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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학업? 휴가?
안녕하세요. 처음 입사한 회사를 7년 6개월정도 다니다가 지난달에 그만두고 앞으로 어떻게, 무엇을할지 고민중인 20대 중반 실업자입니다ㅎㅎ 첫 직장에 고졸로 입사해서 오랜기간 근무하다가 약간은 갑작스럽게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전부터 늦어도 30이 되기전에는 이직을 한 번 도전해봐야겠다라는 목표는 있었는데 그 계획을 올해 실행했습니다 나이가 20대 중후반에 스펙이 없어 바로 재취업을 도전해볼까 생각했으나, 올해까지는 쉬면서 자격증 공부 및 취미생활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이전 직장에서 친했던 타부서 팀장님께서 거래하는 거래처에서 저를 스카웃 생각이 있다며 이력서를 보내보라고 하셔서 얼떨결에 알겠다고는 했습니다 연봉은 이전 직장수준이며 성과급은 없다고 합니다.(이전 직장은 성과급이 월급의 200%~250% 정도 연1회 나왔습니다) 대신 제가 현재 대학원을 다니고 있는데 졸업까지 남은 3학기의 등록금을 내주신다고 하십니다. 감사하긴한데 연봉을 이전 직장수준으로 준다는 것과 회사와 집의 거리가 대중교통으로 2시간 정도 더라구요ㅠ(회사는 성남이고 집은 고양입니다ㅠ) 그래서 제안은 감사드리나 거절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지 어렵네요ㅠ... 그리고 제가 올해까지는 부족한 외국어나 자격증 공부를 하며 취미생활을 하고 내년부터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것을 해보려는데 뭐가 좋을까요... 현재 고민중인 것은 1. 어학연수 또는 워킹 홀리데이 -가게 된다면 2년정도 있을 생각입니다! 2. 사기업 취업준비 -스펙이 너무 없습니다ㅠ 3. 공인회계사 공부 -최대 3년까지 도전해볼 생각이 있습니다! 긴 글이지만 많은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한 마음으로 읽고 참고하겠습니다🙂
꼬꼬물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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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이직..
30대 중반인 남자 사람입니다 28살부터 회사 생활해서 지금 다니는 회사는 4번째 입니다.. 첫번째 두번째 회사는 2년,2년반 이렇게 재직했었고 세번째는 7개월 차에 그리고 현 직장은 8개월만에 그만두고자 합니다.. 전 회사들은 거의 저의 오판으로 나오게 된거 같구.. 현직장은 초창기 멤버임에도 밑에 직원들(죄다 여직원ㅜ) 과 가까이 못 지낸다는 이유와 대드는 여직원에게 그당시 감정적으로 화냈다는 이유로 거의 반 강제적으로 내쫒기는 상태입니다 그래도.. 다른곳에서 면접 제의는 받았지만 퇴사 사유에 대해 여쭤볼께 10000000%이기에 어떻게 답변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현직장 에서 면접관으로 있어 봐서 이직이 짧으면 그 사람 이력서는 보이지 않더라구요.. 면접 제의 받은 곳들도 현직장과 고만고만 규모라 경력 발전은 얼토당토 하지 않은거 같고 여러가지 생각한바 그냥 사실대로 말을 할까 아님 업종변환(유사하지만 타업종이긴 합니다..) 팀장급 경력이 아닌데도 팀장급 업무를 부여해 거기서 오는 과도한 업무 부담감 고집불통 임원에 의한 소통의 어려움 회사의 업무 진행 속도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인원 그리고 바로 방향을 잡아줄수 있는 고경력자의 부재 여러가지 생각해 봤는데 이것들 중 어느게 통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잦은 이직 사례들은 거울 삼아 반성하고 이번에 다시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정말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다고 하면 어떨란지요
인생은뭐다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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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할때
연봉 협상이 처음입니다 연 3000을 받고 싶다고 말하면, 이건 보통 세전?세후?어떤건가요??? 그리고 3000\12=에 해당하는게 한달 기본급여이고 연차수당이나 야근 인센티브 같은건 따로인거죠???
뽀잉잉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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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시기는 언제가 적당할까요?
지금 이직한지 10개월차 됬는데요. 연봉협상을 잘못하여, 만족스럽지 못한 부분이 있어 연봉을 다시금 협상하고싶습니다. 보통 입사하고 1년이되는 시기쯤 얘기를 꺼내보는게 좋을지. 아니면 정해진 시기없지 그냥 얘기를 꺼내도 괜찮을지 잘모르겠습니다. 적당한 시기랄게 있을까요?
아이호니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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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 든 회사를 떠나야할 때
말 그대로 입니다. 회사 처우나 급여면에서 더 좋은 직장에서 제의가 왔습니다. 머리로는 당연히 옮겨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지만 잘 다니던 회사를 떠날 생각을 하니, 마음이 너무 불편합니다. 제가 일을 잘 못 따라갈 때도 참고 기다려주셨던 상사분이랑 대표님 생각하면 너무 죄송한 생각도 들구요. 올해 결손금을 막 털고, 최대 실적을 기록하는 과정에서 들인 노력이 있기 때문에 애착이 많이 가는 회사 입니다. 하지만 이번에 들어온 제의 만큼 더 좋은 제안이 향후에도 있을지 모르겠기 때문에 더 고민이 됩니다. 저와 같은 상황이셨던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Golden댕댕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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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3개월 수습기간에 그만둘 경우 노티스기간
2개월차에 그만두는경우 얼마나 노티스 기간을 줘야할까요? 주변에 보면 이야기하고 다음날부터 안나가는 경우도 보긴했는데, 그건 좀 예의가 아닌 것 같기도 해서 말이죠. 그렇다고 눈치보면서 사무실에 있기도 뭔가 이상할거같고...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룰루룰룰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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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보고 왔는데 너무 속상하네요
디자인 직무로 지원했는데 면접 하루전날 디자인 파트는 팀장직을 뽑는거라 홍보마케팅 직무로 바꾸면 안되나고 하더라구요 일단 이회사에 관심도 있고 직무 상세 보니까 전 회사에서 다 햇던거라 일단 알았다 하고 오늘 면접 보러 갔습니다 근데 면접때 면접관이 하는말이 마케팅 에이전시 다녓던 사람하고 비교해봣을때 업무역량이 떨어진건 사실이라고 우린 팀장급 뽑는다고 궁금해서 불러봤다면서 또 연차에 비해 나이 많다고 후려치네요? 두시간 걸려 갔는데 면접 하루 전날 직무 바꾼 인사팀도 짜증나고 말 그렇게 하는 실무자도 생각할수록 열받네요 하.. 이래저래 너무 속상하네요
달밤에시위중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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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협의중인데 질문있습니다.
최종합격을 해서 회사측에서 처우협의를 하는중이고 오퍼레터를 위한 자료들을 요청해서 서류들을 떼고있습니다. 1)처음 이력서에 직전연봉을 적으라고 해서 제 머리속의 기억으로 적어두었습니다. 합격 후 원천징수내역서를 떼보니 직전연봉 적은 금액이 제가 작년 받은 원천징수금액이랑 150만원 가량 더 많더라고요 (확인안한 제잘못) 직전연봉 오기재로 문제삼지는 않겠죠 ㅜㅜ
잉그래요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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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메일 보냈는데
오늘 얼마원하냐해서 메일 보냈는데 보통 언제쯤 회신이 오나요?
뽀잉잉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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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은 온라인 공간에서 어느 정도의 인기를 끌고 있나
넷플릭스에서 오징어게임을 시청한 계정 수 : 1억 1,100만 틱톡 해시태그 #squidgame의 뷰 수 : 370억 (넷플릭스 역대 2위 브리저튼은 84억) 펩시, 도미노, 하이네켄 등 글로벌 브랜드들이 앞다퉈 밈 마케팅에 동참 출연배우 정호연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 : 14일간 1,940만 명 증가 (이전에는 50만 명 이하) https://excitingfx.kr/squidgamemarketing2110/?fbclid=IwAR3KaRzoPZF4mVHDLIRRnn0LdJC7o9ZHV0QrRWwt6WHZ0icsrmg8v14Topk
광명시찾아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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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비틀림 측정 방법?
축 비틀린걸 측정하고 싶은데,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아님 믿을만한 업체가 있을까요?
띠용웅웅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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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뽑는데 너무 신중한 회사.
사람 중요하다는 거 너무 잘 압니다만.. 사람이 안뽑혀 실무진들이 죽어난다는게 문제입니다. 굉장히 면밀하게 채용과정을 진행합니다. 때론 과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그 마음은 너무 잘 알겠는데, 당위도 너무 잘 알겠는데 이러다가 실무진이 떠나갈까봐 그게 걱정이네요... 몇번 어필을 해도 거의 신념과 철학 수준이라, 인사권자들은 요지부동이고요. 정말 누가 나가야 바뀔까요? 아니면 그래도 사람은 신중하게 뽑아야 하니 좀 더 참아야 할까요?
제이s티나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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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한 회사에서 다시 부르네요.
우선 퇴직한 이유는 답없는 프로젝트 다수 수주에 시작부터 양산 초기까지 쭉 끝까지 가야하는 업무에다 팀원이 PM수준으로 혼자 감당하고 실무까지 하다하다 지쳐 퇴사 했는데 회사에서 급하게 다시 불러 업무 돕고 있습니다. 제 업무를 신경쓰는 사람도 없었고.. 혼자 알아서 하는거 같으니 거의 전적으로 맡기기 시작하고.. 그러다보니 애초에 아는사람이 없고, 업무량은 많고.. 인계받은 사람도 버티다 나가버리고 단기로 도와달라해서 거절했는데 금액을 크게 불러 일단 나오곤 있습니다. 곧 다시 재입사 하라며 부를거 같은데 크게 부른 금액 유지는 사실 말은 안되고 이런경우 확실하게 협상 잘 해내는법 있을까요? 보통 제 직급의 연봉 테이블보다 높게 부르려는데 이런 협상 진행 해보신 선배님들 노하우, 경험이 궁금합니다.
네플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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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4일이 5일보다 힘든 것 같아요 ㅠㅠ
5/5 였던게 5/4가 된 느낌이랄까. 일은 줄어들리 없고 근무일만 줄어드니 4일간 죽어나네요. 저 같은 분 계실까요? 아이고오 그래도 드디어 금요일입니다.
흥칫뿡너무해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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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볼 때 근로원천징수영수증을 가지고 오라는데요.
이직은 처음이라 여쭤봅니다. 면접시 근로원천징수영수증을 가지고 오라고 하는데 홈택스에 있는 최근 직장 서류 출력해가면 될까요? 경력이 모자라서 이전 직장 이외의 경력들도 넣었거든요. 그리고 자기소개서에 현재 연봉이 필수 사항이였는데 제가 연봉이 좀 낮은 편이라 퇴직금을 합쳐서 적었거든요. (희망 연봉에는 우선 회사 신입 초봉 수준으로 적었어요) 근데 근로원천징수영수증에 이전 연봉 금액이 다 나와서ㅠ 혹시 이런게 나중에 문제가 되지는 않을까요..? 나중에 연봉 협상할 때 솔직하게 말씀 드릴려고 했는데 1차부터 서류를 제출하라고 해서 당황스럽습니다ㅠㅠ
콘즈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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