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신한자산운용
1년 계약직 후 정규직 전환 심사라는데 진짠가요 ㅎ
난 누구인가
| 58분 전
조회수
52
좋아요
0
댓글
1
주식운용 운용역으로 일하다가 vc로 넘어가는 케이스들도 종종 있나요???
대형 공모운용사 운용역으로 일하다가 vc로 넘어간 케이스 딱 한분 아는데..요새 이런 케이스들이 좀 생기는 분위기인가요?
marks
| 13시간 전
조회수
265
좋아요
0
댓글
3
오늘의 금융 / 투자 커뮤니티 주요뉴스 (12/6)
· 암호화폐 '암흑의 주말'…하루새 20% 폭락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4636849?date=20211206 · 대출 규제서 한발 물러선 금융위…"중·저신용자는 총량 관리서 제외"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4636858?date=20211206 · 3만5000달러…1인당 국민소득 사상 최고 전망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4636852?date=20211206 · 서민대출 절벽에 내년 총량 규제 완화…중금리 대출은 한도서 제외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4636845?date=20211206 · 내년 3월 대출 만기연장 종료…소상공인 경영 실태 점검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4636923?date=20211206 · 고가주택 기준 혼란…양도세 비과세 12억, 대출금지 15억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4636884?date=20211206 · ATM서 명세표 없앤 신한은행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4636905?date=20211206 · "채무 상환 어렵다" 만기 직전 기습 공시…헝다, 결국 파산하나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4636916?date=20211206 · 델타보다 센 '오미크론 충격'…내년 美 성장률 3%대로 낮춰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4636913?date=20211206 · 금융위 사무관도 빗썸으로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4636909?date=20211206 · 방치한 퇴직연금…'디폴트옵션'이 年 5~7% 수익 내줄까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4636847?date=20211206 · 배당株도 '타이밍' 있다…"고배당株는 주가 뛰면 팔아야"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4636839?date=20211206 · 반토막 난 화장품株, 바닥 찍었나…"내년 실적 추정치 증가"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4636836?date=20211206 · 상하이증시…'고공행진' 中수출증가율, 10%대로 둔화 전망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4636834?date=20211206 · 뉴욕증시, 11월 소비자물가 발표…긴축 압박 더 커지나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4636833?date=20211206 · 내년 원·달러 환율 1130~1230원에서 움직일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4636828?date=20211206 · 홀인원하면 100만원…골프보험, 소액·당일 가입도 돼요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4636830?date=20211206 · 고금리에 묻어둘까…저축은행 예·적금 '최고 年 6%' 이자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4636831?date=20211206 · 상속받지도 않은 주택 탓 종부세?…등기 시점 체크를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4636827?date=20211206 · "대출 더 조이기 전에 막차 타자" 인천·부천·대구…연말 분양 큰장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4636812?date=20211206 · 대원제약 "먹는 코로나 치료제, 가성비 무기로 美 머크 제칠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4636892?date=20211206 · 할아버지도 나스닥 하시네, 실버 서학개미 2배 늘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23/0003657563?date=20211206 · 코로나 이후, 부실위험 기업대출 22조 증가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23/0003657647?date=20211206 · ‘토뱅’의 2% 예금금리 약속, 두 달만에 깨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23/0003657649?date=20211206 · 빚더미 헝다그룹 中정부 개입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23/0003657650?date=20211206
뉴스배달 리멤봇 | 리멤버
| 23시간 전
조회수
31
좋아요
0
댓글
0
유안타증권 어떠나요?
팀바이 팀 이겠지만 워라밸이나 분위기등이요
노니
| 2일 전
조회수
750
좋아요
0
댓글
4
최근에 있던 일은 다 들어갔나요?
최근에 리멤버에 올라왔던 얘기 중 하나에 대한 이야기를 해봅니다.... 이곳에 소설쓰는 직원 한명있으며 아니면 말고식의 이야기를 하던데 얘기 한 번 해보져. 이미 충분히 알고있을텐데 저 역시도 저녁 자리에서 듣길 나름 평온했던 회사에 들어와서 스스로 피해자인척 왕따당하는척 하더니 소리없는 아우성되니까 급기야 새로 들어온 직원에 대해서 불륜시전한다고 들었음.. 이게 제일 기억에 남았음. 어디선가 들은 내용이 아니라 팩트에 대해 충분히 증거 있다고 생각함`.. 리멤버에 나왔던 회사에 대해서는 그 이후 가까히 들어보면 논점이 완벽히 흐려진 듯 합니다. 애초에 그분이 들어오고나서 본인 스스로 업무에 대해서 하기 싫다는 식, 본인 업무가 아니니 상사에게 하라는 식, 자기 업무 아니다 라고 주장하는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고 들었음...(충분히 증거 첨부 가능함) 이 후에 본인이 생각한대로 흘러가지 않은지 꺼낸 카드가 기존 여직원과 상사와의 커넥트라고 생각함. 여직원과 상사와의 접점이 없었을 뿐더러.. 관련된 상황이 전혀 없었음, 근데 문제는 회사가 바라보길.. 처음에 해당 여직원에 대한 근무태도 및 업무태만이 아닌, 상사와 기존 여직원과의 커넥트로 사건을 완전히 몰아가고 있다고 생각함.. 이 해당 직원이 받고 있는 피해가 너무 클 것 같아서 적어봅니다.. 리멤버 폐해 같음..
몰라아아앙
| 2일 전
조회수
1290
좋아요
5
댓글
6
한국성장금융
채용 많이하는거 같은데 연봉 및 복지업무강도가 궁금하네요 VC의 갑오브갑인데 많이 퇴사하시나봐요
전략 경영 투자
| 2일 전
조회수
1230
좋아요
3
댓글
3
상상인,케이프증권 부동산
헤헌통해서 연락이왓는데 두군데 모두 pf쪽입니다 제가 소형증권사는 분위기나 처우를 잘 몰라서그런데 지원해볼만한 곳일까요
자운자운
| 2일 전
조회수
1429
좋아요
2
댓글
5
애널리스트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증권사 RA로 1년좀 넘게 재직중인 주니어입니다. 이제 전망&실적 시즌도 다 가고 사수 애널들도 세미나 등으로 외근이 많아 여유로운 시기가 왔네요..! 1년 근무하면서 어느정도 일도 루틴화시켜서 제 시간이 좀 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향후 이닛을 위한 준비를 차차해볼까합니다… 애널 선배님들께서는 “RA 때 이것을 미리 공부했으면 좋았겠다” 하는게 있으신가요?? 같은 하우스 애널분들한테 물어보니까 고급 회계 등 회계,재무 공부를 더 딥하게 하라는 조언을 줬는데, 더 많은 고견을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
히라누시
| 2일 전
조회수
1523
좋아요
2
댓글
16
PB의 관리 고객계좌 수 및 평균 계좌규모
금융투자 게시판에 어떤 분이 pb관련 문의를 주신것을 보고 국내 은행/증권사 pb가 평균적으로 관리하는 고객 계좌의 수와 평균 계좌규모에 흥미가 생겨 질문 남깁니다. 정보공유 차원에서 홍콩의 경우 스탠다드차티드, HSBC, Citi 이렇게 3곳이 외국계 메이저 리테일은행이고 자산관리 서비스도 마찬가지인 편입니다. 최근에 알게 된 내용은 각 은행의 자산관리 고객이 되는 최저 기준인 1억5천이상 또는 2억 정도에서 hsbc의 경우 relationship manager (홍콩 및 기타 영미권의 영우 보통 이 표현 자주 쓰는 것 같습니다) 1명이 1천명 이상을 관리하고 Citi의 경우 좀 더 작은 정도가 2백명 이상을 관리합니다. 사실 홍콩 인구 외국인 포함 8백만이라 했을 때 1억5천 이상 자산을 예치한 고객 1천명 이상을 pb 1명이 들고간다는 말도 안되는 숫자에 최근 놀라던 중입니다.
quanthk
| 3일 전
조회수
778
좋아요
2
댓글
3
ibk투자증권 메자닌운용역 공고
제가 처음봐서 그런데 증권사가 펀드 운용이 가능한가요?? 운용사만 운용역 있고 펀드 운용하는거 아니였나요?? 이런 곳은 사모 운용사보다 더 잘쳐주나요??
킹덤
| 4일 전
조회수
1985
좋아요
1
댓글
30
증권 PB의 수익구조 질문드립니다
선배님들! PB 직무 관련 질문 있습니다. 현재 제가 증권 PB 취업을 준비 중인데요. 증권 PB의 비즈니스 모델(수익구조)가 궁금합니다. 혹시 매매 회전율을 높여 성과를 올리는 시스템이 아닌, PB 본인의 투자철학이 담긴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개인고객의 자산을 늘려 그에 따른 성과 보수를 책정하는 시스템도 있나요? 투자자문사나 랩어카운트는 후자의 시스템이 있는 것 같은데, 일반 지점영업 PB들도 그런 시스템 속에 있는지 궁금합니다!
오리뽀
| 5일 전
조회수
694
좋아요
1
댓글
11
여러분들은 독립리서치에 대한 생각이 어떠신가요?
뭐 홈페이지나 공식적인 경로로 얻을 수 있는 정보가 많지 않고, P xQ 개념으로 회비 X 회원수 하면 연매출 5.7억 +@라 BM이나 성장세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될 지는 잘 모르겠지만, 좀 이단아? 비슷한 느낌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 여쭙습니다. 저 BM도 비용 위주 부서 + 법인영업 인센 줍줍하는 경향이 있는 리서치센터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모델 중 하나가 되진 않을까 생각됩니다. 유튜브 등으로 리서치센터가 수익을 만들어내게 하려고 노력하는 하우스도 있고, 기관대상 영업을 더 뛰는 하우스 등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는데, 저쪽이 제도권 리서치가 아니라는 이유로 좀 이단아 비슷하게 보는 경향이 실제로도 많은 분들의 생각인 것인지, 괜찮게 보는 분들도 많은 것인지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쿵야쿵야
| 5일 전
조회수
938
좋아요
1
댓글
21
증권사도 은행처럼 인사부 힘이 막강한가요?
은행은 인사부 힘이 많이 세거든요. 저는 이게 은행원은 호봉제라 왠만해선 안잘리는데 일반적인 은행 커리어로 다른데로 이직은 힘든 구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정도 업무강도에서 이만큼 돈 주는 곳 없어서 대부분의 구성원이 까짓거 이직하지! 생각하기 어려운 구조고 또 사람이 아닌 시스템이 돈을 버는 구조다보니 사람은 쉽게 대체 가능한 구조라 그렇다고 생각해요. 반면 증권사는 증권사끼리의 무한경쟁에 성과주의 문화, 잦은 이직이 일반적인 필드인만큼 증권사는 인사부 힘이 별로 세지 않을거 같다는 느낌이 드는데 실제 증권사 또는 운용사 다니시는 분들은 어떻게 느끼시나요?
foobar
| 5일 전
조회수
1321
좋아요
2
댓글
26
금융IT개발자한테 FRM 도움이 될려나요?
현재 회사에서 금융 데이터 및 선물옵션 IT개발 등을 해봤는데요. 아무래도 백그라운드가 없다보니(학사: 컴퓨터공학 ,응용수학; 석사: 산업공학) 보완할 목적으로 CFA, FRM 알아보다가 현재는 FRM Part 2 준비하고 있습니다. CFA 보다 수월하다고 해서 쉽게 생각했는데.. 백그라운드 없는 사람이, 회사 다니면서 공부하기 쉽지 않네요. 여튼 CFA, FRM 있는게 금융권에서 일하는 S/W 엔지니어에게 도움이 될련지 궁금합니다. 나중엔 금융 데이터/컨텐츠 기획 직무로 바꿔보고도 싶구요.
버섯칼국수
| 5일 전
조회수
359
좋아요
0
댓글
11
내년 전망 쓰고 계신분들
내년 전망쓰고 있는데 하루하루 시장에 너무 큰 변화들이 발생하니 짜증나네요 😂😂 ㅎㅎㅎㅎㅎㅎㅎ 내년 코스피 과연 3000넘을까요 기준금리는 1번 인상될까요 2번 인상될까요 작년꺼 보니까 완전 다틀렸던데 ㅋㅋㅋ
fodo
| 5일 전
조회수
603
좋아요
3
댓글
9
대표전화 : 02-556-4202
06158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79길 6, 6층
(삼성동, 제이에스타워)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