그레
동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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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제조업 붕괴
한국인들은 부패 부조리가 많기에 이에 대해 비판 지적하면 온갖 거짓, 인신 공격, 우기기, 억지로 입틀막하고 은폐하려 한다 그렇다고 실제 발생하는 바가 안 일어 나는 건 아니고 평안한 듯 하다 갑자기 폭풍이 덥치는 것처럼 보이는데 사실은 오랜 기간동안 발생해 온 것이다 최근 테슬라 로보택시, 플라잉카, 중국 전기차, 자율주행 등에서 보듯이 한국 자동차 산업은 경쟁력에 밀려 5-10년내 몰락할 것이다 이는 한국 뿐 아니라 기존 내연 OEM들은 대부분 같은 결말이라 본다. 도요타도 예외는 아니다 이는 세계적인 노령화로 자율주행이 사회 필수적 인프라가 될 수 밖에 없고. 내연 OEM들은 비대화된 조직구조로 세상 변화 속도를 절대로 따라 갈 수 없기 때문이다 한국 정부와 현기차는 다음을 해야 한다 그러나 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온갖 업계 부패 부조리 세력이 저항할 것이니 -정의선 회장은 기존 고인물 임원들을 80%이상 내보내고 테슬라, 웨이모, BYD 등 해외 전기차, 자율주행, 로봇 분야 우수 인력을 한국계이건 외국계이건 최대한 영입해 인력 물갈이를 해야 하고, 정의선 회장도 최고경영진에서 물러나 주주로 이사회의장만 하고, CEO 임명권한만 행세해야 한다 -현기차는 노조를 정리하고 노조가 기업 경영에 관여하지 못하게 선을 그어야 한다. 정부는 노동법 개혁하여 해고를 자유화 시켜야 한다 -현기차는 방만한 하청구조를 정리하고 기존 친인척 전직임원 오랜 하청관계 우선시 등을 개혁하여 새로운 우수업체들을 키우고 1차사로 성장하게 하여라. 구매 부패 부조리 비리가 너무 심하다. 1차사 2세들은 경영 의욕도 없다 -정부는 한자연 같은 국책 연구기관을 모두 폐지해 세금을 연금 등으로 재배정해라 부패 부조리가 너무 심하다 지금 개혁을 시작해도 늦었는데 하지 않으면 10년내 현기차 주가가 0이 될수도 있다. 전기차로 거의 모두 대체되는게 순식간에 일어 난다 코닥이라는 최우량기업이 없어지는데 4년이 안 걸렸다 11분기 연속 적자 내다가 없어졌다 현기차 포함 독일 일본 내연 OEM들이 그렇게 될 수 있다 영원할 것 같던 대기업들이 없어지는 것이 순간인 이유는 매출감소 -> 비대 조직 비용절감은 매출감소 속도를 못 따라 가고 -> 적자 -> 주가 하락과 금융권의 대출 회수 -> 자금 조달 막힘 -> 기업 이미지와 브랜드 훼손, 불안감 증대 -> 매출 추가 감소 -> 적자 증가 -> 주가 폭락 및 금융권 대출 회수 -> 현금 고갈 한국은 최저출생 최고자살 소아청소년자살 노인빈곤 글로벌 1위를 지난 20년간 방치했다 제조업 붕괴 등 각종 산업 붕괴도 진행 중이다 반도체는 주가 하락이 보여 주듯이 이익이 기존 예상과 달리 내년도 또는 내후년 급감할 것이다 고령화로 증가하는 재정지출 대비 세수는 올해 또는 내년이 피크로 급감할 것이다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 정부는 전분야에서 개혁을 해야 한다. 한국은 하향평준화가 가장 문제이다. 한국인들 중 똑똑한 사람들은 다 미국 기업 취직하지 누가 한국기업 가나, 미국기업 못 가거나 못 버티고 나갈 사람들이나 온다. 결국 똑똑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기업이 이긴다. 플라잉 카가 쇼라고? 스페이스엑스가 로켓 보낼때도 그런 소리하는 현기차직원들 많았고, 테슬라 자율주행도 사기라 하는 현기차직원들 많았지. 중요한 건 글로벌 일류 인재들은 테슬라 가고 현기차에는 신포도 외치는 자들만 모인다는 것 택시 타서 요즘 택시 사용자들 물어 보면 택시 이용자들이 급감했다 한다. 경기가 안 좋다 반도체 이번 파티를 마직막으로 끝났다 현기차는 그룹 모태라고 현대건설 인수하는데 돈 쓰고, 삼성동에 땅 살 때 테슬라는 미래에 투자했다
@현대자동차(주)
Matrix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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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국계 숏폼드라마 드라마맥스 너무무서운데
유튜브 광고로 계속 나오길래 뭔가하고봤더니 딱 중국인들이 하는 짓거리같더라.. 유튜브나 핀터레스트나 계속 나오고, 말갖지도않은 마피아와의 사랑전개 이런거 하는거같은데 중국 범죄조직에서 자본투자해서 대량으로 찍어내는 저급한 컨텐츠 아닌가싶다.. 캄보디아 납치사건도, 중국대부가 중심이라는데 중국이 너무너무 싫어진다. 구독권보니 결제금액도 말도안돼게비싸. 넷플릭스도 그정돈안받는다. 이상하다싶어서 제미나이검색해보니, 홍콩페이퍼컴퍼니로 유명한 사옥에 위치한다고.. 저급한 컨텐츠만드는거보니 .. 중국냄새난다싶었음 중국눈엔 한국이 ㅂㅅ으로 보이나보다. 중국산 메탄올검출된 가짜 향수를 쿠팡에팔아서 뉴스난거만봐도 ‘중국놈들’이라는 말이 진짜 안나올래야 안나올수가없는데… 점점 더 싫어진다정말 이런 중국계 상품들은 광고매체에서도 광고주로도 안받아주면좋겠네
살퀭이히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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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어디에도 없는 블라인드 채용
기업이 채용할 때 기준을 그 사람이 살아 온 인생 - 출신 학교에 대한 정보를 포함하는 건 당연한 것이다 특히, 대졸 (고졸이건 석사 박사이건) 신입을 뽑을 때, 그 기준이 출신학교를 반드시 봐야 하는 건 당연하다 4년 대학 그리고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보낸 초 중 고시절이 반영된 출신 대학 보다 불과 먗십분 히는 면접으로 평가하는 건 코메디이다 테슬라의 공중제비 자동차… 심지어 대기업 공급망에 있는 기업 대표 분들과 대화를 해도 다들 비슷한 생각들이다 한국 제조 대기업들 싱당수는 20년내 사라질 수도 있다고. 현대차 포함 이것은 하향평균화 교육과 무관하지 않다 이건희 회장 말처럼 인재 힌명이 만명 십만명을 먹여 살리는 것이 세상이다 블라인드 평가를 폐지하라 그렇게 해서 무슨 미국 중국과 경쟁이 되나 ___ 서울대 성적증명서만 가로 모양…블라인드 평가에 역행” 송유근 기자 2026.10.16. 오후 9:55 與백승아, 국감서 서울대 로스쿨 전형 지적 “합격자 152명중 94명 모교 출신인 것 연관”
Matrix
쌍 따봉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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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업체들 서비스수준이
평소에 어느 회사든, 업체든, 자영업 가게를 가든지 예전보다 서비스품질이 낮아진 것 같은데 저만 느끼는건지 궁금하네요 직원들이 자기가 꼭 해야할것만 마지못해 하는느낌? 서비스 제공중에 실수나 누락도 코로나시절때보다 더 많아진것 같고.. 그런일이 발생하면 제대로된 사과나 응대도 없이 그냥 어물쩡 넘어가거나 오히려 고객에게 화를내는 광경도 본적이 있고.. 문제는 이게 한두군데가 아니라 여러업종에 걸쳐 잦은 빈도로 요즘 보인다는 겁니다. 일하는 사람들의 마인드 문제인건지, 노동에 대한 적절한 보상을 해주지않는 회사의 문제인건지, 아니면 어려운 내수시장 상황에서 대안없이 일할 수밖에 없는 시대상황이 문제인건지.. 여기서도 요즘 번아웃글도 많이 보이고 주변에서 실제로 휴직이나 퇴사도 많이하는것도 보이기도 하구요 여러분들도 저와 비슷하게 느끼시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스스로도 이런 시대에 태도와 대처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고민하게 되네요.
와무우
은 따봉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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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위기 전조증상
빅테크기업들이 신용위험이 급격히 올라가고 코어위브,네오클라우드 회사도 급격한 신용위험을 보이고있다 빅테크와 장기계약이 축배가 아니라 독이되고있다 그안의 내용을 비공개라 모르지만 적자나도 생산해야될것같다 다시 온다 반도체 치킨게임 기억나지? 반도체 치킨게임? 원화가치도 계속 상승하여 달러.원 환율도 내려가고 수출엔 독이다.. 자본조달비용도 상승하고있고 하이닉스 입장에선 장비반입을 늦추고 이래도 안되면 웨이퍼 투입을 늦춰야될것같다 어쩐지 올해 성과급을 주식으로 준다고 바꾸고 다 안주고 이연시키고 적자시 월급도 깎자고 협의함 다 알고있음.. 곧 GPU 투자 축소 → HBM 발주 둔화 온다 대비해라 근데 글로벌 자본가들이 짠 판에 들어온 이상.. 빠져날수가없다..
화성과지구사이
억대연봉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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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은 걸러야 하는 여러 증거 중 하나
상장사인 포스코의 자회사 임직원들이 회사 돈 빼먹기 바쁘다. 이런 것들이 다른 회사에는 투자한다고 주주가치 운운하니 말이 안 먹히는 것이다 부패 부조리는 어디나 있지만 한국은 처벌을 안 받지 포스코 주가는 오를 수가 없다 ___ 포스코기술투자, ‘파산 기업’ 장부가 뻥튀기 논란 작년 말 ‘토르드라이브’ 장부가액 61억 기재 전량 감액한 카카오모빌리티 등 SI들과 대조 “연말 PS 확보 위해 부풀린 것”이란 시각도 최양해 기자 업데이트 2026.07.10 09:48 포스코그룹 기업형벤처캐피탈(CVC)인 포스코기술투자가 ‘토르드라이브’의 경영 상황 악화를 사전에 인지하고도 지난해 감사보고서에 이를 반영하지 않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같은 시기 토르드라이브 주요 투자자들이 보유 지분 가치를 ‘0원’으로 상각한 것과 대조적인 행보다. 일각에서는 연간 초과이익분배금(PS)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평가가치를 의도적으로 부풀린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은 지난 4월 토르드라이브에 파산을 선고했다. 파산 신청 준비부터 선고까지 통상 수개월이 걸리는 점을 고려하면, 이미 지난해 말부터 회생 불가능한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된다. 포스코기술투자가 감사보고서를 제출한 3월 31일보다도 이전이다. 실제로 토르드라이브는 2년 전부터 완전 자본잠식 상태였다. 모회사인 미국 법인(Thor Drive, Inc)도 자금난을 버티지 못하고 2024년 경영권을 매각한 뒤 청산 절차에 들어갔다. 지난해 12월엔 국내 법인 임직원의 90%가 퇴사하는 등 이미 곳곳에서 경고음이 울리는 상황이었다. 토르드라이브는 2015년 서울대 출신 연구진이 설립한 국내 1세대 자율주행 기업이다. 코스닥 상장사인 반도체 유통기업 유니트론텍에 2024년 인수된 후에도 완전자본잠식 상태를 벗어나지 못했다. 주요 주주들은 감액...포스코기술투자만 ‘역행’ 포스코기술투자는 총 두 차례 걸쳐 토르드라이브에 자금을 수혈했다. 2020년 ‘포스코GEM1호펀드(약정총액 506억원)’로 100만달러(약 12억원)를 투자했고, 2022년 50억원 규모의 고유계정투자(PI)를 단행했다. 총 60억원 넘는 자금을 쏟아부었다. 평가가치 부풀리기 의혹에 휩싸인 건 고유계정 투자분이다. 포스코기술투자는 직접 보유한 토르드라이브 지분 가치를 2022년 50억원, 2023년 56억원, 2024년 61억원으로 각각 평가했다. 파산 직전인 지난해 말에는 전년과 동일한 61억원을 장부가액으로 기재했다. 평가손실은 단 한 차례도 없었다. 이 수치는 다른 주주들의 회계장부와 극명한 대조를 이룬다. 2022년 같은 라운드에 투자한 카카오모빌리티, CJ대한통운, 대신증권-엠포드에쿼티파트너스 컨소시엄은 지난해 말 감사보고서(사업보고서)상 토르드라이브 보유 지분을 전량 감액(손실) 처리했다. 토르드라이브 최대주주인 유니트론텍 또한 보유 지분 전량에 대한 장부가액을 ‘0원’으로 계상했다. 유니트론텍과 포스코기술투자 두 곳만 놓고 보면 회계장부상 괴리감은 훨씬 크다. 유니트론텍은 2024년 1월 토르드라이브 지분 50.3%를 49억원에 취득했다. 기업가치를 대략 100억원으로 평가한 것이다. 같은 해 말 포스코기술투자는 토르드라이브의 장부가액을 61억원으로 기재했다. 최대주주에 오른 유니트론텍 보유 지분가치를 오히려 상회하는 수치다. 벤처투자 업계 한 관계자는 “포스코기술투자가 2022년 50억원을 고유계정 투자해 약 3.5% 지분을 취득했던 것을 고려하면, 지난 2년간 잇달아 기재한 61억원은 선뜻 납득하기 어려운 장부가”라며 “이 수치가 나오려면 토르드라이브의 기업가치가 적어도 3000억원 이상이어야 할 만큼 현실성이 떨어진다”고 꼬집었다. “장부가 뻥튀기, 관행 된 지 오래” 고발도 일각에선 포스코기술투자의 이 같은 ‘장부가 뻥튀기’ 문제가 관행처럼 이어져 오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다른 운용사 대비 낮은 기본급과 취약한 성과보수 지급 구조 문제를 초과이익분배금으로 보전해주는 문화가 원흉으로 지목된다. 익명 제보자 A씨는 “(포스코기술투자 내에서) 공정가치평가를 앞세운 장부조작은 거의 연례행사”라며 “그해 그룹사에서 내려온 목표 영업이익을 달성하기 위해 공정가치평가로 숫자를 맞춘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과거에는 초과이익분배금 지급 목적으로 이익을 매년 분할해 인식하는 정도였는데, 몇 년 전부터는 장부 조작 수준까지 경계를 넘어버렸다”며 ”토르드라이브 건은 그 중 하나일뿐”이라고 덧붙였다. A씨는 심사역들의 관리 부실 가능성도 제기했다. 그는 “한 사람당 20~30개 넘는 업체의 사후관리를 맡다 보니 업무가 가중되는 게 일상”이라며 “포트폴리오사 가운데 의견거절을 받은 업체의 소식을 분기가 넘어서야 파악한 사례도 있을 정도로 관리 부실이 만연한 상태”라고 전했다. 정책기관 출자사업을 담당하는 한 관계자는 “펀드 투자자산의 감액을 고의로 미루는 행위는 유한책임조합원(LP)에 대한 신의성실 의무를 위반하는 것“이라며 “만약 적발될 경우 손실 처리하지 않은 기간 동안 부당하게 수취한 관리보수를 소급 적용해 삭감하고, 추가 패널티를 부과할 수 있다“고 말했다. 포스코기술투자 측은 토르드라이브를 비롯한 투자자산 공정가치평가 절차에 문제가 없다고 반박했다. 포스코기술투자 관계자는 “당사의 공정가치평가는 관련 회계기준 및 내부 평가 절차에 따라 독립된 회계평가기관 및 외부감사인을 통해 객관적으로 수행되고 있다”며 ”토르드라이브 평가가치는 평가기준일 현재 이용 가능한 정보를 반영해 수행했고, 당사 회계정책에 따라 확정 후 손실 처리했다”고 말했다.
@포스코홀딩스(주)
Matrix
쌍 따봉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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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소득 5천만원대.. 이거 체감되세요?
한국 1인당 국민총소득GNI 4만 달러 클럽 진입이 눈앞이래요. 찾아보니까 GNI는 국적 기준, GDP는 영토 기준이라서 더 정확하다던데.. 요즘 환율로 4만 달러 계산하면 5,300 이상인데 정확은 개뿔ㅋㅋ 현실은 아니지 않나요? 설마.. ㅋㅋ나만 팍팍한가 해외 계신 한국분들 보기에는 어떤가요? 기사 보면 4만 달러 넘는 나라가 미국,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라던데.. 우리 나라가 4만 달러 클럽 들어가면, 과연 다른 나라들이 저런 나라들하고 동렙으로 봐줄까요? 요즘 해외 현지에서 한국 위상은 어느 정도인지... https://biz.sbs.co.kr/article/20000333316?division=NAVER
묜먁
쌍 따봉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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